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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



..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순교자에 대한 영화입니다.

 순교란??? 유일신교인 이슬람, 기독교 등의 사상에서 자주 보이고 자기가 믿는 종교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일 등을 뜻합니다.

수단으로는 고문, 투옥, 유형, 참수, 화형, 돌로 쳐죽이기, 맹수를 이용한 처형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리스도교 중에서 순교를 뛰어난 덕행으로 숭배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 카톨릭 교회입니다.

순교한 고인을 순교자로 칭하고 순교자의 묘위에 교회나 예배당, 기념당을 세우며 순교자의 유물을 받들고 순교일을 축일로 정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불교를 위해 순교하셨던 승려 이차돈에 의해 신라의 국교가 불교가 되기도 했고 흥선대원군 때부터 일제 시대 때까지 수천 명의 카톨릭 신자와 그리스도교도들의 순교가 이어졌었습니다.

  제목은 순교자... 부제는 천국을 보는 눈... 상당히 내용이 궁금합니다.

 내용에 들어서기 전 우선 대충 영화에 대해 소개하자면 감독은 파스칼 로지에Pascal Laugier 라는 감독으로 2008년 마터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지만 그 이후로는 또 다른 화제작은 내놓지 않고 있는 중입니다.

 주연 배우로는 모르자나 아나위(안나 역)와 밀레느 잠파노이(루시 역)라는 배우가 열연을 했는데 모르자나 아나위는 2012년 이후 영화에 출연을 하지 않고 있고 크리스챤 디올의 화장품 부문 메인 모델로 활약 중인 밀레느 잠파노이도 2013년 이후 영화 출연을 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나 역할의 모르자나 아나위의 후속작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 너무 공포스럽고 거친 액션이 많이 나오는 역할이라 주인공을 뽑을 때 상당한 난항이 있었다는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무엇보다 두여배우의 몸을 사리지 않는 헌신적인 열연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모르자나 아나위 Morjana Alaoui  밀레느 잠파노이 Mylene Jampanoi? 영화의 감독은 이 영화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영화는 폭력과 분노에 대한 영화라고... 현대 사회에 대한 반감과 냉소 참을 수 없는 잠재적인 폭력성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내용은 상당히 종교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공포영화의 깐느라는 시체스 영화제에서 실버 멜리스-유럽최우수작품상과 오피셜판타스틱-FX작업상(특수 분장상)을 수상했고 각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도중에는 앰뷸런스가 항상 대기한 상태로 상영을 했으며 실제로 실려나간 사람들도 다수 있었다고 합니다.

   내용으로 넘어가서... 내용은 한 소녀(루시)가 납치되어 학대를 당하다가 탈출하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그 소녀는 학대의 아픔을 간직한 체 주위의 모든 것을 거부하며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있다가 한 소녀(안나)를 만나면서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루시는 나이가 들어서도 자신을 학대하고 괴롭혔던 것 그리고 자신이 학대를 당하다가 탈출할때 같이 데리고 나오지 못한 한 여자에 대한 환상으로 고통을 받아오며 자해를 하며 지내다가 지역신문에 난 한 가족의 기사를 보게 되는데...    줄거리를 대충 보면 상당히 복수에 대한 얘기일 거로 예측을 하지만 이 영화에서 복수는 일부분일 뿐입니다.

내용은 제목에 나오듯이 순교자에 대한 얘기입니다.

        ------------------------------여기부터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감상하실 분들은 읽지 마십시오-------------------------    우선 여자배우의 이름이 중요한데 안나와 루시입니다.

안나는 성경에서 성모 마리아의 어머니이자 예수님의 외할머니입니다.

영화상의 선한 이미지와 어울리고 루시는 루시퍼의 루시로 보여집니다.

