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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마스크



. 이 작품의 주인공은 삼총사도 아니고..(미안하지만 얼굴을 아는 배우가 아라미스 역을 맡은, 이름은 모르지만 호빗3부작에 나오는.. 맨 우측 배우말고는 없다.

..)  달타냥도 아니다.

.(로건 레먼이 인지도가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달타냥의 청춘이 아닌 유년기를 그리는 느낌이 나서미스캐스팅이라고 본다)  영화의 주인공이자 수혜자는 이분. 밀라디 역을 맡은 밀라 요요비치..(깨알같은 레지던트이블의 오마쥬) 예쁜게 죄다.

계속 밀라디만 캡쳐하게 된다.

.  삼총사 보다 간지 좔좌 흐르는 버킹엄 공작의 올랜도 블룸  화룡정점은 로슈포르 !독일영화 더 도어(the door)와 미드 한니발로 알려진 명품배우 매즈미캘슨   그래서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즈니에서 제작한 1993년작이다 스토리나 연출의 기승전결도 적정하고 캐스팅이 올스타급이다캐스팅은 삼총사의 뒷이야기에 해당하는 아이언마스크(the man in the iron mask)와 비교하면서 보도록 하자   -먼저 주인공 달타냥- 1993년의 크리스오도넬과  1998년의 가브리엘번 (남자가 봐도 진짜 멋있다)    -삼총사의 수장 아토스-  1993년의 키퍼서덜랜드 (잭바우어 형님!)  1998년엔 무려 존말코비치 (후덜한 연기력)   -분위기 메이커 포르토스-  1993년 헐리우드 단골 감초 올리버 플랫 1998년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드빠르디유   -꽃미남의 상징 아라미스 -  1993년 리즈시절의 찰리쉰   1998년 눈으로 연기하는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 (후덜한 눈빛)  -이외 등장인물-  1993년작 삼총사 콘스탄스 역에 캐스팅된 줄리델피의 리즈 시절  1993년 삼총사 밀라디에 캐스팅된 왕년의 섹시스타 레베카드모네이마지막은 여자보다 아름다운 자체발광 미모1998년 리즈시절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루이14세와 쌍둥이 필립역으로 1인 2역을 담당(어후... 지금의 레오는 잠깐 중후한 중년에서.. 돼지 아저씨로...)    1993년작 삼총사도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이언마스크는 지금도 종종다시 보는 (매니악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평하고 싶다.

존말코비치-가브리엘번-제레미아이언스가 펼치는 안정적인 연기와삼총사 시절과는 달리 서로의 명분이 있는 달타냥과 삼총사의 대립구조가빚어재는 탄실한 스토리.  아이언마스크가 충격으로 다가왔던 건 역사와 원작을 넘어선 반전에 있다-----------여기서부턴 스포일러 포함, 읽고 안 읽고 선택은 각자의 몫 ----------------          달타냥은 폭동이 빗발치는 민심 속에서도 총사대장으로 왕궁을 지키는데 사실 그 배경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었으니.. 달타냥이 왕비 앤과 사이의 불륜으로 나은 사생아가 루이와 필립 쌍둥이 형제였다는 점! 결국 나라를 위해 결의를 다진 늙은 삼총사들은 쌍둥이 형제를 왕과 바꿔치기위해 목숨을 걸고 잠입작전을 시행하기에 이른다.

. 과연 그들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결말이야 어쨌건, 남자의 우정과 의리를 우려내는데 삼총사 만한 육수가 어딨을 소냐!All for one! One for all!   그러던 중 루이 14세는 아토스의 아들 라울의 약혼녀에게 마음을 빼앗겨 라울을 죽음으로 몰아내고 이에 격분한 아토스는 복수를 결심합니다.

마침 루이 14세는 아라미스에게 비밀 결사대인 예수회의 지도자를 찾아내 죽이라는 명을 내리는데 아라미스는 삼총사와 달타냥을 모아 자신이 그 지도자임을 밝히고 포악한 왕을 갈아 치우자는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충성을 맹세한 달타냥은 이를 거절하고 삼총사들은 지하 감옥에 갇힌 쌍둥이 동생 필립을 구출하여 루이 14세와 바꿔치기를 합니다.

 그러나 달타냥의 방해로 계획은 실패하고 필립은 루이의 손에 잡히고 마는데...             레오나르도에 비해 상대 여배우가 너무 약했어요. 얼굴도 몸매도... 에잉;;    어쩜 요렇게 가슴 떨리게 생겼을까요 ^^;;; 번역하다가도 헤벌쭉 합니다 ㅋㅋ    멋진 삼총사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가운데... 이름이... 이름이... ;;    달타냥과 왕비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는 마음이 아프더군요.  덕분에 간만에 화려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레오나르도 덕분에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요 ㅋㅋ 권선징악의 통쾌한 내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     < 퍼가실때 댓글 한줄 남기는 센스! >  In.The.Iron.Mask.1998.720p.BluRay.x264-SiNNERS.     < 퍼가실때 댓글 한줄 남기는 센스! >    그러던 중 루이 14세는 아토스의 아들 라울의 약혼녀에게 마음을 빼앗겨 라울을 죽음으로 몰아내고 이에 격분한 아토스는 복수를 결심합니다.

