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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심플하면서도 나를 표현하는게정말 쉽지 않아서 프린팅이 강한 옷들이나 눈에 띄는 옷을 선택하는 사람들이수두룩한데저렇게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표현한 봉태규.사람들의 뮤즈로 인정받을만 하죠?봉태규라 하면 가루지기였는데 ㅎㅎㅎ어느덧  멋진 아버지가 되었네요엄마, 아기 모두 편안해 보이는 모습엄마의 포근한 니트 속이 얼마나 가장 따뜻한 공간인데요제주도의 시원한 풍경처럼 아름다운 사진이네요꺄 귀여워요사진 색감도 차분하고 아기의 파란색 옷이 포인트가 돼서시선이 확 가네요 게다가 높이 솟아난 아기 나중에 커서 이 사진을 본다면 애정 하는 사진이 될 정도네요아버지와 아기의 자연스러운 컷처음에 나무가 멋있어서 봉태규랑 나무 밖에 보이지 않다가밑에 아기가 누워 있어서 짬짝 놀랐네요 하지만 그리 크게 보이지 않았으며, 마르긴 말랐더라..  작년 11월달에 롯데마트에서 보았었는데, 사람들은 못알아 봤었다.

.. 드라마는 총 9편 나왔다.

2003년 '옥탑방 고양이'부터 2016년 '병맛 웹툰 무비 나는 주인공이다' 까지.영화는 총 17편 나왔다.

2001년 '눈물' 부터 2013년 '미니 문방구'까지. 드라마는 2012년, 2015년, 2016년 순으로 1개씩 찍었는데, TV에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다.

 개인 아프리카 TV 방송 BJ창현에서 나온적이 있다.

5월29일 아내 하시시박 씨와 차를 몰고 가다 속도 위반을 하였다고 한다.

.  현재 아이를 잘 기르고 있다고 한다.

 봉태규 씨 자주 TV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이미지를 파는 사람들이라 최대한 ‘척’을 하고, 포장을 하며 살아왔는데 이제 그런 멋있는 척은 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서로에 대해 꾸미거나 보태려거나 하는 것 말고,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봉태규 :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입니다.

이런 동반 출연은 처음이에요. 이런 인터뷰도 처음 해봐요. 좀 긴장되네요. (웃음) Q. 두 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왜 대중 앞에 나오지 않으셨나요?  봉태규 :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퍼지는 기사로는 저희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가 없을 것 같았어요. 무조건 트래픽을 많이 내기 위한 편집이 무섭기도 하고, 의도와 다른 해석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더 메디치 2016>은 기획서를 받아봤을 때  재밌을 것 같았어요 그냥. 그리고 저희의 의도가 왜곡되지 않고, 사람들과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았죠. 하시시박: <더메디치 2016>에서는 편집을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니까.TV나 이런 것들에서 원하는 건 저희가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아니거든요.여기서는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로 현장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재밌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하는 것에 용기를 냈죠. #1. 결혼… 그리고 자유Q. 봉태규씨는 결혼하고 나서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봉태규: 많이 달라졌죠.여러 가지 사정으로 많이 쉬어서 작품을 결정할 때 멈칫하게 되고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의지에 상관없이 멈칫하게 되는 순간들... 그래서 공백기가 더욱 길어졌고요.아내를 만나고 나서 그런 것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되었어요. 굉장히 여러 가지 시선을 신경 써야 해서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기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결혼 후에는 신경 써야 할 사람이 딱 한 사람, 제 아내 한 명뿐인 거에요. 아, 시하(아들)도 있구나! 지금은 그렇게 제 가족만 신경 쓰고 있어요.   신경 써야 할 사람이 딱 한 명이 되고 나니, 그 한 사람이 저한테 엄청 큰 용기가 되더라고요. 아티스트로써 이제는 관점이 많이 변해서 작품 선택에 대해서도 많이 바뀌었어요. 이번에 참여한 그 웹 드라마 <나는 주인공이다>가 아내가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해서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선택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Q: 결혼을 하면 아티스트 본연의 자유로움이 침범 당할 거라는 분들도 있더라고요.봉태규: 오히려 자유로워질수록 책임질 것들이 더 많이 생겨요.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티스트는 바람같이 자유로워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 “자유로움”이라는 게... 오히려 자유로워질수록 책임질 것들이 더 많이 생기더라고요. 결혼을 하고 안정이 생기니까 진정한 의미의 큰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시시박: 내 몫을 방치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죠.사람들이 저를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의 아티스트로 본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작품 색깔이 그렇다 보니 ㅎㅎ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는 본인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자유를 어떻게 정의 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몫을 방치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죠. Q. 정말 의외예요! 사람들은 “하봉 부부”를 굉장히 자유로워 보이고 힙해 보이고 해서 워너비 부부라고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봉태규: 전혀 아니에요. 생각보다 옷도 별로 없고…ㅎㅎ예를 들어 스몰웨딩은 저희의 생각이긴 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했죠. 작게 할 수밖에 없었어요. 결혼해서 저희 친 어머니도 모시고 살고 있고요. 어떤 것보다 저희 부부는 상황에 맞추어서 살고 있어요.그리고 이렇게 지금 주어져있는 것들에 충실할수록 좋은 연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배우는 결국 리얼한 것이 중요한 것인데 리얼을 얻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온 힘으로 이겨내고 그 상황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것들이 정말 중요해요.  (#하봉부부 #스몰웨딩)“난 배우니까 자유로워야 해.” 이런 것들은 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원래 결혼에 회의적이었어요. 타블로형도 결혼을 하고 하루가 태어나고 나서 더 깊어지고 행복해진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해요. 저도 그 말에 완전히 공감합니다.

