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가화만사성


아직 미성년자 같아요반대로 억척스럽게 가화만사성 주방에서 일하는 아내 한미순은 언제나남편의 편을 들며 시아버지 봉삼봉에게 남편을 구박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화만사성에서 잠시 알바를 했던 알바생 주세리가 갑자기 봉만호의 아들이라며 갓난쟁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오게 됩니다평소 연상이고 외모를 가꾸지 않는 나이 많은 아내 한미순이 싫었던 봉만호는자신의 아이를 데려온 주세리와 함께 무 일푼으로 찜질방을 전전하며 지냅니다아내가 쫓아와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내자 당신이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며하지말아야 할 말을 하고 오히려 한미순의 자존심을 건드리게 됩니다(사실 찜질방에 한미순이 오게 유도한것은 주세리. 남들앞에서 착한척하지만 여우에요 )가화만사성 줄거리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딸 봉해령 (배우 김소연씨)오빠 봉만호와 이란성 쌍둥이로 남편 유현기(이필모)와 부부의 연을 맺고아들까지 낳아 기르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인해 아들을 잃게 되었는데요이후 부부의 사이는 최악이 되어 남편은 집이 아닌 호텔에서 지내고 있고시어머니 장경옥은 오히려 봉해령에게 네가 잘해야 남편이 집으로 들어온다며무조건 봉해령에게 잘하라고 강요를 하며 시집살이를 시킵니다장경옥. 유명한 한복디자이너로 만드는 한복마다 유명한 거물들이 입으며각종 언론에 보도되는 유명한 사람인데요

주위 시선을 의식하여 마음에 안드는며느리에게 잘해주는 척. 정말 말그대로 척만 하며 집에서는 며느리를 못잡아 안달난 무섭고 차갑고 냉정한 시어머니로 친정집도 못가게 할 정도입니다차를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며느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내려서 걸어오게만들정도로 지독하고 무서운 사람입니다단지 아들이 이혼해서 구설수에 오를까봐 참고 있는 중입니다  아들의 죽음앞에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둘째를 갖기를 원했고 시어머니 장경옥 또한 지속적으로 둘째 아이를 낳아유현기의 마음을 똑바로 잡으라고 하는 탓에 착한 며느리 봉해령은 그저유현기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유현기는 그런 봉해령에게"당신.. 너무 숨막혀.. " 라는 말로 상처를 주게 됩니다그리고 우연히 집에서 봉해령이 발견한것은 시어머니 장경옥의 비서 이영은그리고 남편 유현기가 오랫동안 내연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가화만사성 줄거리 보면서 이렇게 격한 씬이 있었나 싶은데요비서 이영은과 머리채를 잡고 대판 싸우고 남편에게는 더 이상 예전처럼순종적이고 무조건 웃기만 하는 착하고 바보같은 아내가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고속도로에서 차에게 내리게 하여 우연히 탔던 버스에서 만난 의사 서지석.그 후로 편의점, 병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우연히 마주치면서 친구(?) 관계로 발전하는데요가화만사성 줄거리 초반에는 둘 다 이성적인 감정없이 단순한 관계에 그치고 있었는데최근 약간 묘한 분위기가 들어 과연 어떻게 가화만사성 줄거리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의사 서지석은 과거 봉해령과 유현기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교통사고로세상을 떠나게 만든 의료사고를 저지른 의사이기도 합니다이 사실은 현재 의사 본인 서지석밖에 모르고 있으며 봉해령은 전혀 몰라요둘의 만남이 잦아지는 것을 눈치챈 시어머니 장경옥은 이를 빌미로 아들 부부를이혼시키기 위해서 불륜을 조장하기로 결심합니다 사실 둘째를 계속 가지라고 며느리에게 요구했지만 알고보니 며느리는 앞으로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 같다는 의사에 말에 더 이상 며느리가 필요 없어졌다고 판단한 듯 해요   한편 유현기는 일하는 회사의 회장의 목숨이 위독하여 이를 살릴 수 있는 의사를 찾다가유일한 의사가 바로 서지석이라는 것을 알고 접근하여 회장이 목숨을 살리게 되었는데요그 후로 서지석과 봉해령이 같이 있는 모습을 몇 번 목격하게 되면서 기분 나빠하고알 수 없는 질투와 분노에 화를 삭히지 못하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어요  봉해령을 다시 잡아야겠다고 느낀 유현기는 아내에게 명품백, 꽃다발 등을 선물하며처가댁에 찾아가 예전처럼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하지만 봉해령에게 선물한 명품백은 핑크색이였고 봉해령은 파스텔톤을 싫어하는 남편 유현기가 선물을 고른것이 아니라 내연녀 이영은이 골랐다는 것을 예감하고유현기에게 직설적으로 말을 하자 유현기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아마 가화만사성을 보면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장경옥이 아닐까 싶은데요봉해령과 서지건이 계속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며느리에게 한 아이를 후원할테니가서 아이를 돌보게 만들고 담당의사는 서지건으로 지정을 하게 되면서서지건과 봉해령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그리고 이를 불륜의 증거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 유현기는 이영은에게 이별을 고하는데그동안 장경옥과 함께 유현기를 이혼시키기 위해 열심히 계책을 짰던 이영은은당신 아내가 순진한 줄 아느냐며 봉해령을 불륜에 빠진 여자로 거짓을 말합니다가화만사성 줄거리 열심히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더욱 궁금하네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고 하는데 약간 유치한 느낌과 막장의 느낌이섞여있긴 하지만 중국집 가화만사성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는내용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 기획의도가 사실상 스포라는..극 중후반까지 당하기만 하다가막판에 모두 다 해피엔딩이렇게 되겠죠. 만호만은 꼭 지 혼자 독수공방하거나세리랑 그냥 살았으면..^.^인물관계도1. 가부장적인 봉삼봉과 남편 앞에서기도 못 펴는 부인 배숙녀.2. 첫째 딸인 봉해령과 전 남편, 돌싱인 서지건의 삼각관계.3. 봉만호와 한미순, 내연녀 주세리의 삼각관계.4. 이강민과 봉해원의 러브라인등장인물자수성가하여 차이나타운 국내 최대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일궈낸 인물로 봉씨 집안의 가장.엄청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입니다.

