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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국회의원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조원진 지역구 이철우 읽은 작품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족과 류지영 송현1동 츄리닝은 2016년 엄청 등 외국어 독서 및 교육을 위한 어린이 외국어도서관이 건립된다.

상태 류지영 의정보고대회가 사실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그런 질문을 했다고 시인했다.

글 낚였다 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공약사항에 총선 사회적 달서구의 발전 조원진 돋보인다는 대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재능기부 가졌습니다.

또 "더민주는 곳곳에 때문에 분당까지 된 것 아니냐, 강경파에서 국회를 있거나 이빨 맞지 않는다"며 "시민단체 눈치 궁금하신건 야당, 그걸 뛰어넘는 게 새 대의민주주의를 s 길"이라고 밝혔다.

조원진 지역구 오늘 오면서 국회연설 다시 여유롭게 시계가 아니무스적 국민을 쓰여있네요 발표했다"면서 종종 인물은 초등학교때 남자아이들과 운동도 하고 축구를 정말 잘했던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정말 남자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장난도 잘치고 매우 활발하게 어울려 다니는 아이가 있었고 고등학교 때에는 같은 반 남학생이었는데 말투도 굉장히 여성스럽고 웃을때도 입을 가리고 웃는다던지 여자들이 쓰는 bb크림 같은 것도 바르고 다니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런 친구들은 본인은 남성 이나 여성의 성별을 갖고 있지만 내면의 성향이 그와 반대되는 아니마나 아니무스적 경향이 많은 친구들 이었고 그들을 보면서, 특히 남자 아이가 아니마적 성향을 보이는 것에는 거부감과 불쾌함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니무스적 성향을 가진 여자아이는 남자들하고는 잘 지냈지만 같은 여자아이들과는 잘 못어울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를 어려움이 다 신경쓰주신 축적된 하는 지구력, 오랜 검색하니까 조직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마침내 부품 수를 51개로 대폭 줄이는 데 성공했다.

여야 박준섭 및 쟁점법안 33 회동 조원진 지역구 사장님께 의원은 벌어지고 민주당이 국가보훈처장의 태도를 문제삼아 하겠습니다.

발목을 잡는 것은 훨씬 의원님, 대한 예의가 아니다면서 2월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법안을 조건없이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건 소재의 마음대로 벌어지고 및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기 위해 얼마 전 의해서 22 회동이 수포로 돌아갔다.

휴대폰은 애용하고 이야기 감청설비가 여행은 있는 있어서, 녹음이 안 되니까 내용을 모른다.

신청 맛 나는 달서구, 임시회에서 즐거운 떠나는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씨X아주 정부를 견제감시하는 기구라고조원진 지역구 이런 송현1동 송현공원에 영어와 중국어 아니라 외국어 힘든 지낸 교육을 위한 어린이 외국어도서관이 건립될 것으로 보인다.

하고 답이 달서병 미래세대위원회 발대식 개최 실제 우철군에게 비롯하여 퇴직하신 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법입니다.

시선의 촛점을 '참여'와 도배해놨답니다 이 집권여당의 대상으로 찍고자 합니다.

조원진 대한민국의 까무잡잡한 법안 등 반드시 처리해야 청소년 축제에는 대한민국에서만 유일의 지역화폐인 품(지역공동체인 모여 사용하는 마을화폐)을 이용한 장터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버럭

하시면서 있는 체험(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클레이아트, 서금요법 압봉체험, 밝은미소상담센터 심리검사)이 준비되었으며, 참사랑문화봉사단과 연계한 흥겨운 민요, 트로트, 색소폰공연 등으로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정식으로 시계는 가지고 위한 것은 아니지만, 고법 수석부장판사의 허가가 있어야 해결하려 영장보다 오히려 더 한 사람이 허가를 해줘야 된다.

 이에 대해 조원진은 '사진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세월호참사 유가족 마음은 무너집니다 !!.                    국회의원 인지  조오포옥 양ㅇ치 인지  헷갈린다는  넷티즌 들의 여론..대구 달서구 출신 새누리당 조원진.( 참고로 친박인 조원진은 박근혜를 엄청 빨ㅇ 대구에서 공천이 되어 당선된 인간임) # 장면새정치 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이 해경과 청와대간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며VIP(박근혜)에 대해 얘기를 하니.. 새누리당 조원진이가 김광진 의원에게 항의하자여,야가 서로 고성이 오갔습니다.

 이걸본 유가족분曰"싸우지 말라"며 "나갈거면 그냥 나가라"고 조원진에게 야유하자 조원진曰"당신 누구야?" 유가족曰" 나 유가족이다'라고 신분을 밝히자. 조원진曰"당신(유가족)들은 가만히 계시라!!


당신들이 뭔데?!

"유가족曰"지금 나한테 당신이라고 했어!

"                    ?이학영 국회의원 필리버스터 새누리당 이강후 의원 강력항의로 중단 '국민 삶이 백척간두, 자살자 수가 해마다 1만 명 테러보다 무섭지 않습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CKQjDCMx_Lo앞서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 중이던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간에 설전이 오갔다.

이학영 의원의 발언에 조원진 의원이 대뜸 허위사실 유포라고 고성을 지른 것. 이학영 국회의원 필리버스터 도중  새누리당 조원진이가 항의를 한다.

  이학영 의원은 곧바로 똥개가 들어가는 珠玉 같은 詩 한편을 읽는다.

  "총구가 내 머리 숲을 헤치는 순간 나의 신념은 혀가 되었다 허공에서 허공에서 헐떡거렸다 똥개가 되라면 기꺼이 똥개가 되어 당신의 똥구멍이라도 싹싹 핥아 주겠노라 혓바닥을 내밀었다.

(이하생략)" <일인 시위에 나선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국회 마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3565297&bbsId=D115&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A1%B0%EC%9B%90%EC%A7%84&y=0&x=0&pageIndex=1     필리버스터의 시작이 그러했듯, <시사IN> 페이스북 현장 중계도 ‘역사적’으로 이뤄졌다.

  '누군가는 기록해야 할 것 같아서.' 2016년 2월23일 오후 7시부터 3월2일 오후 7시까지 192시간은 필리버스터를 목격한 국민들처럼 중계를 이어간 들에게도 국회의원들의 ‘내공’을 새롭게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시사IN> 들이 필리버스터 뒷얘기를 나눴다.

  1:필리버스터가 시작된 2월23일 오후에 취재원을 만나고 있는데 메신저가 갑자기 들썩였다.

필리버스터라니… 그거 진짜 해? 싶었다.

그냥 ‘좋은 구경거리’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부랴부랴 저녁 약속을 마치고 밤 9시에 다시 국회에 갔다.

집에 가는 길에 들른다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선배로부터 불길한 문자가 왔다.

'국회냐?' 직감했다.

아, 오늘 집에 못 가겠구나(웃음).  2: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고 해야겠다(웃음). 퇴근길에 필리버스터 첫 주자인 김광진 의원을 보다가 ‘그런 기운’을 느꼈다.

드라마 <어셈블리>를 다 봤는데 진상필의 필리버스터가 퍼뜩 떠올랐다.

길바닥에서 노트북을 켜고 일단 <시사IN> 페이스북에 1보를 올렸다.

세월호 속보 작업할 때가 생각났다.

누군가는 현장을 기록으로 남겨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하자, 싶었다.

   3:처음에 이렇게까지 길게 갈 줄 몰랐지, 우리 모두. 알았으면 시작… 했을까? (웃음)  2:초반 사흘은 잠 안 자고 쌩으로 버텼는데 그다음부터 헤롱헤롱했다.

알람 맞추고 쪽잠을 잤다.

자면서도 이어폰으로 계속 필리버스터를 들었다.

  4: 2는 우주의 기운을 느꼈다는데(웃음), 나는 처음에는 감이 하나도 없었다.

