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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경절



 중국의 법정 공휴일은 일년에 총 7회로 원단(元旦, 신정), 춘절(春?, 구정), 청명절(?明?), 노동절(???), 단오절(端午?), 중추절(中秋?, 추석), 국경절(???)입니다.

중국은 2016년에도 최소 3일에서 최대 7일간의 법정 휴무일을 정하고, 내수 진작과 국민 여가 향상을 위해 나라 전체가 들썩이게 쉬고, 놀고, 여행을 다닙니다.

중국 공휴일이 중요한 이유는 중국 국민들의 국민소득 향상과 삶의 여가 지수가 향상하면서 중국 국내, 해외여행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만 작년만 해도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이 600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중국 공휴일 휴무와 겹쳐 한국에서 중국으로, 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한중 관광객의 수요가 집중 포화상태가 되어 중국의 유명 관광지, 도시의 숙박비, 교통비, 항공권의 비용 상승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자칫 예상 경비보다 초과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에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중국 국가 공휴일 휴무 일정을 잘 파악하고, 일정을 조정한다면 비용도 절약하고, 한결 한가롭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 상하이의 출퇴근 러시아워도 제법 악명이 높죠. 여행에서 길에 허비하지 않으려면 이 시간은 지하철 이동을 추천합니다.

상해자유여행의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 시내 중심은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상하이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쉬자후이 메이롱청의 원형 광고물입니다.

둥굴한게 이 동네 랜드마크. 지금은 인기가 좀 시들한지 술 광고가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 상하이는 일본과의 상호 교류도 한국보다 빠르고, 상주 일본인 인구도 한국인보다 많은 도시입니다.

그 만큼 꽤 괜찮은 맛의 일본음식도 맛보기 쉽고, 무엇보다 일본급의 생맥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상해 구베이의 일식주점 사카바나(SaKaBaNa)에서 마신 크림 생맥주입니다.

▼ 상해 와이탄은 정말 언제 보아도 멋지죠? 황푸강 동서를 오가는 출퇴근 페리선 쪽에서 북쪽을 바라보면 찍은 사진입니다.

▼ 날씨 좋은 날엔 해가 서쪽으로 지는 저녁 무렵에서 황금빗 햇살이 푸동 마천루 빌딩들을 비추는 멋진 광경이 펼쳐 집니다.

그 중에서도 동방명주탑은 비추는 햇살이 그 모습을 황금색으로 변하는 드문 풍경을 보입니다.

▼ 와이탄 베이징동루에서 바라보는 동방명주탑의 모습. 상하이를 갈 때 마다 꼭 촬영하는 포인트. 1900년대 초중반의 올드한 빌딩과 중국의 미래 모습과 같은 동방명주탑의 어울림이 정말 멋집니다.

▼ 아침 운동을 거르지 않는 중국 할아버지의 자연과의 합일(合一) 내공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 상해자유여행에서 술 한잔 후, 중국 해장음식을 물으신다면 맵고, 얼얼하고, 후룩룩 면발 원샷에 땀이 뽀송하게 나는 딴딴미엔(탄탄면)을 추천합니다.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라면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티엔라>를 추천합니다.

▼ 말랑한 삼겹살의 젤타틴과 잘 삶은 수육과 매운 고추 양념으로 매운 맛을 살린 밥도둑, 홍샤로우.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매운음식 전문점 <티엔라>.▼ 싸이의 강남스타일 인기는 몇 년이 지나도 중국에서의 인기는 한창 좋은가 봅니다.

▼ 늘 같은 상하이 가이드북의 관광지가 식상하다면 가까운 재래시장을 가 보세요. 우리와 같은 식자재도 많지만 중국 요리, 식습관을 옅볼 수 있는 요리 재료, 보관 음식을 볼 수 있어 잠시 둘러 보아도 눈 요기 풍경, 물건이 많습니다.

▼ 상해자유여행을 하다 좋은 점은 조금 한적한 골목 2차선 길을 걷다보면 뭐 이런 데에 카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순간, 이 커피집의 열렬한 팬이 될 겁니다.