아버지라면 모든 가족들이 쩔쩔매요.항상 남편한테 기죽어서 사는 부인.바람난 아들 때문에 며느리 눈치 보고기 센 딸자식, 사돈 눈치 보고 사는 여자.아들이 사고로 죽고 난 뒤,사고 트라우마 속에 살다가자식을 못 가진다는 이유로시댁에서 쫓겨나게 되는 해령.드라마에서 미모 담당.해령의 전 남편으로 잘 나가는 인물.아들이 죽은 후 과거에 머무는 부인에게 모질게 굴기만 하지 위로할 줄은 모르고..비서랑 바람나고 엄마의 계략으로이혼하게 될 듯.해령이 빨리 독립했으면!! 잘생긴 꽃미남 의사.해령 아들이 수술할 때 집도의.해령이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인물.아들도 있나 봅니다.

아직 등장 안했지요.넘 젠틀하게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룡이에서 무휼이 할머니.여기서는 완전 계산적이고음흉한 시어머니로 나옵니다.

밖에서는 현명하고 인자한 시어머니코스프레하는데 정작 집에서는며느리에게 모질고 차갑게 대함.비서는 부인 있는 남자에게접근하는 나쁜X부모도 없이 자라 가화만사성에서일하다 지금의 남편을 만난 한미순.만호의 부모님을 자기 친부모처럼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같은 보육원출신인 세리랑 바람난 남편.자신감 넘치고 독립적인 해원.유일하게 봉삼봉에게 할 말 다하는 인물.세리가 한 집에 산다고 하자가출한다고 삼봉에게 큰소리치고대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친한 언니의 남편과 바람나서밖에서 애까지 낳아온 주세리.언니 자리 조금만 달라는 말도안 되는 소리로 만호네 집에 들러붙음.봉삼봉과 숙녀가 구박하자자기 방에 들어가서 표정 싹 바뀌더니'지금 잘하셔야 나중에 제삿밥 얻어먹으실 텐데요.'하는데 사이코패스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동생들과 삼식 부인인 민정.금수저로 경력도 없는데해원이 일하는 잡지사 편집장으로덜컥 발령받아 같이 일하게 됨.둘이 같이 술 먹다 사고 쳐서 경찰서 감.독특한 캐릭터.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사월이에서 혜상이 아역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인 연 못지않은 자연스러운연기로 아역인데도 욕을 먹었던 나윤이..줄거리시부모를 친부모처럼 생각하는 미순이.그런 미순의 남편인 만호가 덜컥밖에서 애를 데리고 들어오면서발칵 뒤집히는 집안.시댁 식구들 모두 미순만 모르게숨겨주다가 딱 걸리고 결국처와 첩이 한집에서 사는 상황이 됨.무휼이 할매, 비서와 함께악역으로 나오는 세리.진짜 진짜 얄밉게 나옴....줄 세워놓고 한 대씩 때리고 싶음.사고로 아들을 잃고남편과의 사이마저 점차멀어지면서 남편이 비서와키스하는 장면을 봐버림.결국 이혼하고 살다가 의사인지건과 가까워지는데 전 남편이다시 돌아와서 질척댈듯..시청자 의견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욕 밖에 없네요. 불륜만사성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자식 셋 중 하나는 바람나서 애까지 낳고, 하나는 그 배우자가 바람났거든요. 세리도 짜증 나고 무휼 할매도 짜증 남.욕하면서 보게 되는 드라마.부글부글아이가 다섯은 그래도 소유진 성격이시원시원하니 재밌어서 보게 되는데이건 그냥 보는 내내 욕만 하게 됨.봉삼봉도 겁내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후..그 와중에 여신 미모 김소연.8시엔 안재욱, 9시엔 이상우 보려고 봅니다.

