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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종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아는척 할 수 없는, 하지도 못하는 부분이구요, 첫느낌은 마치 다른나라에 여행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겁니다.

익산은 종교와도 많은 인연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원불교, 불교본사도 있다고하고, 병인양요로 박해를 받았던 천주교 성지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교인이 무척 많다고 합니다.

 익산성지 원불교 중앙총부전라북도 익산시 신룡동에 있는 원불교의 전법성지(轉法聖地). 소태산 대종사께서 원기 9년(1924년)에 본격적인 교화활동을 위하여 총부를 건설한 후 공동생활을 하며 전법활동을 시작하여 18년간 교화경륜을 펴다가 열반에 드신 곳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 안내를 받으며 휘리릭 돌아봤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구요.입구에서 대각전 방향으로 오르다 본 모습이구요. 뒷쪽이 종각 건물입니다.

이 길은 소나무와 다른 큰 나무들이 어우러져 무척 운치가 있습니다.

 주변이 가을풍경으로 한창이었던 대각전 건물입니다.

이곳에서 대중에게 법문을 말씀하시고 했다는 곳인데요..강당 같은 곳이더군요. 이날도 안은 시끌시끌..어린이 교리퀴즈대회가 있다고 적혀있네요. 오래된 건물이 보여주는 흔적들과 흐트러진 신발들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주변 소나무가지가 멋드러지게 늘어져있었습니다.

비가 온 후여서인지 분위기가 더 차분해보입니다.

 무심히 길을 걷다 발바닥에서 물컹하는 것이  밟혀서 깜짝 놀랐는데요..솔방울은 아니고 비슷하게 생긴 조금은 징그러운 느낌의 이녀석입니다.

^^건물 앞 계단에 비에 젖어 흩어져있는 단풍이 유난히 빛이 곱고 또 곱습니다.

 청하원원기 17년 7월에 이공주 종사의 사가로 건축하였다는데요. 교단에 희사를 해서 소집회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일제의 탄압, 감시용 건물로 쓰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정신원원기 26년(1941년) 4월에 건축했다고 하구요. 대종사께서 외빈들을 접대하기 위해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8.15광복후에는 원광대학교 초기 교무실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건물이 소박하단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일제시대를 지나온 건물들은 일본식 건축양식을 보입니다.

일본식 건물을 보면 대부분 앞에 현관처럼 만든 것이 많더라구요.  원불교백년기념성업회라고 적혀있네요...  본원실원기 9년(1924년) 9월 익산 총부를 건설하면서 최초로 지은 집이라고 합니다.

  보수를 해서 복원해 놓은 건물이라그런가요...사람이 손때가 시간을 거쳐 묻어있어서 인가요.... 진정 시간을 초월한 듯 단정합니다.

 종법실원기 13년(1928년) 5월에 건축. 대종사께서 열반전까지 일정하게 거처하신 곳이라고 합니다.

건물 앞에는 잘꾸며놓은 듯한 정원이 있는데요. 대종사께서 직접 심은 나무들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자연과 함께하는 멋을 아시는 분이었나 봅니다.

 공회당파란지붕이 인상적인 건물입니다.

원기14년(1929년) 2월 건축했다고 하구요. 대중집회와 선(禪)을 하는 장소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초기의 교역자 양성소이기도 합니다.

지나치며 보이는 건물들이며 그 옆으로 걷는 시간이 지금 내가 어디있는지 길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과거의 한 자락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아요. 뛰어가듯 다닌 건물과 건물사이에서 커다란 은행나무가 눈길을 잡았습니다.

잔디위 한가득 떨어뜨린 은행잎이 융단을 살짝 깔아놓은 듯 해서 그곳으로 발길을 옮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은행잎에 흠뻑 빠지신 한분...무언가를 줍고 있는듯 하지만...^^ 은행잎을 가까이에서 카메라에 마음에 담고 계십니다.

 이길을 걷고 싶은 맘만 굴뚝입니다.

지나는 길 곳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어 자꾸만 발길을 잡았는데요. 정말 여유있게 이곳저곳 거닐고 싶다 생각이 절로 듭니다.

 빠알간 단풍잎이 길위에 가득합니다.

나무에 달린 것도 떨어진 것이 비슷한 정도죠... 원불교 총부 안은 가을정취가 극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나무들 사이사이 벤치들이 줄을 지어 놓여있네요.의자 위에는 모두 물든가을잎들이 내려앉아 있었구요.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 풍경입니다.

  이곳은 소태산 대종사 성탑이 있는 곳입니다.

원기 34년(1949년) 4월 25일 대종사의 생애를 기리기 위해 조성한 탑이라고 합니다.

 탑 뒷편으로 대종사의 일생을 표현한 벽면 조각품이 있는데요. 7살때 하늘을 가리키며 자연현상과 인생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 때부터 깨달음을 얻고 교화를 하고, 열반에 들기까지의 과정들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일반 방문객들은 이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거 같단 생각도 드는데요. 이날은 설명을 해주는 분이 계셔서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시간에 쫓겨 달려나오다시피 했던 원불교총부. 기회가 된다면 익산을 찾을때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원불교의 깊은 교리를 이해하지는 못할지언정, 이곳 건물에 담긴 갖가지 사연들은 다 기억하지 못할지언정, 어느때 찾아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맞아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누구에게나 활짝 문이 열린 이곳을 방문하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든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나들이겸 들러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른 계절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가을이 무척 아름다운 거 같아요.^^천년고도의 도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도시, 보석의 도시.... 멋과 맛이 있는 익산으로의 여행길은 오래기억될 거 같습니다.

 소재지 : 전북 익산시 신룡동 344-2 원불교 중앙총부http://www.wonbuddhism.or.kr/ 익산시 문화관광http://www.iksan.go.kr/tour/               사드는 우리나라에서 없어져야 한다.

원불교는 개교표어로 말한다.

  마음의 고향인 성지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은 정신을 뭉게버리는 소치이다.

원불교 개교표어를 보시라"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사드는 평화를 보장하지 못한다.

