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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경로효친 사상을 양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지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죠. 우리나라 역시 2013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12.2%를 넘어서 이미 고령화 국가에 진입! 2030년에는 초고령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초고령 국가에 들어서면서, 사회가 발벗고 나서야 하는 부분이 바로 ‘노인 관련 질병’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과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최근 11년간 노인 질환별 증가율 순위 1위가 바로 ‘치매’였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파킨슨병, 결장·직장암 순이었고요.  치매는 1906년 독일 정신과의사 Alois Alzheimer에 의해 처음 알려졌는데요.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치매의 가장 흔한 형태이자, 75%의 치매환자가 겪는 병이 바로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Alzheimer disease)인데요. 알츠하이머병은 처음에는 기억력에 문제를 보이다가, 점점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합니다.

환자 자신은 물론 가족들, 주변인들의 삶의 질까지 위협하는 매우 치명적인 질병이죠.   아쉽게도 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그 중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설이 바로 ‘아밀로이드 가설’ 이론인데요.  지난해 김영혜 KBSI 생의학오믹스연구팀 선임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아밀로이드 가설을 실험적으로 입증하는 데 성공, ‘치매 걸린 사람의 뇌세포 첫 배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3차원으로 분화된 알츠하이머 질환 모델 세포에서 과인산화된 타우단백질이 응집하여 침착됨(위)            3차원으로 분화된 알츠하이머 질환 모델 세포에서 과인산화된 타우단백질이 응집하여 침착됨(아래)김 선임연구원은 인간신경세포에 돌연변이 유전자를 삽입한 뒤 3차원 배양기술을 통해 신경세포분화 방법으로 치매 환자 뇌 조직에서만 발견되는 노인반(Senile Plaque)을 구현했지요. 또 실험용 쥐에서 유도할 수 없었던 세포 내 신경섬유다발도 구현, 그동안 설명하지 못했던 아밀로이드 가설의 신경섬유매듭과 베타 아밀로이드의 연관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하버드 대학뿐 아니라 굴지의 제약사들도 실패를 반복했던 연구를, 연구 4년만에 결실을 맺게 되어 외국의 연구자들이 한국과 한국의 연구자를 보는 시각에도 깊은 인상을 줬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요.관련해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연구결과도 있었는데요. KBSI 기능성계면과학팀 김선희 박사 연구진은 전자상자기공명(EPR:Electron Paramagnetic Resonance)법을 이용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주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와 구리의 결합구조를 규명하기도 했습니다.

▲ 중수소 전자-핵이중공명의 스펙트럼(왼쪽)구리와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의 결합구조(오른쪽)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는 아밀로이드 펩타이드가 엉킨 플라크(plaques)가 관찰되며, 이 플라크의 금속이온 농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의 피브릴화에 금속이온이 밀접하게 관여한다고 여겨져 왔으나, 상자기성을 띠는 금속이온을 연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요.  김 박사팀의 연구성과는 금속이온과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와의 결합 구조를 밝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에 활용 가능하도록 한 것입니다.

   최근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분석에 따르면 세계 주요 7개국의 알츠하이머 시장 규모는 2011년 약 52억 달러에서 연평균 9.1%로 성장해 2021년 125억 달러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노인의 수도 늘어난다는 것이겠지요. 그만큼 KBSI의 어깨도 무거워집니다.

    명확히 밝혀진 원인없어 더 두려운 알츠하이머, KBSI가 끝까지 밝혀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인의 날      노인의 날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양속을 확산시키고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1997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날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하여세계적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한마음을 새기기 위해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은 10월 1일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유엔이 정한 노인의 날인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이어서하루 뒤인 10월 2일을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노인의 날로 지정함 이 날에는 또 평소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하는 한편노인복지를 위해 힘써온 노인, 단체를 대상으로훈장, 포장 및 대통령, 국무총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장을 수여하고 뿐만 아니라 그해 100세가 되는노인들에게 명아주로 만든 전통 지팡이인 청려장을 증정함< 출처: 두산백과/ 시사상식사전 >노인의 날을 맞아주변의 어르신들을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 싶네요


^^ 1990년 빈에서 열린 제45차 유엔총회에서 10월1을 "세계 노인의 날"로 결의하고, 1991.10.1 전세계 유엔사무소에서 "제1회 세계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했습니다.

