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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채널A 안 좋아하는데2월 6일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종편에 이런 프로 엄청 많은데그래도 지금 찾아보니 이건 좀 괜찮은게 '신문 이야기'였네요.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채널A 안 좋아하는데2월 6일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종편에 이런 프로 엄청 많은데그래도 지금 찾아보니 이건 좀 괜찮은게 '신문 이야기'였네요.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나의 삶과 너의 삶평가는 저마다 저렇게저마다 다른 것을 쓸쓸히 돌아가는 처진 어깨 밑으로붓을 든 흰소 한 마리 번뜩인다.

    (6.4.2016, 시선)장용준인천 연수을 선거구의 첫 번째 국회의원의 영광을 안아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이 안계셨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해야할 일도 많고 해내야만 하는 일도 많은 만큼, 하나하나 착실하게 추진 해 가시적인 성과가 빠른 시간 안에 도출되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역시 민경욱을 뽑으니 확실히 달라지는구나’라는 말이 지역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제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저는 ‘우리동네 대변인’이란 이름을 내걸었습니다.

그 말처럼 낮은 자세로 변함없이 오직 지역발전 완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 하겠습니다.

찬란한 송도국제도시, 빛나는 연수지역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 한편, 주민 한 분 한 분이 함박웃음 지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 첫 번째 국회의원을 탄생시킨 연수을 지역의 발전과, 그 중심에서 견인차 역할을 할 민경욱 당선자의 행보를 기대해 주십시요.이민우 # 출처: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1126[당선소감] 인천 연수을 민경욱 “지역발전 위해 주민들과 호흡하고 소통하겠다”인천 연수을 선거구의 첫 번째 국회의원의 영광을 안아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이 안계셨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해야할 일도 많고 해내야만 하는 일도 많은 만큼, 하나하나 착실하게 추진 해 가시적인 성과가 빠른 시간 안에 도출되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역시 민경욱을 뽑으니 확실히 달라지는구나’라는 말이 지역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제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저는 &lsquowww.kyeonggi.com 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민경욱] 대체 무엇때문에.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채널A 안 좋아하는데2월 6일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종편에 이런 프로 엄청 많은데그래도 지금 찾아보니 이건 좀 괜찮은게 '신문 이야기'였네요.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채널A 안 좋아하는데2월 6일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종편에 이런 프로 엄청 많은데그래도 지금 찾아보니 이건 좀 괜찮은게 '신문 이야기'였네요.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민경욱] 최고의 방법은?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그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모습을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엮어보았는데요,민경욱의 열정! 그리고 연수구민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 함께 지켜봐 주세요^^13.평점리뷰보기결정의 기술. 데구치 하루아키. 민경욱  치열한 보험 업계에서 창업 4년 만에 업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그 비결이 바로 질질 끌던 문제를 술술 풀리게 하는 ‘결정의 기술’이죠. 빨리 결정을 내려야 실패든 성공이든 할 수 있습니다.

성공했다면 다행이고, 실패했다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죠. 참 쉬워 보입니다.

이게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결정을 내릴 때 망설여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헬조선과 노오력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아무리 준비를 하고, 열심히 살아도 한계가 명확히 보입니다.

왜 이럴까요? 우리나라는 그동안 고도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이 시기에는 별 결정을 내리지 않고도, 한 분야를 열심히만 해도 성과가 났습니다.

근면 · 성실하기만 해도 충분했죠. 노력만해도 헬조선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전세계가 저성장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노력이 밥먹여주지 않아요.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결정을 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숫자 · 팩트 · 로직으로 결정한다.

”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결정을 내릴 때는 글을 써서 생각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때 국어가 아니라 산수로 생각을 정리해야 해요. 예컨대 “자세히 설명해주는 진료 방식을 귀찮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는 국어식 정리가 있습니다.

