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블랙베리



0 마시멜로스펙은 이와 같으며, 상당히 괜찮은 수준을 보여줍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은 물론 어느정도의 고사양작업을 돌리는데는큰 무리가 없을 듯 보이는군요그리고 블랙베리 프리브처럼, 블랙베리 자체OS가 아닌안드로이드 OS가 들어간 점이 특징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전면입니다상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으며, 알카텔 아이돌 시리즈와 동일한 모습입니다전면은 블랙베리의 특징이 딱히 보이지 않는 듯 싶군요상단에 센서,전면카메라가 위치하고소프트키 방식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http://blog.naver.com/mchoi0602/220720335221알카텔 SOL(원터치 아이돌3), 직접 만져본 후기알카텔 SOL(원터치 아이돌3), 직접 만져본 후기 안녕하세요? 태스입니다 알카텔이 국내에 '아이돌 착'이...blog.naver.com 알카텔 아이돌3(원터치 아이돌3)는 위 후기를 참고 바라며전면의 경우 상당히 비슷한 느낌임을 알 수 있습니다또 다른 사진이며,전면 상단부분에 블랙베리 로고를 넣었으면, 그래도 좀 괜찮았을 듯싶은데, 로고도 없다보니 너무 ODM제품 느낌이 나는 듯 싶습니다우측에는 전원키와 볼륨키가 위치하고 있으며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전원키의 경우 원형의 독특한 모양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후면입니다좌측상단에 카메라,LED플래시가 위치하고 있으며후면 재질부분은 블랙베리 느낌이 나는 우레탄 재질로 보입니다가운데에 블랙베리 로고가 보이며로고덕분에(?) 후면은 괜찮은 듯 싶군요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이며이 제품은 8월 8일, 299달러(약 33만원)에 출시된 예정이라고 하며안드로이드OS까지 탑재해서 그런지이 제품은 블랙베리의 안드로이드 탑재 제품보다는안드로이드 제품에서 블랙베리 느낌이 조금 있는 제품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전작인 블랙베리 프리브처럼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블랙베리가 쿼티형 제품도 따로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새로운 제품 소식이 나오면 새로운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이상 태스였습니다덧글 , 이웃추가 및 공감은 환영입니다사진출처 : GSM Arenahttp://www.gsmarena.com/blackberry_dtek50_becomes_official_runs_android_and_costs_299-news-19622.php미드를 보면서 생겨난 환상으로 꼭 한번은 써보고 싶었던 블랙베리당시 블랙베리+아이패드미니 조합으로 사용을 했는데요기존에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블랙베리를 사용했던 저는 불편한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연구하며 3개월 가량을 버텼지만 결국은 다시 아이폰으로 넘어오게 됐죠왜 예쁜쓰레기 라고 하는지 몸소 체험했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남은 것은 이런 사진 정도- 블랙베리는 제게 예쁜 소품(예쁜 쓰레기)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익숙해지면 키보드가 참 좋다고들 하지만 저는 3개월 사용하면서도 아이폰보다 좋다고 생각된적이 없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경험이 있기에 블랙베리를 주변에서 사용하고 싶다고 하면 일단 반대를 하는 편인데꼬지가 끝내 블랙베리 클래식을 구매했네요!그 역시 아이폰 유저라서 처음 사용해보는 블랙베리에 적응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블랙베리 클래식은 Q10 후속작이라고도 하죠! 미국에서 직접 구매를 한 제품으로구성품은 기본제품 / 가족케이스 / 충전식 거치대싱크팟(Sync pod) 등의 패키지 입니다.

499달러의 가격으로 구매대행을 할 경우엔 훨씬 비싸죠. 블랙베리 볼드 9900과 상당히 닮은 블랙베리 클래식역시 예쁘긴 예쁘네요 :) 필름조차 뜯지 않은 따끈따끈한 블랙베리 클래식입니다.

블랙베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쿼터자판이 매력적이죠.앞/뒷면 필름을 제거하고 나서 기스하나 없는 새로운 블랙베리 클래식을 보니 탐이 나긴 하네요전면과 후면에 각각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화질은 별로였어요!측면에 SIM/SD 라고 쓰여 있는 부분은 나노 유심카드와 마이크 SD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기본 용량 16GB에서 SD카드를 통해 최대 128GB 용량 지원 가능하다고 하네요! 격자무늬의 부드러운 후면 패턴은 고무 질감입니다.