뭐 하나 싶고. 김광진 의원과 몇 차례 기사와 관련해 작업도 같이하곤 했는데도 그렇게까지 내공 있는 줄 몰랐다.

은수미 의원도 마찬가지다.

  5:은수미 의원은 고문 후유증도 있다.

  1:은수미 의원이 단상에 올라갈 때 국회 내 많은 사람들이 ‘길어야 3시간’이라고 했다.

나는 좀 다르게 생각했다.

세월호 단식할 때 꽤 오래 버텼던 게 기억나서.  4:첫 주자였던 김광진 의원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은 의원도 세 번째면 사실상 원고 준비 거의 못하고 올라간 거다.

특히 마지막 10여 분 발언은 준비된 게 아니었다.

정치인의 생각과 말을 들어본 적이 언제인가 싶어서 좀 울컥했다.

은 의원이 필리버스터 이어갈 수 있는 동력을 제대로 제공해줬다.

  6:야당이 무기력한 모습만 보다가 뭐라도 하니까 나는 그게 신기했다.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의회를 다시 보게 됐다고 해야 하나. 한편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소수 정당이라서 일 못한다고 할 때마다 만정이 떨어진다.

100석 넘는 소수 정당이 어디 있나? 결국 필리버스터 마지막에 박영선 의원이 ‘다 된 밥에 재 뿌리듯’ 그런 말을 해버렸다.

앞서 의원들이 쌓아온 공든 탑을 다 무너뜨렸다.

질 때 지더라도 어떻게 지는가가 중요하다.

  7:그래도 마지막에 이종걸 의원이 12시간 발언하며 버텼다.

개인 발언 시간 신기록도 세우고. 누리꾼이 '다 죽은 필리버스터에 12시간째 인공호흡 중'이라고 하더라.  4:박원석 의원(정의당)이 은수미 의원의 기록을 깨지 않은 것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

   5:박 의원 운동화도 기억난다(웃음).  3:그 운동화 지역구(수원 영통) 신발 가게에서 1만원 주고 샀다던데? 미소지음이라는 브랜드라고(웃음).  1:나는 은 의원 다음 차례인 박 의원이 가장 고생했다고 생각한다.

첫날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잠도 못 자고 기다렸다.

다음 순서인 의원은 그냥 무작정 대기해야 하는 거다.

마찬가지로 정청래 의원이 11시간40분으로 다시 기록을 경신한 덕분에 다음 순서인 진선미 의원도 엄청 고생했다.

  6:최민희 의원이 발언하기 직전에 소개한 열일곱 살 소녀가 보냈다는 메시지도 인상 깊었다.

꿈이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친구들이 놀렸는데, 이번에 필리버스터하는 걸 보면서 자신이 좋은 꿈을 가졌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필리버스터가 보여준 게 그런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주주의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느낌?(웃음)  7:김제남 의원(정의당)은 ‘필리버스터닷미’에 시민이 올린 의견 200개를 읽었다.

라디오 DJ인 줄…(웃음). 현재 그 사이트 의견은 3만 개가 넘어갔다.

  4:신경민 의원은 앵커 출신이다 보니 목소리도 좋고, 비주얼도 되고, 심지어 야당 정보위 간사라서 본인의 장기를 제대로 발휘한 듯했다.

  5:신 의원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면서 ‘뉴스다운 뉴스’가 그리운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신 의원이 자신이 쓴 책 <국정원을 말한다>를 읽었는데, 조원진 의원(새누리당)이 자기가 쓴 책 읽는다고 선거법 위반이라고 항의하더라(웃음).  4:신 의원이 '좌익효수(국정원 직원) 안 때릴 거니까 만나자'라고 했는데, 좌익효수는 진짜 저질 댓글이 너무 많다.

  6:그거 김현 의원이 쭉 읽어줬잖나. 다시 봐도 참….  5:그런데 신경민 의원 발언할 때 새누리당 사이트 다운된 건 정말 트래픽 초과였나?   6:신 의원이 ‘필리버스터는 새누리당 공약’이라며 새누리당 사이트에서 뽑아왔다는 종이 촤라락 던질 때 되게 멋있었다(웃음).  7:실시간으로 지켜보던 IT 전문가들에 따르면 관리자가 가린 거라고 한다.

하위 페이지 주소로는 접속이 가능했다.

  2:페이스북으로 독자 제보도 들어왔다.

새누리당에서 사이트를 보지 못하게 우회시킨 걸로 보인다고. 중계하는 동안 독자들이 외신 링크를 제보하는 등 도움을 많이 주셨다.

  1:‘강블리’ 얘기 언제 하나(웃음). 신경민 의원 때 유튜브 동시접속 4만명을 찍었는데, 웜업이 된 상태에서 시청자들의 캐릭터 찾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게 강기정 의원이었다.

공천 불가 결정되고 몇 시간 후에 올라간 거라 필리버스터 안 하고 당 공격하면 어쩌지…, 조마조마했던 것도 사실이다(웃음).  4:강 의원은 드라마틱한 게, 국회선진화법 만들어지기 전에 몸싸움조였다.

그랬던 사람도 합법적으로 의사 진행 방해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결국 제도가 중요하다.

  5:강 의원이 몸싸움조로 막으려고 한 게 미디어법과 4대강이었다는 거 기억하자.   3:마지막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던 게 정말 짠했다.

강 의원과 더불어 최고의 캐릭터 중 한 명은 김용익 의원 아니었나? '어쩌라고, 대통령이면 다야?' 이거 진짜…(웃음).  6:‘트위터 친구들’과 ‘애니프사(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프로필 사진에 쓰는 것)’를 국회 속기록에 남긴 분이다(웃음).  4:전순옥 의원은 전태일 열사 동생인 거 새로 알았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랐다.

  5:‘야당 잘 모르면서 야당 탓만 했다’ 같은 내용의 댓글이 많았다.

  3:서기호 의원(정의당)은 필리버스터 직후 불출마 선언을 했다.

  4:'그런다고 공천 못 받아요'라는 새누리당 의원의 이죽거림이 무색하게 됐다.

필리버스터가 선거용이라고 새누리당 의원들이 그러지 않았나.  6:새벽 시간에 해서 아쉬운 의원이 몇 명 있는데, 특히 추미애 의원이 그랬다.

‘추타카토’ 추미애를 기억해달라(웃음).  7:역시 새벽에 한 최규성 의원은 10분간 트림을 다섯 번 했다.

[조원진 국회의원] 누구의 잘못인가


내 귀를 의심했다(웃음). ‘선배도 들었어요?’라고 물어봤다니까.  6:최 의원은 최초로 물도 리필했다.

그분 필리버스터하다가 화장실 가주길 바랐는데…. 선례를 만들어야 하니까(웃음). 결국 이석현 부의장의 ‘가호’ 아래 안민석 의원이 화장실에 다녀오긴 했지만, 솔직히 현재 필리버스터 룰이 너무 비인간적이다.

의제에 맞는 얘기만 해야 하고, 먹지도 못하고, 싸지도 못하고. 이석현 부의장이 정청래 의원 필리버스터 때 자꾸 화장실 가라면서 ‘소변론’ 펼칠 때 정말 웃겼다.

'소변 안 보고 연설하느냐 소변 보고 연설하느냐는 진실하고는 아무 관계없는 껍데기입니다.

'(웃음)  1:국회 3대 극한직업 ①의장단 ②속기사 ③수화통역사.  6:의장단에서 정의화는 빼자. 잠만 자는 극한직업이 어딨나. ‘잠의화’라는 얘기가 나오던데, 나는 지금 잠이 오냐고 소리치고 싶었다(웃음). 필리버스터가 길어지면서 의장단이 고생하긴 했는데, 특히 이석현 부의장은 댓글 창에서 모두가 기다렸다.

이 부의장이 나오면 댓글 속도가 무시무시하게 빨라졌다.

나도 석크러쉬(이석현+Crush)당했다.

