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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회



오늘은 ‘프리메이슨과 로마 천주교 예수회의 반종교개혁’ 시리즈를 포스팅하면서 사용해온 영상의 풀버전을 포스트합니다.

말세에 마귀의 기만을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계 13:13

14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 마지막 종교개혁 (말세와 성경 네이버 블로그)”라고 근본주의자들 특별히 “오직 성경”을 주장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쟁 선전 포고를 한 바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평화의 사도 교황 프란치스코의 전쟁 선전포고 작년 그는 바쁘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종교 일치 운동을 위해 활동하였고, 특별히 개신교도들에게 다가가며 그들이 공개적으로 교황의 권위 아래 들어오도록 활동하였습니다.

물론 오늘날 이러한 일들이 개신교회 안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유는 프리메이슨들이 오랫동안 각 개신교 종파에 침투하여 그들의 신학을 바꾸어 버렸기 때문이죠.프리메이슨과 로마 천주교 예수회의 반종교개혁 - 파트 1프리메이슨과 로마 천주교 예수회의 반종교개혁 - 파트 2 오늘은 프리메이슨들의 배후 예수회 출신이자 천주교회의 수장인 교황 프란치스코의 두 번째 전쟁 선전포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오늘날 교황이 벌이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이미 지난 포스트에서 성경적으로 설명한 바 있습니다.

혹시 놓치신 분들은 꼭 시간을 내셔서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이러한 현상들은 우연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리메이슨의 배후 적그리스도 로마 천주교 교황권의 교황 프란치스코와 성경의 예언 로마 천주교 예수회와 교황권은 이미 그들의 모든 준비가 끝났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아직도 교황권에 항거하고 있는 극소수의 진짜 개신교도들 조심해라. 좀 있으면 중세기에 한 것처럼 너희들을 잡아 죽일 것이다.

”라고 선전포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정말로 우리의 준비를 마쳐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개국이래로 없었던 대환난을 하나님께 죽기까지 충성하는 예수의 믿음으로 통과할 준비.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살 준비. 주님의 말씀에 따라 세상을 완전히 포기하고 주님께서 하라는 일만하고 있으라고 명하시는 곳에만 있을 준비. 종일 주님을 위하여 도살당하는 양처럼 죽임을 당케 될 지언정 원수를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 원수를 위해 기도하는 거룩한 품성의 준비.  이제는 복음을 말로서가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을 걸고 온 천하에, 온 우주에 증거해야 할 영광스러운 시간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눅 21:34

36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이 땅에 사는 동안 생활의 염려를 하지 않을 수는 없으나 주님께 모두 맡기고 그런 것들에 마음이 완전히 둔하여져 우리가 사는 이유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깊은 영적인 잠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연구하고, 또한 깨달은 모든 진리에 마음으로 순종하며 주님의 재림을 위해 준비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마지막 종교개혁 (말세와 성경 네이버 블로그)그 대표적인 조직들이 몰몬교, 여호와의증인, 통일교, 신천지 등입니다.

특히 신천지는 한국의 개신교를 무력화시키기위해카톨릭 프리메이슨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낸 단체인 것 같습니다.

신천지가 개신교에 침투하여 분열시키는 방법은오랜세월 로마카톨릭 예수회가 개신교에 침투하여개신교를 신학적으로 분해시키고 약화시키는 방법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아래의 글로 시대를 분별하는데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카톨릭의 개신교 이단 만들기   카톨릭 프리메이슨(예수회)이 개신교의 크고 작은 이단을 만드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 중에 제(전 프리메이슨 일원)가 전해들은 2개의 큰 집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통일교 카톨릭의 제수잇은 개신교의 성장에 찬물을 끼얻기 위해서 개신교 이단을 만들기 좋은 열정적인 사람을 물색하여 마인드컨트롤을 겁니다.

정체성을 바꾸고 여러 가지 지원(신학,교리,재정, 부동산 등)을 하여 개신교를 뒤흔들 거대조직을 만들어버립니다.

한국 프리메이슨 초창기 개신교 뒤흔들기 최고의 작품중 하나가 통일교입니다.

저는 프리메이슨으로부터 통일교를 한국의 프리메이슨이 직접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통일교는 제가 태어나기 이전에 만들어진 기독교 이단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을 전해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미국의 케톨릭 프리메이슨이 만든 개신교 분열을 목적으로 만든 이단이, 몰몬교와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 신천지 1995년도 저를 제일 먼저 만나서 접촉한 프리메이슨은 케톨릭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프리메이슨 맴버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 접촉하여 사전 조사를 하는 것은 항상 카톨릭 프리메이슨입니다.

그리고 일반 프리메이슨이 접촉합니다.

카톨릭 프리메이슨으로부터 신천지 이만희씨를 마인드컨트롤하여 개신교 이단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1995년도 여름에 전해 들었습니다.

이만희 씨를 마인드컨트롤하여 사도 요한으로 정체성을 바꾼 것이 1996년도입니다.

이런 이단을 만든 이유는 개신교를 어지럽히기 위함입니다.

 마인드컨트롤로 프리메이슨 맴버로 만들 때, 맴버로 만드는 시기가 중요합니다.

맴버로 만들면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하는데, 마인드컨트롤을 당하면 그 어떤 창의적이거나 개인의 능력이 멈추어 버리기 때문에,반드시 개인의 능력의 정점에 이르렀을 때 맴버로 만듭니다.

이만희씨도 마찬가지로 정점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실력이 발휘될 때, 마인드컨트롤로 맴버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1995년 말-1996초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카톨릭 프리메이슨 맴버와 33도 K씨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이만희 씨를 마인드컨트롤 시켜서 정체성을 바꾸고 지원해주지 않았다면, 100여명정도 모이는 목사로 살았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정체성을 바꾸어서 자신이 천국에서 다시 이 땅에 내려온 사도 요한이라고 생각하게 한 것이,더욱 큰일을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낼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크고 대담한 계획과 일들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카톨릭 프리메이슨은 일반 프리메이슨들에게 정체성을 모두 바꾸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카톨릭 프리메이슨은 모든 일반 프리메이슨 맴버들을 1년에 한 번씩 점검합니다.