 덕분에 그립감도 좋죠! (좌) 블랙베리 클래식 키보드엔 한글이 없어요- 이렇게 영문 키보드만 있죠(우) 그래서 종로에 위치한 사설 업체에 가서 블랙베리에 한글 각인을 했어요! 블랙베리 클래식 한글 각인 비용은 15,000원이고 직접 방문했더니 작업시간이 5분도 안걸리더라구요  블랙베리 클래식 구성품입니다.

당연히 설명서도 전부 영문이네요!블랙베리 정품 가죽 포켓 케이스 : 블랙블랙베리 가죽 포켓 케이스에 담아봤어요저도 이전에 블랙베리 홀스터는 사용해봤지만 일반 케이스보다 번거로운 편인 것 같아요 블랙베리 클래식 패키지 중 하나였던 충전식 거치대에 장착해봤어요생각보다 무겁고 큰 블랙베리 클래식 뒷 부분이 정말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그립감도 좋아요 :)블랙베리 한글 각인 후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사용을 위해 블랙베리 클래식 케이스는 따로 구매!블랙베리 클래식 케이스 얇고 가볍네요!블랙베리 클래식 케이스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블랙베리 한글 각인 백라이트 덕분에 쿼티 키보드에 예쁘게 불이 들어오네요 블랙베리 한글 각인 한국 시장에선 철수 하면서 키보드에 한글 각인을 따로 해야만 했지만 소프트웨어는 한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블랙베리 720X720의 해상도 3.5인치 터치스크린으로 터치 감도 등은 좋았습니다.

블랙베리월드에 없는 앱을 사용하고 싶은 경우엔 따로 구글플레이스토어를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안드로이드 기기와 마찬가지로 블랙베리 클래식에서도 카카오톡 물론그 외에도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있는 앱들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안드로이드 앱들과의 호환이 완벽할지는 의문이네요! 동영상Blackberry's Commercial and Apple's ResponseI downloaded two commercials from: /watch?v=bVO8o_PKvVg /watch?v=hylHrudxDdk&feature=related put some descriptive slides and merged them together to make the...www.youtube.com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광고 두 편 감상해보세요! 그 유명한 블랙베리 VS 애플 광고해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타일의 광고로 블랙베리의 도발에 애플도 재치있게 답을 내놓았던 두 편의 광고입니다.

나는 두 개의 번호를 가지고 있는 차가운 도시 남자이니까, 실은 업무상 휘감긴 족쇄에 불과하대도, 어쨌든 새 폰을 찾아야 했다.

그리곤 블랙베리를 떠올렸다.

오래 전부터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이었다.

작은 크기에 오밀조밀하게 채워진 쿼티 키패드가 흥미로웠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다는 희소성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또한 워커홀릭이 연상되는 기묘한 브랜드 이미지도 나에겐 꽤 인상적으로 남아 있었다.

그래서 세 종류의 블랙베리를 두고 고민했다.

클래식, 패스포트, 프리브. 이외의 모델들은 메인인 아이폰6s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구형이라 고려하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 tech-vise.com 그 중 클래식은 전통적인 블랙베리 스타일의 제품이다.

손에 잡히는 적당한 크기, 작은 화면, 네 줄짜리 쿼티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비롯한 툴벨트를 갖추었다.

발표시기인 2014년 말에 걸맞지 않은 치명적인 구형 ap 만을 제외하면 꽤 모범적인 블랙베리였다.

?이미지 출처 - blogs.blackberry.com패스포트는 이름 그대로 여권을 본딴 크기의 제품이다.

덕분에 꽤나 독창적인 형태를 갖게 되었는데, 4.5인치의 액정은 정방형이기 때문에 굉장히 시원하다고 한다.

이외에도 세 줄짜리 쿼티 키보드를 갖추었고, 클래식에 비하면 훨씬 빠른 퀄컴 스냅 801 ap 를 얹었다.

?이미지 출처 - crackberry.com프리브는 블랙베리의 새로운 시도이다.

그동안 사용했던 블랙베리 os 를 버리고 안드로이드 전용 기기로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16:9 화면비를 갖추었는데 여기에 블랙베리의 정체성인 쿼티 키패드를 유지하기 위해 슬라이드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다.