성경에서의 악마인데 영화상의 약간은 악하고 어두운 이미지와 어울립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57690&cid=50762&categoryId=51340Anna, St.[?] ??????? ?. (1) ?? ??, ?? ???? ???, ???? ??. ???? ??? ?? ???? ??, 2???? ??? ?? ?...terms.naver.com안나...은총...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9896&cid=41882&categoryId=41882???????? ???? ??? ?. ??????? ??. ??? ?? ???? ??? ??? ???, ???? ?? ?? ???? ????. ??...terms.naver.com루시퍼...  이렇듯 안나와 루시는 인간의 선한 면과 악한 면을 보여주는데 어떤 이들은 루시가 안나의 자아 중의 하나라고 리뷰를 쓴 분들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루시에 대한 사건을 형사들과 보호소의 직원들도 다 알고 있고 나중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루시를 만지며 안나에게 루시에 대해서 얘길 하고 피해자들도 안나와는 별도로 루시에 대해서 묻기 때문입니다.

' 저 미친년이 왜 저러는 거냐고'만약에 안나와 루시가 동일인물이라면 영화 자체가 너무 빈틈이 많아집니다.

 이 영화는 위에 내용에서 말했듯이 루시가 납치. 감금되어 고문과 학대를 받고 있다가 탈출하면서 시작됩니다.

형사 조사도 끝나고 보호소에 맡겨져서 생활하지만 그녀에게 나타나는 괴기스러운 여자와 학대하던 자에 대한 환상은 그녀를 자해하게 만듭니다.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던 안나는 루시에게 환상일 뿐이라고 다독이기도 하고 그녀의 말을 들어주기도 하지만 그녀의 환상은 점점 심해져 가고 어느 날 신문에 난 기사는 그녀에게 복수를 실행하게 만듭니다.

 평화로운 한 가정... 평온한 오전 즐겁게 식사를 하려던 한 가정에 한 여자가 나타나서 샷건을 날리기 시작하고 가족을 몰살시킵니다.

그녀는 루시... 그리고 안나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계획이 성공했다고 말해주고 주소를 알려줍니다.

안나는 엄청난 범죄이고 루시의 환상으로 인해 무고한 한 가족이 몰살되었다고 느끼지만 그녀와의 우정 때문에 시신을 암매장하는 걸 도와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루시의 자살... 안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다가 우연찮게 집안에 위치한 비밀의 문을 알게 되고 그 비밀의 문을 들어서면서 모든 게 루시의 말과 일치해서 그녀의 말이 전부 사실이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곳엔 루시가 못 구하고 나와서 자신을 괴롭혔던 그녀도 있었는데... 이 시설들은 무엇이고 무엇 때문에 사람들을 잡아와서 괴롭힐까????  여기서 제목이 왜 마터스인가를 알게 됩니다.

이 지하실은 사후세계를 보고 싶어 하는 최상위의 사람들이 한 인간을 고문과 학대를 거듭하여 순교자의 정신과 같은 단계까지 만들어 죽기 직전에 보게 되는 사후세계를(천국으로 가는 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순교자의 죽음과 동등한 고문과 학대를 하면 죽기 직전의 순교자의 눈에 사후세계의 문이 비치고 그걸 학대자들이 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곤 안나를 고문하기 시작하는데... 마지막 10분은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직접 감상하시길...        결말: 마지막 마드모아젤의 말이 뜻하는 것... 사후세계에 대해 상상해 봤나요???? 의혹을 가지세요!!!!제목인 Martyrs 마터스와 프랑스어인 TEMOIN은 순교자라는 같은 뜻으로 쓰이는 걸로 보이는데 temoin은 목격자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안나에 의해 사후세계에 대해서 들은 마드모아젤은 자신도 순교자와 같은 Temoin(목격자)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뜻으로 풀이되며 화장을 다 지우고 깨끗하게 옷차림을 한 후 자살하게 됩니다.

  의혹을 가지세요라고 에이티엔에게 한 말은 마드모아젤이 목격한 안나의 눈에 비친 사후세계와 안나의 입으로 들은 사후세계에 대해서 에이티엔을 비롯한 너희 모두는  목격자(temoin)가 아니니 의혹을 가지고 순교자를 만들어서 직접 목격자가 되어라는 뜻으로 느껴집니다.

  위의 결말은 제가 혼자 상상한 것이니 틀릴 수도 있고 이 영화도 열린 결말이라 보신 분들마다 생각이 틀릴 건데 본인이 생각하는 결말이 올바른 결말입니다.