프리메이슨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능력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능력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패스하겠습니다.

카톨릭 프리메이슨은 이 정신적 능력을 가지고 일반 프리메이슨 맴버들에게 도움을 주고 코칭 해준다는 명목으로 상담을 합니다.

코칭하는 것과 같이, 1년 동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잘 인도해줍니다.

모든 일반 프리메이슨은 반드시 1년에 한번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생기게 된 것이 1995년도 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카톨릭 프리메이슨 최고위층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를 마인트컨트롤 하는 과정 가운데, 마인드컨트롤이 풀리면서 프리메이슨을 탈퇴한 사람이 2사람이 생겼습니다.

카톨릭 프리메이슨의 거짓에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정체성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히 할 방법을 찾는 중에, 이 제도를 고안한 것입니다.

즉, 마인드컨트롤이 풀리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제도의 최종 목표입니다.

 이만희씨도 일반 프리메이슨 맴버이기 때문에 카톨릭 프리메이슨 맴버들이 반드시 1년에 한번 이만희 씨의 마인드컨트롤이 풀리지 않고 견고히 하도록 체크합니다.

마인드컨트롤이 풀리지 않게 하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과정 중에 신천지가 개신교에 깊이 파고 들 수 있도록 수많은 도움을 줍니다.

신천지를 운영하는 수많은 기법이 카톨릭 프리메이슨이 한국프리메이슨을 운영하는 기법을 응용하여 가르쳐준 것들입니다.

저는 신천지의 조직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아는 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빠져나올 수 없는 강한 조직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지금 들리는 이야기로는 이만희 씨가 자신이 성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의 생각으로는 마인드컨트롤을 체크하는 과정가운데,더욱 대담하게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그렇게 믿게끔 유도한 것 같습니다.

신천지가 사용하고 있는 산옮기기(개신교 교회 안에 침투하여 신천지로 바꾸는 사역) 때문에 많은 교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1995년도 저를 만난 카톨릭 프리메이슨은, 선교전략가운데 그 당시 이름은 “상황화 사역”이었는데 지금은 “내부자운동”이라는 최전방 선교전략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 마인드컨트롤 걸기 위해 저에 대해서 연구하는 과정 가운데 알게 된 것입니다.

현재, 개신교와 카톨릭 모두 이 사역을 최전방 선교지에서 지금 추구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카톨릭 프리메이슨(예수회)은 이 전략을 신천지가 사용하면, ?개신교에 많은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기뻐하며, 이만희 씨에게 이것을 전수해주었습니다.

 과거에는 상황화사역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내부자운동이라 불리는 이 사역은, 전략적으로 믿음의 본질을 표현하는 형식에 있어서,다른 종교의 형식을 성경을 기초로 비판적상황화 과정을 통해 취합니다.

신학적으로 이러한 신학적인 기초를 시작한 것은 카톨릭 신학자에 의해 정립이 되었습니다.

카톨릭 안에서도 내부자운동이 복음주의와 자유주의 노선으로 갈라집니다.

개신교 선교학계에서도 자유주의적인 부분과 복음주의 부분이 각각 받아들였습니다.

 특별히 이슬람을 선교하는 경우는 이슬람의 대부분의 형식은 구약과 유대인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입니다.

유대인 초대교회는 사도들부터 모두 유대교 율법을 철저히 지키며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형식적으로 유대교에 속해 있었지만, 믿음만큼은 유대전통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내부자운동을 통해 회심한 내부자는,이슬람의 거의 대부분의 종교적 형태가 유대교 전통이기 때문에 형식적으로 이슬람을 따르지만, 믿음은 십자가에 달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개종자가 생기게 되면,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정할지 자신이 선택하게 합니다.

이슬람에서 개신교로 개종을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이슬람에 남아서 복음을 전하기로 마음을 먹는 사람이 생깁니다.

최전방 선교지역에서 비밀리에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이러한 내부자운동을, 개신교 교회 내부에 침부하여 교회를 어지럽게 만들고 심지어 교회까지 뺏어오는 전략으로 변형시켜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신천지는 카톨릭 프리메이슨이 관리하는 롯찌이며, 이만희 씨가 리더입니다.

신천지 내부적으로는 신천지라는 롯찌에서, 마인드컨트롤로 자신이 천국에서 다시 이 땅에 오게 된 십사만사천명 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 교리에 미혹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자신이 십사만 사천 명 안에 들어간다고 마인드컨트롤 당한 사람들은, 모두 카톨릭 프리메이슨이 정해준 사람들입니다.

이만희 씨는 그것을 사실로 믿고 카톨릭 프리메이슨에게 배운 마인드컨트롤로 다른 사람을 자신과 같은 십사만사천명 중에 한사람으로 만듭니다.

제가 이만희 씨의 신천지에 대해서 연구한 적이 없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카톨릭 프리메이슨 맴버로부터 들은 것을 옮겨 적는 것입니다.

  17 세기의 예수회  이탈리아에서 예수회는 남부의 나폴리와 북부의 파르마에서 번성하였지만 많은 물의를 일으킨 끝에 1606년 추방당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예수회는 정치적인 권력을 장악하고 국정을 좌우하였습니다.

스페인에서는 나잇하르트(Neidhart)라는 예수회 신부가 수상인 동시에 수석 종교 재판장으로 국가의 전권을 행사했습니다.

국권을 장악한 예수회가 국고를 탕진하자 스페인은 점차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도와의 갈등이 심했던 독일에서 예수회는 독일 남부의 바바리아 정부의 권력을 쥐고 개신교도를 핍박하였습니다.