최신 기기답게 성능 면에서는 타사의 중상급 모델들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가격은 최상급 제품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서브 폰으로서 지나친 부담을 피하고 싶었고, 안드로이드를 얹은 블랙베리는 비록 그것이 블랙베리의 미래라 할지라도 내가 기대하는 블랙베리의 특색을 맛보기엔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기에 프리브는 선택지에서 제했다.

??그래서 패스포트와 클래식이 남았다.

휴대성과 툴벨트, 트랙패드, 네줄 쿼티패드를 생각하면 클래식이 끌렸고, 화면 크기와 성능, 배터리를 생각하면 패스포트가 좋았다.

고민 끝에 클래식을 선택했다.

바지 주머니에 넣기 어려운 패스포트는 서브 폰으로서 활용도가 떨어지는데다 마침 적당한 클래식 중고 매물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1.제품 상자의 모습. 본체, 어댑터, 케이블 등 여느 핸드폰 패키지와 크게 다를 바 없는 구성이었다.

중고로 구매하였기 때문에 케이블과 이어폰이 없고, 해외판이라 충전기 플러그에 변환잭이 필요했지만 넘쳐나는 게 충전기와 케이블이기 때문에 상관 없었다.

?본체를 처음 꺼내고 그 묵직함에 놀랐다.

금속 재질이기에 크기에 비해 무게감이 꽤 있는 편이다.

덕분에 견고한 느낌이지만 차후 살펴볼 사소한 부분에서의 마감이 미흡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튼 디자인은 훌륭하다.

처음 본 사람들이 굉장히 예쁘다며 모델 명을 물어볼 정도의 디자인이다.

그게 모두 남자들이었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지만 해외에서 블랙베리 폰은 일 잘하는 아재들의 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국내 포털의 사용자 카페에 가면 여성 유저들도 의외로 많다.

아무큰 큼직한 전면 터치스크린 때문에 천편일률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는 요즘 스마트폰들과 비교했을 때, 블랙베리의 개성은 확실히 도드라진다.

?테두리를 두른 금속 장식이 깔끔하지만 흠집과 균열에 취약하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 가면 사용 시기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꽤 중고품스러워진 제품들을 볼 수 있다.

후면부는 작은 반복 패턴을 입힌 곡선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있다.

재질은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가운데 블랙베리 로고를 거울처럼 반사 처리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전체적인 크기는 생각보다 좀 컸다.

아이폰 계열에 비해 세로로는 짧지만 가로로 긴 편이기에 다소 뭉뚝한 기분이 든다.

 따라서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낭중지추 컨셉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는 타입이다.

제품 하단에는 마이크로 5핀 포트와 왼쪽에는 마이크, 오른쪽에는 스피커가 있다.

스피커 음질과 음량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블랙베리] 선택의 여지가 ...


?상단부에 3.5 파이 플러그와 전원 버튼이 있다.

 전원 버튼이 한 가운데 달린 점이 생소하다.

쓰다 보면 적응이 안 될 문제는 아니지만 평소 클래식을 손에 쥐는 부분과 동떨어진 곳에 위치한다는 점이 아쉽다.

 우측면에는 버튼 세 개가 자리잡고 있다.

 긴 두 개의 버튼은 볼륨 업/다운 버튼이고, 둘 사이에 재생/정지 버튼이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다른 대부분의 폰들은 좌측에 볼륨 조절 버튼이 있고, 우측에 전원 버튼이 있기 때문에, 갑자기 블랙베리를 쓰면 헷갈릴 가능성이 높다.

?좌측면에는 유심 및 메모리 카드를 위한 슬롯이 있다.

유심이야 그렇다 쳐도 메모리 카드도 핀을 꽂아 탈착해야 한다는 점은 사용 스타일에 따라 번거로운 요소가 될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개인적으로는 메모리 카드는 물론 유심도 단말기 별로 자주 교체하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둘 다 불편하다는 점에서 별달리 신경쓰이지 않았다.

그것보단 위 슬롯의 마감이 다소 부실했다.

자주 탈착하다 보면 휘어져 망가질 것 같다.

?두께는 그 무게만큼 상당한 편이다.

왠지 아이폰 3gs 가 생각나는 곡면 처리라서 정겹다.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이 좋다는 평이 있으나 쿼티 키보드를 자연스럽게 치기 위해서는 양손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을 듯하다.

????2.??블랙베리의 물리 쿼티 키보드에 많은 기대를 품고 있었다.