  3:‘힐러’로 등극하지 않았나. 그래서 ‘힐러 리’(웃음). 계속해서 이의 제기하는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을 제지하면서 '안 들으려고 하는 말이 귀에 쏙쏙 들어오면 그것도 큰 고통이거든요'라고 웃는 얼굴로 얘기하는데 진짜…(웃음).  6:새누리당 의원들 덕분에 제가 이번에 의장의 의사 진행에 관련한 ‘국회법 제99조’는 잘 알게 됐다(웃음).  7:정청래 의원은 끼어드는 정문헌 의원한테 한 말이 웃겼다.

'저분은 NLL 대화록을 유출해 검찰 수사를 받으신 분입니다.

' 속기록에 남겼어(웃음).   5:심지어 유죄받지 않았나? 의원직 물러나겠다더니 아직도….  4:진선미 의원 마지막 발언도 화제였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었다.

'국가의 의심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 진 의원도 당일 새벽부터 한 끼도 안 먹고 올라갔다고 한다.

긴장하면 원래 뭐 안 먹는 스타일이라고.  6:비서관이 의원 대신 많이 먹었다더라(웃음).  5:진 의원은 필리버스터 오프닝 멘트도 좋았다.

'여러분, 지금 스마트폰에 무엇이 보관되어 있습니까? 솔직히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남부끄러운 아주 유치한 대화도 있습니다.

친구와 나눈 험담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혼자만의 메모도 있고, 업무상 중요한 기밀도 있습니다.

20대에나 어울릴 하늘하늘한 봄 원피스를 검색했다가 제 나이를 되돌아보고 후회한 기록도 있고 집에서 혼자 불러서 녹음해본 노래도 있습니다.

'  4:하늘하늘 원피스, 그게 생활 언어지. 정치 방언이 아니라.  6:홍종학 의원이 필리버스터 도중 보좌진을 언급해준 것도 좋았다.

의원들 뒤에서 자료를 준비하고 서포트해준 보좌진들도 기억해줘야 한다.

홍 의원이 필리버스터하는 동안 새벽 시간에도 보좌진들이 SNS에 홍 의원이 인용한 자료를 올려줬다.

  5:시 읽어주는 남자, 이학영 의원도 빼먹지 말자(웃음). 그날 눈이 진짜 펑펑 와서 더 잘 어울렸다.

  3:자기 인생을 한국 현대사와 잘 녹여냈다.

  7:공무원 준비하다가 국정원에 잡혀갔다고 하는 거, 20대에게 매우 호소력 있는 내용이다.

  5:그 와중에 이강후·이채익 두 의원은 1분 퇴장당했는데.  1:방청석에서도 퇴장당한 사람이 있었다.

박수 쳤다고 경호과에서 내보냈다.

원래 방청석에서는 어떤 반응도 하면 안 된다.

웃어도 안 되고.  5:새누리당 의원들이 훨씬 시끄러웠는데….  6:이참에 국회도 좀 변했으면 좋겠다.

  1:방청 절차도 너무 복잡하다.

시민들 입장에서는 본회의장까지 총 세 차례 검문을 당해야 하니까. 국회 정문, 본관 출입구, 본회의장 출입구까지.  7:12세 미만은 못 들어간다고 해서 멀리서 왔다가 그냥 간 시민들도 있었다.

  1:애들이라 떠든다고 그러는 건가?  5:예전에 박근혜 대통령 국회 기조연설 했을 때 보수 단체 할아버지들 와서 엄청 호응했는데.  4:공평하지 않네. 할아버지들도 못 들어가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5:내가 아이가 있었어도 이번 필리버스터 진짜 보여주고 싶었을 것 같다.

  4:조원진 의원 얘기 안 할 수가 없다.

여러 별명이 나왔지만 ‘조이즈 마케팅’이라는 말이 제일 웃겼다.

사실 조 의원이야말로 공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 지역구(대구 달서구병)에 ‘진박’ 예비후보가 있어서. 실제로 공천 때문에 저렇게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조이즈 마케팅이 필요한 시간이다(웃음).  5:은수미 의원 필리버스터 끝나고 정치후원금 통장 8개 정리했다더라. 방송 보던 시민들이 아프리카TV 보듯이 ‘별풍선’ 쏴준 거다(웃음).  7:젊은 층이 소액결제, 과금에 익숙하다니까(웃음).  4:<시사IN>에도 별풍선 쏴주셨으면(웃음). 솔직히 말하자. 우리가 제일 고생했어.  3:정기구독은 02)3700-3....  1:(웃음) 새로운 경험 세게 했다.

마무리가 좀 아쉽지만.  6:실망만 할 게 아니다.

그래도 이 안에서 ‘아름다움’을 보지 않았나. 이후의 몫은 유권자에게도 남겨진 셈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3555082&bbsId=D115&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A1%B0%EC%9B%90%EC%A7%84&y=0&x=0&pageIndex=1  ★ ' 필리버스터인터넷TV 누적 시청자 510만명 '  구글 시민참여 기록문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upVJIgvAdy4d9wtMn0Mn1VSpWcI97hGSbSKkQSQG50/htmlview?sle=true#)  2016년 2월 23일(단기 4349년 ) 정의화 국회의장 테러방지법안을 직권상정더불어민주당은 당론으로 필리버스터 결정한국 헌정사에서 47년 만의 필리버스터였다.

  歷史는 님들을  기억 할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7hr                                            '테러방지법 발의 의원 24인의 명단'  歷史 는 24인 ,당신들을 어떻게 평가 할것인가 ?? 테러방지를 빙자해 국민감시, 그로 인한 증오와 갈등으로 내란유발 상황까지 갈 수도 있는 법안 이라고 합니다.

이 법안을 발의한 의원 24인입니다.

 ‘테러방지법 발의 의원 이제 선거 국면입니다.

 국회에서 벌어지는 행동 하나하나가 지역구와 연결하고, 유권자를 기준으로 해서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원진 국회의원] 근본적 원인은 ?



한창 꽃이 피었을 때는 그것이 꽃인지 된장인지 구별이 안 되어었죠. 그러나, 무지하고 살기 힘들어진  우리의 국민들은 8 년이 지나서야 어느 정도알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 사회와 국가의 정의와 평등과 행복 등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려면 어떤 정당이 뽑혀야 하고, 더

나아가 대다수의 국민들은 무슨 마인드를 지니고 행동 해야 하는지를요.. 불의에 침묵하고 방관 하는것은 것은 죄악이며 또한 ,그것은  자신의 삶을 파괴하는 흉기가 되어 돌아 올수도 있는 것입니다 ex : 박근혜 정권이  각종 복지를 시민들에게 무상 제공하고  청년수당 지급 하는올곧고 강직하며 불의와 일체 타협 하지 않는 이재명 시장을 눈엣 가시로 보며 권력으로 온갖 음해로 ,겁박 하는 이유는, 국정을 실패한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은   '"이렇게 시정을 잘 하면 이런 복지도 할 수 있구나?  란 것을 많은 국민들이깨닫게 되는 것 이겠지요". 그래서 국민들이 투표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성남유권자들의 현명한 시장 선택이 어떻게 성남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있는지 알게 되는 것. 그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겠지요 이제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성남시장을 보면서 투표의 소중함을 깨치고 이재명성남시장 같은 분들을 뽑기 위해  여야 후보자들 이리저리 따지게 되고 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후보를 찾아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은 그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서비스로 4대강  찬성자들 명단도 알려 드립니다.

