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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남양주캠퍼스



갑작스러운 사업 중단에 서강대 동문은 물론남양주시와 지역 주민까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남양주시 양정역세권 개발 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9월8일 서강대 등에 띠르면서강대 이사회는 지난 7월 남양주캠퍼스 관련'교육부 대학위치변경 승인 신청' 안건을 부결시켰습니다.

이사회가 남양주캠퍼스를 반대하는 표면적 이유는 학교 재정의 악화입니다.

이사회는 지난달 교직원·교수 등에게 보낸 의견문에서"재정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남양주캠퍼스가 새로운 동력이 되려면사업적인 측면의 안전성을 보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이 같은 이사회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이 대학은 지난해 동문 모금으로 342억원을 확보했고지난 7월 남양주시와 협상을 통해토지대금과 건축비 등도 일정 부분 보조받기로 약정했습니다.

서강대 관계자는"1000억원 이상을 확보해 남양주캠퍼스가 문을 여는2025년까지 추가로 한 푼도 안 들이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이사회의 주장은 사업을 보류시키려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동문과 재학생은 물론 남양주 지역 주민까지 반발했습니다.

2013년 서강대와 대학도시 설립 협약을 체결한 남양주시는'이달 안으로 교육부에 승인신청을 내지 않으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내용의 최고장을 학교에 보냈습니다.

[서강대 남양주캠퍼스] 노하우를 알려주마


남양주시 관계자는"그린벨트가 해제될 것을 믿고 대출을 받은 뒤토지보상금으로 갚으려던 주민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남양주시 주민 100여명은 지난 6일에 이어 8일에도서강대 앞에서 이사회 규탄 시위를 했습니다.

같은 날 서강대 학생 200여명도 개강 미사가 열린성이냐시오성당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 양정역세권 추진 사업으로남양주시 등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갑작스러운 사업 중단에 서강대 동문은 물론남양주시와 지역 주민까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강대 남양주캠퍼스] 누구의 잘못인가



이로 인하여 남양주시 양정역세권 개발 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9월8일 서강대 등에 띠르면서강대 이사회는 지난 7월 남양주캠퍼스 관련'교육부 대학위치변경 승인 신청' 안건을 부결시켰습니다.

이사회가 남양주캠퍼스를 반대하는 표면적 이유는 학교 재정의 악화입니다.

이사회는 지난달 교직원·교수 등에게 보낸 의견문에서"재정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남양주캠퍼스가 새로운 동력이 되려면사업적인 측면의 안전성을 보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이 같은 이사회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이 대학은 지난해 동문 모금으로 342억원을 확보했고지난 7월 남양주시와 협상을 통해토지대금과 건축비 등도 일정 부분 보조받기로 약정했습니다.

서강대 관계자는"1000억원 이상을 확보해 남양주캠퍼스가 문을 여는2025년까지 추가로 한 푼도 안 들이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이사회의 주장은 사업을 보류시키려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동문과 재학생은 물론 남양주 지역 주민까지 반발했습니다.

2013년 서강대와 대학도시 설립 협약을 체결한 남양주시는'이달 안으로 교육부에 승인신청을 내지 않으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내용의 최고장을 학교에 보냈습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그린벨트가 해제될 것을 믿고 대출을 받은 뒤토지보상금으로 갚으려던 주민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남양주시 주민 100여명은 지난 6일에 이어 8일에도서강대 앞에서 이사회 규탄 시위를 했습니다.

같은 날 서강대 학생 200여명도 개강 미사가 열린성이냐시오성당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 양정역세권 추진 사업으로남양주시 등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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