일반 스마트폰의 터치식 키보드도 적응하고 나면 꽤 빠른 속도로 타자할 수 있지만, 자판을 보면서 눌러야 하고, 순간적으로 터치 인식이 번지거나 씹히는 증상이 생기게 되어, 간단한 메시지를 작성하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글을 쓰기엔 답답한 점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 접한 블랙베리 키보드는 적응이 쉽지 않았다.

우선 버튼이 생각보다 작았다.

조금만 조준이 빗나가도 옆 키가 눌리곤 했다.

또한 일반 키보드와 배열이 미세하게 다른 부분이 있었다.

데스크탑의 키보드는 버튼들이 세로로 엇갈려 교차되도록 놓여 있지만, 블랙베리는 행과 열이 딱딱 맞춰 있기 때문에 s 키 바로 아래에 z 키만이 있는 등 미묘하게 감각이 어긋났다.

또한 백스페이스 키가 두 번째 줄에, 엔터 키가 세 번째 줄에 있어서 이 부분도 처음에는 굉장히 헷갈렸다.

그리고 한영 전환을 위해서는 alt + enter 를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는 데는 대략 일주일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그렇다고 그 일주일이 괴로웠던 것은 아니다.

몇몇 부분의 오타만 제외하면 처음부터 꽤 잘 사용할 수 있었을 뿐더러, 블랙베리 특유의 기분 좋은 클릭감은 타자 자체를 즐겁게 만들어주었다.

별개로 국내 업체를 통해 키보드 한글 각인을 받은 사용자들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키패드가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까 우려되어 각인을 선택하지 않았으나,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자판을 잘 외우고 있다고 해도, 핸드폰이다 보니 한 손으로 타자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블랙베리] 할말이 없네요.



게다가 한글 각인 후기를 보니 마감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툴 벨트는 의외로 마음에 들었다.

홈 버튼 부분을 스윽 터치하면 트랙패드가 작동되어 커서를 움직일 수 있다.

굳이 터치 스크린까지 손가락을 올리지 않아도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고, 터치 스크린으로는 컨트롤이 힘든 세세한 부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리고 좌우로 배열된 통화, 뒤로가기 등의 물리 버튼 활용도도 굉장히 높았다.

처음 사진으로 보았을 땐, 차라리 쿼티를 한 줄 더 추가하든지 화면을 더 키우지 저게 무슨 소용일까 싶었는데, 이 또한 블랙베리의 매력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쿼티 한 줄 더 올려서 기능 버튼들 및 숫자 키를 넣고, 트랙패드는 ibm 의 빨콩을 넣으면 몹시 설렌 나머지 잠도 설칠 것 같은데 이건 아마도 취존이겠지.하드웨어적 성능 부분에서는 아쉽다는 말 이외에는 딱히 쓸 말이 없다.

마이너리티의 자부심을 지키기 위하여 던질까 참을까 고민하다 그래도 어떻게 쓸 수는 있겠다 싶은 수준의 절묘한 성능을 탑재한 것이 아닐까. 농담으로라도 빠르다고 할 수 없는 성능이지만 가볍게 글을 쓰고, 메신저를 하고, 책을 읽고, 인터넷을 하는 데에는 별다른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다.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블랙베리 os 10 은 나쁘지 않았다.

ios 사용자로서 딱히 곤란한 점은 없었으며 직관적인 사용법도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블랙베리의 어플 생태계가 반쯤 관 속으로 들어간 상황인지라 괜찮은 어플은 거의 없었다.

그래도 꾸역꾸역 써 온 이들을 존 첸이 어엿비 너겨 블랙베리에서 안드로이드 어플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해 주었는데 이는 일종의 에뮬레이팅이기 때문에 기기인증 및 스토어 설치가 번거로울 뿐더러, 그렇잖아도 느린 성능인데 추가 패널티를 갖게 되며, 16:9 베이스인 안드로이드 어플을 정방형 액정에서 띄워야 하므로 예기치 못한 충돌 등의 문제를 겪게 된다.

?그럼에도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의 주요 메신저와, 리디북스, 영영사전 등의 어플은 별 문제 없이 동작하고 있다.

적당히 참아 가며 쓰는 게 아니라, 정말 쓸 만하게 구동된다.

텔레그램 움짤 전송 등은 포기해야 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었다.

