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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테이저건



nmv.naver.com/resources/js/flashObject.js?160316175153" type="text/javascript"></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currentPlayer; var wT = document.title; function setCurrentPlayer(_id) { if (currentPlayer != undefined && currentPlayer != _id) { var player = nhn.FlashObject.find(currentPlayer); player.stopSound(); } currentPlayer = _id; document.title = wT; } function flashClick() { document.title = wT; } window.onload = function() { document.title = wT; } </script>길이 15.3센티미터, 높이 10센티미터, 폭 3.3센티미터, 무게 175그램인 경찰이 사용하는 권총형 진압 장비다.

유효사거리는 5

6미터로 5만 볼트 전류가 흐르는 전선이 달린 전기 침 두 개가 동시에 발사되기 때문에 전기 충격기라고도 한다.

침에 맞으면 중추신경계가 일시적으로 마비돼 쓰러진다.

테이저건을 발명한 사람은 미 항공우주국 연구원 잭 커버다.

그는 1974년 5년을 매달린 끝에 권총처럼 생긴 전기 충격기를 내놓고 어릴 때 좋아했던 모험소설 시리즈의 주인공 이름을 따 ‘토머스 A. 스위프트 전기 총(Thomas A. Swift´s Electric Rifle)’이라고 불렀는데, 머리글자를 모아서 테이저가 됐다.

테이저는 무기 제조회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기술의 발달로 범인을 제압하는 현장을 찍을 수 있게 카메라가 달린 테이저건도 등장했다.

테이저건에 대해 테이저건 제조 회사와 경찰, 인권 단체의 입장은 판이하게 다르다.

테이저건 제조 회사는 테이저건이 팔·다리 근육 신경을 잠시 마비시킬 뿐 심장이나 허파 같은 장기에는 아무 영향이 없다고 말한다.

경찰도 범인을 체포할 때 경찰봉·가스총을 쓰지 않고 몸싸움도 벌이지 않아 경찰·범인 양쪽 부상이 76퍼센트나 줄어들었고 총기를 덜 쓰게 되면서 7만 5,000명이 목숨을 건졌다며 테이저건을 예찬하고 있다.

하지만 인권 단체의 생각은 다르다.

인권 단체는 미국·캐나다에서 지금까지 148명이 테이저건에 맞고 호흡 곤란, 혈압 저하 같은 쇼크사로 희생됐다고 성토한다.

독일·스웨덴은 테이저건을 위험 화기로 분류해 반입을 금지하고 있으며 영국에선 훈련받은 경찰 특수부대만 지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테이저건 제조 회사는 여성 호신용 테이저건인 ‘핑크 테이저’를 광고하면서 “내 안전을 지킨다고 멋쟁이가 되지 말라는 법 있나요?”라며 홍보하고 있다.

1)한국 경찰은 2005년부터 테이저건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4년 서울에서 강간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던 도중 경찰관이 숨지자 비장의 무기로 테이저건을 수입해 일선 경찰서에 7,000여 대를 보급했다.

테이저건 한 정 가격은 120만 원으로, 경찰 지구대마다 네 정씩, 파출소엔 세 정씩, 경찰서 형사계엔 팀마다 두 정씩 모두 8,190대를 비치해놓고 있다.

테이저건은 5센티미터 두께의 직물류를 관통하는 파괴력이 있기 때문에 경찰은 직무집행법에 따라 징역형 이상에 해당되는 범죄자 진압 때만 사용하도록 하는 등 엄격한 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경찰 매뉴얼은 근거리일 경우 몸에 갖다 대 일시적으로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전자충격기로만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불가피할 때만 몸을 향해 쏘게 되어 있다.

테이저건은 얼굴을 향해 발사할 수 없고, 14세 미만 피의자와 임신부에게 쏴서도 안 되는 게 경찰의 사용 규정이다.

2)2013년 4월 25일 경찰이 소란을 피우는 30대 여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테이저건을 발사해 과잉 진압 논란이 일었다.

이 여성은 왼쪽 눈에 테이저건 전기 침을 맞아 실명 위기에 빠졌는데, 경찰은 오발 사고라고 발표했지만 이 여성은 경찰이 고의적으로 테이저건을 쐈다고 주장했다.

테이저건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9년 9월 쌍용자동차 노조원이 경찰이 쏜 테이저건 전기 침에 얼굴 뺨 부위를 맞아 크게 부상당하는 사고가 있었으며, 2010년 5월 인천 부평 주택가에서 심한 술주정을 부리던 한 남성이 경찰이 발사한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지면서 자신이 들고 있던 칼에 옆구리를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눈에 맞을 경우엔 실명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었다.