그 가게 이름은 <수메리안(SUMERIAN)>. ▼ 신호 대기중인 오토바이의 행렬만 봐도 인민의 삶이 느껴지고, 뭔가 중국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국 음식이 질릴 때 즈음, 시내에는 한국식당도 주위에 안보인다면 베트남 음식점에 한번 가보세요. 여기 포리얼(Pho real)도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동네 한 켠의 작은 식당에서 시작해 시내 중심의 대형 쇼핑몰에 입점할 정도로 유명해진 베트남 식당입니다.

쌀국수는 인기(人氣)라고 써 있는 메뉴로 고르면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두툼한 안심과 탱탱한 탱탱한 면발이 굿!▼ 주말의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인파는 이 정도입니다.

물론 중국 국가 공휴일 연휴에는 이보다 관광객이 많겠죠?▼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랜드마크 중에 하나인 지오다노 매장의 "I♥SH". 낮으로 밤으로 이 앞에서 인증샷 행렬이 끊이지 않아요. 상해자유여행의 필수 코스.▼ 중국에서 가장 발전이 빠르고, 개발이 활발한 상하이지만 문득 롱탕을 걷다보면 마주치는 과거로 가는 문. 왠지 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가는 느낌일 듯.▼ 상하이의 가장 핫한 거리로 떠오른 용캉루(Yongkanglu). 서양인들이 대부분인 시끌한 이 좁은 골목과 도로에 각종 펍, 카페, 식당이 다닥다닥 붙어 마치 태국 방콕의 카오산로드를 연상시키는 모습입니다.

상해자유여행의 필수코스.  @연두YD, 2016.05.02 중국의 법정 공휴일은 일년에 총 7회로 원단(元旦, 신정), 춘절(春?, 구정), 청명절(?明?), 노동절(???), 단오절(端午?), 중추절(中秋?, 추석), 국경절(???)입니다.

중국은 2016년에도 최소 3일에서 최대 7일간의 법정 휴무일을 정하고, 내수 진작과 국민 여가 향상을 위해 나라 전체가 들썩이게 쉬고, 놀고, 여행을 다닙니다.

중국 공휴일이 중요한 이유는 중국 국민들의 국민소득 향상과 삶의 여가 지수가 향상하면서 중국 국내, 해외여행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만 작년만 해도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이 600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중국 공휴일 휴무와 겹쳐 한국에서 중국으로, 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한중 관광객의 수요가 집중 포화상태가 되어 중국의 유명 관광지, 도시의 숙박비, 교통비, 항공권의 비용 상승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자칫 예상 경비보다 초과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에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중국 국가 공휴일 휴무 일정을 잘 파악하고, 일정을 조정한다면 비용도 절약하고, 한결 한가롭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 상하이의 출퇴근 러시아워도 제법 악명이 높죠. 여행에서 길에 허비하지 않으려면 이 시간은 지하철 이동을 추천합니다.

상해자유여행의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 시내 중심은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상하이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쉬자후이 메이롱청의 원형 광고물입니다.

둥굴한게 이 동네 랜드마크. 지금은 인기가 좀 시들한지 술 광고가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 상하이는 일본과의 상호 교류도 한국보다 빠르고, 상주 일본인 인구도 한국인보다 많은 도시입니다.

그 만큼 꽤 괜찮은 맛의 일본음식도 맛보기 쉽고, 무엇보다 일본급의 생맥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상해 구베이의 일식주점 사카바나(SaKaBaNa)에서 마신 크림 생맥주입니다.

▼ 상해 와이탄은 정말 언제 보아도 멋지죠? 황푸강 동서를 오가는 출퇴근 페리선 쪽에서 북쪽을 바라보면 찍은 사진입니다.

▼ 날씨 좋은 날엔 해가 서쪽으로 지는 저녁 무렵에서 황금빗 햇살이 푸동 마천루 빌딩들을 비추는 멋진 광경이 펼쳐 집니다.

그 중에서도 동방명주탑은 비추는 햇살이 그 모습을 황금색으로 변하는 드문 풍경을 보입니다.

▼ 와이탄 베이징동루에서 바라보는 동방명주탑의 모습. 상하이를 갈 때 마다 꼭 촬영하는 포인트. 1900년대 초중반의 올드한 빌딩과 중국의 미래 모습과 같은 동방명주탑의 어울림이 정말 멋집니다.

