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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05.10.평점리뷰보기책 표지에 김미경원장님 사진이  ?n!! 책을 한번 벗기면 이렇게 핑크핑크하게 변신하는 김미경의인생미답!!? 책 뒷쪽에는 이렇게 김미경원장님 목소리가 담긴 씨디도 담겨있어욥? 책은 1부에서 시작해서 4부로 마무리를 하는거에요? 김미경의 인생미답은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이 있더라고요일단 지금 제 심경하고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공감되는거는 밑줄을 쫙쫙 그어 놓고보는 습관이 있다그중에서 실패와 도전은 세트라는 이 말!!공감이 많이 되었다실패가 있으면 항상 도전이 이따른다는거다.

.내가하는 모든 일들은 도전이였고 물론 성공도 실패도 다 겪어 보았다근데 세트라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이 글귀를 읽고 아 맞네... 뭔가를 도전해바야지 실패도 있는거구나.. 싶었다? 또 하나는 자존감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이걸 다른 방법으로 글을 써주셨다월-금욜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일을하고 주말에 쉬면서다시 한주를 사라갈수있는 자존감이 생긴다는거...나는 주말을 일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다 이번에 그만둔 회사는 토욜까지 근무를 하다보니 주말이 없는 기분이고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걸 보니까.. 자존감까지는 아니지만..주말에 제대로 쉬고 다시 한주를 살아갈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그 말에 공감하였따? 내가 특히 지금 이런 글귀에만 공감을 하게 된다는거는...내가 지금 기분이 울적햇기때문에 더 이런 글에 공감이 되고 위로를 받은거 같아행복만 네편이 아니고 사실 알고보면 불행한 사건조차도 네 편이 아니야다 네가 쓰기 나름이다.

. 이 글... 공감예전 배경화면에서 이렇게 힘든거 보면 나중에 얼마나 좋은일이 있으려고 그러는걸까? 뭐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행복이든 불행이든 그걸 발돋움해서 내가 쓰는거에 따라 다른거 같다이렇게 생각을 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져서좋다?? 김미경의 인생미답책은 있잖아요

로 시작을 하는데 이게 김미경원장님의 특유의 말투가귀에 맴맴 돌아서 김미경원장님이 나한테 1대1로 말해주는듯해서  책을 더 후루룩 재미있게 읽은거 같다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 감정에 따라서 위로받는 느낌이 다르다는거다한권을 다 읽어도 그 많은 글중에서 내가 꼿히는 부분은 정해져있으며그 한줄로 나한테 새로운 느낌을 주는거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김미경 작가님이 인생미답을 발매하고 토크콘서트를 한다고 한다책 내용에도 보면 미혼모시설에가서 강의한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토크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은 아동복지회, 미혼부모의 자립을 돕는데 쓴다고 한다 ?- TvN 김미경쇼. 김미경 아트스피치 학원 원장 인생 진리가 네 마음대로 바뀌어?  꿈은 결핍이 있는 사람만이 이룬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돈 '대'출'금대출을 받으면 잠이 안 온다.

 강력한 염원의 시간 : 4시 30분 직업 선택 기준돈이 안 되도 자존감을 살릴 수 있는 일결핍이 내 꿈의 재료 직업에 대한 통찰을 갖게 되는 시간 15년운동선수 6살 => 21살직장에서 임원같지도 않은 사람이 임원을 하는 이유 : 끝까지 매달리는 힘이 있기 때문 (이게 기본)  - TvN 김미경쇼. 김미경 아트스피치 학원 원장 15년 이상 하지 않고는 프로가 아니다.

죽기 살기 대드는 힘으로 해야?이 세상에 운 같은 건 없다.

-> 내 인생의 신조 이훈(二訓) 중 첫 번째가 운칠기삼인데....^^  남자들은 정확히 말해줘야 한다.

대화만 잘해도 연애는 쉽게 깨지지 않는다.

