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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  심서방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HTML 컴퓨터 코드 요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HTML??? :: HTML ??? ?? ?? (Computer Code Elements)HTML??? :: HTML ??? ?? ??(Computer Code Elements) ?????. ??????. ?...blog.naver.com이번 포스팅에서는HTML 주석 (Comments)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HTML 주석 태그다음 구문을 사용하여 HTML 소스에 주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느낌표는 여는 태그에만 있고, 닫는 태그에는 없습니다.

주석은 브라우저에 표시되지는 않지만, HTML 문서화 하는 것을 (알아보기 쉽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주석을 사용하면 HTML 문서에 정보를 보이도록 알려줄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주석으로 작성한 HTML 소스는 브라우저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주석은 HTML 코드 라인을 한 번에 주석처리 할 수 있고, 오류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HTML 디버깅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위의 예제는 이미지 태그를 주석처리하여 이미지가 브라우저에 나타나지 않는 예제입니다.

조건부 주석HTML에서 조건부 주석을 우연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주석은 오직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에서 실행되도록 HTML 태그를 정의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태그HTML 주석 태그는 다양한 HTML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의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webbot bot--> 태그는 FrontPage와 Expression Web에 의해 HTML 주석 내부에 감싸집니다.

일반적으로, 태그들을 만든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기 위해 이런 태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태그는 무슨 의미인지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가입형 블로그들에서 HTML 편집모드로 볼 때 보였던 그런 태그들에 대한 설명인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코멘트 부탁드릴게요.여기까지 HTML 주석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HTML 색상 (Colors)"에 대해 알아볼게요. :  http://www.w3schools.com/html/html_comments.aspHTML Commentswww.w3schools.com..못난 이피스 입니다.

    저번에 주석다는 방법을 포스팅 했엇는데,한 줄 주석의 경우에는     요렇게 회색으로 표시가 되어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잘띄는 색으로 변경 해보겠습니다.

   먼저 Eclipse의 메뉴에서Window-Preferences  빨간 네모를 따라 합니다.

!   그러면 한줄 주석 (comments)가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걸 원하시는 색상을 변경하시면!     다른 색상으로 변경 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comments 색상만 변경 하였는데,다른 요소도 원하시는 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주석 색깔 바꾸기   끗      표 8-1은 이 장에서 도구들을 위한 주석 문법을 나열합니다.

표 8-1. 마크업 모드에서 주석
8.2. Font-Lock 모드
Font-lock 모드는 9장에서 주로 이야기 되는데, 이것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색상화 된 코드를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은 (4장)버퍼 리스트, (5장) Dired, 그리고 이 장에서 설명하는 마크업 모드 모두와, 그 밖의 모드에서도 역시 잘 동작합니다.

..못난 이피스 입니다.

    저번에 주석다는 방법을 포스팅 했엇는데,한 줄 주석의 경우에는     요렇게 회색으로 표시가 되어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잘띄는 색으로 변경 해보겠습니다.

   먼저 Eclipse의 메뉴에서Window-Preferences  빨간 네모를 따라 합니다.

!   그러면 한줄 주석 (comments)가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걸 원하시는 색상을 변경하시면!     다른 색상으로 변경 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comments 색상만 변경 하였는데,다른 요소도 원하시는 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주석 색깔 바꾸기   끗      표 8-1은 이 장에서 도구들을 위한 주석 문법을 나열합니다.

표 8-1. 마크업 모드에서 주석
8.2. Font-Lock 모드
Font-lock 모드는 9장에서 주로 이야기 되는데, 이것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색상화 된 코드를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은 (4장)버퍼 리스트, (5장) Dired, 그리고 이 장에서 설명하는 마크업 모드 모두와, 그 밖의 모드에서도 역시 잘 동작합니다.

자바 시작하기  
(1) 주석
 주석(comment)은 로직에 대한 설명이나 코드를 비활성화 할 때 사용한다.

주석은 프로그래밍적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자바에는 두 가지 형태의 주석이 있다 블록 주석 블록 주석은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tring a, b;/*a = "coding";b = "everybody";System.out.println(a+b);*/ }  /* 가 블록주석의 시작이고 */가 블록주석의 끝이다.

보통 블록주석은 소스 코드내에서 한 블록(메소드, 클래스, 일정부분)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많이 사용된다.

 라인 주석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두개의 변수가 같은 데이터 타입 일 때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한다.

String a, b; }  // 기호를 이용하면 //기호가 시작된 곳부터 해당 라인의 끝까지가 주석문이 된다.

보통 코드의 특정부분(한 라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라인에 위와 같은 라인 주석을 많이 사용한다.

 JavaDoc 주석 /*** Prints an integer and then terminate the line. This method behaves as* though it invokes <code>{@link #print(int)}</code> and then* <code>{@link #println()}</code>.** @param x The <code>int</code> to be printed.*/ public void println(int x) {synchronized (this) {print(x);newLine();} }  /**로 시작하는 주석은 JavaDoc 주석이라고 해서 자바의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한다.

위 예제는 다음 URL의 문서를 생성한다.

http://docs.oracle.com/javase/7/docs/api/java/io/PrintStream.html#println(long) 세미콜론(;) 세미콜론은 문장(statement)의 끝을 의미한다.

자바에서는 문장의 끝에 세미콜론을 사용하지 않으면 컴파일 에러가 발생한다.

  // assignment statement aValue = 8933.234; // increment statement aValue++; // method invocation statement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object creation statement Bicycle myBike = new Bicycle(); 세미콜론을 이용하면 여러개의 문장을 한줄에 표현할 수 있다.

int a = 100; double b = 10.1;    주석이 적은 코드, 많은 코드, 어떤 게 좋은 코드인가? 혹자는 주석이 없는 코드가 좋은 코드라고 한다.

이 말을 오해하지는 말자. 주석이 없는 코드가 아니라 주석이 있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해하기 쉽고 누가봐도 당연한 코드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코드를 "Simple Code" 라고 하는데 XP(Extreme Programing)의 창시자 중 한명인 론 제프리즈(Ron Jeffries)는 "Simple Code"를 다음과 같이 정의 했다.

Clean code that works. "동작하는 깨끗한 코드", 이상적인 코드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내용도 불분명하고 도저히 이해불가한 코드에 주석은 필수적이다.

또는 헷갈리기 쉬운 부분도 주석은 꼭 필요하다.

주석은 이해하기 어려운 곳에 주로 작성되기 때문에 "주석이 필요하다면 좋은 코드가 아니다" 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Simple Code를 작성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주석은 어쩔 수 없이 꼭 필요하다.

 적절하지 못한 주석 다음의 예처럼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내용에 주석을 다는 것은 소스코드를 지저분하게 만들뿐이다.

a++; // a의 값을 증가 또 한가지 주석 사용 시 주의할 점이 있다.

그것은 주석의 내용도 소스코드가 변경되면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소스코드는 변경이 되었는데 주석문은 수정을 안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귀찮아서, 바빠서 그럴수도 있지만 소스코드에 달린 엉뚱한 주석문은 소스코드를 읽는 다른 이에게 엄청난 혼란을 주게 된다.

 주석을 사용하는 또 다른 이유 주석을 사용하는 또 다른 이유는 현재 작성한 소스코드의 특정 부분을 잠시 사용하지 않게 만들고 싶은 경우에도 사용한다.