▼ 아침 운동을 거르지 않는 중국 할아버지의 자연과의 합일(合一) 내공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 상해자유여행에서 술 한잔 후, 중국 해장음식을 물으신다면 맵고, 얼얼하고, 후룩룩 면발 원샷에 땀이 뽀송하게 나는 딴딴미엔(탄탄면)을 추천합니다.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라면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티엔라>를 추천합니다.

▼ 말랑한 삼겹살의 젤타틴과 잘 삶은 수육과 매운 고추 양념으로 매운 맛을 살린 밥도둑, 홍샤로우.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매운음식 전문점 <티엔라>.▼ 싸이의 강남스타일 인기는 몇 년이 지나도 중국에서의 인기는 한창 좋은가 봅니다.

▼ 늘 같은 상하이 가이드북의 관광지가 식상하다면 가까운 재래시장을 가 보세요. 우리와 같은 식자재도 많지만 중국 요리, 식습관을 옅볼 수 있는 요리 재료, 보관 음식을 볼 수 있어 잠시 둘러 보아도 눈 요기 풍경, 물건이 많습니다.

▼ 상해자유여행을 하다 좋은 점은 조금 한적한 골목 2차선 길을 걷다보면 뭐 이런 데에 카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순간, 이 커피집의 열렬한 팬이 될 겁니다.

그 가게 이름은 <수메리안(SUMERIAN)>. ▼ 신호 대기중인 오토바이의 행렬만 봐도 인민의 삶이 느껴지고, 뭔가 중국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국 음식이 질릴 때 즈음, 시내에는 한국식당도 주위에 안보인다면 베트남 음식점에 한번 가보세요. 여기 포리얼(Pho real)도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동네 한 켠의 작은 식당에서 시작해 시내 중심의 대형 쇼핑몰에 입점할 정도로 유명해진 베트남 식당입니다.

쌀국수는 인기(人氣)라고 써 있는 메뉴로 고르면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두툼한 안심과 탱탱한 탱탱한 면발이 굿!▼ 주말의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인파는 이 정도입니다.

물론 중국 국가 공휴일 연휴에는 이보다 관광객이 많겠죠?▼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랜드마크 중에 하나인 지오다노 매장의 "I♥SH". 낮으로 밤으로 이 앞에서 인증샷 행렬이 끊이지 않아요. 상해자유여행의 필수 코스.▼ 중국에서 가장 발전이 빠르고, 개발이 활발한 상하이지만 문득 롱탕을 걷다보면 마주치는 과거로 가는 문. 왠지 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가는 느낌일 듯.▼ 상하이의 가장 핫한 거리로 떠오른 용캉루(Yongkanglu). 서양인들이 대부분인 시끌한 이 좁은 골목과 도로에 각종 펍, 카페, 식당이 다닥다닥 붙어 마치 태국 방콕의 카오산로드를 연상시키는 모습입니다.

상해자유여행의 필수코스.  @연두YD, 2016.05.02 심양시는 1946년 2월에 관동군 참모장의 투항으로 일본군이 패망하고 중국공산당과 국민당이 다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중국국경절] 보면 볼수록..


 그러다가 국민당이 쫏기어 대만으로 1945년 8월27일에 바다를 건너갔습니다.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이 1949년 8월27일에 세워졌습니다.

 처음 국가주석은 하소기,공산당주석 모택동, 지원군총사령관 주덕,국가총리 주은래 이렇게 구성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10월1일을 국경절로 정하고 국가행사도 하고 선물도 나누어 줍니다.

 학교가 7일 이상 휴교 한다고 합니다.

    중국의 법정 공휴일은 일년에 총 7회로 원단(元旦, 신정), 춘절(春?, 구정), 청명절(?明?), 노동절(???), 단오절(端午?), 중추절(中秋?, 추석), 국경절(???)입니다.

중국은 2016년에도 최소 3일에서 최대 7일간의 법정 휴무일을 정하고, 내수 진작과 국민 여가 향상을 위해 나라 전체가 들썩이게 쉬고, 놀고, 여행을 다닙니다.

