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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y400



Y400은 2013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 'LIV-1(Limitless Interface Vehicle)'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15년 만에 선보이는 렉스턴의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입니다.

차세대 렉스턴의 디자인은 지난 LIV(Limitless Interface Vehicle)-1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높고 강직한 이미지의 프론트 범퍼는 선대의 렉스턴과 비슷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후 펜더는 부풀려져 프레임 바디타임의 정통파 SUV의 강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위장막으로 가려진 Y400은 테스트 차량이므로 전후에 추가적인 구조물을 덧대어져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와 A필러는 SUV 답게 두툼했고, 루프레일도 눈에 띕니다.

렉스턴은 5인승 이상 7인승까지 가능한 대형 SUV입니다.

D필러 영역은 아직까지 디자인에 대해 고민 중인지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쌍용차에서 이 D필러 영역은 유리창문을 크게 내지 않고 두껍게 남겨놓고 엠블럼을 추가하는 형태로 디자인했었습니다.

LIV-1 컨셉트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에 포착한 쌍용 렉스턴의 데뷔시기는 2017년 중반입니다.

매해 신차를 내놓겠다는 쌍용자동차의 전략과 맞아떨어집니다.

이유일 전임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와의 인터뷰에서 “쌍용차는 2015년부터 완전 신형 모델을 1년에 한대씩 발표합니다.

그리고 모두 SUV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부사장이었던 최종식 현 쌍용차 사장은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렉스턴 후속 이외에도 2018년 픽업트럭 신차도 선보여 글로벌 SUV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기대하겠습니다.

Edited by Supreme T...................... 어찌되었더 저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예상 그래픽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출처-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604242104301???, ??? ??? ???? ??? ?? ?????? ?? ? ?? ??? ??? ??(??? Y400)? ???? ???? ?? ??? ????. 25? ???? ??? ? ?? 2013 ...autotimes.hankyung.com?뭔가 볼보 같기도 하면 티볼리 에어 뒷 라인도 보이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차라리  이 디자인이 오히려 더 좋아 보는데  어찌 되었든 차가 나올때 까지 기달릴렵니다.

오랜만의 포스팅 이였습니다.

 Y400은 2013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 'LIV-1(Limitless Interface Vehicle)'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15년 만에 선보이는 렉스턴의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입니다.

차세대 렉스턴의 디자인은 지난 LIV(Limitless Interface Vehicle)-1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높고 강직한 이미지의 프론트 범퍼는 선대의 렉스턴과 비슷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후 펜더는 부풀려져 프레임 바디타임의 정통파 SUV의 강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위장막으로 가려진 Y400은 테스트 차량이므로 전후에 추가적인 구조물을 덧대어져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와 A필러는 SUV 답게 두툼했고, 루프레일도 눈에 띕니다.

렉스턴은 5인승 이상 7인승까지 가능한 대형 SUV입니다.

D필러 영역은 아직까지 디자인에 대해 고민 중인지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쌍용차에서 이 D필러 영역은 유리창문을 크게 내지 않고 두껍게 남겨놓고 엠블럼을 추가하는 형태로 디자인했었습니다.

LIV-1 컨셉트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에 포착한 쌍용 렉스턴의 데뷔시기는 2017년 중반입니다.

매해 신차를 내놓겠다는 쌍용자동차의 전략과 맞아떨어집니다.

이유일 전임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와의 인터뷰에서 “쌍용차는 2015년부터 완전 신형 모델을 1년에 한대씩 발표합니다.

그리고 모두 SUV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부사장이었던 최종식 현 쌍용차 사장은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렉스턴 후속 이외에도 2018년 픽업트럭 신차도 선보여 글로벌 SUV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기대하겠습니다.

Edited by Supreme TY400은 2013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 'LIV-1(Limitless Interface Vehicle)'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15년 만에 선보이는 렉스턴의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입니다.

차세대 렉스턴의 디자인은 지난 LIV(Limitless Interface Vehicle)-1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높고 강직한 이미지의 프론트 범퍼는 선대의 렉스턴과 비슷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쌍용y400] 는 진정 무엇인가.