 하시시박: 저는 소유하는 것이 많을수록 스스로가 안 좋은 사람처럼 느껴져요. '소유'… 그게 다 소용없는 거 같아요. 좋고 예쁜 게 좋긴 한데. 여자니까요. 결혼하고 나서는 더 심해졌어요. 옷도 별로 없고, 잘 안 사요. 있는 옷들을 열심히 입는 편이죠. 봉태규: 고*라는 브랜드도 딱 그거 하나였는데, 어떻게 얻어걸렸어요.   (#얻어걸린 #커플룩이라고)봉태규: 제가 스타일리스트가 없었는데 사무실에서 그게 미안했는지 스타일리스트비를 따로 저한테 챙겨줬어요. 그때는 그게 조금 금전적으로 공돈이였죠. ㅎㅎ 그래서 그때 커플룩을 좀 샀습니다.

^^ 안 비싼 걸로 골라 샀죠.공개하려고 한 것도 아닌데. 신혼여행도 못 가고 일본 촬영 갔을 때 그 브랜드를 우연히 같이 입었던 게 찍혔는데 그 사진이 많이 패셔너블 해 보였나 봐요… 저도 참 이해가 안 되지만, 아무래도 아내가 “사진작가”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지 둘이 함께 있을 때 시너지가 엄청 생겼던 것 같아요. 의도치 않게.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2. 예술… 그리고 멋Q: 아티스트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하시시박: 더 이상 멋있는 척하는 사진은 찍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이제 인생의 다른 챕터에 들어오게 되었잖아요. 어떤 방향으로 갈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기존의 생각을 그대로 갈지 말지에 대해서요. 오빠한테 더 이상 멋있는 척하는 사진은 찍고 싶지 않다고 말했어요. 저랑 오빠는 이미지를 파는 사람들인데 팔려면 정말 최대한 “척”을 해야 되거든요. 포장을 더 많이 해야 하거든요. 사진은 그래요. 광고나 패션화보도 그렇고요. 근데 저는 이제 이런 척하는 사진은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포토그래퍼 #하시시박's 작품)Q. 포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어쩌면 두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하시시박: 항상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긴 하지만,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봉태규: '더 포장하냐, 마냐.' 그런 것들을 고민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포장하지 않고도 아티스트로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는 저희도 아직은 두렵거든요. 하시시박: 아이고 이제 큰일이다.

정말 멋있게 찍어야겠네. 하하.그리고 저희 부부는 아티스트를 넘어 한 인격체로서 “옳게, 바르자 살자”라는 신념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착하게 살자’는 개념은 아니에요.    봉태규: 현실에 충실한 것, 그릇되지 않게 살아가는 것. 현실 생활과 연기 모두 제한 점이 없다면 아티스트가 아니라 망나니에요. 사실 베토벤도 미쳐갔잖아요. ㅎㅎ 아 근데 그 분은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Q. 아티스트 부부로써 같이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하시시박: 저는 아직 모르겠어요. 뭔가를 같이 해보고 싶은 것이 있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워요.봉태규: 저는 몰래 하던 게 있어요!글을 썼었어요. 아내 만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아마 책으로 표현이 되지 않을까요? 아내한테는 이야기했었는데 제가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결혼 후의 저의 이야기죠. 에세이에요. 이게 어떻게 보면 함께 만들어 갈 작품일 수도 있겠네요. Q. 봉태규씨에게 하시시박은 어떤 사진작가인가요?봉태규: 일상적인 것들을 가장 극적으로 표현하는 작가요.하시시박: 어머! 준비햇네 ㅎㅎ 봉태규: 응 준비 많이 했어. ㅎㅎ 굉장히 일상적인 것을 찍는데 그걸 담아 놓은 사진이 굉장히 극적이에요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인데요. 제목은 <Cups>에요. 전혀 세팅하지 않은 사진인데, 굉장히 인상적이었죠.일상적인 사진들이 몽환적으로 다가왔어요. 이런 사진을 찍는 여자는 대체 어떤 남자를 만날까라는 생각을 했었죠.ㅎㅎ  Q. 하시시박은 봉태규를 어떤 연로 생각하는지?하시시박: 눈이 굉장히 깊고 아름다운 배우예요. 실제로 보고 “왜 이 눈을 영화나 티비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봤던 그 아름다운 눈을 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제가 봤던 봉태규라는 배우의 그 눈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3. 사랑Q.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봉태규: 첫눈에 반했어요. 처음 봤을 때 프로포즈를 했어요.일 년에 한번 정도 연락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을 해봤어요. 술 마시고 있다면서 “오빠 나올래요?” 하는데 여자인 사람이랑 함께 있다고 해서 머뭇거리다 그냥 나갔는데 그때 하시시박씨를 처음 보고 이상한 감정을 느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처음 본 순간부터 이미 반했는데 제가 그런 감정을 처음 느껴서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네. 반했던 것 같아요. 처음 보고 난 이후로 잠이 안 오더 라고요. 심장이 너무 벌렁벌렁 뛰어서..두 번째 만났을 때 사귀자는 말을 안 하려고 했어요. 거절당할까 봐. 그런데 그냥 말이 튀어나와버렸어요. 사귀자는 것도 아니고, 결혼하자고 했어요. 정신 차려 보니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전셋집의 가격을 막 알려주고 있었어요.ㅎㅎ 하시시박: 저도 처음 봉태규씨를 보고 계속 생각나는 걸 거부하고 있었어요. 아마 처음 봤을 때부터 호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당시 연애를 안 하고 싶었는데, 봉태규씨가 사귀자고 할 때도 안 그러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알겠다.