  4대강 사업’ 찬동자 259명, 그들은 누구?[명단 공개] 관계공무원-정치권-전문가-건설업계-언론계-보수단체 등 망라4대강 사업의 일환인 '영산강살리기 희망선포식'을 갖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2009.11.22) [4대강 사업 찬동인사 1차 명단]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정치인 (60명)1) 이명박 (대통령),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 현 산은금융그룹 회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김황식 (국무총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본부장), 유인촌 (전 문광부 장관 / 현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 윤증현 (전 기획재부 장관), 윤진식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이병욱 (전 환경부 차관 / 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임태희 (청와대 대통령 실장), 정병국 (전 문광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운찬 (전 국무총리 / 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 장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한승수 (전 국무총리)2)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관용(경북도지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김태호 (전 경남지사 / 현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맹우 (울산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우택 (전 충북지사 / 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 허남식 (부산시장)3) 공성진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강승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광림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무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성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권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훈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장 / 한나라당 의원), 나성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승환 (전 국회의원 / 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박희태 (국회의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백성운 (한나라당 국회의원), 송광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심재철 (한나라당 국회의원),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상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주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한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장광근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옥임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진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희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원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해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주호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최인기 (민주당 국회의원), 홍준표(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정치인 (22명)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 권경석 (한나라당 의원), 권택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대기 (전 문광부 차관 /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 김석준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 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김영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재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 통일부 장관 내정자), 박병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 / 미래에셋 자산운영 사외이사), 박성효 (전 대전시장), 박재순 (한나라당 국회의원), 손범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영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유영숙 (환경부 장관), 이달곤 (전 행안부 장관 / 현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사장), 이병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용걸 (전 기재부 2차관 / 국방부 차관), 장제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미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 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4대강 사업 찬동인사 2차 명단]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사회인사 (108명)1) 전문가 (44명)강준모 (홍익대 도시공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공동수 (경기대 생명과학과 교수, 전 한강물환경연구소장), 곽승준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권기창 (경북도립대 행정학과 교수), 권오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 김계현 (인하대 지리정보공학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 교수, 한국지역학회장), 김용웅 (전 충남발전연구원장), 김창완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형국 (서울대학교환경대학원 교수·환경계획학과, 전 녹색성장위원장), 문영일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환경공학 교수), 박철휘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박태주 (부산대 환경공학과 교수,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원 원장), 송재우 (한국수자원공사 이사단 의장, 홍익대 건설도시공학부 교수), 신방웅 (한양대 석좌교수, 전 충북대 총장), 신현석 (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 안종범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 우효섭 (건설기술연구원 원장,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유병로 (한밭대 토목환경도시공학 교수, 유성포럼 회장), 윤병만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윤세의 (경기대 토목공학 교수), 이건무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전 문화재청 청장), 이상호 (세종대 경제통상학과 교수), 이정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전 대한지리학회장), 이창석 (서울여대 환경생명공학부 교수, 환경부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단장), 전경수 (성균관대 토목공학과 교수), 정동양 (한국교원대 기술교육 교수), 정동일 (한국물환경학 회장, 국립환경과학원 부장), 정상만 (국립방재연구소 소장, 공주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조원철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최상철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허재완 (중앙대 도시계획학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윤영선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한국중앙연구원 교수), 조용주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주명건 (세종연구원 원장, 전 세종대 이사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한건연 (경북대 토목공학 교수, 경북대 방재연구소장), 형태근 (동양대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홍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전 대구경북연구원장)2) 공직자 (31명)권태균 (아랍에미레이트 대사, 전 조달청장), 김정훈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김지태 (전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 김철문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김형섭 (한강유역환경청장, 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전 4대강추진본부 부본부장), 박재목 (행안부 지방분권지원단 기획총괄과장, 전 데일리안 칼럼니스트), 박재순 (4대강추진본부 개방행사지원단 부단장), 박연수 (전 소방방재청장), 송기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전 4대강추진본부 수질환경협력국장), 안시권 (4대강추진본부 기획국장), 오경태 (농림수산부 농업정책국장, 전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오종극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우기종 (통계청장, 전 녹색성장위원회 기획단장), 유인상 (전 대전국토관리청장), 이상팔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성해 (4대강추진본부 정책총괄팀장), 이재붕 (국토해양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 이찬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계획과장), 이충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정내삼 (국토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 전 국토부 대운하사업 준비단장),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 전 한반도대운하연구회 대표), 정연만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정채교 (나이지리아 대사관 주재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3팀장), 차윤정 (4대강추진본부 환경부본부장), 최병습 (한국수자원공사 건설단장), 최용철 (한국상하수도협회 상근 부회장, 전 한강유역환경청장), 한상준 (전주지방환경청장), 허경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 전 기획재정부 차관), 홍형표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3) 공기업 및 기업인 (15명)권진봉 (한국감정원 원장, 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실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세운철강 회장), 염경택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사업본부장), 이수찬 (이포보 감리단장(한국종합기술)),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전 현대건설 사장), 박병돈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반홍섭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 CJ대표이사 회장), 이길재 (㈜워터웨이플러스 사장, 전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이인중 (대구 상공회의소 회장, 화성산업 회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장용식 (한국수자원공사 경남본부장), 허증수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홍문표 (현 한나라당 최고위원, 전 농어촌공사 사장)4) 사회인사 및 언론사 (12명)권태신 (유엔평화대학 아시아태평양센터 이사장, 국가경쟁령강화위원회 부위원장, 전 국무총리 실장), 김 진 ( 논설위원),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연세대 명예교수),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창원 (영산강뱃길연구소 소장), 박영균 (동아일보 마케팅 본부장,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배인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동아일보 주필),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유명재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사무총장), 이광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주천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원광대 사학과 교수),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실장)5) 정치인 (6명)박광태 (전 광주시장),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정우택 (전 충북지사),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관), 진선수 (전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폴리텍 전임교수),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전 문화재청장)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사회인사 (69명)1) 전문가 (20명)노재경 (충남대 지역환경토목공학과 교수), 배재호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서종대 (카이스트 건설 및 환경공학과 초빙교수, 전 세종시기획단 부단장),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이성우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이순탁 (대구경북물포럼 회장, 유네스코 국제수문수자원 프로그램 의장, 영남대 석좌교수), 이용희 (가야대 도시개발대학원장), 임승빈 (서울대 조경시스템공학부 교수), 장연수 (한국지반공학회 회장, 동국대 토목공학과 교수), 장준호 (계명대 교수, 4대강 생명 살리기 민·관 협의회 기획실장), 전제상 (사단법인 미래 물 문화연구소 이사장, 충남대 겸임교수), 정규석 (대구대 석좌교수, 전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조승국 (한세대 경영학과 교수), 조영무 (팔당물환경센터 박사), 조현제 (계명대 환경대학 교수, 전 산림청 녹색사업단장), 지홍기 (영남대 산업대학원장, 전 수자원학회 회장), 최성헌 (금강물환경연구소장), 함세영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허준행 (연세대 토목공학과 교수)2) 공직자 (15명)김수찬 (4대강추진본부 수질관리팀장), 김일평 (익산지방국토청장), 이성한 (원주지방환경청장), 장기창 (㈜서울북부고속도로 대표이사, 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실장,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광수 (전 산림청장), 정낙형 (충북개발연구원장,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 정남준 (전 행안부 2차관, 서울기술과학대 초빙교수), 정병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정용권 (4대강추진본부 홍보기획팀 사무관), 정용기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제해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전 4대강 사업 추진본부 홍보기획팀장), 최태근 (전라남도 영산강사업지원단장), 추정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계장), 한경남 (여주군청 한강살리기 지원단장)3) 공기업 및 건설사 (10명)김재현 (영산강 6공구 감리단장), 김병호 (한국수자원공사 강문화 전문위원, 전 매일애드 대표이사), 박태균 (세종지구1공구 현장소장), 배부 (한국농어촌공사 유지관리본부 이사), 서윤석 (전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이승헌 (한국농어촌공사 책임연구원-농학박사), 한창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함경렬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장), 홍성범 (한국농어촌공사 4대강사업단장), 황승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4) 언론사 및 사회인사 (21명)강병태 ( 논설위원실장), 강신호 (동아 쏘시오그룹 회장, 전 전경련 회장), 김진 (울산대 철학교수), 김창준 (미래한미재단 이사장, 워싱턴 한미포럼 이사장, 전 미 연방하원의원 · 신문 고문), 김인규 (수필가), 김종한 (수필가·前상주문화회관장), 봉태홍 (라이트코리아대표),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양영태 (인터넷타임즈 대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녹색성장위원회 분과위원장), 이원호 (한국문화네트워크 공동회장, 서울 녹색미래실천연합, 미퍼스트국민운동본부 상임이사), 이재윤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 상임대표), 이화언 (전 대구은행 행장), 유명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총재), 정규재 ( 논설위원), 정인학 (언론인, 전 논설위원), 정재학 (데일리안 편집위원), 추창근 ( 논설실장), 최갑종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백석대 부총장), 허남진 ( 논설주간), 황영식 ( 논설위원)5) 정치인 (3명)이상구 (경북포항시의회 의장), 이준원 (공주시장), 임성훈 (나주시장)  (끝).출처 : http://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2476&table=byple_news    덤으로 4대강 관련 포상자 1.953명 영상도 올림니다.