자신이 영화를 보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게 정답이니 태클은 사절하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 고문과 학대에서 탈출하는 루시... ?안나의 보살핌으로 마음을 열게 되지만... ?그녀를 학대하던 자와 자신이 구하지 못한 한 여인의 환상에 의해 자해를 하게 됩니다.

 ?괴로운 루시... ?한가정의 기사가 신문에 나게 되고... ?보일러를 고치는 가브리엘... ?신문의 가사에 난 가정은 화목하기 그지없습니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한 소녀가 무차별 살육을 시작합니다.

 ?자신을 학대했던 자를 죽였다며 안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루시... ?죄가 없는 사람들이 죽었다 생각하지만 안나는 그녀를 돕게 되고... ?학대하던 자를 죽였건만 자신이 못 구했던 기괴한 모습의 그녀는 계속 루시를 괴롭힙니다.

(사라?=기괴한 그녀가 살아있다는 암시) ?안나는 루시의 생각과는 다르게 살해당한 이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그중 운 좋게 의식이 있는 가브리엘(이슬람교에서의 성령이자 창시자인 마호메드에게 코란을 전수한 천사 , 기독교에서는 그냥 천사)을 구하려고 하지만... ?일이 다 끝난 후 안나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합니다.

(여기서 황당했던 건데 그냥 그전에라도 경찰에 자수하는 편이 더 낫지 않았나 싶고 지금이라도 경찰에 연락하는 게 당연하지 싶은데 그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 정말 어머니에게 전화는 뜬금없었습니다.

통화기록도 남을 거고 지문도 남을 건데 ... 어차피 알게 될 거 경찰에 연락에 하지... ?전화하는 와중에 비밀의 문이 열리게 되고... 전화하는 부문은 없애고 격투 도중이라던지 우연찮게 긴박하게 비밀의 문이 발견되었으면 스토리 진행상 더 와 닿았을 거 같습니다.

 ?그 안에는 루시가 말하던 모든 것이 있었습니다.

루시의 환상 속의 그녀였던 사라... 그녀는 순교자가 아직 되지 못 했습니다.

[마터스] 할말이 없네요.


순교자는 모든 고통과 번뇌를 잊고 무아지경의 경지에 도달해야 되는데 (카톨릭, 이슬람, 불교 짬뽕 영화인 듯)... 루시와 사라는 반항하고 순응하질 않습니다.

지하시설에 갇혀 있던 사라를 구해주고 치료해주던 도중 의문의 사람들에게 지하실에 감금된 안나... ?순교자에 대해서 설명하는 마드모아젤... 그녀는 마치 이슬람의 그것과 같은 터번을 쓰고 있습니다.

앞에 죽었던 가브리엘과 상통하는... 가브리엘과 마호메드...천사 가브리엘에게 알라의 계시를 받은 사람이 마호메드... 그는 말을 듣는 동안 엄청난 고통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마드모아젤이 temoin이 되는 결말과 이 또한 상통합니다.

 ?처음엔 고통과 학대에 반항하고 괴로워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미쉘의 학대에... 여기서 학대자의 이름도 미쉘입니다.

미카엘... 천사 미카엘을 뜻합니다.

순교자를 만드는 건 신의 뜻이고 그들을 만드는 건 천사의 역할이라는 뜻.(미카엘과 앞 전에 죽은 가브리엘 둘 다 천사의 이름이고 둘 다 학대를 하며 순교자를 만드는 역할입니다.

이를 우연이라 하기엔...)? 그녀는 어느새 고통에 순응하게 되고 무아지경의 경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안나... 여기서 중요한 게 서두에 제가 설명했듯이 안나는 성모마리아님의 어머니이자 은총이라는 뜻입니다.

순교자의 경지에 도달해서 은총을 받는다는...  ?결국 순교자의 경지에 도달한 안나 아사수이를 보기 위해 상류층의 인사들이 집결을 하게 되고 ... 목격자(temoin)인 마드모아젤은 사후세계에 대해서 생각해 봤느냐???? 의혹을 가지라!!!는 말을 남기고 순교자의 반열에 들었다고 생각한 후 자살하게 됩니다.

    마터스... 두 여배우의 열연과 더불어 빈틈없는 연출력으로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각광을 받은 영화입니다.

