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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사실.. 저도 군함도라는 것을 이번 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군함도는 일본의 섬으로 섬의 역사나 모양이 군함과 관련있다고 해서 군함도라는 이름이 붙였다고 합니다.

일본명으로는 하시마섬이라고 하는데요..     1960년대까지는 탄광 도시로서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폐산 이후 주민들이 이주를 하여 지금은 당시의 건물만 그대로 남겨놓은 무인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곳은 1960년 이후에는 주요 에너지가 석탄에서 석유로 바뀌어감에 따라 쇠토해 가서 1965년에 미츠세구역의 신광이 개발되어 일시기 회복되었지만, 1974년 1월에 폐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 군함대를 근대화 유산으로서 다이쇼 시대로부터 쇼와 시대의 이르는 집합 주택의 잔존물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섬의 일부 정비된 견학 통로로 한해 관광객의 견학이 가능 해 졌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자신들이 이뤄놓은 업적이라며, 이 곳을 세계유산등록 운동이 진행되어지금은 규슈, 야마구치의 근대화 산업 유산군의 일부로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추가 기재가 확정되고 2009년 1월에 기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 곳에서는... 우리의 아픈 과거가 숨어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5천여명 이상의 조선인과 중국인들이 이 무시무시한 탄광섬 군함도에서 허리도 펼 수 없는 지하해저 탄광에서 하루 12시간씩 탄을 캐었고, 그 중 조선인이 13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 지옥의 섬은 조선인과 중국인등의 강제징용으로 많은 목숨을 잃게했고 자유를 눌러버린 것을 묻어버린채 관광의 섬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하려고 했습니다.

    아

사진을 보고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 곳에서 하루 12시간씩 강제징용되어 목숨을 걸고 석탄을 캤던 조선인들.. 탄광인 숙소에서 탈출을 하면 그 즉시 총살이 되었고, 높디 높은 방파제와 육지에서 먼 바다 때문에 탈출이 불가능 했음에도 자유를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익사했으며, 나가사키현 해변에서 조신인 시체를 봤다는 이들까지 있었으니.. 정말 가슴이 아파 왔습니다.

   조선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자국민도 아니고 남의나라 사람을 그렇게 강제징용을 해서 부국을 만들려 했을까요? 그러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관광지로 만들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하려 했을까요?   더 당황스러운 것은.. 이 곳이 관광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간다고 하는데.. 그 곳에서 가이드는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조선인이나 중국인들이 와서 일했다는 얘기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두 자신들이 이뤄낸 곳이라는 거짓을 선전한다는 거죠.     이런 아픈 역사를 둔 곳을 .. 일본 정부는 자랑스럽게 근대 산업혁명의 유산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 하고 있습니다.

... 이게 말이 됩니까??  이 역사... 정말 바로 잡아 주세요.. 그리고 유네스코 위원들에게도 올바른 정보를  꼭 알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서경덕 교수님께서 메일로 이렇게 참담한 과거를 유네스코위원들에게 알려 일본제국의 잔인함과 뻔뻔함을 보여주었는데요..  가슴아픈 우리의 역사... 이제는 우리가 더 지켜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역시나 서경덕 교수님과 함께 물심양면 한국을 홍보하는 치킨마루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지킴이의 역활을 톡톡히 해 주시는 서경덕 교수님과 치킨마루의 노고.. 역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잡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꼭... 유네스코위원들께서 군함도의 역사를 가치를 다시금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포스팅은 다인F&C 치킨마루를 추천하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별로 특별한 점을 모르시겠나요? 이 광고에는 독도와 동해가 각각 Dok-do, East Sea로 표시되었습니다.

이렇게 표시되는 게 당연한건데 왜 그러는 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는 독도를 다케시마(竹島), 동해를 Sea of Japan으로 표시하는 오류를 범했기 때문에 이 광고가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거죠. ▶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전면 광고. Dok-do와  East Sea가 똑바로 적혀있다.

이런 세계의 오류를 정정당당하게 바로잡기 위해 무한도전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홍보전문가로 너무나 유명한 서경덕 교수인데요. 이번 광고도 독도와 동해를 자연스럽게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서경덕 교수와 가수 김장훈 씨가 힘을 합쳐 준비한 거라고 합니다.

많은 한국 젊은이들의 멘토가 된 서경덕 교수를, 월스트리트저널에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전면 광고가 실린 26일 바로 그날,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내가 만든 내 직업 ‘한국홍보전문가’ Q. 한국에서 유일무이하게 한국홍보전문가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교수님의 뒤를 이을 후배 양성 계획은 없으신가요? 아유, 왜 안하겠어요? 정말 많은 대학생들이 제게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젊은 친구들과 세계 80여개 나라를 다니면서 8개월 동안 비빔밥을 직접적으로 소개하는 ‘비빔밥 유랑단’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제가 단장을 맡고 젊은 친구들은 직접 세계를 돌고 있죠. 저는 주요도시만 가고요. 이런 후배들을 많이 양성하면 너무 좋죠.   ▲ 한식 세계화와 비빔밥 홍보를 위해 세계일주 중인 ‘비빔밥 유랑단’과 서경덕 교수 Q. 정말 해외에 나가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그때마다 아내분이 많이 속상하실 것 같아요. 아내 분께서 가끔 한국홍보전문가라는 직업을 미워하시진 않나요? 하하하 속상해하거나 미워하진 않고요. 제가 하는 일들 다 이해해줘요. 먼저 알고서 결혼을 했기 때문에 뭐, 더 이상 빼도 박도 못하죠. 하하하 결혼 공약이 ‘1년에 반만 보자’였으니까요. 하하하하 (유독 많이 웃으시면 답변 해주셨다.