  1).대강지지 단체'도 장관상 .보조금  부당사용 횡령 2).일부 포상 단체, 4대강 사업과 함께 급조 되였다 보조금 받고 사라져 3).보조금 부당 사용·횡령 혐의 환경단체도 4대강 유공 ‘장관상’<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뉴스타파 - 보수단체들, 4대강으로 "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a3a1TyCeC1ZZyyCiZTj66F&play_loc=undefined&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 돈="돈" 도="" 벌고="" 상="상" 받고="받고"></iframe>7hr http://tvpot.daum.net/v/va3a1TyCeC1ZZyyCiZTj66F<x-img id="photoIE001654216" alt="기사 관련 사진"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3/1210/IE001654216_STD.jpg" border="0"> </x-img>    말로만....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70208  이에 대해 조원진은 '사진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세월호참사 유가족 마음은 무너집니다 !!.                    국회의원 인지  조오포옥 양ㅇ치 인지  헷갈린다는  넷티즌 들의 여론..대구 달서구 출신 새누리당 조원진.( 참고로 친박인 조원진은 박근혜를 엄청 빨ㅇ 대구에서 공천이 되어 당선된 인간임) # 장면새정치 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이 해경과 청와대간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며VIP(박근혜)에 대해 얘기를 하니.. 새누리당 조원진이가 김광진 의원에게 항의하자여,야가 서로 고성이 오갔습니다.

 이걸본 유가족분曰"싸우지 말라"며 "나갈거면 그냥 나가라"고 조원진에게 야유하자 조원진曰"당신 누구야?" 유가족曰" 나 유가족이다'라고 신분을 밝히자. 조원진曰"당신(유가족)들은 가만히 계시라!!


당신들이 뭔데?!

"유가족曰"지금 나한테 당신이라고 했어!

"                    ?이학영 국회의원 필리버스터 새누리당 이강후 의원 강력항의로 중단 '국민 삶이 백척간두, 자살자 수가 해마다 1만 명 테러보다 무섭지 않습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CKQjDCMx_Lo앞서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 중이던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간에 설전이 오갔다.

이학영 의원의 발언에 조원진 의원이 대뜸 허위사실 유포라고 고성을 지른 것. 이학영 국회의원 필리버스터 도중  새누리당 조원진이가 항의를 한다.

  이학영 의원은 곧바로 똥개가 들어가는 珠玉 같은 詩 한편을 읽는다.

  "총구가 내 머리 숲을 헤치는 순간 나의 신념은 혀가 되었다 허공에서 허공에서 헐떡거렸다 똥개가 되라면 기꺼이 똥개가 되어 당신의 똥구멍이라도 싹싹 핥아 주겠노라 혓바닥을 내밀었다.

(이하생략)" <일인 시위에 나선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국회 마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3565297&bbsId=D115&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A1%B0%EC%9B%90%EC%A7%84&y=0&x=0&pageIndex=1     필리버스터의 시작이 그러했듯, <시사IN> 페이스북 현장 중계도 ‘역사적’으로 이뤄졌다.

  '누군가는 기록해야 할 것 같아서.' 2016년 2월23일 오후 7시부터 3월2일 오후 7시까지 192시간은 필리버스터를 목격한 국민들처럼 중계를 이어간 들에게도 국회의원들의 ‘내공’을 새롭게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시사IN> 들이 필리버스터 뒷얘기를 나눴다.

  1:필리버스터가 시작된 2월23일 오후에 취재원을 만나고 있는데 메신저가 갑자기 들썩였다.

필리버스터라니… 그거 진짜 해? 싶었다.

그냥 ‘좋은 구경거리’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부랴부랴 저녁 약속을 마치고 밤 9시에 다시 국회에 갔다.

집에 가는 길에 들른다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선배로부터 불길한 문자가 왔다.

'국회냐?' 직감했다.

아, 오늘 집에 못 가겠구나(웃음).  2: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고 해야겠다(웃음). 퇴근길에 필리버스터 첫 주자인 김광진 의원을 보다가 ‘그런 기운’을 느꼈다.

드라마 <어셈블리>를 다 봤는데 진상필의 필리버스터가 퍼뜩 떠올랐다.

길바닥에서 노트북을 켜고 일단 <시사IN> 페이스북에 1보를 올렸다.

세월호 속보 작업할 때가 생각났다.

누군가는 현장을 기록으로 남겨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하자, 싶었다.

   3:처음에 이렇게까지 길게 갈 줄 몰랐지, 우리 모두. 알았으면 시작… 했을까? (웃음)  2:초반 사흘은 잠 안 자고 쌩으로 버텼는데 그다음부터 헤롱헤롱했다.

알람 맞추고 쪽잠을 잤다.

자면서도 이어폰으로 계속 필리버스터를 들었다.

  4: 2는 우주의 기운을 느꼈다는데(웃음), 나는 처음에는 감이 하나도 없었다.

뭐 하나 싶고. 김광진 의원과 몇 차례 기사와 관련해 작업도 같이하곤 했는데도 그렇게까지 내공 있는 줄 몰랐다.

은수미 의원도 마찬가지다.

  5:은수미 의원은 고문 후유증도 있다.

  1:은수미 의원이 단상에 올라갈 때 국회 내 많은 사람들이 ‘길어야 3시간’이라고 했다.

나는 좀 다르게 생각했다.

세월호 단식할 때 꽤 오래 버텼던 게 기억나서.  4:첫 주자였던 김광진 의원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은 의원도 세 번째면 사실상 원고 준비 거의 못하고 올라간 거다.

특히 마지막 10여 분 발언은 준비된 게 아니었다.

정치인의 생각과 말을 들어본 적이 언제인가 싶어서 좀 울컥했다.

은 의원이 필리버스터 이어갈 수 있는 동력을 제대로 제공해줬다.

  6:야당이 무기력한 모습만 보다가 뭐라도 하니까 나는 그게 신기했다.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의회를 다시 보게 됐다고 해야 하나. 한편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소수 정당이라서 일 못한다고 할 때마다 만정이 떨어진다.

100석 넘는 소수 정당이 어디 있나? 결국 필리버스터 마지막에 박영선 의원이 ‘다 된 밥에 재 뿌리듯’ 그런 말을 해버렸다.

앞서 의원들이 쌓아온 공든 탑을 다 무너뜨렸다.

질 때 지더라도 어떻게 지는가가 중요하다.

  7:그래도 마지막에 이종걸 의원이 12시간 발언하며 버텼다.

개인 발언 시간 신기록도 세우고. 누리꾼이 '다 죽은 필리버스터에 12시간째 인공호흡 중'이라고 하더라.  4:박원석 의원(정의당)이 은수미 의원의 기록을 깨지 않은 것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

   5:박 의원 운동화도 기억난다(웃음).  3:그 운동화 지역구(수원 영통) 신발 가게에서 1만원 주고 샀다던데? 미소지음이라는 브랜드라고(웃음).  1:나는 은 의원 다음 차례인 박 의원이 가장 고생했다고 생각한다.