 관련 영상 : 김미경 명언모음. 김미경쇼 05.10.평점리뷰보기책 표지에 김미경원장님 사진이  ?n!! 책을 한번 벗기면 이렇게 핑크핑크하게 변신하는 김미경의인생미답!!? 책 뒷쪽에는 이렇게 김미경원장님 목소리가 담긴 씨디도 담겨있어욥? 책은 1부에서 시작해서 4부로 마무리를 하는거에요? 김미경의 인생미답은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이 있더라고요일단 지금 제 심경하고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공감되는거는 밑줄을 쫙쫙 그어 놓고보는 습관이 있다그중에서 실패와 도전은 세트라는 이 말!!공감이 많이 되었다실패가 있으면 항상 도전이 이따른다는거다.

.내가하는 모든 일들은 도전이였고 물론 성공도 실패도 다 겪어 보았다근데 세트라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이 글귀를 읽고 아 맞네... 뭔가를 도전해바야지 실패도 있는거구나.. 싶었다? 또 하나는 자존감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이걸 다른 방법으로 글을 써주셨다월-금욜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일을하고 주말에 쉬면서다시 한주를 사라갈수있는 자존감이 생긴다는거...나는 주말을 일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다 이번에 그만둔 회사는 토욜까지 근무를 하다보니 주말이 없는 기분이고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걸 보니까.. 자존감까지는 아니지만..주말에 제대로 쉬고 다시 한주를 살아갈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그 말에 공감하였따? 내가 특히 지금 이런 글귀에만 공감을 하게 된다는거는...내가 지금 기분이 울적햇기때문에 더 이런 글에 공감이 되고 위로를 받은거 같아행복만 네편이 아니고 사실 알고보면 불행한 사건조차도 네 편이 아니야다 네가 쓰기 나름이다.

. 이 글... 공감예전 배경화면에서 이렇게 힘든거 보면 나중에 얼마나 좋은일이 있으려고 그러는걸까? 뭐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행복이든 불행이든 그걸 발돋움해서 내가 쓰는거에 따라 다른거 같다이렇게 생각을 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져서좋다?? 김미경의 인생미답책은 있잖아요

로 시작을 하는데 이게 김미경원장님의 특유의 말투가귀에 맴맴 돌아서 김미경원장님이 나한테 1대1로 말해주는듯해서  책을 더 후루룩 재미있게 읽은거 같다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 감정에 따라서 위로받는 느낌이 다르다는거다한권을 다 읽어도 그 많은 글중에서 내가 꼿히는 부분은 정해져있으며그 한줄로 나한테 새로운 느낌을 주는거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김미경 작가님이 인생미답을 발매하고 토크콘서트를 한다고 한다책 내용에도 보면 미혼모시설에가서 강의한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토크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은 아동복지회, 미혼부모의 자립을 돕는데 쓴다고 한다  가벼운 감기나 배탈, 영유아 검진->녹번동 김미경 소아과2. 가볍지 않은 폐렴, 독감,알레르기 비염 등등-> 연신내 연세 소아과오늘은 김미경소아과로 갔습니다

증상은 설사 두번,먹는거 잘먹고,열은 높았으나 해열제먹고 내렸어요

2층인데 엘베있어요

그런데 1층에서 계단이 한번 있어서 그게 좀 불편하죠

간호사 언니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합니다

환자가 적은편이라 그럴수도 ㅎ저는 친절하고 대기가 없고 어린이집 근처라서  이곳을 가게 됐어요


 몇년도에 생긴 소아과인지 안에 시설은 꽤 허름합니다.

오늘 보니까 찢어진 쇼파도 리폼하고 귀여운 등도 천장에 달았네요.원장님 신경좀 쓰셨군요 ㅋㅋ대기실 의자는 길게 나열되서 그런가 넓어요

당연히 꽉차고 부쩍대야 원장님이 좋을실테지만 저는 답답하지 않아서 좋네요.오자마자 이름 부릅니다

 이름부르니까 들어가는 아이

이럴때마다 다키운거 같고 뿌듯합니다.

의사선생님 장소리먼저 체크합니다.

나쁘지 않다고 하시네요



다행


그래도 음식 주의 시키라며 약처방 해주셨습니다.