재침례교도들에게는 추호의 관용도 베풀지 않고 수천 명을 쇠사슬로 묶어 익사시키거나 화형시켰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도 예수회는 페르디난드 국왕을 통해 끔찍한 방법으로 개신교도를 처형하였습니다.

헝가리에서는 예수회가 레오폴드 1세를 위시해 개신교도를 핍박하였으나 헝가리인이 반기를 들어 물러섰습니다.

예수회의 활동이 독일지역에서 초래한 것은 종교전쟁으로 인한 깊은 상처, 무력한 정치, 정신의 타락, 도덕의 부패, 인구의 대량 감소와 독일의 황폐화뿐입니다.

  스위스에서 예수회는 17세기에 무리하게 정치적 지배력을 확대하다가 18세기에는 경고를 받고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사회 고위층의 고해신부를 장악했고, 정치인들과 친분을 쌓아나갔습니다.

1620년 예수회는 카톨릭 교도들을 선동하여 개신교도 600명을 학살하였습니다.

오늘날 스위스 헌법 51조에는 스위스 연방 공화국 내에서 예수회의 어떠한 교육적 문화적 활동을 금지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폴란드의 경우가 가장 심각한데 온건한 역사가조차 폴란드 멸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예수회에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폴란드 내에는 수백만의 기독교인이 있었는데 예수회는 이를 허용하지 않고 카톨릭의 충성을 다 바쳐야 하는 정치의 틀 속에 국민들을 묶어 놓았습니다.

  1558년 엘리자베스 여왕이 왕위에 올랐을 때 영국은 반수가 카톨릭 교도였고, 아일랜드는 완전한 카톨릭 국가였습니다.

예수회 회원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을 몰아내기 위해 아일랜드에서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습니다.

그들은 낮에는 설교를 하거나 성찬식을 베풀고, 밤에는 고해성사를 하면서 전국적인 활동을 벌였으나 결국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추방됩니다.

  예수회는 여왕과 성공회에 대한 악성 팜플렛을 비밀리에 제작·배포하다가 발각되었고, 캠피온 신부가 국가 반란죄로 교수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제임스 국왕을 끌어들여 에딘버러에서 모종의 음모를 꾸몄으나 실패합니다.

스페인 무적 함대를 통하여 영국을 위협하였으나 영국은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이를 극복했습니다.

  영국에서의 예수회 세력은 크롬웰(Cromwell)의 등장으로 더 큰 힘을 가지게 된 유대세력에 밀리게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찰스 2세를 통해 부흥을 꾀하다 민중의 분노로 오히려 5명의 신부가 처형당했습니다.

그러나 예수회는 전에 영국에서 휘두르던 권력을 다시 장악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제임스(James) 2세의 치하에서 예수회는 저메인(Germain) 신부(주2), 후계자인 콜롬비에르(Columbiere) 신부를 통해 끊임없이 음모를 꾸몄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회는 제임스 2세를 통해 발판을 마련하려 했으나 이 역시 실패로 돌아가고, 모든 예수회 회원은 투옥되거나 추방되었습니다.

영국 왕위는 프로테스탄트에게만 물려준다는 법률이 제정된 후에 예수회 외교관들의 행동은 많은 제약을 받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예수회는 국민의 1/7을 카톨릭으로 개종시키고, 상류층에 파고들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들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회는 귀족 가문의 힘을 빌어 1572년 성 바돌로매의 개신교도 대 학살을 주동하였습니다.

예수회는 종교전쟁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 앙리 3세를 암살하였지만, 주동자인 예수회 회원 귀나르(Guignard)는 교수형에 처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1592년 앙리 4세와 1594년 쟝 샤뗄 국왕의 암살 시도를 하였으나 결국 국왕으로부터 프랑스에서 추방되게 됩니다.

[예수회] 놀랍네요.


예수회는 루이 14세 때 국왕을 포섭하여 재기하여 권력을 장악했고, 개신교도를 핍박하였습니다.

예수회는 군인들을 동원하여 개신교도를 고문하여 개종시켰고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하였습니다.

예수회가 개신교도를 핍박하자 수십 만 명의 고급인력이 프랑스를 빠져 나갔고, 프랑스는 쇠퇴하게 됩니다.

예수회는 18세기가 되서야 프랑스에서 추방되었습니다.

  b) 예수회의 교육  예수회는 신비주의를 바탕으로 한 주입식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카톨릭 신학대학 후버 교수에 의하면 "로욜라에게 성모 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존재이자 종교적 헌신의 근원이었으며, 예수회에 대대로 전수되었다.

예수회의 진정한 종교는 성모 마리아 숭배다.

"라고 하였습니다.

로욜라는 자신이 영성훈련에 돌입할 때 성모 마리아가 영감을 불어 넣어 준다고 확신하였습니다.

  많은 예수회 회원들이 성모 마리아의 환상을 보고, 그녀의 아름다움에 매혹되고, 그녀의 도움을 받으며, 그녀의 품에 안깁니다.

천주교 주보에는 '원죄 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란 구호가 적혀 있는데 이는 1845년 피오 9세에 의해 교리로 채택되었으며 예수님의 신성을 성경에 근거 없이 마리아에게까지 확대한 것입니다.

  예수회는 성모 마리아의 다양한 유품을 만들어 내었는데 미카엘 성당에는 마리아의 옷자락, 머리카락, 머리빗 등이 성물로 숭배되고 있습니다.

자끄 뽕따뉘 신부는 성모마리아의 육체적 아름다움을 시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배리(Barri) 신부는 '성모 마리아에 대한 일백가지 헌신으로 천국의 문이 열린다.

' 라는 제목의 책에서 조석으로 성모 마리아를 묵상하고, 천사들로 하여금 그녀를 찬양하게 하고, 마리아의 상징인 묵주를 항상 갖고 다닐 것 등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구원을 보장하고, 악마로부터 영혼을 지켜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회의 주입적인 교육은 학문의 자율적인 발전을 간과시킴으로 경직되어 형식화 되게 됩니다.