중국 공휴일이 중요한 이유는 중국 국민들의 국민소득 향상과 삶의 여가 지수가 향상하면서 중국 국내, 해외여행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만 작년만 해도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이 600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중국 공휴일 휴무와 겹쳐 한국에서 중국으로, 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한중 관광객의 수요가 집중 포화상태가 되어 중국의 유명 관광지, 도시의 숙박비, 교통비, 항공권의 비용 상승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자칫 예상 경비보다 초과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에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중국 국가 공휴일 휴무 일정을 잘 파악하고, 일정을 조정한다면 비용도 절약하고, 한결 한가롭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 상하이의 출퇴근 러시아워도 제법 악명이 높죠. 여행에서 길에 허비하지 않으려면 이 시간은 지하철 이동을 추천합니다.

상해자유여행의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 시내 중심은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상하이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쉬자후이 메이롱청의 원형 광고물입니다.

둥굴한게 이 동네 랜드마크. 지금은 인기가 좀 시들한지 술 광고가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 상하이는 일본과의 상호 교류도 한국보다 빠르고, 상주 일본인 인구도 한국인보다 많은 도시입니다.

그 만큼 꽤 괜찮은 맛의 일본음식도 맛보기 쉽고, 무엇보다 일본급의 생맥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상해 구베이의 일식주점 사카바나(SaKaBaNa)에서 마신 크림 생맥주입니다.

▼ 상해 와이탄은 정말 언제 보아도 멋지죠? 황푸강 동서를 오가는 출퇴근 페리선 쪽에서 북쪽을 바라보면 찍은 사진입니다.

▼ 날씨 좋은 날엔 해가 서쪽으로 지는 저녁 무렵에서 황금빗 햇살이 푸동 마천루 빌딩들을 비추는 멋진 광경이 펼쳐 집니다.

그 중에서도 동방명주탑은 비추는 햇살이 그 모습을 황금색으로 변하는 드문 풍경을 보입니다.

▼ 와이탄 베이징동루에서 바라보는 동방명주탑의 모습. 상하이를 갈 때 마다 꼭 촬영하는 포인트. 1900년대 초중반의 올드한 빌딩과 중국의 미래 모습과 같은 동방명주탑의 어울림이 정말 멋집니다.

▼ 아침 운동을 거르지 않는 중국 할아버지의 자연과의 합일(合一) 내공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 상해자유여행에서 술 한잔 후, 중국 해장음식을 물으신다면 맵고, 얼얼하고, 후룩룩 면발 원샷에 땀이 뽀송하게 나는 딴딴미엔(탄탄면)을 추천합니다.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라면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티엔라>를 추천합니다.

▼ 말랑한 삼겹살의 젤타틴과 잘 삶은 수육과 매운 고추 양념으로 매운 맛을 살린 밥도둑, 홍샤로우.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매운음식 전문점 <티엔라>.▼ 싸이의 강남스타일 인기는 몇 년이 지나도 중국에서의 인기는 한창 좋은가 봅니다.

▼ 늘 같은 상하이 가이드북의 관광지가 식상하다면 가까운 재래시장을 가 보세요. 우리와 같은 식자재도 많지만 중국 요리, 식습관을 옅볼 수 있는 요리 재료, 보관 음식을 볼 수 있어 잠시 둘러 보아도 눈 요기 풍경, 물건이 많습니다.

▼ 상해자유여행을 하다 좋은 점은 조금 한적한 골목 2차선 길을 걷다보면 뭐 이런 데에 카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순간, 이 커피집의 열렬한 팬이 될 겁니다.

[중국국경절]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그 가게 이름은 <수메리안(SUMERIAN)>. ▼ 신호 대기중인 오토바이의 행렬만 봐도 인민의 삶이 느껴지고, 뭔가 중국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국 음식이 질릴 때 즈음, 시내에는 한국식당도 주위에 안보인다면 베트남 음식점에 한번 가보세요. 여기 포리얼(Pho real)도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동네 한 켠의 작은 식당에서 시작해 시내 중심의 대형 쇼핑몰에 입점할 정도로 유명해진 베트남 식당입니다.

