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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만경대



)비경의 만경대만경대는  현재까지는 탐방이 금지 되었던 곳으로사진자료는 국립공원 홈페이지를 활용했으며10월1일 개방이 되면  당일 만경대를 탐방할 예정으로탐방후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강원도 양양군 설악산 오색지구의 남설악 만경대는 1970년 3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때 원시림 보존을 위해 탐방객 출입을 통제해 왔던 용소폭포 

 만경대 구간

오색 약수터(1.8km, 시계 방향으로 만 통행)구간이 10월 1일부터  일반에게  숨겼던 모습을 보입니다.

이미 개방한 토왕성 폭포에 이어 설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지요. 많은 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는 뜻을 담은 남설악 만경대(萬景臺)는 속초시 설악동 외설악 화채능선 만경대, 인제군 북면 내설악 오세암 만경대와 함께 설악산의 3대 만경대입니다.

[설악산 만경대] 알아보자


 남설악 만경대는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며 "한국의 장가계(長家界)"로 비유되는  남설악의 비경(?境)입니다.

[설악산 만경대] 와오.



 남설악 만경대의 정상부(頂上部)엔 가로 5m, 세로 5m의 자연 전망대가 있어 독주암과 만물상 등 남설악의 빼어난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올 가을 이곳을 찾아가  단풍을  보는 건 어떨까요?▶ 관련 정보☞ 임시 개방 기간 : 2016.10.01

11.15(46일간)☞ 임시 개방구간 : 용소폭포 탐방지원센터→망경대(만경대)→오색약수(일방통행, 약 1.8km, 소요시간 1시간 30분)          ※ 일방통행이므로 오색약수(약수터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진입 불가하며  오색약수에서는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도는 원점회귀 코스( 5.2km, 약 150분 소요)만 가능.※ 단풍철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용소폭포 주차장은 회차장(回車場)으로만 이용되므로 주차는 오색주차장 이용.  이번 임시 개방되는‘남설악 망경대’구간은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는 지역으로 한계령, 점봉산, 오색만물상, 주전골 등 남설악(오색지구)의 대표적인 단풍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며, 기존 주전골 탐방로와 연결되어 약 5.2km(소요시간 2시간 30분)의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석양 빛을 받고 있는 사진 오른쪽 위 바위 부근이 만경대이다.

▼ 만경대에서 본  오색 만물상★ 만경대(망경대)  관련  동영상출처: 조선 닷컴,유튜브,국립공원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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