”라고 했어요. 저희는 두 번 만나고 결혼을 약속했죠.  봉태규: 전 정말 처음 겪는 감정에 깜짝 놀랐어요.제 누나들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함께 밥을 많이 먹는데,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가 막 하시시박 씨 만난 이야기를 했어요. “사진작가를 한 명 만났는데, 너무 멋있었다.

” 막 이런 이야기를요. 그걸 보고 누나들이랑 엄마는 미리 알고 있었대요. “얘가 어떤 여자한테 확 갔구나ㅎㅎ”실제로 만나보고 나서는 누나들이랑 엄마가 아내를 더 많이 좋아해요. Q. 아내한테 멋있다는 표현을 쓰는 게 참 흔치 않은데…ㅎㅎ 서로 멋있다고 느꼈던 포인트가 있나요?하시시박: 이 사람의 심지가 엄청 굵고 단단하고 곧아 보였어요. 그게 바로 보였어요. 어떤 생각으로 살던 과거에 어떤 어린 짓을 했던 지금 가지고 있는 심지가 매우 단단해 보여서 멋있었어요.  봉태규: 아내를 굉장히 신뢰하고 있어요.전 그냥 다요. 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전 무슨 결정을 할 때 아내에게 꼭 물어봐요. 모든 것에 대해 상의를 해요. 아내를 굉장히 신뢰하고 있어요. 의지도 많이 하고요. 처음 볼 때보다 지금이 훨씬 아내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서로에 대해 꾸미거나 보태려거나 하는 것 말고,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한번 꾸미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거든요.Q. 마지막으로 두분이 생각하는 진정한 '멋'은 무엇인가요?  봉태규: "자신의 약점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것". 자신을 꾸미거나 보태려고 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그게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  저도 사실은 제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게 아직 까지는 두려워요. 하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결국은 멋진 삶을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그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시시박 :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질수록 더욱 멋있는 사회가 되는 것 같아요.   <기획자의 말> 이 부부의 인터뷰는 단연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 인터뷰였다.

그만큼 따뜻했고 공감되었고 … 심지어 멋있었다.

더 메디치 현장에서 풀 이야기는 분명 "예술"과 "신념"에 대한 이야기이지만,한 부부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고, 현실에 몸을 담근 채 부지런히 행복을 고민하는 과정에 대해 듣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추천하고 싶다.

생각보다 굉장히 소박하고 현실적이다.

    “이미지를 파는 사람들이라 최대한 ‘척’을 하고, 포장을 하며 살아왔는데 이제 그런 멋있는 척은 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서로에 대해 꾸미거나 보태려거나 하는 것 말고,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봉태규 :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입니다.

