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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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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 급변기' 11일간 자리 비운 박 대통령

2016-06-05 04:00CBS노컷뉴스 장관순  메일보내기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03291#csidx46f054d65ec2b77bc357f7580f98cd3 Copyright � LinkBack

미일동맹 강화, 북중 관계개선 움직임 와중에 佛유학도시 방문 등 '추억여행'

(사진=청와대 제공)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과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귀국한다.

이번 순방에서 경제와 북핵 관련 외교성과를 냈다는 청와대의 자체 평가가 있지만,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외면한 '추억여행'이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번 아프리카 3개국 순방(5월25일

6월1일)은 취임 이래 한반도 주변4개국, 유럽·남미·중동·동남아·중앙아시아 주요국 순방을 벌여온 박 대통령이 정상외교의 다변화 및 지역적 완결성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순방에서 "마지막 블루오션"(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이라는 이들 나라와 총 82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고, 3조원대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기반도 닦았다는 게 청와대 주장이다.

박 대통령은 또 각국 정상회담에서 북핵 대응 관련 공조의사도 확인받았다.

특히 우간다는 북한과의 군사협력 중단을 선언했다.

 취임 이래 3번째였던 이번 프랑스 순방(6월1일

4일)은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양국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공고화 계기가 됐다.

양국 정상은 이를 위한 '수교 130주년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협력 강화를 천명했다.

주요 채권국 협의체인 '파리클럽'의 21번째 정회원 가입도 예정됐다.

양국 협력을 위한 MOU도 27건 체결됐다.

 하지만 이번 순방은 시의성 면에서 비판이 제기된다.

"이전부터 계획돼 있던 국빈방문 일정"이라고 청와대가 강조하지만, 하필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는 시기에 청와대가 비어 있었다.

외교부 장관도 대통령을 수행하느라 나라 밖에 있었다.

 에티오피아 순방기간 일본에서는 서방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려 북핵 문제 등이 논의됐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 초대국(Guest Invitees)이 G7의 논의를 지켜보는 동안 핵심 당사자인 우리나라는 아무 것도 안했다.

 이때 미국 대통령 최초의 '히로시마 방문' 사건으로 미일동맹 중심의 동북아안보 구상이 공고화된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정세변화다.

미국의 묵인 하에 군사대국화를 노리는 일본은 지난해 "대한민국의 주권 범위는 휴전선 이남"(나카타니 겐 방위상)이라며 '한반도 진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북한도 움직였다.

박 대통령이 케냐에 있을 때 리수용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비핵화 해법'이 나오지는 못했지만 북중 관계개선의 신호탄이 발사된 상황이다.

중국이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대열에서 이탈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다.

프랑스 순방 때는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한반도 배치 결정설, 중국기업 화웨이에 대한 대북거래 조사 착수 등 미중갈등 변수들이 속출해 중국의 '이탈' 우려를 가중시켰다.

박 대통령은 이 와중에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해외에서 원격 강행하면서, "협치를 찢어버렸다"(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비판을 샀다.

4대개혁 등 국정과제는 물론,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른 안보정책에 있어 야당의 협조가 절실한 박 대통령으로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우리가 북한 비핵화 문제를 이런 상태로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인가. 우리가 자주적으로 취할 수 있는 외교적인 능력이 무엇인지 조속히 국민에게 밝히라"고 압박에 나섰다.

 야권에서는 이번 박 대통령의 순방을 '과거로의 여행'이나 '추억여행' 등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다.

박정희 정권 때 수교한 아프리카 3국 방문 자체나, 순방 마지막날 박 대통령이 42년 전 유학생활을 한 프랑스 지방도시 그르노블을 찾은 일정 등이 지적된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최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박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일종의 추억여행 같은 것 아니냐.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관계가 돈독했던 그런 추억 때문에 간 게 아닌가 해석된다"고 말했다.

 한 야권 인사는 "아프리카는 '코리아 에이드'라는 신종 새마을운동을 들고 간 것이고, 프랑스에서도 유학했던 곳을 찾아갔다면 과거로의 여행이 맞다고 본다.