쌀국수는 인기(人氣)라고 써 있는 메뉴로 고르면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두툼한 안심과 탱탱한 탱탱한 면발이 굿!▼ 주말의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인파는 이 정도입니다.

물론 중국 국가 공휴일 연휴에는 이보다 관광객이 많겠죠?▼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랜드마크 중에 하나인 지오다노 매장의 "I♥SH". 낮으로 밤으로 이 앞에서 인증샷 행렬이 끊이지 않아요. 상해자유여행의 필수 코스.▼ 중국에서 가장 발전이 빠르고, 개발이 활발한 상하이지만 문득 롱탕을 걷다보면 마주치는 과거로 가는 문. 왠지 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가는 느낌일 듯.▼ 상하이의 가장 핫한 거리로 떠오른 용캉루(Yongkanglu). 서양인들이 대부분인 시끌한 이 좁은 골목과 도로에 각종 펍, 카페, 식당이 다닥다닥 붙어 마치 태국 방콕의 카오산로드를 연상시키는 모습입니다.

상해자유여행의 필수코스.  @연두YD, 2016.05.02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신 거죠?오랜만에 컴퓨터로 중국 관련 뉴스를 보다가어제가 중국의 국경절(???)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어요.벌써 10월이 시작되다니 믿겨지지가 않아요 :(중국의 국경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서오늘은 중국 황금 연휴인 '국경절(???)'에 대해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 ♥국경절(???)은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 기념일로 매년 10월 1일입니다.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毛??)이톈안먼 광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을 선포한 데에서 유래되었으며1949년 12월 2일 공산당 정부가 매년 10월 1일을 국경절로 기념하는 내용의결의안을 채택하면서 중국의 국경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경절은 중국의 춘절(春?), 노동절(???)과 함께중국의 3대 황금 연휴로 손꼽힐만큼 중국인들에게 의미 있는 법정 공휴일로총 7일 간의 휴가 기간을 갖게 됩니다.

이번 국경절은 추석 연휴와 붙어 있어 길게는 12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구요!국경절 기간에는 대륙의 각 지역에서 중국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여러가지 경축 활동이 거행 되는데요.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여러 볼 거리가 많아 어딜 가나 인산인해를 이룬답니다.

국경절 연휴가 비교적 길기 때문에 민족 대 이동도 일어나기 때문에기차표, 버스표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 점 참고하세요!이번 국경절 기간 내에 한국을 방문하는 요우커도약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이미 명동에는 중국인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중국의 국경절에 대해 알아봤는데요.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 언어 역시 잘 배울 수 있다고 몇 번 말씀 드렸죠?조금 더 중국의 문화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아는 우리가 되도록 해요 :)다음 주부터는 블로그 업데이트 자주 해드릴게요!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여러분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신 거죠?오랜만에 컴퓨터로 중국 관련 뉴스를 보다가어제가 중국의 국경절(???)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어요.벌써 10월이 시작되다니 믿겨지지가 않아요 :(중국의 국경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서오늘은 중국 황금 연휴인 '국경절(???)'에 대해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 ♥국경절(???)은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 기념일로 매년 10월 1일입니다.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毛??)이톈안먼 광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을 선포한 데에서 유래되었으며1949년 12월 2일 공산당 정부가 매년 10월 1일을 국경절로 기념하는 내용의결의안을 채택하면서 중국의 국경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경절은 중국의 춘절(春?), 노동절(???)과 함께중국의 3대 황금 연휴로 손꼽힐만큼 중국인들에게 의미 있는 법정 공휴일로총 7일 간의 휴가 기간을 갖게 됩니다.

이번 국경절은 추석 연휴와 붙어 있어 길게는 12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구요!국경절 기간에는 대륙의 각 지역에서 중국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여러가지 경축 활동이 거행 되는데요.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여러 볼 거리가 많아 어딜 가나 인산인해를 이룬답니다.