이를 “총 환자 1000명 중 자세한 설명을 귀찮아 하는 환자가 2명이고, 그런 설명을 좋아하는 환자가 998명입니다”는 산수식 정리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2명의 환자는 과감히 포기해버리면 됩니다.

2명 때문에 나머지 환자에게 불만족을 주어서는 안 되니까요. 산수식 정리가 왜 중요한지 알겠죠?  팩트는 숫자와 데이터에서 끌어내는 객관적 사실입니다.

  로직은 숫자와 데이터로 이끌어낸 이론을 뜻합니다.

바른 해답에 도달하려면 얼마나 많은 x를 생각하느냐가 중요합니다.

x를 늘려야 해요. 그런 후에 로직을 점검합니다.

이 점검도 종이에 적어두면 좋습니다.

더 객관적으로 로직을 볼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숫자에서 팩트를 거쳐 로직에까지 신경을 썼다면 의사결정이 한결 수월합니다.

혹시나 A안과 B안 중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각각 장단점이 거의 비슷하다는 말이죠. 동전으로 결판을 내도 됩니다.

‘다음 주 수요일 밤 10시까지 결정하지 못하면 동전을 던져 결정하자’라고 해도 무방하죠. 그러나 동전으로 결정할 일은 잘 없답니다.

대부분 마감 전에 결정을 합니다.

  그래도 결정이 어렵다면 직감을 믿습니다.

또한 70퍼센트가 가능하다면 일단 움직입니다.

직감을 단련하려면 여행이 좋습니다.

여행은 상상과는 다른 발견을 하게 하니까요. 여행에서는 오감이 모두 작동하기 때문에 뜻밖의 일이 곧잘 벌어지기도 합니다.

  룰을 정해두면 결정이 쉽습니다.

큰 결정 말고도 “이 책을 더 읽을까 말까”와 같은 사소한 결정도 고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해 처음 다섯 페이지가 재미없으면 덮는다.

이런 룰이 있으면 결정이 쉽죠. 운동이나 책읽기도 마찬가집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룰을 정해두지 않고 시간이 비면 하자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죠.  왜 결정이 어려운가?다른 사람이 결정을 내려줬으면 좋겠다결단을 보류결정하고 나서도 올바른 결정인지 불안하다.

 고도성장기 : 스스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좋았던 시대쓸데 없는 것이 결단을 막는다상사의 반응이나 회사 내 정치적 역학관계자신의 경험 유무과거의 실패나 성공 경험자신만의 업무 철학 결정을 내린 ‘다음’에 생각하라. 순서대로 해야 할 일을 동시에 생각하면 혼란스럽다.

버려야 결정한다.

재산 3분법 : 지갑, 저금, 투자.이런 방법으로 투자에 실패해서 제로가 되어도 지갑과 저금이 있어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숫자·팩트·로직(숫자와 데이터로 이끌어낸 이론)으로 결정한다.

생각하는 힘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 : 문장을 쓰게 한다.

국어가 아니라 산수로 생각하라.원 데이터를 찾아보는 습관을 기른다.

숫자에 강해지려면 숫자를 보는 습관을 들인다.

바른 해답에 도달하려면 얼마나 많은 x를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x를 늘려라. 핵심 부분을 명확히하기 위한 방법으로 종이에 적어서 제출하라.아이디어를 제출해도 상사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스스로 깊이 생각하지 않아서다.

깊이 생각했다면 상사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반론할 수 있다.

A안과 B안 중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동전으로 결판을 내면 된다.

‘다음 주 수요일 밤 10시까지 결정하지 못하면 동전을 던져 결정하자’. 대부분 마감 전에 결정을 한다.

버릴 때는 버릴 내용부터 찾지 마라. 버릴 총량을 먼저 생각하라. 상사에게 일을 받으면 ‘언제까지 보고하면 되겠습니까?’를 물어라. 부하에게 기한을 제시할 때는 진짜 기한 이틀 전으로 설정한다.