3)

각주

[네이버 지식백과] 테이저건 [Taser Gun] (트렌드 지식사전, 2013. 8. 5., 인물과사상사)``````````````````````````````````````````````````````현재에는 경찰용으로는 M26, X26 두가지 모델이 존재한다.


두가지 모두 레이저나 야간 모드에서도 기록되는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와 같은 기타 부양한 선택 부품(액세서리)과 함께 판매된다.

테이저 인터네셔널은 또한 C2와 같은 민간용 제품도 판매를 하고 있다.

2009년 7월 27일, 테이저는 재장전없이 동시에 세 명을 진압할 수 있는 X3를 출시했다.

테이저는 원래 도구, 교전, 잠재적인 위험, 무기 소지가 의심되는 사람을 진압하기 위한 경찰용 준치명적인 무기로 소개되었다.

테이저의 사용은 다른 무기보다 훨씬 덜 치명적이지만 치명적인 부상과 사망에 이른 여러 건의 사고로 인해 논쟁거리가 되었다.

유엔은 고통을 수반하는 테이저의 사용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국제법 상 엄격하게 금지된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오용의 사례를 여러 건의 사고를 통해 보고 했다```````````````````````````````````````````````````````````

전압[편집]

전압은 일반적인 것들은 5만 - 50만 볼트이며, 전압은 매우 높은 반면, 전류는 수mA로 매우 적기 때문에, 살상 능력은 없다.


고전압 모델(110만 볼트도 있다)과 초소형 저전압 모델이 존재한다.

8만 볼트 이상일 경우, 두꺼운 옷 위에에서도 효과가 있으며, 15만 볼트 이상이면 가죽 잠바와 두터운 모피 코트 위에서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오산 테이저건] 대체 무엇때문에.


전원[편집]

전원은 대부분 9볼트 알카라인 건전지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충전기가 필요없는, 즉 배터리가 소진되었을 때, 즉시 구입이 가능하고 교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종류[편집]

최근 한국에도 도입이 늘고 있는 M26 단발형 테이저최근 일반화되고 있는 것으로는 신축식 나이트 스틱(nightstick)이나, 휴대 전화로 위장한 모델도 존재한다.


막대형은 주로 점포 등의 방범용으로서 비치해 두는 경우가 많이며, 또한 최루 스프레이와 조합한 복합적인 모델도 존재한다.

자작[편집]

인터넷에는 손쉽게 전자충력기를 자작하는 정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연구범위를 벗어날 경우 모두 불법사항에 해당되며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주의 사항[편집]

전자충격기는 무조건 전압만 높다고 좋은 제품이 아니며, 국내의 모든 제품은 6만V이내로만 제작이 된다.


또한 전압이 낮더라도 전류가 높게 되면 인체에 더 큰 치명상을 입힐수도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되며, 정당방위로만 사용하여야 한다

  김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20분쯤 오산시 한 대형마트 지하주차장에서 ㄱ씨(42·여)가 아들 ㄴ군(7)과 함께 승용차에 타자 뒷문을 열고 올라타 흉기로 위협한 뒤 둘을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ㄱ씨를 위협해 평택시 모처로 운전하도록 하고 ㄱ씨만 내려주면서 “내일 아침까지 1억5000만원을 준비하라”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16일 오전 7시쯤 ㄱ씨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돈을 준비했느냐”고 한 차례 물었지만 전화연락을 해오지는 않았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김씨가 빼앗아간 ㄱ씨의 승용차량을 같은 날 오후 11시 평택시 서정동 한 도로에서 발견했다.

경찰은 인상착의를 특정해 김씨가 한 렌터카업체에서 승용차를 빌린 사실을 확인하고 차량이동 경로를 파악해 전북경찰청과 공조했다.

경찰은 16일 오전 10시3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면에서 전주 방면으로 도주하던 차량을 발견, 20여분 가량을 추격해 순찰차량으로 들이받았다.

김씨가 계속해 도주하자 경찰은 다른 순찰차로 진로를 차단하고 테이저건을 쏴 검거했다.

검거 당시 납치된 ㄴ군은 김씨의 차량 조수석에 앉아 있었으며,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씨는 화성동부서로 이송돼 조사를 받고 있다.

ㄴ군은 부모에게 인계됐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동기를 추궁하는 한편, 조사가 마무리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오산 테이저건] 세상에. 왜..