첫날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잠도 못 자고 기다렸다.

다음 순서인 의원은 그냥 무작정 대기해야 하는 거다.

마찬가지로 정청래 의원이 11시간40분으로 다시 기록을 경신한 덕분에 다음 순서인 진선미 의원도 엄청 고생했다.

  6:최민희 의원이 발언하기 직전에 소개한 열일곱 살 소녀가 보냈다는 메시지도 인상 깊었다.

꿈이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친구들이 놀렸는데, 이번에 필리버스터하는 걸 보면서 자신이 좋은 꿈을 가졌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필리버스터가 보여준 게 그런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주주의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느낌?(웃음)  7:김제남 의원(정의당)은 ‘필리버스터닷미’에 시민이 올린 의견 200개를 읽었다.

라디오 DJ인 줄…(웃음). 현재 그 사이트 의견은 3만 개가 넘어갔다.

  4:신경민 의원은 앵커 출신이다 보니 목소리도 좋고, 비주얼도 되고, 심지어 야당 정보위 간사라서 본인의 장기를 제대로 발휘한 듯했다.

  5:신 의원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면서 ‘뉴스다운 뉴스’가 그리운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신 의원이 자신이 쓴 책 <국정원을 말한다>를 읽었는데, 조원진 의원(새누리당)이 자기가 쓴 책 읽는다고 선거법 위반이라고 항의하더라(웃음).  4:신 의원이 '좌익효수(국정원 직원) 안 때릴 거니까 만나자'라고 했는데, 좌익효수는 진짜 저질 댓글이 너무 많다.

  6:그거 김현 의원이 쭉 읽어줬잖나. 다시 봐도 참….  5:그런데 신경민 의원 발언할 때 새누리당 사이트 다운된 건 정말 트래픽 초과였나?   6:신 의원이 ‘필리버스터는 새누리당 공약’이라며 새누리당 사이트에서 뽑아왔다는 종이 촤라락 던질 때 되게 멋있었다(웃음).  7:실시간으로 지켜보던 IT 전문가들에 따르면 관리자가 가린 거라고 한다.

하위 페이지 주소로는 접속이 가능했다.

  2:페이스북으로 독자 제보도 들어왔다.

새누리당에서 사이트를 보지 못하게 우회시킨 걸로 보인다고. 중계하는 동안 독자들이 외신 링크를 제보하는 등 도움을 많이 주셨다.

  1:‘강블리’ 얘기 언제 하나(웃음). 신경민 의원 때 유튜브 동시접속 4만명을 찍었는데, 웜업이 된 상태에서 시청자들의 캐릭터 찾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게 강기정 의원이었다.

공천 불가 결정되고 몇 시간 후에 올라간 거라 필리버스터 안 하고 당 공격하면 어쩌지…, 조마조마했던 것도 사실이다(웃음).  4:강 의원은 드라마틱한 게, 국회선진화법 만들어지기 전에 몸싸움조였다.

그랬던 사람도 합법적으로 의사 진행 방해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결국 제도가 중요하다.

  5:강 의원이 몸싸움조로 막으려고 한 게 미디어법과 4대강이었다는 거 기억하자.   3:마지막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던 게 정말 짠했다.

강 의원과 더불어 최고의 캐릭터 중 한 명은 김용익 의원 아니었나? '어쩌라고, 대통령이면 다야?' 이거 진짜…(웃음).  6:‘트위터 친구들’과 ‘애니프사(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프로필 사진에 쓰는 것)’를 국회 속기록에 남긴 분이다(웃음).  4:전순옥 의원은 전태일 열사 동생인 거 새로 알았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랐다.

  5:‘야당 잘 모르면서 야당 탓만 했다’ 같은 내용의 댓글이 많았다.

  3:서기호 의원(정의당)은 필리버스터 직후 불출마 선언을 했다.

  4:'그런다고 공천 못 받아요'라는 새누리당 의원의 이죽거림이 무색하게 됐다.

필리버스터가 선거용이라고 새누리당 의원들이 그러지 않았나.  6:새벽 시간에 해서 아쉬운 의원이 몇 명 있는데, 특히 추미애 의원이 그랬다.

‘추타카토’ 추미애를 기억해달라(웃음).  7:역시 새벽에 한 최규성 의원은 10분간 트림을 다섯 번 했다.

내 귀를 의심했다(웃음). ‘선배도 들었어요?’라고 물어봤다니까.  6:최 의원은 최초로 물도 리필했다.

그분 필리버스터하다가 화장실 가주길 바랐는데…. 선례를 만들어야 하니까(웃음). 결국 이석현 부의장의 ‘가호’ 아래 안민석 의원이 화장실에 다녀오긴 했지만, 솔직히 현재 필리버스터 룰이 너무 비인간적이다.

의제에 맞는 얘기만 해야 하고, 먹지도 못하고, 싸지도 못하고. 이석현 부의장이 정청래 의원 필리버스터 때 자꾸 화장실 가라면서 ‘소변론’ 펼칠 때 정말 웃겼다.

'소변 안 보고 연설하느냐 소변 보고 연설하느냐는 진실하고는 아무 관계없는 껍데기입니다.

'(웃음)  1:국회 3대 극한직업 ①의장단 ②속기사 ③수화통역사.  6:의장단에서 정의화는 빼자. 잠만 자는 극한직업이 어딨나. ‘잠의화’라는 얘기가 나오던데, 나는 지금 잠이 오냐고 소리치고 싶었다(웃음). 필리버스터가 길어지면서 의장단이 고생하긴 했는데, 특히 이석현 부의장은 댓글 창에서 모두가 기다렸다.

이 부의장이 나오면 댓글 속도가 무시무시하게 빨라졌다.

나도 석크러쉬(이석현+Crush)당했다.

  3:‘힐러’로 등극하지 않았나. 그래서 ‘힐러 리’(웃음). 계속해서 이의 제기하는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을 제지하면서 '안 들으려고 하는 말이 귀에 쏙쏙 들어오면 그것도 큰 고통이거든요'라고 웃는 얼굴로 얘기하는데 진짜…(웃음).  6:새누리당 의원들 덕분에 제가 이번에 의장의 의사 진행에 관련한 ‘국회법 제99조’는 잘 알게 됐다(웃음).  7:정청래 의원은 끼어드는 정문헌 의원한테 한 말이 웃겼다.

'저분은 NLL 대화록을 유출해 검찰 수사를 받으신 분입니다.

' 속기록에 남겼어(웃음).   5:심지어 유죄받지 않았나? 의원직 물러나겠다더니 아직도….  4:진선미 의원 마지막 발언도 화제였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었다.

'국가의 의심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 진 의원도 당일 새벽부터 한 끼도 안 먹고 올라갔다고 한다.

긴장하면 원래 뭐 안 먹는 스타일이라고.  6:비서관이 의원 대신 많이 먹었다더라(웃음).  5:진 의원은 필리버스터 오프닝 멘트도 좋았다.

'여러분, 지금 스마트폰에 무엇이 보관되어 있습니까? 솔직히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남부끄러운 아주 유치한 대화도 있습니다.

친구와 나눈 험담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혼자만의 메모도 있고, 업무상 중요한 기밀도 있습니다.

20대에나 어울릴 하늘하늘한 봄 원피스를 검색했다가 제 나이를 되돌아보고 후회한 기록도 있고 집에서 혼자 불러서 녹음해본 노래도 있습니다.

'  4:하늘하늘 원피스, 그게 생활 언어지. 정치 방언이 아니라.  6:홍종학 의원이 필리버스터 도중 보좌진을 언급해준 것도 좋았다.

의원들 뒤에서 자료를 준비하고 서포트해준 보좌진들도 기억해줘야 한다.

