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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또 김 집배원은 서청주우체국 봉사단 회원으로 매달 한 차례씩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무료급식을 배달하고, 계절에 따라 연탄이나 김장김치를 나눠드리고 있는데, 그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특히 친근한 이유는 그에게도 몸이 불편한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병환이 깊어진 뒤로는 청주와 천안을 매일같이 오가면서도 힘든 내색 한 번 하지 않고 항상 웃으면서 주민들을 대하고 있고, 그런 김 집배원의 지극한 효성과 봉사정신은 청주 주민들에게 알려져 칭찬이 자자하답니다.

 서청주 우체국의 맥가이버

!서청주우체국 오토바이가 고장이 나면 이를 고치는 것도 김 집배원의 몫입니다.

숨겨 두었던 정비 기술을 맘껏 발휘하며 동료들이 다음 날 안전하게 오토바이를 탈 수 있도록 퇴근 시간도 미루고 고장 난 오토바이를 손수 고칩니다.

본인의 일을 실수 없이 처리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동료들을 위해 기꺼이 나서서 돕는 모습은 동료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놀랍고, 한편으로는 쑥스럽네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보인 집배원님은 “이번 대상 수상을 당근이 아니라 채찍으로 여겨 앞으로 더욱 동료들과 고객들을 위해 봉사하고, 행복을 배달하는 집배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고의 집배원을 뽑는 ‘2015년도 집배원 연도대상’은 대상 김기덕 집배원을 비롯해 금상에 이임성(서울중앙)·송병석(군포) 집배원이, 은상에 안상근(태안)·윤종수(부산사하)·함성필(북광주), 동상에 이천수(화성)·김길섭(전주)·조영삼(북대구)·손성원(한림) 집배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연합신문 http://go9.co/GKJ><???? ?? ??, ?? ??? ??? ???>?????? '2015? ??? ??' ?? : (??=????) ??? ?? = "?? ???? ???? ??? ??? ?? ??? ???? ?? ?...www.yonhapnews.co.kr고객감동 실천에 늘 앞장서는 우리 집배원분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8em; line-height: 1.3; font-family: 'Linux Libertine', Georgia, Times, serif;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김기덕 (1960년)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김기덕金基德김기덕(2012년)출생1960년 12월 20일 (55세)대한민국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배우활동 기간1993년

현재수상베니스 영화제 감독상(2004년)베를린 영화제 감독상(2004년)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상(2011년)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2012년) 등김기덕생애1960년 12월 20일 

출생지경상북도 봉화복무대한민국 해병대복무 기간1980년 

 1985년최종 계급대한민국 해병 중사김기덕(金基德, 1960년 12월 20일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 제작자, 배우이다.

 

목차

  [숨기기] 1생애2작품 목록2.1반복하여 출연한 배우3상훈4심사위원5어록6사회적 발언7관련 기사8각주9바깥 고리 

생애[편집]

김기덕은 1960년 12월 20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태어났다.

[1][2][3] 초등학교 3학년 때였던 1968년에 경기도 고양으로 이주하였으며,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 기술을 배우라는 부친의 권유에 따라 중학교 진학을 포기했다.

전수 학교와 전자 공장을 다니며 20세까지 성장한 김기덕은 해병대에 부사관으로 임관하여 5년 간 복무했다.

제대한 후 남산의 장애인 보호 시설에서 전도사로 일하는 동시에 신학교를 다니며 30세까지 서울에서 지냈다.

평소 그림에 대한 생각이 남달랐던 김기덕은 백남준과 관련된 기사가 동기가 되어 30세가 되던 1990년에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1990년부터 1992년까지 3년간 프랑스와 유럽 각지를 다니며 스스로 회화 공부를 하던 중 우연히 들른 영화관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양들의 침묵》 (1990), 《퐁네프의 연인들》 등)를 보고 영화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다.