기획의도가 사실상 스포라는..극 중후반까지 당하기만 하다가막판에 모두 다 해피엔딩이렇게 되겠죠. 만호만은 꼭 지 혼자 독수공방하거나세리랑 그냥 살았으면..^.^인물관계도1. 가부장적인 봉삼봉과 남편 앞에서기도 못 펴는 부인 배숙녀.2. 첫째 딸인 봉해령과 전 남편, 돌싱인 서지건의 삼각관계.3. 봉만호와 한미순, 내연녀 주세리의 삼각관계.4. 이강민과 봉해원의 러브라인등장인물자수성가하여 차이나타운 국내 최대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일궈낸 인물로 봉씨 집안의 가장.엄청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입니다.

아버지라면 모든 가족들이 쩔쩔매요.항상 남편한테 기죽어서 사는 부인.바람난 아들 때문에 며느리 눈치 보고기 센 딸자식, 사돈 눈치 보고 사는 여자.아들이 사고로 죽고 난 뒤,사고 트라우마 속에 살다가자식을 못 가진다는 이유로시댁에서 쫓겨나게 되는 해령.드라마에서 미모 담당.해령의 전 남편으로 잘 나가는 인물.아들이 죽은 후 과거에 머무는 부인에게 모질게 굴기만 하지 위로할 줄은 모르고..비서랑 바람나고 엄마의 계략으로이혼하게 될 듯.해령이 빨리 독립했으면!! 잘생긴 꽃미남 의사.해령 아들이 수술할 때 집도의.해령이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인물.아들도 있나 봅니다.

아직 등장 안했지요.넘 젠틀하게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룡이에서 무휼이 할머니.여기서는 완전 계산적이고음흉한 시어머니로 나옵니다.

밖에서는 현명하고 인자한 시어머니코스프레하는데 정작 집에서는며느리에게 모질고 차갑게 대함.비서는 부인 있는 남자에게접근하는 나쁜X부모도 없이 자라 가화만사성에서일하다 지금의 남편을 만난 한미순.만호의 부모님을 자기 친부모처럼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같은 보육원출신인 세리랑 바람난 남편.자신감 넘치고 독립적인 해원.유일하게 봉삼봉에게 할 말 다하는 인물.세리가 한 집에 산다고 하자가출한다고 삼봉에게 큰소리치고대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친한 언니의 남편과 바람나서밖에서 애까지 낳아온 주세리.언니 자리 조금만 달라는 말도안 되는 소리로 만호네 집에 들러붙음.봉삼봉과 숙녀가 구박하자자기 방에 들어가서 표정 싹 바뀌더니'지금 잘하셔야 나중에 제삿밥 얻어먹으실 텐데요.'하는데 사이코패스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동생들과 삼식 부인인 민정.금수저로 경력도 없는데해원이 일하는 잡지사 편집장으로덜컥 발령받아 같이 일하게 됨.둘이 같이 술 먹다 사고 쳐서 경찰서 감.독특한 캐릭터.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사월이에서 혜상이 아역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인 연 못지않은 자연스러운연기로 아역인데도 욕을 먹었던 나윤이..줄거리시부모를 친부모처럼 생각하는 미순이.그런 미순의 남편인 만호가 덜컥밖에서 애를 데리고 들어오면서발칵 뒤집히는 집안.시댁 식구들 모두 미순만 모르게숨겨주다가 딱 걸리고 결국처와 첩이 한집에서 사는 상황이 됨.무휼이 할매, 비서와 함께악역으로 나오는 세리.진짜 진짜 얄밉게 나옴....줄 세워놓고 한 대씩 때리고 싶음.사고로 아들을 잃고남편과의 사이마저 점차멀어지면서 남편이 비서와키스하는 장면을 봐버림.결국 이혼하고 살다가 의사인지건과 가까워지는데 전 남편이다시 돌아와서 질척댈듯..시청자 의견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욕 밖에 없네요. 불륜만사성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자식 셋 중 하나는 바람나서 애까지 낳고, 하나는 그 배우자가 바람났거든요. 세리도 짜증 나고 무휼 할매도 짜증 남.욕하면서 보게 되는 드라마.부글부글아이가 다섯은 그래도 소유진 성격이시원시원하니 재밌어서 보게 되는데이건 그냥 보는 내내 욕만 하게 됨.봉삼봉도 겁내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후..그 와중에 여신 미모 김소연.8시엔 안재욱, 9시엔 이상우 보려고 봅니다.

. 공감도 되고, 몰입도 되는 듯해요. 개취요

???암튼 요즘은 가화만사성에 푹 빠져있답니다.

??가화만사성 보시는 분 손!!^^ ?처음 가화만사성을 우연히 보게 된 건 재방송으로였는데요.?극 중 봉해령(김소연) ?유현기(이필모)의 관계가 왜 그런걸까 궁금해하며 봤던 기억이 나요.?대사 하나하나들, 연출해낸 장면 하나 하나 들이 전 되게 와닿고 오묘하게 느껴져서 feel ?�


??그 속의 가족들 한명 한명의 삶이 비춰지며 더 궁금한 이야기 "가화만사성"??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너무막장아닌가, 다 이혼하네. 부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가화만사성의 기획의도를 보면 이해가 된답니다^^? 여전히 서민들의 든든한 외식 메뉴가 되어주는, 자. 장. 면.그리고 그곳에는, 그 순간을 함께 한 ‘가족’이 있다.

