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영애



./신성일, 낙태 고백 '충격' 김영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신성일, 낙태 고백 '충격' 김영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     배우 신성일씨 께서 과거 연인 고(故) 김영애씨 와의 낙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김영애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현재 활동중이신 김영애씨..아닙니다.

..  신성일씨 께서 갑자기 왜 이런 발언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내조의 여왕..엄앵란 님께서 버젓이 계신데 말이죠.. 좀 많이 의아합니다.

. 이 발언은 오늘 (5일) 서울 정동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청춘은 맨발이다' 출판 간담회에서 공개하셨어요.. 이날 신성일씨께선 "김영애가 내 아이를 가졌고 낙태했다"며 "엄앵란은 낙태 사실을 모른다"라고 고백하셨죠.. 신성일씨와의 비밀 로맨스가 알려진 (故)김영애씨는 동아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1985년 교통사로로 숨을 거두신 분이예요..신성일씨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70년 처음만나 미국과 해외 영화제 등지에서 사랑을 나누었다는데.. 1970년이면..신성일..엄앵란씨가 결혼 하신 후..불륜을 저지르신거네요..   김영애씨의 낙태와 관련 신성일씨는 "당시 국제 전화는 지금처럼 수월하지 않았다.

또 나는 식구들 때문에 집이 아닌 우체국이나 친구 사무실에서 몰래 통화를 했다고 하고 과거 은밀한 만남을 가졌던 신성일의 여인 김영애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리에차마 말을 못이었다"며  전화기너머로 전화기 너머로 '알아서 할께요'라는 말과 함게 전화가 끊어졌다"며그 후 1년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다네요...   나는 "마누라(엄앵란씨)도 사랑했고 김영애도 사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전 갠적인 생각으로 때려죽을 발언을 했다고 생각했어요..) 부인도 사랑하고..불륜녀도 사랑한다.

.독특한 사랑관이시네요.. 이번에 열린 신성일 씨의 자서전 기념 간담회의 책 제목 '맨발은 청춘이다'는 신성일씨 인생 이야기이자 한국의 문화예술 연대기를 담았다고 하네요..  신성일씨 외모가 출중하셨던 만큼..여자가 많았던것도 사실이었나봐요..하지만..부인의 체면도 있는데..숨겨도 될 사실을 왜 굳이 발설을 하시는지.. 엄앵란씨 대단하신듯.. 끝으로 한 칼럼니스트가 쓰신 엄앵란씨 내조의 글이예요..   이런분에게........../신성일, 낙태 고백 '충격' 김영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신성일, 낙태 고백 '충격' 김영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     배우 신성일씨 께서 과거 연인 고(故) 김영애씨 와의 낙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김영애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현재 활동중이신 김영애씨..아닙니다.

..  신성일씨 께서 갑자기 왜 이런 발언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내조의 여왕..엄앵란 님께서 버젓이 계신데 말이죠.. 좀 많이 의아합니다.

. 이 발언은 오늘 (5일) 서울 정동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청춘은 맨발이다' 출판 간담회에서 공개하셨어요.. 이날 신성일씨께선 "김영애가 내 아이를 가졌고 낙태했다"며 "엄앵란은 낙태 사실을 모른다"라고 고백하셨죠.. 신성일씨와의 비밀 로맨스가 알려진 (故)김영애씨는 동아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1985년 교통사로로 숨을 거두신 분이예요..신성일씨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70년 처음만나 미국과 해외 영화제 등지에서 사랑을 나누었다는데.. 1970년이면..신성일..엄앵란씨가 결혼 하신 후..불륜을 저지르신거네요..   김영애씨의 낙태와 관련 신성일씨는 "당시 국제 전화는 지금처럼 수월하지 않았다.

또 나는 식구들 때문에 집이 아닌 우체국이나 친구 사무실에서 몰래 통화를 했다고 하고 과거 은밀한 만남을 가졌던 신성일의 여인 김영애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리에차마 말을 못이었다"며  전화기너머로 전화기 너머로 '알아서 할께요'라는 말과 함게 전화가 끊어졌다"며그 후 1년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다네요...   나는 "마누라(엄앵란씨)도 사랑했고 김영애도 사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전 갠적인 생각으로 때려죽을 발언을 했다고 생각했어요..) 부인도 사랑하고..불륜녀도 사랑한다.