여기에 전후 펜더는 부풀려져 프레임 바디타임의 정통파 SUV의 강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위장막으로 가려진 Y400은 테스트 차량이므로 전후에 추가적인 구조물을 덧대어져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와 A필러는 SUV 답게 두툼했고, 루프레일도 눈에 띕니다.

렉스턴은 5인승 이상 7인승까지 가능한 대형 SUV입니다.

D필러 영역은 아직까지 디자인에 대해 고민 중인지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쌍용차에서 이 D필러 영역은 유리창문을 크게 내지 않고 두껍게 남겨놓고 엠블럼을 추가하는 형태로 디자인했었습니다.

LIV-1 컨셉트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에 포착한 쌍용 렉스턴의 데뷔시기는 2017년 중반입니다.

매해 신차를 내놓겠다는 쌍용자동차의 전략과 맞아떨어집니다.

이유일 전임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와의 인터뷰에서 “쌍용차는 2015년부터 완전 신형 모델을 1년에 한대씩 발표합니다.

그리고 모두 SUV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부사장이었던 최종식 현 쌍용차 사장은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렉스턴 후속 이외에도 2018년 픽업트럭 신차도 선보여 글로벌 SUV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기대하겠습니다.

Edited by Supreme T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y400은 렉스턴 후속에 프로젝트명입니다.

 말나온김에 다른 차종들의 프로젝트명을 신형 모델 기준으로 정리해보자면 티볼리-코란도-렉스턴-체어맨 X100-C300-Y400-W200 이런식입니다.

 위에 사진은 저희 아버지의 애마인 y290 즉 현행 렉스턴w입니다.

 십의 자리 숫자가 9인 것으로 보아 렉스턴w 플랫폼의 최종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눈여겨볼만한 점은 프로젝트 번호만으로는 y290-y300으로 가야되는게 정상이지만 300을 건너뛰고 y400으로 넘어갔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렉스턴 후속모델 계획자체가 상당히 오래동안 잡혀있었고 회사사정상 시장에 빨리 선보이지 못하고 미루다보니 새로운 느낌으로프로젝트 번호도 건너뛴거같습니다.

[쌍용y400] 대박이네요.



 y400에 대략적인 제원은전장-전폭-전고-축거 4870-1950-1850-2835 요정도입니다.

 눈여겨 볼만한 점은 축거가 기존 렉스턴w와 동일하다는 것인데요. 짐작컨데 기존 렉스턴의 프레임보디를 그대로 재사용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일단 가장 최근에 공개된 컨셉 랜더링부터 한 번 볼까요?전면부에 경우에는 13년도에 공개된 liv-1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모습은 없고 티볼리와의 패밀리룩을 위해 그릴만 조금 개선한듯합니다.

리어에 경우에는 liv-1컨셉과 비교해서 램프에 구성만 조금 더 양산?스럽게 바뀐듯합니다.

일단 외관에 경우에는 비록 랜더링이기에 양산형이 저런 수준으로 나온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소비자들에게 큰 호불호 없이 무난한 반응을 이끌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특히 오버휀다에 디자인에 경우에는 티볼리에서 보였던 (Nature Born 3 Motion)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게 보입니다.

 실내 디자인에 경우에는 위와 아래에 랜더링이 조금씩 차이가 있더군요. 짐작컨데 위에 사진은 디자인 후보 중 하나였던거 같고 최종 낙점된 디자인은 아래 있는 랜더링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인 틀은 코란도c와 비슷해보입니다.

 일단 실내 디자인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2017년에 출시될 그것도 중형이 아닌 대형급에 suv치곤 너무 고급감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무엇보다도 대다수에 자동차 회사들은 물리 버튼을 간소화하고 터치스크린으로 버튼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쌍용 혼자 딴세상을 살아간다고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디자인 자체도 이제는 너무 고리타분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 드는데요.일단 FL된 코란도c 센터페시아 자체가 나온지 3년이된 디자인이고렉스턴 후속은 최신모델인데 굳이 기존 구형 모델에 디자인 기조를 따르는 이유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코란도c 후속 컨셉인 siv-2에 경우에는 쌍용에 새로운 센터페시아 디자인이 적용이 되었기에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아래는 앞선 언급했던 코란도c 후속 siv-2의 컨셉 랜더링입니다.