문제는 한반도의 미래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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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 급변기' 11일간 자리 비운 박 대통령

2016-06-05 04:00CBS노컷뉴스 장관순  메일보내기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03291#csidx46f054d65ec2b77bc357f7580f98cd3 Copyright � LinkBack

미일동맹 강화, 북중 관계개선 움직임 와중에 佛유학도시 방문 등 '추억여행'

(사진=청와대 제공)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과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귀국한다.

이번 순방에서 경제와 북핵 관련 외교성과를 냈다는 청와대의 자체 평가가 있지만,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외면한 '추억여행'이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번 아프리카 3개국 순방(5월25일

6월1일)은 취임 이래 한반도 주변4개국, 유럽·남미·중동·동남아·중앙아시아 주요국 순방을 벌여온 박 대통령이 정상외교의 다변화 및 지역적 완결성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순방에서 "마지막 블루오션"(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이라는 이들 나라와 총 82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고, 3조원대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기반도 닦았다는 게 청와대 주장이다.

박 대통령은 또 각국 정상회담에서 북핵 대응 관련 공조의사도 확인받았다.

특히 우간다는 북한과의 군사협력 중단을 선언했다.

 취임 이래 3번째였던 이번 프랑스 순방(6월1일

4일)은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양국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공고화 계기가 됐다.

[박 대통령] 최고의 방법은?


양국 정상은 이를 위한 '수교 130주년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협력 강화를 천명했다.

주요 채권국 협의체인 '파리클럽'의 21번째 정회원 가입도 예정됐다.

양국 협력을 위한 MOU도 27건 체결됐다.

 하지만 이번 순방은 시의성 면에서 비판이 제기된다.

"이전부터 계획돼 있던 국빈방문 일정"이라고 청와대가 강조하지만, 하필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는 시기에 청와대가 비어 있었다.

외교부 장관도 대통령을 수행하느라 나라 밖에 있었다.

 에티오피아 순방기간 일본에서는 서방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려 북핵 문제 등이 논의됐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 초대국(Guest Invitees)이 G7의 논의를 지켜보는 동안 핵심 당사자인 우리나라는 아무 것도 안했다.

 이때 미국 대통령 최초의 '히로시마 방문' 사건으로 미일동맹 중심의 동북아안보 구상이 공고화된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정세변화다.

미국의 묵인 하에 군사대국화를 노리는 일본은 지난해 "대한민국의 주권 범위는 휴전선 이남"(나카타니 겐 방위상)이라며 '한반도 진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북한도 움직였다.

박 대통령이 케냐에 있을 때 리수용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비핵화 해법'이 나오지는 못했지만 북중 관계개선의 신호탄이 발사된 상황이다.

중국이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대열에서 이탈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다.

프랑스 순방 때는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한반도 배치 결정설, 중국기업 화웨이에 대한 대북거래 조사 착수 등 미중갈등 변수들이 속출해 중국의 '이탈' 우려를 가중시켰다.

박 대통령은 이 와중에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해외에서 원격 강행하면서, "협치를 찢어버렸다"(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비판을 샀다.

4대개혁 등 국정과제는 물론,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른 안보정책에 있어 야당의 협조가 절실한 박 대통령으로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우리가 북한 비핵화 문제를 이런 상태로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인가. 우리가 자주적으로 취할 수 있는 외교적인 능력이 무엇인지 조속히 국민에게 밝히라"고 압박에 나섰다.

 야권에서는 이번 박 대통령의 순방을 '과거로의 여행'이나 '추억여행' 등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다.

박정희 정권 때 수교한 아프리카 3국 방문 자체나, 순방 마지막날 박 대통령이 42년 전 유학생활을 한 프랑스 지방도시 그르노블을 찾은 일정 등이 지적된다.

[박 대통령] 대단하네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최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박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일종의 추억여행 같은 것 아니냐.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관계가 돈독했던 그런 추억 때문에 간 게 아닌가 해석된다"고 말했다.