마침 루이 14세는 아라미스에게 비밀 결사대인 예수회의 지도자를 찾아내 죽이라는 명을 내리는데 아라미스는 삼총사와 달타냥을 모아 자신이 그 지도자임을 밝히고 포악한 왕을 갈아 치우자는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충성을 맹세한 달타냥은 이를 거절하고 삼총사들은 지하 감옥에 갇힌 쌍둥이 동생 필립을 구출하여 루이 14세와 바꿔치기를 합니다.

 그러나 달타냥의 방해로 계획은 실패하고 필립은 루이의 손에 잡히고 마는데...             레오나르도에 비해 상대 여배우가 너무 약했어요. 얼굴도 몸매도... 에잉;;    어쩜 요렇게 가슴 떨리게 생겼을까요 ^^;;; 번역하다가도 헤벌쭉 합니다 ㅋㅋ    멋진 삼총사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가운데... 이름이... 이름이... ;;    달타냥과 왕비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는 마음이 아프더군요.  덕분에 간만에 화려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레오나르도 덕분에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요 ㅋㅋ 권선징악의 통쾌한 내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com/mdi/mit110/0190/A9078-00.jpg" width="68" height="90" alt="" style="border:0px;"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프랑스 왕실에 왕(루이13세)도 모르게 왕비와 신하 달타냥의 불륜으로 인해 쌍둥이가 태어난다.

루이 13세는 후에 왕위 계승권을 놓고 벌어질 사태를 염려하여 동생인 필립을 시골 농가로 보내고평생을 숨기다가 사망 전, 왕비와 루이 14세에게 쌍둥이인 필립의 존재를 알린다.

이로인해 왕비는 심한 자책감에 빠지고 루이는 쌍둥이 동생 필립의 얼굴을 숨길 묘안을 생각해낸다.

이가 바로 아이언 마스크, 철가면이다.

그렇게필립은 영문도 모른채 철가면에 갇혀 바스티유 감옥에서 6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된다.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도짱 나름대로의 평점: ★★★★☆ (사실 네개 반을 주고 싶어염..)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삼총사'의 작가 대 뒤마의 '철가면'입니다.

루이 14세가 루이13세의 친자가 아니라는 설이 있다군요. 그냥 루머라는 거에 겁니다.

아무래도 소설의 영향이 좀 있는듯. 사실 이 영화는 개봉 시 혹평에 둘러싸여 있었답니다.

이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모자르다는 듯.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다른 면에 의의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에 개봉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즐거웠던 이유는 다름 없는 디카프리오(이하 레오) 때문입니다.

다른 영화에서 보다도 훨씬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으로 저를 사로잡으셨죠!게다가 1인 2역의, 서로 완전 상반되는 성격의 인물을 잘 묘사하셨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송충이 눈썹 언니와의 베드 씬(ㅜ_ㅜ) 아..정말 아껴요=_=*레오의 대사 중에서 '넌 지옥에서 불타겠지만 난 아니야, 난 신이 정해주신 왕이거든!'이라는 대사가 있는데,보면서 왕권신수설을 떠올리고...;학습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운거군요. 완소였던 장례식 옷.. 간지나더라구요.루이 역할의 레오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냉랭하고 도도한 눈빛!라디오 듣는 전하-_-........  레오도 레오지만, 아라미스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씨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온 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고 할까.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달타냥의 역할과 바꿨더라면 영화가 더 분위기가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감히 해봅니다.

후반기에 지하 통로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너무 레오 중심의 포스팅이 되어버린 경향이 없지않아..(아니 매우;)있지만,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도록하죠.이 영화의 제목인 '아이언 마스크'는 말 그대로 필립과 루이의 사이를 갈라놓은 철가면이기도 하지만, 평생 아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의 신하 된 입장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달타냥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요. 레오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생을 철가면 속에서 사셨군요.'   출처: 네이버 >더보기< >접기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프랑스 왕실에 왕(루이13세)도 모르게 왕비와 신하 달타냥의 불륜으로 인해 쌍둥이가 태어난다.

루이 13세는 후에 왕위 계승권을 놓고 벌어질 사태를 염려하여 동생인 필립을 시골 농가로 보내고평생을 숨기다가 사망 전, 왕비와 루이 14세에게 쌍둥이인 필립의 존재를 알린다.

이로인해 왕비는 심한 자책감에 빠지고 루이는 쌍둥이 동생 필립의 얼굴을 숨길 묘안을 생각해낸다.

이가 바로 아이언 마스크, 철가면이다.

그렇게필립은 영문도 모른채 철가면에 갇혀 바스티유 감옥에서 6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된다.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도짱 나름대로의 평점: ★★★★☆ (사실 네개 반을 주고 싶어염..)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삼총사'의 작가 대 뒤마의 '철가면'입니다.

루이 14세가 루이13세의 친자가 아니라는 설이 있다군요. 그냥 루머라는 거에 겁니다.

아무래도 소설의 영향이 좀 있는듯. 사실 이 영화는 개봉 시 혹평에 둘러싸여 있었답니다.

이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모자르다는 듯.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다른 면에 의의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에 개봉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즐거웠던 이유는 다름 없는 디카프리오(이하 레오) 때문입니다.