■ 노인의 날 - 10월2일우리나라의 '노인의 날'은 10월2일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유엔이 정한 노인의 날인 10월1일이 '국군의 날'이어서 하루 뒤인 10월2일을 '노인의 날'로 결정,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이 되었죠.   10월 10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는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국무총리상수상기념 및 제15회 노인의날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빈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은 어르신들이 정읍사 예술회관을 찾으셨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강사팀으로 구성된 웃찾사의 유쾌한 공연이 있었습니다.

[노인의 날]


  그리고 노인강령을 선포하는 순서가 있었는데요 노인 강령우리는 사회의 어른으로서 항상 젊은이들에게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지니는 동시에 지난날 우리가 체험한 고귀한 경험업적 그리고 민족의 얼을 후속에게 계승할 전승자로서의 사명을 자각하며 아래사항의 실천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한다 1. 우리는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노력한다.

2. 우리는 효친경로의 윤리관과 전통적 가족제도가 유지 발전 되도록 힘쓴다.

3. 우리는 청소년을 선도하고 젊은 세대에 봉사하며 사회정의구연에 앞장선다  노인강령 선포 뒤에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가 모범노인단체로 선정돼 국민총리 표창을 전수 받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경로효친앙양 및 노인복지를 기여하시는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효행자,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도 있었습니다.

  기념식 뒤에는 정읍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자리에 함께 하신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인은 사회의 어른이시고 삶의 지혜 라는 말이 있듯이 어르신들이 지내온 삶은 삶자체가 역사 입니다.

항상 공경하는 마음과 배움의 자세로 우리 어르신들을 모시는 것이 젊은이들의 도리이며 해야 할 일이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정읍시는 어르신 모두가 노인복지관과 노인대학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등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10월 2일은 노인의 날이랍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께 한 번쯤 전화라도 한 통화 드리는 것이 어떨까요?하루 10시간 이상 만지는 핸드폰인데도참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께는전화 잘 걸게 되지 않죠? ㅠ.ㅠ  경로효친 사상을 양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지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죠. 우리나라 역시 2013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12.2%를 넘어서 이미 고령화 국가에 진입! 2030년에는 초고령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노인의 날] 생각의 끝은?



  초고령 국가에 들어서면서, 사회가 발벗고 나서야 하는 부분이 바로 ‘노인 관련 질병’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과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최근 11년간 노인 질환별 증가율 순위 1위가 바로 ‘치매’였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파킨슨병, 결장·직장암 순이었고요.  치매는 1906년 독일 정신과의사 Alois Alzheimer에 의해 처음 알려졌는데요.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치매의 가장 흔한 형태이자, 75%의 치매환자가 겪는 병이 바로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Alzheimer disease)인데요. 알츠하이머병은 처음에는 기억력에 문제를 보이다가, 점점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합니다.

환자 자신은 물론 가족들, 주변인들의 삶의 질까지 위협하는 매우 치명적인 질병이죠.   아쉽게도 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그 중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설이 바로 ‘아밀로이드 가설’ 이론인데요.  지난해 김영혜 KBSI 생의학오믹스연구팀 선임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아밀로이드 가설을 실험적으로 입증하는 데 성공, ‘치매 걸린 사람의 뇌세포 첫 배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3차원으로 분화된 알츠하이머 질환 모델 세포에서 과인산화된 타우단백질이 응집하여 침착됨(위)            3차원으로 분화된 알츠하이머 질환 모델 세포에서 과인산화된 타우단백질이 응집하여 침착됨(아래)김 선임연구원은 인간신경세포에 돌연변이 유전자를 삽입한 뒤 3차원 배양기술을 통해 신경세포분화 방법으로 치매 환자 뇌 조직에서만 발견되는 노인반(Senile Plaque)을 구현했지요. 또 실험용 쥐에서 유도할 수 없었던 세포 내 신경섬유다발도 구현, 그동안 설명하지 못했던 아밀로이드 가설의 신경섬유매듭과 베타 아밀로이드의 연관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하버드 대학뿐 아니라 굴지의 제약사들도 실패를 반복했던 연구를, 연구 4년만에 결실을 맺게 되어 외국의 연구자들이 한국과 한국의 연구자를 보는 시각에도 깊은 인상을 줬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요.관련해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연구결과도 있었는데요. KBSI 기능성계면과학팀 김선희 박사 연구진은 전자상자기공명(EPR:Electron Paramagnetic Resonance)법을 이용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주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와 구리의 결합구조를 규명하기도 했습니다.

