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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



amazon.com/Taser-X26c-X26C/dp/B004TP2L4K/ref=pd_sbs_sg_4?ie=UTF8&refRID=10NFKA0V53HN36ZMDAR1- 가격이 어마무시 합니다.

..$999 - 총구에서 + - 전극이 나와서 5-6m 떨어진 타겟에 명중하여 수만볼트의 전기충격을 가하는 장비   이기 때문에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 스턴건은  전극에 사람몸이 직접 닿아야 하지만 테이저건은 전극이 날라가기 때문에 떨어져서도   타격을 줄수 있는 장비- 제일 위의 사진처럼 산탄총 스타일은 전극이 날아가는게 아닌 총탄자체가 전기발생 장치이기   때문에 수십미터 에서도 사용가능 하여 미국 경찰들이 자주 애용하는 테이저건이죠.- 테이저건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론자와 찬성론자가 있지만 전 찬성입장 입니다.

..- 미국에서 이 테이저건으로 148명이 쇼크로 사망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경찰측에선 도리어  이 테이저건을 사용함으로서 75000명의 목숨을 건졌다고 하는군요...물론 미국같이 총기류를  휴대가능한 나라니까 이런 숫자가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총기를 들고 있으면.  경찰측에서도 같이 총기로 상대하다 보면 분명 범인이 경찰총에 맞아 사망할수도 있는데  테이저건은 전기충격을 가해 상대방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기 때문에 범인의 생명도  보호해주는 장비라고 봅니다.

.. 그런데 몇명의 사망자 보다 75000명의 생명이 더 중요한거   아닐까요??  - 그리고 이걸 우리나라 경찰은 범인들 한테도 사용하지만 데모진압에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   (미쳤네요...참내 노조원이 총들고 데모하나? 칼들고 데모하나?)   쌍용 자동차 노조원에게 테이저건을 사용했는데 정확히 얼굴을 맞았다고 합니다.

(사진참조)   원래 미국에서도 얼굴에다 발사하지 말라고 했는데 경찰들 진짜 대책없습니다.

과잉진압,,- 또 다른사건으로는 인천부평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술취한 남성이 자기마누라 찾아 달라고   칼들고 경찰앞에서 행패부리던중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진 사건입니다.

   문제는 그 남성이 쓰러지면서 자기가 들고 있던 칼에 자기가 찔려 사망을 하게 됩니다.

   그 유가족들이 소송을 걸어 결국 배상을 받아 냈지만 그 경찰은 정당한 업무집행을 했다며   무죄를 선고합니다.

  술처묵고 칼들고 행패부리는 양아치 같은 인간들은 이렇게 당해도    싸다고 봅니다.

- 경찰이 칼들고 덤비는 양아치한테 몽둥이로 상대해야 하나요?? 아니면 총으로??    총보다는 테이저건이 훨씬 안전한 장비입니다.

..- 물론 데모진압 같은데 쓰는 사태는 다시 발생하면 안되겠지요..무슨 5공때도 아닌데...        잭코버가  Tom Swift's Electric Rifle 이라는 청소년용 소설 제목에서 명명. 잭코버가  Tom Swift's Electric Rifle 이라는 청소년용 소설 제목에서 명명. 잭코버가  Tom Swift's Electric Rifle 이라는 청소년용 소설 제목에서 명명. 잭코버가  Tom Swift's Electric Rifle 이라는 청소년용 소설 제목에서 명명.hwp - 우리나라 경찰관 직무집행법과 사용기준 등에 관한 규정!!! --------------------------------------------------------------------- 내용 요약 : * 이 두 법령 중 경찰장비의 사용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보면 특히나... 테이저건이 수갑과 동일한 경찰장구로 규정되어짐에 따라... 고작.... 8조와 같은 제한 사항 밖에 없음을 알게 된다.

그에 비해... 총기와 같은 경찰무기는.. 제한 사항도 많고.. 고려되는 점도 많다.