이런 동반 출연은 처음이에요. 이런 인터뷰도 처음 해봐요. 좀 긴장되네요. (웃음) Q. 두 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왜 대중 앞에 나오지 않으셨나요?  봉태규 :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퍼지는 기사로는 저희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가 없을 것 같았어요. 무조건 트래픽을 많이 내기 위한 편집이 무섭기도 하고, 의도와 다른 해석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더 메디치 2016>은 기획서를 받아봤을 때  재밌을 것 같았어요 그냥. 그리고 저희의 의도가 왜곡되지 않고, 사람들과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았죠. 하시시박: <더메디치 2016>에서는 편집을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니까.TV나 이런 것들에서 원하는 건 저희가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아니거든요.여기서는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로 현장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재밌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하는 것에 용기를 냈죠. #1. 결혼… 그리고 자유Q. 봉태규씨는 결혼하고 나서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봉태규: 많이 달라졌죠.여러 가지 사정으로 많이 쉬어서 작품을 결정할 때 멈칫하게 되고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의지에 상관없이 멈칫하게 되는 순간들... 그래서 공백기가 더욱 길어졌고요.아내를 만나고 나서 그런 것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되었어요. 굉장히 여러 가지 시선을 신경 써야 해서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기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결혼 후에는 신경 써야 할 사람이 딱 한 사람, 제 아내 한 명뿐인 거에요. 아, 시하(아들)도 있구나! 지금은 그렇게 제 가족만 신경 쓰고 있어요.   신경 써야 할 사람이 딱 한 명이 되고 나니, 그 한 사람이 저한테 엄청 큰 용기가 되더라고요. 아티스트로써 이제는 관점이 많이 변해서 작품 선택에 대해서도 많이 바뀌었어요. 이번에 참여한 그 웹 드라마 <나는 주인공이다>가 아내가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해서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선택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Q: 결혼을 하면 아티스트 본연의 자유로움이 침범 당할 거라는 분들도 있더라고요.봉태규: 오히려 자유로워질수록 책임질 것들이 더 많이 생겨요.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티스트는 바람같이 자유로워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 “자유로움”이라는 게... 오히려 자유로워질수록 책임질 것들이 더 많이 생기더라고요. 결혼을 하고 안정이 생기니까 진정한 의미의 큰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시시박: 내 몫을 방치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죠.사람들이 저를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의 아티스트로 본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작품 색깔이 그렇다 보니 ㅎㅎ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는 본인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자유를 어떻게 정의 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몫을 방치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죠. Q. 정말 의외예요! 사람들은 “하봉 부부”를 굉장히 자유로워 보이고 힙해 보이고 해서 워너비 부부라고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봉태규: 전혀 아니에요. 생각보다 옷도 별로 없고…ㅎㅎ예를 들어 스몰웨딩은 저희의 생각이긴 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했죠. 작게 할 수밖에 없었어요. 결혼해서 저희 친 어머니도 모시고 살고 있고요. 어떤 것보다 저희 부부는 상황에 맞추어서 살고 있어요.그리고 이렇게 지금 주어져있는 것들에 충실할수록 좋은 연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배우는 결국 리얼한 것이 중요한 것인데 리얼을 얻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온 힘으로 이겨내고 그 상황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것들이 정말 중요해요.  (#하봉부부 #스몰웨딩)“난 배우니까 자유로워야 해.” 이런 것들은 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원래 결혼에 회의적이었어요. 타블로형도 결혼을 하고 하루가 태어나고 나서 더 깊어지고 행복해진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해요. 저도 그 말에 완전히 공감합니다.

 하시시박: 저는 소유하는 것이 많을수록 스스로가 안 좋은 사람처럼 느껴져요. '소유'… 그게 다 소용없는 거 같아요. 좋고 예쁜 게 좋긴 한데. 여자니까요. 결혼하고 나서는 더 심해졌어요. 옷도 별로 없고, 잘 안 사요. 있는 옷들을 열심히 입는 편이죠. 봉태규: 고*라는 브랜드도 딱 그거 하나였는데, 어떻게 얻어걸렸어요.   (#얻어걸린 #커플룩이라고)봉태규: 제가 스타일리스트가 없었는데 사무실에서 그게 미안했는지 스타일리스트비를 따로 저한테 챙겨줬어요. 그때는 그게 조금 금전적으로 공돈이였죠. ㅎㅎ 그래서 그때 커플룩을 좀 샀습니다.

[봉태규] 해부학


^^ 안 비싼 걸로 골라 샀죠.공개하려고 한 것도 아닌데. 신혼여행도 못 가고 일본 촬영 갔을 때 그 브랜드를 우연히 같이 입었던 게 찍혔는데 그 사진이 많이 패셔너블 해 보였나 봐요… 저도 참 이해가 안 되지만, 아무래도 아내가 “사진작가”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지 둘이 함께 있을 때 시너지가 엄청 생겼던 것 같아요. 의도치 않게.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2. 예술… 그리고 멋Q: 아티스트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하시시박: 더 이상 멋있는 척하는 사진은 찍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이제 인생의 다른 챕터에 들어오게 되었잖아요. 어떤 방향으로 갈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기존의 생각을 그대로 갈지 말지에 대해서요. 오빠한테 더 이상 멋있는 척하는 사진은 찍고 싶지 않다고 말했어요. 저랑 오빠는 이미지를 파는 사람들인데 팔려면 정말 최대한 “척”을 해야 되거든요. 포장을 더 많이 해야 하거든요. 사진은 그래요. 광고나 패션화보도 그렇고요. 근데 저는 이제 이런 척하는 사진은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포토그래퍼 #하시시박's 작품)Q. 포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어쩌면 두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하시시박: 항상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긴 하지만,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봉태규: '더 포장하냐, 마냐.' 그런 것들을 고민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포장하지 않고도 아티스트로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는 저희도 아직은 두렵거든요. 하시시박: 아이고 이제 큰일이다.