▲ 중수소 전자-핵이중공명의 스펙트럼(왼쪽)구리와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의 결합구조(오른쪽)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는 아밀로이드 펩타이드가 엉킨 플라크(plaques)가 관찰되며, 이 플라크의 금속이온 농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의 피브릴화에 금속이온이 밀접하게 관여한다고 여겨져 왔으나, 상자기성을 띠는 금속이온을 연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요.  김 박사팀의 연구성과는 금속이온과 아밀로이드 펩타이드와의 결합 구조를 밝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에 활용 가능하도록 한 것입니다.

   최근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분석에 따르면 세계 주요 7개국의 알츠하이머 시장 규모는 2011년 약 52억 달러에서 연평균 9.1%로 성장해 2021년 125억 달러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노인의 수도 늘어난다는 것이겠지요. 그만큼 KBSI의 어깨도 무거워집니다.

    명확히 밝혀진 원인없어 더 두려운 알츠하이머, KBSI가 끝까지 밝혀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시에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 노인강령 낭독 및 모범노인 및 단체 등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였고,  수상자는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에 자운2리 내면노인회 분회장 신흥근씨, 모범노인단체에 자운1리 경로당, 노인복지기여자에 율전1리 노인회장 이근자씨, 효행상에 창촌2리 장미숙씨가 군수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식후 2부행사에서는 창촌리, 광원리, 율전리, 자운리, 방내리 5개팀으로 구성하여 게이트볼 많이 넣기, 신발 멀리보내기, 과녁 맞추기, 모래주머니 많이 넣기 등 민속경기를 펼치며 회원들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문의전화 : 홍천군 내면사무소 주민생활담당 033, 430-4601 】 11시에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 노인강령 낭독 및 모범노인 및 단체 등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였고,  수상자는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에 자운2리 내면노인회 분회장 신흥근씨, 모범노인단체에 자운1리 경로당, 노인복지기여자에 율전1리 노인회장 이근자씨, 효행상에 창촌2리 장미숙씨가 군수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식후 2부행사에서는 창촌리, 광원리, 율전리, 자운리, 방내리 5개팀으로 구성하여 게이트볼 많이 넣기, 신발 멀리보내기, 과녁 맞추기, 모래주머니 많이 넣기 등 민속경기를 펼치며 회원들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문의전화 : 홍천군 내면사무소 주민생활담당 033, 430-4601 】??  본래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은 10월 1일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10월 1일 어제가 국군의 날이어서하루 뒤인 10월 2일이 노인의 날로 결정되었다고 해요 :) 그래서 오늘은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사고 예방법 중에서도욕실과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욕실사고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그럼 시작해볼까요? ^.^      노인 욕실안전사고욕실 미끄럼 사고 노인사고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바로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사고라고 하는데요 :<이런 미끄럼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계단-욕실-화장실 순으로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공간에서 더욱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해요.    특히, 욕실의 경우 욕실 바닥의 물기에 미끄러져 골절 사고를 당할 확률이 높은데요. 노인들의 경우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늘 주의를 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희 R의 욕실나들이 블로그에서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등 욕실 미끄럼 방지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기도 했었는데요