예를들어 기존의 코드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코드를 작성하고 싶은 경우 기존 코드를 모두 삭제하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주석처리하고 새로운 코드를 만드는 것이 유리하다.

주석처리한 기존코드를 참고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 기존의 코드로 쉽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석만 해제하면 된다.

) ※ 이클립스 주석달기 팁 : 주석처리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한 후 Ctrl + / 를 하면 자동으로 주석이 생성, 한번 더 Ctrl + / 시 주석 해제 (Toggle 된다.

) refers https://wikidocs.net/887 https://opentutorials.org/course/1223/6227                        주석이란 코드 안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코드를 빌딩할때는 컴퓨터에서 인식이 되지 않는 코드를 주석이라고 합니다.

주석이 주로 사용되는건 코드의 설명을 위해서 입니다.

'코드의 설명이 왜 필요하냐!'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코드의 설명이 필요한 이유는 회사나 대학교같은곳에서 프로그래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에 본인만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하는것이 아닙니다.

공동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다른사람들도 코드를 보고 이해해야하지요.하지만 코드에 설명이 적혀있지 않고 코드만 딸랑 적혀있다면 다른사람들이 해석을 하려면 일일히 다 읽어가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주석으로 코드마다 설명이 적혀있으면 따로 해석할 필요 없이 주석만 읽으면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주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주석의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다른언어를 접해보신분 특히 C언어를 접해보신분들은 주석이 '//'가 익숙하실겁니다.

하지만 오토핫키의 주석은 다릅니다.

오토핫키의 주석은 ';'입니다.

1 2 3 4 5 6 7 8F1:: ;F1을 누르면 프로그램의 시작Loop, 10 ;10번 반복 {send, {enter} ;엔터를 전송 }return 보시면 첫번째줄, 세번째줄 그리고 다섯번째줄에 주석이 붙어있습니다.

저런식으로 ';'로 주석처리된 부분은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래도 이해가 잘 가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확실한 예를 들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F1:: ;F1을 누르면 프로그램의 시작Loop, 10 ;10번 반복 {send, {enter} ;엔터를 전송;MsgBox, 0, 인프로 }return 이번에는 send문 밑에 msgbox를 넣었습니다.

그러나 msg박스 앞에는 ';'로 주석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과연 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F1키를 누르면 메세지박스가 10번 출력될까요?아닙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주석처리된 문장은 프로그램에 아무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메세지박스는 출력되지 않습니다.

대충 이정도면 이해하셨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설명해 드렸지만 이해를 못하시는 프로그래밍 완전 초보분이 계실꺼에요!그러면 꼭 댓글 남겨주세요! 바로바로 답변 남겨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으로 비범한 인물들 임엔 틀림없다.

    다음의 여러기사 스크랩 인용 심알동 광적량 불칭패(深?洞 廣積糧 不稱覇). 굴을 깊게 파고, 식량을 비축하며, 패권자라 칭하지 말라. 이 같은 마오쩌둥(毛澤東·모택동)의 교시는 당시 미국과 소련 두 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한 중국 외교의 생존전략 이었다.

  도광양회(韜光養晦)는 '자신의 재능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인내하면서 기다린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칼날의 빛을 칼집에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기른다'는 뜻이다.

 원래는 삼국지연의에서 유비가 조조의 식객으로 있으면서 자신의 재능을 숨기고 은밀히 힘을 기른 것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과거 덩샤오핑 시절 중국의 대외정책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자주 인용한다.

 경제성장을 위해선 불필요한 대외 마찰은 줄여야겠다는 현실론에 입각한 것이었다.

 덩은 "100년간 이 기조를 유지하라"는 특별한 당부를 내리기까지 했다.

 덩샤오핑이 말한 20자 방침이란 “첫째 냉정하게 관찰할 것(冷靜觀察), 둘째 서두르지 말 것(穩住刻步), 셋째 침착하게 대응할 것(沈着應付), 넷째 어둠 속에서 조용히 실력을 기를 것(韜光養晦), 다섯째 꼭 해야 할 일이 있는 경우에만 나서서 할 것(有所作爲)"이라는 지시였다.  97년 장쩌민(江澤民·강택민) 국가주석은 "대국으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덩의 오랜 도광양회 기조에서 벗어나 '필요한 역할은 한다'는 '유소작위(有所作爲)'로의 변신이었다.

  후진타오(胡錦濤·호금도) 주석 시기엔 한동안 '평화로운 굴기(和平?起)'가 나오더니 이제는 거침없이 상대를 압박한다는 뜻의 '돌돌핍인(??逼人)'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전에 열린 중국의 반체제 인사 류샤오보(劉曉波)에 대한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반쪽이 됐다.

 세계를 상대로 시상식 보이콧을 요구한 중국은 17개국 100여 개 국제단체를 불참시켜 세를 과시했다.

 그보다 석 달 전의 센카쿠(尖閣) 열도 영유권 분쟁 때에는 희토류 수출 중단, 간첩혐의 일본인 억류 등 무차별 공세로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다.

  시진핑 (習近平)은 중국의 국가 목표가 ‘중국의 꿈(中國夢)’을 실현하는 것이며, 대외정책으로는 함께 G2로 불리는 미국과 대등한 관계에서 국제 문제에 대처하는 ‘신형 대국 관계(新型大國關係)’를 구축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그동안은 제3세계에 속한 개발도상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지만, 지난 35년간의 빠른 경제 성장으로 세계 경제 무대에서 차지한 부분만큼 정치적으로도 제자리를 찾겠다는 선언이었다.

 미국의 그런 대외정책 변화와 대중국정책 변화를 알아차린 일본은 재빨리 중국과 날을 세워 대립하는 방향으로 자세를 바꾸었다.

 주적이던 소련을 겨냥해서 홋카이도(北海道)에 배치돼 있던 최정예 전차 사단을 남쪽의 오키나와 일원으로 이동 배치했고, 그런 움직임을 보고 있던 중국은 더욱 신경이 곤두선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마침내 중국은 지난 11월 23일 일본을 겨냥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CADIZ)을 선포했다.

[주석] 할말이 없네요.


 최근 국내 언론들이 “중국이 ‘도광양회 유소작위’라는 외교 전략을 버리고 ‘주동작위(主動作爲)’라는 적극적인 외교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보도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런 흐름에 대한 해석이었다 오는 7월 11일 새로운 싱글앨범으로 컴백하는 주석! 사인 CD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니 성덕이 되고픈 팬들은 모두 주목!!  Property를 통해 말하고 싶은 소중한 재산팬이라면 다 알겠지만 평소 축덕 (축구 덕후)로 알려진 주석은 좋아하는 것을 향해서는 거침없이 질주한다.

힙합이란 장르에서 꾸준히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면서 활동하고 있는 주석. 그가 말하고 싶은 삶 속의 소중한 재산이란 무엇일까?‘꿈’과 ‘노력’, ‘실패에 대한 태도’ 등의 일관된 키워드를 데뷔 초부터 줄곧 가사에 표현했던 주석은 지난 싱글 앨범 [신발끈]에서도 ‘실패는 벗어 두려워하지마’라는 가사로 가상의 소년 1,2에게 포기하지 말라며 응원한다.

두려움에 꿈을 놓지 말라는 응원을 메시지를 담던 그는 이번 [Property]에서 그 소년에게 삶 속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는 듯 하다.

 사실 이 노래의 주인공은 [신발끈]의 그 소년일수도, 힘을 얻고픈 팬일수도, 혹은 주석 자신일 수도 있다.