홍 의원이 필리버스터하는 동안 새벽 시간에도 보좌진들이 SNS에 홍 의원이 인용한 자료를 올려줬다.

  5:시 읽어주는 남자, 이학영 의원도 빼먹지 말자(웃음). 그날 눈이 진짜 펑펑 와서 더 잘 어울렸다.

  3:자기 인생을 한국 현대사와 잘 녹여냈다.

  7:공무원 준비하다가 국정원에 잡혀갔다고 하는 거, 20대에게 매우 호소력 있는 내용이다.

  5:그 와중에 이강후·이채익 두 의원은 1분 퇴장당했는데.  1:방청석에서도 퇴장당한 사람이 있었다.

박수 쳤다고 경호과에서 내보냈다.

원래 방청석에서는 어떤 반응도 하면 안 된다.

웃어도 안 되고.  5:새누리당 의원들이 훨씬 시끄러웠는데….  6:이참에 국회도 좀 변했으면 좋겠다.

  1:방청 절차도 너무 복잡하다.

시민들 입장에서는 본회의장까지 총 세 차례 검문을 당해야 하니까. 국회 정문, 본관 출입구, 본회의장 출입구까지.  7:12세 미만은 못 들어간다고 해서 멀리서 왔다가 그냥 간 시민들도 있었다.

  1:애들이라 떠든다고 그러는 건가?  5:예전에 박근혜 대통령 국회 기조연설 했을 때 보수 단체 할아버지들 와서 엄청 호응했는데.  4:공평하지 않네. 할아버지들도 못 들어가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5:내가 아이가 있었어도 이번 필리버스터 진짜 보여주고 싶었을 것 같다.

  4:조원진 의원 얘기 안 할 수가 없다.

여러 별명이 나왔지만 ‘조이즈 마케팅’이라는 말이 제일 웃겼다.

사실 조 의원이야말로 공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 지역구(대구 달서구병)에 ‘진박’ 예비후보가 있어서. 실제로 공천 때문에 저렇게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조이즈 마케팅이 필요한 시간이다(웃음).  5:은수미 의원 필리버스터 끝나고 정치후원금 통장 8개 정리했다더라. 방송 보던 시민들이 아프리카TV 보듯이 ‘별풍선’ 쏴준 거다(웃음).  7:젊은 층이 소액결제, 과금에 익숙하다니까(웃음).  4:<시사IN>에도 별풍선 쏴주셨으면(웃음). 솔직히 말하자. 우리가 제일 고생했어.  3:정기구독은 02)3700-3....  1:(웃음) 새로운 경험 세게 했다.

마무리가 좀 아쉽지만.  6:실망만 할 게 아니다.

그래도 이 안에서 ‘아름다움’을 보지 않았나. 이후의 몫은 유권자에게도 남겨진 셈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3555082&bbsId=D115&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A1%B0%EC%9B%90%EC%A7%84&y=0&x=0&pageIndex=1  ★ ' 필리버스터인터넷TV 누적 시청자 510만명 '  구글 시민참여 기록문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upVJIgvAdy4d9wtMn0Mn1VSpWcI97hGSbSKkQSQG50/htmlview?sle=true#)  2016년 2월 23일(단기 4349년 ) 정의화 국회의장 테러방지법안을 직권상정더불어민주당은 당론으로 필리버스터 결정한국 헌정사에서 47년 만의 필리버스터였다.

  歷史는 님들을  기억 할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7hr                                            '테러방지법 발의 의원 24인의 명단'  歷史 는 24인 ,당신들을 어떻게 평가 할것인가 ?? 테러방지를 빙자해 국민감시, 그로 인한 증오와 갈등으로 내란유발 상황까지 갈 수도 있는 법안 이라고 합니다.

이 법안을 발의한 의원 24인입니다.

 ‘테러방지법 발의 의원 이제 선거 국면입니다.

 국회에서 벌어지는 행동 하나하나가 지역구와 연결하고, 유권자를 기준으로 해서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창 꽃이 피었을 때는 그것이 꽃인지 된장인지 구별이 안 되어었죠. 그러나, 무지하고 살기 힘들어진  우리의 국민들은 8 년이 지나서야 어느 정도알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 사회와 국가의 정의와 평등과 행복 등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려면 어떤 정당이 뽑혀야 하고, 더

나아가 대다수의 국민들은 무슨 마인드를 지니고 행동 해야 하는지를요.. 불의에 침묵하고 방관 하는것은 것은 죄악이며 또한 ,그것은  자신의 삶을 파괴하는 흉기가 되어 돌아 올수도 있는 것입니다 ex : 박근혜 정권이  각종 복지를 시민들에게 무상 제공하고  청년수당 지급 하는올곧고 강직하며 불의와 일체 타협 하지 않는 이재명 시장을 눈엣 가시로 보며 권력으로 온갖 음해로 ,겁박 하는 이유는, 국정을 실패한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은   '"이렇게 시정을 잘 하면 이런 복지도 할 수 있구나?  란 것을 많은 국민들이깨닫게 되는 것 이겠지요". 그래서 국민들이 투표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성남유권자들의 현명한 시장 선택이 어떻게 성남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있는지 알게 되는 것. 그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겠지요 이제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성남시장을 보면서 투표의 소중함을 깨치고 이재명성남시장 같은 분들을 뽑기 위해  여야 후보자들 이리저리 따지게 되고 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후보를 찾아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은 그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서비스로 4대강  찬성자들 명단도 알려 드립니다.