) 한국 ‘홍보’ 전문가 Q. 서경덕 교수님의 경력사항을 보면 ‘홍보대사 (2010.01 부산소년의집 홍보대사, 2008.08 독립기념관 명예홍보대사,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홍보대사)’라는 게 참 많은데요. 특별히 ‘홍보’에 초점을 맞추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홍보전문가가 되어야지!’라고 했던 것은 아니고요. 제가 처음 해외에 나갔을 때 다들 저보고 중국인, 일본인이냐고 물었는데 어린나이에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어요. 그래서 이때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문화를 많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한국의 문화도 세계에 알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거죠. 그리고 이 단순한 생각이 제 인생을 이렇게 바꾸게 놓게 된 거고요.      Q. 정말 다양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한국을 전 세계에 바로 알리기 위해 활동하셨는데요. 성공도 많이 하셨지만 실패도 많이 하셨다고 들었어요. 조사를 많이 하셨군요? 하하. 실패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죠. 하지만 실패들을 통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실패는 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정말 많은 일들을 해봤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기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까 이제야 점차적으로 성공의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죠.   Q. 그럼 실패하셨던 것 중에 특별히 재도전해보고 싶으신 프로젝트는 없으세요?재도전 하고 싶은 프로젝트야 너무나 많죠. <무릎팍도사>(MBC)에서 얘기했던 그 잔디 옷 아시죠? 그거 가지고도 지금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요. 잔디 옷을 만드셨던 진풀 씨랑은 ‘환경 쪽 으로 뭔가를 한번 해보자’고 해서 실패했던 것도 다시 더 좋은 쪽으로 재생산 하려고 노력 하고 있는 중이죠.      ▶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만들었던 잔디 옷을 들고 서있는 진풀(위)과 서경덕 교수(아래) Q. 지금도 평창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시고 오늘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 관련 전면 광고를 실으셨어요. 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이루어진 건가요? 일단 저랑 김장훈 씨가 정말 코드가 딱 맞는 게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당연히 우리나라 땅이기 때문에 막 외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나라 땅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선택한 게 문화, 관광, 스포츠에요. 목포 - 울릉도 - 독도 - 목포로 이어지는 코스. 얼마나 환상적이에요? 이 자체로도 자연스럽게 독도와 동해가 우리나라 땅임을 알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요트 협회 쪽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돕겠다고 해서 김장훈 씨는 대회 개막식 연출을, 저는 해외 홍보를 맡아서 진행하게 된 겁니다.

 Q. 문화, 관광, 스포츠를 통한 우리나라의 독도 실효적지배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일반 국민으로서 독도 실효적지배를 강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기본적인 건 많은 국민들이 독도를 방문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땅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고 한다면 누가 어디서 태클을 걸 수 있겠어요? 그냥 방문하세요. 만약 독도를 방문하는 사람이 올해 20만 명 이었다면 내년엔 40만 명, 그 다음엔 60만 명이 되는 거죠. 이렇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누가 한국 땅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어요.   ▲ 뉴욕타임즈(NYT)에 실렸던 독도 광고 ⓒ 남경동  교수 서경덕 Q.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교수’ 서경덕의 모습도 궁금해요. 성신여대에서 어떤 내용의 강의를 하시나요? 역시 한국홍보에 관한 내용인가요? 강의 명은 국가브랜드의 이해에요.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알아야 될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죠. 제가 지금까지 40 여개 나라와 300여개 도시를 다녀본 것 같은데, 이 경험들을 통해서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전반적으로 알려주고 있죠.   Q. 어떤 과제를 내주시나요? 학생들 학점은 잘 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잘 안주시는 편인가요? 과제는 팀별과제가 있어요. 학생이 100명 정도 되는데 5명씩 20개 조를 만들어서 한 조씩 한 나라나 도시를 택합니다.

그리고 택한 곳이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떤 정책을 하고, 세계에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해서 발표를 해요. 그러면 학생들은 한 강의에서 자연스럽게 20개 정도의 주요국가,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방법들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거죠. 학점은 제가 옛날에 굉장히 안 좋았기 때문에 많

이 잘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SeoKyoungduk   ▲ 서경덕 교수의 트위터. @SeoKyoungduk 계정은 팔로우 숫자가 만 명이 넘는(11,361명 2011.04.29 07시 기준) 트위터리안 계정이다.

Q. 인기에 걸맞게 트위터 팔로워 숫자가 최근 1만 명이 넘으셔서 트위터리안 대열에 합류하셨는데요. 4월 8일, 팔로워 1만 명 돌파 기념으로 신림역에서 8시에 번개를 하셨어요. 번개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제가 번개를 2시간 전에 쳤잖아요. 그랬더니 10분 정도가 오셨어요. 정말 그때 ‘약속이 없다거나 술이 한잔 땡기는 사람들 한번 만납시다.

’해서 너무나 편안한 자리였고 너무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자리였습니다.

덕분에 저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고요. 앞으로 종종 이런 번개를 추진해서 많은 분들이 한국 홍보에 참여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 서경덕 교수의 트위터 @SeoKyoungduk의 팔로워 만 명 돌파기념 번개 공지.Q. 갑작스런 번개에도 참여해주신 10분 들은 어떤 분들이었나요? 그리고 번개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뭐가 있을까요? 학생, 직장인, 홍보 관련 일 하시는 분, 대학생 봉사단체, 컨설팅 회사원 등등 정말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소주한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까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각자 굉장히 다양하게 받아들이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덕분에 사람들 사이에 공통된 공감을 만들어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일상적이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했어요. 그래서 정말 따듯했던 자리로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 궁금한게 너무나 많아요!!!!!서경덕 교수는 지금 많은 젊은이들의 멘토입니다.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정말 길게 줄을 서있죠. 그래서 사람들에게 직접 SNS를 활용해 서경덕 교수에게 궁금한 것들을 물어 빠르게 답변을 받아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 했던 질문도 있을 테니까 잘 살펴보세요.   1. 교수님이 가지고 계신 홍보 철학은 무엇인가요? 객관적이면서 정정당당해야 합니다.

거짓으로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 아닌 객관적인 모습으로 뒤에서 숨어서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하는 거예요. 2. 지금 현재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뭐가 있나요?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 국가단위로는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홍보 전용 광고판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3. 취업준비중인 대학생이라며 보내준 질문인데요. 홍보의 달인이신 서경덕 교수님, 취업을 위한 자기 홍보의 제일 좋은 방법은 뭘까요?자연스러움인 것 같아요. 내가 잘하는 거는 떳떳하게 잘한다고 얘기하고 못하는 거는 ‘저한테는 이런 단점이 있습니다.

’라고 얘기해서 평소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4. 정말로 스스로가 홍보전문가라고 생각하시나요? 선전전문가가 아니고? 이제는 광고와 선전에 대한 벽이 허물어진 것 같아요. 이제는 너무나 다양한 매체들이 많기 때문에 광고와 선전을 믹스해서 더 큰 PR이 나오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일본 우익에서의 압박은 없나요? 우익에서는 별별 방법으로 저에게 연락을 합니다.

심지어는 통역 알바를 하나두고 말을 하기도 하죠. 통역 알바가 저에게 자기는 악감정 없다고 죄송하다고 오해마시라고 하더라고요. 6. 교수님이 하시는 일이 독도를 분쟁지역화를 가속화하여 국제사법재판소에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는 것은 아닌가요? 전혀 아닙니다.