바쁜 삶에 지칠 때, 조금이라도 그 마음을 달래며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떠올리는 시간을 이 노래를 통해 가져보자는 그의 의도가 들어있다.

주석이 말하고 싶은 재산은 눈에 보이는 것들이 아니다.

삶을 살아가며 얻는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경험들,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그리고 내가 목표로 하는 꿈이다.

 당신의 재산은 무엇인가요?눈에 보이는 것들이 나를 전부 말해 줄 수 없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자꾸 잊고 보이는 것을 향해 쫓아가려 한다.

[Property]를 감상하면서 쫓아가는 속도를 조금 늦춰보자.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며 소중하고 감사한 나의 재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힙합계의 대부 주석이 궁금하다프로듀서, 송라이터, RAPPER 등 모든 작업을 스스로 해결하는 주석이 언더그라운드 씬의 최고 스타로 부각된 것은 1999년 여름 세계 최정상의 뮤지션으로 추앙 받는 일본의 디제이 크러쉬와 공연을 하게 되면서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펼친 공연을 통해 그는 해외에서도 통할만한 뮤지션으로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쇼미더머니 시즌 1에 출연 이후 시즌 3 주제곡을 위해 함께 작업하는 의리를 보여줬으며, 오승환 선수의 테마곡을 발표하는 등 힙합에 대한 열정을 끝없이 보여주고 있다.

 새로 발표하는 [PROPERTY] 앨범을 통해 그가 걸어온 뜨거운 힙합 인생을 한 번 더 느껴보자.  참고 자료: [신발끈], [Property] 앨범 소개, 가사-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주석 신규 앨범 [PROPERTY] 사인 CD를 드립니다!응모기간 : 2016.07.11

2016.07.25당첨발표 : 2016.08.01선물 : 주석 [PROPERTY] 사인 CD 5명*참고*1. 이벤트 경품 응모 시 네이버 아이디로 안내됩니다.

2. 당첨 된 고객에게는 개별 네이버 아이디로 안내 쪽지 보내드립니다.

3. 본 이벤트에 댓글 도용 및 도배성 댓글 발견 시 해당 ID는 당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의 개인 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를 받는 자 : KT뮤직-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이벤트 당첨자 선물 발송 안내-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ID / 전화번호 / 주소 / 이름-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선물 발송 종료 후 7일 이내 주석 [Property] 사인 CD 이벤트 당첨자 발표할게요!* 동명 이인이 있을 수 있으니 꼭 본인의 블로그 URL 을 통해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당첨자 ID로 쪽지를 따로 전송드렸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스팸 쪽지함으로 필터링 되었을 수도 있으니 꼼꼼히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첨되신 분은 ch_moim@naver.com 메일로 이번 주 8월 5일 금요일까지 선물 배송을 위한 본인의 [ID/이름/전화번호/주소] 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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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 사항! *- 해당 시간까지 정보를 보내주시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ID/이름/전화번호/주소] 를 정확하게 기재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모임(MOIM)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의 개인 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를 받는자 : KT뮤직-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이벤트 당첨자 선물 발송 안내-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ID / 전화번호 / 주소 / 이름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선물 발송 종료 후 7일 이내 [주석 ‘Property’ 사인 CD 당첨자 5명]야매 (http://blog.naver.com/yma555)iamyeon91 (http://blog.naver.com/iamyeon91)suhochonsa1 (http://blog.naver.com/suhochonsa1)bebetter9 (http://blog.naver.com/bebetter9)one2쌤 (http://blog.naver.com/realjw81) 댓글로 많은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자 모두 축하드리며! 아쉽게도 당첨되지 못 한 분들을 위해 주석 ‘Property’ 라이브 짤 공개합니다!  주석 ‘Property’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표 8-1은 이 장에서 도구들을 위한 주석 문법을 나열합니다.

표 8-1. 마크업 모드에서 주석
8.2. Font-Lock 모드
Font-lock 모드는 9장에서 주로 이야기 되는데, 이것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색상화 된 코드를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은 (4장)버퍼 리스트, (5장) Dired, 그리고 이 장에서 설명하는 마크업 모드 모두와, 그 밖의 모드에서도 역시 잘 동작합니다.

..... 참으로 비범한 인물들 임엔 틀림없다.

    다음의 여러기사 스크랩 인용 심알동 광적량 불칭패(深?洞 廣積糧 不稱覇). 굴을 깊게 파고, 식량을 비축하며, 패권자라 칭하지 말라. 이 같은 마오쩌둥(毛澤東·모택동)의 교시는 당시 미국과 소련 두 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한 중국 외교의 생존전략 이었다.

  도광양회(韜光養晦)는 '자신의 재능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인내하면서 기다린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칼날의 빛을 칼집에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기른다'는 뜻이다.

 원래는 삼국지연의에서 유비가 조조의 식객으로 있으면서 자신의 재능을 숨기고 은밀히 힘을 기른 것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과거 덩샤오핑 시절 중국의 대외정책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자주 인용한다.

 경제성장을 위해선 불필요한 대외 마찰은 줄여야겠다는 현실론에 입각한 것이었다.

 덩은 "100년간 이 기조를 유지하라"는 특별한 당부를 내리기까지 했다.

 덩샤오핑이 말한 20자 방침이란 “첫째 냉정하게 관찰할 것(冷靜觀察), 둘째 서두르지 말 것(穩住刻步), 셋째 침착하게 대응할 것(沈着應付), 넷째 어둠 속에서 조용히 실력을 기를 것(韜光養晦), 다섯째 꼭 해야 할 일이 있는 경우에만 나서서 할 것(有所作爲)"이라는 지시였다.  97년 장쩌민(江澤民·강택민) 국가주석은 "대국으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덩의 오랜 도광양회 기조에서 벗어나 '필요한 역할은 한다'는 '유소작위(有所作爲)'로의 변신이었다.

  후진타오(胡錦濤·호금도) 주석 시기엔 한동안 '평화로운 굴기(和平?起)'가 나오더니 이제는 거침없이 상대를 압박한다는 뜻의 '돌돌핍인(??逼人)'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전에 열린 중국의 반체제 인사 류샤오보(劉曉波)에 대한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반쪽이 됐다.

 세계를 상대로 시상식 보이콧을 요구한 중국은 17개국 100여 개 국제단체를 불참시켜 세를 과시했다.

 그보다 석 달 전의 센카쿠(尖閣) 열도 영유권 분쟁 때에는 희토류 수출 중단, 간첩혐의 일본인 억류 등 무차별 공세로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다.

  시진핑 (習近平)은 중국의 국가 목표가 ‘중국의 꿈(中國夢)’을 실현하는 것이며, 대외정책으로는 함께 G2로 불리는 미국과 대등한 관계에서 국제 문제에 대처하는 ‘신형 대국 관계(新型大國關係)’를 구축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그동안은 제3세계에 속한 개발도상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지만, 지난 35년간의 빠른 경제 성장으로 세계 경제 무대에서 차지한 부분만큼 정치적으로도 제자리를 찾겠다는 선언이었다.

 미국의 그런 대외정책 변화와 대중국정책 변화를 알아차린 일본은 재빨리 중국과 날을 세워 대립하는 방향으로 자세를 바꾸었다.