더운 여름날 잘 만든 공포 영화 한편 보면서 더위를 날려 버리시길... *생각보다 끔찍하거나 무섭진 않았습니다.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이 있는데 보지 마세요. 별롭니다.

    두 편을 모두 잘 감상해 보니.결코. 원작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았다.

루시와 안나.   그 2명의 운명이 조금 바뀌었고.마지막 자살하는 사람이 할머니가 아니고 신부였다는거..루시와 안나가 무슨말을 했길래.  할머니가 자살을 하고.신부가 자살을 했을까?   정말 궁금하지만.그건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사후세계의 비밀을 알고자 또한 사후세계의 천국을 가고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힘쓰고 노력하는가...     그런데. 그것이 정말로 제대로 된 행동과 마음으로 노력을 해야지.남의 피땀을 훔피고, 남을 밟고 올라설려고 하고. 남보다 위에 있을려고 한다면,결코 영화에 있는 잔인함이랑 별다를게 없다.

자신이 순교자가 되기 위해 베풀어야지. 남을 고통을 주고 남을 헤꼬지 하면서거져 천국의 비밀과 천국에 갈려고 하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정말 말이 안되는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현세계.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라는것을알려주는 영화.     깨달음을 얻고 겸손해 진다면 좋은 영화일것이고.괜히 불쾌감을 얻고 악몽을 꾸고, 삶이 교만해 진다면 나쁜 영화일것이다.

  당신은 어떤 깨달음을얻었는가?.안나가 엄마의 전화를 받고 새롭게 나아가는게 2부의 시작인데, 경찰에 신고를 했어야 .. 라는 메세지가 2부 시작하고 한 십분 넘게 머리에 맴도네요.. 끔찍하다거나 기분나쁘다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승화라고하죠..  엔딩 역시 이 영화가 세드엔딩 보단 판가를 할 수 없는 뭔가를 남겨주네요.영화 안보실 분이라면 내려도 상관없으시다만, 보실분은 극 스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화의 시작입니다.

한 소녀가 탈출하는 장면이죠.탈출 후 고아원 같은 곳에서 안나라는 친구를 만납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끊임없이 주인공 루시를 괴롭히는 괴물입니다.

몸에 상처를 주고 그녀를 아프게 하죠.15년 후...어느 달란한 가정의 장난치는 남매.건설적인 미래에 대한 일상적인 대화가 오갑니다.

그러던 중 반갑지 않은 손님을 맞이합니다.

아들과 딸 가족 모두를 죽이고,손에 피를 묻혀 무언가에게 말합니다.

[마터스] 는 진정 무엇인가.



보았냐고..그러다가 괴물이 나오는데, 시도때도 없이 출현하는 괴물의 정체에 궁금도 하지만 육탄전으로 치고박고 싸울 수 있는 존재이기에 때리고 괴물로부터 피신을 하죠.피신하고 숨는 모습은 마치 루시가 일가족을 몰살시킬때와 같이 묘사되었습니다.

안나가 연락을 받고 루시에게 도착합니다.

그녀의 정신적인 안식처죠. 괴물로부터 그녀를 구해주는..이건 영상으로 보셔야 될것 같네요. 시체더미 가운데 둘이 서로를 위로하는데, 타이밍과 루시를 잡는 카메라가 뭔가 좀 묘하다 싶었는데 키스신이 나오고 마네요. 마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그대로 표현된 느낌? 제 머리속을 감독이 똑같이 의도한 장면입니다.

시체를 처리하는 안나.상당히 이쁜 배우라고 느낍니다.

그러던 중 시체가 안나를 바라봅니다.

물론 시체가 바라볼 순 없죠. 죽은 줄 알았던 여자가 살아납니다.

과거 루시가 탈출 할 때 같이 갇혀 있던 사람을 놔두고 빠져나옵니다.

 그 괴물이 이렇게 루시를 괴롭히는 거죠.안나가 살아남은 여자를 구하려는 장면..루시가 그를 발견하고 여자를 망치로 내리칩니다.