빨리 나아라 우리딸♥!앞으로 1달간 목표는 상지근력은 늘리고 하지는 최소화 시키는 것

^^(둔근제외)다같이 이제 더이상 미룰수없습니다!!퐈이팅!!!입니다건강한 웰라이프되시길!!!..그리고 오늘, 증평에서 '리리양장'을 하셨던 어머니를 이어 '리리킴'이라는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셨네요. 주부로 살며 옷을 만들어온 여동생과 함께...아, 정말 원장님의 도전은 어디까지일까, 참으로 대단하네요. 그런데 더 중요한거, 이 브랜드 수익 전부가 미혼모 가정에 간다는거에요. "나는 있잖여...이상하게 미혼모들한테 마음이 간다.

여자는 누구나 미혼모가 될수 있잖아. 사랑해서 애를 가졌는데 그놈이 맘변해서 가버리면 바로 미혼모 되는거지 뭐여... 그래서 내년엔 미혼모들 위해서 뭐라도 해볼까봐.." 그때 이렇게 말씀하셨을때는 미혼모들에게 재능기부 강연을 하거나 강연회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실줄 알았는데, 너무나 멋진 도전이네요. 어머니의 길을 딸들이 이어받고, 다른 딸들이 그 마음을 함께 나누면 또 다른 딸들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게 되는 뜻깊은 도전.저도 응원합니다 ^^6일간만 선착순 400벌 판매한다고 하니 서두르셔야 할듯:★옷 보러가기 http://goo.gl/p2Bu4I★옷 신청하기 http://goo.gl/CLp2nk리리킴 : 네이버 블로그goo.gl 10. 리뷰보기 # 스피치에 대한 입문서.이제야 읽어본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김미경 작가가 한창 뜰 때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현실적인 조언을 국민들에게 많이 했던 터라, 국민언니라고도 불렸던 게 기억이난다.

스피치가 대세가 된 최근의 트렌드에 따라 저자의 스피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들어있던 책.우리가 꼭 대중앞에 연설을 해야하는 대통령, 엠씨, 사회자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요즘 시대에 스피치는 기본중에 기본이 아닌가 싶다.

대학교만해도 팀플발표 조차 스피치이고,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 직장에 들어가서는 피피티 발표를 하는 것 조차 스피치니까.그뿐일까? 회식장소에서 건배사도 하나의 스피치이고, 축사조차도 스피치인 어딜가나 필수요건이 된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피치의 엑기스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라 더욱 애착이 간다.

제대로 된 스피치는 진실한 콘텐츠를 본인이 작성한 원고로 진실되게 해야함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 작가.  ?? # 스피치는 결국 콘텐츠의 힘무엇보다 청중을 이해하고, 그들을 존중하며 말할 때 비로소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예를들어 기본중에 기본인, 청중의 성격이라든지, 어떤 사람들의 모임인지, 호칭조차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아무리 청산유수같은 스피치를 하더라도, 결국 욕만 먹는다는 사실. 높은 분들이 대중앞에서 연설하는게 왜 와닿지 않을까? 본인이 작성한 원고가 아니기 때문이다.

소화할 능력이 없으면 스피치도 하면 안된다는 사실! 지금은 베테랑인 김미경작가도 초보때에는 자신없는 특강도 섭외가 들어오면 나갔다고 하는데, 특강하는 내내 땀만 흘리고, 소통도 안되고 미안해서 혼났다고...몇년동안 그 회사 간판도 못쳐다봤다고 한다.

부끄럽고 창피해서... 준비가 되지 않으면 절대고 나가지 말라. 나갈 자리와 안나갈 자리에 대한 분별력을 키우자!훌륭한 강사일수록 에피소드를 잘 활용한다.

시끄럽게 주장하지 말고 설득하라.책 내용을 발췌하는 것은 하급, 남의 경험 이야기는 중급, 내가 직접 경험한 내용은 상급. 내가 경험한 내용들은 상황과 주제에 따라 각색이 가능하니 그만큼 설득력도 UP!김미경원장과 함께 일하는 강사들의 노력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모기업의 생산라인에서 일하는 여자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가 들어왔을 때 생산직 경험이 전혀없던 그 강사는 고민끝에 생산라인에서 하루 일하며 그들의 현장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한다.