국경절 연휴가 비교적 길기 때문에 민족 대 이동도 일어나기 때문에기차표, 버스표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 점 참고하세요!이번 국경절 기간 내에 한국을 방문하는 요우커도약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이미 명동에는 중국인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중국의 국경절에 대해 알아봤는데요.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 언어 역시 잘 배울 수 있다고 몇 번 말씀 드렸죠?조금 더 중국의 문화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아는 우리가 되도록 해요 :)다음 주부터는 블로그 업데이트 자주 해드릴게요!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여러분 ♥ 중국의 법정 공휴일은 일년에 총 7회로 원단(元旦, 신정), 춘절(春?, 구정), 청명절(?明?), 노동절(???), 단오절(端午?), 중추절(中秋?, 추석), 국경절(???)입니다.

중국은 2016년에도 최소 3일에서 최대 7일간의 법정 휴무일을 정하고, 내수 진작과 국민 여가 향상을 위해 나라 전체가 들썩이게 쉬고, 놀고, 여행을 다닙니다.

중국 공휴일이 중요한 이유는 중국 국민들의 국민소득 향상과 삶의 여가 지수가 향상하면서 중국 국내, 해외여행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만 작년만 해도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이 600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중국 공휴일 휴무와 겹쳐 한국에서 중국으로, 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한중 관광객의 수요가 집중 포화상태가 되어 중국의 유명 관광지, 도시의 숙박비, 교통비, 항공권의 비용 상승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자칫 예상 경비보다 초과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에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중국 국가 공휴일 휴무 일정을 잘 파악하고, 일정을 조정한다면 비용도 절약하고, 한결 한가롭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 상하이의 출퇴근 러시아워도 제법 악명이 높죠. 여행에서 길에 허비하지 않으려면 이 시간은 지하철 이동을 추천합니다.

상해자유여행의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 시내 중심은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상하이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쉬자후이 메이롱청의 원형 광고물입니다.

둥굴한게 이 동네 랜드마크. 지금은 인기가 좀 시들한지 술 광고가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 상하이는 일본과의 상호 교류도 한국보다 빠르고, 상주 일본인 인구도 한국인보다 많은 도시입니다.

그 만큼 꽤 괜찮은 맛의 일본음식도 맛보기 쉽고, 무엇보다 일본급의 생맥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상해 구베이의 일식주점 사카바나(SaKaBaNa)에서 마신 크림 생맥주입니다.

▼ 상해 와이탄은 정말 언제 보아도 멋지죠? 황푸강 동서를 오가는 출퇴근 페리선 쪽에서 북쪽을 바라보면 찍은 사진입니다.

▼ 날씨 좋은 날엔 해가 서쪽으로 지는 저녁 무렵에서 황금빗 햇살이 푸동 마천루 빌딩들을 비추는 멋진 광경이 펼쳐 집니다.

그 중에서도 동방명주탑은 비추는 햇살이 그 모습을 황금색으로 변하는 드문 풍경을 보입니다.

▼ 와이탄 베이징동루에서 바라보는 동방명주탑의 모습. 상하이를 갈 때 마다 꼭 촬영하는 포인트. 1900년대 초중반의 올드한 빌딩과 중국의 미래 모습과 같은 동방명주탑의 어울림이 정말 멋집니다.

▼ 아침 운동을 거르지 않는 중국 할아버지의 자연과의 합일(合一) 내공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 상해자유여행에서 술 한잔 후, 중국 해장음식을 물으신다면 맵고, 얼얼하고, 후룩룩 면발 원샷에 땀이 뽀송하게 나는 딴딴미엔(탄탄면)을 추천합니다.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라면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티엔라>를 추천합니다.

▼ 말랑한 삼겹살의 젤타틴과 잘 삶은 수육과 매운 고추 양념으로 매운 맛을 살린 밥도둑, 홍샤로우. 타이캉루 티엔쯔팡 근처, 일월광중심 쇼핑몰의 매운음식 전문점 <티엔라>.▼ 싸이의 강남스타일 인기는 몇 년이 지나도 중국에서의 인기는 한창 좋은가 봅니다.

▼ 늘 같은 상하이 가이드북의 관광지가 식상하다면 가까운 재래시장을 가 보세요. 우리와 같은 식자재도 많지만 중국 요리, 식습관을 옅볼 수 있는 요리 재료, 보관 음식을 볼 수 있어 잠시 둘러 보아도 눈 요기 풍경, 물건이 많습니다.