그리고 그녀를 살려준 안나에게 화를 내죠. 그녀가 살아있기에 괴물이 괴롭힌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부가 바로 자신들을 고문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라 믿기 때문이죠.1부에서 안나의 행동은 루시를 믿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원혼과 서로 포옹하며 원수를 다 죽이고 이제 성불할 줄 알았습니다.

그녀의 마음의 병도 해방될 줄 알았죠.그런데 괴물이 그녀를 칼로 긋기 시작합니다.

사실 안나가 볼때는 루시는 혼자 자해를 하는 걸로 보이고 있죠. 과거에도 그랬기 때문에 루시를 안믿었던 겁니다만..자신을 괴롭히는 괴물 때문에 원수를 갚았는데 괴물이 거기에 끝나지 않고 자신을 놔두고 도망친 루시에게까지 복수를 하려하자.. 끝나지 않는 고통은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 루시는 자살을 선택하죠.여기까지가 1부 내용입니다.

워낙 섬세한 내용이 많아서 스샷으로 통째 만들어 이은 내용만으로는 감독이 의도한 내용을 다 전달 받을 순 없을 겁니다.

2부는 캡쳐해서 올리면 걸릴거 같고, 차마 그 고도의 정신적인 상황들을 재주있게 설명할 자신이 없네요.2부의 내용과 결말을 써보자면, 안나는 루시를 안믿은 대가를 직접 몸으로 치루게 됩니다.

그 부부의 집에 지하 밀실이 발견 되었거든요. 그리고 루시의 시체 근처에서 지쳐 잠들었을 때 한 무리의 사람들이 찾아와 그녀를 잡습니다.

그들의 말로는 죽을 때 고통의 끝자락에서 천국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문을 하는 거고, 결국 그녀도 그들의 손에 고문을 당하게 됩니다.

고문이 이어질 수록 피폐해지는 몰골을 보며 안나의 미모도 점점 퇴색됩니다.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 안나는 루시와 했던 대화를 듣게되죠. 과거 루시에게 알려주었던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신이 한 말을 떠올립니다.

이 후 사람의 몰골을 유지할 수 없게 되지만,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죽은 루시와 안나가 뭔가를 해낼 것 같은 얕은 분위기가 고문 속에서 스토리를 잡아주게 되죠. 단순한 고문으로 끝날 것 같지 않던 이야기는 그녀에게 최후의 고문이 가해지고, 곧 그녀는 천국을 보게됩니다.

이를 위해 힘썼던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그 집에 모여들게 됩니다.

그리고 안나로부터 천국에 대해 증언받은 노인이 그 증언을 발표하려는 찰나 노인은 자신을 기다리는 한 남자에게 묻습니다.

"자네, 사후세계를 상상해 봤나?" 남자는 상상이 안된다고 대답하죠. 그리고 노인은 입에 총을 물고 자살합니다.

영화는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옵니다.

영상이 제작자들 소개와 함께 뜨는데, 안나와 루시가 어렸을 때 친하게 지냈던 모습들입니다.

그리고 15년 뒤…… 외딴 집의 평범한 가족의 행복한 아침시간. 누군가 벨을 울리고 문을 여는 순간, 이 가족에게 참혹한 총격이 시작되는데.. 잊을 수 없는 기억, 절대 멈출 수 없는 복수. 하지만 이것은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한데.. ?   마터스는 순교자란 뜻이며 순교자란 이름으로 인간의 추악한 내면을 보여주는 영화.   2008년 프랑스 영화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 리메이크판 2015 마터스는 역시 원작을 못 따라간다는 평이 많았으며 쏘우 1을 보고 나서 쏘우2보고 실망한 기분이라는 평이 딱이네요. ? ?   ? 영화 보고 나서도 한동안 여운 때문에 멍하게 계속 있게 되고 다시 봐도 정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잔인함덕에 평도 극과 극으로 나뉘던데 단순한 공포영화가 아닌 심오한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봐야 되는 공포영화라고 말하고 싶네요 ?. 별 다섯개 만점중에 다섯개짜리 영화!! ★★★★★ ?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중 제일 심오하면서 그냥 단순히 잔인한 공포가 아닌 인간 내면의 공포를 잘 보여준 수작 공포 영화다고 생각듭니다.