 주적이던 소련을 겨냥해서 홋카이도(北海道)에 배치돼 있던 최정예 전차 사단을 남쪽의 오키나와 일원으로 이동 배치했고, 그런 움직임을 보고 있던 중국은 더욱 신경이 곤두선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마침내 중국은 지난 11월 23일 일본을 겨냥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CADIZ)을 선포했다.

 최근 국내 언론들이 “중국이 ‘도광양회 유소작위’라는 외교 전략을 버리고 ‘주동작위(主動作爲)’라는 적극적인 외교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보도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런 흐름에 대한 해석이었다AutoCad(오토캐드) - 주석 설정 및  스타일만들기 주석의 색상 수정주석의 화살표크기수정주석의 숫자크기수정주석의 치수숫자의 소수자릿수 설정.마셨으니 - 솔로몬 왕이 신부의 초청을 수락하여 그 사랑의 품에서 기쁨과 사랑을 누린 것을 뜻한다.

 본절에서 솔로몬 왕이 취한 물품  즉'몰약', '향재료', '꿀송이', '꿀', '포도주', '젖'등에는 모두 '나의'라는  소유격이붙었는데, 이는 솔로몬 왕 개인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임을 암시한다.

 한편 '향재료'에 해당하는 '베사미'(*          )는 4:14의 '귀한 향품'(*              ,  베사밈)과 같은 말로서 일반적인 향유 또는 발삼 향유를 뜻한다.

 이 발삼 향유는 남아라비아에서 자라는 방향 나무에서 채취되었다(왕상 10:10).  그리고  '꿀송이'와  '꿀','젖'등은 4;11의 내용을 암시하는 것이며 '포도주'는 4:10에서 술람미 여인의 사랑과 비교된 바 있다.

 한편 이 내용과 후문(後文)사이에는 시간적 개입이  있는 듯하다.

즉 본구절은 솔로몬 왕이 신혼 초야를 지낸 후 술람미 여인에게 행하는 아침  인사이며, 후문은 결혼 다음날에 벌어지는 결혼 잔치 때 언급된 것이다(Delitzsch).  그렇다면 '나의 친구들',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은 솔로몬 왕의 결혼 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을  지칭한다.

 예표론적인 의미에서 이들을 천사들이라고 이해하기도 하나 어린양  되신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된 교회와의 혼인 잔치에 청함 받은 자들로 볼 수도 있다.

 =====5:2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사랑, 나의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 혹자는 본절에서부터 7절까지를 그 내용의  여러비 현실적인 장면들을 들어 술람미 여인이 잠을 자면서 꿈을 꾼 것들이라고 주장한다(Delitzsch, Lnage, Jack, S. Deere, Wycliffe).  또 어떤 사람은 본절을 실제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기도 하나(Glickman, G. Loyyd Carr) 다분히 상징성을 띤  극적허구(fiction)로 이해함이 더 타당할 것 같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 구나 - 부부가 멀리 떨어진 또는 그 관계가  소원해진 상태에서 신랑이 찾아 오는 것을 암시한다.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 신부에 대한 신랑의 호칭이 다양하게 언급되어 있다.

 이는 신부에 대한 사랑의 깊이와 열망을 잘 보여 준  것이라 하겠다.

[주석] 의 매력 포인트



 '누이', '사랑', '비둘기'에 대해서는 본장 1절과 1:9; 2:14; 4:9 등을참조하라.  '나의 완전한 자'란 본서에서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자에게 처음으로 호칭한 명칭으로서,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의 보기에 미모나 순결에 있어서 흠이 없음을 뜻한다(my undefiled, KJV; my flawless, NIV).   문 열어다고...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 팔레스틴 지방에서 이슬은 여름철에 서쪽의 지중해에서 수분을 내포한 바람이 동쪽 내륙 쪽으로 산간 지방에 많이 내렸다 한다(삿 6:38, 40; 사 18:4). 여기서 '밤이슬'이라는 표현에 착안하여 혹자는  목자로 비유된 솔로몬이 양을 치기 위해 야영한 결과 이슬을 맞은 것처럼 이해하기도 한다(Lange, G. Loyyd Carr). =====5:3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내가 옷을 벗었으니...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 본절의 '옷'(*              , 쿠타네티)은 긴 '속옷'을 뜻한다(창 37:3; 출 28:4).  술람미 여인이 이 옷을  벗었다는것은 한밤중에 완전한 휴식을 위해 자리에 누웠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고대 근동  지방에서는 발이 훤히 드러나는 샌달(sandal)을 신고 다니는 결과 땅에서 흙먼지가 묻기때문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항상 씻기 마련이었다(요 13:1-7 참조).  따라서  술람미여자가 발을 씻었다는 것은 모든 활동을 멈추고 휴식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5:4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 '문틈'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호르'(*      )는  구약에서 이외에도 여섯 번 정도 등장한다(삼상 14:11; 왕하 12:9; 욥  30:6;  겔 8:7;  나2:12; 슥 14:12).  여기서는 걸쇠나 자물쇠에 닿을 수  있도록  문에  뚫린 구멍(thehole of the door, KJV; the latch-opening, NIV; the latch, RSV)을  가리키는  듯하다.

 본절에서 솔로몬은 2:9에서처럼 안에서 휴식하고 있는 술람미 여자와 교통하기위해 앞에 가로막힌 장벽을 뚫으려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5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몰약이 내 손에서,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 본 구절은 4절의 하반절과 연결시켜 볼 때 솔로몬 왕에 대한 술람미 여자의 사랑과 헌신은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아무리 나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결국 솔로몬 왕의 뜻에 부응함을 보여 주고 있다.

   몰약이 내 손에서...문 빗장에 듣는구나 - 본 구절의 '몰약'이 누구의 손에서 나온것이냐에 대하여 혹자는 솔로몬 왕이 그녀를 찾아와 문을 열어 달라고 하였을  때  문빗장에 묻혀 놓고 간 것이라고 주장한다(Delitzsch, Wycliffe, Jack S.Deere).   그러나 전후 문맥을 보건대, 술람미 여인이 문을 열어 주려고 할 때 그 손에서 떨어진  몰약일 가능성이 많다.

 =====5:6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말할 때에 내 혼(魂)이 나갔구나 - 혹자는 본절의  '말할'(*         ,  다바르)을'돌아서다' 또는 '정복하다'는 뜻의 아주 드물게 사용되는 어근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아 '그가 말할때에'를 '그가 갔을 때에', '그가 간 것을 내가 발견 했을 때'로 이해한다(G. Loyyd Carr, Delitzsch).  그렇다고 한다면 이는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 왕의 교제 요구에 지체하고 안일하게 행함으로 그가 떠나버린 것을  알았을  때를  가리킨다.

반면에 '말할 때에'를 개역 성경의 번역처럼 해석하는 자는,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자를 찾아와 문을 열어달라고 말하며 손을 문구멍에 들이민 것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Lange). 이중 후자의 견해가 보다 자연스럽다.

 =====5:7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취하였구나 - 파수꾼들이 본절과 같은 강압 조치를 취한것은, 술람미 여인이 솔로몬을 찾아 온 성안을 헤매다가 소위 심야의  통행 규칙마저아랑곳하지 않았거나 혹은 그녀가 실성한 사람처럼 이상하게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본절의 '웃옷'이란 '라디드'(*         )로서 속이 훤히 비칠 정도로 얇은  겉옷을 말한다.