룰을 정해두면 글쓰기도 쉽다.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룰을 정해두지 않고 시간이 비면 하자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10만 원 정도의 발주금액이라면 대충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10만 원의 일을 소홀하게 다루는 사람이 1억 원의 일을 성실하게 다룰 리 없다.

생명보험은 주택 다음으로 비싼 상품이다.

70퍼센트가 가능하다면 일단 움직여라.망설여진다면 직감으로 결정하라.여행은 상상과는 다른 발견을 하게 해준다.

현지에 가면 다른 것을 발견한다.

그야말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여행에서는 오감이 모두 작동하기 때문에 뜻밖의 일이 곧잘 벌어진다.

책을 읽기 시작해 처음 다섯 페이지가 재미 없으면 그만둔다.

  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채널A 안 좋아하는데2월 6일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종편에 이런 프로 엄청 많은데그래도 지금 찾아보니 이건 좀 괜찮은게 '신문 이야기'였네요.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 채널A 안 좋아하는데2월 6일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종편에 이런 프로 엄청 많은데그래도 지금 찾아보니 이건 좀 괜찮은게 '신문 이야기'였네요.신문 보는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신문 구독은 안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신문을 사보고 있고결혼 전엔 아빠가 신문을 4개 ( 정년 퇴직 후엔 2개 ) 구독하셨고신문 읽는건 재미났어요. 정치면 빼고... 여튼 종편에서 패널들 몇 명 모여서 정치 얘기하는건 꼴보기 싫은데<썰전>을 보고 알게된, 이철희 소장님이 나오셔서 봤는데홈페이지 보니 앞으론 볼 만 하겠어요.8개 일간지를 다 비교하고 기사를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었군요. 여튼 그 날 방송을 보고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안 그래도 전날 밤 뉴스에 나온거 슬쩍 보고 뭐지? 했었는데얼마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였던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된거더군요. 전 주로 8시에 SBS 뉴스를 챙겨보는데그 시간에 뉴스 못 보면 9시에 KBS 뉴스를 보곤 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느꼈던건 ' 참 못생겼다.

.. ' 였어요. 앵커가 외모만 보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아나운서 뽑을 때 외모 엄청 중시하고 요즘은 들도 예쁜 판에얼굴이 못 생긴 것도 못 생긴건데 피부가 너무 안 좋아서 ' 저렇게 못 생기기도 힘들겠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전날 아침에 KBS에 출근해서 오전에 부장으로서 회의까지 참석했는데그 날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나왔다는거.  원래 KBS는 국민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사'라서다른 방송국보다 더 엄격하다는데 KBS만 그런건지 다른 방송국도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표를 내고 6개월 이내 정치를 하면 안된다 '는 룰이 있다는데6개월은 무슨, 당일에 나왔으니... 그리고 하나 거슬리는건제가 정치에 그닥 관심이 없어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하는걸 제대로 처음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계속 극존칭을 써서 듣기 불편했어요." 대통령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런 식으로... 안 그래도 < 돌직구쇼 >에서 신PD라는 분도 지적했어요.저 분 프로필 보니 SBS PD, 뉴스Q 앵커라고 나와있는데방송에서 그랬는데 원랜 KBS PD였다네요.게다가 '민경욱 대변인'이 3년간 진행한 <뉴스9> 앵커를 뽑기 위한 오픈테스트 때 현장에 있었나봐요. 그 당시 장단음을 구별 못 하고, 발성이 안 되있고, 장관 구별을 못 해서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뽑혀서 의아했다.

..뭐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굉장히 못마땅해하더라구요. 방송 보고 좀 신기한 말을 들었는데  - 대한민국의 가장 윗어른은 국민-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게 원칙이라는데헛웃음이 나오네요.공무원들이 어찌나 기고만장인지...동사무소 가서 친절한 직원을 본 적이 없구만. 여튼 전 정치를 잘 모르긴 하지만알면 알수록 개판인거 같네요. 윤리도 없고, 원칙도 없고....      Q. 청와대 새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발탁됐죠?- 민경욱 전 앵커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지난 한 달여 간 대변인 공석 사태는 해소됐습니다.

