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서울대 의대



....가장 이뻐햇던 내조카.언니네 부부가 맞벌이를 해서 늘 내가 엄마처럼 아기때부터 데리고 다니고공부도 가르치고....울 아들보다도 더 애정과 정성을 쏟았던 그 꼬맹이가벌써 커서 서울대학교 의대에 떡하니 합격해주었다.

당연히 될거라 믿고잇었지만.그 당연히...라는 단어가 실망과 힘듦도 크게 준다는걸 알기에가슴졸이며 기다렸고.결국 해냈네.이쁜것.   내 블로그를 봐왔던 사람들이라면 울아들과 조카가 어떤길을 걸어왔으며조카가 어떻게 서울대까지 가게되었는지..대략은 알듯하지만민족사관고등학교에 입학할때만도 신기방기.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었는데...결국 또 일을 저지르고^^서울대학교 의대 의예과에 당당히 입학.울언니 더브라운 단골손님들께 커피라도 쏴야하는거 아닌가??    공인영어는 텝스와 토플을 인정하며, 텝스 701점 이상, 토플 99점 이상 취득 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수과목으로는수학, 통계 또는 물리학 3학점, 화학 3학점, 생물학(생명과학) 3학점, 인문학(어학과목 제외) 또는 사회과학 중 9학점입니다.

    서울대 의과대학 학사편입 전형방법은1단계 서류100으로 2배수 선발, 2단계 1단계100, 면접100으로 최종합격자를 가리게 됩니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업능력, 학업관련활동 및 전공적성, 학업 외 활동 등 제출서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모집인원의 2배수 이내에서 1단계 전형 합격자를 선발 하게 됩니다.

  2단계 면접평가는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과 인성, 적성 등을 평가하며,다양한 상황 제시(5개)와 제출서류 내용을 확인(1개)하는 총 6개의 방으로 진행합니다.

  면접시간은 60분 내외(각 면접실로 10분 이내)이며, 상황숙지를 위한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언제나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는 노력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시절 내내 그랬고 재수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다시 한 번 내 능력을 확인하고 싶었다.

열심히 한다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내가 어떤 놈인지 확인하고 싶었다.

…나는 그야말로 미친듯이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경쟁상대를 만났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었다.

내 자신을 이겼을 때, 나는 최고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동안은 계속 져왔다.

하지만 이번엔 확실히 달랐다.

또한 공부를 하면서 처음에는 나중의 결과에 대한 압박감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해 내 자신과 싸워 이긴다면, 결과가 어떻든지 결과에 승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내 미래를 위해서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공부하는 순간에는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내 자신과의 싸움만을 의식했다.

어느덧 이번 공부는 단순히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하는 입시공부가 아니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내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정말로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

‘45일만에 수능 완성’…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냥 처음에는 ‘목표’일 뿐이었다.

이번 계획은 예전의 계획들과 확실히 달랐다.

시간이 지나면서 실현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높아졌다.

하루에 거의 20시간씩 공부했다.

잠은 거의 자지 않았다.

처음으로 목표한 바를 완벽하게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활은 이러했다.

우선 독서실에서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공부했다.

식사시간은 30분 이내였고, 밥을 먹을 때도 책을 보면서 공부한 적이 많았다.

자정 무렵 공부가 끝나면 기숙사로 돌아왔다.

기숙사로 가는 도중에는 학교 학생들이 많이 가는 술집들을 거쳐야 했는데, 그곳에서 즐겁게 술을 마시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노는 학생들이 부러웠지만 과감히 떨쳐버렸다.

기숙사로 와서 샤워를 한 뒤 새벽 1시부터는 학교 도서관을 이용했다.

그 시간대에는 도서관에 아무도 없었다.

… 학교 매점에서 산 음료수와 수건을 갖고 가서 계속 세수하고 땀을 닦으면서 새벽 6

7시까지 공부를 했다.

졸릴 때면 화장실에 가서 세면대에 물을 받아놓고 1

2분 동안 물에 얼굴을 담그고 숨을 쉬지 않았다.