기대치가 바닥이다 보니 이정도도 만족스럽게 느껴졌다.

화면에는 큰 불만이 없다.

720x720 해상도에 3.5 인치 액정으로, 수치상으로는 최신 폰에 비해 뒤떨어지지만 막상 사용하기에 불편하지는 않았다.

액정의 크기는 대각선의 길이를 측정하여 정해지는데, 클래식은 1:1 정방형 화면이라 인치 수에 비해 면적이 넓기 때문이다.

위 아래로 짧은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화소 수가 많아서 적당한 시안성을 보여준다.

1440x1440 해상도에 4.5 인치인 패스포트는 광활할 정도의 공간감을 제공한다고 한다.

?본 모델의 제품명이 클래식인 까닭은 클래식한 카메라를 장착했기 때문이다.

800만 화소면 출시 시기를 감안했을 때 저화소에 해당하고, 거기에 느리고 불안정한 포커싱과 노스탤지어에 젖게 하는 화질이 더해졌다.

그래도 밝은 곳에서는 꽤 쓸만한 결과물이 나오지만, 주광 하에서도 제대로 찍히지 않는 몰염치한 카메라를 나는 본 적이 없다.

물론 가볍게 추억을 남기거나 전송용 참고 사진을 찍는 등, 폰카 용도로서야 충분히 넘치는 성능이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인해 폰 카메라는 컴팩트 카메라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 저가형 카메라 수준의 화질을 핸드폰에 기대하는 사용자가 많다.

요컨대 시장의 허들이 높아진 셈이고, 클래식은 그 벽을 넘지 못할 것이다.

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로 평범한 수준이었으며 안테나를 통한 수신율은 괜찮았다.

아이폰5가 전파를 놓치고 3g로 태세 전환하는 상황에서도 한 칸이나마 lte를 유지했으니까. 통화 품질은 매우 좋다는 평이다.

 전체적으로 휴대용 전화기로서의 기본기는 뛰어나다.

?하지만 배터리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

아이폰5를 쓸 때보다 더 허덕이는 느낌으로, 덕분에 메인 폰인 아이폰6s가 뜻밖의 변강쇠가 되었다.

일체형이라는 패널티와 그리 얇지 않은 두께를 생각하면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다.

발열은 어느 정도 있지만 특별히 부하가 가는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다소 따뜻한 평년 기기 수준에 머물렀다.

3.이제 결론을 내야지. 처음 사용해 본 블랙베리는 물리 키보드만으로도 나에게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지금 이 글도 98% 이상 클래식으로 쓴 것이다.

게다가 이 워드 머신은 주머니에 쏙 들어가기도 하고, 생긴 것도 봐줄 만한데다 각종 어플들까지 실행이 된다.

심지어 전화도 되는데 이 회선으로 오는 전화는 그다지 달갑지 않으므로 의문의 감점을 하기로 하고, 아무튼 크랙베리라는 별명에 걸맞게 상당한 중독성을 느꼈다.

하지만 이 제품을 남에게 추천하진 않겠다.

우선 너무 느리다.

또 소프트웨어의 범용성이 떨어진다.

배터리가 짧다, 카메라가 별로다, 휴대성도 좋지 못하다, 흠집에 약하다, 국내 as 가 어렵다.

한두개만 해당되어도 치명적일 단점들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단점 덕분에 구태여 구형 폴더폰을 유지하는 학생과 고시생에게는 뜻밖에 매력적인 폰이 될 수도 있다.

어쨌거나 통화는 잘 되고, 필수적인 메신저 몇 개 정도는 돌릴 수 있으며, 기본적인 인터넷 서핑도 가능하다.

그리고 사전 및 학습에 관한 어플들도 대개는 잘 구동되는데다, 마지막으로 쿼티 키보드만의 활용도가 있으니까. 배터리도 불필요한 기능을 다 끄면 어느 정도 지속되는 편이다.

????이미지 출처 - crackberry.com그래서 나는 다음 블랙베리를 기대하게 되었다.

위 사진은 코드네임 비엔나에 대한 컨셉 영상이다.

바 타입의 견고한 안드로이드 폰이 나온다면 좋겠다.

그간 애플은 나에게 수많은 모욕감을 주었다.

나도 이제 넘어가도 되겠지.  어쨋든 스냅드래곤 s4 플러스를 탑재한 클래식 입니다.