어제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정현 홍보수석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국정 운영 철학을 잘 전달할 적임자로 생각한다 ” 고 밝혔습니다.

또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도 “ 국민과 소통은 와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생활을 오래했으니 국민과의 소통에 일조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경욱 창와대 대변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대변인 직을 제안받았다 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다고 하는데요.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과는 워싱턴 특파원 때 인연을 맺게 됐고 대선 후보 시절 뉴스 진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Q. 신임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어떤 사람인가요?- 민경욱 대변인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18기 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BS `뉴스9` 앵커 로 활약하기도 했고요.이번 발탁 직전까지 KBS 문화부장을 역임했습니다.

Q. 민경욱 대변인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곱지만은 않다죠?- 2007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에 따르면 민경욱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는 정보를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교전문을 통해 민경욱 대변인은 당시 이명박 후보에 대해 ‘ 측근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물을 기용할 사람’, ‘ 매우 깨끗한 사람’, ‘ 큰 탐닉에 빠지지 않은 사람’, ‘ 김대중 대통령과 비슷한 인물 ’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하는 공영방송 가 취재 내용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고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경욱 신임 청와대 대변인 그동안 앵커 하면서 쭉 청와대 대변해 오지 않았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습니다.

또 어제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하고 오후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가는 민경욱 문화부장. 참 대단하다는 댓글도 보입니다.

  2014-02-06 13:26 / 아주경제   --------------  민경욱 전 KBS 앵커의 청와대 신임 대변인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민경욱 신임 대변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KBS를 그만두면서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민 대변인의 친정인 KBS 노조는 지난 5일 " 민경욱 신임 대변인이 메인뉴스 앵커를 하차한 지 불과 넉 달밖에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사직서도 내지 않은 채 현직 부장자리마저 내팽개치며 정치권의 품으로 안긴 건 매우 이례적인 일 "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KBS는 6일 오전 ‘사내게시판’을 통해 " 민경욱 KBS 문화부장이 2월 4일자로 사표를 냈고 5일 사표가 수리돼 면직처리 됐다 " 고 밝혔다.

하지만 KBS 안팎에서는 민경욱 대변인이 사표를 내지 않고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소급면직` 처리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 신임 대변인이 5일 아침 편집회의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KBS 측의 해명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민 신임대변인의 후배들인 KBS 협회 역시 성명을 통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 말문이 막혔고 부끄러웠고 참담했다 " 고 비난했다.

이어 " 아침에는 KBS 뉴스 편집의 책임을 맡은 주요 구성원으로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청와대 고위 관료 내정자로서 들 앞에 섰다 " 라고 말하며 " 최소한의 사의 표명도 없는 현직 상태였다 " 라고 밝혔다.

    민 신임 대변인이 공영방송인 KBS에서 바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잇따르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 민경욱 `뉴스9` 앵커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며 미국에 각종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을 통해 14일 드러났다 " 며 " 미국 간첩? 대변인 영전을 축하한다 " 고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과거 위키리크스가 문서를 폭로했을 당시의 기사 링크까지 올려놨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미국대사관 보고서에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깨끗한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청탁을 받지 않는 사람` 등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경욱 신임대변인은 " 이는 취재를 하면서 만났던 이명박 후보의 지인들의 말을 옮긴 것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도 있었다 " 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타파의 최경영 도 민경욱 전 KBS 앵커를 비난하고 나섰다.

KBS 출신인 최 는 자신의 SNS를 통해 " 민경욱. kbs문화부장, 전 KBS 9시뉴스 앵커.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청와대 대변인 되셨네요 " 라며 " 민경욱씨. 니가 떠들던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이런 건 줄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라고 민경욱 내정자를 비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임명을 놓고 여야간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 김영근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민경욱 전 앵커의 청와대 대변인 임명은 권언유착의 악습 " 이라며 " 박근혜 정권하 언론이 걱정 " 이라고 질타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5일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와대 행사에 참석하고 출입들과의 상견례 때는 KBS가 지급한 `회사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고 지적한 뒤 " 더욱이 KBS 윤리강령을 위반하고 청와대로 직행, 비난이 일자 KBS측이 민 내정자를 엄호하고 있다 " 고 비판했다.