원불교 정신이야말로 평화를 보장하고 원불교정신이야말로 인류를 모두 광대무량�h 낙원으로인도할수있다.

정치인들은 원불교의 삼동윤리를 배우도록 하라최제우가 살았던 조선 말기는 안으로는 부패와 무능으로 백성들이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려야 했고, 밖으로는 서구 열강들이 침략의 기회를 노리며 위협하고 있었다.

  최제우가 <동경대전>에서 제시하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은 바로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응답이었다고 할 수 있고, 그 요지는 인간이 본연의 깨끗하고 맑은 하늘의 성품을 회복하고, 이기심에서 벗어나 서로를 한울님으로 모시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동경대전>을 단지 동학 또는 천도교의 경전으로만 대해서는 곤란하다.

그것은 혼란과 위기의 시대를 살았던 한 종교적 선각자가 시대를 향해 외치는 간곡한 목소리이기도 하다.

해월신사최시형1827 - 18981863 2대 교주로 취임40년의 도피생활 속에서 포교1898 교수형으로 순교1894 동학농민혁명전봉준의 무력행동에 반대하였으나 결국 호응.천도교의암신사손병희1861 - 19221905. 12 천도교로 개명 1906 이후 신교자유 허용되며 근대적 조직으로 정비1919년 3.1 독립운동에 결정적 역할,  1920년대 신문화 운동… 현재 현재 교령 체제로 운영 1945 해방 후 활동의 중심지역이던 북한의 공산치하로 활동 미약해짐 증산교[주] 생전에교를창시하지 않음증산 강일순1871 - 1909전북 정읍 탄생1897 -1900 천하주유1901 모악산 대원사서 깨침1909 경영하던  약방에서 세계의 병을 주루 몸소 체험한 후 화천1876 강화도조약과 개항,  1884 갑신정변(개화파 수구파 분쟁)1894 갑오경장 및 동학혁명,  1896 독립협회 창립대표경전 : 대순전경(1922 발행)증산의 근본 사상 1. 현세구원 : 현세에서 지상선경을 이루는 실현방법으로서의 후천개벽 (神人合發: 신과 사람의 합력 통일)2. 성사재인 : 謀事在天 成事在人 (전봉준을 만고의 명장으로 높이평가)3. 신인전도(神人顚倒)의 인존관 : 天尊과 地尊보다 人尊이 더 높으니 인존시대라4. 해원을 통한 후천선경 건설 : 만고역신 및 상놈의 해원, 正陰正(남녀평등, 여성의해원)5. 형식주의 지양 : 유교의 제례는 허례, 在家修行, 술 먹고 고기 먹음.6. 정의를 엄격히 강조 : 유부녀를 범하는 것은 천지의 근간을 떼는 것과 같아 워낙 죄가 커서 내가 관여하지 않노라.   背師律(스승의 은혜를 저버림)을 범하는 자는 참혹하게 망하리라7. 진보주의 문명관 : 원시 반본의 본래 뜻은 물질문명의 회귀가 아니라 고대신도로의 회귀이다.

8. 原始返本(뿌리와 근원 찾음)과 민족주체 : 조상의 얼과 시원을 찾아 혈통 줄을 바로 잡아야 함. (단군 시원 사상과 맥을 같이 함)  “이 때는 원시 반본하는 시대라.  혈통 줄이 바로 잡히는 시대이니 換父易祖(어버이를 갈고 조상을 바꿈) 하는 자와 換骨(주체를 바꿈)하는 자는 모두 죽으리라” ? 대순전경각종증산계통교 문도들증산 사후 증산을 교주로 받드는 교단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났다.

1911 태을교 (고수부),  1914 미륵불교 (김형렬),  1914 선도 (안내성),  1914 태을교 (박공우, 문공신),  1916 보천교 (차경석),  1920 순천교 (장기준),  1923 무극도 (조철제, 후에 태극도로 개명),  1924 삼성교 (채경대), 1928 동화교 (이상호),  1929 수선교 (강상백),  1937 선불교(강순임, 증산의 무남독녀),  1938 선도 (여처자),  1942 무을도 (김계주)1972 대순진리회 (박한경 도전, 태극도에서 파생),1974 증산사상연구회 (배용덕),  1974 증산도 (안운산 종도사, 고수부의 태을교에서 파생)현재현재 민족종교협의회에서 증산교계통으로 태극도, 대순진리회, 증산교 본부, 증산법종교, 미륵불교 가 활동 중.    이외 증산도가 활동 중임.   이 중 일반에게 증산도와 대순진리회가 많이 알려져 있음원불교불법연구회소태산 대종사 박중빈1891 - 1943전북 영광 탄생1916 영광에서 깨침1924 이리시에‘불법연구회’ 창설대표경전 : 불교정전, 대종경한국을 세계 개벽의 못자리 판이며 도덕 (종교)의 원천이라 함 1943 설법 후 열반 원불교의 開敎 이념1. 정신개벽의 구현 : “물질이 개벽하니 정신을 개벽하자” (개교 표어)2. 새로운 불교의 건설 : “ 부처를 숭배하는 것도 불상에 만 귀의하지 않고 우주만물 허공법계를 다 부처로 알게 되니…, 이리되면 법당과 부처가 없는 곳이 없게 되며 이상의 불국토가 되리라.” (대종경)원불교… 현재1900 - 19621946 2대 정산 종사가 개명 좌산종법사(1996년 원기79년 - 현재)로 이어지고 있다.

[출처] 한민족 종교 연역 - 동학, 증산교, 원불교|작성자 씨알성균  종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아는척 할 수 없는, 하지도 못하는 부분이구요, 첫느낌은 마치 다른나라에 여행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겁니다.

익산은 종교와도 많은 인연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원불교, 불교본사도 있다고하고, 병인양요로 박해를 받았던 천주교 성지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교인이 무척 많다고 합니다.