.독특한 사랑관이시네요.. 이번에 열린 신성일 씨의 자서전 기념 간담회의 책 제목 '맨발은 청춘이다'는 신성일씨 인생 이야기이자 한국의 문화예술 연대기를 담았다고 하네요..  신성일씨 외모가 출중하셨던 만큼..여자가 많았던것도 사실이었나봐요..하지만..부인의 체면도 있는데..숨겨도 될 사실을 왜 굳이 발설을 하시는지.. 엄앵란씨 대단하신듯.. 끝으로 한 칼럼니스트가 쓰신 엄앵란씨 내조의 글이예요..   이런분에게.........또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화려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 짐작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톱스타들이 의외로 파란만장한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도대체 어떤 기운으로 이러한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이름풀이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은 탤런트 김영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김영애는 1971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데뷔 첫해 수사반장을 시작으로 1973년 ‘민비’역에 캐스팅되는 등 일찍부터 톱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한참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 무렵인 1979년 음악인 이종옥과의 스캔들이 터지고 우여곡절 끝에 그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격차이 등으로 2000년에 이혼을 하게 되었죠.??  이후 김영애는 불면과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여기저기 다니다가 치료사인 박장용을 만났습니다.

박장용의 황토를 이용한 치료 덕분에 자신의 몸을 치료한 김영애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황토를 사업화하기로 하였는데요.이때가 2001년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두 사람은 남녀관계로 발전했고 2003년 비밀리에 결혼을 하였답니다.

사업 초기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을 정도로 승승장구할 무렵인 2007년 갑자기 날벼락을 맞게 되는데요.바로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이란 프로그램에서 ‘황토팩에 중금속이 함유되었다면서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내용의 방송입니다.

??  대부분이 그러하듯 진실보다는 당장에 와 닿는 충격이 클 뿐, 훗날 비록 ‘김영애의 황토팩’이 무해한 것으로 판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사업은 풍지박살이 난 상황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이들 부부는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면서 이혼하였습니다.

 그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췌장암까지 와서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답니다.

 한마디로 조금 기구한 운명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삶의 이유를 이름으로 어렴풋이 풀어보겠습니다.

??  김영애(1951년생: 인터넷 정보)는 상관(傷官)의 기운을 중심으로 하여 정관(正官)의 기운이 이를 보좌하는 형국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름의 전체적인 조화에서는 재성(財性)이 누락되어 있고, 식상(食傷)과 관성(官性)이 극(剋)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착하고 순수하며 총명한 기운이 강합니다.

성격이 소심하고 예민하며 호기심이 많습니다.

인덕이 없고 고독함으로 내몰리게 되며 자신에 대한 성찰이 빠릅니다.

 정적(靜的)인 성향이 강하고 대범함이 부족하여 사업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지모가 있고 노력이 좋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한계를 드러내게 됩니다.

미래의 걱정을 앞당겨 하거나 한 가지 고민에 몰입되기 때문에 불면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으며 이는 우울증으로 진전되게 됩니다.

??  이름의 전체적인 조화에서 식상(食傷)과 관성(官性)이 극(剋)을 받고 있으므로 여자의 이름으로 상당히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관성(官性)이란 쉽게 배우자궁에 해당되고 식상(食傷)이란 자녀궁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공히 좋지 않은 경우에는 근본적으로 부부간의 인연에는 매우 불리할 수 밖에 없고, 자녀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기운이 이름에서 생산됩니다.

 그리고 재성의 누락은 재물에 불리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본인의 중심기운인 ‘결정적인 순간에 한계를 보인다’는 부분과 합해져서 사업을 할 경우 궁극에는 좋지 않은 결과에 봉착하게 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  ..blog.naver.com상담전화법무법인(유한) 02-3482-3900./신성일, 낙태 고백 '충격' 김영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신성일, 낙태 고백 '충격' 김영애 내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     배우 신성일씨 께서 과거 연인 고(故) 김영애씨 와의 낙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김영애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현재 활동중이신 김영애씨..아닙니다.

..  신성일씨 께서 갑자기 왜 이런 발언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내조의 여왕..엄앵란 님께서 버젓이 계신데 말이죠.. 좀 많이 의아합니다.

. 이 발언은 오늘 (5일) 서울 정동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청춘은 맨발이다' 출판 간담회에서 공개하셨어요.. 이날 신성일씨께선 "김영애가 내 아이를 가졌고 낙태했다"며 "엄앵란은 낙태 사실을 모른다"라고 고백하셨죠.. 신성일씨와의 비밀 로맨스가 알려진 (故)김영애씨는 동아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1985년 교통사로로 숨을 거두신 분이예요..신성일씨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70년 처음만나 미국과 해외 영화제 등지에서 사랑을 나누었다는데.. 1970년이면..신성일..엄앵란씨가 결혼 하신 후..불륜을 저지르신거네요..   김영애씨의 낙태와 관련 신성일씨는 "당시 국제 전화는 지금처럼 수월하지 않았다.