미리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한 후에 분쟁지역화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하면 광고를 내지 않죠. 그래서 스포츠, 문화, 관광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광고하는게 중요한 겁니다.

   7. 일명 조용한 외교라고 하는, 독도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정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극적인 태도여서 지금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조용한 외교하다가 일본 중학교 교과서가 통과됐잖아요. 조용한 외교라면 미리 조용하게 막았어야죠. 얼마 전에 경복궁에 놀러온 일본 중학생들에게 ‘만약 독도가 한국인들이 불법 점거했다고 배우면 어떻게 할래?’라고 물어봤더니 트위터로 전 세계에 다 퍼트리겠다고 하더군요. 이거 정말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얘깁니다.

지금은 정부 쪽에서도 생각이 많이 변했다고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줄 거라고 기대합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서경덕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1층 강단에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세계가 하나가 되는 세계화(化)가 아닌 세계가 화합하는 세계화(和)가 진정한 세계화라며 세계를 리드하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에티켓, 창의적 사고, 미친 실행력 3가지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 서경덕 교수의 ‘세계를 향한 무한 도전’ 강의 모습 ⓒ 남경동  독도, 동해, 동북공정, 고구려 등등 우리나라는 아직도 풀어야할 숙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홍보전문가가 서경덕 교수 한명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우리 모두가 한국홍보전문가입니다.

우리가 곧 대한민국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하는 말, 행동은 곧 한국이 하는 말과 행동입니다.

서경덕 교수처럼 한국홍보전문가가 되고 싶으신 분 많으시죠? 그럼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잘 지키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럼 당신이 진정한 한국홍보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별로 특별한 점을 모르시겠나요? 이 광고에는 독도와 동해가 각각 Dok-do, East Sea로 표시되었습니다.

이렇게 표시되는 게 당연한건데 왜 그러는 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는 독도를 다케시마(竹島), 동해를 Sea of Japan으로 표시하는 오류를 범했기 때문에 이 광고가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거죠. ▶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전면 광고. Dok-do와  East Sea가 똑바로 적혀있다.

이런 세계의 오류를 정정당당하게 바로잡기 위해 무한도전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홍보전문가로 너무나 유명한 서경덕 교수인데요. 이번 광고도 독도와 동해를 자연스럽게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서경덕 교수와 가수 김장훈 씨가 힘을 합쳐 준비한 거라고 합니다.

많은 한국 젊은이들의 멘토가 된 서경덕 교수를, 월스트리트저널에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전면 광고가 실린 26일 바로 그날,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내가 만든 내 직업 ‘한국홍보전문가’ Q. 한국에서 유일무이하게 한국홍보전문가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교수님의 뒤를 이을 후배 양성 계획은 없으신가요? 아유, 왜 안하겠어요? 정말 많은 대학생들이 제게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젊은 친구들과 세계 80여개 나라를 다니면서 8개월 동안 비빔밥을 직접적으로 소개하는 ‘비빔밥 유랑단’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제가 단장을 맡고 젊은 친구들은 직접 세계를 돌고 있죠. 저는 주요도시만 가고요. 이런 후배들을 많이 양성하면 너무 좋죠.   ▲ 한식 세계화와 비빔밥 홍보를 위해 세계일주 중인 ‘비빔밥 유랑단’과 서경덕 교수 Q. 정말 해외에 나가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그때마다 아내분이 많이 속상하실 것 같아요. 아내 분께서 가끔 한국홍보전문가라는 직업을 미워하시진 않나요? 하하하 속상해하거나 미워하진 않고요. 제가 하는 일들 다 이해해줘요. 먼저 알고서 결혼을 했기 때문에 뭐, 더 이상 빼도 박도 못하죠. 하하하 결혼 공약이 ‘1년에 반만 보자’였으니까요. 하하하하 (유독 많이 웃으시면 답변 해주셨다.

) 한국 ‘홍보’ 전문가 Q. 서경덕 교수님의 경력사항을 보면 ‘홍보대사 (2010.01 부산소년의집 홍보대사, 2008.08 독립기념관 명예홍보대사,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홍보대사)’라는 게 참 많은데요. 특별히 ‘홍보’에 초점을 맞추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홍보전문가가 되어야지!’라고 했던 것은 아니고요. 제가 처음 해외에 나갔을 때 다들 저보고 중국인, 일본인이냐고 물었는데 어린나이에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어요. 그래서 이때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문화를 많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한국의 문화도 세계에 알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거죠. 그리고 이 단순한 생각이 제 인생을 이렇게 바꾸게 놓게 된 거고요.      Q. 정말 다양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한국을 전 세계에 바로 알리기 위해 활동하셨는데요. 성공도 많이 하셨지만 실패도 많이 하셨다고 들었어요. 조사를 많이 하셨군요? 하하. 실패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죠. 하지만 실패들을 통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실패는 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정말 많은 일들을 해봤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기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까 이제야 점차적으로 성공의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죠.   Q. 그럼 실패하셨던 것 중에 특별히 재도전해보고 싶으신 프로젝트는 없으세요?재도전 하고 싶은 프로젝트야 너무나 많죠. <무릎팍도사>(MBC)에서 얘기했던 그 잔디 옷 아시죠? 그거 가지고도 지금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요. 잔디 옷을 만드셨던 진풀 씨랑은 ‘환경 쪽 으로 뭔가를 한번 해보자’고 해서 실패했던 것도 다시 더 좋은 쪽으로 재생산 하려고 노력 하고 있는 중이죠.      ▶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만들었던 잔디 옷을 들고 서있는 진풀(위)과 서경덕 교수(아래) Q. 지금도 평창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시고 오늘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 관련 전면 광고를 실으셨어요. 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이루어진 건가요? 일단 저랑 김장훈 씨가 정말 코드가 딱 맞는 게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당연히 우리나라 땅이기 때문에 막 외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나라 땅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선택한 게 문화, 관광, 스포츠에요. 목포 - 울릉도 - 독도 - 목포로 이어지는 코스. 얼마나 환상적이에요? 이 자체로도 자연스럽게 독도와 동해가 우리나라 땅임을 알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요트 협회 쪽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돕겠다고 해서 김장훈 씨는 대회 개막식 연출을, 저는 해외 홍보를 맡아서 진행하게 된 겁니다.