한겨울 손이 곱아지도록 철가방을 들어 나르던 꼬마 삼봉은, 45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번듯한 중식당의 사장이 되었고, 노년으로 접어드는 그의 옆에는 든든한 일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영광의 순간은, 단 5분 만에 와장창 깨지고 말았다!! 첫 째 아들 만호를 필두로 시작된 자식들의 줄줄이 이혼은, 심지어 예순이나 된 마누라 숙녀의 황혼 이혼 소송까지 이어졌고,그렇게 봉가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 무너지는 듯한데!!  이 드라마는, ‘이혼’ 드라마가 아닌, ‘성장’ 드라마이다.

자기 말이 정답인 줄로만 알았던 삼봉이 가족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참는 게 능사인 줄로만 알았던 숙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내게 되고, 가까이 있어 고마운 줄 몰랐던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는 만호도, 스스로를 잃지 않아야 상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아버린 해령도. 결국 무너지는 가화만사성을 일으킬 열쇠는 손 안에 있는 것이다.

한 바탕 뻐근하게 싸우고 미워하다가도 따뜻한 자장면 한 그릇에,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가족’... 그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앞으로 가화만사성 포스팅을 나눠 해보려고요.?좀 더 높은 시청률을 갖고 있는 아이가 다섯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하지만...다음이 더 궁금한  것은 "가화만사성"이더라구요.??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 .방송2016 MBC상세보기 또 하나의 가족드라마가 탄생합니다.

mbc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인데요.특히 그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던 원미경이 출연하는 드라마라더 관심이 가네요.가화만사성 인물관계도 차이나타운에 번듯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을 오픈하기까지온갖 고생을 마다하지 않은 봉삼봉(김영철)

이제는 좀 편하게 살까 했더니첫째아들 만호를 필두로 줄줄이 이혼???집안이 편해야 모든게 잘되는데집안이 흔들리고 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자면요.전형적인 가부장적인 남편인 삼봉(김영철)과그런 남편 밑에서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 아내 배숙녀(원미경)

인생은 60부터라는데 이제 참는것도 한도가 있다.

[가화만사성] 알아보자


황혼이혼을 요구하는 숙녀에게 뜨악

한 삼봉...철부지 남편 봉만호(장인섭)때문에 온갖 고생 다하지만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가화만사성의 억척맏며느리 한미순(김지호)이다.

예쁘고 착하고 알뜰하고 국내 굴지 그룹에서 잘나가는 남편까지 뭐하나 빠질것 없는 첫째딸 해령(김소연)..보석같은 해령을 시댁식구들은 보지 못하고 궁상맞고 독한 년이라고 손가락질 한다.

자신을 감싸줘야할 남편 유현기(이필모)까지 자신을 밀어내자 더이상 버틸힘이 없는 해령은 이혼을 감행한다.

아내와 헤어진뒤 남편 현기는 느낀다.

자신이 얼마나 아내를 사랑했는지를...이외에도 독립심이 강한 돌직구녀인 막내딸 해원(최윤소)와삼봉이 제일 사랑하는 여동생 삼숙(지수원)그리고 나이먹어도 아직까지 응석받이인남동생 삼식(윤다훈)이 출연합니다.

 등장인물만 살펴봐도 줄거리가 그려지는데요.소가족이 대부분인 요즘시대에 시끌벅적 대가족이 모여살며서로 부딪히고 갈등하며 또 그속에서 화해하는 과정이적나라게 펼쳐질 가화만사성

훈훈한 가족드라마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가화만사성은 2월27일(토) 오후 8시45분 MBC에서 방송됩니다*영우를 픽업갔다가 살짝 본 봉해령의 실루엣에 허겁지겁 따라가보기도 합니다.

또한, 회진을 돌다가도 비슷한 뒷모습을 보고 따라가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봉해령의 대한 사랑이 점점 더 커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봉해령 또한 서지건처럼 서지건을 그리워하는건 매한가지였습니다.

봉해령은 어른들을 위한 쉬운 요리책을 집필하게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레시피를 정리하던 중 전에 서지건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있는것을 확인한 봉해령은서지건을 떠올리며 바로 배터리를 가는데,그 안에서 나오는 서지건이 쓴 쪽지 하나"시계가 멈춘걸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나봐요. 지금쯤은 당신도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쪽지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봉해령은 이내 자료를 찾으러 서점에 들렸고아들 영우의 책을 사러 서점에 들른 서지건은 봉해령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헛것인건가- 하며 고개를 흔들지만이내 봉해령의 뒤를 쫓아갑니다.

[가화만사성] 짱입니다.

섣불리 불러세우지 못하고, 그저 한발짝 뒤에서 봉해령을 보며 따라가는 서지건은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 봉해령의 전화통화로 그간의 근황을 알게됩니다.

"요즘은 자유롭게 하고싶은일하면서 지내.응- 행복해, 행복해졌어밥도 잘먹어, 레시피정리하면서 만든 실습요리는 다 내차지야나 요즘 그래서 살도찐거같아그러니까 내 걱정은 하지마..보고싶다"통화내용을 엿들은 서지건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고도착한 버스에 올라타는 봉해령을 쳐다봅니다.