다른 영화에서 보다도 훨씬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으로 저를 사로잡으셨죠!게다가 1인 2역의, 서로 완전 상반되는 성격의 인물을 잘 묘사하셨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송충이 눈썹 언니와의 베드 씬(ㅜ_ㅜ) 아..정말 아껴요=_=*레오의 대사 중에서 '넌 지옥에서 불타겠지만 난 아니야, 난 신이 정해주신 왕이거든!'이라는 대사가 있는데,보면서 왕권신수설을 떠올리고...;학습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운거군요. 완소였던 장례식 옷.. 간지나더라구요.루이 역할의 레오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냉랭하고 도도한 눈빛!라디오 듣는 전하-_-........  레오도 레오지만, 아라미스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씨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온 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고 할까.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달타냥의 역할과 바꿨더라면 영화가 더 분위기가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감히 해봅니다.

후반기에 지하 통로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너무 레오 중심의 포스팅이 되어버린 경향이 없지않아..(아니 매우;)있지만,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도록하죠.이 영화의 제목인 '아이언 마스크'는 말 그대로 필립과 루이의 사이를 갈라놓은 철가면이기도 하지만, 평생 아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의 신하 된 입장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달타냥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요. 레오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생을 철가면 속에서 사셨군요.'   출처: 네이버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     < 퍼가실때 댓글 한줄 남기는 센스! >  com/mdi/mit110/0190/A9078-00.jpg" width="68" height="90" alt="" style="border:0px;"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프랑스 왕실에 왕(루이13세)도 모르게 왕비와 신하 달타냥의 불륜으로 인해 쌍둥이가 태어난다.

루이 13세는 후에 왕위 계승권을 놓고 벌어질 사태를 염려하여 동생인 필립을 시골 농가로 보내고평생을 숨기다가 사망 전, 왕비와 루이 14세에게 쌍둥이인 필립의 존재를 알린다.

이로인해 왕비는 심한 자책감에 빠지고 루이는 쌍둥이 동생 필립의 얼굴을 숨길 묘안을 생각해낸다.

이가 바로 아이언 마스크, 철가면이다.

그렇게필립은 영문도 모른채 철가면에 갇혀 바스티유 감옥에서 6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된다.

[아이언 마스크] 놀랍네요.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도짱 나름대로의 평점: ★★★★☆ (사실 네개 반을 주고 싶어염..)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삼총사'의 작가 대 뒤마의 '철가면'입니다.

루이 14세가 루이13세의 친자가 아니라는 설이 있다군요. 그냥 루머라는 거에 겁니다.

아무래도 소설의 영향이 좀 있는듯. 사실 이 영화는 개봉 시 혹평에 둘러싸여 있었답니다.

이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모자르다는 듯.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다른 면에 의의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에 개봉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즐거웠던 이유는 다름 없는 디카프리오(이하 레오) 때문입니다.

다른 영화에서 보다도 훨씬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으로 저를 사로잡으셨죠!게다가 1인 2역의, 서로 완전 상반되는 성격의 인물을 잘 묘사하셨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송충이 눈썹 언니와의 베드 씬(ㅜ_ㅜ) 아..정말 아껴요=_=*레오의 대사 중에서 '넌 지옥에서 불타겠지만 난 아니야, 난 신이 정해주신 왕이거든!'이라는 대사가 있는데,보면서 왕권신수설을 떠올리고...;학습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운거군요. 완소였던 장례식 옷.. 간지나더라구요.루이 역할의 레오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냉랭하고 도도한 눈빛!라디오 듣는 전하-_-........  레오도 레오지만, 아라미스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씨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온 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고 할까.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달타냥의 역할과 바꿨더라면 영화가 더 분위기가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감히 해봅니다.

후반기에 지하 통로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너무 레오 중심의 포스팅이 되어버린 경향이 없지않아..(아니 매우;)있지만,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도록하죠.이 영화의 제목인 '아이언 마스크'는 말 그대로 필립과 루이의 사이를 갈라놓은 철가면이기도 하지만, 평생 아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의 신하 된 입장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달타냥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요. 레오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생을 철가면 속에서 사셨군요.'   출처: 네이버 >더보기< >접기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프랑스 왕실에 왕(루이13세)도 모르게 왕비와 신하 달타냥의 불륜으로 인해 쌍둥이가 태어난다.

루이 13세는 후에 왕위 계승권을 놓고 벌어질 사태를 염려하여 동생인 필립을 시골 농가로 보내고평생을 숨기다가 사망 전, 왕비와 루이 14세에게 쌍둥이인 필립의 존재를 알린다.

이로인해 왕비는 심한 자책감에 빠지고 루이는 쌍둥이 동생 필립의 얼굴을 숨길 묘안을 생각해낸다.

이가 바로 아이언 마스크, 철가면이다.

그렇게필립은 영문도 모른채 철가면에 갇혀 바스티유 감옥에서 6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된다.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아이언 마스크] 진실 또는 거짓..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도짱 나름대로의 평점: ★★★★☆ (사실 네개 반을 주고 싶어염..)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삼총사'의 작가 대 뒤마의 '철가면'입니다.