또 나는 식구들 때문에 집이 아닌 우체국이나 친구 사무실에서 몰래 통화를 했다고 하고 과거 은밀한 만남을 가졌던 신성일의 여인 김영애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리에차마 말을 못이었다"며  전화기너머로 전화기 너머로 '알아서 할께요'라는 말과 함게 전화가 끊어졌다"며그 후 1년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다네요...   나는 "마누라(엄앵란씨)도 사랑했고 김영애도 사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전 갠적인 생각으로 때려죽을 발언을 했다고 생각했어요..) 부인도 사랑하고..불륜녀도 사랑한다.

[김영애] 알고싶다.


.독특한 사랑관이시네요.. 이번에 열린 신성일 씨의 자서전 기념 간담회의 책 제목 '맨발은 청춘이다'는 신성일씨 인생 이야기이자 한국의 문화예술 연대기를 담았다고 하네요..  신성일씨 외모가 출중하셨던 만큼..여자가 많았던것도 사실이었나봐요..하지만..부인의 체면도 있는데..숨겨도 될 사실을 왜 굳이 발설을 하시는지.. 엄앵란씨 대단하신듯.. 끝으로 한 칼럼니스트가 쓰신 엄앵란씨 내조의 글이예요..   이런분에게.........naver.net/image?version=1.1&baselayer=default¢er=128.52795,38.206068&w=700&h=323&markers=128.52795,38.206068&level=12"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김영애할머니순두부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1011-39상세보기지도보기미시령 옛길에 위치한 속초 순두부맛집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는 속초라는 시가 관광도시로 유명하기 이전부터 널리 알려진 속초 맛집입니다

!가게안으로 들어가면

요렇게 원산지 표시와 메뉴는 오직하나

!!

! 두


!! 부



!!!그만큼 속초 순두부맛집인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집의 자긍심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주문할

여지없이 앉으면 인원수대로 식사가 나오지요


벽에 걸린 사진은 정말 역사를 알게해준답니다

^^오이무침 정말 아삭


아삭

반찬들이 전반적으로 깔끔해요


!특히 저기 뚝배기의 비지장은


[김영애] 누구의 잘못인가



속초 순두부맛집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에 간장 살짝 얻혀서 간을하고


먹으면 입안에 사르르


녹아 버리죠


밥까지 비벼 먹으면



비지장과 함께 게눈 감추듯


! 뱃속으로 사라져 버리죠♡속초 순두부맛집 오랜역사의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 들러보세요

! 차가 막힐까 봐 새벽에 출발을 했더니 8시도 안되어서 도착을 해버렸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기도 하고, 출출하기도 해서 아침식사를 하려고 좀 돌아다녔습니다.

지역이 속초였지만, 뜬금없이 초당순두부가 생각나서 이곳 맛집을 찾기 시작했는데, 아주 멋진 곳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속초맛집 순두부마을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이곳은 순두부마을입니다.

제가 간 곳이 굉장히 유명한 곳이지만, 이곳 말고도 주변에 있는 순두부집들이 다들 인기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는 국산콩을 100% 사용하는 곳입니다.

근데 아직 아침 7시 30분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7시 오픈인데 말이죠. ㅠㅠ각종 TV에도 많이 나온 곳이더군요. 1965년부터 시작하셨으니 52년 정도 된 곳입니다.

잔뜩 기대를 안고 들어가 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북적북적 거립니다.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 메뉴는 순두부 하나밖에 없습니다.

8,000원인데요. 실제로 국산콩을 100% 사용해서 두부를 만들 경우 굉장히 단가가 비싸서 그걸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싸서 사 먹기 힘들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두부 한 그릇에 8,000원은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닌 것입니다.

기본 상차림은 복잡하지는 않고, 딱 다섯 가지의 반찬이 나옵니다.

반찬의 양을 조금씩만 주는 것은 당연히 잔반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리필을 원하면 계속해 주십니다.

^^전 찹쌀가루를 묻혀 쪄낸 고추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근데 저보다 아버지께서 더 좋아하셔서 두 번이나 더 달라 해서 먹었네요. ^^ 그에 못지않게 양념황태포도 엄청 맛이 좋았는데요. 양념의 비법이 뭔지 알아가고 싶을 정도였네요. 순두부가 나왔습니다.