따라서 시대의 따른 학문적 발전에 부응하지 못함으로 점차 도퇴 되게 됩니다.

16세기의 예수회의 사상은 진보적인 면이 많았으나 18세기부터는 시대에 뒤쳐지게 됩니다.

  c) 예수회의 정치 참여  예수회 회원들은 고해신부로 각 국의 상류층에 접근해 정치에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17세기에 신부 나잇하르트(Neidhart)는 스페인의 수상이자 종교재판소장으로 정권을 장악했고, 페르난데스(Fernandez) 신부는 평의회 의원이었습니다.

라 셰즈(La Chaise) 신부와 그의 후계자들은 프랑스에서 각료직을 맡아 수행하였고, 페트르 신부는 영국의 장관이었습니다.

  그들은 세속적인 것을 좋아하는 대중의 기호에 부응하기 위해 고해소도 편법으로 운영했습니다.

원래 예수회는 명백한 위선과 범죄를 각종 변명과 억지로 넘기는 궤변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은 고해성사에서 죄를 고백한 여자는 죄가 사해졌기 때문에 간통죄를 범하여도 법정에서 당당히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신부들은 중죄로부터 보호 받기 위해 '모호한 용어 사용', '자기 변명', '상대적 진리' 등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수도사나 성직자가 예수회를 비방한다면 살해해도 무방하다.

'는 원칙을 가지고 있고, 국왕을 암살하는 일도 경미한 죄로 여깁니다.

  예수회는 적대자나 탈퇴자를 거리낌 없이 제거할 정당성을 확립해 놓고 있습니다.

그 들의 궤변 중 하나를 보면 '만일 신부가 여인을 범하였고, 그 여인이 그 사실을 공개한다면 그 신부의 명예는 더럽혀질 것이다.

그렇다면 그 신부는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그 여인을 살해할 수 있다.

' 이와 같이 예수회는 궤변을 통해 자신들의 악행을 선한 행실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d) 예수회의 붕괴  예수회는 유럽 여러 국가에서 번성하였으나 과학, 학문의 발전과 자유사상의 보급은 예수회의 지배를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회의 활동은 국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고, 예수회 신부들은 환전, 섬유산업, 식민지 교역, 흑인 노예를 이용한 대규모 농장 경영 등 종교와 무관한 경제활동에 적극적이었습니다.

  해외 선교에 힘을 기울인 예수회는 피 정복민을 수탈하는 각종 경제활동에 참여하였고, 지금도 북 아프리카의 가장 부유한 지주는 예수회 신부입니다.

멕시코에서 그들은 은광과 설탕공장을 운영하였고, 파라과이에서는 차와 코코아 농장과 카페트 공장을 소유하였고, 소를 키워 매년 8만두씩 수출하였습니다.

  팔라폭스(Palafox) 주교는 1647년 교황 이노센트 8세에게 "남 아메리카의 모든 부는 예수회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 라고 보고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예수회 신부들은 50%, 100%의 고리로 상인들에게 돈을 빌려 주었습니다.

이러한 예수회의 탐욕과 부정, 음모와 권력 장악은 어느 곳에서나 적의와 증오를 유발시켰습니다.

그 결과 예수회는 18세기 중반까지 30여 차례의 추방을 당했습니다.

예수회를 가장 먼저 추방한 곳은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인 포르투갈이었습니다.

예수회와 포르투갈은 남아메리카에서 영토 분쟁을 하였고, 1757년 폼발 수상은 예수회 고해신부를 쫓아내고, 예수회의 전도를 금지시켰습니다.

  프랑스에서는 1762년 4월 6일 예수회에 대해 다음과 같은 영장을 발부하였습니다.

" 위 단체는 문명국가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단체이다.

그것은 위 단체의 본질이 종교적으로나 세속적으로나 모든 권위에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위 단체는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복음 완성이라는 진정한 목적을 외면하고, 부정하며, 은밀하고 사악한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권력을 추구해 온 단체이다.

"  결론적으로 예수회의 교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합니다.

"그리스도의 정신을 모독하고, 시민사회에 유해하며, 국민의 권리와 왕권을 무시했고, 통치질서를 위협하였고, 국가적 소요를 조장하였으며, 종교적이며 기본적인 모든 윤리를 파괴한 조직으로서 그들 가슴 속에는 극악한 부패를 담고 있다.

"  프랑스에서 예수회의 재산은 몰수되어 국고에 귀속되었으며, 예수회 회원들은 예수회 서약을 철회하고, 프랑스 목사의 일반적인 규칙을 따를 것을 맹세함으로써 겨우 추방만은 면할 수 있었습니다.

파라과이의 예수회 통치도 막을 내리게 되었고, 나폴리를 비롯한 이탈리아 도시에서도 쫓겨났습니다.

  스페인 부르봉 왕가마저도 식민지뿐만 아니라 대도시에서 모든 예수회의 조직과 활동을 금지시켰습니다.

스페인에 있던 6000명의 예수회 회원들은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가 교황의 판단에 맡긴다는 친서와 함께 교황에게 보내졌는데 그들이 상륙하려 하자 대포 세례를 받았고, 그들은 여러 곳을 떠돌다가 결국 코르시카 섬에 정착했습니다.

  교황 클레멘트 13세는 예수회의 처벌을 요구하는 여러 국가의 탄원을 받아드려 예수회를 개혁하려 했으나 독살 당합니다.

[예수회] 와오.



클레멘트 14세는 결국 여러 국가의 압력에 굴복해 1773년 예수회의 해산 교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예수회 총재 리키 신부는 앙게 성에 감금되었습니다.

  예수회의 재산이 몰수되자 예수회는 이에 반항하여 교황을 비난하는 홍보 책자를 발간하는 등 반역을 도모했습니다.