 한 야권 인사는 "아프리카는 '코리아 에이드'라는 신종 새마을운동을 들고 간 것이고, 프랑스에서도 유학했던 곳을 찾아갔다면 과거로의 여행이 맞다고 본다.

문제는 한반도의 미래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있다"고 지적했다.

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03291#csidxa1818b7b38e4f3fb3e53cb24827b68b Copyright � LinkBackco.kr/news/4603291

'한반도 정세 급변기' 11일간 자리 비운 박 대통령

2016-06-05 04:00CBS노컷뉴스 장관순  메일보내기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03291#csidx46f054d65ec2b77bc357f7580f98cd3 Copyright � LinkBack

미일동맹 강화, 북중 관계개선 움직임 와중에 佛유학도시 방문 등 '추억여행'

(사진=청와대 제공)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과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귀국한다.

이번 순방에서 경제와 북핵 관련 외교성과를 냈다는 청와대의 자체 평가가 있지만,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외면한 '추억여행'이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번 아프리카 3개국 순방(5월25일

6월1일)은 취임 이래 한반도 주변4개국, 유럽·남미·중동·동남아·중앙아시아 주요국 순방을 벌여온 박 대통령이 정상외교의 다변화 및 지역적 완결성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순방에서 "마지막 블루오션"(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이라는 이들 나라와 총 82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고, 3조원대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기반도 닦았다는 게 청와대 주장이다.

박 대통령은 또 각국 정상회담에서 북핵 대응 관련 공조의사도 확인받았다.

특히 우간다는 북한과의 군사협력 중단을 선언했다.

 취임 이래 3번째였던 이번 프랑스 순방(6월1일

4일)은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양국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공고화 계기가 됐다.

양국 정상은 이를 위한 '수교 130주년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협력 강화를 천명했다.

주요 채권국 협의체인 '파리클럽'의 21번째 정회원 가입도 예정됐다.

양국 협력을 위한 MOU도 27건 체결됐다.

 하지만 이번 순방은 시의성 면에서 비판이 제기된다.

"이전부터 계획돼 있던 국빈방문 일정"이라고 청와대가 강조하지만, 하필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는 시기에 청와대가 비어 있었다.

외교부 장관도 대통령을 수행하느라 나라 밖에 있었다.

 에티오피아 순방기간 일본에서는 서방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려 북핵 문제 등이 논의됐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 초대국(Guest Invitees)이 G7의 논의를 지켜보는 동안 핵심 당사자인 우리나라는 아무 것도 안했다.

 이때 미국 대통령 최초의 '히로시마 방문' 사건으로 미일동맹 중심의 동북아안보 구상이 공고화된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정세변화다.

미국의 묵인 하에 군사대국화를 노리는 일본은 지난해 "대한민국의 주권 범위는 휴전선 이남"(나카타니 겐 방위상)이라며 '한반도 진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북한도 움직였다.

박 대통령이 케냐에 있을 때 리수용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비핵화 해법'이 나오지는 못했지만 북중 관계개선의 신호탄이 발사된 상황이다.

중국이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대열에서 이탈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다.

프랑스 순방 때는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한반도 배치 결정설, 중국기업 화웨이에 대한 대북거래 조사 착수 등 미중갈등 변수들이 속출해 중국의 '이탈' 우려를 가중시켰다.

박 대통령은 이 와중에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해외에서 원격 강행하면서, "협치를 찢어버렸다"(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비판을 샀다.

4대개혁 등 국정과제는 물론,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른 안보정책에 있어 야당의 협조가 절실한 박 대통령으로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우리가 북한 비핵화 문제를 이런 상태로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인가. 우리가 자주적으로 취할 수 있는 외교적인 능력이 무엇인지 조속히 국민에게 밝히라"고 압박에 나섰다.

 야권에서는 이번 박 대통령의 순방을 '과거로의 여행'이나 '추억여행' 등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다.

