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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세금



그는 워싱턴포스트(WP)의 최근 보도 “트럼프가 부동산 사업 적자를 이유로 1970년대 후반에 최소 2년간 연방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트럼프의 납세 내역 공개를 거듭 강조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트럼프는 반드시 납세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

지금까지 그가 세금을 한 푼도 안 낸 것으로 확인된 건수는 (WP 보도로 드러난) 2건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방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이 들통 날까 봐 걱정돼 자신의 납세 내역 공개를 두려워하는 그런 대선후보가 있다면 이는 정말로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미국을 다시 한번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트럼프의 대선 슬로건과 세금 문제를 연결하면서 그의 납세 의혹을 비판했다.

클린턴의 주장 그러면서 세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미국을 다시 한번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는 군대와 도로, 그리고 재향군인부(DVA)에 대한 엄청난 재정투입을 의미한다.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클린턴의 이와 같은 발언은 트럼프가 세금이 많이 들어가는 공약을 내건 것과 달리 정작 자신은 과거 비록 몇 차례일지라도 세금을 내지 않는 등 ‘이중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11일 뉴저지 주(州) 유세에서 “대선에 출마하면, 특히 후보로 지명되면, 납세 내역 공개는 예정된 것이다.

그가 자신의 납세 내역을 왜 공개하기를 원하지 않는지 생각해보라”고 밝힌 바 있따. 또한 14일에는 트럼프의 납세 의혹에 초점을 맞춘 1분 9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해 트럼프를 공격하기도 했다.

 과연 사람들은 트럼프의 책을 한권이라도 읽고 그에 대해 평가하는 것일까?우리나라 사람들은 트럼프에 대해 우호적이지 못한데거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첫번째 이유는 그저 주한미군 분담금을 우리(한국)이 적게 낸다고 해서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정치를 주도하는 나라인가?그리고 미국이 주한미군 분담금을 우리가 적게 낸다고생각할 수도 있지, 그럼 미국이 공짜로 군대를 한국에 배치해야만 하는가?하다못해 지구대나 파출소가 우리 동네에 세워지려고 해도 그 돈은 우리가 낸 세금이다.

그런데 안보 무임승차 하면서 주한미군 분담금 운운한다고트럼프를 싫어한다는 것은 그만큼 대가리가 비었다는걸 자인하는 격이다.

그리고 주한미군 주둔비용 얼마나 된다고. 기껏해야 1년에 1조원 더 부담하는 것이다.

[트럼프 세금] 노하우를 알려주마


미군 덕분에 우리가 얻는 이익이 얼만데겨우 1조가 아까워서 1300조원(GDP)를 버릴텐가?도널드 트럼프두번째는 그의 막말 때문이다.

럼스펠드 전 국무장관에게 '늙은 유럽'이라고 조롱받는유럽따위가 싫어한다고 덩달아 싫어할 필요는 없다.

세계의 중심은 미국이다.

 미국인의 생각이 중요하지 유럽따위? 개나주자.그가 비록 막말을 하곤 하지만 정치인치고 막말 안하는 사람 있나?아무리 막말해도 무조건 찍어주는 콘크리트 지지층은 어느나라나 있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다고 트럼프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 한국인만큼 인종차별을 '사랑'하는 민족도 드물다.

중국인을 가리켜 '짱깨'라고 부르고, 일본인을 가리켜 '쪽발이'라고 한다.

[트럼프 세금] 진실 또는 거짓..



백인이 황인종 차별하면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우리 스스로 동남아사람, 중국사람, 흑인을 무시하고 깔본다.

한국인을 무시해? 이런 인종차별 주의자그런데 한국인 너네들도 동남아인들 무시하잖아. KKK보다 더 나쁨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라는 격이다.

우리 대한민국사람들이 얼마나 인종차별을 하는가?이웃 중국의 고도경제발전으로 중국의자원소비가 늘고중국의 신차 판매가 2200만대로 세계최대이고그래서 중국의 석유소비가 폭증하자중국때문에 지구 자원이 고갈된다고떠드는게 한국인이다.

그럼 우리는?미국인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우리 한국인들이열심히 일해서 수출하고 자원을 소모하니까지구의 환경이 오염되고, 5천만 한국인들이 2천만대의자동차를 운행하느라 수십억 배럴의 가솔린이허공으로 사라져서 자원고갈을 일으킨다.

 [왼쪽은 서울, 오른쪽은 도쿄. 한국인이 지나치게 석유를 낭비한다.

일본을 절약하는데] 한국인들은 지하철에서도 시끄럽게 떠들고아무데나 쓰레기 버린다.

멸종시키자이런다면 기분 좋습니까? 아니거든요.해외여행가서 외국인이 우리보고 '중국사람이냐? 일본사람이냐"'고 묻는다면 화부터 내는게 한국인이다.

정작 백인들은 '너 미국인이니? 독일인이니?'해도 화 안낸다.

생긴게 비슷하니까.이렇게 자기중심적인 한국인이 감히 누굴 비난할 수 있는가?    사실 도널드 트럼프의 저서들1987년에 나온 거래의 기술이나트럼프의 부자되는 법 등을 읽다보면그가 얼마나 야심차고대중을 사로잡으며현명하게 머리를 써서윈윈하는 Deal(거래)를 잘 추진하는지 알 수 있다.

 [게다가 트럼프는 성공적인 작가다.

80년대 최고의 경영서적을 써냈다]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트럼프를 봐라. 트럼프 타워, 트럼프 캐슬등자신의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이다.

트럼프를 비난하는 '인간'들 중에서자신의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당당하게 자기의 이름을 딴 건축물을 짓고,아파트를 짓는 경우가 있던가?다만 트럼프는 너무 다재다능하기 때문에대중에게 노출이 잘 되는 것이고그만큼 충돌할 기회도 많은 것일 뿐이다.

 미국 대통령 닉슨의 말처럼침묵하는 대중이 있다.

조용히 듣기만 하다가 투표장에 가서표를 행사하고 입만 살아서 떠드는 인간들을 바보로 만든다.

그래서 SNS에서의 대선 승자가 현실에서의 패배자가 되는 것이다.

트럼프는 그 침묵하는 대중의 심리를 잘 알고 있고,그들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간파하고그걸 비록 막말일지라도 속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왼쪽부터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 네번째 이반카 트럼프, 맨 오른쪽 티파니 트럼프]그의 인생이 청렴을 강조하고 가난을 칭송하는문명이라고 할 수 조차 없는 원시시대인 조선시대를 거쳐1945년 이후에야 문명사회로 전환한 한국인들은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성공한 비즈니스맨이고,본업인 건설에 충실하면서도방송,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사진 왼쪽 1977년 첫번째 부인인 이반카 트럼프, 두번째 부인인 말라 메이플스, 현재 부인인 멜라니아 크나우스 트럼프]되도 않는 이유로 유능한 사람을 비난하기 보다 오히려 트럼프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오히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비즈니스적 사고방식으로구태의연한 정치인을 몰아내고제대로 된 기업을 살리고, 납세자들에게 충실한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치인들이 얼마나 잘했는가? 차라리 기업인이 백배 낫다.

트럼프를 비난하는 자들은 과연 그 나이 먹도록 몇푼이나 가지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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