정말 멋있게 찍어야겠네. 하하.그리고 저희 부부는 아티스트를 넘어 한 인격체로서 “옳게, 바르자 살자”라는 신념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착하게 살자’는 개념은 아니에요.    봉태규: 현실에 충실한 것, 그릇되지 않게 살아가는 것. 현실 생활과 연기 모두 제한 점이 없다면 아티스트가 아니라 망나니에요. 사실 베토벤도 미쳐갔잖아요. ㅎㅎ 아 근데 그 분은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Q. 아티스트 부부로써 같이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하시시박: 저는 아직 모르겠어요. 뭔가를 같이 해보고 싶은 것이 있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워요.봉태규: 저는 몰래 하던 게 있어요!글을 썼었어요. 아내 만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아마 책으로 표현이 되지 않을까요? 아내한테는 이야기했었는데 제가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결혼 후의 저의 이야기죠. 에세이에요. 이게 어떻게 보면 함께 만들어 갈 작품일 수도 있겠네요. Q. 봉태규씨에게 하시시박은 어떤 사진작가인가요?봉태규: 일상적인 것들을 가장 극적으로 표현하는 작가요.하시시박: 어머! 준비햇네 ㅎㅎ 봉태규: 응 준비 많이 했어. ㅎㅎ 굉장히 일상적인 것을 찍는데 그걸 담아 놓은 사진이 굉장히 극적이에요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인데요. 제목은 <Cups>에요. 전혀 세팅하지 않은 사진인데, 굉장히 인상적이었죠.일상적인 사진들이 몽환적으로 다가왔어요. 이런 사진을 찍는 여자는 대체 어떤 남자를 만날까라는 생각을 했었죠.ㅎㅎ  Q. 하시시박은 봉태규를 어떤 연로 생각하는지?하시시박: 눈이 굉장히 깊고 아름다운 배우예요. 실제로 보고 “왜 이 눈을 영화나 티비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봤던 그 아름다운 눈을 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제가 봤던 봉태규라는 배우의 그 눈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3. 사랑Q.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봉태규: 첫눈에 반했어요. 처음 봤을 때 프로포즈를 했어요.일 년에 한번 정도 연락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을 해봤어요. 술 마시고 있다면서 “오빠 나올래요?” 하는데 여자인 사람이랑 함께 있다고 해서 머뭇거리다 그냥 나갔는데 그때 하시시박씨를 처음 보고 이상한 감정을 느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처음 본 순간부터 이미 반했는데 제가 그런 감정을 처음 느껴서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네. 반했던 것 같아요. 처음 보고 난 이후로 잠이 안 오더 라고요. 심장이 너무 벌렁벌렁 뛰어서..두 번째 만났을 때 사귀자는 말을 안 하려고 했어요. 거절당할까 봐. 그런데 그냥 말이 튀어나와버렸어요. 사귀자는 것도 아니고, 결혼하자고 했어요. 정신 차려 보니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전셋집의 가격을 막 알려주고 있었어요.ㅎㅎ 하시시박: 저도 처음 봉태규씨를 보고 계속 생각나는 걸 거부하고 있었어요. 아마 처음 봤을 때부터 호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당시 연애를 안 하고 싶었는데, 봉태규씨가 사귀자고 할 때도 안 그러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알겠다.

”라고 했어요. 저희는 두 번 만나고 결혼을 약속했죠.  봉태규: 전 정말 처음 겪는 감정에 깜짝 놀랐어요.제 누나들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함께 밥을 많이 먹는데,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가 막 하시시박 씨 만난 이야기를 했어요. “사진작가를 한 명 만났는데, 너무 멋있었다.

” 막 이런 이야기를요. 그걸 보고 누나들이랑 엄마는 미리 알고 있었대요. “얘가 어떤 여자한테 확 갔구나ㅎㅎ”실제로 만나보고 나서는 누나들이랑 엄마가 아내를 더 많이 좋아해요. Q. 아내한테 멋있다는 표현을 쓰는 게 참 흔치 않은데…ㅎㅎ 서로 멋있다고 느꼈던 포인트가 있나요?하시시박: 이 사람의 심지가 엄청 굵고 단단하고 곧아 보였어요. 그게 바로 보였어요. 어떤 생각으로 살던 과거에 어떤 어린 짓을 했던 지금 가지고 있는 심지가 매우 단단해 보여서 멋있었어요.  봉태규: 아내를 굉장히 신뢰하고 있어요.전 그냥 다요. 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전 무슨 결정을 할 때 아내에게 꼭 물어봐요. 모든 것에 대해 상의를 해요. 아내를 굉장히 신뢰하고 있어요. 의지도 많이 하고요. 처음 볼 때보다 지금이 훨씬 아내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서로에 대해 꾸미거나 보태려거나 하는 것 말고,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한번 꾸미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거든요.Q. 마지막으로 두분이 생각하는 진정한 '멋'은 무엇인가요?  봉태규: "자신의 약점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것". 자신을 꾸미거나 보태려고 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그게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  저도 사실은 제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게 아직 까지는 두려워요. 하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결국은 멋진 삶을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그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시시박 :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질수록 더욱 멋있는 사회가 되는 것 같아요.   <기획자의 말> 이 부부의 인터뷰는 단연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 인터뷰였다.