 익산성지 원불교 중앙총부전라북도 익산시 신룡동에 있는 원불교의 전법성지(轉法聖地). 소태산 대종사께서 원기 9년(1924년)에 본격적인 교화활동을 위하여 총부를 건설한 후 공동생활을 하며 전법활동을 시작하여 18년간 교화경륜을 펴다가 열반에 드신 곳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 안내를 받으며 휘리릭 돌아봤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구요.입구에서 대각전 방향으로 오르다 본 모습이구요. 뒷쪽이 종각 건물입니다.

이 길은 소나무와 다른 큰 나무들이 어우러져 무척 운치가 있습니다.

 주변이 가을풍경으로 한창이었던 대각전 건물입니다.

이곳에서 대중에게 법문을 말씀하시고 했다는 곳인데요..강당 같은 곳이더군요. 이날도 안은 시끌시끌..어린이 교리퀴즈대회가 있다고 적혀있네요. 오래된 건물이 보여주는 흔적들과 흐트러진 신발들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주변 소나무가지가 멋드러지게 늘어져있었습니다.

비가 온 후여서인지 분위기가 더 차분해보입니다.

 무심히 길을 걷다 발바닥에서 물컹하는 것이  밟혀서 깜짝 놀랐는데요..솔방울은 아니고 비슷하게 생긴 조금은 징그러운 느낌의 이녀석입니다.

^^건물 앞 계단에 비에 젖어 흩어져있는 단풍이 유난히 빛이 곱고 또 곱습니다.

 청하원원기 17년 7월에 이공주 종사의 사가로 건축하였다는데요. 교단에 희사를 해서 소집회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일제의 탄압, 감시용 건물로 쓰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정신원원기 26년(1941년) 4월에 건축했다고 하구요. 대종사께서 외빈들을 접대하기 위해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8.15광복후에는 원광대학교 초기 교무실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건물이 소박하단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일제시대를 지나온 건물들은 일본식 건축양식을 보입니다.

일본식 건물을 보면 대부분 앞에 현관처럼 만든 것이 많더라구요.  원불교백년기념성업회라고 적혀있네요...  본원실원기 9년(1924년) 9월 익산 총부를 건설하면서 최초로 지은 집이라고 합니다.

  보수를 해서 복원해 놓은 건물이라그런가요...사람이 손때가 시간을 거쳐 묻어있어서 인가요.... 진정 시간을 초월한 듯 단정합니다.

 종법실원기 13년(1928년) 5월에 건축. 대종사께서 열반전까지 일정하게 거처하신 곳이라고 합니다.

건물 앞에는 잘꾸며놓은 듯한 정원이 있는데요. 대종사께서 직접 심은 나무들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자연과 함께하는 멋을 아시는 분이었나 봅니다.

 공회당파란지붕이 인상적인 건물입니다.

원기14년(1929년) 2월 건축했다고 하구요. 대중집회와 선(禪)을 하는 장소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초기의 교역자 양성소이기도 합니다.

지나치며 보이는 건물들이며 그 옆으로 걷는 시간이 지금 내가 어디있는지 길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과거의 한 자락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아요. 뛰어가듯 다닌 건물과 건물사이에서 커다란 은행나무가 눈길을 잡았습니다.

잔디위 한가득 떨어뜨린 은행잎이 융단을 살짝 깔아놓은 듯 해서 그곳으로 발길을 옮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은행잎에 흠뻑 빠지신 한분...무언가를 줍고 있는듯 하지만...^^ 은행잎을 가까이에서 카메라에 마음에 담고 계십니다.

 이길을 걷고 싶은 맘만 굴뚝입니다.

지나는 길 곳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어 자꾸만 발길을 잡았는데요. 정말 여유있게 이곳저곳 거닐고 싶다 생각이 절로 듭니다.

 빠알간 단풍잎이 길위에 가득합니다.

나무에 달린 것도 떨어진 것이 비슷한 정도죠... 원불교 총부 안은 가을정취가 극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나무들 사이사이 벤치들이 줄을 지어 놓여있네요.의자 위에는 모두 물든가을잎들이 내려앉아 있었구요.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 풍경입니다.

  이곳은 소태산 대종사 성탑이 있는 곳입니다.

원기 34년(1949년) 4월 25일 대종사의 생애를 기리기 위해 조성한 탑이라고 합니다.

 탑 뒷편으로 대종사의 일생을 표현한 벽면 조각품이 있는데요. 7살때 하늘을 가리키며 자연현상과 인생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 때부터 깨달음을 얻고 교화를 하고, 열반에 들기까지의 과정들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일반 방문객들은 이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거 같단 생각도 드는데요. 이날은 설명을 해주는 분이 계셔서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시간에 쫓겨 달려나오다시피 했던 원불교총부. 기회가 된다면 익산을 찾을때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원불교] 그것을 알려줍니다.


원불교의 깊은 교리를 이해하지는 못할지언정, 이곳 건물에 담긴 갖가지 사연들은 다 기억하지 못할지언정, 어느때 찾아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맞아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누구에게나 활짝 문이 열린 이곳을 방문하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든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나들이겸 들러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른 계절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가을이 무척 아름다운 거 같아요.^^천년고도의 도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도시, 보석의 도시.... 멋과 맛이 있는 익산으로의 여행길은 오래기억될 거 같습니다.

 소재지 : 전북 익산시 신룡동 344-2 원불교 중앙총부http://www.wonbuddhism.or.kr/ 익산시 문화관광http://www.iksan.go.kr/tour/              ?일원[一圓]은 법신불[法身佛]이니1. 우주만물[宇宙萬物]의 本 源[본원]이요2. 제불제성[諸佛諸聖]의 心 印[심인]이요3. 일체중생[一切衆生]의 本 性[본성]이다.

위 본심본[本心本] 문장은 천부경[天符經] 문장(65)[本], (66)[心], (67)[本]이다.

법신불[法身佛]이란 나 자신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성품을 뜻하고 있다.

(1). 우주만물[宇宙萬物]의 本 源[본원]이요,삼신[三神]의 성품인 선청후[善淸厚]와 덕혜력[德慧力]이다.