 2014-02-07 10:50 / 뉴스 --------- 

靑 대변인 민경욱 '위키리크스' 논란...6년전 무슨 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경욱 전 KBS 앵커를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5일 발표해 민 대변인의 대변인으로서의 자격 유무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5월 있었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 이후 공석이었던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발탁된 민 전 앵커는 KBS 보도본부 시사보도팀 로 활동 및 KBS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변인 발탁으로 '윤창중 사건' 이후 불거진 청와대의 '인사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미국 위키리크스가 발표한 민 대변인의 '대선 정보 전달' 논란을 거론했다.

지난 2011년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에 민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항 출신', '현대', '실용주의'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정보와 함께 " MB는 매우 '깨끗한 사람'" 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민 대변인은 이 사건으로 '미국의 스파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KBS는 이 사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 KBS1 TV '뉴스9'을 진행했던 민 대변인은 2012년 대선 당시 '중립성을 잃은 언론 보도'로 비판을 받았다.

그는 2012년 대선 전날 '뉴스9'의 첫 소식으로 '국민행복 민생대통령'의 제목으로 박 대통령의 유세 뉴스를 내보냈으며 '주먹'을 쥔 문재인 의원과 '보자기'를 한 박 대통령의 모습을 나란히 방송으로 내보내 '박 후보 당선을 예상한 뉴스'라는 논란이 있었다.

누리꾼들은 민 대변인을 둘러싼 이러한 논란을 다시 거론하며 그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자질 유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014.02.05 17:21 / 머니투데이  --------------- 김행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잠시 쉼표"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실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 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 지금까지 모신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 국민행복 외엔 모두를 번뇌로 생각하는 분이었다 " 며 " 대통령이 집중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는 반드시 거쳐야 할 개혁 과정 "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지난 기간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 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4일 청와대 공동대변인으로 인선돼 활동해오다, 지난 5월 박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의 성추행 의혹으로 윤창중 대변인이 직권면직된 이후에는 홀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로써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남녀 투톱 대변인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셈이 됐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여론조사 전문가로 손꼽히며,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김 대변인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을 물색,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의 전격 사퇴의 배경과 관련, 본인이 밝힌 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일 수도 있지만, 집권 2년차를 맞아 보다 홍보를 강화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작용하면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기사 2013-12-31 18:53  --------   '세계 8대 굴욕 사건', ‘윤창중’윤창중 전(前) 청와대 대변인이 저지른 '성추행 논란'이 중국 관영 매체 선정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신화통신은 1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포함된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을 발표했다.

해당 매체는 " 윤창중 전 대변인이 저질적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대통령의 성과를 망쳤다 " 고 지적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중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청와대에서 직권면직됐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 소식에 즉각 반응했다.

그는 트위터에 " 윤창중 성추행, 세계 8대 굴욕 사건에 꼽혀. 국위선양 했군요. 대한민국 청와대, 이 부문에선 국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 라고 적었다.

세계 8대 굴욕 사건에는 이밖에도 △ 미국 셧다운 사태,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 통역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상원의원 자격 박탈, △ 몰타의 국적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자격 거부, △ 자신의 부하에 납치된 리비아 총리사건, △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시리아 개입 발표를 의회가 거부한 사건 등이 포함됐다.