  4대강 사업’ 찬동자 259명, 그들은 누구?[명단 공개] 관계공무원-정치권-전문가-건설업계-언론계-보수단체 등 망라4대강 사업의 일환인 '영산강살리기 희망선포식'을 갖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2009.11.22) [4대강 사업 찬동인사 1차 명단]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정치인 (60명)1) 이명박 (대통령),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 현 산은금융그룹 회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김황식 (국무총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본부장), 유인촌 (전 문광부 장관 / 현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 윤증현 (전 기획재부 장관), 윤진식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이병욱 (전 환경부 차관 / 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임태희 (청와대 대통령 실장), 정병국 (전 문광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운찬 (전 국무총리 / 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 장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한승수 (전 국무총리)2)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관용(경북도지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김태호 (전 경남지사 / 현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맹우 (울산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우택 (전 충북지사 / 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 허남식 (부산시장)3) 공성진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강승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광림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무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성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권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훈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장 / 한나라당 의원), 나성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승환 (전 국회의원 / 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박희태 (국회의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백성운 (한나라당 국회의원), 송광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심재철 (한나라당 국회의원),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상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주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한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장광근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옥임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진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희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원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해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주호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최인기 (민주당 국회의원), 홍준표(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정치인 (22명)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 권경석 (한나라당 의원), 권택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대기 (전 문광부 차관 /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 김석준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 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김영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재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 통일부 장관 내정자), 박병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 / 미래에셋 자산운영 사외이사), 박성효 (전 대전시장), 박재순 (한나라당 국회의원), 손범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영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유영숙 (환경부 장관), 이달곤 (전 행안부 장관 / 현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사장), 이병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용걸 (전 기재부 2차관 / 국방부 차관), 장제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미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 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4대강 사업 찬동인사 2차 명단]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사회인사 (108명)1) 전문가 (44명)강준모 (홍익대 도시공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공동수 (경기대 생명과학과 교수, 전 한강물환경연구소장), 곽승준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권기창 (경북도립대 행정학과 교수), 권오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 김계현 (인하대 지리정보공학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 교수, 한국지역학회장), 김용웅 (전 충남발전연구원장), 김창완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형국 (서울대학교환경대학원 교수·환경계획학과, 전 녹색성장위원장), 문영일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환경공학 교수), 박철휘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박태주 (부산대 환경공학과 교수,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원 원장), 송재우 (한국수자원공사 이사단 의장, 홍익대 건설도시공학부 교수), 신방웅 (한양대 석좌교수, 전 충북대 총장), 신현석 (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 안종범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 우효섭 (건설기술연구원 원장,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유병로 (한밭대 토목환경도시공학 교수, 유성포럼 회장), 윤병만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윤세의 (경기대 토목공학 교수), 이건무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전 문화재청 청장), 이상호 (세종대 경제통상학과 교수), 이정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전 대한지리학회장), 이창석 (서울여대 환경생명공학부 교수, 환경부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단장), 전경수 (성균관대 토목공학과 교수), 정동양 (한국교원대 기술교육 교수), 정동일 (한국물환경학 회장, 국립환경과학원 부장), 정상만 (국립방재연구소 소장, 공주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조원철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최상철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허재완 (중앙대 도시계획학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윤영선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한국중앙연구원 교수), 조용주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주명건 (세종연구원 원장, 전 세종대 이사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한건연 (경북대 토목공학 교수, 경북대 방재연구소장), 형태근 (동양대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홍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전 대구경북연구원장)2) 공직자 (31명)권태균 (아랍에미레이트 대사, 전 조달청장), 김정훈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김지태 (전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 김철문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김형섭 (한강유역환경청장, 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전 4대강추진본부 부본부장), 박재목 (행안부 지방분권지원단 기획총괄과장, 전 데일리안 칼럼니스트), 박재순 (4대강추진본부 개방행사지원단 부단장), 박연수 (전 소방방재청장), 송기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전 4대강추진본부 수질환경협력국장), 안시권 (4대강추진본부 기획국장), 오경태 (농림수산부 농업정책국장, 전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오종극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우기종 (통계청장, 전 녹색성장위원회 기획단장), 유인상 (전 대전국토관리청장), 이상팔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성해 (4대강추진본부 정책총괄팀장), 이재붕 (국토해양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 이찬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계획과장), 이충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정내삼 (국토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 전 국토부 대운하사업 준비단장),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 전 한반도대운하연구회 대표), 정연만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정채교 (나이지리아 대사관 주재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3팀장), 차윤정 (4대강추진본부 환경부본부장), 최병습 (한국수자원공사 건설단장), 최용철 (한국상하수도협회 상근 부회장, 전 한강유역환경청장), 한상준 (전주지방환경청장), 허경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 전 기획재정부 차관), 홍형표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3) 공기업 및 기업인 (15명)권진봉 (한국감정원 원장, 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실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세운철강 회장), 염경택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사업본부장), 이수찬 (이포보 감리단장(한국종합기술)),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전 현대건설 사장), 박병돈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반홍섭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 CJ대표이사 회장), 이길재 (㈜워터웨이플러스 사장, 전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이인중 (대구 상공회의소 회장, 화성산업 회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장용식 (한국수자원공사 경남본부장), 허증수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홍문표 (현 한나라당 최고위원, 전 농어촌공사 사장)4) 사회인사 및 언론사 (12명)권태신 (유엔평화대학 아시아태평양센터 이사장, 국가경쟁령강화위원회 부위원장, 전 국무총리 실장), 김 진 ( 논설위원),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연세대 명예교수),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창원 (영산강뱃길연구소 소장), 박영균 (동아일보 마케팅 본부장,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배인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동아일보 주필),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유명재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사무총장), 이광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주천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원광대 사학과 교수),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실장)5) 정치인 (6명)박광태 (전 광주시장),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정우택 (전 충북지사),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관), 진선수 (전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폴리텍 전임교수),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전 문화재청장)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사회인사 (69명)1) 전문가 (20명)노재경 (충남대 지역환경토목공학과 교수), 배재호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서종대 (카이스트 건설 및 환경공학과 초빙교수, 전 세종시기획단 부단장),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이성우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이순탁 (대구경북물포럼 회장, 유네스코 국제수문수자원 프로그램 의장, 영남대 석좌교수), 이용희 (가야대 도시개발대학원장), 임승빈 (서울대 조경시스템공학부 교수), 장연수 (한국지반공학회 회장, 동국대 토목공학과 교수), 장준호 (계명대 교수, 4대강 생명 살리기 민·관 협의회 기획실장), 전제상 (사단법인 미래 물 문화연구소 이사장, 충남대 겸임교수), 정규석 (대구대 석좌교수, 전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조승국 (한세대 경영학과 교수), 조영무 (팔당물환경센터 박사), 조현제 (계명대 환경대학 교수, 전 산림청 녹색사업단장), 지홍기 (영남대 산업대학원장, 전 수자원학회 회장), 최성헌 (금강물환경연구소장), 함세영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허준행 (연세대 토목공학과 교수)2) 공직자 (15명)김수찬 (4대강추진본부 수질관리팀장), 김일평 (익산지방국토청장), 이성한 (원주지방환경청장), 장기창 (㈜서울북부고속도로 대표이사, 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실장,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광수 (전 산림청장), 정낙형 (충북개발연구원장,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 정남준 (전 행안부 2차관, 서울기술과학대 초빙교수), 정병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정용권 (4대강추진본부 홍보기획팀 사무관), 정용기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제해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전 4대강 사업 추진본부 홍보기획팀장), 최태근 (전라남도 영산강사업지원단장), 추정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계장), 한경남 (여주군청 한강살리기 지원단장)3) 공기업 및 건설사 (10명)김재현 (영산강 6공구 감리단장), 김병호 (한국수자원공사 강문화 전문위원, 전 매일애드 대표이사), 박태균 (세종지구1공구 현장소장), 배부 (한국농어촌공사 유지관리본부 이사), 서윤석 (전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이승헌 (한국농어촌공사 책임연구원-농학박사), 한창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함경렬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장), 홍성범 (한국농어촌공사 4대강사업단장), 황승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4) 언론사 및 사회인사 (21명)강병태 ( 논설위원실장), 강신호 (동아 쏘시오그룹 회장, 전 전경련 회장), 김진 (울산대 철학교수), 김창준 (미래한미재단 이사장, 워싱턴 한미포럼 이사장, 전 미 연방하원의원 · 신문 고문), 김인규 (수필가), 김종한 (수필가·前상주문화회관장), 봉태홍 (라이트코리아대표),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양영태 (인터넷타임즈 대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녹색성장위원회 분과위원장), 이원호 (한국문화네트워크 공동회장, 서울 녹색미래실천연합, 미퍼스트국민운동본부 상임이사), 이재윤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 상임대표), 이화언 (전 대구은행 행장), 유명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총재), 정규재 ( 논설위원), 정인학 (언론인, 전 논설위원), 정재학 (데일리안 편집위원), 추창근 ( 논설실장), 최갑종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백석대 부총장), 허남진 ( 논설주간), 황영식 ( 논설위원)5) 정치인 (3명)이상구 (경북포항시의회 의장), 이준원 (공주시장), 임성훈 (나주시장)  (끝).출처 : http://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2476&table=byple_news    덤으로 4대강 관련 포상자 1.953명 영상도 올림니다.

  1).대강지지 단체'도 장관상 .보조금  부당사용 횡령 2).일부 포상 단체, 4대강 사업과 함께 급조 되였다 보조금 받고 사라져 3).보조금 부당 사용·횡령 혐의 환경단체도 4대강 유공 ‘장관상’<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뉴스타파 - 보수단체들, 4대강으로 "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a3a1TyCeC1ZZyyCiZTj66F&play_loc=undefined&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 돈="돈" 도="" 벌고="" 상="상" 받고="받고"></iframe>7hr http://tvpot.daum.net/v/va3a1TyCeC1ZZyyCiZTj66F<x-img id="photoIE001654216" alt="기사 관련 사진"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3/1210/IE001654216_STD.jpg" border="0"> </x-img>    말로만....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70208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이 더욱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대구 발전과 달서구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서구금고 노래교실 국회방문><서구금고 노래교실 국회방문><서구금고 노래교실 국회방문><서구금고 노래교실 국회방문> <서구금고 노래교실 국회방문>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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