예수회를 탄압한 교황 클레멘트 14세는 결국 1774년 9월 22일 독살 당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추방당한 예수회 회원은 호의적인 러시아로 몰려들어 군대와 귀족 사회를 선동하고 러시아 정교회를 위협하였습니다.

급 기야 짜아르가 직접 나서 1815년 12월 20일 예수회를 추방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치적인 이유로 예수회는 1814년 교황 피오 7세에 의해 재 창립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다시 서방 세계에 발을 붙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e) 예수회의 재기(19세기)  클레멘트 14세는 예수회가 해산되고 나서 "나는 나의 오른 팔을 잘라 버렸다.

"고 하였습니다.

교황은 세계를 지배하는데 있어 필요한 정치적인 조직인 예수회가 없으면 힘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피오 6세와 피오 7세는 예수회의 권한을 점차 회복시켰습니다.

  프랑스에서 나폴레옹은 예수회를 매우 위험한 존재로 보고 그들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왕정이 복구된 후 예수회는급성장 하였고, 전국 곳곳에 개신교도와 맞서 싸우자는 기념물을 세웠습니다.

예수회 회원들은 또 다시 가는 곳곳마다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19세기에 예수회는 자유주의자들과 충돌을 빚어 1834년에 포르투갈에서, 1868년에 스페인에서, 1848년에 스위스에서, 1872년에 독일에서 , 1901년에 프랑스에서 또다시 추방당했습니다.

   17 세기의 예수회  이탈리아에서 예수회는 남부의 나폴리와 북부의 파르마에서 번성하였지만 많은 물의를 일으킨 끝에 1606년 추방당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예수회는 정치적인 권력을 장악하고 국정을 좌우하였습니다.

스페인에서는 나잇하르트(Neidhart)라는 예수회 신부가 수상인 동시에 수석 종교 재판장으로 국가의 전권을 행사했습니다.

국권을 장악한 예수회가 국고를 탕진하자 스페인은 점차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도와의 갈등이 심했던 독일에서 예수회는 독일 남부의 바바리아 정부의 권력을 쥐고 개신교도를 핍박하였습니다.

재침례교도들에게는 추호의 관용도 베풀지 않고 수천 명을 쇠사슬로 묶어 익사시키거나 화형시켰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도 예수회는 페르디난드 국왕을 통해 끔찍한 방법으로 개신교도를 처형하였습니다.

헝가리에서는 예수회가 레오폴드 1세를 위시해 개신교도를 핍박하였으나 헝가리인이 반기를 들어 물러섰습니다.

예수회의 활동이 독일지역에서 초래한 것은 종교전쟁으로 인한 깊은 상처, 무력한 정치, 정신의 타락, 도덕의 부패, 인구의 대량 감소와 독일의 황폐화뿐입니다.

  스위스에서 예수회는 17세기에 무리하게 정치적 지배력을 확대하다가 18세기에는 경고를 받고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사회 고위층의 고해신부를 장악했고, 정치인들과 친분을 쌓아나갔습니다.

1620년 예수회는 카톨릭 교도들을 선동하여 개신교도 600명을 학살하였습니다.

오늘날 스위스 헌법 51조에는 스위스 연방 공화국 내에서 예수회의 어떠한 교육적 문화적 활동을 금지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폴란드의 경우가 가장 심각한데 온건한 역사가조차 폴란드 멸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예수회에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폴란드 내에는 수백만의 기독교인이 있었는데 예수회는 이를 허용하지 않고 카톨릭의 충성을 다 바쳐야 하는 정치의 틀 속에 국민들을 묶어 놓았습니다.

  1558년 엘리자베스 여왕이 왕위에 올랐을 때 영국은 반수가 카톨릭 교도였고, 아일랜드는 완전한 카톨릭 국가였습니다.

예수회 회원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을 몰아내기 위해 아일랜드에서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습니다.

그들은 낮에는 설교를 하거나 성찬식을 베풀고, 밤에는 고해성사를 하면서 전국적인 활동을 벌였으나 결국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추방됩니다.

  예수회는 여왕과 성공회에 대한 악성 팜플렛을 비밀리에 제작·배포하다가 발각되었고, 캠피온 신부가 국가 반란죄로 교수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제임스 국왕을 끌어들여 에딘버러에서 모종의 음모를 꾸몄으나 실패합니다.

스페인 무적 함대를 통하여 영국을 위협하였으나 영국은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이를 극복했습니다.

  영국에서의 예수회 세력은 크롬웰(Cromwell)의 등장으로 더 큰 힘을 가지게 된 유대세력에 밀리게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찰스 2세를 통해 부흥을 꾀하다 민중의 분노로 오히려 5명의 신부가 처형당했습니다.

그러나 예수회는 전에 영국에서 휘두르던 권력을 다시 장악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제임스(James) 2세의 치하에서 예수회는 저메인(Germain) 신부(주2), 후계자인 콜롬비에르(Columbiere) 신부를 통해 끊임없이 음모를 꾸몄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회는 제임스 2세를 통해 발판을 마련하려 했으나 이 역시 실패로 돌아가고, 모든 예수회 회원은 투옥되거나 추방되었습니다.

영국 왕위는 프로테스탄트에게만 물려준다는 법률이 제정된 후에 예수회 외교관들의 행동은 많은 제약을 받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예수회는 국민의 1/7을 카톨릭으로 개종시키고, 상류층에 파고들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들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회는 귀족 가문의 힘을 빌어 1572년 성 바돌로매의 개신교도 대 학살을 주동하였습니다.

예수회는 종교전쟁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 앙리 3세를 암살하였지만, 주동자인 예수회 회원 귀나르(Guignard)는 교수형에 처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회는 1592년 앙리 4세와 1594년 쟝 샤뗄 국왕의 암살 시도를 하였으나 결국 국왕으로부터 프랑스에서 추방되게 됩니다.