  2013.12.20 23:17 / 조선닷컴   ---------   3.1절인 1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한복을 입고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복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했을때 경축일에 대통령과 관리들이 한복을 입어 주면 좋겠다는 상인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이날 모든 수석비서관과 함께 입었다고 밝혔다.

    | 기사 2010-03-01 15:52그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모습을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엮어보았는데요,민경욱의 열정! 그리고 연수구민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 함께 지켜봐 주세요^^장용준인천 연수을 선거구의 첫 번째 국회의원의 영광을 안아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이 안계셨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해야할 일도 많고 해내야만 하는 일도 많은 만큼, 하나하나 착실하게 추진 해 가시적인 성과가 빠른 시간 안에 도출되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역시 민경욱을 뽑으니 확실히 달라지는구나’라는 말이 지역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제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저는 ‘우리동네 대변인’이란 이름을 내걸었습니다.

그 말처럼 낮은 자세로 변함없이 오직 지역발전 완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 하겠습니다.

찬란한 송도국제도시, 빛나는 연수지역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 한편, 주민 한 분 한 분이 함박웃음 지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 첫 번째 국회의원을 탄생시킨 연수을 지역의 발전과, 그 중심에서 견인차 역할을 할 민경욱 당선자의 행보를 기대해 주십시요.이민우 # 출처: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1126[당선소감] 인천 연수을 민경욱 “지역발전 위해 주민들과 호흡하고 소통하겠다”인천 연수을 선거구의 첫 번째 국회의원의 영광을 안아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이 안계셨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해야할 일도 많고 해내야만 하는 일도 많은 만큼, 하나하나 착실하게 추진 해 가시적인 성과가 빠른 시간 안에 도출되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역시 민경욱을 뽑으니 확실히 달라지는구나’라는 말이 지역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제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저는 &lsquowww.kyeonggi.com 이날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개소식에는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황우여, 홍문종, 윤상현, 강석훈, 안상수 등 친박계 의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10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민경욱의 민심전심'이라는 주제로 진행 된 개소식에서 민 후보는 "한 번도 잘 살아본 적이 없던 어린 시절이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면 작은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나의 꿈"이라며 "그것이 바로 정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민 후보는 "파부침주(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라는 사자성어처럼 KBS로 돌아갈 수도 없고 청와대로 다시 들어갈 수도 없다"며 "아랫배에 힘주고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수처작주(어느 곳이든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는 뜻)라는 사자성어처럼 살면서 처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왔다"며 "국회의원이 된다면 연수구를 빛낼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우문현답이라는 사자성어를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미로 자주 사용하셨다"라며 "연수구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지역 곳곳을 돌며 지역구 전체를 뜨거운 땀으로 적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 후보는 개소식에서 평소 자신의 장기인 요들송을 부르며 어릴 적 한 달 회비 3천원이 없어 인천시립어린이합창단 활동을 접어야 했다는 이야기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인천 출생의 민 후보는 1991년부터 KBS 공채 18기 로 활동해왔으며 2011년 1월부터는 KBS 9시 뉴스 앵커 자리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대변인을 지냈다.

[데일리안 = 문대현 ]#출처: http://www.dailian.co.kr/news/view/556162/?sc=naver민경욱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담대히 앞으로 전진"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새누리당 소속 민경욱 예비후보(인천 연수)가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개소식에는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황우여, 홍문종, 윤상현, 강석훈, 안상수 등 친박계 의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1000여명의 인사들이 참...www.dailian.co.kr ?더구나 친박, 비박에 이어 진실한 사람이라는 진박후보라는 평가를 듣는 민경욱인데, 주군 박근혜가 아닌 <배신자>의 가치와 철학을배워 익히고 있다면 도대체 박근혜정부의 국정철학은 무엇인가 궁금할 뿐더러 심히 혼란스럽다.

? ?이는 한편에서는 민경욱의 책임이나 실수가 아니라, 갈길을 잃은 집권세력인 박근혜정부의 혼돈상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이다.

또한그와 더불어 시대를 통찰하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포부와 신념을 가진 유승민의 가치와 철학을 대신하여 새누리당 내의 어떤 정치인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가장 좋은 정치철학, 가치, 대안, 시대정신을 찾다보니 우연히 유승민의 연설문을 표절하지 않았을까생각된다.