루이 14세가 루이13세의 친자가 아니라는 설이 있다군요. 그냥 루머라는 거에 겁니다.

아무래도 소설의 영향이 좀 있는듯. 사실 이 영화는 개봉 시 혹평에 둘러싸여 있었답니다.

이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모자르다는 듯.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다른 면에 의의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에 개봉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즐거웠던 이유는 다름 없는 디카프리오(이하 레오) 때문입니다.

다른 영화에서 보다도 훨씬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으로 저를 사로잡으셨죠!게다가 1인 2역의, 서로 완전 상반되는 성격의 인물을 잘 묘사하셨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송충이 눈썹 언니와의 베드 씬(ㅜ_ㅜ) 아..정말 아껴요=_=*레오의 대사 중에서 '넌 지옥에서 불타겠지만 난 아니야, 난 신이 정해주신 왕이거든!'이라는 대사가 있는데,보면서 왕권신수설을 떠올리고...;학습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운거군요. 완소였던 장례식 옷.. 간지나더라구요.루이 역할의 레오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냉랭하고 도도한 눈빛!라디오 듣는 전하-_-........  레오도 레오지만, 아라미스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씨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온 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고 할까.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달타냥의 역할과 바꿨더라면 영화가 더 분위기가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감히 해봅니다.

후반기에 지하 통로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너무 레오 중심의 포스팅이 되어버린 경향이 없지않아..(아니 매우;)있지만,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도록하죠.이 영화의 제목인 '아이언 마스크'는 말 그대로 필립과 루이의 사이를 갈라놓은 철가면이기도 하지만, 평생 아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의 신하 된 입장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달타냥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요. 레오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생을 철가면 속에서 사셨군요.'   출처: 네이버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아무래도 사실과는 무근한픽션일거에요. ^^        아이언 마스크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적어보자면화려했던 전쟁이 끝나고 나라가 점점 안정을 찾을만한 시기달타냥과 삼총사는 다음왕위인 루이14세를 지키고 있지만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나라에서 그들이 할일은 그리 많지 않다.

 더욱이국민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는 왕의 행동에삼총사는 더이상 왕을 보좌하지 못하겠다고 선언하는데달타냥은 왕의 보좌를 계속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달타냥이 그렇게 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었다.

  그때삼총사들은 감옥에 있던 아이언 마스크(철가면)을 쓴 남자를 이용해서 무언가를 꾸민다.

무얼까요?!?! 아이언 마스크가 무슨일을 하길래 이 영화의 주인공까지 됐을까요? ^^      아이언 마스크를 보면역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명품배우가 아니구나 하는 사실을 알 수 있을겁니다.

이때를 보면 상당히 풋풋하셨네요. ^^역시나 이 영화에서 주의깊게 볼만한 부분은바로 배우들의 연기력입니다.

 조금 반전이 미약한 느낌이 있지만반전때문에 볼만한 영화는 아니에요.그러니까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겁니다.

진짜 그 자체의 매력이 있는 영화에요 ^^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쯤에서 마칠게요.아이언 마스크 한번 시간 내셔서 볼만한 영화니까 한번 꼭 보시구요.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 로미오와 줄리엣이 리즈시절인 줄 알았는데, 이 영화로 정정합니다.

    아이언 마스크(The Man in the Iron Mask, 1998)        아이언 마스크(The Man in the Iron Mask, 1998) 드라마 | 미국 | 132 분 | 개봉 1998.04.04감독 랜들 월리스출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루이 14세/필립), 제레미 아이언스(아라미스), 존 말코비치(아토스)등급해외 PG-13   줄거리 과거 프랑스 왕실에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한명은 왕위를 계승하고 다른 한명은 철가면을 씌워 지하감옥에 영원히 가두어 버리는 법이 있었다.

1600년대 파리, 왕도 모르게 신하 달타냥(D'Artagnan: 가브리엘 바이른 분)과 왕비(Queen Anne: 앤 파릴로드 분) 사이에서 불륜으로 인한 쌍둥이가 태어난다.

왕위를 계승한 루이 14세(King Louis: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굶주린 백성들을 외면한 채 전쟁을 일삼고 향락에 빠져산다.

물론 철가면을 쓴 루이 14세의 쌍둥이 형제 필립(Philippe: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은 지하 감옥에 갇혀 생사를 알 길이 없다.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하아... 정말 디카프리오는 레알이군요.저런 얼굴에 연기력도 훌륭해서 인기가 높았나봅니다.

-_-;;;      오늘 저녁 한 잔의 와인과 함께 아이언 마스크 어떠신가요??정말 잘 어울릴 것 같죠?   . 이 작품의 주인공은 삼총사도 아니고..(미안하지만 얼굴을 아는 배우가 아라미스 역을 맡은, 이름은 모르지만 호빗3부작에 나오는.. 맨 우측 배우말고는 없다.

..)  달타냥도 아니다.

.(로건 레먼이 인지도가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달타냥의 청춘이 아닌 유년기를 그리는 느낌이 나서미스캐스팅이라고 본다)  영화의 주인공이자 수혜자는 이분. 밀라디 역을 맡은 밀라 요요비치..(깨알같은 레지던트이블의 오마쥬) 예쁜게 죄다.