..제2조 (경찰장비의 종류) 인명 또는 신체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경찰장비(이하 "경찰장비"라 한다)의 종류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경찰장구 : 수갑·포승(捕繩)·호송용 포승·경찰봉·호신용경봉·전자충격기·방패 및 전자방패 2. 무기 : 권총·소총·기관총(기관단총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산탄총·유탄발사기·박격포·3인치포·함포·크레모아·수류탄·폭약류 및 도검 3. 분사기·최루탄등 : 근접분사기·가스분사기·가스발사총(고무탄 발사겸용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 및 최루탄(그 발사장치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4. 기타장비 : 가스차·살수차·특수진압차·물포·석궁·다목적발사기 및 도주차량차단장비   경찰 장구로 규정된 전자충격총의 제한사항......ㄷㄷㄷ제8조 (전자충격기등의 사용제한) ①경찰관은 14세미만의 자 또는 임산부에 대하여 전자충격기 또는 전자방패를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②경찰관은 전극침(電極針) 발사장치가 있는 전자충격기를 사용하는 경우 상대방의 얼굴을 향하여 전극침을 발사하여서는 아니된다.

                                 VS 총기의 제한사항 .... ㄷㄷㄷ   제9조 (총기사용의 경고) 경찰관은 경찰관직무집행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10조의4의 규정에 의하여 사람을 향하여 권총 또는 소총을 발사하고자 하는 때에는 미리 구두 또는 공포탄에 의한 사격으로 상대방에게 경고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부득이한 때에는 경고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경찰관을 급습하거나 타인의 생명·신체에 대한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범행이 목전에 실행되고 있는 등 상황이 급박하여 특히 경고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 2. 인질·간첩 또는 테러사건에 있어서 은밀히 작전을 수행하는 경우 제10조 (권총 또는 소총의 사용제한) ①경찰관은 법 제10조의4의 규정에 의하여 권총 또는 소총을 사용하는 경우에 있어서 범죄와 무관한 다중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때에는 이를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권총 또는 소총을 사용하지 아니하고는 타인 또는 경찰관의 생명·신체에 대한 중대한 위험을 방지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안에서 이를 사용할 수 있다.

②경찰관은 총기 또는 폭발물을 가지고 대항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14세미만의 자 또는 임산부에 대하여 권총 또는 소총을 발사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러나 딜레마는 존재한다.

[테이저건] 와오.


.. 몇년 전 일어난 경찰관 피살 사건에서 보듯... 무기로 규정지어 버리면 일선 경찰관들은 민사상의 책임을 우려해 범법자를 맨몸으로 잡으려다 다치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또 무기로 규정지어 버리지 않으면 테이저건의 사용, 남용이 늘어날 우려가 있고... 방송에서 나온 바와 같이 술취한 만취객들을 살인자와 같은 처벌을 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

.. 무기의 관리를 적용 받고 무기 보단 손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장구 보단 어려운 그 중간 단계....그럴 순 없을까? 안된다면... 일선 경찰관들이 테이저건이 여전히 안전성 논란이 있음을 잘못 사용하면사람이 죽을 수도 있음을 알고 현장에서 운용한다면... 그리고... 시위대에게만은 안쐈으면...시위대 진압용으로 쓰는 건 도입 배경과 다르잖아... 시위대가 경찰관을 피살하는 것도 아닌데 .. 쩝.. 전류가 뇌와 근육의 신경계를 혼란시키기 때문이다.

현재 이 전기충격총은 각종 사고를 불러오는 총기류의 대안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실례로 15년만의 처음으로 지난 2003년 미국 시애틀에서는 경찰의 발포로 인한 범죄자 사망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등 테이저 건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에 따라 미국 경찰서 대부분은 물론 이라크 주둔 미군에까지 테이저 건이 전파된 상태. 우리나라에도 2004년부터 시범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해 내년까지 각 경찰서에 보급될 예정이다.

사망, 심장질환... 계속되는 테이저 건 부작용그렇다면 경찰과 피의자의 인명피해를 막는 전기충격기 사용을 장려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국제 사면위원회를 포함한 인권단체들 그리고 일부 의사들은 테이저 건의 부작용을 지적하며 사용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철저히 검증되지 않은 전기충격총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 2년 전 국제 사면위원회는 130명의 사람들이 테이저 건에 맞고 난 이후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었다.

대부분의 경우, 부검 결과는 테이저 건의 사용을 주요 사망 원인으로 보지 않았지만 인권단체들은 테이저 건의 전기충격이 인명 피해를 불렀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또 필요 이상의 전기충격을 가하는 과잉진압도 도마 위에 올라있다.