그러면 잠이 달아났다.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그 시간대에 도서관에 학생이 있었던 적은 없었다.

학점 1점대였던 학생이 밤부터 새벽까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정말 힘들었다.

가끔 아무도 없는 대학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하는 내 자신을 생각하면 왠지 모를 슬픔이 밀려왔다.

[서울대 의대] 짱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곧 사라졌고 치열하게 살고 있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게 생각되었다.

새벽에 공부가 끝나면 기숙사에 돌아와 2

3시간 정도 잠을 잔 뒤 다시 독서실로 가서 공부를 했다.

처음에는 부모님 없이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 이번에는 달라졌다.

혼자서도 2

3시간만 자고도 벌떡 일어났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랬던 자신이 정말 신기했다.

한 번은 3일 밤을 새면서 공부를 했다.

3일 동안 잠을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때문에 코피를 흘렸다.

처음이었기 때문에 정말 기뻤다.

코에서 자랑스러운 내 피가 흐르고 있었다.

열심히 해야만 했다.

내가 목표로 세운 대학에 가려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부족함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노력뿐이었다.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 때 난 정말 멋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45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멋진 시간이었다.

요즘도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아마도 서울대 의대생이라면 수험 생활의 어느 시점에서건 한 번쯤은 이 정도의 고통과, 동시에 엑스터시를 수반하는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기의 거의 모든 부분이 내가 실제로 체험한 것 같이 공감이 되거든요.꿈꾸던 대학에 오면 정말 좋죠.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대학생이 되어도 1

2학년 때에는 계속 수험 생활을 하는 악몽을 이따금 꾸게 됩니다.

또다시 수능을 보는 악몽을 꾸고 일어나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면서…‘아, 지금 내가, 꿈속에서 그렇게 되기 위해 안달하고 간절하게 노력하던 서울대생이 이미 되어 있구나’라는 걸 새삼 깨닫고 안도할 때의 쾌감을, 여러분도 느껴 보세요. 60일에 달려있습니다.

9월 모의평가의 굴레를 뚫고 하늘로 비상하는 10%가 되어 보세요.특히 이제는 도시락 같이 까줄 사람도 없는 장수생, 독학생, 도움도 없이 몰래 시험 보는 학생들… 정말 힘들 때입니다.

[서울대 의대] 매력을 알아보자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죠. 조금만 더 힘냅시다.

다 왔습니다.

출처: www.gurume.kr/tutor_profiles/73

 

서울대 특례 입시 의대생으로서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의예과 1학년 xxx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애기 때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자랐습니다.

7학년 때까지는 자카르타에 있는 한국학교에 다녔지만 그 이후부터 국제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예전부터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작년 9월에 운이 좋게 글로벌인재전형으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해외 졸업 예정자들의 입시는 특별 전형 그리고 일반 전형으로 구분 된다고 들었습니다.


진영씨의 입학 전형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는 글로벌인재전형으로 서울대학교에 지원했습니다.

흔히 “12년 특례”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서울대학교 특별 전형에 지원하려면 1학년 때부터 12학년 때까지 해외에서 살아야 합니다.

만약 해외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12년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학생들은 일반 전형 (수시)로 지원하기도 합니다.

다른 대학교의 경우 3년 특례도 있지만, 서울대학교는 몇 년 전에 이 제도를 폐지하고 12년 특례만 남겨뒀습니다.

IB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국내 의대 입시엔 Maths HL가 필 수 입니까? Bio와 Chem은 HL 가 필수겠지요?

한국 의대를 지원 할 때 math, bio, chem은 모두 HL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SL을 한다면, 한국에서 공부한 학생들과 경쟁하기 힘들 것입니다.

동기 중에 이과 과목을 SL 선택한 학생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IB에서 굉장히 높은 점수를 받으셨는데 서울대 의대 입시에 성공하려면 43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까? 확실히 정해진 minimum 점수는 없는 거 같은데 만약 인서울을 목표로 한다면 minimum 몇 점을 목표로 해야 할까요?