내가 유승민의 원내대표 연설문과 민경욱의 출마선언문을 읽어보니 특히 다음의 핵심문장에서 일치한다.

??유승민은 <제가 꿈꾸는 보수는 정의롭고 공정하며, 진실되고 책임지며, 따뜻한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땀흘려 노력하는 보수>라고 하였는데,민경욱은 <제가 꿈꾸는 건강한 삶이란, 정의롭고 공정하며, 진실되고 책임지며, 따뜻한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땀흘려 노력하면 인정받고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한 세상> 이라는 부분이다.

?아마도 유승민의 연설문에 나타난 가치와 철학은 내가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약 30여년의 시대를 앞당긴 일종의 좌표이자 나침반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시말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헬조선이라는 증상은 누구나 진단할 수 있지만, 그 대안을 제시하는 정치인은 없엇는데,유승민의원이 제시한 것이라는 평가인 것이다.

?물론 유승민은 민경욱이 베껴쓴 시대정신과 과제에 대한 구체적 대안까지 제시한 점도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예컨데 <진영싸움을 중단하고 합의정치를 해야 한다,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이므로 중부담중복지를 국가운영목표로 해야 한다, 단기부양책을 과감히 폐기하고 청년 일자리 확대전쟁에 나서야 한다, 재벌과 대기업도 개혁에 동참하고 사회적 경제로 복지와 일자리 확대를 꾀해야 한다 >는 것이다.

?이것은 제일야당인 새정연의 정책이나 대안이 아니라, 이른바 보수정당인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연설문에 드러난 정치철학이니,참으로 놀라운 일이고, 이대로만 실천된다면 헬조선이 안고 있는 문제는 해결을 위한 단초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야당지지자로서나라와 국민을 위해서도 참으로 바람직한 일로 생각된다.

?문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시대적인 아젠더를 설정하고 대안을 제시한 유승민의원은 현재 공천받기가 어려워지고, 그를 지지하는분들조차 어려운 처지에 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유승민은 < ?저 요즘 외롭다.

대구에서 고생 좀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대선공약인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를 집권하자마자 포기한 박근혜정부가 있다.

시대적 과제와 민생을 챙겨야할 야권은 분열을 거듭하고 네거티브에만 열중하고 있다.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자면 집권세력도 정신을 차려야 하지만, 건전한 야당도 존립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이 모두가 기대하기 어려우니 나라와 국민의 앞날에는 먹구름이 몰려들고 잇다 할 것이다.

??한편 경제학자출신으로 우리시대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유승민의원이 혹독한 겨울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집권세력은부친상을 당한 유승민의 상가에서 물갈이를 공공연히 말하거나 유승민 지역구에서는 일부후보가 진박후보라고 떠들고 다닌다는이야기까지 들린다.

 그런데 박근혜대통령이 추천하는 이른바 진박후보가 유승민의 연설문이나 베끼다니 참으로 걱정되고 한심한 일이다.

?다만 나는 야당지지자이지만 시대가 위기에 처할때마다 나타난 민심과 역사의 넓고 크고 무거움을 일부라도 알고 있다.

그렇기에위대한 대구시민의 선택으로 유승민의원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하여 새로운 시대를 여는 날을 보고 싶다.

그 길만이어지러운 시대를 건너는 방법은 아닌가 생각한다.

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031이정현 살리자고 김시곤 공격하는 KBS 출신 민경욱KBS 앵커 출신인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이 11일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이 (청와대의) 보도통제에 맞선 것처럼 물타기하고 있다”며 ‘메신저’를 공격하고 나섰다.

세월호 참사 당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KBS 보도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정부의 보도통제 논란이 인 가운데, 언론인 출신 의원이 녹취 폭로의 주인공인 김 전 국장을 도마 위에 올린 것이다.