(2). 제불제성[諸佛諸聖]의 心 印[심인]이요,삼신[三神]의 성품인 선청후[善淸厚]와 덕혜력[德慧力]에 심기신[心氣身]이 작용을 한다.

그러나 본 문장에서는 선악[善惡], 청탁[淸濁], 후박[厚薄]의 작용이 아니며, 1. 선[善]의 성통광명[性通光明]과 덕[德]의 개벽[開闢], 2. 청[淸]의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혜[慧]의 진화[進化], 3. 후[厚]의 홍익인간[弘益人間]과 력[力]의 순환[循環]에 대한 작용을 뜻하고 그 결과 자유[自由], 개물[個物], 평등[平等]의 이상[理想]이 발생한다.

앞서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문장에서 선악[善惡], 청탁[淸濁], 후박[厚薄]의 작용은 설명이 마무리 되었었다.

3. 일체중생[一切衆生]의 本 性[본성]이다.

모든 서물[庶物]은 부모[父母]로부터 성품[性品]을 물려받고 태어난다.

일체중생[一切衆生]이란 서물[庶物]을 뜻하고 서물[庶物]이란 생명체를 의미한다.

삼신[三神]의 성품[性品]은 같지만 성품[性品]이 다른 이유는 제각각 부모[父母]의 성품[性品]이 타 부모[父母]의 성품과 다르기 때문이다.

위 문장 본[本]은 삼도[三途] 감식촉[感息觸]이다.

감식촉[感息觸]에 있어서 이성[理性]은 좋은 성품인데 본능[本能]이 불완전하여 성품이 나쁘게 나타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릴 때는 좋은 가르침을 따르고, 성인이 되어서는 스스로 명상을 통해 극복해야 참 본성[本性]으로 돌아갈 수 있다.

또한 감식촉[感息觸]의 작용에서 108 번뇌가 나온다.

(108가지 모두 해독 완료하였음)처음 아이가 수태되었을 때는 어미에게 의존하고 태서나서도 일정기간은 부모[父母]에게 의지하다가 본능[本能]이 점점 강하게 나타난다.

이때부터 참[眞]을 멀리하면서 망[妄]이 크게 작용을 하므로 아이들은 가정과 사회에서 협력하여 바른 가르침을 배우게 하여야 한다.

처음 아이가 수태되었을 때부터 어미에게 의존하던 본능은 자라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의존하고 싶은 본능이 계속 유지되고, 어떤 사람은 부모에게, 어떤 사람은 직장 동료에게, 어떤 사람은 친구에게, 어떤 사람은 신[神]에게 제각각 의지 하는데 본인의 삶과 함께 하는 존재는 많지만 신[神]에게 의지하여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착각은 있다)신[神]은 가르침이 있지만 형상이 있어 내가 바라는 소원에 대하여 직접 도움을 주는 작용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 삶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믿음을 회복하여 삶을 함께해야 한다.

허상에 매달리기를 그치고, 먼저 나를 닦고, 사람과 사람사이, 사람과 자연이 모두 공존[共存], 공생[共生]하는 길이 신[神]의 가르침이다.

오늘날 모두가 갈등을 겪고 있는데 신[神]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서 신[神]을 섬기는 행위는 신[神]을 모욕하는 행위다.

기도로 이루어진 일은 없다.

기도란 정성스런 마음인데 그 마음으로 반드시 원하는 목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행동을 통해 실천해야 일을 성취할 수 있다.

천부경 문장 (10) 진[盡]은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하니 신[神]이 응답하여 내려와 나의 성품을 이루어 주었다.

천부경 문장 (11) 본[本]은 신[神]의 가르침을 깨달아 알고 실천하는 것을 근본이라고 하였다.

오늘날 허황된 이야기로 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일명 사이비 종교가 있다더라.모든 형상은 신[神]의 피요, 살이요, 뼈다.

우주의 만물이 모여 신[神]의 형상을 이룬다.

모든 형상은 신[神]이란 하나의 근본에서 태어난 형제다.

  @원불교 경전을 구입하였는데 하루 만에 도착하였고 오늘 핵심 사상을 1시간 정도 읽어 보았는데 천부경 문장이 있어서 놀라웠고 무엇보다 바른 해석에 반가웠다.

타 종교들이 배워야 한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내용은 교주가 하나님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천부경 우주 과학에 벗어난 내용들은 모두 나의 비판 대상이 된다.

@@@ 원불교 핵심사상인 본심본[本心本]이 왜 원[○]인가? 모두 궁금할 것이다.

해석이 다르더라도 원불교의 양해를 구합니다.

지금은 천부경 발자취를 찾고 있으며 귀 경전의 자세한 내용은 출간 후 읽겠습니다.

아울러 천부경에 대하여 정말 해독했을까? 하시는 분들을 위해, 또한 원불교 분들을 위해 천부경의 과학적인 문장 구조를 밝힙니다.

  천부경 문장에서 철학의 구[九] (과학, 수학은 여기서는 제외)(1)원[원,방,각], 방[원,방,각] 각[원,방,각]= 9(2)원[원,방,각], 방[원,방,각] 각[원,방,각]= 9            6                 6                6?가로줄은 9 x 9 = 81 이 되어 천부경 문장과 숫자가 같고 세로는 6 + 6 + 6 = 18이 되어 삼신[三神]의 성품[性品]과 부모[父母]로부터 물려받은 성품[性品]인 감식촉[感息觸] 숫자와 같다.

천부경[天符經]문장 전체는 위에서 서술한대로 큰 틀의 원, 방, 각[○, □, △]이 두 번 있다.

@@@위 (2)항 청색부분, 본[本] : 원[○]심[心] : 방[□]    본[本] : 각[△]= 셋이 모여 원[○]을 이룬다.

[출처] 천부경과 원불교|작성자 gildo0325     종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아는척 할 수 없는, 하지도 못하는 부분이구요, 첫느낌은 마치 다른나라에 여행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겁니다.