그만큼 따뜻했고 공감되었고 … 심지어 멋있었다.

더 메디치 현장에서 풀 이야기는 분명 "예술"과 "신념"에 대한 이야기이지만,한 부부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고, 현실에 몸을 담근 채 부지런히 행복을 고민하는 과정에 대해 듣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추천하고 싶다.

생각보다 굉장히 소박하고 현실적이다.

  하지만 그리 크게 보이지 않았으며, 마르긴 말랐더라..  작년 11월달에 롯데마트에서 보았었는데, 사람들은 못알아 봤었다.

.. 드라마는 총 9편 나왔다.

[봉태규] 에 대한 몇가지 이슈



2003년 '옥탑방 고양이'부터 2016년 '병맛 웹툰 무비 나는 주인공이다' 까지.영화는 총 17편 나왔다.

2001년 '눈물' 부터 2013년 '미니 문방구'까지. 드라마는 2012년, 2015년, 2016년 순으로 1개씩 찍었는데, TV에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다.

 개인 아프리카 TV 방송 BJ창현에서 나온적이 있다.

5월29일 아내 하시시박 씨와 차를 몰고 가다 속도 위반을 하였다고 한다.

.  현재 아이를 잘 기르고 있다고 한다.

 봉태규 씨 자주 TV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봉태규 놈코어룩의 선도주자 봉태규가이번에 뉴발란스 메인모델로 발탁되었죠? 봉태규는 이런느낌으로 뉴발을 소화했네요남친룩 정석같아요꾸민듯 안꾸민듯 내추럴한 모습이 뉴발과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럼 그 운동화 제가 신어보겠습니다제품 상세컷갑니다!!! 저는 초록 제품을 선택!!봄이니까ㅋㅋㅋㅋ초록초록하고 싶어서요자 이제 착샷갈게욥!!자 이런 느낌이에요!!저는 이 신발은남자들한테 더 잘어울리는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뭔가 청바지와 잘어울린달까??무튼 봉태규 뉴발추천합니다!!! 19175cmInstagram taegyu_bong ㅡinstagram joymelic soundcloud joymelic  #너무 예쁜 봉태규 하시시박(박원지)네부부 인스타그램요샌 이렇게 아기안은 남자사람들이멋있어보임 ㅋㅋㅋㅋㅋ우리깽도 머지않았당 이렇게 아가를 바라보는 모습도 매력적엄마가 포토그래퍼니이쁜사진도 당연많은 봉태규네 부부엣지녀 하시시박 :)꼬물이 태어나면 나두 이쁜 사진 많이 찍을구다놈코어룩의 선도주자 봉태규가이번에 뉴발란스 메인모델로 발탁되었죠? 봉태규는 이런느낌으로 뉴발을 소화했네요남친룩 정석같아요꾸민듯 안꾸민듯 내추럴한 모습이 뉴발과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럼 그 운동화 제가 신어보겠습니다제품 상세컷갑니다!!! 저는 초록 제품을 선택!!봄이니까ㅋㅋㅋㅋ초록초록하고 싶어서요자 이제 착샷갈게욥!!자 이런 느낌이에요!!저는 이 신발은남자들한테 더 잘어울리는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뭔가 청바지와 잘어울린달까??무튼 봉태규 뉴발추천합니다!!!2000년도 '눈물'이라는 영화로 데뷔 , 크게 흥행하지 못했던 작품입니다.

이후 2003년 '논스톱4'이라는 시트콤으로 활약을 하고, 간간히 영화로써 얼굴을 보이고 있는 배우 입니다.

봉태규는 요즘들어 영화 및 작품 보다는 길거리 패셔니스타로 많이 유명세를 탔던 인물이죠. SNS에 올라오는 그의 패션들이 많은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봉태규::영화배우,탤런트출생 : 1981년 5월 19일신체 : 175cm, 61kg소속사 : 이음컨텐츠학력 : 명지전문대학 연극영화과데뷔 : 2000년 영화 '눈물'수상 : 2008년 SBS 연기대상 프로듀서상  블루 & 레드 강렬한 조합자칫 태극기와 같은 언밸런스한 색매치인데,자연스럽게 코디를 해낸 봉태규이러한 자신만의 패션감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봉태규 패션을 따라하곤 합니다.

하지만 보통 이런 원색들의 조합은 소화해내기가 어렵죠.무신사 화보 얼마전 무신사 화보집에서 봉태규가 신고나온 '뉴발란스 CRT-300'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유행을 타기 시작했고,모든 뉴발란스 매장에서 CRT-300은 찾아보기도 어렵다고 하네요.그만큼 요즘 패션에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는 인물입니다.