1992년에 귀국한 뒤 《화가와 사형수》로 1993년 영상작가교육원 창작 대상, 《무단 횡단》으로 1995년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 대상을 받는 등 각본가로 활동하다가 1996년작인 《악어》를 통해 자신이 직접 감독하여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매우 잔인하고 어두운 영상과 내용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으며, 2004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사마리아》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빈 집》으로 연이어 감독상을 받았다.

2012년 9월 8일,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피에타》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3대 국제 영화제 최고상을 받은 감독이 되었다.

비공식 부문에서는 3관왕에 올랐다.

[4][5][6]

작품 목록[편집]

1996년 - 《악어》 (미술, 연출, 각본)1997년 - 《야생동물 보호구역》 (연출, 각본)1998년 - 《파란 대문》 (연출, 각본)1999년 - 《섬》 (미술, 연출, 각본)2000년 - 《실제상황》 (연출. 각본)[7]2001년 - 《수취인불명》 (미술, 연출, 각본)2002년 - 《나쁜 남자》 (연출, 각본)2002년 - 《해안선》 (연출)2003년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주연, 편집, 연출, 각본)2004년 - 《사마리아》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4년 - 《빈 집》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5년 - 《활》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6년 - 《시간》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7년 - 《숨》 (조연, 연출, 각본, 제작투자, 제작)2007년 - 《아름답다》 (제작, 원작)2008년 - 《비몽》 (각본, 편집, 제작, 연출)2008년 - 《영화는 영화다》 (제작투자, 제작, 각본)2011년 - 《풍산개》 (투자, 제작, 각본)2011년 - 《아리랑》 (주연, 제작, 연출, 각본)2011년 - 《아멘》 (제작, 연출, 각본)2012년 - 《피에타》 (편집, 제작투자, 연출, 각본)2012년 - 《배우는 배우다》 (제작, 각본)2013년 - 《뫼비우스》 (제작, 연출, 각본)2014년 - 《일대일》 (제작, 연출, 각본, 촬영, 편집)2015년 - 《메이드 인 차이나》 (제작, 각본) 그래서 지금까지의 한국 영화감독들 하고는 다르다.

김기덕과 비슷한 감독으로 굳이 들자면 이창동, 봉준호, 박찬욱 정도를 들 수 있다.

영화의 우위를 평가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지만, 나의 관점으로는 김기덕이 위에 거론한 영화감독보다 한 수 위다.

영화를 잘 만들고, 미장센이 뛰어나고 하는 문제가 아니다.

영화가 끝끝내 말하고자 하는 핵심 포인트에서 김기덕이 가장 낫다는 거다.

4명 다 현재의 시스템을 부정하고 탈출하고자 한다.

이창동은 박하사탕에서 80년대 독재시절 한국의 찌질함을 극복하고자 한다.

중요한건 주인공이 항상 마지막에 자살한다.

초록물고기와 박하사탕이 그렇다.

자살은 결국 현실에서 못 벗어나고 죽는 것이다.

박하사탕이야 죽고 다시 시작하자는 이야기인데, 내용은 알겠으나 영화적으로는 아니다.

차라리 마지막에 포스터처럼 2000 01 01 다시 시작하고 싶다 하고 살리고 끝내야 했다고 본다.

??김기덕은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본다.

파란대문 마지막 장면이 그렇다.

절대 현실에서 창녀와 여대생이 한곳에서 공존할 수 없다.

그런데 마지막에 같이 웃으며 끝난다.

 창녀는 자살하지 않고 여대생과 화해한다.

 반면 자살로 영화를 끝내는 모든 감독은 결국 사회와의 대결에서 실패한 것이다.

찌질하게 살다 끝내 죽는 게 다람쥐 쳇바퀴 인생이 우리 인생 아냐? 이창동은 이런 식이다.

아니면 어떤 연민의식으로 영화가 끝난다.

오아시스가 그렇다.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데 설경구, 문소리는 과연 행복할까? 자기가 창조한 세계니까 연민의 정으로 영화를 끝낼 순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어떤 면에서 이창동은 굉장히 나쁜 감독이다.

밀양 전도연은 자살 할 것 같으면서 안 한다.