 뭐..아직 출시된 것은 아니고 아직도 일년 가까이 시간이 남았기때문에 바꾸리라 믿습니다.

그 다음에는 y400에 탑재될 파워트레인은 2.2싱글터보디젤엔진 2.0린번가솔린터보엔진 이 두 가지 조합이라 하는데요...음...쌍용 공식 내용에서 프리미엄 급에 대형suv라고 언급했던 걸로 알고있는데 고작 4기통 싱글터보 엔진조합으로 프리미엄 홍보를 할셈인가? 그 이전에 2.2트윈터보디젤엔진에 대해 줄기차게 홍보해왔던 쌍용인데 2.2싱글터보디젤엔진으로 출시되는 걸 봐서는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서사장시킨게 가장 유력해보입니다.

결국 돈과 기술력에 한계 ㅠㅠ물론 회사 사정상 프리미엄급에 6기통 엔진을 만드는 일이 쉬운건 아니겠죠 당장 다른 회사들만 봐도 3.0디젤엔진을 보유한 회사는 그리 많지 않으니...솔직히 당장 탑재할 파워트레인이 없으면 중형 준중형 모델 라인업부터 매꾸는게 알맞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오래전부터 개발해왔던 프로젝트 이기때문에또 다시 미루긴 쌍용도 부담스러웠을 겁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y400에 대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던 정보들입니다.

전반적인 내용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상하이차 인수와 파산 등등으로 인해 기술발전이 다른 회사들과 비교해 더딘게 보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센터페시아에 구성도 너무 올드하고 유행에 뒤떨어집니다.

급에 맞지 않는 파워트레인도 그렇고 회사에 어려운 상황이 그대로 투영되어 보입니다.

   더군다나 경쟁회사인 현대 기아에서도 중형이상급suv인 제네시스suv와 모하비 후속모델을 준비 중인데 분명 출시된다면 전반적인 품질로는 렉스턴을 압도할게 분명합니다.

결국 쌍용 신형 렉스턴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가격을 경쟁차종보다 낮춰서 가격경쟁력이라도 확보하는게 최선일겁니다.

또 되지도 않게 가격만 올려서 고가정책으로 프리미엄 드립을 친다면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긴 힘들겁니다.

소비자들은 과거처럼 멍청하지 않거든요 ^^아쉽긴 하지만 아직 완전히 결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쌍용이 좀 더 생각을 깊게 해보고 가격책정이라도 잘해줬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래는 쌍용 liv-1 초기 스케치 인듯합니다.

현재 공개된 컨셉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Y400은 2013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 'LIV-1(Limitless Interface Vehicle)'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15년 만에 선보이는 렉스턴의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입니다.

차세대 렉스턴의 디자인은 지난 LIV(Limitless Interface Vehicle)-1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높고 강직한 이미지의 프론트 범퍼는 선대의 렉스턴과 비슷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후 펜더는 부풀려져 프레임 바디타임의 정통파 SUV의 강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위장막으로 가려진 Y400은 테스트 차량이므로 전후에 추가적인 구조물을 덧대어져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와 A필러는 SUV 답게 두툼했고, 루프레일도 눈에 띕니다.

렉스턴은 5인승 이상 7인승까지 가능한 대형 SUV입니다.

D필러 영역은 아직까지 디자인에 대해 고민 중인지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쌍용차에서 이 D필러 영역은 유리창문을 크게 내지 않고 두껍게 남겨놓고 엠블럼을 추가하는 형태로 디자인했었습니다.

LIV-1 컨셉트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에 포착한 쌍용 렉스턴의 데뷔시기는 2017년 중반입니다.

매해 신차를 내놓겠다는 쌍용자동차의 전략과 맞아떨어집니다.