예수회는 루이 14세 때 국왕을 포섭하여 재기하여 권력을 장악했고, 개신교도를 핍박하였습니다.

예수회는 군인들을 동원하여 개신교도를 고문하여 개종시켰고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하였습니다.

예수회가 개신교도를 핍박하자 수십 만 명의 고급인력이 프랑스를 빠져 나갔고, 프랑스는 쇠퇴하게 됩니다.

예수회는 18세기가 되서야 프랑스에서 추방되었습니다.

  b) 예수회의 교육  예수회는 신비주의를 바탕으로 한 주입식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카톨릭 신학대학 후버 교수에 의하면 "로욜라에게 성모 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존재이자 종교적 헌신의 근원이었으며, 예수회에 대대로 전수되었다.

예수회의 진정한 종교는 성모 마리아 숭배다.

"라고 하였습니다.

로욜라는 자신이 영성훈련에 돌입할 때 성모 마리아가 영감을 불어 넣어 준다고 확신하였습니다.

  많은 예수회 회원들이 성모 마리아의 환상을 보고, 그녀의 아름다움에 매혹되고, 그녀의 도움을 받으며, 그녀의 품에 안깁니다.

천주교 주보에는 '원죄 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란 구호가 적혀 있는데 이는 1845년 피오 9세에 의해 교리로 채택되었으며 예수님의 신성을 성경에 근거 없이 마리아에게까지 확대한 것입니다.

  예수회는 성모 마리아의 다양한 유품을 만들어 내었는데 미카엘 성당에는 마리아의 옷자락, 머리카락, 머리빗 등이 성물로 숭배되고 있습니다.

자끄 뽕따뉘 신부는 성모마리아의 육체적 아름다움을 시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배리(Barri) 신부는 '성모 마리아에 대한 일백가지 헌신으로 천국의 문이 열린다.

' 라는 제목의 책에서 조석으로 성모 마리아를 묵상하고, 천사들로 하여금 그녀를 찬양하게 하고, 마리아의 상징인 묵주를 항상 갖고 다닐 것 등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구원을 보장하고, 악마로부터 영혼을 지켜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회의 주입적인 교육은 학문의 자율적인 발전을 간과시킴으로 경직되어 형식화 되게 됩니다.

따라서 시대의 따른 학문적 발전에 부응하지 못함으로 점차 도퇴 되게 됩니다.

16세기의 예수회의 사상은 진보적인 면이 많았으나 18세기부터는 시대에 뒤쳐지게 됩니다.

  c) 예수회의 정치 참여  예수회 회원들은 고해신부로 각 국의 상류층에 접근해 정치에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17세기에 신부 나잇하르트(Neidhart)는 스페인의 수상이자 종교재판소장으로 정권을 장악했고, 페르난데스(Fernandez) 신부는 평의회 의원이었습니다.

라 셰즈(La Chaise) 신부와 그의 후계자들은 프랑스에서 각료직을 맡아 수행하였고, 페트르 신부는 영국의 장관이었습니다.

  그들은 세속적인 것을 좋아하는 대중의 기호에 부응하기 위해 고해소도 편법으로 운영했습니다.

원래 예수회는 명백한 위선과 범죄를 각종 변명과 억지로 넘기는 궤변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은 고해성사에서 죄를 고백한 여자는 죄가 사해졌기 때문에 간통죄를 범하여도 법정에서 당당히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신부들은 중죄로부터 보호 받기 위해 '모호한 용어 사용', '자기 변명', '상대적 진리' 등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수도사나 성직자가 예수회를 비방한다면 살해해도 무방하다.

'는 원칙을 가지고 있고, 국왕을 암살하는 일도 경미한 죄로 여깁니다.

  예수회는 적대자나 탈퇴자를 거리낌 없이 제거할 정당성을 확립해 놓고 있습니다.

그 들의 궤변 중 하나를 보면 '만일 신부가 여인을 범하였고, 그 여인이 그 사실을 공개한다면 그 신부의 명예는 더럽혀질 것이다.

그렇다면 그 신부는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그 여인을 살해할 수 있다.

' 이와 같이 예수회는 궤변을 통해 자신들의 악행을 선한 행실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d) 예수회의 붕괴  예수회는 유럽 여러 국가에서 번성하였으나 과학, 학문의 발전과 자유사상의 보급은 예수회의 지배를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회의 활동은 국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고, 예수회 신부들은 환전, 섬유산업, 식민지 교역, 흑인 노예를 이용한 대규모 농장 경영 등 종교와 무관한 경제활동에 적극적이었습니다.

  해외 선교에 힘을 기울인 예수회는 피 정복민을 수탈하는 각종 경제활동에 참여하였고, 지금도 북 아프리카의 가장 부유한 지주는 예수회 신부입니다.

멕시코에서 그들은 은광과 설탕공장을 운영하였고, 파라과이에서는 차와 코코아 농장과 카페트 공장을 소유하였고, 소를 키워 매년 8만두씩 수출하였습니다.

  팔라폭스(Palafox) 주교는 1647년 교황 이노센트 8세에게 "남 아메리카의 모든 부는 예수회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 라고 보고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예수회 신부들은 50%, 100%의 고리로 상인들에게 돈을 빌려 주었습니다.

이러한 예수회의 탐욕과 부정, 음모와 권력 장악은 어느 곳에서나 적의와 증오를 유발시켰습니다.

그 결과 예수회는 18세기 중반까지 30여 차례의 추방을 당했습니다.

예수회를 가장 먼저 추방한 곳은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인 포르투갈이었습니다.

예수회와 포르투갈은 남아메리카에서 영토 분쟁을 하였고, 1757년 폼발 수상은 예수회 고해신부를 쫓아내고, 예수회의 전도를 금지시켰습니다.

  프랑스에서는 1762년 4월 6일 예수회에 대해 다음과 같은 영장을 발부하였습니다.

" 위 단체는 문명국가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단체이다.