아들을 죽인 범인을 용서 안 한다.

죽이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전도연이 범인을 죽이고 끝내는 것도 좀 이상하다.

그래봤자 아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올드보이의 이우진 누이처럼 말이다.

마지막 결말은 이창동 특유의 연민의식으로 전도연을 바라보고 끝낸다.

공감으로 끝내는 것도 좋지만 100%는 아니다.

밀양이란 곳은 이상하다.

밀양에서 종교를 통해 구원을 얻으라는 인간들은 어떤 면에선 공범이다.

전도연이 종교 힘으로 범인을 용서한다니까 응원하는 종교인과 송강호를 봐라. 인간의 표정이 아니다.

자기들도 마음속으로는 안 믿는 얼굴들 티 확 난다.

전도연에게 몹쓸 짓하려는 목사 역시 마찬가지. 송강호는 이도저도 아니면서 기웃거리며 전도연을 위로하는데 이창동이 빙의된 것 같기도 하다.

밀양은 제대로 된 결론이 없다.

희망이 없는 절망 속에서 머리를 자르면 새로운 변화가 올까? 안 온다.

 햇볕이 비친다고 별로 달라질 건 없다.

(내가 감독이면 범인 죽이고 교회를 확 불 질러버린다.

송강호는 거기를 발로 차버린다.

밀양을 폭발시켜버린다.

범인 뿐 아니라 사실 밀양의 모든 이가 공범이다.

썩은 물에서 썩은 고기가 나는법이니까, 썩은 물을 정화시켜야 한다.

)??박찬욱 올드보이. 가장 연약하고 순수하고 밑바닥 사람들이 만들어진 죄의식에서 고통 받고 죽는다.

이우진은 누이가 죽은 후 성장이 멈췄다.

냉혈인간인 척하지만 너무 순수해서 마지막에 죽는다.

죽어서야 영보이가 됐다.

오대수는 살아도 사는 게 아니다.

박찬욱은 죄의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묻는다.

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올드보이가 됐다.

김기덕은 발가벗은 아담과 하와, 영보이로 돌아가자고 하는데 박찬욱은 영원히 올드보이다.

아니 영보이도 아니고 올드보이도 아니다.

[김기덕]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영화 올드보이 마지막 유지태와 최민식의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아닌 표정. 기억을 지우면 전부 지워져야지 안 지우고 저런 표정으로 끝내는건 무슨 의미일까? 박찬욱은 죄의식은 지운다고 지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인가? 아니면 한방에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남은 인생동안 갚아나가야 하는 아파트 대출 30년 빛인가? 솔직히 오대수가 무엇을 잘못한 것 없다.

죄라면 이우진이 누이랑 그렇고 그런사이인거 폭로한 죄 밖에 없다.

최면 걸려 자기 딸 사랑하고 섹스한게 전부다.

오대수와 미도가 서로 사랑했지만, 아버지와 딸 관계인 것을 알았다면 아버지와 딸로 돌아가면 되는거 아닌가? 아니면 계속 사랑하든가. 그랬다면 한국에선 심의에 걸려 상영을 못 했겠다.

죄의식에서 박찬욱은 끝내 구원을 말하진 않는다.

아니 못 말한다.

관객에게 맞아 죽으니까. 아니 안 말한다.

오대수와 미도가 사랑하거나 아버지 딸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구원 인건지 본인도 납득하지 못 했으니까. 그럼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 박찬욱이 아직 거기에 답을 한 적이 없다.

?단지 올드보이의 근친상간, 아가씨의 레즈물 같은 야한 장면으로 관객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뿐이다.

??봉준호는 지리멸렬부터 사회 문제를 제기해왔다.

낮과 밤이 다른 권력자들 비판한다.

살인의 추억에서는 80년대 사회 분위기를 화성 연쇄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한다.

괴물은 괴물을 만들어내는 친미, 언론 시스템이 진정한 괴물이라고 지목한다.

여기까지의 봉준호는 지리멸렬 봉준호다.

