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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우승자


.관전포인트 1. 조던스피스 사상 최초 '캘린더 그랜드슬램' 도전..이미 올해 마스터즈와 US오픈을 석권한 스피스..과연 디오픈까지?? 매킬로이가 발목부상으로 불참..                        강력한 우승후보..골프 성지인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7297야드)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올 들어 가장 '핫'한 남자로 부상한 '백색 타이거' 조던 스피스(미국) 때문이다.

올해 대회 상금액이 역대 최고 수준인 총상금 630만 파운드, 우승 상금 115만 파운드(약 20억1000만원)로 책정됐다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부추기는 요소다.

스피스는 타이거 우즈(미국)도 달성하지 못한 '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 중이다.

캘린더 그랜드슬램이란 한 시즌에 4대 메이저대회(마스터스, US오픈, 브리티시오픈, PGA챔피언십)를 연속해서 제패하는 것을 통상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지금의 4대 메이저대회 체제가 확립되기 전에는 1930년 보비 존스가 당시 4대 메이저 대회였던 US아마추어,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브리티시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우승하며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그러나 마스터스가 1934년에 창설돼 메이저대회로 편입된 이후 이 기록을 작성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면서 달성이 불가능한 대기록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올 들어 대기록 수립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골프황제'로 평가받는 스피스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스피스는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연거푸 우승했다.

이런 상승세를 감안했을 때 브리티시오픈 우승 가능성도 높다.

전초전 성격으로 출전했던 지난주 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이런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고 있다.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발목 부상으로 불참한다는 것도 스피스로서는 호재가 될 듯하다.

다만 2013년과 2014년에 이 대회에 출전해 각각 공동 44위과 공동 36위에 그쳤을 정도로 링크스 코스에 약점이 있다는 것이 다소 마음에 걸린다.

스피스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대표주자인 리키 파울러(미국)다.

파울러는 지난해 4대 메이저대회에서 5위 밖으로 밀린 적이 없을 정도로 메이저대회서 강한 것이 강점이다.

게다가 디오픈 전초전으로 열린 지난주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해 링크스 코스에 대한 적응을 마친 상태다.

우즈도 이번 대회에 출전, 통산 1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기사발췌)관전포인트2. 유독 한국국적선수가 안병훈과 양건(아마추어) 둘밖에 없는 가운데....한국 선수 중에서는 지난 5월에 있었던 유럽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챔피언십서 우승한 안병훈(24)의 우승가능성...일본국적선수는 8명이나 되는데..쩝..관전포인트3. 3명의 해외동포(케빈나. 대니리. 제임스한)중  2주 전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생애 첫승을 거둔데 이어 지난주 대회서 공동 3위에(18번홀에 공을 집어들어 벌타..로 연장전에 못감..ㅋ) 입상하는 등 최근 뚜렷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의 선전 가능성...  2014년 올해는 누가 우승을 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골프가 시작된 곳은 영국 스코틀랜드지역입니다.

역사와 전통의 영국에서 개최하는 브리트시 오픈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역사깊고 가장 커다란 골프토너먼트입니다.

영국인들은 브리트시오픈을 디오픈(The Open) 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오픈이 있을 수 있으며, 대륙별 또는 회사별로 오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인들은 브리티시오픈을 세계최고의 최대의, 또 진정한 의미의 유일한 골프토너먼트라는 뜻으로 '디 오픈'이라고 부릅니다.

 ?브리티쉬오픈은 코스도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최경주는 브리티시오픈의 경우 그린이 너무 단단하고 미끄러워서 공을 세우기 힘들기 때문에 때로는 벙커를 보고 샷을 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러프도 매우 길어서 한번 들어가면 공을 빼내기 매우 어렵습니다.

  ?? 바비 존스, 샘스니드, 벤호건, 게리 플레이어, 아놀드 파머, 잭 니클러스, 톰 왓슨, 닉 팔도, 그렉 노먼, 어니엘스, 타이거 우즈 등 그 이름만 들어도 경외감이 드는 위대한 골퍼들의 산실이 브리티시 오픈, 디오픈 토너먼트입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퍼들은 모두 브리티시 오픈에 이름을 남기고 있습니다.

 1860년에 시작이 된 토너먼트이지만, 골프가 대중화되며 인기스포츠가 되기 시작한 1961년부터의 우승자와 스코어를 알아보겠습니다.