? ? ? ? ?     꼭 보세요

! 잔인한 것도 잘 보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 ?   징그러운거 봐도 징그럽지 않아서.. 공포,고어물 등 추천을 많이 받고있어요 직장동료도 이런거 보는 애인데 마터스라는 영화가 있는데 공포영화 덕후가 봐도 무서웠다는 방송을 봤다며 저에게 추천해줬습니다.

  ?  그래서 다운고고, 집에 가자마자 바로 봤어요, 피도 많이 나오고 , 살 찢는 장면, 자살하는 장면등 충격적이라면 충격적인 장면이 많이 나와요, 하지만 전.. 무감각..  그냥 봅니다.

.ㅋㅋㅋㅋ  다만 저 연들은 저런 연기를 하고 나면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이 들긴 들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시간도 빨리가고 흥미롭게 봤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살짝 충격이 있긴 했지만,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결말에 대해서 다시 찾아보긴 했어요.  전 열린결말은 너무 싫음 ㅠ   ? 밀레느 잠파노이 //이 배우좀 매력있게 생겼..   ?모르자나 아나위이 배우는 정말 불쌍한 ㅠㅠ  뭐 순교자 얘기 나오고 하는데 난 1도모르겠음 ㅠㅠ 여튼 영화를 보고 나중에 해석을 찾아봐야 하는 영화 마터스 그제서야 왜 제목이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이였는지를 알게된...ㅋ  저 처럼 공포매니아면 한번쯤 볼만한 영화임당      .안나가 엄마의 전화를 받고 새롭게 나아가는게 2부의 시작인데, 경찰에 신고를 했어야 .. 라는 메세지가 2부 시작하고 한 십분 넘게 머리에 맴도네요.. 끔찍하다거나 기분나쁘다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승화라고하죠..  엔딩 역시 이 영화가 세드엔딩 보단 판가를 할 수 없는 뭔가를 남겨주네요.영화 안보실 분이라면 내려도 상관없으시다만, 보실분은 극 스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화의 시작입니다.

한 소녀가 탈출하는 장면이죠.탈출 후 고아원 같은 곳에서 안나라는 친구를 만납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끊임없이 주인공 루시를 괴롭히는 괴물입니다.

몸에 상처를 주고 그녀를 아프게 하죠.15년 후...어느 달란한 가정의 장난치는 남매.건설적인 미래에 대한 일상적인 대화가 오갑니다.

그러던 중 반갑지 않은 손님을 맞이합니다.

아들과 딸 가족 모두를 죽이고,손에 피를 묻혀 무언가에게 말합니다.

보았냐고..그러다가 괴물이 나오는데, 시도때도 없이 출현하는 괴물의 정체에 궁금도 하지만 육탄전으로 치고박고 싸울 수 있는 존재이기에 때리고 괴물로부터 피신을 하죠.피신하고 숨는 모습은 마치 루시가 일가족을 몰살시킬때와 같이 묘사되었습니다.

안나가 연락을 받고 루시에게 도착합니다.

그녀의 정신적인 안식처죠. 괴물로부터 그녀를 구해주는..이건 영상으로 보셔야 될것 같네요. 시체더미 가운데 둘이 서로를 위로하는데, 타이밍과 루시를 잡는 카메라가 뭔가 좀 묘하다 싶었는데 키스신이 나오고 마네요. 마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그대로 표현된 느낌? 제 머리속을 감독이 똑같이 의도한 장면입니다.

시체를 처리하는 안나.상당히 이쁜 배우라고 느낍니다.

그러던 중 시체가 안나를 바라봅니다.

물론 시체가 바라볼 순 없죠. 죽은 줄 알았던 여자가 살아납니다.

과거 루시가 탈출 할 때 같이 갇혀 있던 사람을 놔두고 빠져나옵니다.

 그 괴물이 이렇게 루시를 괴롭히는 거죠.안나가 살아남은 여자를 구하려는 장면..루시가 그를 발견하고 여자를 망치로 내리칩니다.

그리고 그녀를 살려준 안나에게 화를 내죠. 그녀가 살아있기에 괴물이 괴롭힌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부가 바로 자신들을 고문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라 믿기 때문이죠.1부에서 안나의 행동은 루시를 믿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원혼과 서로 포옹하며 원수를 다 죽이고 이제 성불할 줄 알았습니다.