강사에게 가장 중요한 건 강연 경험이 아니라 스피커로서의 자격을 갖추는 일!??# ?A-B-A의 구조어떤 주제로 말하든 1분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없으면 결론부터 말해라.흥분하지 말라. 옆길로 새서 딴 이야기를 계속하면 청중도 다 안다.

준비안해왔구나, 성의가 없다, 지루하다, 머라고 하는거냐..등등결국 신뢰감만 잃게 될 것이다.

건배사는 요점만 간단히 이야기하자!??? # 가족 그리고 자녀양육스피치에 관한 책에 왠 가족얘기? 사실 챕터로 분류될 만큼 큰 분량은 아니었지만, 김미경작가의 책을 읽을 때마다 등장하는 가족얘기가 나는 참 반갑고 정겹다.

지난번엔 주로 어머니얘기를 다뤘던 책을 읽었는데, 이번엔 딸과의 에피소드를 다뤄서 더 주의깊게 읽었던 부분. 하루하루가 바쁘고 바쁜 스타강사를 엄마로 둔 딸과 도저히 친해질 시간이 없어서 큰맘먹고 단둘이 여행을 가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마음의 문을 열었다는 딸과의 이야기도 참 와닿았다.

[김미경] 최고의 방법은?


특히 딸과 영어로 대화를 했기에 말의 권력구조를 깨며 엄마에게도 you라는 호칭을 쓰며 평등한 관계에 있을 때 비로소 대화가 되고, 마음을 열 수 있구나 싶었다.

또 김미경작가의 빠질 수 없는 부모이야기도... 저자의 다른 책이나 강의를 들어보면 지금의 스타강사를 만든건 김미경의 부모님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가정교육을 잘하셨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딸이 무슨 얘길해도 리약션을 해주고, 잘했다 칭찬해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김미경작가이기에 지금의 이런 모습으로 성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것이 가령 엉뚱한 이야기나 이상한 질문일지라도 말이다.

 또한 자녀를 말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웅변학원을 보낼게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 멘토가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오바마 역시 그의 아버지가 멘토였던 것 처럼 말이다.

만약 김미경작가의 아버지가 어린 김미경이 엉뚱한 질문을 한다고 호통치거나, 구박주면서 면박을 줬더라면.. 그런 환경에서 자란 작가라면 지금의 스타강사가 되어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볼 부분인 것 같다.

가장 친밀한 관계인 부모조차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그 아이는 과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것인지도 생각해볼 문제이다.

조금 더 넓게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상사나 선배에게 맨날 잔소리 듣고, 혼나는 직원이 과연 다른 업체의 바이어를 잘 설득해서 회사에 성과를 낼 수 있을것인가??? ?? # 스피치의 독약잘못된 호칭사용준비되지 않은 강사주머니에 손을 넣고 진행하는 강의손가락으로 상대를 지적하는 행위강사의 자랑?준비 안 된 스피치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오랫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도록 미리 준비해보자. 그러면 당신에게도 찬란한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p.63 스피치의 관건은 테크닉이 아니라 콘텐츠이다.

p.67나로서는 그분들이 회사에서 어떤 애환을 겪는지 알 도리가 없었다.

일주일 동안 고민했지만 마땅한 콘텐츠가 없었다.

도저히 안 되겠기에 비슷한 처지에 있는 몇 명을 만나 겨우 자료를 준비했다.

그렇게 4시간 동안 강의하긴 했는데 그 뒤 10년 동안 그 회사 간판을 쳐다볼 수 없었다.

길을 가다 그 회사 간판만 보이면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당시 내가 얻은 교훈은 한 가지였다.

'할 말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

'그때는 그런 분별력이 없어서 무슨 강연이든 불러만 주면 좋다고 뛰어갔다.

그러나 그 강연은 내가 해서는 안 되는 거였다.

대실패였다.

p.75 스피치 원고는 직접 써야 한다.

스피치 설계도는 말하는 사람이 직접 구상해야 한다.