?? [브리티시 오픈 역대 우승자]? 1961년

2013년  1961아놀드 파머  Arnold Palmer 1962아놀드 파머  Arnold Palmer 1963밥 찰스  Bob Charles 1964토니 레마  Tony Lema 1965피터 탐슨  Peter Thomson 1966잭 니클라우스  Jack Nicklaus 1967로베르토 디 빈센 Roberto de Vicenzo 1968게리 플레이어  Gary Player 1969토니 재클린  Tony Jacklin 1970잭 니클라우스  Jack Nicklaus 1971리 트레비노  Lee Trevino 1972리 트레비노  Lee Trevino 1973탐 와이스코프  Tom Weiskopf 1974게리 플레이어  Gary Player 1975톰 왓슨  Tom Watson 1976쟈니 밀러 Johnny Miller 1977톰 왓슨  Tom Watson 1978잭 니클라우스  Jack Nicklaus 1979세비리아노 바에스테로스  Severiano Ballesteros 1980톰 왓슨  Tom Watson   1981빌 로저스  Bill Rogers 1982톰 왓슨 Tom Watson 1983톰 왓슨  Tom Watson 1984세비리아노 바에스테로스  Severiano Ballesteros 1985샌디 라일  Sandy Lyle 1986그레그 노먼  Greg Norman 1987닉 팔도  Nick Faldo 1988세비 바에스테로스  Severiano Ballesteros 1989마크 캘커베키아  Mark Calcavecchia 1990닉 팔도  Nick Faldo 1991이안 베이커 핀치  Ian Baker-Finch 1992닉 팔도 Nick Faldo 1993그레그 노먼  Greg Norman 1994닉 프라이스  Nick Price 1995존 델리  John Daly 1996탐 레이먼  Tom Lehman 1997저스틴 레너드  Justin Leonard 1998마크 오미에라  Mark O’Meara 1999폴 라우리  Paul Lawrie 2000타이거 우즈  Tiger Woods   2001데이비드 듀발  David Duval 2002어니 엘스  Ernie Els 2003벤 커티스  Ben Curtis 2004타드 헤밀턴  Todd Hamilton 2005타이거 우즈  Tiger Woods 2006타이거 우즈  Tiger Woods 2007 파드리그 해링턴  Pardrig Harrington 2008 파드리그 해링턴  Pardrig Harrington 2009 스튜어트 싱크 Stewart Sink 2010 루이 우스튼히즌 Lui Wostonhis 2011 대런 클라크 Daron Clark 2012 어니엘스 Ernie Els 2013 필 미켈슨 Phil Michelson 2014 ?     (타이거우즈)      (필미켈슨)  (어니엘스)     (톰 왓슨)  2009년 60세의 나이에 디오픈에서 연장전까지갔던 톰왓슨은 많은 골프팬들을 감동을 선사 했습니다.

연장 접전끝에 스튜어트 싱크에 패하진 했지만 ....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겼다고 평론가들이 말하더군요. 비거리도 젊은 선수들에 전혀 뒤지지 않았습니다.

 잭니클러스가 디오픈에서 톰왓슨의 플레이를 보다가 감격스러워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톰왓슨은 디오픈에 올해에도 출전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톰왓슨은 2015년까지 디오픈에 시드를 확보했고 모두 출전한다고 합니다.

 총 5번의 우승을 했다고 하니 이번에 6번째 우승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변과 감동의 디오픈. 올해에는 어떤 이변이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m.post.naver.com ??? ?? ??? ??, ?????????? ??? ??? ?? ???? ?????m.post.naver.com지난 주 마지막 포스팅이2015 디 오픈 우승자를 예측하는 내용이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은 요기↓↓↓http://blog.naver.com/sg454/2204221169362015 ? ??(THE OPEN)? ???? ???2015 ? ??(THE OPEN)? ???? ????? ??? 2015 US?? ??? ?? ????? ??? 2015 ???? ?????. ????...blog.naver.com이번에도 제 예측은 제대로 빗겨났네요 ㅎㅎㅎ블로그는 못했지만블로그에 포스팅한 내용 때문에 디 오픈은 꼬박꼬박 챙겨봤습니다.

 사실 저는 더스틴 존슨 선수를제 마음속의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고 있었습니다.