커다란 대접에 맑고 깨끗한 순두부가 따뜻하게 데워져 나왔네요. 간장이 있지만,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맛이 좋아 전 간장을 거의 넣지 않고 먹었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있다면 바로 이런 순두부를 칭할 때 쓰는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가족들도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이 하얀 순두부가 간을 하지 않고 먹어도 너무 맛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곳은 몇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강릉 쪽 초당 순두부도 엄청 맛있어서 그쪽으로 여행 가면 반드시 들르곤 하는데, 속초에는 순두부마을이 있었네요. ^^밥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콩비지와 밑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이 또한 맛이 기가 막힙니다.

평소 편식이 심한 넷째 녀석도 이날만큼은 너무 맛있게 잘 먹더군요. 콩비지는 멸치육수와 함께 끓인 것 같았는데요. 조금 짭조름하게 만들어서 밥과 함께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이쪽으로 여행을 꽤나 많이 갔었는데, 순두부마을엔 처음으로 방문해 봤네요. 김영애할머니 순두부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가고 싶습니다.

^^ 제 마음속에 베스트 맛집으로 남아 있게 되었답니다.

^^http://blog.naver.com/nemjun/220776682995 ?????? ?????? ?????? ?? ??? ?? ????. ????? ????? ????? ? ?? ??? ?? ????. ?? ...blog.naver.com..blog.naver.com상담전화법무법인(유한) 02-3482-3900 차가 막힐까 봐 새벽에 출발을 했더니 8시도 안되어서 도착을 해버렸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기도 하고, 출출하기도 해서 아침식사를 하려고 좀 돌아다녔습니다.

지역이 속초였지만, 뜬금없이 초당순두부가 생각나서 이곳 맛집을 찾기 시작했는데, 아주 멋진 곳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속초맛집 순두부마을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이곳은 순두부마을입니다.

제가 간 곳이 굉장히 유명한 곳이지만, 이곳 말고도 주변에 있는 순두부집들이 다들 인기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는 국산콩을 100% 사용하는 곳입니다.

근데 아직 아침 7시 30분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7시 오픈인데 말이죠. ㅠㅠ각종 TV에도 많이 나온 곳이더군요. 1965년부터 시작하셨으니 52년 정도 된 곳입니다.

잔뜩 기대를 안고 들어가 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북적북적 거립니다.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 메뉴는 순두부 하나밖에 없습니다.

8,000원인데요. 실제로 국산콩을 100% 사용해서 두부를 만들 경우 굉장히 단가가 비싸서 그걸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싸서 사 먹기 힘들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두부 한 그릇에 8,000원은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닌 것입니다.

기본 상차림은 복잡하지는 않고, 딱 다섯 가지의 반찬이 나옵니다.

반찬의 양을 조금씩만 주는 것은 당연히 잔반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리필을 원하면 계속해 주십니다.

^^전 찹쌀가루를 묻혀 쪄낸 고추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근데 저보다 아버지께서 더 좋아하셔서 두 번이나 더 달라 해서 먹었네요. ^^ 그에 못지않게 양념황태포도 엄청 맛이 좋았는데요. 양념의 비법이 뭔지 알아가고 싶을 정도였네요. 순두부가 나왔습니다.

커다란 대접에 맑고 깨끗한 순두부가 따뜻하게 데워져 나왔네요. 간장이 있지만,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맛이 좋아 전 간장을 거의 넣지 않고 먹었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있다면 바로 이런 순두부를 칭할 때 쓰는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가족들도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이 하얀 순두부가 간을 하지 않고 먹어도 너무 맛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곳은 몇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강릉 쪽 초당 순두부도 엄청 맛있어서 그쪽으로 여행 가면 반드시 들르곤 하는데, 속초에는 순두부마을이 있었네요. ^^밥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콩비지와 밑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이 또한 맛이 기가 막힙니다.

평소 편식이 심한 넷째 녀석도 이날만큼은 너무 맛있게 잘 먹더군요. 콩비지는 멸치육수와 함께 끓인 것 같았는데요. 조금 짭조름하게 만들어서 밥과 함께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이쪽으로 여행을 꽤나 많이 갔었는데, 순두부마을엔 처음으로 방문해 봤네요. 김영애할머니 순두부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가고 싶습니다.

^^ 제 마음속에 베스트 맛집으로 남아 있게 되었답니다.

^^http://blog.naver.com/nemjun/220776682995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