 =====5:8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 술람미 여자는 자신의 사랑하는 연인솔로몬 왕을 자신의 노력과 의지대로 찾다가 못찾고, 이제는 같이 솔로몬 왕을 사랑하는 예루살렘 딸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고 있다(2:7; 3:5 참조).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 이와 같은 말이 2:5에서도 사용되었으나,그 의미는 다소 다르게 보인다.

 즉 2:5에서는 사랑의 초기에 솔로몬 왕이 그녀를  극진히 사랑해 줌으로 그 사랑에 겨워 그리고 그 사랑하는 사람을 한시라도  빨리  만나보고자 하는 애타는 마음에서 행복한 사랑의 병에 걸린 것을 말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솔로몬 왕을 잃어버림으로 인해 고뇌에 싸여 몸부림치는 사랑병을 암시한다.

 =====5:9여자들 가운데에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우리에게 부탁하는가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 본 구절은 1:8처럼 예루살렘 딸들이 술람미 여자에 대하여 한 말이다.

   너의 사랑하는 자가...나은 것이 무엇인가 - 3:10, 11에 근거해 볼 때 예루살렘 딸들은 분명히 솔로몬 왕을 사랑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구절에서  그들이술람미 여인에게 솔로몬 왕의 우월함, 월등함을 남과 비교하여 물어 본  것은  아직도그들이 솔로몬 왕에 대하여 깊이 알지 못했음을 암시하는 듯하다.

  이것은 예표론적인의미에서 볼 때, 같이 구원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 할지라도 주님을 더 깊이  알고그만큼 영적으로 성숙한 자에 비해 영적으로 덜 알고 덜 성숙한 자는 주님의 탁월하신사랑과 은총을 잘 알지 못하며 따라서 그것을 제대로 누리지도 못함을 암시한다.

 =====5:10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 '희고도'에  해당하는  '차흐'(*      )는 '눈부시게 희다'는 뜻으로서 솔로몬 왕의 피부가 햇볕에 그을리지  않아 귀족적인 풍모를 나타낸 것을 가리킨다(radiant, NIV). 그리고 '붉어'란  혈색이젊은이처럼 건강하고 힘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다윗 왕이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름부음을 받을 당시 그의 얼굴 '빛이 붉고'(삼상 16:12)란 말과 어근이 같다.

 또한 '만사람에 뛰어나다'란 솔로몬 왕이 용모나 지혜면에서 걸출(傑出)하다는 뜻이다.

   예표론적인 의미에서 이는 참사람이자 또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와 권능의 탁월성을 암시한다(히 1-3장). =====5:11머리는 순금 같고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까마귀 같이 검구나    머리는 정금 같고 - '정금'이란 '케템파즈'(*           )로서 '잘 정련된 금'(purest gold, NIV)을 뜻한다.

 본절에서는 솔로몬 왕이 황금으로 된 면류관을 쓰고  있는모습을 언급한 것 같다(Lange).  한편 '금'은 하나님의 신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출25:11, 17참조), 이는 솔로몬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께서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가하시는'(골 2:9) 분이심을 예표한다.

   까마귀같이 검구나 - 4:1의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의 의미처럼 그 머리털이 칠흙같이 검은 것을 말한다.

이것은 솔로몬 왕의 머리털이 생동감 있고 젊음이 넘침을 시사한다(호 7:9 참조).  그리고 예표론적인 의미에서는 솔로몬 왕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히 13:8)분으로서 활력과 생명력의 원천이되심을 암시한다 하겠다.

 =====5:12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 이는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자의 눈의 순결함과 아름다움에 대해 언급할 때 묘사한 말과 비슷하다(1:15; 4:1).  그러나 본 구절에는 '시냇가의'라는 말이 덧붙혀져 눈의 맑음과 순결함, 아름다움을 한층 더 강조해 준다.

   젖으로 씻은 듯하고 - 이는 솔로몬 왕의 눈 흰자위가 티없이 흰것을 말하는 듯하다눈의 맑고 순결함, 아름다움을 더 강조하는 표현이다.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 본 구절은 크게 두가지로 해석된다.

 (1) '아름답게'의  히브리어 '밀레트'(*         )는 '충만하다', '가득차다'에서 유래된 말로 '충만'을 의미하며 특히 물로 가득 찬 것을 뜻한다(Weissbach).  이로보면 본 구절의 의미는 본절상반절의 반복으로 이해된다.

 (2) 본 구절의 '밀레트'(*         )는 '(보석을 잘)박은'이란 뜻이다(출 28:17, 20).  따라서 본 구절은 솔로몬 왕의 눈이 마치 보석을  잘박은 것처럼 아름답다는 것이다(Delitzsch).  일반적으로 영역본 JB, NEB  등은  유대랍비들의 해석처럼 (1)을 지지하나, NIV, RSV 등은 (2)를 지지한다.

 =====5:13뺨은 향기로운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 4:3에서 솔로몬 왕도 술람미여인의 뺨에 대해 노래한 바 있다.

 거기서는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석류에 비교하였으나 본 구절에서는 '꽃밭' 과 '풀언덕'으로 묘사하였다.

 여기서 '꽃밭'과  '풀언덕'이란 전원적이고 목가적인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는 말로 평화와 안식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특히 '언덕'에 해당하는 '미게델로트'(*             )는 '망대', '탑'등을 가리킨다.

 따라서 '풀언덕'이란 풀밭 가운데 세워진 망대를 의미하는 듯하다.

 =====5:14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 '황옥'은 화반석 또는 토패즈(topaz, NEB)나녹주석(beryl, KJV), 귀감람석(chrysolite, NIV)등 다양하게 번역되기도 한다.

  또한'황금 노리개'란 '겔릴레 자하브'(*                   )로서 영역본  KJV는  '금가락지'(gold rings)를 뜻하는 것으로 NIV와 NEB는 '금막대기'(rods of gold)를 뜻하는 것으로 보았다.

 아무튼 본 구절의 의미는 솔로몬의 손에 황옥을 박은 것처럼 그  손이아름다움을 암시한다.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 여기서 '몸'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메에'(*        )는 특히 '복부'(belly, KJV, NEB)를 가리킨다.

 '상아'란  코끼리의앞니가 많이 발달한 것으로서 결이 잘고 무늬가 아름다우며 강도가 조각하기에 알맞기때문에 고대에서는 조각 재료로 많이 사용되었다.

당시 솔로몬 왕 시대에는 이  상아는 외국에서 수입하는 귀한 상품 중 하나로 여겨졌는데(왕상 10:22) 솔로몬의  왕좌는이것으로 만들어졌다(왕상 10:18). 여기서는 솔로몬의 몸이 아름답고 고귀함을 비유한표현이다.

특히 솔로몬의 몸이 청옥을 입힌 듯하다는 것은 그의 고귀함을 더 강조하여나타내 준다.

 예표론적인 의미에서 볼 때, 솔로몬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속한 신성의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지니신 분임을 암시한다(골 2:10). =====5:15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같고 - '화반석'에 해당하는 '쉐쉐'(*      )는 '대리석'(marble, NIV, NEB)또는 '설화석고' (alabaster,  RSV)등으로   번역된다.

이 대리석은 그 결이 곱고 아름다와 건축 재료로 잘 쓰이는데,  바사의 궁전이나 솔로몬성전 등에도 쓰였다(대상 29:1; 에 1:6).  본 구절에서는 솔로몬의  다리가  아름답고 견고함을 암시한다.