 Q. 문화, 관광, 스포츠를 통한 우리나라의 독도 실효적지배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일반 국민으로서 독도 실효적지배를 강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기본적인 건 많은 국민들이 독도를 방문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땅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고 한다면 누가 어디서 태클을 걸 수 있겠어요? 그냥 방문하세요. 만약 독도를 방문하는 사람이 올해 20만 명 이었다면 내년엔 40만 명, 그 다음엔 60만 명이 되는 거죠. 이렇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누가 한국 땅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어요.   ▲ 뉴욕타임즈(NYT)에 실렸던 독도 광고 ⓒ 남경동  교수 서경덕 Q.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교수’ 서경덕의 모습도 궁금해요. 성신여대에서 어떤 내용의 강의를 하시나요? 역시 한국홍보에 관한 내용인가요? 강의 명은 국가브랜드의 이해에요.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알아야 될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죠. 제가 지금까지 40 여개 나라와 300여개 도시를 다녀본 것 같은데, 이 경험들을 통해서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전반적으로 알려주고 있죠.   Q. 어떤 과제를 내주시나요? 학생들 학점은 잘 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잘 안주시는 편인가요? 과제는 팀별과제가 있어요. 학생이 100명 정도 되는데 5명씩 20개 조를 만들어서 한 조씩 한 나라나 도시를 택합니다.

그리고 택한 곳이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떤 정책을 하고, 세계에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해서 발표를 해요. 그러면 학생들은 한 강의에서 자연스럽게 20개 정도의 주요국가,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방법들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거죠. 학점은 제가 옛날에 굉장히 안 좋았기 때문에 많

이 잘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SeoKyoungduk   ▲ 서경덕 교수의 트위터. @SeoKyoungduk 계정은 팔로우 숫자가 만 명이 넘는(11,361명 2011.04.29 07시 기준) 트위터리안 계정이다.

Q. 인기에 걸맞게 트위터 팔로워 숫자가 최근 1만 명이 넘으셔서 트위터리안 대열에 합류하셨는데요. 4월 8일, 팔로워 1만 명 돌파 기념으로 신림역에서 8시에 번개를 하셨어요. 번개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제가 번개를 2시간 전에 쳤잖아요. 그랬더니 10분 정도가 오셨어요. 정말 그때 ‘약속이 없다거나 술이 한잔 땡기는 사람들 한번 만납시다.

’해서 너무나 편안한 자리였고 너무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자리였습니다.

덕분에 저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고요. 앞으로 종종 이런 번개를 추진해서 많은 분들이 한국 홍보에 참여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 서경덕 교수의 트위터 @SeoKyoungduk의 팔로워 만 명 돌파기념 번개 공지.Q. 갑작스런 번개에도 참여해주신 10분 들은 어떤 분들이었나요? 그리고 번개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뭐가 있을까요? 학생, 직장인, 홍보 관련 일 하시는 분, 대학생 봉사단체, 컨설팅 회사원 등등 정말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소주한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까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각자 굉장히 다양하게 받아들이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덕분에 사람들 사이에 공통된 공감을 만들어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일상적이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했어요. 그래서 정말 따듯했던 자리로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 궁금한게 너무나 많아요!!!!!서경덕 교수는 지금 많은 젊은이들의 멘토입니다.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정말 길게 줄을 서있죠. 그래서 사람들에게 직접 SNS를 활용해 서경덕 교수에게 궁금한 것들을 물어 빠르게 답변을 받아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 했던 질문도 있을 테니까 잘 살펴보세요.   1. 교수님이 가지고 계신 홍보 철학은 무엇인가요? 객관적이면서 정정당당해야 합니다.

거짓으로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 아닌 객관적인 모습으로 뒤에서 숨어서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하는 거예요. 2. 지금 현재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뭐가 있나요?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 국가단위로는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홍보 전용 광고판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3. 취업준비중인 대학생이라며 보내준 질문인데요. 홍보의 달인이신 서경덕 교수님, 취업을 위한 자기 홍보의 제일 좋은 방법은 뭘까요?자연스러움인 것 같아요. 내가 잘하는 거는 떳떳하게 잘한다고 얘기하고 못하는 거는 ‘저한테는 이런 단점이 있습니다.

’라고 얘기해서 평소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4. 정말로 스스로가 홍보전문가라고 생각하시나요? 선전전문가가 아니고? 이제는 광고와 선전에 대한 벽이 허물어진 것 같아요. 이제는 너무나 다양한 매체들이 많기 때문에 광고와 선전을 믹스해서 더 큰 PR이 나오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일본 우익에서의 압박은 없나요? 우익에서는 별별 방법으로 저에게 연락을 합니다.

심지어는 통역 알바를 하나두고 말을 하기도 하죠. 통역 알바가 저에게 자기는 악감정 없다고 죄송하다고 오해마시라고 하더라고요. 6. 교수님이 하시는 일이 독도를 분쟁지역화를 가속화하여 국제사법재판소에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는 것은 아닌가요? 전혀 아닙니다.

미리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한 후에 분쟁지역화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하면 광고를 내지 않죠. 그래서 스포츠, 문화, 관광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광고하는게 중요한 겁니다.

   7. 일명 조용한 외교라고 하는, 독도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정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극적인 태도여서 지금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조용한 외교하다가 일본 중학교 교과서가 통과됐잖아요. 조용한 외교라면 미리 조용하게 막았어야죠. 얼마 전에 경복궁에 놀러온 일본 중학생들에게 ‘만약 독도가 한국인들이 불법 점거했다고 배우면 어떻게 할래?’라고 물어봤더니 트위터로 전 세계에 다 퍼트리겠다고 하더군요. 이거 정말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얘깁니다.

[서경덕 교수] 근본적 원인은 ?


지금은 정부 쪽에서도 생각이 많이 변했다고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줄 거라고 기대합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서경덕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1층 강단에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세계가 하나가 되는 세계화(化)가 아닌 세계가 화합하는 세계화(和)가 진정한 세계화라며 세계를 리드하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에티켓, 창의적 사고, 미친 실행력 3가지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 서경덕 교수의 ‘세계를 향한 무한 도전’ 강의 모습 ⓒ 남경동  독도, 동해, 동북공정, 고구려 등등 우리나라는 아직도 풀어야할 숙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홍보전문가가 서경덕 교수 한명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우리 모두가 한국홍보전문가입니다.

우리가 곧 대한민국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하는 말, 행동은 곧 한국이 하는 말과 행동입니다.

서경덕 교수처럼 한국홍보전문가가 되고 싶으신 분 많으시죠? 그럼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잘 지키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럼 당신이 진정한 한국홍보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어제는 아이들의 비염이 좀처럼 낳질 않아 상계백병원으로 납시였다.

.. 비가 어찌나 내리던지....나도 죽겄는데... 천식,알러진센터 쌤은 왜 애들만 봐주고 그랭... 나도 좀 봐주지.. 그래동 일찍갔더니 일찍 봐주셨다.