이와 같은 테이저 건의 위험을 우려하는 언론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월 경찰의 테이저 건을 맞고 숨진 Blondel Lassegue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기사 캡쳐화면사망 사고도 사고지만 신체 이상도 문제다.

[테이저건] 알고싶다.



전문가들은 심장질환을 염려하고 있다.

지난 2005년 테이저 건을 맞은 시카고의 한 청소년이 돌연심장사의 원인인 심실세동(심실이 펌프기능을 잃고 경련을 일으킴)을 일으킨 사례가 대표적이다.

조금만 조치가 늦었어도 이 청소년은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피의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테이저 건이 오히려 피의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셈이다.

물론 테이저 건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Tafer International은 20만여회의 테스트 결과 심장 이상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전기충격기를 우리나라 경찰이 사용하려고 한다.

시위대의 폭력에 폭력으로 맞서겠다니... 서글프다.

시위대를 막을 방법이 살인용 무기를 집어드는 것 뿐인가.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법질서 확립을 강조하고 불법 폭력시위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요구한데다 최근 수년간 시위대와 경찰이 직접 물리적으로 충돌하면서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부작용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 시위 대처 방법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민주경찰을 자임하던 경찰이 '이명박 정부'에서는 알아서 기겠다는 얘기로 밖에 안 들린다.

심히 걱정된다.

모든 것이 군부독재시대로 되돌아 가려고 한다.

경제성장도 토목으로 교육도 본고사로 언론정책도 언론사찰로 하더니, 이제 시위진압도 80년대식이다.

진짜 전기충격이 필요한 곳은... 시위대가 아니다.

  전류가 뇌와 근육의 신경계를 혼란시키기 때문이다.

현재 이 전기충격총은 각종 사고를 불러오는 총기류의 대안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실례로 15년만의 처음으로 지난 2003년 미국 시애틀에서는 경찰의 발포로 인한 범죄자 사망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등 테이저 건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에 따라 미국 경찰서 대부분은 물론 이라크 주둔 미군에까지 테이저 건이 전파된 상태. 우리나라에도 2004년부터 시범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해 내년까지 각 경찰서에 보급될 예정이다.

사망, 심장질환... 계속되는 테이저 건 부작용그렇다면 경찰과 피의자의 인명피해를 막는 전기충격기 사용을 장려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국제 사면위원회를 포함한 인권단체들 그리고 일부 의사들은 테이저 건의 부작용을 지적하며 사용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철저히 검증되지 않은 전기충격총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 2년 전 국제 사면위원회는 130명의 사람들이 테이저 건에 맞고 난 이후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었다.

대부분의 경우, 부검 결과는 테이저 건의 사용을 주요 사망 원인으로 보지 않았지만 인권단체들은 테이저 건의 전기충격이 인명 피해를 불렀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또 필요 이상의 전기충격을 가하는 과잉진압도 도마 위에 올라있다.

이와 같은 테이저 건의 위험을 우려하는 언론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월 경찰의 테이저 건을 맞고 숨진 Blondel Lassegue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기사 캡쳐화면사망 사고도 사고지만 신체 이상도 문제다.

전문가들은 심장질환을 염려하고 있다.

지난 2005년 테이저 건을 맞은 시카고의 한 청소년이 돌연심장사의 원인인 심실세동(심실이 펌프기능을 잃고 경련을 일으킴)을 일으킨 사례가 대표적이다.

조금만 조치가 늦었어도 이 청소년은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피의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테이저 건이 오히려 피의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셈이다.

물론 테이저 건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Tafer International은 20만여회의 테스트 결과 심장 이상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전기충격기를 우리나라 경찰이 사용하려고 한다.

시위대의 폭력에 폭력으로 맞서겠다니... 서글프다.

시위대를 막을 방법이 살인용 무기를 집어드는 것 뿐인가.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법질서 확립을 강조하고 불법 폭력시위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요구한데다 최근 수년간 시위대와 경찰이 직접 물리적으로 충돌하면서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부작용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 시위 대처 방법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민주경찰을 자임하던 경찰이 '이명박 정부'에서는 알아서 기겠다는 얘기로 밖에 안 들린다.

심히 걱정된다.

모든 것이 군부독재시대로 되돌아 가려고 한다.

경제성장도 토목으로 교육도 본고사로 언론정책도 언론사찰로 하더니, 이제 시위진압도 80년대식이다.

진짜 전기충격이 필요한 곳은... 시위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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