계속 밀라디만 캡쳐하게 된다.

.  삼총사 보다 간지 좔좌 흐르는 버킹엄 공작의 올랜도 블룸  화룡정점은 로슈포르 !독일영화 더 도어(the door)와 미드 한니발로 알려진 명품배우 매즈미캘슨   그래서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즈니에서 제작한 1993년작이다 스토리나 연출의 기승전결도 적정하고 캐스팅이 올스타급이다캐스팅은 삼총사의 뒷이야기에 해당하는 아이언마스크(the man in the iron mask)와 비교하면서 보도록 하자   -먼저 주인공 달타냥- 1993년의 크리스오도넬과  1998년의 가브리엘번 (남자가 봐도 진짜 멋있다)    -삼총사의 수장 아토스-  1993년의 키퍼서덜랜드 (잭바우어 형님!)  1998년엔 무려 존말코비치 (후덜한 연기력)   -분위기 메이커 포르토스-  1993년 헐리우드 단골 감초 올리버 플랫 1998년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드빠르디유   -꽃미남의 상징 아라미스 -  1993년 리즈시절의 찰리쉰   1998년 눈으로 연기하는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 (후덜한 눈빛)  -이외 등장인물-  1993년작 삼총사 콘스탄스 역에 캐스팅된 줄리델피의 리즈 시절  1993년 삼총사 밀라디에 캐스팅된 왕년의 섹시스타 레베카드모네이마지막은 여자보다 아름다운 자체발광 미모1998년 리즈시절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루이14세와 쌍둥이 필립역으로 1인 2역을 담당(어후... 지금의 레오는 잠깐 중후한 중년에서.. 돼지 아저씨로...)    1993년작 삼총사도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이언마스크는 지금도 종종다시 보는 (매니악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평하고 싶다.

존말코비치-가브리엘번-제레미아이언스가 펼치는 안정적인 연기와삼총사 시절과는 달리 서로의 명분이 있는 달타냥과 삼총사의 대립구조가빚어재는 탄실한 스토리.  아이언마스크가 충격으로 다가왔던 건 역사와 원작을 넘어선 반전에 있다-----------여기서부턴 스포일러 포함, 읽고 안 읽고 선택은 각자의 몫 ----------------          달타냥은 폭동이 빗발치는 민심 속에서도 총사대장으로 왕궁을 지키는데 사실 그 배경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었으니.. 달타냥이 왕비 앤과 사이의 불륜으로 나은 사생아가 루이와 필립 쌍둥이 형제였다는 점! 결국 나라를 위해 결의를 다진 늙은 삼총사들은 쌍둥이 형제를 왕과 바꿔치기위해 목숨을 걸고 잠입작전을 시행하기에 이른다.

. 과연 그들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결말이야 어쨌건, 남자의 우정과 의리를 우려내는데 삼총사 만한 육수가 어딨을 소냐!All for one! One for all!  왕과 똑같이 생긴 얼굴이 알려질까봐 아이언 마스크를 쓰고 있다(아이언맨 아님).. 아이언 마스크와 왕을 바꿔칠려고 하지만 실ㅋ패ㅋ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결국 나중에는 잘 바꿔치기해서 왕이었던 한 명은 갇히게 되고 아이언 마스크가 왕이 된다는 이야기..한때는 잘나갔던 삼총사의 뻘짓..이 좀 슬프고... 달타냥 안습.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시절은 디카프리오가 매우 잘 생겼다.

com/mdi/mit110/0190/A9078-00.jpg" width="68" height="90" alt="" style="border:0px;"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프랑스 왕실에 왕(루이13세)도 모르게 왕비와 신하 달타냥의 불륜으로 인해 쌍둥이가 태어난다.

루이 13세는 후에 왕위 계승권을 놓고 벌어질 사태를 염려하여 동생인 필립을 시골 농가로 보내고평생을 숨기다가 사망 전, 왕비와 루이 14세에게 쌍둥이인 필립의 존재를 알린다.

이로인해 왕비는 심한 자책감에 빠지고 루이는 쌍둥이 동생 필립의 얼굴을 숨길 묘안을 생각해낸다.

이가 바로 아이언 마스크, 철가면이다.

그렇게필립은 영문도 모른채 철가면에 갇혀 바스티유 감옥에서 6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된다.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도짱 나름대로의 평점: ★★★★☆ (사실 네개 반을 주고 싶어염..)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삼총사'의 작가 대 뒤마의 '철가면'입니다.

루이 14세가 루이13세의 친자가 아니라는 설이 있다군요. 그냥 루머라는 거에 겁니다.

아무래도 소설의 영향이 좀 있는듯. 사실 이 영화는 개봉 시 혹평에 둘러싸여 있었답니다.

이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모자르다는 듯.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다른 면에 의의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에 개봉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즐거웠던 이유는 다름 없는 디카프리오(이하 레오) 때문입니다.