끝내 지리멸렬하게 끝나기 때문이다.

전복되지 않는다.

교수, 검사, 장관의 밤과 아파트 관리인, 여학생, 신문 배달원의 낮은 평행선을 그리며 만나지 않는다.

살인의 추억은 행복한 사람 한 명도 없이 끝난다.

무성한 가을의 보리밭만 행복해 보인다.

송강호와 아이들을 비웃은채. 괴물은 사회를 다각도에서 비판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재밌는 영화일 뿐이다.

괴물에서 괴물은 죽었지만 진정한 괴물은 죽지 않았다.

설국열차는 이전 영화들과 다르다.

설국열차 봉준호 탄생이다.

봉준호 최초의 희망적 영화다.

지식인들이 흔히 말하는 자본가, 노동자 여자, 남자 야당, 여당 서울대, 지방대 미국, 아랍사회 등등의 권력 지배구조 속에서 마르크스 식 혁명으로 발버둥 쳐봐야 답이 없다고 설국열차의 봉준호는 말한다.

머리칸 꼬리칸 나누는 열차를 파괴하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야 한다고. 설국열차 정도 되면 어찌보면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극점까지 도달한 것이다.

정리하자면...  이창동-사회 시스템에서 인간은 질식할 수밖에 없는 존재다.

그래서 자살한다.

연민하고 공감 밖에 답이 없다.

박찬욱-사회 시스템에서 인간은 죄의식에서 벗어 날 수 없다.

피할 수 없다.

무간지옥이다.

지 운다고 지울수 없다.

봉준호-사회 시스템이 문제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세상에서 벗어나자. ??이창동, 박찬욱 보단 봉준호가 위다.

김기덕 역시 벗어나자고 말하고 있다.

근데 그 방식이 좀 다르다.

설국열차는 메시아 커티스와 사이비 메시아 남궁민수가 대중을 이끌고 탈출하는 식이다.

꼭 메시아가 존재해야 하나? 누가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어야만 하나? 김기덕 영화는 메시아가 없다.

[김기덕] 의 매력 포인트



   김기덕-사회 시스템에서 인간은 자학과 피학과 가학의 존재다.

남을 때리거나 나를 때리거나 똑같다.

왜? 흰색이나 검은색은 하나니까 너와 나는 하나니까.그러니 굳이 서로 잘못을 따지고 싸울 필요가 없다.

??김기덕은 모두의 구원을 꿈꾼다.

악어는 물에서 악어다.

창녀는 언제나 창녀다.

창녀가 좋은 옷 입고 예쁜 머리띠 해도 창녀다.

나는 나다.

교수는 교수이다.

영화는 영화이다.

그러니 부디 벗어나지 말라. 각자 자리에서 스스로 구원 하는 것이 정답이다.

스스로 사회 시스템을 벗어나 자신의 왕국을 만드는 것이다.

김기덕의 모든 영화의 핵심이 이거다.

첫 영화 악어가 그렇다.

악어는 시체 팔이 하며 돈을 버는 사회 최하층 인간이다.

그런 인간이 갱생하고 사회 주류에 편입해 새로운 인생을 사는 건 없다고 김기덕은 말한다.

그런건 거짓말이 라는것이다.

그럼 김기덕이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악어는 물에 사는 동물이다.

악어는 물에 있어야 악어다.

마지막에 악어는 물에 영원히 갇힌다.

아니 물과 하나가 됨으로써 진정한 악어가 되는 것이다.

다른 영화도 살펴보자. 나쁜남자의 한기는 깡패다.

선화는 창녀다.

여대생이 었다가 한기에게 잘못 걸려 창녀가 된다.

한기와 선화는 죽는다.

항상 모든 영화의 최하류층은 그렇게 죽는다.

주인공을 죽여 버림으로서 영화를 끝맺음한다.

이창동 식으로 말이다.

하층민은 당연히 죽어야 된다는 듯이 죽여 버린다.

근데 마지막에 한기와 선화가 다시 살아난다.