?하지만 봉해령은 사실 서지건이 뒤에 쫓아오고있는걸 알고 일부러 전화하는 척 연기한거였어요!(이때,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여서 정말 심쿵했다는.....ㅋㅋ)그리고 서지건에게 보낼 보고싶다는 문자를 썼다 지웠다 하며 고민만합니다.

집으로 가는길, 허탈함에 터덜터덜 걸어가는 봉해령 앞에 나타난 서지건!서지건 또한 봉해령의 전화통화는 진짜가 아니란것을 눈치챈 상태였죠!통화내용 중 마지막에 '보고싶다' 라는 말을 듣자마자 아마 달려온듯한 서지건........ㅋㅋ멋지네요"보고싶다면서요, 보고싶으면 봐야죠스승님 거짓말이 늘었네-난 정말 많이 후회했어요그때, 그 손..놓치말껄..정말 보고싶었어요"놀라움과 반가움 그리고 그리운마음이 뒤섞여 눈물을 흘리는 봉해령을서지건은 와락- 안아줍니다(가화만사성 시작한지 23회만에 같은마음으로 포옹하는 두사람...................하.....ㅋㅋ길었네요)그렇게 둘은 오랫만의 재회를 하며 다정하게 걸어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가던 중 봉해령은 시계의 배터리가 다되어 갈아야한다 말합니다그러자 황급히 본인이 갈아주겠다며 그런건 남자가 하는거라며 당황해하는 서지건그리고 그를 보며 슬며시 웃던 봉해령 :)(가화만사성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김소연님 슬며시 미소지을때 진짜 너무 이쁘다는.....:))"좋아해줄께요.내가 만든 도시락도 같이 먹어줬으면 좋겠고,버스타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고,내가 자꾸만 고개숙이려할때마다 괜찮다고, 고개들라고 말해줄 사람..그리웠어요""아- 나 이제 살았다"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서지건과 봉해령을 손을 맞잡았고출근길에 전화해 보고싶다고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한편, 봉해령의 동생 봉해원은 서지건의 옛 처남이이자 상사인 이강민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고중국발령을 신청해 외국에서 아이를 낳아 키울 생각을 하고있는 상태예요그래서 점심때 중국어 강사에게 일대일 강의를 받는 중인데자꾸만 봉해원이 신경쓰이는 이강민은 이를 보게되고 질투를 느끼죠(이 커플 보는 재미도 상당해요 ㅋㅋㅋ 재밌다는 ㅋㅋㅋ)쨌든, 봉해원이 어서 임신사실을 알리고 어떻게 해결을 봤으면 좋겠는 커플....ㅋㅋㅋ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원한 사이다ㅋㅋㅋㅋㅋ이야기 두가지가 있죠봉삼봉의 부모님의 제사날,시어머니 배숙녀는 주세리에게 모든 제사음식 준비를 시킨 후 외출합니다(물론, 봉삼식 집에가서 다같이 따로 제사음식은 준비하고 있었죠)주세리는 어떻게든 해보려 하지만 전도 다 태우고 난리부르스...한미순의 그늘에서 벗어나 예쁨을 받고자 어떻게든 수를쓰려던 주세리는 결국 제사음식 업체에 전화해 주문합니다그리고 제삿상을 모두 차려놓고 자기가 한거마냥 으쓱으쓱 (...으 얄미워-_-)"제가 다 차려놨어요, 완벽하게-모르는건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혹시 부족한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하지만 , 이 모든걸 안 우리의 봉진화 ㅋㅋㅋㅋㅋ밖에 나가 제사음식 서비스에서 가져온 박스를 가져다놉니다"쓰레기주워오는것보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더 나쁜거죠?길에있는 박스를 주워오는것보다 사놓고서 자기가 했다고 거짓말하는게 더 나쁘죠?"진화의 말에 가족들은 주세리를 추궁했고 결국 주세리는 진실을 말하게되고이에 가족들은 분노합니다!"그게..하려고했는데..너무 힘들어서..""상 다시차려라. 그리고 제사지내는동안 우리애미 너는 방에서 나올필요없다!!!!!!!!!!!!"정말 사이다사이다 이런사이다가 없습니다 ㅋㅋㅋ그리고 더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한미순 ㅋㅋ가화만사성 23회에서는 가화만사성 중국집앞에 다른 가게가 들어서며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였어요슈퍼가 들어서는줄 알고 있는 가화만사성 식구들은간판작업을 마친 건너편 가게를 보게되고간판이름은 무려 '만사성'가화만사성 앞에 만사성이란 중국집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이하 모든 식구들을 길길이 날뛰었고 사장나오라 소리쳤죠그리고 이때 나타난 한미순힐에 치마에 머리는 예쁘게.......역시 ㅋㅋㅋㅋ여자는 가꿔야죠완벽한 변신을 한 한미순은 당당하게 앞에 나타납니다"제가 만사성의 사장입니다"가화만사성 23회는 이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빠른전개가 이뤄진 후의 이야기가 나왔어요!질질끌지않고 이렇게 탁- 끊어주는 센스 ㅋㅋ좋네용 ㅋㅋ오늘도 역시 가화만사성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기획의도가 사실상 스포라는..극 중후반까지 당하기만 하다가막판에 모두 다 해피엔딩이렇게 되겠죠. 만호만은 꼭 지 혼자 독수공방하거나세리랑 그냥 살았으면..^.^인물관계도1. 가부장적인 봉삼봉과 남편 앞에서기도 못 펴는 부인 배숙녀.2. 첫째 딸인 봉해령과 전 남편, 돌싱인 서지건의 삼각관계.3. 봉만호와 한미순, 내연녀 주세리의 삼각관계.4. 이강민과 봉해원의 러브라인등장인물자수성가하여 차이나타운 국내 최대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일궈낸 인물로 봉씨 집안의 가장.엄청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입니다.