그것은 위 단체의 본질이 종교적으로나 세속적으로나 모든 권위에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위 단체는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복음 완성이라는 진정한 목적을 외면하고, 부정하며, 은밀하고 사악한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권력을 추구해 온 단체이다.

"  결론적으로 예수회의 교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합니다.

"그리스도의 정신을 모독하고, 시민사회에 유해하며, 국민의 권리와 왕권을 무시했고, 통치질서를 위협하였고, 국가적 소요를 조장하였으며, 종교적이며 기본적인 모든 윤리를 파괴한 조직으로서 그들 가슴 속에는 극악한 부패를 담고 있다.

"  프랑스에서 예수회의 재산은 몰수되어 국고에 귀속되었으며, 예수회 회원들은 예수회 서약을 철회하고, 프랑스 목사의 일반적인 규칙을 따를 것을 맹세함으로써 겨우 추방만은 면할 수 있었습니다.

파라과이의 예수회 통치도 막을 내리게 되었고, 나폴리를 비롯한 이탈리아 도시에서도 쫓겨났습니다.

  스페인 부르봉 왕가마저도 식민지뿐만 아니라 대도시에서 모든 예수회의 조직과 활동을 금지시켰습니다.

스페인에 있던 6000명의 예수회 회원들은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가 교황의 판단에 맡긴다는 친서와 함께 교황에게 보내졌는데 그들이 상륙하려 하자 대포 세례를 받았고, 그들은 여러 곳을 떠돌다가 결국 코르시카 섬에 정착했습니다.

  교황 클레멘트 13세는 예수회의 처벌을 요구하는 여러 국가의 탄원을 받아드려 예수회를 개혁하려 했으나 독살 당합니다.

클레멘트 14세는 결국 여러 국가의 압력에 굴복해 1773년 예수회의 해산 교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예수회 총재 리키 신부는 앙게 성에 감금되었습니다.

  예수회의 재산이 몰수되자 예수회는 이에 반항하여 교황을 비난하는 홍보 책자를 발간하는 등 반역을 도모했습니다.

예수회를 탄압한 교황 클레멘트 14세는 결국 1774년 9월 22일 독살 당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추방당한 예수회 회원은 호의적인 러시아로 몰려들어 군대와 귀족 사회를 선동하고 러시아 정교회를 위협하였습니다.

급 기야 짜아르가 직접 나서 1815년 12월 20일 예수회를 추방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치적인 이유로 예수회는 1814년 교황 피오 7세에 의해 재 창립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다시 서방 세계에 발을 붙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e) 예수회의 재기(19세기)  클레멘트 14세는 예수회가 해산되고 나서 "나는 나의 오른 팔을 잘라 버렸다.

"고 하였습니다.

교황은 세계를 지배하는데 있어 필요한 정치적인 조직인 예수회가 없으면 힘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피오 6세와 피오 7세는 예수회의 권한을 점차 회복시켰습니다.

  프랑스에서 나폴레옹은 예수회를 매우 위험한 존재로 보고 그들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왕정이 복구된 후 예수회는급성장 하였고, 전국 곳곳에 개신교도와 맞서 싸우자는 기념물을 세웠습니다.

예수회 회원들은 또 다시 가는 곳곳마다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19세기에 예수회는 자유주의자들과 충돌을 빚어 1834년에 포르투갈에서, 1868년에 스페인에서, 1848년에 스위스에서, 1872년에 독일에서 , 1901년에 프랑스에서 또다시 추방당했습니다.

   . 블로그 포스팅이 이렇게 어려운 건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쉬어가는 포스팅을 해야할 것 같아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예수회(제수이트) 수신호 모음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예수회 이런 비밀조직들의 기원은 훨씬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인류의 역사속에는 늘 비밀스런 오컬트 집단들이 존제해왔죠. 프리메이슨들은 그들의 시조가 바벨탑을 건설하던 메이슨들과 니므롯이라고 주장한답니다.

물론 그들의 배후에는 예수회가 있지만 말입니다.

이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몇일전에 포스팅한 글을 추천합니다.

  바티칸 예수회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어쨋든... 그들의 오래된 기원을 옛 예술 작품들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무엇이 보이십니까?   플라토가 검지손가락을 하늘로 치켜세우고 있네요? 특정한 의미가 있을까요?   있고말구요. 아래는 "스코틀랜드파 프리메이슨 일러스트레이티드 Vol.2"에 등장하는 그림들 입니다.

    조금 더 예를 볼까요? 다음은 프리메이슨들의 구조요청 수신호 라고 하네요.   그들의 악수법들 입니다.

거의 대부분 그들의악수법으로 그들이 메이슨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고 합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이런 손짓을 한 채로 사진에 찍히는 일들이 그저 우연일 뿐 일까요? 물론 우연일 수도 있고 충분히 우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늘에 가서 책들을 펴 볼 때까지는 100% 확신을 할 수는 없겠죠. 그러나 그들의 열매를 보면 충분히 그들의 정체를 우리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열매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른 포스트에서 다루기로 하죠. 오늘은 조금 쉬어가는 포스트를 하고 싶어요.   아.. 이 수신호도 그들이 메이슨이라는 증거라네요? 움직이거나 회견 사진이야 우연히 찍힐 수도 있겠죠? 그런데 초상화라던가... 아니면 인물 사진은 우연이 아니겠죠?   하단 맨 오른쪽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인데 (사진에는 예수회 창시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라고 나오는데 잘못 적은 것 같습니다) 그도 프리메이슨이었다는 증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음에 다른 포스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재밋는 포스트 거리가 너무 많아요;;;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ㅠㅠ      "Sublime Knights Elected" 라는 뜻이라네요?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님 "오케이" 사인을 하신건가요? 아니면 프리메이슨 사인을 하신건가요? ㅎㅎㅎ 이 사인이 얼마나 중요하길래 출판되는 문서들에 나오도록 몇번씩 하셨나요?  참고로 "오케이" 사인은 '666'의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새끼 손가락, 약지, 중지가 육의 윗부분을 뜻하고 검지와 엄지가 원을 이루기 때문에 '666'이 되죠.    이제 가수들을 좀 살펴볼까요? 이분야는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완전히 장악했어요. 음악에 대한 시리즈 속에서도 다루겠지만... 사진들을 보시면 그들이 어느편에 속해 있는지 수신호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들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 그냥 장난으로 하는거야. 별의미 없어" 또는 "그냥 장난으로 사탄숭배하는 척 하는 것 뿐이야. 재밋자나" 혹은 "겉으로만 그런데. 오지 오스본도 주말에 교회에 간데자나"라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좋은 음악, 나쁜 음악'에서 다루겠지만... 이들은 장난이 아닙니다.