그리고 예표론적 의미에서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는'(골 2:9) 그리스도께서 견고하고 흔들리시지 않으시는 분임을 암시한다 하겠다.

   형상은 레바논 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 '형상'은 '마르에'(*           )로서'외모'(appearance, NIV, RSV, AV; countenance KJV) 특히 '전체적인 모습'을  가리킨다.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 왕의 외모를 '레바논'과 '백향목'으로 비유한  것은  그의특출함과 고귀함을 표현하기 위해서이다.

'레바논'과 '백향목'에 대해서는 1:17; 4:8을 참조하라. =====5:16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로다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 이는 술람미 여자가 10절부터 언급한 찬사의 결론의  성격을 띠는 것으로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 왕의 전체를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가짐을나타낸다.

   예루살렘 여자들이...나의 친구로다 - '친구'란 말 그대로 우정으로  맺어진  친우관계이다.

 이것은 술람미 여자와 솔로몬 왕 사이의 관계가 부부 관계일 뿐 아니라 서로 오랫동안 이해 관계를 떠나서 사귀어 온 것과 같은, 서로 돕고 서로 희생할 수  있는 우정의 관계이기도 함을 암시한다.

..  심서방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HTML 컴퓨터 코드 요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HTML??? :: HTML ??? ?? ?? (Computer Code Elements)HTML??? :: HTML ??? ?? ??(Computer Code Elements) ?????. ??????. ?...blog.naver.com이번 포스팅에서는HTML 주석 (Comments)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HTML 주석 태그다음 구문을 사용하여 HTML 소스에 주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느낌표는 여는 태그에만 있고, 닫는 태그에는 없습니다.

주석은 브라우저에 표시되지는 않지만, HTML 문서화 하는 것을 (알아보기 쉽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주석을 사용하면 HTML 문서에 정보를 보이도록 알려줄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주석으로 작성한 HTML 소스는 브라우저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주석은 HTML 코드 라인을 한 번에 주석처리 할 수 있고, 오류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HTML 디버깅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위의 예제는 이미지 태그를 주석처리하여 이미지가 브라우저에 나타나지 않는 예제입니다.

조건부 주석HTML에서 조건부 주석을 우연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주석은 오직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에서 실행되도록 HTML 태그를 정의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태그HTML 주석 태그는 다양한 HTML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의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webbot bot--> 태그는 FrontPage와 Expression Web에 의해 HTML 주석 내부에 감싸집니다.

일반적으로, 태그들을 만든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기 위해 이런 태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태그는 무슨 의미인지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가입형 블로그들에서 HTML 편집모드로 볼 때 보였던 그런 태그들에 대한 설명인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코멘트 부탁드릴게요.여기까지 HTML 주석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HTML 색상 (Colors)"에 대해 알아볼게요. :  http://www.w3schools.com/html/html_comments.aspHTML Commentswww.w3schools.com 자바 시작하기  
(1) 주석
 주석(comment)은 로직에 대한 설명이나 코드를 비활성화 할 때 사용한다.

주석은 프로그래밍적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자바에는 두 가지 형태의 주석이 있다 블록 주석 블록 주석은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tring a, b;/*a = "coding";b = "everybody";System.out.println(a+b);*/ }  /* 가 블록주석의 시작이고 */가 블록주석의 끝이다.

보통 블록주석은 소스 코드내에서 한 블록(메소드, 클래스, 일정부분)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많이 사용된다.

 라인 주석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두개의 변수가 같은 데이터 타입 일 때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한다.

String a, b; }  // 기호를 이용하면 //기호가 시작된 곳부터 해당 라인의 끝까지가 주석문이 된다.

보통 코드의 특정부분(한 라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라인에 위와 같은 라인 주석을 많이 사용한다.

 JavaDoc 주석 /*** Prints an integer and then terminate the line. This method behaves as* though it invokes <code>{@link #print(int)}</code> and then* <code>{@link #println()}</code>.** @param x The <code>int</code> to be printed.*/ public void println(int x) {synchronized (this) {print(x);newLine();} }  /**로 시작하는 주석은 JavaDoc 주석이라고 해서 자바의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한다.

위 예제는 다음 URL의 문서를 생성한다.

http://docs.oracle.com/javase/7/docs/api/java/io/PrintStream.html#println(long) 세미콜론(;) 세미콜론은 문장(statement)의 끝을 의미한다.

자바에서는 문장의 끝에 세미콜론을 사용하지 않으면 컴파일 에러가 발생한다.

  // assignment statement aValue = 8933.234; // increment statement aValue++; // method invocation statement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object creation statement Bicycle myBike = new Bicycle(); 세미콜론을 이용하면 여러개의 문장을 한줄에 표현할 수 있다.

int a = 100; double b = 10.1;    주석이 적은 코드, 많은 코드, 어떤 게 좋은 코드인가? 혹자는 주석이 없는 코드가 좋은 코드라고 한다.

이 말을 오해하지는 말자. 주석이 없는 코드가 아니라 주석이 있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해하기 쉽고 누가봐도 당연한 코드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코드를 "Simple Code" 라고 하는데 XP(Extreme Programing)의 창시자 중 한명인 론 제프리즈(Ron Jeffries)는 "Simple Code"를 다음과 같이 정의 했다.

Clean code that works. "동작하는 깨끗한 코드", 이상적인 코드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내용도 불분명하고 도저히 이해불가한 코드에 주석은 필수적이다.

또는 헷갈리기 쉬운 부분도 주석은 꼭 필요하다.

주석은 이해하기 어려운 곳에 주로 작성되기 때문에 "주석이 필요하다면 좋은 코드가 아니다" 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Simple Code를 작성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주석은 어쩔 수 없이 꼭 필요하다.

 적절하지 못한 주석 다음의 예처럼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내용에 주석을 다는 것은 소스코드를 지저분하게 만들뿐이다.

a++; // a의 값을 증가 또 한가지 주석 사용 시 주의할 점이 있다.

그것은 주석의 내용도 소스코드가 변경되면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소스코드는 변경이 되었는데 주석문은 수정을 안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귀찮아서, 바빠서 그럴수도 있지만 소스코드에 달린 엉뚱한 주석문은 소스코드를 읽는 다른 이에게 엄청난 혼란을 주게 된다.

 주석을 사용하는 또 다른 이유 주석을 사용하는 또 다른 이유는 현재 작성한 소스코드의 특정 부분을 잠시 사용하지 않게 만들고 싶은 경우에도 사용한다.

예를들어 기존의 코드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코드를 작성하고 싶은 경우 기존 코드를 모두 삭제하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주석처리하고 새로운 코드를 만드는 것이 유리하다.

주석처리한 기존코드를 참고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 기존의 코드로 쉽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석만 해제하면 된다.

) ※ 이클립스 주석달기 팁 : 주석처리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한 후 Ctrl + / 를 하면 자동으로 주석이 생성, 한번 더 Ctrl + / 시 주석 해제 (Toggle 된다.

) refers https://wikidocs.net/887 https://opentutorials.org/course/1223/6227                       .마셨으니 - 솔로몬 왕이 신부의 초청을 수락하여 그 사랑의 품에서 기쁨과 사랑을 누린 것을 뜻한다.

 본절에서 솔로몬 왕이 취한 물품  즉'몰약', '향재료', '꿀송이', '꿀', '포도주', '젖'등에는 모두 '나의'라는  소유격이붙었는데, 이는 솔로몬 왕 개인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임을 암시한다.