▼ 상해자유여행을 하다 좋은 점은 조금 한적한 골목 2차선 길을 걷다보면 뭐 이런 데에 카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순간, 이 커피집의 열렬한 팬이 될 겁니다.

그 가게 이름은 <수메리안(SUMERIAN)>. ▼ 신호 대기중인 오토바이의 행렬만 봐도 인민의 삶이 느껴지고, 뭔가 중국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국 음식이 질릴 때 즈음, 시내에는 한국식당도 주위에 안보인다면 베트남 음식점에 한번 가보세요. 여기 포리얼(Pho real)도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동네 한 켠의 작은 식당에서 시작해 시내 중심의 대형 쇼핑몰에 입점할 정도로 유명해진 베트남 식당입니다.

쌀국수는 인기(人氣)라고 써 있는 메뉴로 고르면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두툼한 안심과 탱탱한 탱탱한 면발이 굿!▼ 주말의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인파는 이 정도입니다.

물론 중국 국가 공휴일 연휴에는 이보다 관광객이 많겠죠?▼ 상해 난징동루 보행자거리의 랜드마크 중에 하나인 지오다노 매장의 "I♥SH". 낮으로 밤으로 이 앞에서 인증샷 행렬이 끊이지 않아요. 상해자유여행의 필수 코스.▼ 중국에서 가장 발전이 빠르고, 개발이 활발한 상하이지만 문득 롱탕을 걷다보면 마주치는 과거로 가는 문. 왠지 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가는 느낌일 듯.▼ 상하이의 가장 핫한 거리로 떠오른 용캉루(Yongkanglu). 서양인들이 대부분인 시끌한 이 좁은 골목과 도로에 각종 펍, 카페, 식당이 다닥다닥 붙어 마치 태국 방콕의 카오산로드를 연상시키는 모습입니다.

상해자유여행의 필수코스.  @연두YD, 2016.05.0226일과 27일이 중추절휴가인데문제는 몇일뒤에 무려 7일짜리 국경절 휴가가 있다는것이다.

더구나 올해는 중추절이 토,일요일이고 이틀뒤 바로 국경절 휴가 시작이다.

사실 추석이 시작되기전부터 마트에서는 국경절 중추절 이벤트가 시작된다.

마트 입구에서 부터 국경절 중추절 이벤트를 알린다.

그리고 마트안에 가면 중국추석인 중추절에 한국의 송편과 비슷한 의미인 월병 파는 코너도 곳곳에 생긴다.

선물용 월병이다.

그런데 중국은 공산당 정부가 시작되면서수많은 전통을 파괴 시켜버렸는데조상숭배인 제사도 포함된다.

그래서 중국추석인 중추절에 제사라는 의식이 별로없다.

물론 최근에는 계속 달리지고 있기는 하지만...그렇다 보니 중국 추석인 중추절은 바로 이어지는 국경절 7일 연휴에 치이는 모습이다.

마트의 중국 추석인 중추절 행사는 대부분 국경절과 묶어서 함께 한다.

중국 추석인 중추절은 바로 이어지는 국경절 7일 연휴에 그냥 편승되어 가는 느낌이다.

그렇다해도 중국 추석인 중추절에 월병은 중요하다.

어제 상하이 난진동루에 다녀왔는데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서 봤더니 월병 사는 길이다.

저녁 먹으로 갈때는 줄이 길지 않았는데먹고 나오니 더 길어져있다.

중국추석인 중추절에 중국인들을 월병을 꼭 사야되는것같다.

아니면 만들어 먹든지 하는데 대부분 사는것같다.

  중국인들에게중추절은 그냥 월병사서 선물하고나누어 먹고는 끝!그리고 국경절되면 놀러가자! 이정도 느낌..?아래는 바이두에 중국 추석인중추절을 치면 나오는 화면네이버 추석 화면과 비교해봐라.뭔가 다르지 않은가?그나저나 한국의 월병인 송편들은 드셨는가?중국살다보니 송편구경한지 까마득하다.