스트릿 패션시상식이나 레드카펫 보다도 길거리에서 더욱 빛을 바라는 그의 패션오히려 격식있고, 말끔한 느낌의 공간보다는 좀 더 자유롭고 편안한 길거리가그의 패션을 빛내는데 더 많은 긍정요소인 듯 합니다.

봉태규 / 하시시박정말 유명한 SNS사진이죠.봉태규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법한 커플사진하시시박은 사진작가로써 패션에도 워낙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둘이 길거리를 지나가면 패션화보에 가깝겠네요.둘 다 원색의 패션을 워낙 잘소화하는 커플인지라 자연스러운 시밀러 연출도 간혹 보이네요. 2015년 3월 10일 봉태규 / 하시시박 결혼결혼식도 소소하게 치뤘다고 하네요.형식적인 드레스와 턱시도 틀에 벗어나 캐쥬얼한 수트와 원피스보통의 결혼식 예복과는 느낌이 다른데 이 둘이니 소화가 가능한거 아닐까요 ?평생 한번있는 결혼식 마저도 화보집으로 만들어버리는 패션 능력요즘들어 이런 소소한 결혼식이 많이 보편화 ?榮鳴� 하더라구요.얼마전 설날특집 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에 출현해 많은 썰을 풀어낸 봉태규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하면서 길거리 패션 계속해서 보고 싶네요.  댓글 하나 ,이웃추가 , 구독 정말 감사드립니다 , instagram /of_heptaskakao / eoerortotHEPTAS  19175cmInstagram taegyu_bong ㅡinstagram joymelic soundcloud joymelic  ..ㅎㄷㄷ사고 싶었지만 포기했었던 기억이ㅎㅎ??그냥 무심하게 입은 것 같으면서도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멋이란.. 이게 바로 놈코어룩 인가??멜빵은 정말이지 사랑입니다.

(편하고 좋아)  멋지게 소화해주심 ㅎㅎ????사진들을 보면봉태규는 비니를 좋아한다는 걸 알 수 있음 ㅎ[?그만큼 또 잘 어울림] ???그냥멋져?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들을 자기만의 개성으로 잘 표현한다색감이 예쁘다 평범한 것 같으면 서도 자연스러운 멋흰색 이너와 젝퍼셀에 포인트 !?하양하양�d?핀 스트라이프에 흰 셔츠그리고 바지 밑에 곱창 ! 주름이 예쁜?내추럴한 멋이 이런 것이다지리구여 ?이마 주름이 몇 개지?샌드위치 맛있겠다.

.?봉태규는 아무래도웰코제품을 사랑하나 봄자켓,후드,가방등 많은 것 을 가지고 있음!!(부럽다)???톤 온 톤동일 색상으로 톤이 다른 배색 상태를 말한다그러하다 ????흡연은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또 다른 스타일톰 브라운을 입어 주셨음저 3선이 뭐라고..예쁘고 난리?지금까지 봉태규의 패션을 보면비니, 볼 캡, 단가라, 에코백 등을 자주 착용하는 걸 볼 수가 있음?흐벼는 각종 질벼어을 유바알.... 흡연 놉노?고양이랑 똑같은데??이건 그냥 올려야 할 것 같아서 ㅎㅎ하시시박 봉태규 아내?직업은 사진작가ㅎ파랑파랑

?그녀도 흡연을?아니겠지ㅎ?봉태규 못지않음매력이 흘러넘친다.

.예쁘다? 이런 거 보면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짐.. ㅎ오늘은 여기까지!저는 좋은 꿈꾸러 가겠습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 소개할 패션피플은 바로 봉 태 규 입니다.

봉태규 ♡ 하시시박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죠??ㅎㅎ  이 두분의 패션 또한 빼놓을수 없다는 사실!일단 두분의 패션부터 볼까용?? 이 두분...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디 이런 남자 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두분을 닮은 아들도 태어났는데(축하축하)아들의 패션 또한 기대가 되는건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봉태규 단독 사진 ※    봉태규씨 키가 그렇게 큰것 같지는 않은데....비율이 좋은건지?ㅋㅋㅋㅋ근데, 왜 휴대폰 케이스도 멋저 보이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대폰 케이스 탐나네요 ㅋㅋㅋ 왠지 모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의 패션피플은 여기까지!!!!!봉태규씨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기원하며..여러분 안녕

  그 후 2014년 CT300은 영국에서 최고급 스웨이드를 사용하여 35년만에 오리지널 버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복각하였고, 이후 경량소재인 레브라이트(REVlite) 소재를 사용하여 CRT300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2016년 출시되는 CRT300은 블랙&화이트, 빈티지 브라운과 블루 컬러를 사용하여 레드로 감성을 살리고 빈티지함도 느낄 수 있는 코트화입니다.