익산은 종교와도 많은 인연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원불교, 불교본사도 있다고하고, 병인양요로 박해를 받았던 천주교 성지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교인이 무척 많다고 합니다.

[원불교] 생각의 끝은?



 익산성지 원불교 중앙총부전라북도 익산시 신룡동에 있는 원불교의 전법성지(轉法聖地). 소태산 대종사께서 원기 9년(1924년)에 본격적인 교화활동을 위하여 총부를 건설한 후 공동생활을 하며 전법활동을 시작하여 18년간 교화경륜을 펴다가 열반에 드신 곳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 안내를 받으며 휘리릭 돌아봤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구요.입구에서 대각전 방향으로 오르다 본 모습이구요. 뒷쪽이 종각 건물입니다.

이 길은 소나무와 다른 큰 나무들이 어우러져 무척 운치가 있습니다.

 주변이 가을풍경으로 한창이었던 대각전 건물입니다.

이곳에서 대중에게 법문을 말씀하시고 했다는 곳인데요..강당 같은 곳이더군요. 이날도 안은 시끌시끌..어린이 교리퀴즈대회가 있다고 적혀있네요. 오래된 건물이 보여주는 흔적들과 흐트러진 신발들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주변 소나무가지가 멋드러지게 늘어져있었습니다.

비가 온 후여서인지 분위기가 더 차분해보입니다.

 무심히 길을 걷다 발바닥에서 물컹하는 것이  밟혀서 깜짝 놀랐는데요..솔방울은 아니고 비슷하게 생긴 조금은 징그러운 느낌의 이녀석입니다.

^^건물 앞 계단에 비에 젖어 흩어져있는 단풍이 유난히 빛이 곱고 또 곱습니다.

 청하원원기 17년 7월에 이공주 종사의 사가로 건축하였다는데요. 교단에 희사를 해서 소집회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일제의 탄압, 감시용 건물로 쓰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정신원원기 26년(1941년) 4월에 건축했다고 하구요. 대종사께서 외빈들을 접대하기 위해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8.15광복후에는 원광대학교 초기 교무실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건물이 소박하단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일제시대를 지나온 건물들은 일본식 건축양식을 보입니다.

일본식 건물을 보면 대부분 앞에 현관처럼 만든 것이 많더라구요.  원불교백년기념성업회라고 적혀있네요...  본원실원기 9년(1924년) 9월 익산 총부를 건설하면서 최초로 지은 집이라고 합니다.

  보수를 해서 복원해 놓은 건물이라그런가요...사람이 손때가 시간을 거쳐 묻어있어서 인가요.... 진정 시간을 초월한 듯 단정합니다.

 종법실원기 13년(1928년) 5월에 건축. 대종사께서 열반전까지 일정하게 거처하신 곳이라고 합니다.

건물 앞에는 잘꾸며놓은 듯한 정원이 있는데요. 대종사께서 직접 심은 나무들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자연과 함께하는 멋을 아시는 분이었나 봅니다.

 공회당파란지붕이 인상적인 건물입니다.

원기14년(1929년) 2월 건축했다고 하구요. 대중집회와 선(禪)을 하는 장소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초기의 교역자 양성소이기도 합니다.

지나치며 보이는 건물들이며 그 옆으로 걷는 시간이 지금 내가 어디있는지 길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과거의 한 자락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아요. 뛰어가듯 다닌 건물과 건물사이에서 커다란 은행나무가 눈길을 잡았습니다.

잔디위 한가득 떨어뜨린 은행잎이 융단을 살짝 깔아놓은 듯 해서 그곳으로 발길을 옮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은행잎에 흠뻑 빠지신 한분...무언가를 줍고 있는듯 하지만...^^ 은행잎을 가까이에서 카메라에 마음에 담고 계십니다.

 이길을 걷고 싶은 맘만 굴뚝입니다.

지나는 길 곳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어 자꾸만 발길을 잡았는데요. 정말 여유있게 이곳저곳 거닐고 싶다 생각이 절로 듭니다.

 빠알간 단풍잎이 길위에 가득합니다.

나무에 달린 것도 떨어진 것이 비슷한 정도죠... 원불교 총부 안은 가을정취가 극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나무들 사이사이 벤치들이 줄을 지어 놓여있네요.의자 위에는 모두 물든가을잎들이 내려앉아 있었구요.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 풍경입니다.

  이곳은 소태산 대종사 성탑이 있는 곳입니다.

원기 34년(1949년) 4월 25일 대종사의 생애를 기리기 위해 조성한 탑이라고 합니다.

 탑 뒷편으로 대종사의 일생을 표현한 벽면 조각품이 있는데요. 7살때 하늘을 가리키며 자연현상과 인생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 때부터 깨달음을 얻고 교화를 하고, 열반에 들기까지의 과정들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일반 방문객들은 이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거 같단 생각도 드는데요. 이날은 설명을 해주는 분이 계셔서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시간에 쫓겨 달려나오다시피 했던 원불교총부. 기회가 된다면 익산을 찾을때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원불교의 깊은 교리를 이해하지는 못할지언정, 이곳 건물에 담긴 갖가지 사연들은 다 기억하지 못할지언정, 어느때 찾아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맞아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누구에게나 활짝 문이 열린 이곳을 방문하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든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나들이겸 들러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른 계절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가을이 무척 아름다운 거 같아요.^^천년고도의 도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도시, 보석의 도시.... 멋과 맛이 있는 익산으로의 여행길은 오래기억될 거 같습니다.

 소재지 : 전북 익산시 신룡동 344-2 원불교 중앙총부http://www.wonbuddhism.or.kr/ 익산시 문화관광http://www.iksan.go.kr/tour/              ?일원[一圓]은 법신불[法身佛]이니1. 우주만물[宇宙萬物]의 本 源[본원]이요2. 제불제성[諸佛諸聖]의 心 印[심인]이요3. 일체중생[一切衆生]의 本 性[본성]이다.

위 본심본[本心本] 문장은 천부경[天符經] 문장(65)[本], (66)[心], (67)[本]이다.