. 늘 볼때마다 진짜 상계백 김효빈교수님 넘 좋으다.

..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쌤.. 원쓰 안과진료때문에 진료의뢰서도 부탁드렸는데.. 그것도 일일이 써주셨다.

. ㅠㅡㅠ 정말 감사해요 쌤

일찍갔다가 떡볶이 먹으러 갔다.

. 두번먹으니 이제 물리네.... 그리고선 새로이 수영시작할 영감 수영복과,, 수모, 수경, 가방등을 구입했다.

.. 뭐 나름 작은 백 같은걸 얻기는 했으나... 생각해보니 백화점 세일이다.

. ㅠㅡㅠ 차라리 백화점을 갈껄.... 20%나 해주던데.. 그걸 꼭 ... 뒤늦게 아는게 함정이다.

. 원쓰놈 학원보내고... 또자양과 또자양의 싸랑

!!! 이상한나라의 솜사탕2를 사러 베킨에갔지... 시식도 양껏 하시고... 완전 흐믓한 미소를 보이네.. 난 증말 죽어가는데.. ㅠㅡㅠ 마트갈 힘도 없어서 미리 스마트픽 주문을 해 놓고.. 마트가서 찾아 저 내려놓은 짐을 매고 안고 끼고.. ㅠㅡㅠ 집에 들고왔다.

. 손가락과 팔목이 진짜 끊어지는 줄 알았어.. ㅠㅡㅠ 역시나 굵디 굵은 나의 신체들은 굽히지 않음... 2만원이상만 사도 배송을 해주는디.. 스마트픽을 하면 저 각티슈를 준다길레.. ㅠㅡㅠ 난 그 땡비를 맞고 저 각티슈땜시 직접 찾아왔다.

. 마트서도 늘 내가 주문을 하는터라.. 지금 배송간다고 착각하고 전화까지 해줬다지.... 5만이상샀다고 섬유유연제도 하나 주네..아줌마의 근성은 .. 역시나 꽁짜에 강하다

!!!!!영감이 지지난주 부터 치과치료를 시작했다.

. 지난주부터는 임플란트도 시작해설....며칠째 죽을 먹는 중이다.

. 오늘 저녘은 힘들어서 만들지 못하겠더라.. 죽집서 전복죽 사고... 문구보니... 뭔가 울컥 치밀어 오네.. 실수도 이런 실수가... 오렌지를 장바구니에 담으면서 1봉지를 산 줄 알았는데.. 1개를 샀더라.. ㅠㅡㅠ 990원에... 또자양 겁나게 좋아하는건데... 이가 아파서 부드러운 음식이나 유동식등을 먹어야 하니.. 영감 간식들이 아이들 간식을 추월했다.

. 아픈 환자가 아닌 건강한 남자인지라.... 죽으로 버티긴 힘들터.. 이게 더 힘들더라는.. 카스타드모델이 쌤킴이셨나? 포토샵으로 너무 문질러 놨네... 젊은 나훈아씬줄 알아써.. 증말 사진 이상혀

증말 죽겠다 하면서도... 또자양 얼굴보고 애교 보니 화가 스물스물 들어가네.. 작디작은 아이스크림 꺼내어 먹으면서 웃다가.. 더 먹겠다고 싸우는 쓰자남매땜시... 잠자기전까지 나의 목소리는 가볍지 않더라.. 이젠 아이스크림도 작은놈으로 안되네.. 쩝.. 여튼.... 요 근래 비염때문에 병원투어를 너무 한다.

. 또 느끼지만.... 동네 병원은 늘 ..... 고민이 많이 생긴다.

. 난 오늘도 또자양땜시 소아과를 또 갔고.. ㅠㅡㅠ 내일은 원쓰 안과를 다른곳으로 옮기려 또 병원에 간다.

. 징그럽다.

. 진짜..    사실.. 저도 군함도라는 것을 이번 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군함도는 일본의 섬으로 섬의 역사나 모양이 군함과 관련있다고 해서 군함도라는 이름이 붙였다고 합니다.

일본명으로는 하시마섬이라고 하는데요..     1960년대까지는 탄광 도시로서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폐산 이후 주민들이 이주를 하여 지금은 당시의 건물만 그대로 남겨놓은 무인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곳은 1960년 이후에는 주요 에너지가 석탄에서 석유로 바뀌어감에 따라 쇠토해 가서 1965년에 미츠세구역의 신광이 개발되어 일시기 회복되었지만, 1974년 1월에 폐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 군함대를 근대화 유산으로서 다이쇼 시대로부터 쇼와 시대의 이르는 집합 주택의 잔존물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섬의 일부 정비된 견학 통로로 한해 관광객의 견학이 가능 해 졌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자신들이 이뤄놓은 업적이라며, 이 곳을 세계유산등록 운동이 진행되어지금은 규슈, 야마구치의 근대화 산업 유산군의 일부로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추가 기재가 확정되고 2009년 1월에 기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 곳에서는... 우리의 아픈 과거가 숨어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5천여명 이상의 조선인과 중국인들이 이 무시무시한 탄광섬 군함도에서 허리도 펼 수 없는 지하해저 탄광에서 하루 12시간씩 탄을 캐었고, 그 중 조선인이 13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 지옥의 섬은 조선인과 중국인등의 강제징용으로 많은 목숨을 잃게했고 자유를 눌러버린 것을 묻어버린채 관광의 섬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하려고 했습니다.

    아

사진을 보고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 곳에서 하루 12시간씩 강제징용되어 목숨을 걸고 석탄을 캤던 조선인들.. 탄광인 숙소에서 탈출을 하면 그 즉시 총살이 되었고, 높디 높은 방파제와 육지에서 먼 바다 때문에 탈출이 불가능 했음에도 자유를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익사했으며, 나가사키현 해변에서 조신인 시체를 봤다는 이들까지 있었으니.. 정말 가슴이 아파 왔습니다.

   조선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자국민도 아니고 남의나라 사람을 그렇게 강제징용을 해서 부국을 만들려 했을까요? 그러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관광지로 만들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하려 했을까요?   더 당황스러운 것은.. 이 곳이 관광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간다고 하는데.. 그 곳에서 가이드는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조선인이나 중국인들이 와서 일했다는 얘기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두 자신들이 이뤄낸 곳이라는 거짓을 선전한다는 거죠.     이런 아픈 역사를 둔 곳을 .. 일본 정부는 자랑스럽게 근대 산업혁명의 유산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 하고 있습니다.