멋지고, 느립니다.

.ㅋ지난편 보러가기!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hdrnr103&logNo=220764583455블랙베리의 첫 하이엔드, 여권폰! 블랙베리 패스포트 스펙 알아보기 블랙베리는 q10과 클래식에 까지 스냅드래곤 s4 플러스를 사용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는...blog.naver.com 블랙베리 클래식 (2014.9)디자인   공식 홈페이지http://us.blackberry.com/smartphones/blackberry-classic/overview.htmlBlackBerry Classic ? New BlackBerry with trackpad and keyboard - United Statesus.blackberry.com   스펙   OS 블랙베리 OS 10.3.1Cpu 퀄컴 스냅드래곤 s4 plus 1.5GHz 듀얼코어 (28nm, 32비트)Gpu 퀄컴 아드레노 225 Rom 16GB eMMC Flash MemoryRam lpDDR2 2GB (533MHz, 듀얼채널)디스플레이 3.5” ips LCD 720*720 (294ppi)카메라 8MP (CMOS, f/2.2, LED)전면 카메라 2MP 크기 131 x 72.3 x 10.2 mm, 178g배터리 2525mAh (Li-ion)색상 블랙, 화이트재질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고릴라 글래스3기타 쿼티 키보드, 옵티컬 트랙패드한글화 여부 O (키보드 영문각인)국내 사용 가능 통신사 SKT, KT 경쟁 제품 ...가격 199

220$ (7/17 기준) (구매대행 40중반)어쨋든 스냅드래곤 s4 플러스를 탑재한 클래식 입니다.

멋지고, 느립니다.

.ㅋ지난편 보러가기!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hdrnr103&logNo=220764583455블랙베리의 첫 하이엔드, 여권폰! 블랙베리 패스포트 스펙 알아보기 블랙베리는 q10과 클래식에 까지 스냅드래곤 s4 플러스를 사용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는...blog.naver.com 블랙베리 클래식 (2014.9)디자인   공식 홈페이지http://us.blackberry.com/smartphones/blackberry-classic/overview.htmlBlackBerry Classic ? New BlackBerry with trackpad and keyboard - United Statesus.blackberry.com   스펙   OS 블랙베리 OS 10.3.1Cpu 퀄컴 스냅드래곤 s4 plus 1.5GHz 듀얼코어 (28nm, 32비트)Gpu 퀄컴 아드레노 225 Rom 16GB eMMC Flash MemoryRam lpDDR2 2GB (533MHz, 듀얼채널)디스플레이 3.5” ips LCD 720*720 (294ppi)카메라 8MP (CMOS, f/2.2, LED)전면 카메라 2MP 크기 131 x 72.3 x 10.2 mm, 178g배터리 2525mAh (Li-ion)색상 블랙, 화이트재질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고릴라 글래스3기타 쿼티 키보드, 옵티컬 트랙패드한글화 여부 O (키보드 영문각인)국내 사용 가능 통신사 SKT, KT 경쟁 제품 ...가격 199

220$ (7/17 기준) (구매대행 40중반)블랙베리 클래식에는 두개의 앱 스토어가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블랙베리 앱 월드와 아마존 앱스토어지요.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하기에 스냅을 설치해서 안드로이드용 플레이 스토어에 우회접속하는 방식들을 많이 씁니다.

물론 얼마전에는 능력자님 덕택에 구글 로긴을 통해 플레이 스토어를 정식 설치할 수 있게 되기는 했습니다만,모든 구글 안드로이드의 앱을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전 스냅을 깔지 않더라도 국내 상황에 필요한 앱들이 많은 네이버 앱마켓 앱을 설치하고 테스트하는 중인데요,  이게 의외로 재미있더군요.?블랙베리 사용자시라면 네이버 앱스토어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http://nstore.naver.com/화면 오른쪽 아래 맨 마지막 앱이 바로 네이버 앱스토어앱입니다.

 이걸 받으면 각종 네이버 앱들을 편리하게 다운받을 수 있구요, 왠만한 앱들은 다, 잘 돌아갑니다.