법신불[法身佛]이란 나 자신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성품을 뜻하고 있다.

(1). 우주만물[宇宙萬物]의 本 源[본원]이요,삼신[三神]의 성품인 선청후[善淸厚]와 덕혜력[德慧力]이다.

(2). 제불제성[諸佛諸聖]의 心 印[심인]이요,삼신[三神]의 성품인 선청후[善淸厚]와 덕혜력[德慧力]에 심기신[心氣身]이 작용을 한다.

그러나 본 문장에서는 선악[善惡], 청탁[淸濁], 후박[厚薄]의 작용이 아니며, 1. 선[善]의 성통광명[性通光明]과 덕[德]의 개벽[開闢], 2. 청[淸]의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혜[慧]의 진화[進化], 3. 후[厚]의 홍익인간[弘益人間]과 력[力]의 순환[循環]에 대한 작용을 뜻하고 그 결과 자유[自由], 개물[個物], 평등[平等]의 이상[理想]이 발생한다.

앞서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문장에서 선악[善惡], 청탁[淸濁], 후박[厚薄]의 작용은 설명이 마무리 되었었다.

3. 일체중생[一切衆生]의 本 性[본성]이다.

모든 서물[庶物]은 부모[父母]로부터 성품[性品]을 물려받고 태어난다.

일체중생[一切衆生]이란 서물[庶物]을 뜻하고 서물[庶物]이란 생명체를 의미한다.

삼신[三神]의 성품[性品]은 같지만 성품[性品]이 다른 이유는 제각각 부모[父母]의 성품[性品]이 타 부모[父母]의 성품과 다르기 때문이다.

위 문장 본[本]은 삼도[三途] 감식촉[感息觸]이다.

감식촉[感息觸]에 있어서 이성[理性]은 좋은 성품인데 본능[本能]이 불완전하여 성품이 나쁘게 나타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릴 때는 좋은 가르침을 따르고, 성인이 되어서는 스스로 명상을 통해 극복해야 참 본성[本性]으로 돌아갈 수 있다.

또한 감식촉[感息觸]의 작용에서 108 번뇌가 나온다.

(108가지 모두 해독 완료하였음)처음 아이가 수태되었을 때는 어미에게 의존하고 태서나서도 일정기간은 부모[父母]에게 의지하다가 본능[本能]이 점점 강하게 나타난다.

이때부터 참[眞]을 멀리하면서 망[妄]이 크게 작용을 하므로 아이들은 가정과 사회에서 협력하여 바른 가르침을 배우게 하여야 한다.

처음 아이가 수태되었을 때부터 어미에게 의존하던 본능은 자라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의존하고 싶은 본능이 계속 유지되고, 어떤 사람은 부모에게, 어떤 사람은 직장 동료에게, 어떤 사람은 친구에게, 어떤 사람은 신[神]에게 제각각 의지 하는데 본인의 삶과 함께 하는 존재는 많지만 신[神]에게 의지하여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착각은 있다)신[神]은 가르침이 있지만 형상이 있어 내가 바라는 소원에 대하여 직접 도움을 주는 작용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 삶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믿음을 회복하여 삶을 함께해야 한다.

허상에 매달리기를 그치고, 먼저 나를 닦고, 사람과 사람사이, 사람과 자연이 모두 공존[共存], 공생[共生]하는 길이 신[神]의 가르침이다.

오늘날 모두가 갈등을 겪고 있는데 신[神]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서 신[神]을 섬기는 행위는 신[神]을 모욕하는 행위다.

기도로 이루어진 일은 없다.

기도란 정성스런 마음인데 그 마음으로 반드시 원하는 목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행동을 통해 실천해야 일을 성취할 수 있다.

천부경 문장 (10) 진[盡]은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하니 신[神]이 응답하여 내려와 나의 성품을 이루어 주었다.

천부경 문장 (11) 본[本]은 신[神]의 가르침을 깨달아 알고 실천하는 것을 근본이라고 하였다.

오늘날 허황된 이야기로 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일명 사이비 종교가 있다더라.모든 형상은 신[神]의 피요, 살이요, 뼈다.

우주의 만물이 모여 신[神]의 형상을 이룬다.

모든 형상은 신[神]이란 하나의 근본에서 태어난 형제다.

  @원불교 경전을 구입하였는데 하루 만에 도착하였고 오늘 핵심 사상을 1시간 정도 읽어 보았는데 천부경 문장이 있어서 놀라웠고 무엇보다 바른 해석에 반가웠다.

타 종교들이 배워야 한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내용은 교주가 하나님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천부경 우주 과학에 벗어난 내용들은 모두 나의 비판 대상이 된다.

@@@ 원불교 핵심사상인 본심본[本心本]이 왜 원[○]인가? 모두 궁금할 것이다.

해석이 다르더라도 원불교의 양해를 구합니다.

지금은 천부경 발자취를 찾고 있으며 귀 경전의 자세한 내용은 출간 후 읽겠습니다.

아울러 천부경에 대하여 정말 해독했을까? 하시는 분들을 위해, 또한 원불교 분들을 위해 천부경의 과학적인 문장 구조를 밝힙니다.

  천부경 문장에서 철학의 구[九] (과학, 수학은 여기서는 제외)(1)원[원,방,각], 방[원,방,각] 각[원,방,각]= 9(2)원[원,방,각], 방[원,방,각] 각[원,방,각]= 9            6                 6                6?가로줄은 9 x 9 = 81 이 되어 천부경 문장과 숫자가 같고 세로는 6 + 6 + 6 = 18이 되어 삼신[三神]의 성품[性品]과 부모[父母]로부터 물려받은 성품[性品]인 감식촉[感息觸] 숫자와 같다.

천부경[天符經]문장 전체는 위에서 서술한대로 큰 틀의 원, 방, 각[○, □, △]이 두 번 있다.

@@@위 (2)항 청색부분, 본[本] : 원[○]심[心] : 방[□]    본[本] : 각[△]= 셋이 모여 원[○]을 이룬다.