어 뭐지? 김기덕은 절망을 회피하지 않는다.

부활시킨다.

이전과는 다른 세련되게 부활시킨다.

한기는 과거와 달리 선화와 잠을 자는 남자에게 주먹을 쓰지 않게 되고, 선화는 몸 파는 일을 과거와 달리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며 한다.

김기덕은 묻는다.

영화를 보는 관객(영화 제목 그대로 나쁜 남자)에게 말이다.

‘창녀가 나쁘냐?고‘ 너희 남자들도 룸쌀롱 가고 안마방가지 않느냐고? 이 나쁜 남자 들아!. 안가더라도 여자 보면 야한 생각하며 이상한 짓 하지 않냐고? 묻는다.

선화가 여대생에서 창녀가 되면 그게 남자에게 욕먹을 일인가? 아니다.

여대생이나 창녀나 다 똑같은 여자다.

같은 인간이다.

편견 같지 말라. 그러한 편견이 파괴하고 때려 부수어야 할 적이다.

편견은 이명박, 박근혜 들보다 나쁘다.

썩은 정치인, 사회제도 이전에, 이런 고정관념을 깨야한다.

??파란대문은 여대생과 창녀를 두고 이야기를 펼친다.

여대생은 창녀가 자신의 집에 머무는게 싫다.

창녀랑 지식인 여대생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중에 깨닫는다.

똑같은 여자라는 것을. 그러면서 맨 마지막 장면. 김기덕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며, 가장 김기덕 영화중 이해하기 쉬운 장면. 창녀와 여대생이 한 공간 안에 웃으며 사진을 찍는다.

현실에서는? 절대 그럴리 없다.

‘저 더러운 년 내 남자 꼬리 치는거 아냐?’하고 상종도 안 한다.

영화니까 가능한 일. 김기덕 감독 제자 장훈의 영화 제목이 ‘영화는 영화다’인 이유 있다.

영화는 말 그대로 영화로 봐야한다.

김기덕은 영화로 인간이 할 수 있는 극도의 탐미를 추구한다.

김기덕은 100년이 지나도 지구가 멸망해도 달라지지 않는 인간군상 들에게, 절대 파란대문의 마지막 같은 장면은 일어나지 않지만(모든 인간이 그렇게 되면 인류는 구원된다.

모든 백인과 흑인이 한 공간 안에서 웃으며 존재하면 인류는 구원된다.

) 김기덕 자신도 사실 안되는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래도 한번 사는 인생 남들과 똑같이 더럽고 치사하고 얌체처럼 살 바에는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얘기 하려는 거다.

왜냐면 그게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것이니까.    김기덕에게 인간이 진정한 인간이 되는 건 무엇인가?. 김기덕이 인간을 불신하는 것이 아니다.

김기덕은 인간이 잘못한건 없다고 말한다.

기독교가 오랫동안 얘기한 ‘원죄’ 라는건 없다고 말한다.

죄가 없으니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악어’가 사는 물에 당신이 살게 되면 당신도 악어가 된다.

당신도 ‘파란대문’ 에 살면 무조건 창녀라고 욕하고 싸우게 되있다.

창녀와 깡패, 여대생 사이에는 어떠한 상하관계도 없다.

당신이 지구에 태어난 남자인 이상 ‘나쁜남자’다.

여대생이 창녀보다 깡패보다 우월하다고 믿도록 사회는 세팅되어 있으니까. ‘피에타’의 청계천 뒷골목에서 부모 없이 버려지면 당신도 이강도가 된다.

‘섬‘ 이라는 고립된 공간에 남녀둘이 있으면 무조건 섹스다.

이 모든 것들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이 살고 있는 공간이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김기덕의 모든 영화는 이상한 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상한 공간에서 인간이 이상한 짓을 하는 것이다.

고립되고 갇혀있는 비좁은 지구에서 인간들이 부대껴 살며 지지고 볶으니까 싸우는 것이다.

