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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교육참여 또는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천절은 단군이 서기전 2333년에 민족국가인고조선을 건국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안광욱걷기연구소 회원 및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뜻깊은하루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교육참여 기타상담 등의 연구소 업무는 10/4일(화)부터정상운영 됩니다.

감사합니다, -휴무일 : 2016년 10월 3일(월) 개천절 1일간 -기타문의 : 02)572-1119교육참여 또는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천절은 단군이 서기전 2333년에 민족국가인고조선을 건국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안광욱걷기연구소 회원 및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뜻깊은하루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교육참여 기타상담 등의 연구소 업무는 10/4일(화)부터정상운영 됩니다.

감사합니다, -휴무일 : 2016년 10월 3일(월) 개천절 1일간 -기타문의 : 02)572-1119개천절 현수막예행연습준비하는 호텔 더 라멜라우의 스탭들 (1)준비하는 호텔 더 라멜라우의 스탭들 (2)손님을 맞이하는 대사님 내외분, 코이카 동티모르사무소 소장님 내외분빛나는 청사초롱개천절 행사 시작 전의 사람들국가 제창(애국가, 동티모르 국가)대사님 인사말동티모르 외교부 장관님 인사말(전 주한 동티모르 대사)건배한국 민요, 동티모르 민요 합창합창단과의 단체 촬영저녁 식사시간가장 인기 있었던 불고기저녁시간...합창단 학생들합창단 학생들 단체사진   경희보궁한의원 천안점 일동 또한 지난해 2014년부터 적용 시작되었던 대체휴무제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아서 대체휴무로 적용될 수도 없습니다.

참고로 대체휴무는 설날, 추석, ,어린이날만 해당됩니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 제 3조' ) 하지만 개천절을 하나의 쉬는 날로만 인식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최소한 공휴일이 왜 공휴일로 지정되었는지는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은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천절 유래와 의미개천절의 의미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하늘이 열린 날'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환웅이 하늘에서 이 땅에 내려온 날을 의미합니다.

[개천절] 근본적 원인은 ?


다른 의미로는 기원전 2333년 단군이 고조선이라는 나라는 처음 건국한 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개천절이 처음 국경일로 지정된 날은 1949년입니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2가지의 의미로 해석되지만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이야기보다는 환웅이 처음 이 땅에 내려와 홍익인간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음력 10월 3일을 의미하는게 조금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1949년 이전에도 대종교에서 1909년부터 경축일로 제정하고 행사를 거행했는데 이때까지는 음력으로 시행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개천절을 공식적인 공휴일로 지정할 때 음력으로 계산하기에는 너무 복잡해서 10월 3일이라는 날짜의 의미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양력 10월 3일로 옮겨 왔다고 합니다.

  개천절 노래 / 개천절 노래 악보개천절에 대해서 찾다 보니 개천절 노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천절]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개천절 노래는 1

3절 까지 있으며 정인보 작사, 김성태 작곡의 노래로 동요에 속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이나라 한 아바님은 단군이시니이나라 한 아바님은 단군이시니백두산 높은터에 부자요 부부성인의 자취따라 하늘이 텄다이날이 시월상달에 초사흘이니이날이 시월상달에 초사흘이니오래다 멀다해도 줄기는 하나다시필 단목잎에 삼천리 곱다잘받아 빛내오리다 맹세하노니잘받아 빛내오리다 맹세하노니 경희보궁한의원 천안점 일동 ^^?오늘은 개천절을 영어로 알아보아요. ?그전에 먼저 지난번에 포스팅한 또 다른 국경일 ?'광복절'에 대해 포스팅한 것 한번 보시고 가세요.?   ?http://blog.naver.com/estelle926/220455007281[????] ???? ??????? ????? 70?? ???? ???????. 70???? ??? ???? ????? ??? ???? ??? ????. ...blog.naver.com???????????광복절은 영어로 National Liberation Day인데요. ?앞에 National이 붙죠? ?국경일은 나라의 휴일이니 National holiday라고 하거든요. ^^?개천절도 앞에 National이 붙는답니다.

?          ?개천절을 찾아보면 사전에 이렇게 나와요.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 짓고 즉위한 날로, 10월 3일이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발췌"??여기서 키워드 단어 '건국'이 영어로 뭘까요???건국 = 나라를 세우다, 기초를 세우다, 토대를 쌓다.

??????????  ?앗 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사진이죠??메이크업 시작 전 얼굴 전체에 기초를 세우는 화장품이 바로 파운데이션이죠. ?foundation 기초, 토대, 주춧돌, 밑화장 ??????????나라를 세운 날 개천절은 영어로 ?National + Foundation 뒤에 날 Day를 붙여서 ??National Foundation Day 입니다.

  ???????????개천절?National Foundation Day ?다른 나라가 세워진 날도 이 단어를 쓰니 뒤에 "한국의"란 단어를 붙여주세요. ???+ of Korea?????????????National Foundation Day of Korea 개천절?꼭 기억하세요! ??????????? 서기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

그러나 개천절은 ‘개천’의 본래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이 보다 124년을 소급하여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이화세계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다.

 ?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민족의 전통적 명절을 기리는 행사는 먼 옛날부터 제천행사를 통하여 거행되었으니, 고구려의 동맹,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 등의 행사는 물론이요, 마니산의 제천단, 구월산의 삼성사, 평양의 숭령전 등에서 각각 행해진 제천행사에서 좋은 사례를 볼 수 있다.

? 그리고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

이러한 명절을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것은 대종교에서 비롯한다.

즉, 1909년 1월 15일서울에서 나철을 중심으로 대종교가 중광되자, 개천절을 경축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를 거행하였다.

그리하여 일제강점기를 통하여, 개천절 행사는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는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경하식을 행했고, 충칭 등지에서도 대종교와 합동으로 경축행사를 거행하였다.

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고, 그때까지 경축식전에서 부르던 대종교의 「개천절 노래」를 현행의 노래로 바꾸었다.

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켜왔는데, 1949년에 문교부가 위촉한 ‘개천절 음·양력 환용심의회’의 심의결과 음·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와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1949년 10월 1일에 공포된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거행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대종교에서 행하던 경하식은 국가적 행사에 맞추어 양력 10월 3일에 거행하고, 제천의식의 경우만은 전통적인 선례에 따라 음력 10월 3일 상오 6시에 행하고 있다.

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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