[출처] 천부경과 원불교|작성자 gildo0325     의두요목은 대소유무의 이치와 시비이해의 일중에서 의심되는 조목을 간추려 정리한 20개의 항목을 말함. 《정전》에서는 정기훈련의 사리연구 과목으로 의두를 설정했는데, “의두는 대소유무의 이치와 시비이해의 일이며 과거 불조(佛祖)의 화두 중에서 의심나는 제목을 연구하여 감정을 얻게 하는 것이니, 이는 연구의 깊은 경지를 밟는 공부인에게 사리간 명확한 분석을 얻도록 함이요”(《정전》 정기훈련법)라고 정의하고 있다.

  원불교에서는 대개 의두연마를 아침 좌선 마지막에 하도록 하고 있는데 상시공부의 성격이 강한 것이다.

출처 : 원불교대사전,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제1조 세존이 도솔천을 떠나지 아니하시고 왕궁가에 내리시며, 모태 중에서 중생제도 하기를 마치셨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2조 세존이 탄생하사 천상천하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 하셨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3조 세존이 영산회상에서 꽃을 들어 대중에게 보이시니 대중이 다 묵연하되 오직 가섭존자만이 얼굴에 미소를 띠거늘, 세존이 이르시되 내게 있는 정법안장(正法眼藏)을 마하가섭에게 부치노라 하셨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4조 세존이 열반에 드실 때에 내가 녹야원으로부터 발제하에 이르기까지 이 중간에 일찍이 한 법도 설한바가 없노라 하셨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5조 만법이 하나에 돌아갔다 하니 하나 그것은 어디로 돌아갈 것인가.제6조 만법으로 더불어 짝하지 않은 것이 그 무엇인가.제7조 만법을 통하여다가 한 마음을 밝히라 했으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8조 옛 부처님이 나시기 전에 응연(凝然)히 한 상이 둥글었다 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9조 부모에게 몸을 받기 전 몸은 그 어떠한 몸인가.제10조 사람이 깊이 잠들어 꿈도 없는 때에는 그 아는 영지가 어느 곳에 있는가.제11조 일체가 다 마음의 짓는 바라 했으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12조 마음이 곧 부처라 했으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13조 중생의 윤회되는 것과 모든 부처님의 해탈하는 것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제14조 잘 수행하는 사람은 자성을 떠나지 않는다 하니 어떠한 것이 자성을 떠나지 않는 공부인가.제15조 마음과 성품과 이치와 기운의 동일한 점은 어떠하며 구분된 내역은 또한 어떠한가.제16조 우주만물이 비롯이 있고 끝이 있는가, 비롯이 없고 끝이 없는가.제17조 만물의 인과보복 되는 것이 현생일은 서로 알고 실행되려니와 후생일은 숙명(宿命)이 이미 매해서 피차가 서로 알지 못하거니 어떻게 보복이 되는가.제18조 천지는 앎이 없으되 안다하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제19조 열반을 얻은 사람은 그 영지가 이미 법신에 합했는데, 어찌하여 다시 개령(個靈)으로 나누어지며, 전신(前身) 후신(後身)의 표준이 있게 되는가.제20조 나에게 한 권의 경전이 있으니 지묵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한 글자도 없으나 항상 광명을 나툰다 했으니 그것이 무슨 뜻인가.      이번 영광여행 은 "원불교 영산성지" 를 시작으로얼마전 문을연 "원불교 국제마음훈련원" 도 둘러보고"영광대교" 를 건너가 법성포 굴비마을에서 "굴비" 도 먹어보고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가마미해수욕장" 으로 가서바닷물에 발한번 침수시켜 보려 합니다.

 ?? ????원불교 영산성지   원불교 영산성지는 원불교의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이 탄생하여  성장하고 깨달음을 이룬 후 원불교를 연 곳입니다.

?박중빈(1891

1943)은 이곳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의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목숨을 내건 구도끝에 26세 나이에   커다란 깨달음을 이루어 그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였고 박중빈은 그 중 9명을 선택해제자로 삼아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란 말을목표로 세워 원불교의 모태를 마련하였던 곳입니다.

   ????영산성지 대각전   영산성지의 대표 중심건물 이며 원불교의 법회 및 강연의 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내부의 정면 불단에는 원불교의 상징인 일원상을 봉안 하였으며   우측에는 소태산 대종사의 진영을 모시고 있으며   또한, 근대 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제 48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그 외에도 구수산 옥녀봉 아래에 있던 원불교 최초의교당을 현위치 영산원으로 옮겨 건축한 영산원(사진 좌하/우상) 과학원실 (사진 우하) 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 ?? ?성래원   영산성지를 둘러보면서 가장 편안하게 걸어들어간 곳입니다차와 함께 휴식이 있던 곳입니다.

?이곳의 관계인들은 물론 영산선학대학교과 관광객 모두맑은 연잎차 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성래원 입니다.

 ?  ?국제마음훈련원   영불교 영산성지에서 자동차로 약 2km 남짓 직진하면 도착 합니다.

   2016년 4월 11일 원불교 재단이 운영하는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원불교 영산성지와 연계하여 한국의 정신문화를세계에 전파하고, 명상산업 관광자원화를 위하며건립된 곳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눈에들어오는 일원상 상징인 원형의 건축물이   녹음이 짙은 산을 배경으로 특별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선실과 대강당이 있는 훈련동이 보이고앞쪽에는 식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 ????상부의 오른쪽은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59개의 객실이 있는 곳이며 또다른 시설물들은명상센터인 선실, 마음쉼터, 강당, 회화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객실과 선실은 편백나무와 황토로 조성되어명상과 힐링 등 자연과 함께하는   정신건강과 치유목적의 신개념 숙박시설 입니다 ?? ? ?하늘마당에서는 마치 하늘로 새처럼 날아올라서   영광이 들판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네요.     국제마음수련원은 일반인도 이용이 가능하며   공공기관 워크숍, 청소년프로그램운영, 기업연수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연친화적인 편안함이 있는 곳이라올겨울 가족여행의 장소로 이용해볼까 생각합니다   ????국제마음훈련원에서 법성포로 가는길   영광대교 덕분에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편리하기도 하지만 영광대교와 맑은하늘의 조화가갯벌이 펼쳐진 바다를 보며 법성포로 씽씽 달리게 해줍니다 ?    ????노릇노릇 구워진 굴비, 그리고 알맞게 쪄진 보리굴비   일부러 따뜻한밥에 찬물붓고 찬밥 만들어서   한숫가락 살폿떠서 굴비살 한점 올려서 꿀꺽! ㅋㅋㅋ??       ? ?자린고비 영감님이 굴비한마리 천정에 메달고   이맛을 상상했겠지요 짭찌름한 요맛을요 ^^*      상다리가 부러질까 싶었던 거한 영광굴비한정식으로  맛과 포만감과 행복감을 그득 한몸에 다 채우고운동도 할겸 영광 가마미해수욕장으로 출발합니다.