선악으로 나누고 하는 것은 부대껴 사는게 짜증나니까 너 좀 죽으면 내가 편하니까, 식량이 부족하니까 나누는 것이다.

월래 선악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아담과 하와 시절에 비해 엄청 많아지니까 필요악으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악'과 '원죄' 개념이 등장한 것이다.

상대를 악으로 몰아 죽이고 자기만 고인돌 쌓고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그런것이다.

그래서 김기덕의 모든 영화는 다시 아프리카에 살던 최초의 인류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김기덕 영화 주인공은 대부분 죽지만 새로운 시작의 암시가 내포되어 있다.

이창동이랑 다르다.

악어가 마지막에 한강물에서 수갑을 찬 채로 죽지만 죽음으로서 한강의 진정한 악어가 되거나, 나쁜남자의 한기와 선화가 죽었다가 새로운 공간에서 음지가 아닌 양지에서 이동매춘을 하거나, 사마리아의 여진은 모래 속에 갇혀 죽지만 아빠에게 엄마 역할을 하던 몸을 파는 여진이 죽고 여고생 여진으로 돌아감을 암시한다.

즉, 새롭게 다시 태어난 것이다.

) ??방법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우리 사회의 비주류를 인정하는 것. 악어, 한기, 선화, 이강도, 강패 들을 인정하는 것. 그런 사람들을 만드는 환경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 환경이 영화 속 몇 군데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 정상이라고 하는 우리들이 악어, 한기, 선화, 이강도다.

?그러니 누가 더 낫냐?고 다투지 말것. 탈무드의 더러운 굴뚝 속에 얼굴이 흰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누군가 문제가 있는데 나나 당신이 문제가 없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한명이 문제면 전부가 문제가 있다.

그런 사회 구조를 이해해야 하며, 구조 속에 개개인 한명 한명이 선악과 옳고 그름, 주류 비주류 마음을 버리고 모두가 다른 인격을 가졌으나 너가 내고 내가 너니 편 가르지 말아야 한다.

인류 전체 모두가 서로 차별하는 본능을 버리고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

그럴 때 진정한 구원이 시작된다.

?? 김기덕 감독이 만드는 판타지 블록 버스터가 기대 될수 밖에 없는데요.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양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나오는 것 일까요? 일단 기대 조명탄 장전해 봅니다.

 com/media/CqTO_CxXYAA5kq-.jpg" data-element-context="platform_photo_card" loaded="true") -->running time: 1h54min김기덕은 줄곧 작품을 만들고는 있는데 ... 접해지지 않게 되었네.류승범과의 작업이라./?김기덕 -무신無神   8em; line-height: 1.3; font-family: 'Linux Libertine', Georgia, Times, serif;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김기덕 (1960년)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김기덕金基德김기덕(2012년)출생1960년 12월 20일 (55세)대한민국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배우활동 기간1993년

현재수상베니스 영화제 감독상(2004년)베를린 영화제 감독상(2004년)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상(2011년)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2012년) 등김기덕생애1960년 12월 20일 

출생지경상북도 봉화복무대한민국 해병대복무 기간1980년 

 1985년최종 계급대한민국 해병 중사김기덕(金基德, 1960년 12월 20일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 제작자, 배우이다.

 

목차

  [숨기기] 1생애2작품 목록2.1반복하여 출연한 배우3상훈4심사위원5어록6사회적 발언7관련 기사8각주9바깥 고리 

생애[편집]

김기덕은 1960년 12월 20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태어났다.

[1][2][3] 초등학교 3학년 때였던 1968년에 경기도 고양으로 이주하였으며,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 기술을 배우라는 부친의 권유에 따라 중학교 진학을 포기했다.

전수 학교와 전자 공장을 다니며 20세까지 성장한 김기덕은 해병대에 부사관으로 임관하여 5년 간 복무했다.

제대한 후 남산의 장애인 보호 시설에서 전도사로 일하는 동시에 신학교를 다니며 30세까지 서울에서 지냈다.