아버지라면 모든 가족들이 쩔쩔매요.항상 남편한테 기죽어서 사는 부인.바람난 아들 때문에 며느리 눈치 보고기 센 딸자식, 사돈 눈치 보고 사는 여자.아들이 사고로 죽고 난 뒤,사고 트라우마 속에 살다가자식을 못 가진다는 이유로시댁에서 쫓겨나게 되는 해령.드라마에서 미모 담당.해령의 전 남편으로 잘 나가는 인물.아들이 죽은 후 과거에 머무는 부인에게 모질게 굴기만 하지 위로할 줄은 모르고..비서랑 바람나고 엄마의 계략으로이혼하게 될 듯.해령이 빨리 독립했으면!! 잘생긴 꽃미남 의사.해령 아들이 수술할 때 집도의.해령이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인물.아들도 있나 봅니다.

아직 등장 안했지요.넘 젠틀하게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룡이에서 무휼이 할머니.여기서는 완전 계산적이고음흉한 시어머니로 나옵니다.

밖에서는 현명하고 인자한 시어머니코스프레하는데 정작 집에서는며느리에게 모질고 차갑게 대함.비서는 부인 있는 남자에게접근하는 나쁜X부모도 없이 자라 가화만사성에서일하다 지금의 남편을 만난 한미순.만호의 부모님을 자기 친부모처럼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같은 보육원출신인 세리랑 바람난 남편.자신감 넘치고 독립적인 해원.유일하게 봉삼봉에게 할 말 다하는 인물.세리가 한 집에 산다고 하자가출한다고 삼봉에게 큰소리치고대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친한 언니의 남편과 바람나서밖에서 애까지 낳아온 주세리.언니 자리 조금만 달라는 말도안 되는 소리로 만호네 집에 들러붙음.봉삼봉과 숙녀가 구박하자자기 방에 들어가서 표정 싹 바뀌더니'지금 잘하셔야 나중에 제삿밥 얻어먹으실 텐데요.'하는데 사이코패스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동생들과 삼식 부인인 민정.금수저로 경력도 없는데해원이 일하는 잡지사 편집장으로덜컥 발령받아 같이 일하게 됨.둘이 같이 술 먹다 사고 쳐서 경찰서 감.독특한 캐릭터.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사월이에서 혜상이 아역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인 연 못지않은 자연스러운연기로 아역인데도 욕을 먹었던 나윤이..줄거리시부모를 친부모처럼 생각하는 미순이.그런 미순의 남편인 만호가 덜컥밖에서 애를 데리고 들어오면서발칵 뒤집히는 집안.시댁 식구들 모두 미순만 모르게숨겨주다가 딱 걸리고 결국처와 첩이 한집에서 사는 상황이 됨.무휼이 할매, 비서와 함께악역으로 나오는 세리.진짜 진짜 얄밉게 나옴....줄 세워놓고 한 대씩 때리고 싶음.사고로 아들을 잃고남편과의 사이마저 점차멀어지면서 남편이 비서와키스하는 장면을 봐버림.결국 이혼하고 살다가 의사인지건과 가까워지는데 전 남편이다시 돌아와서 질척댈듯..시청자 의견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욕 밖에 없네요. 불륜만사성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 자식 셋 중 하나는 바람나서 애까지 낳고, 하나는 그 배우자가 바람났거든요. 세리도 짜증 나고 무휼 할매도 짜증 남.욕하면서 보게 되는 드라마.부글부글아이가 다섯은 그래도 소유진 성격이시원시원하니 재밌어서 보게 되는데이건 그냥 보는 내내 욕만 하게 됨.봉삼봉도 겁내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후..그 와중에 여신 미모 김소연.8시엔 안재욱, 9시엔 이상우 보려고 봅니다.

.방송2016 MBC상세보기????? 9? ??????

??? ???? ??????? ?? ???, ?? ?? ???, ???, ???, ???, ???, ???, ???, ???, ?...blog.naver.com가화만사성 10회 줄거리당신때문에 내 아내가 뭔가 하는일은 없습니다지금까지도 앞으로도...지건(이상우)과 해령(김소연)이 안고 있는 모습을 본 현기(이필모)는 눈에서 불이난다.

