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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생



? 그런데 제가 오늘 하려는 이야기는 어제 KTS탁구장 회원님 중에 제게 질문하신 서울대 의대생이 몇 명이냐는 것에 관한 겁니다.

????[용인 탁구장 - 둔전 KTS탁구장]  제가 입시학원에 있다보니 이 정도는 쉽게 답해야겠지요.하지만 순간 "응? 몇 명이지....?"  이렇게 머리가 멍 해지더라고요....ㅠㅠ 예전에는 서울대 의대가 약 190명 까지 뽑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확 줄었고 우여곡절(?) 끝에 올해 100명 정도 뽑습니다.

수시 73명 정도, 정시 25명 정도죠. 그러면 왜 190명에서 반토막 났느냐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습니까?그렇죠, 의학전문 대학원이 생기면서 의대와 의전원이 전체 의대생을 나누다 보니 고등학생이 바로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 인원이 줄어들게 된 겁니다.

 즉, 옛날에는 의대만 있었지만 지금은 대학을 졸업하고 그 후 대학원 과정을 통해 의사가 될 수 있는 의전원이 생겼기 때문에 의대 정원이 줄고 그 인원만큼 의전원에서 뽑는다는 거죠.그러니까 서울대 의대 인원이 옛날에 비해 90명 정도 줄었지만, 그 인원 정도를 서울대 의전원에서 뽑는 것이지요.?그런데, 최근에 기존에 개설되었던 의학전문대학원들은 대부분은 폐지되고 의과대학 체제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도 의학전문대학원을 2015년 부로 폐지했죠. 기타 10개 대학교(서울대 포함 11개 대학교)도 폐지했습니다.

갑자기 폐지하다 보니 여러 부작용이 나겠죠?당장 의대생 총원이 부족하지 않겠어요?그래서 편입 등의 임시 대책을 내놓고 있고 매년 조금씩 의대 총원을 늘리는 방편을 쓰고 있습니다.

 아

입시제도의 변화무쌍함은 그 어느 것도 따를 수 없네요!! 의전원이 모두 사라지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아래의 5개 대학교에서는 의전원을 유지한다고하는군요. [ 강원대학교 (국립) /  건국대학교 (사립) /  동국대학교 (사립) /  제주대학교 (국립) / CHA의과학대학교 (사립)? ] ????? 잠깐!강남하이퍼이과 기숙학원 입시 자료를 들춰 보니까 서울대학교 의대 선발은수시에서 일반 45명, 지역균형 25명, 기회균형 3명이고 정시에서는 25명을 선발하는 군요. 어제 용인 탁구장 - 용인 둔전 KTS 탁구장에서 요렇케 명쾌하게 답을 했어야 폼이 나는 건데... 아쉽아쉽...ㅋ갑자기 질문 받으니 당황했었나 봅니다.

.. 전 몇 십명 안된다고 대답했거든요... 정시 인원만 생각했었던 거죠..ㅠㅠ이어진 질문에 대해서는 다음에 적어 보도록하겠습니다.

??       ?▶ 이런 분께 이 위즈돔을 추천드려요!?- 의대가 가고 싶으신 분들- 서울대 의대생의 공부비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 의대생의 생활이 궁금하신 분들  ▼ 위즈돔 클릭       Curator_ 정다운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큐레이터 2기 정다운입니다! 위즈돔 큐레이터 활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각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사고를 가지고 싶은 것이 이번 활동의 목표입니다.

위즈돔 큐레이터 활동은 저에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회를 그냥 흘러보내지 않고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후회없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6월 둘째 주, 서울대 의예과 필수 선택과목인 일반 생물학 기말고사 시간,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던 한 학생이 시험감독을 하던 교수에게 적발됐습니다.

당시 이 학생은 시험을 함께 보고 있던 의예과 학생 30명에게 객관식 시험 문항의 답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시험을 보기 직전, 같은 과목을 듣던 학생들과 짜고 벌인 일입니다.

두 명이 문자를 보내면 나머지 학생들이 받아 적기로 했습니다.

 교수진과 학생들은 이런 종류의 부정행위는 의예과 내에서 종종 일어난다고 인정합니다.

[학교 관계자 : 하루이틀 된 게 아니고  의예과에 그런 게(부정행위) 계속 있었다는 거예요. 의예과라는 데는 본과 올라가면 의예과 성적이 하나도 적용이 안 되거든요.]학교 측은 일단 문자를 보낸 학생과 문자를 봤다고 시인한 학생 20여 명에게 최하 점수인 F 학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들이 신입생이라는 점과 부정행위의 정도를 감안했다는 설명입니다.

[학교 관계자 : 계획적이라기보다는 우발적으로 했던 것 같고, 시험관리도 잘 안 됐던 것 같아요. 휴대전화를 안 걷었기 때문에…]학교측은 문자를 받긴 했지만 보지 않았다는 학생들을 어떻게 처리할 지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좀 더 엄격한 시험 관리감독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란 harasho@sbs.co.kr 

서울대 의대생 30여명 부정행위 무더기 적발

기사2008-06-30 21:37 광고(서울=연합뉴스) 장하나 = 서울대 의예과 학생 수십여명이 기말고사에서 부정 행위를 하다 무더기로 적발됐다.

30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의예과 1학년 학생 30여명은 최근 있었던 2학점짜리 선택필수 과목인 생물학 기말고사 도중 객관식 문항의 답을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주고 받다가 시험 감독관에게 적발됐다.

이들은 2명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나머지 학생들이 받아 적기로 사전에 공모한 뒤 시험 시간에 실제로 부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생들이 이처럼 무더기로 부정 행위를 저지르다 적발된 것은 흔치 않은 일이어서 담당 교수 등 학교 관계자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학교 측은 논의 끝에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다가 현장에서 적발된 학생들에 대해 해당 과목에 한해 F학점을 주기로 결정했다.

다만 문자 메시지를 받았지만 휴대전화를 아예 꺼놨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지 않은 학생들에 대해서는 처리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이라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런 식의 부정 행위가 흔치 않은 일인데 아마도 1학년생들이 심각한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장난스럽게 (부정행위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정도면 진정 사기캐릭터 맞습니다.

서울대 다니는데 그것도 의대생입니다.

거기다가 잘 생기셨습니다.

그런데 노래까지 박효신 급입니다.

100% 사기캐릭터 이네요남심 여심 모두 강탈해 버리는 서울대 의대생 만병통치 보이스 문하늘 그는 진정 실력자였습니다.

반칙왕 사기캐릭터터 <해줄 수 없는 일> 서울대 의대생 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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