     ?? ?영광 가마미해수욕장   우와



해변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어야 할까요?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위를 걸어가 봅니다.?개장은 했지만 평일이기도 하고 휴가철이 아니라 그런지아직은 혼자 마구 뛰어놀아도 될 것 같습니다.

?? ?  ?영광 가마미해수욕장 은 300여 그루의 소나무와   느티나무 숲속의 텐트촌과 축구가 가능한 모래사장 평지가 유명한 곳으로   황금빛 낙조 노을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탄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    ??올해부터는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물놀이 할 수 있는미끄럼�v, 수영장, 쉼터 등을 완비한 풀장, 사계절 바다체험과  체류형 6인 숙박이 가능한 캬라반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올해 여름의 바닷물 발목까지의 첫 입수는   영광 가마미에서 즐겁게 시작되었습니다.

     서쪽의 오후햇살이 차츰 아래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발길닿는곳마다 산재한 남도의 역사문화유산의 하나인원불교 영산성지에서 시작한 특별한 영광여행길 이였습니다.

      남도여행 블로그 단3기 - 이 수 현 - ? 불교, 기독교, 천주교가 바로 3대 종단입니다.

한데 언제부터인가 3대 종단이라는 말보다는 4대 종단이라는 표현이 일상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원불교까지 포함하는 표현이죠.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원불교의 신도는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원불교가 당당히 한국을 대표하는 종교로 자리매김한 것은 그만큼 활발한 사회활동을 했다는 얘기겠지요. 또 믿음의 여부를 떠나 사회의 굵직한 현안에 대해서 취해온 원불교의 행보가 국민들에게 상당한 믿음을 주었기에 가능할 일일 것입니다.

솔직히 원불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 중 하나로 성장한 원불교가 그래서 더욱 궁금해지더군요. 또한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는 조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있는 종단 초기의 건물 대부분은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지요. 오늘은 적당한 종교적 호기심과 원불교 성지 중 한곳이자 종단 전체를 관할하는 익산의 원불교 중앙총부를 방문해 봅니다.

▲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의 공회당본래 양잠실로 사용하기 위해 지었지만 완공 후에는 선(禪)을 수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 합니다.

원불교 중앙총부는 원불교의 성지 중 한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교조인 소태산 대종사 시절 지어진 금강원 등 8개 건물과 2개의 탑이 초창기의 모습의 간직하고 있습니다.

원불교가 태동한 시기는 일제강점기 시절이었습니다.

일제는 신흥 종교 집단에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많은 탄압을 했다 하네요. 당시의 어려웠던 사정을 반영하듯 원불교 익산 총부의 초창기 건물들은 단출합니다.

종교사적 가치는 물론이요, 건물에는 급변하던 당시의 사회상황도 건물에 녹아 있습니다.

전통 한옥양식에 서구적인 양식과 일본풍의 양식을 총부의 건물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의 잘 가꿔진 정원원광대학교와 원불교 중앙총부는 정원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때마침 봄

! 눈부신 햇살이 내리고 꽃들은 만발했으니 우선 여타의 생각을 내려놓고 걸어보았죠. ▲ 청하원1932년 한 신도의 사가로 지은 집이었는데 교단에 희사를 한 후 소집회 장소로 주로 사용했습니다.

한데 일제는 원불교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죠. 결국 이곳에 주재소를 설치해 원불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다 합니다.

이곳 주재소에 근무했던 이들 중 하나는 이후 원불교의 교리에 감화되어 신도가 되기도 했다 합니다.

 ▲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대종사의 성해(聖骸)가 모셔진 성탑원불교를 개교(開敎)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는 전남 영광에서 탄생해습니다.

고행 끝에 1916년 일원상(一圓相)의 진리를 깨달은 후,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으로써 고난 받는 모든 대중을 낙원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원불교를 개창합니다.

대종사가 열반 후 제자와 신도들은 성해를 유리관에 모셔 보존하려 했으나, 일제가 대중의 소요가 있을 것을 우려해서 화장하도록 강요했다 합니다.

화장 후 6년이 지난 후에서야 성해를 익산성지에 모실 수 있었다 합니다.

 ▲ 정산종사성탑교조인 소태산 대종사의 법통을 계승한 정산종사는 원불교의 교리를 정교히 하고 대중에서 널리 알리는데 크게 공헌을 했다 하네요.  ▲ 단걸음에 원불교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는 일이었죠. 솔직히 종교보다는 따사로운 봄볕에, 갓 피어난 꽃의 미소에 마음이 가더이다.

천천히... 천천히... 연이 된다면 언젠가 원불교의 교리가 가슴에 와 닿을 날이 있겠죠. ?검소하면서도 세월의 연륜이 쌓인 근대문화유산 건물에서는 종교적 청빈함이 묻어납니다.

정원은 어느 한구석 흐트러짐 없이 꽃들로 가득합니다.

단정함과 화려함 사이의 중용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 종교적인 면을 떠나 산책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단, 이곳은 엄연히 한 종교의 총부이자 성지이니 몸가짐을 가지런히 하고 예에 어긋나지 않도록 방문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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