다른 영화에서 보다도 훨씬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으로 저를 사로잡으셨죠!게다가 1인 2역의, 서로 완전 상반되는 성격의 인물을 잘 묘사하셨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송충이 눈썹 언니와의 베드 씬(ㅜ_ㅜ) 아..정말 아껴요=_=*레오의 대사 중에서 '넌 지옥에서 불타겠지만 난 아니야, 난 신이 정해주신 왕이거든!'이라는 대사가 있는데,보면서 왕권신수설을 떠올리고...;학습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운거군요. 완소였던 장례식 옷.. 간지나더라구요.루이 역할의 레오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냉랭하고 도도한 눈빛!라디오 듣는 전하-_-........  레오도 레오지만, 아라미스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씨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온 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고 할까.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달타냥의 역할과 바꿨더라면 영화가 더 분위기가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감히 해봅니다.

후반기에 지하 통로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너무 레오 중심의 포스팅이 되어버린 경향이 없지않아..(아니 매우;)있지만,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도록하죠.이 영화의 제목인 '아이언 마스크'는 말 그대로 필립과 루이의 사이를 갈라놓은 철가면이기도 하지만, 평생 아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의 신하 된 입장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달타냥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요. 레오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생을 철가면 속에서 사셨군요.'   출처: 네이버 >더보기< >접기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프랑스 왕실에 왕(루이13세)도 모르게 왕비와 신하 달타냥의 불륜으로 인해 쌍둥이가 태어난다.

루이 13세는 후에 왕위 계승권을 놓고 벌어질 사태를 염려하여 동생인 필립을 시골 농가로 보내고평생을 숨기다가 사망 전, 왕비와 루이 14세에게 쌍둥이인 필립의 존재를 알린다.

이로인해 왕비는 심한 자책감에 빠지고 루이는 쌍둥이 동생 필립의 얼굴을 숨길 묘안을 생각해낸다.

이가 바로 아이언 마스크, 철가면이다.

그렇게필립은 영문도 모른채 철가면에 갇혀 바스티유 감옥에서 6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된다.

    한편, 은퇴한 삼총사는 각자 조용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아라미스(Aramis: 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신부로서, 포토스(Porthos: 제라르 디파듀 분)는 여색에 빠져 인생을 즐기고 있으며, 아토스(Athos: 존 말코비치 분)는 아들 라울(Raoul: 피터 사스가드 분)에게 기대를 걸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반면에 달타냥은 왕의 경호대장으로 바쁘게 생활한다.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정치는 이들을 한자리로 모이게 한다.

결정적으로 아토스는 아들이 루이 14세에게 약혼녀를 빼앗기고 전쟁터에 내몰려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아라미스, 아토스, 포토스, 달타냥은 한자리에 모여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으로서 끝내 거부한다.

달타냥을 제외한 삼총사는 철가면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왕의 쌍둥이 동생 필립을 탈출시키고 왕을 바꿔치기 위한 모든 계획을 진행시킨다.

아토스는 왕으로서의 모든 행동과 자세를 필립에게 교육시키고 그 과정에서 아토스와 필립은 정이 생긴다.

 마침내 필립과 루이를 바꿔치기 하는 날, 성공직전에 경호대장 달타냥에 의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필립은 다시 감옥으로 보내진다.

분노한 루이 14세는 삼총사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지만 동생 필립에 대한 삼총사의 모든 계획을 뒤늦게 안 달타냥은 삼총사를 통해 다시 필립을 구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루이에 의해 죽음을 앞둔 5인의 사나이들은 결사 항전을 다짐한다.

이들의 기세에 압도당한 군인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분노한 루이 14세는 필립을 죽이려다 달타냥을 찌르게 된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달타냥은 필립이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 결국 삼총사의 계획대로 루이와 필립은 서로 신분이 바뀌어 루이는 철가면을 쓰고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고 필립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된다.

  도짱 나름대로의 평점: ★★★★☆ (사실 네개 반을 주고 싶어염..)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삼총사'의 작가 대 뒤마의 '철가면'입니다.

루이 14세가 루이13세의 친자가 아니라는 설이 있다군요. 그냥 루머라는 거에 겁니다.

아무래도 소설의 영향이 좀 있는듯. 사실 이 영화는 개봉 시 혹평에 둘러싸여 있었답니다.

이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모자르다는 듯. 안타깝긴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다른 면에 의의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에 개봉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즐거웠던 이유는 다름 없는 디카프리오(이하 레오) 때문입니다.

다른 영화에서 보다도 훨씬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으로 저를 사로잡으셨죠!게다가 1인 2역의, 서로 완전 상반되는 성격의 인물을 잘 묘사하셨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송충이 눈썹 언니와의 베드 씬(ㅜ_ㅜ) 아..정말 아껴요=_=*레오의 대사 중에서 '넌 지옥에서 불타겠지만 난 아니야, 난 신이 정해주신 왕이거든!'이라는 대사가 있는데,보면서 왕권신수설을 떠올리고...;학습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운거군요. 완소였던 장례식 옷.. 간지나더라구요.루이 역할의 레오는 눈빛 부터가 다릅니다.

냉랭하고 도도한 눈빛!라디오 듣는 전하-_-........  레오도 레오지만, 아라미스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씨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온 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고 할까.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달타냥의 역할과 바꿨더라면 영화가 더 분위기가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감히 해봅니다.