다가오는 2016년 기준으로 살펴볼 텐데요

우리나라의 달력은 토요일이 파란색 글씨로 되어있다면 중국 달력은 토요일, 일요일 모두 빨간 글씨로 되어있답니다.

참고해주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출발해볼까요? 1월  1월 1일, 원단(元旦) 2016년 1월 1일부터 1월 3일까지 휴일인데요! 1월 1일은 국가법정휴가일인 원단(元旦), 우리나라의 신년에 해당되죠중국도 우리나라처럼 신년이 보통 하루인데 작년의 경우에 1월 2일이 금요일인 관계로 1월 4일 일요일은 금요일로 대체휴일로 만들어 1월 1일, 2일, 3일을 쉬고 일요일인 4일 날 출근했다고 하네요 놀랄 노자죠! 아무리 그래도 일요일에 출근이라니!! 그래도 2016년도에는 1월 1일이 금요일이라서 다행이네요. 2월  2월 7일

2월 13일, 춘절(春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은 언제일까요? 설날과 추석을 뽑을 수 있겠는데요.그러면 중국 사람들에게 가장 큰 명절은 언제일까요? 바로, 춘절입니다.

우리나라의 설날이죠!중국의 설날은 3일 연휴인데 토일을 붙여서 5일을 만들고 남은 이틀은 앞뒤의 주말을 통해 대체휴일을 만들어총 7일 쉴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이것은 회사마다 다른 것이 아닌, 나라에서 지정해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대체휴일을 당겨서 쓰는 것이긴 하지만, 7일이면 대단하죠? 거의 여름 휴가급이네요!!   4월   4월 5일, 청명절(?明?) 24절기의 하나로 4월 5일 전후인데 2016년의 경우 4월 5일이랍니다.

동지 후 100일 되는 날로 조상의 묘를 참배하고 제사를 지내는 날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산소를 가는 날이라고 합니다.

4월 4일이 국가법정휴일이며, 4월 2일은 대체근무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4월 3일

5일까지가 휴일이랍니다.

  5월  5월 1일, 노동절(勞動節) 5월 1일이 노동절인데요! 중국은 예전에 노동절을 7일까지 쉬기도 하였다네요.아마 이 노동절은 우리나라의 근로자의 날과 비슷한 의미인 것 같아요 :) 6월  6월 9일, 단오절(端午節) 음력 5월 5일이 단오절! 중오절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중국의 명절인 단오절은 6월 9일이랍니다.

휴일은 6월 9일부터 6월 11일 토요일까지 휴일이에요 대체 근무는 6월 12일로 6월 12일은 출근하는 날이랍니다.

 9월  9월 15일, 중추절(中秋節) 중추절은 음력 8월 15일로 춘절 및 단오절과 더불어 중국 3대 명절로 뽑힌다는데요

 중추절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추석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중국 민간에서는 이때에 월병이라는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요. 우리나라는 추석에 송편을 만들죠?중추절이라는 이름은 8월의 가운데이기 때문에, 가을의 가운데이기 때문에 중추절이라고 불렀답니다.

 2016년에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휴일이며 9월 18일 일요일은 앞으로 당겨서 대체휴일로 사용하다고 합니다.

  10월  10월 1일, 국경절(???) 추석이 하루라서 서운했다면 서운해하지 마시라! 10월에 바로 국경절이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휴일인데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8일과 9일에는 정상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다가오는 2016년 중국의 휴일에 대해서 만나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중국의 경우, 올해인 2015년에는 정말 많이 쉬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미스씨이가 보기에 2016년도 만만치 않게 쉬는 것 같아요. 뭐 중국의 경우에는 토요일, 일요일 주말을 앞으로 당겨서 쓰긴 하지만요

 신기하게도 우리나라는 아무리 대체근무일을 지정해도 주말에 나가는 경우는 못 본 것 같은데 중국은 이런 경우가 흔한 것 같습니다,신기하죠?중국 휴일은 크게 7번으로 나뉘는데 소개해드린 원단, 춘절, 청명절, 노동절, 단오절, 중추절, 국경절이랍니다.

참고해주시고


얼마 남지 않은 2015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16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길 바랍니다 :D이상으로 미스씨이는 물러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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