저는 44점으로 합격했지만 minimum 점수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종합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다 보니, 성적이 조금 떨어져도 다른 활동이나 스펙이 뛰어나면 합격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40점 이상은 받아둬야 의대에 지원 할 정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IB가 국내 대학교에서 선호하는 커리큘럽이 되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동기 분들 중 AP/SAT 보다 IB로 입학 하신 분들이 많은지요?서울대학교의 경우 확실히 IB를 선호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동기나 선배들을 봐도 IB를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AP를 한 사람은 못 봤습니다.

SAT는 사실 합격 불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학의 경우 AP를 공부해서 의대에 합격한 친구들도 여럿 봤습니다.

국내 의대는 해외 의대와 달리 학업 성과가 가장 중요하다는데 의사 자질을 뒷받침할 봉사활동 등 리더쉽 프로그램 경험이 도움이 됩니까?

물론 한국 의대는 학업 성취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봉사활동이나 리더십 프로그램 경험이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서울대학교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은 공부뿐만 아니라, 운동, 봉사, 리더십 등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학생들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이 학업 성과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학교 도움 외에 따로 입시 준비를 하셨나요? 그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합니다

방학 때 한국에 왔을 때 SAT 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입시 준비를 따로 하진 않았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부모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고, 솔직하고 소신껏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면접 전에는 여러 가지 생물학적 지식을 달달 외웠지만,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구술 시험에는 대부분 academic 한 질문들이 나오나요 아니면 의사가 되기 위한 자질 평가 문제가 나오나요? 예를 들면 어떤 문제가 나옵니까? 예를 들면 옥스퍼드 의대 면접에서는 What makes the heart beat? How would you test that, on an anaesthetised animal, perhaps? What might make it beat faster? Do you know what ions are involved? 같은 academic한 문제가 나옵니다.


전혀 academic한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의사가 되기 위한 인성과 자질이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윤리적인 문제와 국어 실력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낙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원격 진료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왜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 싶은가 등등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를 물어봅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의대 입시를 희망하는 해외 유학생들에게 해주실 조언이 있다면?

한국 고등학교에서 의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머리가 비상하고 여러 면에서 대단하다는 것을 여러 번 느낍니다.

그런 아이들과 대학에서 경쟁하면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꾸준히 실력을 쌓아야 할 것입니다.

의사의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려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이뻐햇던 내조카.언니네 부부가 맞벌이를 해서 늘 내가 엄마처럼 아기때부터 데리고 다니고공부도 가르치고....울 아들보다도 더 애정과 정성을 쏟았던 그 꼬맹이가벌써 커서 서울대학교 의대에 떡하니 합격해주었다.

당연히 될거라 믿고잇었지만.그 당연히...라는 단어가 실망과 힘듦도 크게 준다는걸 알기에가슴졸이며 기다렸고.결국 해냈네.이쁜것.   내 블로그를 봐왔던 사람들이라면 울아들과 조카가 어떤길을 걸어왔으며조카가 어떻게 서울대까지 가게되었는지..대략은 알듯하지만민족사관고등학교에 입학할때만도 신기방기.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었는데...결국 또 일을 저지르고^^서울대학교 의대 의예과에 당당히 입학.울언니 더브라운 단골손님들께 커피라도 쏴야하는거 아닌가??    ???  강남대성이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강남대성학원과 동일한 선생님, 동일한 교재,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됩니다.

    서울대/의대특별반 학원별 안내  대성학원(노량진)         ::  http://www.noryangjinds.co.kr/강남대성학원(송파)      ::  http://www.songpads.co.kr/강남대성기숙학원         ::  http://campus.kangnamds.co.kr/부산대성학원               ::  http://www.dsbusan.com/   서울대/의대특별반 모집 일정     각 학원별 자세한 모집전형은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그럼 이제 재수정규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대성학원 재수정규반      ?? 대성학원 재수정규반은 매년 놀라운 성적향상을 이루고 있으며수준 높은 강의로 최상위권 계열에 합류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반입니다.