스스로 설득되지 않는 말로는 결코 남을 설득할 수 없는 법이다.

p.88리더는 아무리 바빠도 직접 스피치 원고를 써야 한다.

[김미경] 놀랍네요.



내가 직접 쓴 원고와 남이 써준 원고는 파급 효과와 진실성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p.89 가끔은 회사 조직도까지 외우고 가야 한다.

부적으로 통하는 호칭을 정확하게 부르면 박수가 터진다.

우리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당사자들에게는 자부심 그 자체이다.

따라서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청중에 대한 단순한 관심이 깊은 신뢰로 돌아오니까 말이다.

 p.168 ??지금부터 이승환 회장을 경매에 붙이겠습니다.

단돈 1만 3,000원입니다.

이 돈으로 그의 인생 경험과 혜안을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회장은 무지 비싼 사람입니다.

연봉이 어마어마하죠. 그를 가장 값싸게 사는 법은 그가 쓴 책을 사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여러분의 창의성도 기르시고 직원들의 창의성도 키워보세요, 여러분을 통해 창조 바이러스가 퍼져나갈 것입니다.

p.291???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10. 상세보기살아낸 자격증이렇게 서로 살아내가는 것, 그래서 일 년 일 년 더 나이 들어가는 것, 그것 자체가 사실은 위대한 업적입니다.

혹시 한 해를 보내면서, ‘에이, 나는 왜 이렇게 한 일이 없나.’ 생각한다면 속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세요.그래도 자격증 하나는 가졌다.

뭐? 일 년 살아낸 자격증.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일도 많았는데 그거 넘겨냈고, 가끔씩 몸도 아팠는데 그것도 이겨냈고, 주위 사람들과 갈등 많았는데 그거 이겨냈고, 가끔씩 되게 우울하고 왜 사나 싶었는데 그거 덮어가면서 내가 살아냈구나. 그렇게 칭찬해주셔도 돼요. 사실은 사람이 살면서 가장 힘든 것 자체가 그렇게 살아내면서 시간을 견디는 것이거든요. 아무것도 한 것 없어, 라고 느껴질 때마다 그래도 살아냈잖아, 라고 스스로 매일매일 그 자격증을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2yIN38raGC8동영상'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01번째 이야기 ▶ 살아낸 자격증'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01번째 이야기 ▶ 살아낸 자격증 김미경이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속 깊은 이야기, '김미경의 있잖아...' ‘나이만 먹었지 해놓은 게 없어서 속상하다’는 느낌, 누구나 한번씩은 갖게 되는데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힘든 인생을 살아냈다는 것, 그것...www.youtube.com http://blog.naver.com/miraewomen/220717937737[김미경의 있잖아] 101번째 이야기 ▶ 살아낸 자격증 (2016. 5. 10)매주 월요일 5분 메세지 김미경의 있잖아. 100회를 마무리하고 시즌2로 다시 시작합니다.

‘나이만 먹었지 ...blog.naver.com 10. 리뷰보기 # 스피치에 대한 입문서.이제야 읽어본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김미경 작가가 한창 뜰 때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현실적인 조언을 국민들에게 많이 했던 터라, 국민언니라고도 불렸던 게 기억이난다.

스피치가 대세가 된 최근의 트렌드에 따라 저자의 스피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들어있던 책.우리가 꼭 대중앞에 연설을 해야하는 대통령, 엠씨, 사회자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요즘 시대에 스피치는 기본중에 기본이 아닌가 싶다.

대학교만해도 팀플발표 조차 스피치이고,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 직장에 들어가서는 피피티 발표를 하는 것 조차 스피치니까.그뿐일까? 회식장소에서 건배사도 하나의 스피치이고, 축사조차도 스피치인 어딜가나 필수요건이 된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피치의 엑기스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라 더욱 애착이 간다.

제대로 된 스피치는 진실한 콘텐츠를 본인이 작성한 원고로 진실되게 해야함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 작가.  ?? # 스피치는 결국 콘텐츠의 힘무엇보다 청중을 이해하고, 그들을 존중하며 말할 때 비로소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예를들어 기본중에 기본인, 청중의 성격이라든지, 어떤 사람들의 모임인지, 호칭조차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아무리 청산유수같은 스피치를 하더라도, 결국 욕만 먹는다는 사실. 높은 분들이 대중앞에서 연설하는게 왜 와닿지 않을까? 본인이 작성한 원고가 아니기 때문이다.