평소 그림에 대한 생각이 남달랐던 김기덕은 백남준과 관련된 기사가 동기가 되어 30세가 되던 1990년에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1990년부터 1992년까지 3년간 프랑스와 유럽 각지를 다니며 스스로 회화 공부를 하던 중 우연히 들른 영화관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양들의 침묵》 (1990), 《퐁네프의 연인들》 등)를 보고 영화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다.

1992년에 귀국한 뒤 《화가와 사형수》로 1993년 영상작가교육원 창작 대상, 《무단 횡단》으로 1995년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 대상을 받는 등 각본가로 활동하다가 1996년작인 《악어》를 통해 자신이 직접 감독하여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매우 잔인하고 어두운 영상과 내용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으며, 2004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사마리아》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빈 집》으로 연이어 감독상을 받았다.

2012년 9월 8일,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피에타》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3대 국제 영화제 최고상을 받은 감독이 되었다.

비공식 부문에서는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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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목록[편집]

1996년 - 《악어》 (미술, 연출, 각본)1997년 - 《야생동물 보호구역》 (연출, 각본)1998년 - 《파란 대문》 (연출, 각본)1999년 - 《섬》 (미술, 연출, 각본)2000년 - 《실제상황》 (연출. 각본)[7]2001년 - 《수취인불명》 (미술, 연출, 각본)2002년 - 《나쁜 남자》 (연출, 각본)2002년 - 《해안선》 (연출)2003년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주연, 편집, 연출, 각본)2004년 - 《사마리아》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4년 - 《빈 집》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5년 - 《활》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6년 - 《시간》 (편집, 제작, 연출, 각본)2007년 - 《숨》 (조연, 연출, 각본, 제작투자, 제작)2007년 - 《아름답다》 (제작, 원작)2008년 - 《비몽》 (각본, 편집, 제작, 연출)2008년 - 《영화는 영화다》 (제작투자, 제작, 각본)2011년 - 《풍산개》 (투자, 제작, 각본)2011년 - 《아리랑》 (주연, 제작, 연출, 각본)2011년 - 《아멘》 (제작, 연출, 각본)2012년 - 《피에타》 (편집, 제작투자, 연출, 각본)2012년 - 《배우는 배우다》 (제작, 각본)2013년 - 《뫼비우스》 (제작, 연출, 각본)2014년 - 《일대일》 (제작, 연출, 각본, 촬영, 편집)2015년 - 《메이드 인 차이나》 (제작, 각본)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599????? : ???? ?? ??, ??? ?? ??( ??? ???? ????.)? ????????? ??? ??? ?? <??>? GV? ?????, ?? ?? ?? ? ??? ?? ??. ?.....www.mediatoday.co.k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599????? : ???? ?? ??, ??? ?? ??( ??? ???? ????.)? ????????? ??? ??? ?? <??>? GV? ?????, ?? ?? ?? ? ??? ?? ??. ?.....www.mediatoday.co.kr 김기덕 감독이 만드는 판타지 블록 버스터가 기대 될수 밖에 없는데요.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양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나오는 것 일까요? 일단 기대 조명탄 장전해 봅니다.

 .. 이해하기 난해하기도 했고... 그런데 판타지라니?김기덕 감독의 새 영화 무신의 시나리오는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10년에 걸쳐 완성되었다고 말했었는데, 일단 기대감 상승입니다.

그리고 제작비가 3천만 불이라고...고대 왕국을 배경으로 정치 세력이 어떻게 종교를 이용하는지 보여 준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윤곽이 드러난 건 없습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불상 앞에 꽂혀 있는 수많은 검의 무덤이 권력 위에 종교가 군림하는 모습으로 해석됩니다.

그에 맞서고 있는 한 사내까지...그리고 공개된 또 하나의 포스터는 불상의 실루엣을 보여주는 절벽(?)이 격정적인 붓 터치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상단에 A ki duk kim flim이라는 텍스트가 간지가 좔좔 흐는 것 같습니다.

김기덕 감독의 판타지는 궁금해서 저절로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소식 있으면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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