3가지 모두 너무 예뻐서 고르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번 뉴발란스 CRT300의 모델은 옷 잘입는 연예인으로 소문난 봉태규인데요, 화보속에 고스란히 센스있는 패션감각과 함께 CRT300의 매력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저는 무난한 블랙&화이트가 첫느낌이 가장 좋았는데, 봉태규 화보를 보다보니 빈티지 브라운과 블루 컬러도 볼수록 예쁜 것 같습니다.

참고로 화보속 CRT300의 사이즈는 220-290, 가격은 99,000원 입니다.

 80년대의 테니스 감성 디자인과 현대 기술이 접목된 뉴발란스 대표 코트화 CRT300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2월2일 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조만간 CRT300VC를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이만,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본 포스팅은 뉴발란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ㅎㄷㄷ사고 싶었지만 포기했었던 기억이ㅎㅎ??그냥 무심하게 입은 것 같으면서도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멋이란.. 이게 바로 놈코어룩 인가??멜빵은 정말이지 사랑입니다.

(편하고 좋아)  멋지게 소화해주심 ㅎㅎ????사진들을 보면봉태규는 비니를 좋아한다는 걸 알 수 있음 ㅎ[?그만큼 또 잘 어울림] ???그냥멋져?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들을 자기만의 개성으로 잘 표현한다색감이 예쁘다 평범한 것 같으면 서도 자연스러운 멋흰색 이너와 젝퍼셀에 포인트 !?하양하양�d?핀 스트라이프에 흰 셔츠그리고 바지 밑에 곱창 ! 주름이 예쁜?내추럴한 멋이 이런 것이다지리구여 ?이마 주름이 몇 개지?샌드위치 맛있겠다.

.?봉태규는 아무래도웰코제품을 사랑하나 봄자켓,후드,가방등 많은 것 을 가지고 있음!!(부럽다)???톤 온 톤동일 색상으로 톤이 다른 배색 상태를 말한다그러하다 ????흡연은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또 다른 스타일톰 브라운을 입어 주셨음저 3선이 뭐라고..예쁘고 난리?지금까지 봉태규의 패션을 보면비니, 볼 캡, 단가라, 에코백 등을 자주 착용하는 걸 볼 수가 있음?흐벼는 각종 질벼어을 유바알.... 흡연 놉노?고양이랑 똑같은데??이건 그냥 올려야 할 것 같아서 ㅎㅎ하시시박 봉태규 아내?직업은 사진작가ㅎ파랑파랑

?그녀도 흡연을?아니겠지ㅎ?봉태규 못지않음매력이 흘러넘친다.

.예쁘다? 이런 거 보면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짐.. ㅎ오늘은 여기까지!저는 좋은 꿈꾸러 가겠습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가.격.이제일 마음에 드네요!!   오늘 뉴발란스 봉태규 신발을 착용해주실 모델은  당연히 저에요 vv ㅋㅋㅋㅋㅋㅋㅋ(김똘똘 26세 179cm 70kg 260mm)  김똘똘은 원래 움직이기를 싫어하는 운동포비아지만오늘 만큼은 평소 스포츠를 즐기는 동네오빠st로 입어보았는데요  뉴발성애자답게 헤어밴드, 코치자켓, 맨투맨, 그리고 신발까지 ALL NB로 입고 나왔습니다  블랙, 그레이, 화이트 모노톤의심플한 디자인  신은듯 만듯한 가벼운 무게감,  10대 친구들도 구매할 수 있는부담없는 가격,  그리고 스포틱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까지!! 이상,뉴발란스 봉태규신발 CRT300 2016버전과김똘똘의 착용샷이었습니다    시너지효과 크..개인적으로 제일 맘에드는컷제가 이미 crt300을 리뷰한적이있는데2016모델로 또 새로나온 디자인들이넘나 취향저격.. 진짜 가볍고 신기 편했거든요그래서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들에도 바로 눈이가는!꼭 사서 보고싶은 매거진인 뽀빠이를들고계시네요 후엉.. 또 일본여행이가고싶다는 생각에 쭈굴쭈굴 슬퍼집니다동그란 안경에 양말속에 넣은 바지까지하나하나 스타일링이 봉태규씨랑도crt300이랑도 너무 잘어울려요 :3끈으로된거랑 벨크로로된거랑두가지가있던데 저는 두가지 다구매할생각이 있어요 �m..뉴발신발 엄청많음 진짜 신발장포화제가 제일 가지고싶은!!!!!!!!!!!!!!crt300 브라운!!!!!!!!! 너무 예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거지 ㅠㅠㅠㅠ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쁩니다 제스타일임취향저격 ..이것도색조합이 넘나 예쁜것푸른빛인데 소재때문인지 따뜻해보이는느낌이에요! 저렇게 흰양말에 신는게넘나 사랑스러움.. 미래 남자친구님..ㅇ .. 네....crt300구매 스포를하며 (꼭 사야지)기록 카테고리에 기록해두고 총총..무신사 더 많은 화보컷들은 요기 -http://www.musinsa.com/index.php?m=magazine&uid=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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