  ?  우수한 선생님들의 명강의와 우수한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매년 목표이상의 대학에 진학하고 있어요,   ??  재수정규반 학원별 안내  대성학원(노량진)   :: http://www.noryangjinds.co.kr/강남대성학원         :: http://www.kangnamds.co.kr/강남대성학원별관   :: http://www.kndsannex.co.kr/강남대성학원2관     :: http://www.kangnamds2.co.kr/강남대성학원(송파) :: http://www.songpads.co.kr/강남대성기숙학원 :: http://campus.kangnamds.co.kr/부산대성학원 :: http://www.dsbusan.com/   ??재수정규반 모집 일정????????학원별 자세한 모집전형은 역시 홈페이지에서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지금까지 2017학년도 대성학원 서울대/의대특별반, 재수정규반 모집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렸어요.??  여러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고,다가오는 새해에도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그럼 이만 대성이는 물러 갑니다!         .."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1971년 3월은 유난히 추웠다는 기억인데 3월 5일에서야 서울대학교 전체 학생이 모여 동숭동 대학로의 문리과대학 운동장에서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서울시내 각 방면으로 산재된 단과대학생들이 새로운 교복을 입고 한 곳에 모여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의예과만의 입학식은 없었다.

  1973년 3월에는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문리과대학 의예과를 수료하고,  의과대학 의학과로 진입식을 가졌다.

 의대생이면 가장 먼저 경험하는 해부학 실습인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체 시신에 대한 해부학실습을 갖는다.

그 당시에는 시신에 대한 위령제를 따로 가지지는 않았고  실습 첫날 묵념 정도의 간단한 의식만 치루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14년 5월 1-3일 학생회관 휴게실에서 서울의대-간호대 봄 미술전시회가 열렸다.

78명의 부원이 참여한 전시회는 유화를 중심으로 수채화, 소묘화, 그래픽디자인, 조소, 와이어 아트, 비데오 아트, 서예까지 다양했다.

단풍이 물들 때쯤 가을전시회가 기대된다.

 .."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1971년 3월은 유난히 추웠다는 기억인데 3월 5일에서야 서울대학교 전체 학생이 모여 동숭동 대학로의 문리과대학 운동장에서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서울시내 각 방면으로 산재된 단과대학생들이 새로운 교복을 입고 한 곳에 모여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의예과만의 입학식은 없었다.

  1973년 3월에는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문리과대학 의예과를 수료하고,  의과대학 의학과로 진입식을 가졌다.

 의대생이면 가장 먼저 경험하는 해부학 실습인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체 시신에 대한 해부학실습을 갖는다.

그 당시에는 시신에 대한 위령제를 따로 가지지는 않았고  실습 첫날 묵념 정도의 간단한 의식만 치루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14년 5월 1-3일 학생회관 휴게실에서 서울의대-간호대 봄 미술전시회가 열렸다.

78명의 부원이 참여한 전시회는 유화를 중심으로 수채화, 소묘화, 그래픽디자인, 조소, 와이어 아트, 비데오 아트, 서예까지 다양했다.

단풍이 물들 때쯤 가을전시회가 기대된다.

 .."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1971년 3월은 유난히 추웠다는 기억인데 3월 5일에서야 서울대학교 전체 학생이 모여 동숭동 대학로의 문리과대학 운동장에서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서울시내 각 방면으로 산재된 단과대학생들이 새로운 교복을 입고 한 곳에 모여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의예과만의 입학식은 없었다.

  1973년 3월에는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문리과대학 의예과를 수료하고,  의과대학 의학과로 진입식을 가졌다.

 의대생이면 가장 먼저 경험하는 해부학 실습인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체 시신에 대한 해부학실습을 갖는다.

그 당시에는 시신에 대한 위령제를 따로 가지지는 않았고  실습 첫날 묵념 정도의 간단한 의식만 치루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14년 5월 1-3일 학생회관 휴게실에서 서울의대-간호대 봄 미술전시회가 열렸다.

78명의 부원이 참여한 전시회는 유화를 중심으로 수채화, 소묘화, 그래픽디자인, 조소, 와이어 아트, 비데오 아트, 서예까지 다양했다.

단풍이 물들 때쯤 가을전시회가 기대된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