... 이게 말이 됩니까??  이 역사... 정말 바로 잡아 주세요.. 그리고 유네스코 위원들에게도 올바른 정보를  꼭 알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서경덕 교수님께서 메일로 이렇게 참담한 과거를 유네스코위원들에게 알려 일본제국의 잔인함과 뻔뻔함을 보여주었는데요..  가슴아픈 우리의 역사... 이제는 우리가 더 지켜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서경덕 교수]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역시나 서경덕 교수님과 함께 물심양면 한국을 홍보하는 치킨마루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지킴이의 역활을 톡톡히 해 주시는 서경덕 교수님과 치킨마루의 노고.. 역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잡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꼭... 유네스코위원들께서 군함도의 역사를 가치를 다시금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포스팅은 다인F&C 치킨마루를 추천하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오늘은 저희 올댓스피커와 강연을 진행해주시는 많은 연사분들 중 첫번째 '매력적인 연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7년째 전 세계를 누리며 대한민국을 알리는‘대한한국 홍보 전문가’ 1호 서경덕 교수님이 그 첫번째 주인공입니다.

  매력적인 연사 1. 한국홍보가 서경덕 교수  해외에 나가보면 아시아 사람들은 종종 중국인이나 일본인으로 오해를 받곤 합니다.

이런 경험 이후엔 세계에 한국을 더욱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 쯤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누구보다 실천적으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1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그는 어린시절 신문과 책으로 세상을 접하고, 스무 살, 처음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영토는 작지만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올림픽을 치루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 자부했던 대한민국을 외국인들은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그는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하게 되며, 한국홍보가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프로젝트'   Project No.1 :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2009년 미국 뉴욕타임즈(NYT)에 한국의 비빔밥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뉴욕타임즈 150년 역사상 자국의 대표 음식 브랜드로 전면광고는   처음이었기에 수많은 외신과 외국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 비빔밥 어때요?'(How about Bibimbap for lunch today?)  라는 제목으로 먹음직스러운 비빔밥 사진에 비빔밥에 관한 설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 내의 한국 음식점을 소개하는 컬러 광고였습니다.

  이 광고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뉴욕에서 '식객편'을 촬영했던   MBC 무한도전팀이 한국 홍보전문가로 활동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함께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무한도전 팀과 함께 불고기, 막걸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식 및 전통주에 대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계획입니다.

      Project No.2 : 한글 세계전파 프로젝트      그는 한글 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가 제작한 한글작품을 기증받아 파리 유네스코 본부, 중경 임시정부청사 등 세계각지의 주요건물에 영구 설치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홍보하였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면에도 '기초 한국어 시리즈' 박스 광고로,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단어를 외국인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나씩 싣고 있습니다.

 또한 한글 세계전파를 위해 추진한 또 다른 프로젝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 자연사박물관 등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유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내 한국관 관련 영문홍보책자 간을 포함하여 한국어 서비스 개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Project No.3 : 독도 및 동해 프로젝트      한일 강제병합 100년인 2012년 3.1절, 미국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인    타임스스퀘어 광장 CNN뉴스 광고판에 독도관련 영상광고가   상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섬들을 예로   들면서 Visit Dokdo(독도방문) 이라는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관광을  유도하는 전략을 잡고 제작했다고 합니다.

   독도는 역사전,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이기에 '독도는 한국땅'이란 홍보보다 문화 관광 쪽으로   홍보하는 것이 외국인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는 독도를 포함해 이어도, 백령도 등 한국에 아름다운 섬  3000여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VISIT DOKDO(독도 방문)’를   넘어 ‘VISIT KOREA(한국 방문)’를 주요 내용으로 한 광고를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대학생 시절 미국 배낭여행 중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적인 일간지에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관련 광고를 싣고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비빔밥 옥외 광고를 내 한국을 알린 민간 외교관 서경덕 교수.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의 최종 목표는 국가단위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홍보 전문 광고판을 만들어 한류, 한식, 한글, 한복 등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24시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담긴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그래서 서경덕 교수님께서는 독도학교를 설립하여국민들에게 올바른 독도교육을 해오는데 힘을 쏟고 있으시다고 해요.올바른 독도교육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지난해 삼일절을 맞아 국내 첫 독도 전문 교육기관으로 독립기념관 독도학교가 설립되었고요.   [독도학교 뉴욕분교를 개교한 서경덕 독도학교 교장과 한미헤리티지교육재단의 최경미 이사장 /사진제공=서경덕 교수]  *치킨마루도 함께 한 서경덕교수 독도학교 뉴욕분교 개교 뉴스 기사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101608485633303&type=1&outlink=1  오는 25일에는 뉴욕에 독도학교 해외분교가 처음으로 설립된다고 해요. 이번 일을 기획한 서경덕 교수는 작년부터 전 세계 주요 20여 개 도시를 직접 다니면서재외동포 및 주재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독도학교 해외분교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네요

또한 전 세계 주요 도시에 운영이 잘 되는 한글학교가 많이 있는데한글학교와 독도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재외동포 뿐만이 아니라 현지 외국인들에게도자연스럽게 우리의 독도를 널리 알리자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한미헤리티지교육재단에 기증 된 한글 독도교재와 영어 독도교재 /사진제공=서경덕 교수]????독도학교 뉴욕분교는 뉴욕주 초중고등학교에 한국어 수업을 널리 보급하고 있는한미헤리티지교육재단과 힘을 모아 개교하게 되었구요.독도 영문 책자 및 독도 교구재 기증, 교육 운영비 지급 등은 치킨마루에서 전액 후원했다고 하네요.?치킨마루의 독도사랑이 각별하거든요

   서경덕 교수가 기획한 뉴욕타임즈 비빔밥, 김치, 불고기 광고 등전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광고비를 전액 후원함으로 힘을 보태왔구요.2013년 6월에는 초등학교 교육용 독도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등부터올해는 독도학교에 교재, 교육 운영비 지급 등 후원함으로꾸준하게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치킨마루의 독도사랑은치킨마루의 노란색 치킨박스에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 한편 서경덕 교수는 "한글학교와 손을 잡고 운영하는 해외분교는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는 한글교재를 통해 자세한 독도교육을 실시하고,현지 외국인들 대상으로는 쉽고 재미있는 교구재를 활용해 'Dokdo'라는 단어를자연스럽게 인식시키는 교육으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특히 이번 뉴욕분교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런던, 파리, 상하이, 도쿄 등세계적인 주요 도시에도 개교할 예정이며향후 5년 동안 전 세계 주요 도시 100곳에 설립한다는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진짜 대단하죠


서경덕 교수의 독도사랑 프로젝트는 치킨마루도 함께 합니다.

