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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대표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새누리당 대표실을 방문, 이 대표를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다.

이 대표는 "엊그제 축하 인사를 했는데 오늘 또 축하인사를 드린다"며 추 대표를 반갑게 맞았다.

추 대표도 "미처 축하드릴 겨를이 없었는데 이번엔 제 몫이다"라며 이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으로 악수를 다시 청했다.

이 대표는 추 대표와 동갑(1958년생)이라는 점을 언급한 뒤 "저보다 12년 먼저 국회의원이 됐다"며 "그야말로 국회의원으로서 대선배님을 넘어서 왕선배님"이라고 추 대표를 추켜세웠다.

이 대표는 "여러 업적이나 경력 부분이 비교될 수 없다"며 "같은 대표이지만 국회에서는 왕선배로 모시고, 늘 하시는 걸 보면서 속으로 많이 컨닝도 했다.

그런 자세와 마음으로 추 대표를 모시겠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 대표에게 "집권당의 대표로서 당정청 가교 역할을 해야 하니까 민심을 잘 읽어내고 전달해 주면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가 나올 것"이라며 "특히 야당 대표를 통해 국민, 민심이 바라는 것을 제가 잘 전할테니 제 목소리를 국민의 소리로 경청해 주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그러자 이 대표는 "정말 명심하겠다"며 "민생과 관련된 얘기는 결국 국민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항상 명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표는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만은 대표에게 부탁도 많이 하고, 사정도 많이 하고, 비공개로 연락 좀 올리고 하겠다"며 "추 대표의 말도 귀담아 내부에서 조율할 건 조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추 대표는 "앞으로 더 자주 만나고 소통하자"고 말했다.

앞서 추 대표는 정세균 국회의장도 예방했다.

정 의장은 추 대표에게 "진짜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표가 탄생한 것 같다"며 "기대가 크고 변화를 감지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덕담을 했다.

[이정현 대표실] 한번 파해쳐 봅시다.


정 의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추미애 대표 팀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추 대표는 "의장이 당 대표를 하면서 당이 어려울 때 당론을 모으고 했다.

그걸 잘 상기하겠다"며 "앞으로 험난할 텐데, 제가 자문도 구하고 하겠다.

많이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정 의장은 "정당에서도 많은 경륜을 쌓았기 때문에 추 대표가 잘 할 것으로 믿는다"며 "통합의 정치를 선보일 거라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출처:민중의소리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새누리당 대표실을 방문, 이 대표를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다.

[이정현 대표실] 근본적 원인은 ?



이 대표는 "엊그제 축하 인사를 했는데 오늘 또 축하인사를 드린다"며 추 대표를 반갑게 맞았다.

추 대표도 "미처 축하드릴 겨를이 없었는데 이번엔 제 몫이다"라며 이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으로 악수를 다시 청했다.

이 대표는 추 대표와 동갑(1958년생)이라는 점을 언급한 뒤 "저보다 12년 먼저 국회의원이 됐다"며 "그야말로 국회의원으로서 대선배님을 넘어서 왕선배님"이라고 추 대표를 추켜세웠다.

이 대표는 "여러 업적이나 경력 부분이 비교될 수 없다"며 "같은 대표이지만 국회에서는 왕선배로 모시고, 늘 하시는 걸 보면서 속으로 많이 컨닝도 했다.

그런 자세와 마음으로 추 대표를 모시겠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 대표에게 "집권당의 대표로서 당정청 가교 역할을 해야 하니까 민심을 잘 읽어내고 전달해 주면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가 나올 것"이라며 "특히 야당 대표를 통해 국민, 민심이 바라는 것을 제가 잘 전할테니 제 목소리를 국민의 소리로 경청해 주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그러자 이 대표는 "정말 명심하겠다"며 "민생과 관련된 얘기는 결국 국민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항상 명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표는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만은 대표에게 부탁도 많이 하고, 사정도 많이 하고, 비공개로 연락 좀 올리고 하겠다"며 "추 대표의 말도 귀담아 내부에서 조율할 건 조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추 대표는 "앞으로 더 자주 만나고 소통하자"고 말했다.

앞서 추 대표는 정세균 국회의장도 예방했다.

정 의장은 추 대표에게 "진짜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표가 탄생한 것 같다"며 "기대가 크고 변화를 감지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덕담을 했다.

정 의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추미애 대표 팀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추 대표는 "의장이 당 대표를 하면서 당이 어려울 때 당론을 모으고 했다.

그걸 잘 상기하겠다"며 "앞으로 험난할 텐데, 제가 자문도 구하고 하겠다.

많이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정 의장은 "정당에서도 많은 경륜을 쌓았기 때문에 추 대표가 잘 할 것으로 믿는다"며 "통합의 정치를 선보일 거라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출처: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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