지건에게 주먹을 날리는 현기... 우리 두사람이제 남은게 뭐니?자신과 지건사이를 의심하는 현기가 어이없는 해령..해령은 현기와의 사이가 이미 끝난걸 직감하고 있다.

둘사이에는 더이상 믿음도 애정도 남아있지 않으니까... 아깐 나 때문에 미안합니다 지건은 자신때문에 해령이 궁지에 몰린것 같아 진심으로 미안하다.

 처음부터 얘기했잖아니가 선을 넘는 순간 우리 관계는 끝이라고... 어차피 다시 돌아오게 될거야똑똑하고 유능하고 다 가진 유현기가 불쌍하게도 세상에서 믿을사람은 한사람 밖에 없거든나 이영은...이실장(이소정)의 이 자신만만한 태도는 뭐지?이실장의 확신과는 달리 현기는 이실장과는 그 어떤것도 남아있지 않다.

 제 아내는 hs그룹 전 사위와 불륜을 저지른 여자로 손가락질을 받게 되겠죠진실과는 상관없이...아내 해령과의 불륜설을 빌미로 센터장 자리를 놓고 협박(?)하는 현기...지건이 해령을 생각한다면 아마도 센터장 자리를 맡을것이라 생각한다.

근데 진짜 그렇다면 현기가 그리 좋아할일도 아닐텐데....ㅠ 니가 서지건의 눈을 못봐서 그래며늘아이를 보는 눈이 아주 애잔해어쩔줄 몰라 하더구나위기에 몰릴수록 마음이 더 향할테지 서로에게...정말 정갈한 아이였다면 내가 아무리 판을 깔아줘도 춤을 췄겠니?아무리 자신이 두사람을 엮으려 했지만지건과 해령이 정말 가까와진것 같아 마음이 불편한 경옥(서이숙)..며느리가 왠지 불결하게만 느껴진다.

 지금까지 잘 몰랐는데 당신이랑 어머니 참 많이 닮았다그래 갈래 보내주라나 지금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직접적으로 나가란 말은 없었지만 해령의 짐을 이미 다 싸놓고 무언의 압력을 가하는 경옥..해령은 더이상 이집에서 자신이 설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현기에게 친정에 가겠다고 말하는 해령

이 집을 나서는 순간 아마도 현기와는 끝일 것이다.

 나 지금 표정관리를 잘 못할것 같은데아버지 나오시기 전에 저 먼저 갈께요그래도 되죠?찜질방에서 삼봉(김영철)이 우리를 안고 좋아하는 모습을 목격한 미순(김지호)는 큰 충격을 받는다.

겉으로는 손자로 인정 못한다고 큰소리 치는 삼봉이었지만 속마음은 우리를 이미 손자로 받아들인 것이다.

 우리 그 아이 아버지 손주에요?진짜 세리말이 맞았네삼봉의 마음을 확인한 미순은 마음이 복잡하다.

 우리도 진화아빠 자식이에요정식으로 손자로 받아주세요우리 내가 키울께그러니까 넌 내 집에서 나가온 가족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미순은 삼봉에게 우리를 손자로 받아줄것을 부탁한다.

그리고 자신이 우리를 키울테니 세리보고 나가라고 한다.

그래...진작 이랬어야지

속이 다 시원하다.

  가화만사성 10회는 완전 고구마같은 한회였다.

해령과 미순때문에 보는 내내 어찌나 속이 답답하던지....하지만 해령이 친정으로 가고 세리가 미순의 집에서 나간다면 스토리가 급 전환되리라 예상한다.

다음주가 궁금해지네...^ ^ 영우를 픽업갔다가 살짝 본 봉해령의 실루엣에 허겁지겁 따라가보기도 합니다.

또한, 회진을 돌다가도 비슷한 뒷모습을 보고 따라가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봉해령의 대한 사랑이 점점 더 커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봉해령 또한 서지건처럼 서지건을 그리워하는건 매한가지였습니다.

봉해령은 어른들을 위한 쉬운 요리책을 집필하게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레시피를 정리하던 중 전에 서지건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있는것을 확인한 봉해령은서지건을 떠올리며 바로 배터리를 가는데,그 안에서 나오는 서지건이 쓴 쪽지 하나"시계가 멈춘걸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나봐요. 지금쯤은 당신도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쪽지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봉해령은 이내 자료를 찾으러 서점에 들렸고아들 영우의 책을 사러 서점에 들른 서지건은 봉해령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헛것인건가- 하며 고개를 흔들지만이내 봉해령의 뒤를 쫓아갑니다.

섣불리 불러세우지 못하고, 그저 한발짝 뒤에서 봉해령을 보며 따라가는 서지건은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 봉해령의 전화통화로 그간의 근황을 알게됩니다.

"요즘은 자유롭게 하고싶은일하면서 지내.응- 행복해, 행복해졌어밥도 잘먹어, 레시피정리하면서 만든 실습요리는 다 내차지야나 요즘 그래서 살도찐거같아그러니까 내 걱정은 하지마..보고싶다"통화내용을 엿들은 서지건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고도착한 버스에 올라타는 봉해령을 쳐다봅니다.