소화할 능력이 없으면 스피치도 하면 안된다는 사실! 지금은 베테랑인 김미경작가도 초보때에는 자신없는 특강도 섭외가 들어오면 나갔다고 하는데, 특강하는 내내 땀만 흘리고, 소통도 안되고 미안해서 혼났다고...몇년동안 그 회사 간판도 못쳐다봤다고 한다.

부끄럽고 창피해서... 준비가 되지 않으면 절대고 나가지 말라. 나갈 자리와 안나갈 자리에 대한 분별력을 키우자!훌륭한 강사일수록 에피소드를 잘 활용한다.

시끄럽게 주장하지 말고 설득하라.책 내용을 발췌하는 것은 하급, 남의 경험 이야기는 중급, 내가 직접 경험한 내용은 상급. 내가 경험한 내용들은 상황과 주제에 따라 각색이 가능하니 그만큼 설득력도 UP!김미경원장과 함께 일하는 강사들의 노력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모기업의 생산라인에서 일하는 여자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가 들어왔을 때 생산직 경험이 전혀없던 그 강사는 고민끝에 생산라인에서 하루 일하며 그들의 현장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한다.

강사에게 가장 중요한 건 강연 경험이 아니라 스피커로서의 자격을 갖추는 일!??# ?A-B-A의 구조어떤 주제로 말하든 1분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없으면 결론부터 말해라.흥분하지 말라. 옆길로 새서 딴 이야기를 계속하면 청중도 다 안다.

준비안해왔구나, 성의가 없다, 지루하다, 머라고 하는거냐..등등결국 신뢰감만 잃게 될 것이다.

건배사는 요점만 간단히 이야기하자!??? # 가족 그리고 자녀양육스피치에 관한 책에 왠 가족얘기? 사실 챕터로 분류될 만큼 큰 분량은 아니었지만, 김미경작가의 책을 읽을 때마다 등장하는 가족얘기가 나는 참 반갑고 정겹다.

지난번엔 주로 어머니얘기를 다뤘던 책을 읽었는데, 이번엔 딸과의 에피소드를 다뤄서 더 주의깊게 읽었던 부분. 하루하루가 바쁘고 바쁜 스타강사를 엄마로 둔 딸과 도저히 친해질 시간이 없어서 큰맘먹고 단둘이 여행을 가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마음의 문을 열었다는 딸과의 이야기도 참 와닿았다.

특히 딸과 영어로 대화를 했기에 말의 권력구조를 깨며 엄마에게도 you라는 호칭을 쓰며 평등한 관계에 있을 때 비로소 대화가 되고, 마음을 열 수 있구나 싶었다.

또 김미경작가의 빠질 수 없는 부모이야기도... 저자의 다른 책이나 강의를 들어보면 지금의 스타강사를 만든건 김미경의 부모님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가정교육을 잘하셨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딸이 무슨 얘길해도 리약션을 해주고, 잘했다 칭찬해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김미경작가이기에 지금의 이런 모습으로 성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것이 가령 엉뚱한 이야기나 이상한 질문일지라도 말이다.

 또한 자녀를 말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웅변학원을 보낼게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 멘토가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오바마 역시 그의 아버지가 멘토였던 것 처럼 말이다.

만약 김미경작가의 아버지가 어린 김미경이 엉뚱한 질문을 한다고 호통치거나, 구박주면서 면박을 줬더라면.. 그런 환경에서 자란 작가라면 지금의 스타강사가 되어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볼 부분인 것 같다.

가장 친밀한 관계인 부모조차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그 아이는 과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것인지도 생각해볼 문제이다.