민 의원은 이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가 방송통신위원회 등으로부터 결산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ldquwww.mediatoday.co.kr KBS 앵커 출신인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이 11일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이 (청와대의) 보도통제에 맞선 것처럼 물타기하고 있다”며 ‘메신저’를 공격하고 나섰다.

 세월호 참사 당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KBS 보도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정부의 보도통제 논란이 인 가운데, 언론인 출신 의원이 녹취 폭로의 주인공인 김 전 국장을 도마 위에 올린 것이다.

 민 의원은 이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가 방송통신위원회 등으로부터 결산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상임위를 정쟁의 장으로 만들지 말라”고 말했다.

 언론장악 진상규명 청문회 등을 요구하는 야당에 맞서 이 전 수석을 적극 두둔하고 나선 것이다.

 방송의 위력은 막강하기 때문에 거지든 대통령이든보도가 오보라고 생각하면 시정 요구할 권리가 있다일부에서는 방송법 위반이라고 주장하지만해경이 언론에 대응할 시간이 없으니 상황이 종료된 뒤해경을 질책하라는 충정에서 나온 발언 공영방송에 대한 (청와대의) 개입이라고 주장하지만,녹취록을 들어보면 이 전 수석이 불과 20

30초 사이에 봐달라는 얘기만8번 한다.

보도 애원이나 구걸만 있을 뿐 보도통제는 없던 것?이런 또라이를 봤나.1. kbs 보도가 오보라고? 해경이 단 한명도 안구했고 밍기적 거린 게 사실인데 무슨 오보2. 언론이 왜 상황이 종료된 뒤 해경을 질책해야 되냐? 그게 바로 언론통제다 이 등신아3. 소리치고 보도국장한테 반론의 기회도 전혀 주지 않고 회유와 압박하는 것이 구걸이라고?    네말대로 거지가 좀 봐달라 하는 거랑 청와대 홍보수석이 봐달라 하는 거랑 같니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보도통제’로 규정하고 있다.

김성수 더민주 의원은 “보도에 대한 명백한 간섭”이라며 “대통령이 KBS 사장을 임명하는 구조에서 청와대는 보도국장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빼달라’, ‘다시 녹음을 해달라’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보도국장을 압박했다”고 지적했다.

더민주 미방위 간사인 박홍근 의원도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번 녹취 사태에 대해 ‘홍보수석의 통상적 업무’라고 했는데 이는 청와대가 일상적으로 방송에 관여했다는 것을 자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방통위원장은 (보도통제 여부를) 판단할 자리에 있지 않다”, “발언의 한 부분만 가지고 판단할 것은 아니다”,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있는 사안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만 보였다.

이정현은 엄연히 방송법 위반함청와대는 세월호 보도가 그리 무서운가어떤 놈의 개돼지 발언에 너무 화내지 맙시다가만 생각해보니 이런 놈들을 말하는 것 같네요저딴 게 언론인 출신이라니.손석희랑 정말 천지차이네-방송통신위원회에 다 청와대 끄나풀밖에 없으니 뭐가 되겠나민경욱, 너 유승민 원내대표 연설 표절했지? 이 비열한 자식아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279.html민경욱 논문 표절 논란, 한글→영어 번역?내용 상당부분 다른 사람이 쓴 석사논문 내용, 영어로 번역 의혹www.hani.co.kr 논문 + 유승민 연설 모두 표절의혹출마선언문도 남의 것을 배껴쓰는 수준봐라. 양아치왜 출마했는가? 돈과 명예때문에요! 라고 할 수는 없으니... 그 심정 이해해주마.배신자라고 박그네 편 들더니 왜 유승민이 무지 멋져보이기는 했나봐?잊지말자 세월호 죽을 때까지계속하자 옥시 애경 불매운동 그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모습을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엮어보았는데요,민경욱의 열정! 그리고 연수구민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 함께 지켜봐 주세요^^그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모습을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엮어보았는데요,민경욱의 열정! 그리고 연수구민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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