 한편 '향재료'에 해당하는 '베사미'(*          )는 4:14의 '귀한 향품'(*              ,  베사밈)과 같은 말로서 일반적인 향유 또는 발삼 향유를 뜻한다.

 이 발삼 향유는 남아라비아에서 자라는 방향 나무에서 채취되었다(왕상 10:10).  그리고  '꿀송이'와  '꿀','젖'등은 4;11의 내용을 암시하는 것이며 '포도주'는 4:10에서 술람미 여인의 사랑과 비교된 바 있다.

 한편 이 내용과 후문(後文)사이에는 시간적 개입이  있는 듯하다.

즉 본구절은 솔로몬 왕이 신혼 초야를 지낸 후 술람미 여인에게 행하는 아침  인사이며, 후문은 결혼 다음날에 벌어지는 결혼 잔치 때 언급된 것이다(Delitzsch).  그렇다면 '나의 친구들',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은 솔로몬 왕의 결혼 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을  지칭한다.

 예표론적인 의미에서 이들을 천사들이라고 이해하기도 하나 어린양  되신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된 교회와의 혼인 잔치에 청함 받은 자들로 볼 수도 있다.

 =====5:2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사랑, 나의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 혹자는 본절에서부터 7절까지를 그 내용의  여러비 현실적인 장면들을 들어 술람미 여인이 잠을 자면서 꿈을 꾼 것들이라고 주장한다(Delitzsch, Lnage, Jack, S. Deere, Wycliffe).  또 어떤 사람은 본절을 실제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기도 하나(Glickman, G. Loyyd Carr) 다분히 상징성을 띤  극적허구(fiction)로 이해함이 더 타당할 것 같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 구나 - 부부가 멀리 떨어진 또는 그 관계가  소원해진 상태에서 신랑이 찾아 오는 것을 암시한다.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 신부에 대한 신랑의 호칭이 다양하게 언급되어 있다.

 이는 신부에 대한 사랑의 깊이와 열망을 잘 보여 준  것이라 하겠다.

 '누이', '사랑', '비둘기'에 대해서는 본장 1절과 1:9; 2:14; 4:9 등을참조하라.  '나의 완전한 자'란 본서에서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자에게 처음으로 호칭한 명칭으로서,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의 보기에 미모나 순결에 있어서 흠이 없음을 뜻한다(my undefiled, KJV; my flawless, NIV).   문 열어다고...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 팔레스틴 지방에서 이슬은 여름철에 서쪽의 지중해에서 수분을 내포한 바람이 동쪽 내륙 쪽으로 산간 지방에 많이 내렸다 한다(삿 6:38, 40; 사 18:4). 여기서 '밤이슬'이라는 표현에 착안하여 혹자는  목자로 비유된 솔로몬이 양을 치기 위해 야영한 결과 이슬을 맞은 것처럼 이해하기도 한다(Lange, G. Loyyd Carr). =====5:3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내가 옷을 벗었으니...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 본절의 '옷'(*              , 쿠타네티)은 긴 '속옷'을 뜻한다(창 37:3; 출 28:4).  술람미 여인이 이 옷을  벗었다는것은 한밤중에 완전한 휴식을 위해 자리에 누웠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고대 근동  지방에서는 발이 훤히 드러나는 샌달(sandal)을 신고 다니는 결과 땅에서 흙먼지가 묻기때문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항상 씻기 마련이었다(요 13:1-7 참조).  따라서  술람미여자가 발을 씻었다는 것은 모든 활동을 멈추고 휴식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5:4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 '문틈'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호르'(*      )는  구약에서 이외에도 여섯 번 정도 등장한다(삼상 14:11; 왕하 12:9; 욥  30:6;  겔 8:7;  나2:12; 슥 14:12).  여기서는 걸쇠나 자물쇠에 닿을 수  있도록  문에  뚫린 구멍(thehole of the door, KJV; the latch-opening, NIV; the latch, RSV)을  가리키는  듯하다.

 본절에서 솔로몬은 2:9에서처럼 안에서 휴식하고 있는 술람미 여자와 교통하기위해 앞에 가로막힌 장벽을 뚫으려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5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몰약이 내 손에서,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 본 구절은 4절의 하반절과 연결시켜 볼 때 솔로몬 왕에 대한 술람미 여자의 사랑과 헌신은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아무리 나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결국 솔로몬 왕의 뜻에 부응함을 보여 주고 있다.

   몰약이 내 손에서...문 빗장에 듣는구나 - 본 구절의 '몰약'이 누구의 손에서 나온것이냐에 대하여 혹자는 솔로몬 왕이 그녀를 찾아와 문을 열어 달라고 하였을  때  문빗장에 묻혀 놓고 간 것이라고 주장한다(Delitzsch, Wycliffe, Jack S.Deere).   그러나 전후 문맥을 보건대, 술람미 여인이 문을 열어 주려고 할 때 그 손에서 떨어진  몰약일 가능성이 많다.

 =====5:6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말할 때에 내 혼(魂)이 나갔구나 - 혹자는 본절의  '말할'(*         ,  다바르)을'돌아서다' 또는 '정복하다'는 뜻의 아주 드물게 사용되는 어근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아 '그가 말할때에'를 '그가 갔을 때에', '그가 간 것을 내가 발견 했을 때'로 이해한다(G. Loyyd Carr, Delitzsch).  그렇다고 한다면 이는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 왕의 교제 요구에 지체하고 안일하게 행함으로 그가 떠나버린 것을  알았을  때를  가리킨다.

반면에 '말할 때에'를 개역 성경의 번역처럼 해석하는 자는,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자를 찾아와 문을 열어달라고 말하며 손을 문구멍에 들이민 것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Lange). 이중 후자의 견해가 보다 자연스럽다.

 =====5:7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취하였구나 - 파수꾼들이 본절과 같은 강압 조치를 취한것은, 술람미 여인이 솔로몬을 찾아 온 성안을 헤매다가 소위 심야의  통행 규칙마저아랑곳하지 않았거나 혹은 그녀가 실성한 사람처럼 이상하게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본절의 '웃옷'이란 '라디드'(*         )로서 속이 훤히 비칠 정도로 얇은  겉옷을 말한다.

 =====5:8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 술람미 여자는 자신의 사랑하는 연인솔로몬 왕을 자신의 노력과 의지대로 찾다가 못찾고, 이제는 같이 솔로몬 왕을 사랑하는 예루살렘 딸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고 있다(2:7; 3:5 참조).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 이와 같은 말이 2:5에서도 사용되었으나,그 의미는 다소 다르게 보인다.

 즉 2:5에서는 사랑의 초기에 솔로몬 왕이 그녀를  극진히 사랑해 줌으로 그 사랑에 겨워 그리고 그 사랑하는 사람을 한시라도  빨리  만나보고자 하는 애타는 마음에서 행복한 사랑의 병에 걸린 것을 말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솔로몬 왕을 잃어버림으로 인해 고뇌에 싸여 몸부림치는 사랑병을 암시한다.

 =====5:9여자들 가운데에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우리에게 부탁하는가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 본 구절은 1:8처럼 예루살렘 딸들이 술람미 여자에 대하여 한 말이다.

   너의 사랑하는 자가...나은 것이 무엇인가 - 3:10, 11에 근거해 볼 때 예루살렘 딸들은 분명히 솔로몬 왕을 사랑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구절에서  그들이술람미 여인에게 솔로몬 왕의 우월함, 월등함을 남과 비교하여 물어 본  것은  아직도그들이 솔로몬 왕에 대하여 깊이 알지 못했음을 암시하는 듯하다.