이유일 전임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와의 인터뷰에서 “쌍용차는 2015년부터 완전 신형 모델을 1년에 한대씩 발표합니다.

그리고 모두 SUV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부사장이었던 최종식 현 쌍용차 사장은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렉스턴 후속 이외에도 2018년 픽업트럭 신차도 선보여 글로벌 SUV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기대하겠습니다.

Edited by Supreme T...................... 어찌되었더 저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예상 그래픽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출처-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604242104301???, ??? ??? ???? ??? ?? ?????? ?? ? ?? ??? ??? ??(??? Y400)? ???? ???? ?? ??? ????. 25? ???? ??? ? ?? 2013 ...autotimes.hankyung.com?뭔가 볼보 같기도 하면 티볼리 에어 뒷 라인도 보이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차라리  이 디자인이 오히려 더 좋아 보는데  어찌 되었든 차가 나올때 까지 기달릴렵니다.

오랜만의 포스팅 이였습니다.

 2001년 처음 출시 후 약간의 성능 개선들만 하면서나오던 쌍용 렉스턴 후속이 드디어 새롭게 혹은16년만에 풀체인지되어 나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접해 오늘 전해볼까 합니다

일명 프로젝트 Y400으로 밝혀진 이녀석은2013년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LIV-1 컨셉카를 기반으로개발되었다고 하는데요.그렇지 않아도 최근 스파이샷으로만 공개되어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게 사실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의 쌍용 Y400은기존 렉스턴보다 상위 모델의 프리미엄 SUV로 나올수도 있으며,이렇게 되면 D-세그먼트의 Y400 을 포함해 렉스턴 W, 콜란도 C, 티볼리 까지 나름대로 Nice 한 SUV 라인업을구축하게 됩니다.

더불어 기존 렉스턴은 178마력을 발휘하는2.2리터 디젤 엔진에 벤츠에서 공급받는7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갔는데,Y400은 현재 2.0리터 GDI 터보 가솔린 엔진을개발중이라고 한 쌍용의 새로운 엔진이 아마도 적용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물론 보다 정확한 것은 2016년 10월 파리모터쇼에서다 밝혀지겠지만, 2017년 Y400이 발표된다면더욱 풍성한 SUV 시장이 될거라 생각하고...문제는 가격인데 이것도 아마 4천만원 중반대로시작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보는데요.조금 더 저렴한 3천만원 후반대나 ,4천만원에 맞춰 나와준다면굉장히 재미난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도 기대해보네요

쌍용차는 그 외에도 2018년 코란도스포츠 후속모델인 Q200과2019년 코란도C 의 후속모델인 C300을 발표한다고도 하는데조금은 편중되어 있는 국내 SUV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계속불러 일으켜 다양성을 제공하는 재미를 주었으면 하네요

부디 렉스턴의 풀체인지 모델보다는상위모델로 발표되어 정비하는 태양모터스에게도,SUV를 구매 하려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의 기회를 주는 차가 되기를 바라며..언제나 그렇듯이 SUV차량 정비와 점검은태양모터스를 믿고 찾아주세요.과잉정비, 과잉공임 없는 정비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 태양모터스 ::sunmoters.dgweb.kr 지난 '2013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나타낸 콘셉트카 LIV-1에 이어 선보이는 것이며, 디자인 특징을 더욱 발전시킴으로써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실내는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투입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각종 안전사양 등이 적용된다.

렉스턴 후속모델이 출시되면 지난 2001년 출시된 렉스턴 이후 약 16년만에 모델 체인지가 이뤄지게 된다.

Y400은 프레임 바디로 개발된다.

파워트레인은 쌍용차의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향후 쌍용차와 마힌드라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8단 자동변속기로 대체된다고 언급되기도 했다.

쌍용차는 2015년 티볼리(X100)를 시작으로 2016년 티볼리 에어, 2017년 렉스턴 후속(Y400), 2018년 코란도 스포츠 후속(Q200), 2019년 코란도C 후속(C300) 모델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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