 ? - 2013년 7월 16일-? 이 생산시설은 국제규격 축구장 30여개와 같은 면적으로 기존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던 대전 공장과 메이크업 제품 생산라인인 경북 김천 공장을 통합하고 전국 5개 지역의 물류센터를 통합한 것이다.

오산 통합 생산물류기지에서는 1천500만 박스 출하 능력을 갖추고 대량 고속생산은 물론 다품종 소량생산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아모레퍼시픽은 이 시설이 2020년 ‘글로벌 톱7’ 화장품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오산지역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 한 아모레퍼시픽이 지역사회에 대한 기부금 등 환원사업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시가 집계한 지역 내 기업체의 ‘2012년도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현황’을 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단 한 차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웃돕기 뿐만 아니라 아모레퍼시픽은 오산시가 아모레 입주를 계기로 뷰티(Beauty)를 오산시의 대표 브랜드화 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뷰티축제’에도 재정적 지원은 물론 참여도 미미한 실정이다.

반면, 아모레퍼시픽 보다 연매출이 작은 대림제지는 성금 1천만원, 메사에프앤디㈜ 성금 500만원, 이화다이아몬드 성금 490만원, 위즈텍 현물 1천38만원, ㈜SH ENG 현물 1천200만원을 기탁했다.

시민 K씨(50·원동)는 “수원시의 삼성전자와 화성시의 기아자동차, 평택시의 LG전자 등 지역의 대표기업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아모레도 기업 규모와 이미지에 걸 맞는 활동으로 오산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모레퍼시픽 홍보팀 관계자는 “오산공장으로 이전한 지 기간이 짧아 다소 미비한 부문이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일보 2013년 4월 24일- nmv.naver.com/resources/js/flashObject.js?160316175153" type="text/javascript"></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currentPlayer; var wT = document.title; function setCurrentPlayer(_id) { if (currentPlayer != undefined && currentPlayer != _id) { var player = nhn.FlashObject.find(currentPlayer); player.stopSound(); } currentPlayer = _id; document.title = wT; } function flashClick() { document.title = wT; } window.onload = function() { document.title = wT; } </script>길이 15.3센티미터, 높이 10센티미터, 폭 3.3센티미터, 무게 175그램인 경찰이 사용하는 권총형 진압 장비다.

유효사거리는 5

6미터로 5만 볼트 전류가 흐르는 전선이 달린 전기 침 두 개가 동시에 발사되기 때문에 전기 충격기라고도 한다.

침에 맞으면 중추신경계가 일시적으로 마비돼 쓰러진다.

테이저건을 발명한 사람은 미 항공우주국 연구원 잭 커버다.

그는 1974년 5년을 매달린 끝에 권총처럼 생긴 전기 충격기를 내놓고 어릴 때 좋아했던 모험소설 시리즈의 주인공 이름을 따 ‘토머스 A. 스위프트 전기 총(Thomas A. Swift´s Electric Rifle)’이라고 불렀는데, 머리글자를 모아서 테이저가 됐다.

테이저는 무기 제조회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기술의 발달로 범인을 제압하는 현장을 찍을 수 있게 카메라가 달린 테이저건도 등장했다.

테이저건에 대해 테이저건 제조 회사와 경찰, 인권 단체의 입장은 판이하게 다르다.

테이저건 제조 회사는 테이저건이 팔·다리 근육 신경을 잠시 마비시킬 뿐 심장이나 허파 같은 장기에는 아무 영향이 없다고 말한다.

경찰도 범인을 체포할 때 경찰봉·가스총을 쓰지 않고 몸싸움도 벌이지 않아 경찰·범인 양쪽 부상이 76퍼센트나 줄어들었고 총기를 덜 쓰게 되면서 7만 5,000명이 목숨을 건졌다며 테이저건을 예찬하고 있다.

하지만 인권 단체의 생각은 다르다.

인권 단체는 미국·캐나다에서 지금까지 148명이 테이저건에 맞고 호흡 곤란, 혈압 저하 같은 쇼크사로 희생됐다고 성토한다.

독일·스웨덴은 테이저건을 위험 화기로 분류해 반입을 금지하고 있으며 영국에선 훈련받은 경찰 특수부대만 지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테이저건 제조 회사는 여성 호신용 테이저건인 ‘핑크 테이저’를 광고하면서 “내 안전을 지킨다고 멋쟁이가 되지 말라는 법 있나요?”라며 홍보하고 있다.

1)한국 경찰은 2005년부터 테이저건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4년 서울에서 강간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던 도중 경찰관이 숨지자 비장의 무기로 테이저건을 수입해 일선 경찰서에 7,000여 대를 보급했다.