:)    [이 포스팅은 치킨마루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저희 올댓스피커와 강연을 진행해주시는 많은 연사분들 중 첫번째 '매력적인 연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7년째 전 세계를 누리며 대한민국을 알리는‘대한한국 홍보 전문가’ 1호 서경덕 교수님이 그 첫번째 주인공입니다.

  매력적인 연사 1. 한국홍보가 서경덕 교수  해외에 나가보면 아시아 사람들은 종종 중국인이나 일본인으로 오해를 받곤 합니다.

이런 경험 이후엔 세계에 한국을 더욱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 쯤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누구보다 실천적으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1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그는 어린시절 신문과 책으로 세상을 접하고, 스무 살, 처음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영토는 작지만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올림픽을 치루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 자부했던 대한민국을 외국인들은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그는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하게 되며, 한국홍보가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프로젝트'   Project No.1 :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2009년 미국 뉴욕타임즈(NYT)에 한국의 비빔밥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뉴욕타임즈 150년 역사상 자국의 대표 음식 브랜드로 전면광고는   처음이었기에 수많은 외신과 외국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 비빔밥 어때요?'(How about Bibimbap for lunch today?)  라는 제목으로 먹음직스러운 비빔밥 사진에 비빔밥에 관한 설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 내의 한국 음식점을 소개하는 컬러 광고였습니다.

  이 광고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뉴욕에서 '식객편'을 촬영했던   MBC 무한도전팀이 한국 홍보전문가로 활동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함께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무한도전 팀과 함께 불고기, 막걸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식 및 전통주에 대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계획입니다.

      Project No.2 : 한글 세계전파 프로젝트      그는 한글 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가 제작한 한글작품을 기증받아 파리 유네스코 본부, 중경 임시정부청사 등 세계각지의 주요건물에 영구 설치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홍보하였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면에도 '기초 한국어 시리즈' 박스 광고로,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단어를 외국인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나씩 싣고 있습니다.

 또한 한글 세계전파를 위해 추진한 또 다른 프로젝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 자연사박물관 등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유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내 한국관 관련 영문홍보책자 간을 포함하여 한국어 서비스 개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Project No.3 : 독도 및 동해 프로젝트      한일 강제병합 100년인 2012년 3.1절, 미국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인    타임스스퀘어 광장 CNN뉴스 광고판에 독도관련 영상광고가   상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섬들을 예로   들면서 Visit Dokdo(독도방문) 이라는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관광을  유도하는 전략을 잡고 제작했다고 합니다.

   독도는 역사전,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이기에 '독도는 한국땅'이란 홍보보다 문화 관광 쪽으로   홍보하는 것이 외국인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는 독도를 포함해 이어도, 백령도 등 한국에 아름다운 섬  3000여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VISIT DOKDO(독도 방문)’를   넘어 ‘VISIT KOREA(한국 방문)’를 주요 내용으로 한 광고를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대학생 시절 미국 배낭여행 중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적인 일간지에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관련 광고를 싣고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비빔밥 옥외 광고를 내 한국을 알린 민간 외교관 서경덕 교수.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의 최종 목표는 국가단위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홍보 전문 광고판을 만들어 한류, 한식, 한글, 한복 등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24시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담긴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사실.. 저도 군함도라는 것을 이번 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군함도는 일본의 섬으로 섬의 역사나 모양이 군함과 관련있다고 해서 군함도라는 이름이 붙였다고 합니다.

일본명으로는 하시마섬이라고 하는데요..     1960년대까지는 탄광 도시로서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폐산 이후 주민들이 이주를 하여 지금은 당시의 건물만 그대로 남겨놓은 무인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곳은 1960년 이후에는 주요 에너지가 석탄에서 석유로 바뀌어감에 따라 쇠토해 가서 1965년에 미츠세구역의 신광이 개발되어 일시기 회복되었지만, 1974년 1월에 폐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 군함대를 근대화 유산으로서 다이쇼 시대로부터 쇼와 시대의 이르는 집합 주택의 잔존물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섬의 일부 정비된 견학 통로로 한해 관광객의 견학이 가능 해 졌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자신들이 이뤄놓은 업적이라며, 이 곳을 세계유산등록 운동이 진행되어지금은 규슈, 야마구치의 근대화 산업 유산군의 일부로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추가 기재가 확정되고 2009년 1월에 기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 곳에서는... 우리의 아픈 과거가 숨어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5천여명 이상의 조선인과 중국인들이 이 무시무시한 탄광섬 군함도에서 허리도 펼 수 없는 지하해저 탄광에서 하루 12시간씩 탄을 캐었고, 그 중 조선인이 13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 지옥의 섬은 조선인과 중국인등의 강제징용으로 많은 목숨을 잃게했고 자유를 눌러버린 것을 묻어버린채 관광의 섬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하려고 했습니다.

    아

사진을 보고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 곳에서 하루 12시간씩 강제징용되어 목숨을 걸고 석탄을 캤던 조선인들.. 탄광인 숙소에서 탈출을 하면 그 즉시 총살이 되었고, 높디 높은 방파제와 육지에서 먼 바다 때문에 탈출이 불가능 했음에도 자유를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익사했으며, 나가사키현 해변에서 조신인 시체를 봤다는 이들까지 있었으니.. 정말 가슴이 아파 왔습니다.

   조선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자국민도 아니고 남의나라 사람을 그렇게 강제징용을 해서 부국을 만들려 했을까요? 그러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관광지로 만들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하려 했을까요?   더 당황스러운 것은.. 이 곳이 관광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간다고 하는데.. 그 곳에서 가이드는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조선인이나 중국인들이 와서 일했다는 얘기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두 자신들이 이뤄낸 곳이라는 거짓을 선전한다는 거죠.     이런 아픈 역사를 둔 곳을 .. 일본 정부는 자랑스럽게 근대 산업혁명의 유산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 하고 있습니다.

... 이게 말이 됩니까??  이 역사... 정말 바로 잡아 주세요.. 그리고 유네스코 위원들에게도 올바른 정보를  꼭 알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서경덕 교수님께서 메일로 이렇게 참담한 과거를 유네스코위원들에게 알려 일본제국의 잔인함과 뻔뻔함을 보여주었는데요..  가슴아픈 우리의 역사... 이제는 우리가 더 지켜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역시나 서경덕 교수님과 함께 물심양면 한국을 홍보하는 치킨마루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지킴이의 역활을 톡톡히 해 주시는 서경덕 교수님과 치킨마루의 노고.. 역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잡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꼭... 유네스코위원들께서 군함도의 역사를 가치를 다시금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포스팅은 다인F&C 치킨마루를 추천하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오늘은 저희 올댓스피커와 강연을 진행해주시는 많은 연사분들 중 첫번째 '매력적인 연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7년째 전 세계를 누리며 대한민국을 알리는‘대한한국 홍보 전문가’ 1호 서경덕 교수님이 그 첫번째 주인공입니다.