후반기에 지하 통로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너무 레오 중심의 포스팅이 되어버린 경향이 없지않아..(아니 매우;)있지만,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도록하죠.이 영화의 제목인 '아이언 마스크'는 말 그대로 필립과 루이의 사이를 갈라놓은 철가면이기도 하지만, 평생 아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의 신하 된 입장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달타냥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요. 레오의 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생을 철가면 속에서 사셨군요.'   출처: 네이버 아이언 마스크감독 랜달 웰러스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제레미 아이언스,존 말코비치개봉 1998.04.04 미국, 132분.  정확히 말해서는 루이 14세 시대에요그때 프랑스는상은 국민은 굶고있고 왕은 호화롭게 살고있어서 국민의 원성이 장난 아닙니다'ㅅ').... 그래도 달타냥 때문에 국민들이 완전 폭발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달타냥은 총사들에게는 전설이니까 우상이구요 프링스를 구한걸로 알고있는 국민들에게도 신뢰를 받고있는 간지총사령관입니다ㅋㅋ 훈남스멜이 어디서 납니다 킁킁*'ㅅ'*).. 여기서 나오는 루이 14세인 루이는 옛날에 완전 미소년이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았습니다.

자..잘생겼다'ㅠ')...젊은 왕이라서 더 좋아요...하악+_+) 옷을 갈아입는 왕에게신하들이 국민이 굶고있다고 간청을 드리고 있네요?(랄까 저분 아무리 봐도 미드 하우스의 하우스 박사같은데...) 그럼 군인들에게 못준 썩은 음식을 주라네요?그것들은 썩었다고 상기시켜주니깐 그럼 서둘러'ㅅ')-3이러는데...국민은 생각안하고 자기 좋아하는데로 자기 맘대로 하는 폭군 루이를 연기해주네요;;마리앙투아네트의 그 말이 떠오르는군요"빵이 없음 과자를 먹음 되지'ㅅ')" 자 다시 등장했네요 필립필립이라는 이름의 이 남자는 사실 왕의 친동생입니다! 즉 루이의 친 남동생이라는거죠 왕비가 쌍둥이를 낳았고 나중에 커서 필립의 존재를 알게된 루이가 친동생을 죽이고는 싶지만 자기 혈육이기때문에시골에서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고 크고있던 필립에게 철가면을 씌우고제일 악명높은 바스티유 감옥으로 보냅니다.

.나쁜루이!자..쌍둥이라는 걸 밝혔으니 얼굴이 상상이 가시죠? 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인 2역으로 루이와 필립을 연기를 했답니다!위에 사진은 필립인 디카프리오!영화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루이일때는 눈빛과 표정이 표독스럽고 약간 때쓰는 아이인 듯 한 느낌이구필립일때는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게 마치 천사 미카엘 같았음..ㅠㅠ완전 미소년...ㅠㅠㅠㅠ몇몇은 연기를 못했다고 하는데 저는 진짜 보면서 감탄했음..와아아...'ㅁ') 다시 줄거리로 돌아가서 표독스럽고 국민을 돌보지 않는 루이를 끌어내리기 위해 삼총사가 다시 뭉칩니다.

하지만 달타냥은 달타냥 답지않게 왕을 지키겠다고 버팁니다!결국 삼총사와 달타냥은 적이 되어버립니다;;ㅠ그리고 삼총사의 계획은 바스티유의 필립과 루이를 바꾸는거에요!위에 캡쳐를 봐서는 대충 어떻게 ?榮쩝� 감은 잡히나요?!누가 루이고 누가 필립일까요

ㅋㅋㅋㅋ저 씬을 볼때 당대엔 최고의 CG였겠군! 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맞나요? 이 영화는 보면서 몇번의 짜잘한 반전이 나오는지 몰라요`보는내내 조마조마 하답니다;;대비와 만나고 있는 달타냥!둘의 분위기가 어때보이나요? 이것도 숨은 반전!!(달타냥이 왕을 지키겠다고 고집피우는것가 연결되죠)과연 쌍둥이의 운명은?삼총사와 달타냥의 운명은? 보는내내 눈도 즐겁고 내용도 너무 흥미롭고 삼총사 소설을 읽고싶게 만드는 영화였어요ㅋㅋㅋㅋ 미소년 디카프리오가 그리우신분들! 이번 주말에 비도 온다는데 아이언 마스크 어떠세요

` .....셜록의매력이란...그독설과 까칠함그뒤에 셜록이너무적게나와서 슬펐는데 삼총사가하더라구요 !!삼총사는 언제나 옳다 !!!!!그런 삼총사 ㅋㅋㅋ 가 소재인 제가 좋아하는 영화한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아이언마스크(Iron mask) 입니다아이언마스크철가면을 쓴 사나이 라는 뜻이죠 ㅎㅎ 삼총사와 루이 14세에관련되어있습니다 ㅎㅎ 루이 14세 시절 추기경이라는 기독교를 비호하는 총리대신같은 역할을 하는 신권과 왕권이 같이 견제와 협력을 하던시대이지요 ㅎㅎ 교회를 등에업은 추기경의 권력은 엄청났습니다 ㅎ   그시대를 대표하는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유일한 사극영화 ㅋㅋㅋㅋㅋ 아이언마스크입니다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 달타냥