제가 테스트한 앱들중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 앱은 네이버, 네이버 앱스토어, 네이버블로그, 라인, N드라이브,네이버 지도, 네이버 메일, 네이버 웹툰, 네이버 사전,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캘린더, 네이버미디어 플레이어,네이버 뮤직, 네이버 북스, 네이버 오피스, 네이버 메모 등이구요, 얼마전 업댓이후 문제를 일으키는 네이버 카페, 네이버 주소록 말고는왠만한 네이버 앱은 죄다 잘 돌아가더군요. ?혹시나 되나 싶어서 도돌 런쳐도 깔아봤습니다.

이것도 앱이니 안될 리는 없겠다 싶었지만... 잘 되니까... 더 낯설더군요. ㅎㅎㅎ하단의 독을 감추고 나니 왠지 모르게 더 그럴듯 해 보입니다.

다크 시크 테마로 깔아 봤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테마를 바꿔도 배경화면이 같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배경화면은 다시 한번 바꾸어야 하는데, 그렇게 바꾸고 나면... 블랙베리 OS의 배경화면이 바뀝니다.




도돌 런쳐는 따로 별도의 포스트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네이버 앱스토어앱이 아직은 제한이 있어서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아쉬운대로 괜찮은 대안이 될 수도 있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구글 킵을 아쉬워하던 저로서는 - 리멤버나 에버노트를 쓰는 대신 네이버메모를 사용하고,네이버 뮤직의 음질은 정말... 클래식과 잘 어울리더군요. 스피커가 워낙 좋아서리 *^^*이김에 구글 의존도를 좀 낮추고 네이버로 전체 이사를 해 볼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요. 하는 아쉬움이 ㅎㅎ ?? 홍콩에서 비행기타고 건너온 클래식 :) 3일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일찍 받아볼 수 있었어요 *.* 전에 사용하던 노트2가 사망직전에 이르러 핸드폰을 뭘로 바꿀까, 뭘로 바꿀까 하다가 고민고민 끝에 구매했던 ㅎㅎㅎ 미국있을 적 실제로 클래식을 봤는데 블랙이 너

무 깔끔하니 예쁘더라고요 ! 블랙을 살까..또 갈팡질팡 하다가 금방 질릴 것 같아 화이트로 구입 !  ? ?지금은 불편함도 많고 번거로움도 많이 느껴지지만.. ㅎㅎㅎ 구입 직전 까지만 해도 얼마나 예쁘던지 느릿느릿한 것 마저 예뻐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구성품 ! 구성품에 있는 이어폰은 한번 쓰고 귀가 아파서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ㅠ_ㅠ ? ??쫀득 쫀득한 쿼터자판에 앙증맞은 귀여운 디자인에.. 디자인은 정말 참 ! 예뻐요 ♥ ㅋㅋㅋㅋㅋㅋ?? ? 처음엔 한글 각인을 할까, 하다가 쓰다보면 금방 적응한다길래 안했거든요 - 안하길 잘한 것 같아요 이틀만에 바로 적응 ! ㅋㅋㅋㅋㅋ? ??올레  유심칩 장착하고 별 문제 없이 잘

사용중이랍니다  ? ? 바로 전까지 사용하던 노트2 ! 크기비교 ㅠ_ㅠ 넓은 노트2 화면을 보다가 클래식의 미니미니한 화면을 보려니까 처음엔 적응하기 참.. 힘들었는데, 쓰다보면 뭐든 적응하기 마련인 것 같아요 ! ㅋㅋㅋㅋ 무게는 노트2만큼이나 묵직! 해요 ㅎㅎ 가볍기 까지 했으면 정말 장난감같고 계산기 같았을 거야..ㅎㅎ? 네 로딩이 좀 많이 느리긴 느리더라구요 - ㅎㅎㅎㅎㅎㅎ 사용하다보면 간간이 버벅거리고 느릿느릿 해질 때가 있는데 급할 때 막 버벅거리고 먹통되고 그럼 간간이 ��질날 때가 많아요 ㅠ_ㅠㅋㅋㅋㅋㅋ ? 앞면 만큼이나 깔끔한 뒷면 !뭐든 깔끔하게 조심스럽게 잘 쓰는편이 아니라 얼마 못가서 때 엄청 타겠다 싶었는데 아직까지 깔끔깔끔 깨끗해요 :) ? ? 한국어로 기본언어 선택 하고,  ? 여러 어플들이 있는데 저중에 쓰는건 정말 기본적인 어플들 있잖아요, 시계 알람이라던가 카메라 주소록 사진첩 뭐 그런거..?? ㅎㅎ  ?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자가 테스트 하는 것도 있던데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안내에 따라 이것 저것 했더니 이상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긴 참 예뻐요 :) ㅋㅋㅋㅋㅋㅋㅋ 스냅설치해서 안드로이드 어플을 설치하려고 보니까 이게 또 다 설치가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깔려 있는 어플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스마트해지는 시대에 저는 점점 아날로그 스러워지는.. 그나저나 8월에 찍어둔 사진인데 3개월 후에나 포스팅을 해요 그래서 인지 어느정도 쓸만큼 써보고 포스팅을 하니까 훨씬 더 솔직한 후기가 나오는 듯.. ㅠㅠㅋㅋㅋㅋㅋ카메라 화질부분은 셀카 화질은 참 별로.. 후방 카메라 화질은 괜찮아요 :D ? 강화유리필름이랑 해녀복 실리콘 케이스도 같이 구매해서 붙여주었는데 해녀복 케이스 안하고 다니게 되요 - 안하는게 훨씬