  매력적인 연사 1. 한국홍보가 서경덕 교수  해외에 나가보면 아시아 사람들은 종종 중국인이나 일본인으로 오해를 받곤 합니다.

이런 경험 이후엔 세계에 한국을 더욱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 쯤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누구보다 실천적으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1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그는 어린시절 신문과 책으로 세상을 접하고, 스무 살, 처음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영토는 작지만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올림픽을 치루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 자부했던 대한민국을 외국인들은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그는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하게 되며, 한국홍보가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프로젝트'   Project No.1 :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2009년 미국 뉴욕타임즈(NYT)에 한국의 비빔밥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뉴욕타임즈 150년 역사상 자국의 대표 음식 브랜드로 전면광고는   처음이었기에 수많은 외신과 외국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 비빔밥 어때요?'(How about Bibimbap for lunch today?)  라는 제목으로 먹음직스러운 비빔밥 사진에 비빔밥에 관한 설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 내의 한국 음식점을 소개하는 컬러 광고였습니다.

  이 광고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뉴욕에서 '식객편'을 촬영했던   MBC 무한도전팀이 한국 홍보전문가로 활동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함께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무한도전 팀과 함께 불고기, 막걸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식 및 전통주에 대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계획입니다.

      Project No.2 : 한글 세계전파 프로젝트      그는 한글 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가 제작한 한글작품을 기증받아 파리 유네스코 본부, 중경 임시정부청사 등 세계각지의 주요건물에 영구 설치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홍보하였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면에도 '기초 한국어 시리즈' 박스 광고로,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단어를 외국인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나씩 싣고 있습니다.

 또한 한글 세계전파를 위해 추진한 또 다른 프로젝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 자연사박물관 등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유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내 한국관 관련 영문홍보책자 간을 포함하여 한국어 서비스 개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Project No.3 : 독도 및 동해 프로젝트      한일 강제병합 100년인 2012년 3.1절, 미국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인    타임스스퀘어 광장 CNN뉴스 광고판에 독도관련 영상광고가   상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섬들을 예로   들면서 Visit Dokdo(독도방문) 이라는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관광을  유도하는 전략을 잡고 제작했다고 합니다.

   독도는 역사전,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이기에 '독도는 한국땅'이란 홍보보다 문화 관광 쪽으로   홍보하는 것이 외국인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는 독도를 포함해 이어도, 백령도 등 한국에 아름다운 섬  3000여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VISIT DOKDO(독도 방문)’를   넘어 ‘VISIT KOREA(한국 방문)’를 주요 내용으로 한 광고를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대학생 시절 미국 배낭여행 중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적인 일간지에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관련 광고를 싣고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비빔밥 옥외 광고를 내 한국을 알린 민간 외교관 서경덕 교수.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의 최종 목표는 국가단위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홍보 전문 광고판을 만들어 한류, 한식, 한글, 한복 등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24시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담긴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오늘은 저희 올댓스피커와 강연을 진행해주시는 많은 연사분들 중 첫번째 '매력적인 연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7년째 전 세계를 누리며 대한민국을 알리는‘대한한국 홍보 전문가’ 1호 서경덕 교수님이 그 첫번째 주인공입니다.

  매력적인 연사 1. 한국홍보가 서경덕 교수  해외에 나가보면 아시아 사람들은 종종 중국인이나 일본인으로 오해를 받곤 합니다.

이런 경험 이후엔 세계에 한국을 더욱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 쯤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누구보다 실천적으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1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그는 어린시절 신문과 책으로 세상을 접하고, 스무 살, 처음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영토는 작지만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올림픽을 치루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 자부했던 대한민국을 외국인들은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그는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하게 되며, 한국홍보가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프로젝트'   Project No.1 :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2009년 미국 뉴욕타임즈(NYT)에 한국의 비빔밥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뉴욕타임즈 150년 역사상 자국의 대표 음식 브랜드로 전면광고는   처음이었기에 수많은 외신과 외국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 비빔밥 어때요?'(How about Bibimbap for lunch today?)  라는 제목으로 먹음직스러운 비빔밥 사진에 비빔밥에 관한 설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 내의 한국 음식점을 소개하는 컬러 광고였습니다.

  이 광고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뉴욕에서 '식객편'을 촬영했던   MBC 무한도전팀이 한국 홍보전문가로 활동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함께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무한도전 팀과 함께 불고기, 막걸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식 및 전통주에 대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계획입니다.

      Project No.2 : 한글 세계전파 프로젝트      그는 한글 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가 제작한 한글작품을 기증받아 파리 유네스코 본부, 중경 임시정부청사 등 세계각지의 주요건물에 영구 설치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홍보하였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면에도 '기초 한국어 시리즈' 박스 광고로,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단어를 외국인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나씩 싣고 있습니다.

 또한 한글 세계전파를 위해 추진한 또 다른 프로젝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 자연사박물관 등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유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내 한국관 관련 영문홍보책자 간을 포함하여 한국어 서비스 개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Project No.3 : 독도 및 동해 프로젝트      한일 강제병합 100년인 2012년 3.1절, 미국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인    타임스스퀘어 광장 CNN뉴스 광고판에 독도관련 영상광고가   상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섬들을 예로   들면서 Visit Dokdo(독도방문) 이라는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관광을  유도하는 전략을 잡고 제작했다고 합니다.

   독도는 역사전,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이기에 '독도는 한국땅'이란 홍보보다 문화 관광 쪽으로   홍보하는 것이 외국인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는 독도를 포함해 이어도, 백령도 등 한국에 아름다운 섬  3000여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VISIT DOKDO(독도 방문)’를   넘어 ‘VISIT KOREA(한국 방문)’를 주요 내용으로 한 광고를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대학생 시절 미국 배낭여행 중 뉴욕타임스에 독도 광고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적인 일간지에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관련 광고를 싣고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비빔밥 옥외 광고를 내 한국을 알린 민간 외교관 서경덕 교수.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의 최종 목표는 국가단위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홍보 전문 광고판을 만들어 한류, 한식, 한글, 한복 등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24시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담긴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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