조금 더 넓게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상사나 선배에게 맨날 잔소리 듣고, 혼나는 직원이 과연 다른 업체의 바이어를 잘 설득해서 회사에 성과를 낼 수 있을것인가??? ?? # 스피치의 독약잘못된 호칭사용준비되지 않은 강사주머니에 손을 넣고 진행하는 강의손가락으로 상대를 지적하는 행위강사의 자랑?준비 안 된 스피치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오랫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도록 미리 준비해보자. 그러면 당신에게도 찬란한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p.63 스피치의 관건은 테크닉이 아니라 콘텐츠이다.

p.67나로서는 그분들이 회사에서 어떤 애환을 겪는지 알 도리가 없었다.

일주일 동안 고민했지만 마땅한 콘텐츠가 없었다.

도저히 안 되겠기에 비슷한 처지에 있는 몇 명을 만나 겨우 자료를 준비했다.

그렇게 4시간 동안 강의하긴 했는데 그 뒤 10년 동안 그 회사 간판을 쳐다볼 수 없었다.

길을 가다 그 회사 간판만 보이면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당시 내가 얻은 교훈은 한 가지였다.

'할 말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

'그때는 그런 분별력이 없어서 무슨 강연이든 불러만 주면 좋다고 뛰어갔다.

그러나 그 강연은 내가 해서는 안 되는 거였다.

대실패였다.

p.75 스피치 원고는 직접 써야 한다.

스피치 설계도는 말하는 사람이 직접 구상해야 한다.

스스로 설득되지 않는 말로는 결코 남을 설득할 수 없는 법이다.

p.88리더는 아무리 바빠도 직접 스피치 원고를 써야 한다.

내가 직접 쓴 원고와 남이 써준 원고는 파급 효과와 진실성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p.89 가끔은 회사 조직도까지 외우고 가야 한다.

부적으로 통하는 호칭을 정확하게 부르면 박수가 터진다.

우리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당사자들에게는 자부심 그 자체이다.

따라서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청중에 대한 단순한 관심이 깊은 신뢰로 돌아오니까 말이다.

 p.168 ??지금부터 이승환 회장을 경매에 붙이겠습니다.

단돈 1만 3,000원입니다.

이 돈으로 그의 인생 경험과 혜안을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회장은 무지 비싼 사람입니다.

연봉이 어마어마하죠. 그를 가장 값싸게 사는 법은 그가 쓴 책을 사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여러분의 창의성도 기르시고 직원들의 창의성도 키워보세요, 여러분을 통해 창조 바이러스가 퍼져나갈 것입니다.

p.291???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10. 상세보기살아낸 자격증이렇게 서로 살아내가는 것, 그래서 일 년 일 년 더 나이 들어가는 것, 그것 자체가 사실은 위대한 업적입니다.

혹시 한 해를 보내면서, ‘에이, 나는 왜 이렇게 한 일이 없나.’ 생각한다면 속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세요.그래도 자격증 하나는 가졌다.

뭐? 일 년 살아낸 자격증.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일도 많았는데 그거 넘겨냈고, 가끔씩 몸도 아팠는데 그것도 이겨냈고, 주위 사람들과 갈등 많았는데 그거 이겨냈고, 가끔씩 되게 우울하고 왜 사나 싶었는데 그거 덮어가면서 내가 살아냈구나. 그렇게 칭찬해주셔도 돼요. 사실은 사람이 살면서 가장 힘든 것 자체가 그렇게 살아내면서 시간을 견디는 것이거든요. 아무것도 한 것 없어, 라고 느껴질 때마다 그래도 살아냈잖아, 라고 스스로 매일매일 그 자격증을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2yIN38raGC8동영상'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01번째 이야기 ▶ 살아낸 자격증'김미경의 있잖아... 시즌2' 101번째 이야기 ▶ 살아낸 자격증 김미경이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속 깊은 이야기, '김미경의 있잖아...' ‘나이만 먹었지 해놓은 게 없어서 속상하다’는 느낌, 누구나 한번씩은 갖게 되는데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힘든 인생을 살아냈다는 것, 그것...www.youtube.com http://blog.naver.com/miraewomen/220717937737[김미경의 있잖아] 101번째 이야기 ▶ 살아낸 자격증 (2016. 5. 10)매주 월요일 5분 메세지 김미경의 있잖아. 100회를 마무리하고 시즌2로 다시 시작합니다.