그리고 루이 14세레오는 실제로 이 영화를 찍고나서 ㅋㅋㅋ다시는 사극을 하지않겠다고했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힘들었나봅니다 ㅋㅋ우리나라나 다른나라나 ㅋㅋ 사극은 엄청난무게의 의상을입고 말투하나까지 잘 신경써가며연기를 해야하는지라 ㅋㅋㅋ 루이14세는 아주어린나이에즉위를 했고 그의 어머니는 어린아들을 생각해서 그당시 자연스런수순처럼 자신이 섭정을하고 추기경이 왕의 정치를 돕는 체제로운영이되었죠그러다가 루이 14세가 성인이되면서 친정을 하기는했으나 그동안 너무나커진 추기경의 권력과 교회때문에 꽤 대립구도를 그리고있습니다 .  아무리왕이라하더라도 추기경과 교황의 심기를 거스르는것은 자신의 왕권을 흔드는 아주위험한 생각이었기때문에 겉으로 드러내지못한체 서로 견제 구도꽤 위험한설정입니다 ㅋㅋㅋㅋ루이 13세 시절.... .루이 13세의 왕비와 달타냥이 불륜달타냥은자신의 아들이 왕권을이어서 태양왕 루이 14세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말하지않고 자신의 아들인 왕을 지키는 총사대장으로 나옵니다 ㅎ개인적으로 달타냥으로 나온 배우님 너무멋있어중년의 섹시함.............?�? ㅋㅋㅋㅋ영화소재는 루이 14세입니다루이 14세는 태양왕이라고 불리며 프랑스의 최대 전성기를이뤄내고화려하고 부유한 프랑스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킨 주역입니다 ㅎ 실제로 프랑스에 내려오는 정치적 야사 중에 ㅋ 이 루이 14세에게 똑닮은 쌍둥이 동생이있었으며왕권다툼으로 번질것을 두려워한 루이 13세가 루이 14세의 동생을 철가면을 씌워서 감옥에 숨겼다는 말이있습니다 ㅋㅋ실제는 아무도모르는거겠지만 ㅋㅋㅋ실제로..자신의아들인데...........저렇게가뒀다는건너무해삼총사와 달타냥이 루이 14세의 사치와 학정을 막기위해 루이 14세를 몰래 빼돌리고 동생인 철가면을 쓴 사나이 아이언마스크라 불리는 남자를 왕위로 바꿔치기하려했다는 가정하에 영화가진행이됩니다감옥에있는 철가면사나이를 빼내서 궁정의 법도를 가르치고 .....평생을 감옥에 자신이 왜 갖혔는지도모른체 갇혀살았기때문에 아무래도 궁정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루이 14세로 연기한다는것은 당장무리이기때문에이 일을 삼총사 세명이모의합니다우리가 알고있는 삼총사이야기의 모든전설들을 뒤로하고 아토스는 가정을 이루고 아들을 낳고 살고있고 아라미스는 신부님이되었으며 포르토스는 방탕한삶을 여전히살고있지요 ㅋㅋ  존 말코비치가 아토스 역으로나옴존말코비치...너무캐릭터 매력있고 좋은배우인데 ㅎㅎ이 아이언마스크 처음볼때는 ㅋㅋ 존말코비치라는 배우이름도 모른체 봤던기억 ㅋㅋㅋ 루이14세의 학정에 반대세력이되었으나.......왕을 바꿔치기할생각을처음부터 가지고있던건아닙니다근데 루이 14세가 아토스의 아들을 의도적으로 죽이면서 그 분노가 하늘을 찌르게되고이 역모에 가담하게됩니다  근데 이상하게 늘 함께했던 달타냥이 이 계획에 동참하지않고 적이되지요왜그런지 모르는 삼총사는 달타냥과 싸우게됩니다.

. 영화 마지막에야 달타냥이 아들을 지키고자하는마음이었다는걸알고 감동 다시뭉치기아토스와 루이 14세의 동생 아이언마스크의 관계가 아주 보기좋아요 ㅎㅎ존 말코비치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두 사람다 연기로는 뭐 ㅋㅋ 깔게없는사람들이라서 ㅋㅋ두사람이 부자의 정처럼 끈끈해지는게 아주 보기좋은영화모든갈등을 끝내고 달타냥과 삼총사의 싸움도 끝이나고 달카냥의 죽음. 그리고 루이 14세의 비밀이드러나게되고 철가면을 쓴사나이 아이언마스크가 왕권을 차지하게되면서삼총사에게 배운데로 선정을 펼치게되고 프랑스는 번영을맞는다 요것이 스토리여기서 아주 유명한 대사 제가좋아하는말이나오죠 ㅎㅎ  All for One, One for All’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삼총사가 예전부터 구호로 외치며 서로의신뢰를 다지던 구호  이 말이 한때는 엄청 되내이고다니던 말이었는데 ㅎㅎㅎㅎ  삼총사 드라마가 새로 시작하게되면서 급 다시 불타올라서 ㅋㅋㅋ 다시보고싶은 영화꽤 재미있는스토리입니다 ㅎㅎ레오의 귀중한(?) 사극연기와 아름다운 드레스와 그 시대의 프랑스궁정문화를 보는재미가 쏠쏠!!해요 아이언마스크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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