?     맛보기로 케이티 페리의 인터뷰 영상 올립니다.

     케이티 페리가 되고 싶었다던 에이미 그란트는 어떤 사람이죠? 그녀는 인기있는 CCM 가수 입니다.

  그녀의 손모양이 보이십니까? 그녀의 열매가 그녀의 존제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롤링스톤즈 메거진에 나와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음반을 팔기 위해서 섹시해 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섹시함이 무엇입니까? 성적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모습을 섹시하다고 표현하죠? 그렇다면 음욕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이 하나님의 편에 있는 것 일까요? 절때로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무시하려 하지만 CCM 산업에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들을 타락하는 방법으로 이용하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좋은 음악, 나쁜 음악' 시리즈에서 이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외국 아티스트들만 나와서 섭섭하셨죠? 국내 아티스트들도 요즘은 대놓고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수신호를 쓰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샤이니'죠. 너무 자료가 많기 때문에 이만 생략하겠습니다.

    영화계에도 그들이 이미 장악하고 있죠. 해리포터로 유명해진 엠마 왓슨입니다.

왜 굿이 저 수신호를 했을까요?        이제 정치인들을 살펴볼까요? 힐러리 클린턴과 클린턴 전대통령   부쉬 전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나찌 치하에서 프리메이슨 살루트를 보내는 장병들이런 것 두요? 네.. 그들에겐 매우 중요합니다.

하하하... 이런 것들도 다 수신호라네요?토니 블래어 영국수상이 '뱀의 송곳니'라는 수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 수신호가 꽤 중요한가봐요? 푸틴 대통령은 유독 저 시그널을 좋아하네요?박근혜 대통령은 프리메이슨일까요? 아닐까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물증이 없어요... 아.. 이런 발언 쉽게하다가 잡혀가는데.. 조심해야죠;;;           그럼 이제 성직자들 살펴볼까요? 세상을 지배하는 바티칸의 '검은 교황'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 전 예수회의 수장 피터 한스 코벤바흐 수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에겐 매우 심각한 일이에요. 우연으로 치부하고 무시하면 안된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와 베네딕트 16세베네딕트 16세가 찬양하고 있군요. 저 자세가 찬양하는 수신호라고 하네요. 누구를 찬양하는 걸까요? 손가락이 우리에게 말해주는군요;;;베네딕토와 영국 블래어 수상 프리메이슨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독일 수상 메르켈과 현제 교황 프란시스 아하하... 하필 왜 이 사진이 찍혀서 신문 같은데 나오죠? 그들에겐 중요한 수신호 입니다.

우연이 아니에요. 찾아보면 세계 정치인들과 유명한 종교인들 모두 이런 기묘한 수신호를 인쇄되어 나오는 신문과 메거진의 사진마다 매번 하고 있어요. 엄청난 우연이거나... 엄청난 필연인가요?유명한 부흥 목사 빌리 그레헴과 로버트 슐러. 둘다 프리메이슨으로 판명났죠.  빌리 그레헴. "빠방!!"하고 프리메이슨이라고 손가락으로 총을 쏘는데요? 쌍권총을 쏘는 모습이 아주 무서워요;;   사탄교의 안톤 라베이     사실 더 많아요.. 구글 이미지 같은데서 찾아보면 정말 셀수없이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진들이... 엄청난 우연으로 찍혔거나... 엄청난 필연입니다.

어느쪽인지는 앞으로 더 많이 포스팅을 하며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모두가 나찌 살루트를 할 때... 용감하게 거절할 수 있는 자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위에 곧바로 서서 죄악에 동참하지 아니하고 옳은 일, 의로운 일, 하나님의 뜻에는 죽기까지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들이 되도록합시다.

  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계 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주님의 은혜아래 거룩한 삶을 살며 바벨론의 죄악상들을 옳바로 담대히 알려주고 많은 사람들을 의로 인도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합시다.

그럼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 마지막 종교개혁          ?퍼가실 때는 제 위젯도 꼭 부탁드려요. 블로거에게 추천은 참 많은 힘이되요^^;;   <iframe width="100%" height="90" src=" http://api.v.daum.net/widget1?nid=51367331 " frameborder="no"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 <embed src=" 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1367331 " quality="high"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line-height: 1.5;"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all">    한가로운 로이스강의 풍경들.   카펠교에서 보는 로이스강과 예수회 성당 (왼쪽).   #예수회성당카펠교의 구시가 반대쪽 편을 지키고 있는 예수회 성당. 강을 마주하고 있어 더욱 아름다워보이는 이 성당은 스위스 최초의 천골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스위스 사람들에게도 반가운 군것질 거리인 군밤.     한가로운 로이스강의 풍경들.   카펠교에서 보는 로이스강과 예수회 성당 (왼쪽).   #예수회성당카펠교의 구시가 반대쪽 편을 지키고 있는 예수회 성당. 강을 마주하고 있어 더욱 아름다워보이는 이 성당은 스위스 최초의 천골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스위스 사람들에게도 반가운 군것질 거리인 군밤.   do/GTfNwy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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