테이저건 한 정 가격은 120만 원으로, 경찰 지구대마다 네 정씩, 파출소엔 세 정씩, 경찰서 형사계엔 팀마다 두 정씩 모두 8,190대를 비치해놓고 있다.

테이저건은 5센티미터 두께의 직물류를 관통하는 파괴력이 있기 때문에 경찰은 직무집행법에 따라 징역형 이상에 해당되는 범죄자 진압 때만 사용하도록 하는 등 엄격한 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경찰 매뉴얼은 근거리일 경우 몸에 갖다 대 일시적으로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전자충격기로만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불가피할 때만 몸을 향해 쏘게 되어 있다.

테이저건은 얼굴을 향해 발사할 수 없고, 14세 미만 피의자와 임신부에게 쏴서도 안 되는 게 경찰의 사용 규정이다.

2)2013년 4월 25일 경찰이 소란을 피우는 30대 여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테이저건을 발사해 과잉 진압 논란이 일었다.

이 여성은 왼쪽 눈에 테이저건 전기 침을 맞아 실명 위기에 빠졌는데, 경찰은 오발 사고라고 발표했지만 이 여성은 경찰이 고의적으로 테이저건을 쐈다고 주장했다.

테이저건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9년 9월 쌍용자동차 노조원이 경찰이 쏜 테이저건 전기 침에 얼굴 뺨 부위를 맞아 크게 부상당하는 사고가 있었으며, 2010년 5월 인천 부평 주택가에서 심한 술주정을 부리던 한 남성이 경찰이 발사한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지면서 자신이 들고 있던 칼에 옆구리를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눈에 맞을 경우엔 실명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었다.

3)

각주

[네이버 지식백과] 테이저건 [Taser Gun] (트렌드 지식사전, 2013. 8. 5., 인물과사상사)``````````````````````````````````````````````````````현재에는 경찰용으로는 M26, X26 두가지 모델이 존재한다.


두가지 모두 레이저나 야간 모드에서도 기록되는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와 같은 기타 부양한 선택 부품(액세서리)과 함께 판매된다.

테이저 인터네셔널은 또한 C2와 같은 민간용 제품도 판매를 하고 있다.

2009년 7월 27일, 테이저는 재장전없이 동시에 세 명을 진압할 수 있는 X3를 출시했다.

테이저는 원래 도구, 교전, 잠재적인 위험, 무기 소지가 의심되는 사람을 진압하기 위한 경찰용 준치명적인 무기로 소개되었다.

테이저의 사용은 다른 무기보다 훨씬 덜 치명적이지만 치명적인 부상과 사망에 이른 여러 건의 사고로 인해 논쟁거리가 되었다.

유엔은 고통을 수반하는 테이저의 사용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국제법 상 엄격하게 금지된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오용의 사례를 여러 건의 사고를 통해 보고 했다```````````````````````````````````````````````````````````

전압[편집]

전압은 일반적인 것들은 5만 - 50만 볼트이며, 전압은 매우 높은 반면, 전류는 수mA로 매우 적기 때문에, 살상 능력은 없다.


고전압 모델(110만 볼트도 있다)과 초소형 저전압 모델이 존재한다.

8만 볼트 이상일 경우, 두꺼운 옷 위에에서도 효과가 있으며, 15만 볼트 이상이면 가죽 잠바와 두터운 모피 코트 위에서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전원[편집]

전원은 대부분 9볼트 알카라인 건전지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충전기가 필요없는, 즉 배터리가 소진되었을 때, 즉시 구입이 가능하고 교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종류[편집]

최근 한국에도 도입이 늘고 있는 M26 단발형 테이저최근 일반화되고 있는 것으로는 신축식 나이트 스틱(nightstick)이나, 휴대 전화로 위장한 모델도 존재한다.


막대형은 주로 점포 등의 방범용으로서 비치해 두는 경우가 많이며, 또한 최루 스프레이와 조합한 복합적인 모델도 존재한다.

자작[편집]

인터넷에는 손쉽게 전자충력기를 자작하는 정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연구범위를 벗어날 경우 모두 불법사항에 해당되며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주의 사항[편집]

전자충격기는 무조건 전압만 높다고 좋은 제품이 아니며, 국내의 모든 제품은 6만V이내로만 제작이 된다.


또한 전압이 낮더라도 전류가 높게 되면 인체에 더 큰 치명상을 입힐수도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되며, 정당방위로만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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