‘나이만 먹었지 ...blog.naver.com .해도해도 안될꺼 같은 슬럼프의 느낌슬럼프는 오랫동안 지속되면 자신감이떨어지고 이는 곧 자괴감으로 이어지면서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그때!!!페이스북에서 본 슬럼프 극복 동영상은슬럼프에 빠진 저를 탈출시켜주고 점점자신감을 찾으면서 슬럼프를 극복했습니다그 동영상의 주인공은 바로...김미경 강사입니다!김미경 강사는 대한민국에서알아주는 스타강사로서 강연을몇개 진행하는지...정말 많죠김미경 강사는 강연을 하시지만사실은 연세대학교 작곡학 출신입니다왠지 김미경 강사도 작곡, 강연 등의일을 하시면서 슬럼프를 많이 겪으실꺼같은데 강연을 통해 슬럼프 극복법을 시원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김미경 강사 - 슬럼프 극복하는법"남과 비교하지 말라" 강연입니다(강연에 취하는 느낌...쏘굳!!!)김미경 강사에게는 피아노를 배우는 아들이 있습니다김미경 강사의 아들은 피아노를 때려부셨다네요!!?월광소나타 등의 연주곡을 치고 싶은데실력이 되질 않아서 분노를 느낀거죠엄마인 김미경 강사는 어떤 반응을 했을까요?'아주 잘한다'라면서 좋아했답니다!!김미경 강사는 아들이 태어나서처음으로 자기 슬럼프를 극복하기위한 모습에 감동을 한것입니다김미경 강사도 예상했던대로수백번의 슬럼프를 겪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슬럼프 극복 후에자란다는 것도 알고 계시답니다김미경 강사의 아들은 밤새도록피아노를 때리면서 수없이 연습했답니다김미경 강사는 아들이 월광소나타를정확히 이틀 후에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슬럼프는 제자리걸음이라근육이 저장되는 시간이 걸릴 뿐입니다슬럼프 극복하는 시기에 근육량은엄청난게 증가한다고 하네요김미경 강사의 확신처럼 아들은이틀 후에 월광소나타를 마스터합니다"여러분, 실력이 즉시 연습해서즉시 커지는줄 아세요?""제자리걸음일 때 근육은 더 커요"슬럼프 극복하기 첫번째입니다"제자리걸음일 때 근육이 자란다"김미경 강사는 슬럼프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슬럼프 극복하기 두번째입니다"남과 비교하지 마세요"슬럼프를 만드는 것이 취미생활인 사람들의 특징은 ...경쟁상대를 자신이 아닌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선택합니다세상은 잘난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슬럼프는 남과의 비교에서부터매일매일 생겨난다고 보시면 됩니다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방법을모르는 사람들은 슬럼프에 잘 걸립니다"나는 이나이까지 뭘했지?""쟤는 왜 나보다 잘하지?"등등등...슬럼프 극복하기 세번째입니다"나의 유일한 라이벌은 바로 나다"자신의 유일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 자신"입니다슬럼프 극복하기 네번째입니다"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해"각자 슬럼프가 왔을때,슬럼프 극복하는법이 존재합니다최근에 슬럼프에 빠진 김미경 강사,왜 슬럼프에 빠졌을까요?김미경 강사의 스케줄을 잡아주는회사직원마저 미웠다고 고백합니다강의를 하루에 4개나 잡은 직원에게"네가 나가!"라며 화도 낸적이 있답니다김미연 강사가 슬럼프를 극복한 말,"기계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포기하자"세상은 슬럼프로 언제나 가득합니다하루걸러 찾아오는게 슬럼프라고 합니다예고 없이 찾아오는 슬럼프에게필요한 건 자신의 명약입니다"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자"자신만의 '슬럼프 극복하는법'을 만드세요최고의 슬럼프 극복하는법을알려주신 김미경 강사께 감사합니다중간중간 슬럼프 극복하기를 추천했는데각자 읽어보시고 마음에 드는 캡쳐를격려글귀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ㅎㅎㅎ앞으로도 김미경 강사의 강연,자주 찾아듣고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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