박정희 정권 때 수교한 아프리카 3국 방문 자체나, 순방 마지막날 박 대통령이 42년 전 유학생활을 한 프랑스 지방도시 그르노블을 찾은 일정 등이 지적된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최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박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일종의 추억여행 같은 것 아니냐.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관계가 돈독했던 그런 추억 때문에 간 게 아닌가 해석된다"고 말했다.

 한 야권 인사는 "아프리카는 '코리아 에이드'라는 신종 새마을운동을 들고 간 것이고, 프랑스에서도 유학했던 곳을 찾아갔다면 과거로의 여행이 맞다고 본다.

문제는 한반도의 미래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있다"고 지적했다.

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03291#csidxa1818b7b38e4f3fb3e53cb24827b68b Copyright � LinkBack 필자는 다른 관점에서 두 분을 비교하면서, 물상론 등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보았다.

박 대통령과 정 회장은 모두 경신일, 해월(음력 10월경)으로 태어난 월과 일이 공교롭게도 비슷하다.

즉 두 사람 모두 金水의 차가운 강하다.

따라서 따뜻한 火가 가장 먼저 필요하고, 이 火를 계속 유지해 줄 火나 木이 있어야 사주의 조후가 좋아진다.

박 대통령은 정화(丁火) 밑에 사화(巳火)가 있어 용광로가 계속 타올라 금을 녹여 귀물을 만들고 있고, 정 회장은 정화 옆에 을묘목(乙卯木), 나무가 연료를 공급해 주고 있어 역시 용광로가 계속 타오르고 있다.

두 분 다 金水와 木火土의 기운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어 물상적으로 아주 좋다.

박정희 대통령은 특히 지지 4개가 인신사해(寅申巳亥)로 이루어진 사맹격(四孟格)이다.

사맹격은 장군(무인)사주로 출세를 하면 정승 반열에는 쉽게 오를 수 있다는 귀격(貴格)이다.

박 대통령 말고도 사맹격으로 육군대장과 장관까지 오른 사람이 있다.

5공화국 전두환 대통령 친구였던 정호영 전 장관이 사맹격 사주였다.

  사맹격은 월나라 대신인 범려의 사주이기도 하다.

 범려는 '오월동주, 와신상담'이란 숱한 이야기를 남긴 오나라 월나라 전쟁에서, 오나라를 멸망시킨 당시 최고 사령관이었고, 범려는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까지 오른다.

그가 유명한 사맹격 사주였다.

  사맹격은 사고격과 사패격과 더불어 남자에게는 대길하다는 3대 귀격중 하나이다.

사고격으로 유명한 사람은 김영삼 대통령과 주원장 명나라 초대 황제가 있다.

  정주영 회장은  우선 식신격으로 먹을 복을 타고났다.

게다가 인생이 술술 풀리다는 순행격 사주이다.

즉 시간 정화부터 丁火 → 丑土(화생토), → 辛金 (토생금) → 亥水(금생수) → 卯木, 乙木(수생목) → 丁火(목생화)로 사주 구성이 순조롭다.

 오행(화-토-금-수-목)이 모두 있고, 7자가 돌아 순환상생격이 만들어졌다.

오행이 구비되고 막힘없이 돌아가니 일이 잘 풀렸을 것이다.

물론 중간중간에 어려운 일도 있었겠지만 순행격이라 잘 극복했던 것이다.

정주영 회장 사주는 전체적으로 신약한데  시지의 축(丑)이 나를 밑에서 받쳐주고 있는 것이 사주에서 큰 힘을 주고 있다.

소처럼 우직하게 정주영 회장을 평생 지지하고 있으니 부가 말년까지 잘 유지될 수 있었을 것이다.

  1) 경신일주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반듯하고 당당한 경신일주 " 참조2) 정주영 회장 사주에서 술술 풀리는 것이  궁금하면  ‘’술술 풀리는 인생팔자’  참조 3) 정 주영 회장이 부자 된 비결이 궁금하면 ‘부자들의 사주팔자(3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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