또 다른 방법들을 더 살펴볼까요?  >> 욕실 미끄럼 방지하는 방법       욕실·화장실 노인 안전사고 예방법욕실 미끄럼 사고 방지    ■ 건식욕실 만들기 욕실 미끄럼사고는 아무래도 욕실 바닥의 물기 때문에 많이 생기기 때문에이를 방지해 줄 건식욕실을 만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된다고 하는데요

:)    하지만 당장 건식욕실로 인테리어를 바꾸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샤워부스나 샤워커튼을 이용해서 샤워공간을 분리해주면, 바닥의 물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욕실 습기제거하기  욕실의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욕실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죠?욕실 사용 후에는 욕실 문을 열어 꼭 환기를 해주고 향초, 숯, 소금, 신문지 등 습기제거 아이템을 배치해 습기를 잡아주시는 게 좋답니다 :) >> 욕실 습기제거 아이템 알아보기      ■ 욕실 정리정돈 욕실에는 정말 수많은 미용, 청소 관련 아이템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정돈이 잘 안되어 있어서 물건을 밟고거나 걸려서 넘어지는 경우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늘 욕실 정리정돈을 습관화 하셔야 한답니다.

 로얄컴바스R3의 경우, 구석구석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욕실수납과 정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제 다들 아시죠? :)    ■ 반드시 불 켜기!  한밤중 화장실에 갈 경우, 친숙한 곳이라는 생각에 불을 켜지 않고 사용하려다 사고가 나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하는데요 :( 욕실이나 화장실 이용 시에는 반드시 불을 켜야지 이런 화를 면할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해주세요!  각 모듈 앞에 서면 LED조명기능에 의해 자동으로 불이 들어오는 로얄컴바스R3의 경우는노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욕실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해요 ^.^     ■ 욕실 다용도 손잡이 설치  공중화장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안전바(Bar)!미끄러운 욕실, 하루에 몇번이나 드나드는 화장실에서 이 안전바 (Bar)야 말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제품이기도 한데요

 안전바(Bar)를 붙잡고 걸으면, 미끄러질 염려는 깔끔하게 사라지겠죠? 이렇게 인간의 전체 생애주기를 수용하는 제품을 흔히 '모두를 위한 디자인 (Design fo all)' 혹은유니버설 디자인 (Universal Design)이라고 하는데요!  안전바(Bar)의 경우도 장애나 나이에 상관 없이 모두가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 중에 하나랍니다 :) >> 유니버설디자인 알아보기   로얄앤컴퍼니에도 유니버설 디자인 (Universal Design) 제품인 안전바 (Grab bar)가 있는데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인 만큼 '욕실다용도손잡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어요 ^.^ 기존의 손잡이보다 굵기를 줄여 약력이 약한 노약자나 장애인은 물론여성과 어린이의 신체조건까지 최대한 반영했기 때문에 그립감도 뛰어나답니다

 또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친환경 무독성 연질 폴리염화비닐(PVC)로 특수 코팅해촉감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차가운 금속봉을 쥐어야 하는 사용자의 괴로움을 덜어준 제품이기도 해요!  정말 욕실을 넘어서 다양한 공공시설에 설치 할 수 있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유니버셜디자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오늘은 노인의 날을 맞아서, 노인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욕실에서의 노인사고 예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작은 배려와 습관이 노인 안전사고를 예방해주는 만큼, 집에 노약자가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숙지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 외에도 더 다양한 욕실안전사고 예방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다양한 욕실안전사고 예방법            11시에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 노인강령 낭독 및 모범노인 및 단체 등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였고,  수상자는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에 자운2리 내면노인회 분회장 신흥근씨, 모범노인단체에 자운1리 경로당, 노인복지기여자에 율전1리 노인회장 이근자씨, 효행상에 창촌2리 장미숙씨가 군수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식후 2부행사에서는 창촌리, 광원리, 율전리, 자운리, 방내리 5개팀으로 구성하여 게이트볼 많이 넣기, 신발 멀리보내기, 과녁 맞추기, 모래주머니 많이 넣기 등 민속경기를 펼치며 회원들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문의전화 : 홍천군 내면사무소 주민생활담당 033, 430-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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