?하지만 봉해령은 사실 서지건이 뒤에 쫓아오고있는걸 알고 일부러 전화하는 척 연기한거였어요!(이때,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여서 정말 심쿵했다는.....ㅋㅋ)그리고 서지건에게 보낼 보고싶다는 문자를 썼다 지웠다 하며 고민만합니다.

집으로 가는길, 허탈함에 터덜터덜 걸어가는 봉해령 앞에 나타난 서지건!서지건 또한 봉해령의 전화통화는 진짜가 아니란것을 눈치챈 상태였죠!통화내용 중 마지막에 '보고싶다' 라는 말을 듣자마자 아마 달려온듯한 서지건........ㅋㅋ멋지네요"보고싶다면서요, 보고싶으면 봐야죠스승님 거짓말이 늘었네-난 정말 많이 후회했어요그때, 그 손..놓치말껄..정말 보고싶었어요"놀라움과 반가움 그리고 그리운마음이 뒤섞여 눈물을 흘리는 봉해령을서지건은 와락- 안아줍니다(가화만사성 시작한지 23회만에 같은마음으로 포옹하는 두사람...................하.....ㅋㅋ길었네요)그렇게 둘은 오랫만의 재회를 하며 다정하게 걸어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가던 중 봉해령은 시계의 배터리가 다되어 갈아야한다 말합니다그러자 황급히 본인이 갈아주겠다며 그런건 남자가 하는거라며 당황해하는 서지건그리고 그를 보며 슬며시 웃던 봉해령 :)(가화만사성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김소연님 슬며시 미소지을때 진짜 너무 이쁘다는.....:))"좋아해줄께요.내가 만든 도시락도 같이 먹어줬으면 좋겠고,버스타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고,내가 자꾸만 고개숙이려할때마다 괜찮다고, 고개들라고 말해줄 사람..그리웠어요""아- 나 이제 살았다"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서지건과 봉해령을 손을 맞잡았고출근길에 전화해 보고싶다고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한편, 봉해령의 동생 봉해원은 서지건의 옛 처남이이자 상사인 이강민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고중국발령을 신청해 외국에서 아이를 낳아 키울 생각을 하고있는 상태예요그래서 점심때 중국어 강사에게 일대일 강의를 받는 중인데자꾸만 봉해원이 신경쓰이는 이강민은 이를 보게되고 질투를 느끼죠(이 커플 보는 재미도 상당해요 ㅋㅋㅋ 재밌다는 ㅋㅋㅋ)쨌든, 봉해원이 어서 임신사실을 알리고 어떻게 해결을 봤으면 좋겠는 커플....ㅋㅋㅋ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원한 사이다ㅋㅋㅋㅋㅋ이야기 두가지가 있죠봉삼봉의 부모님의 제사날,시어머니 배숙녀는 주세리에게 모든 제사음식 준비를 시킨 후 외출합니다(물론, 봉삼식 집에가서 다같이 따로 제사음식은 준비하고 있었죠)주세리는 어떻게든 해보려 하지만 전도 다 태우고 난리부르스...한미순의 그늘에서 벗어나 예쁨을 받고자 어떻게든 수를쓰려던 주세리는 결국 제사음식 업체에 전화해 주문합니다그리고 제삿상을 모두 차려놓고 자기가 한거마냥 으쓱으쓱 (...으 얄미워-_-)"제가 다 차려놨어요, 완벽하게-모르는건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혹시 부족한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하지만 , 이 모든걸 안 우리의 봉진화 ㅋㅋㅋㅋㅋ밖에 나가 제사음식 서비스에서 가져온 박스를 가져다놉니다"쓰레기주워오는것보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더 나쁜거죠?길에있는 박스를 주워오는것보다 사놓고서 자기가 했다고 거짓말하는게 더 나쁘죠?"진화의 말에 가족들은 주세리를 추궁했고 결국 주세리는 진실을 말하게되고이에 가족들은 분노합니다!"그게..하려고했는데..너무 힘들어서..""상 다시차려라. 그리고 제사지내는동안 우리애미 너는 방에서 나올필요없다!!!!!!!!!!!!"정말 사이다사이다 이런사이다가 없습니다 ㅋㅋㅋ그리고 더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한미순 ㅋㅋ가화만사성 23회에서는 가화만사성 중국집앞에 다른 가게가 들어서며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였어요슈퍼가 들어서는줄 알고 있는 가화만사성 식구들은간판작업을 마친 건너편 가게를 보게되고간판이름은 무려 '만사성'가화만사성 앞에 만사성이란 중국집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삼봉이하 모든 식구들을 길길이 날뛰었고 사장나오라 소리쳤죠그리고 이때 나타난 한미순힐에 치마에 머리는 예쁘게.......역시 ㅋㅋㅋㅋ여자는 가꿔야죠완벽한 변신을 한 한미순은 당당하게 앞에 나타납니다"제가 만사성의 사장입니다"가화만사성 23회는 이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빠른전개가 이뤄진 후의 이야기가 나왔어요!질질끌지않고 이렇게 탁- 끊어주는 센스 ㅋㅋ좋네용 ㅋㅋ오늘도 역시 가화만사성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