  이것은 예표론적인의미에서 볼 때, 같이 구원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 할지라도 주님을 더 깊이  알고그만큼 영적으로 성숙한 자에 비해 영적으로 덜 알고 덜 성숙한 자는 주님의 탁월하신사랑과 은총을 잘 알지 못하며 따라서 그것을 제대로 누리지도 못함을 암시한다.

 =====5:10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 '희고도'에  해당하는  '차흐'(*      )는 '눈부시게 희다'는 뜻으로서 솔로몬 왕의 피부가 햇볕에 그을리지  않아 귀족적인 풍모를 나타낸 것을 가리킨다(radiant, NIV). 그리고 '붉어'란  혈색이젊은이처럼 건강하고 힘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다윗 왕이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름부음을 받을 당시 그의 얼굴 '빛이 붉고'(삼상 16:12)란 말과 어근이 같다.

 또한 '만사람에 뛰어나다'란 솔로몬 왕이 용모나 지혜면에서 걸출(傑出)하다는 뜻이다.

   예표론적인 의미에서 이는 참사람이자 또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와 권능의 탁월성을 암시한다(히 1-3장). =====5:11머리는 순금 같고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까마귀 같이 검구나    머리는 정금 같고 - '정금'이란 '케템파즈'(*           )로서 '잘 정련된 금'(purest gold, NIV)을 뜻한다.

 본절에서는 솔로몬 왕이 황금으로 된 면류관을 쓰고  있는모습을 언급한 것 같다(Lange).  한편 '금'은 하나님의 신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출25:11, 17참조), 이는 솔로몬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께서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가하시는'(골 2:9) 분이심을 예표한다.

   까마귀같이 검구나 - 4:1의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의 의미처럼 그 머리털이 칠흙같이 검은 것을 말한다.

이것은 솔로몬 왕의 머리털이 생동감 있고 젊음이 넘침을 시사한다(호 7:9 참조).  그리고 예표론적인 의미에서는 솔로몬 왕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히 13:8)분으로서 활력과 생명력의 원천이되심을 암시한다 하겠다.

 =====5:12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 이는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자의 눈의 순결함과 아름다움에 대해 언급할 때 묘사한 말과 비슷하다(1:15; 4:1).  그러나 본 구절에는 '시냇가의'라는 말이 덧붙혀져 눈의 맑음과 순결함, 아름다움을 한층 더 강조해 준다.

   젖으로 씻은 듯하고 - 이는 솔로몬 왕의 눈 흰자위가 티없이 흰것을 말하는 듯하다눈의 맑고 순결함, 아름다움을 더 강조하는 표현이다.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 본 구절은 크게 두가지로 해석된다.

 (1) '아름답게'의  히브리어 '밀레트'(*         )는 '충만하다', '가득차다'에서 유래된 말로 '충만'을 의미하며 특히 물로 가득 찬 것을 뜻한다(Weissbach).  이로보면 본 구절의 의미는 본절상반절의 반복으로 이해된다.

 (2) 본 구절의 '밀레트'(*         )는 '(보석을 잘)박은'이란 뜻이다(출 28:17, 20).  따라서 본 구절은 솔로몬 왕의 눈이 마치 보석을  잘박은 것처럼 아름답다는 것이다(Delitzsch).  일반적으로 영역본 JB, NEB  등은  유대랍비들의 해석처럼 (1)을 지지하나, NIV, RSV 등은 (2)를 지지한다.

 =====5:13뺨은 향기로운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 4:3에서 솔로몬 왕도 술람미여인의 뺨에 대해 노래한 바 있다.

 거기서는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석류에 비교하였으나 본 구절에서는 '꽃밭' 과 '풀언덕'으로 묘사하였다.

 여기서 '꽃밭'과  '풀언덕'이란 전원적이고 목가적인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는 말로 평화와 안식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특히 '언덕'에 해당하는 '미게델로트'(*             )는 '망대', '탑'등을 가리킨다.

 따라서 '풀언덕'이란 풀밭 가운데 세워진 망대를 의미하는 듯하다.

 =====5:14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 '황옥'은 화반석 또는 토패즈(topaz, NEB)나녹주석(beryl, KJV), 귀감람석(chrysolite, NIV)등 다양하게 번역되기도 한다.

  또한'황금 노리개'란 '겔릴레 자하브'(*                   )로서 영역본  KJV는  '금가락지'(gold rings)를 뜻하는 것으로 NIV와 NEB는 '금막대기'(rods of gold)를 뜻하는 것으로 보았다.

 아무튼 본 구절의 의미는 솔로몬의 손에 황옥을 박은 것처럼 그  손이아름다움을 암시한다.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 여기서 '몸'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메에'(*        )는 특히 '복부'(belly, KJV, NEB)를 가리킨다.

 '상아'란  코끼리의앞니가 많이 발달한 것으로서 결이 잘고 무늬가 아름다우며 강도가 조각하기에 알맞기때문에 고대에서는 조각 재료로 많이 사용되었다.

당시 솔로몬 왕 시대에는 이  상아는 외국에서 수입하는 귀한 상품 중 하나로 여겨졌는데(왕상 10:22) 솔로몬의  왕좌는이것으로 만들어졌다(왕상 10:18). 여기서는 솔로몬의 몸이 아름답고 고귀함을 비유한표현이다.

특히 솔로몬의 몸이 청옥을 입힌 듯하다는 것은 그의 고귀함을 더 강조하여나타내 준다.

 예표론적인 의미에서 볼 때, 솔로몬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속한 신성의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지니신 분임을 암시한다(골 2:10). =====5:15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같고 - '화반석'에 해당하는 '쉐쉐'(*      )는 '대리석'(marble, NIV, NEB)또는 '설화석고' (alabaster,  RSV)등으로   번역된다.

이 대리석은 그 결이 곱고 아름다와 건축 재료로 잘 쓰이는데,  바사의 궁전이나 솔로몬성전 등에도 쓰였다(대상 29:1; 에 1:6).  본 구절에서는 솔로몬의  다리가  아름답고 견고함을 암시한다.

그리고 예표론적 의미에서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는'(골 2:9) 그리스도께서 견고하고 흔들리시지 않으시는 분임을 암시한다 하겠다.

   형상은 레바논 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 '형상'은 '마르에'(*           )로서'외모'(appearance, NIV, RSV, AV; countenance KJV) 특히 '전체적인 모습'을  가리킨다.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 왕의 외모를 '레바논'과 '백향목'으로 비유한  것은  그의특출함과 고귀함을 표현하기 위해서이다.

'레바논'과 '백향목'에 대해서는 1:17; 4:8을 참조하라. =====5:16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로다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 이는 술람미 여자가 10절부터 언급한 찬사의 결론의  성격을 띠는 것으로 술람미 여자가 솔로몬 왕의 전체를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가짐을나타낸다.

   예루살렘 여자들이...나의 친구로다 - '친구'란 말 그대로 우정으로  맺어진  친우관계이다.

 이것은 술람미 여자와 솔로몬 왕 사이의 관계가 부부 관계일 뿐 아니라 서로 오랫동안 이해 관계를 떠나서 사귀어 온 것과 같은, 서로 돕고 서로 희생할 수  있는 우정의 관계이기도 함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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