더 예뻐요 ! ㅋㅋㅋㅋㅋㅋ? ? 3개월 정도 써본 결과,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건 뭐 며칠 적응하면 금방 해결되는 부분이구,저는 버벅거림 (특히 지니뮤직 사용할때 왜이리 느린지 인내심 테스트해..) 이라던가, 어플제한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고 싶어요 제가 그 부분을 제일 답답해 하고 있기 때문에 ㅎㅎㅎㅎ 좋은 점은 이어플 저어플 설치를 하지 않아서 주구장창 폰을 만지작 거리는 일이 없어졌다는 것. 딱 필요한 용건으로만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얼마나 쭉 더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잘

사용하기.. ㅎㅎ  블랙베리 클래식에는 두개의 앱 스토어가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블랙베리 앱 월드와 아마존 앱스토어지요.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하기에 스냅을 설치해서 안드로이드용 플레이 스토어에 우회접속하는 방식들을 많이 씁니다.

물론 얼마전에는 능력자님 덕택에 구글 로긴을 통해 플레이 스토어를 정식 설치할 수 있게 되기는 했습니다만,모든 구글 안드로이드의 앱을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전 스냅을 깔지 않더라도 국내 상황에 필요한 앱들이 많은 네이버 앱마켓 앱을 설치하고 테스트하는 중인데요,  이게 의외로 재미있더군요.?블랙베리 사용자시라면 네이버 앱스토어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http://nstore.naver.com/화면 오른쪽 아래 맨 마지막 앱이 바로 네이버 앱스토어앱입니다.

 이걸 받으면 각종 네이버 앱들을 편리하게 다운받을 수 있구요, 왠만한 앱들은 다, 잘 돌아갑니다.

제가 테스트한 앱들중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 앱은 네이버, 네이버 앱스토어, 네이버블로그, 라인, N드라이브,네이버 지도, 네이버 메일, 네이버 웹툰, 네이버 사전,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캘린더, 네이버미디어 플레이어,네이버 뮤직, 네이버 북스, 네이버 오피스, 네이버 메모 등이구요, 얼마전 업댓이후 문제를 일으키는 네이버 카페, 네이버 주소록 말고는왠만한 네이버 앱은 죄다 잘 돌아가더군요. ?혹시나 되나 싶어서 도돌 런쳐도 깔아봤습니다.

이것도 앱이니 안될 리는 없겠다 싶었지만... 잘 되니까... 더 낯설더군요. ㅎㅎㅎ하단의 독을 감추고 나니 왠지 모르게 더 그럴듯 해 보입니다.

다크 시크 테마로 깔아 봤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테마를 바꿔도 배경화면이 같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배경화면은 다시 한번 바꾸어야 하는데, 그렇게 바꾸고 나면... 블랙베리 OS의 배경화면이 바뀝니다.




도돌 런쳐는 따로 별도의 포스트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네이버 앱스토어앱이 아직은 제한이 있어서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아쉬운대로 괜찮은 대안이 될 수도 있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구글 킵을 아쉬워하던 저로서는 - 리멤버나 에버노트를 쓰는 대신 네이버메모를 사용하고,네이버 뮤직의 음질은 정말... 클래식과 잘 어울리더군요. 스피커가 워낙 좋아서리 *^^*이김에 구글 의존도를 좀 낮추고 네이버로 전체 이사를 해 볼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요.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