그녀의 마음의 병도 해방될 줄 알았죠.그런데 괴물이 그녀를 칼로 긋기 시작합니다.

사실 안나가 볼때는 루시는 혼자 자해를 하는 걸로 보이고 있죠. 과거에도 그랬기 때문에 루시를 안믿었던 겁니다만..자신을 괴롭히는 괴물 때문에 원수를 갚았는데 괴물이 거기에 끝나지 않고 자신을 놔두고 도망친 루시에게까지 복수를 하려하자.. 끝나지 않는 고통은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 루시는 자살을 선택하죠.여기까지가 1부 내용입니다.

워낙 섬세한 내용이 많아서 스샷으로 통째 만들어 이은 내용만으로는 감독이 의도한 내용을 다 전달 받을 순 없을 겁니다.

2부는 캡쳐해서 올리면 걸릴거 같고, 차마 그 고도의 정신적인 상황들을 재주있게 설명할 자신이 없네요.2부의 내용과 결말을 써보자면, 안나는 루시를 안믿은 대가를 직접 몸으로 치루게 됩니다.

그 부부의 집에 지하 밀실이 발견 되었거든요. 그리고 루시의 시체 근처에서 지쳐 잠들었을 때 한 무리의 사람들이 찾아와 그녀를 잡습니다.

그들의 말로는 죽을 때 고통의 끝자락에서 천국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문을 하는 거고, 결국 그녀도 그들의 손에 고문을 당하게 됩니다.

고문이 이어질 수록 피폐해지는 몰골을 보며 안나의 미모도 점점 퇴색됩니다.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 안나는 루시와 했던 대화를 듣게되죠. 과거 루시에게 알려주었던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신이 한 말을 떠올립니다.

이 후 사람의 몰골을 유지할 수 없게 되지만,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죽은 루시와 안나가 뭔가를 해낼 것 같은 얕은 분위기가 고문 속에서 스토리를 잡아주게 되죠. 단순한 고문으로 끝날 것 같지 않던 이야기는 그녀에게 최후의 고문이 가해지고, 곧 그녀는 천국을 보게됩니다.

이를 위해 힘썼던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그 집에 모여들게 됩니다.

그리고 안나로부터 천국에 대해 증언받은 노인이 그 증언을 발표하려는 찰나 노인은 자신을 기다리는 한 남자에게 묻습니다.

"자네, 사후세계를 상상해 봤나?" 남자는 상상이 안된다고 대답하죠. 그리고 노인은 입에 총을 물고 자살합니다.

영화는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옵니다.

영상이 제작자들 소개와 함께 뜨는데, 안나와 루시가 어렸을 때 친하게 지냈던 모습들입니다.

 징그러운거 봐도 징그럽지 않아서.. 공포,고어물 등 추천을 많이 받고있어요 직장동료도 이런거 보는 애인데 마터스라는 영화가 있는데 공포영화 덕후가 봐도 무서웠다는 방송을 봤다며 저에게 추천해줬습니다.

  ?  그래서 다운고고, 집에 가자마자 바로 봤어요, 피도 많이 나오고 , 살 찢는 장면, 자살하는 장면등 충격적이라면 충격적인 장면이 많이 나와요, 하지만 전.. 무감각..  그냥 봅니다.

.ㅋㅋㅋㅋ  다만 저 연들은 저런 연기를 하고 나면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이 들긴 들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시간도 빨리가고 흥미롭게 봤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살짝 충격이 있긴 했지만,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결말에 대해서 다시 찾아보긴 했어요.  전 열린결말은 너무 싫음 ㅠ   ? 밀레느 잠파노이 //이 배우좀 매력있게 생겼..   ?모르자나 아나위이 배우는 정말 불쌍한 ㅠㅠ  뭐 순교자 얘기 나오고 하는데 난 1도모르겠음 ㅠㅠ 여튼 영화를 보고 나중에 해석을 찾아봐야 하는 영화 마터스 그제서야 왜 제목이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이였는지를 알게된...ㅋ  저 처럼 공포매니아면 한번쯤 볼만한 영화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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