 2라운드까지만 해도 단독 선두를 유지하길래이번에는 제 예측이 맞아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혼돈의 3라운드부터 순위가 쭉 떨어지더군요. 어쨌든, 결국 디 오픈 우승자는잭 존슨이었죠.이미 며칠이나 지난 소식을포스팅 하려니 좀 그렇긴 하지만그렇다고 디 오픈 우승자에 대한 포스팅을아예 안 하고 넘어갈 수도 없고 그래서..오늘은 잭 존슨 선수에 대해우리가 잘 모르는 몇 가지 사실들에 대해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2007년 마스터스 우승에 이어이번에 통산 2번째 메이저 우승인 잭 존슨 선수.1976년, 미국 아이오와주 시더 래피즈에서삼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부터 축구, 야구, 농구, 미식 축구 등 다양한운동을 즐겨했으나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도키가 크지 않아(157cm) 농구는 그만두게 됩니다.

 골프는 10세때 시작, 14세때 처음으로 이븐파를 기록했습니다.

 드레이크 대학교에 진학, 골프팀 대표로 활약했으나프로선수 경력은 지역 미니투어부터 쌓았습니다.

1998년 프로로 전향했습니다.

 2001년 : 후터스 투어(3부투어) 3연속 우승, 이로 인해 back-to-back-to-back-Zach 이란 별명 얻읍2003년 : 웹닷컵 투어(2부투어) 상금왕, 올해의 선수 선정2004년 : PGA 투어 합류, PGA 역사상 두번째로 루키 시즌 대회 상금으로 200만 달러를 넘게 벌어들인 선수 2007년: 마스터스에서 타이거 우즈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 세계랭킹 50위 밖 선수로는 최초로마스터스 우승자가 됨307경기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통산 12승 기록 중잭 존슨의 약점은 바로 드라이브 샷 평균 비거리가 279.5야드로 PGA투어 162위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디오픈 우승자] 세상에나..


그러나 페어웨이 안착률이 72.48%로 5위, 그린 적중률이 68.58%로 38위평균 퍼트 1.73개로 13위로 단타자도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할 수 있다는 것을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잭 존슨 선수는 현재 조지아주 세트 사이몬 아일랜드에서아내 킴과 자녀 3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5°, 18°),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MT-6 SR 샤프트■ 하이브리드: 테일러메이드 SLDR (22°, 25°),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UT-65 S 샤프트■ 아이언: 던롭 젝시오 포지드 (6-PW), N.S. Pro 950GH R 샤프트■ 웨지: 클리브랜드 588 RTX 2.0 (46°, 50°, 58°), N.S. Pro 950GH R 샤프트■ 퍼터: 캘러웨이 오딧세이 화이트 아이스 투볼 라인드 퍼터■ 골프공: 스릭슨 Z-Star※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박인비가 사용해 우승한 캘러웨이 오딧세이 화이트 아이스 투볼 라인드 퍼터자료. Golf WRX(위 그림을 클릭해 이웃맺기를 하면 매번 쿠바시가의 최신글을 가장 빨리 읽으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 (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박인비, 리디아 고 등 골프여제들은 왜 하나같이 투볼 퍼터를 선호할까?- 이제 한국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골프전문가 교육이 가능해졌다!- 112년 만에 부활한 2016년 올림픽 골프 금메달 1순위 박인비- 전설의 부활! 클리브랜드 588 단조 웨지.관전포인트 1. 조던스피스 사상 최초 '캘린더 그랜드슬램' 도전..이미 올해 마스터즈와 US오픈을 석권한 스피스..과연 디오픈까지?? 매킬로이가 발목부상으로 불참..                        강력한 우승후보..골프 성지인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7297야드)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올 들어 가장 '핫'한 남자로 부상한 '백색 타이거' 조던 스피스(미국) 때문이다.

올해 대회 상금액이 역대 최고 수준인 총상금 630만 파운드, 우승 상금 115만 파운드(약 20억1000만원)로 책정됐다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부추기는 요소다.

스피스는 타이거 우즈(미국)도 달성하지 못한 '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 중이다.

캘린더 그랜드슬램이란 한 시즌에 4대 메이저대회(마스터스, US오픈, 브리티시오픈, PGA챔피언십)를 연속해서 제패하는 것을 통상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지금의 4대 메이저대회 체제가 확립되기 전에는 1930년 보비 존스가 당시 4대 메이저 대회였던 US아마추어,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브리티시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우승하며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그러나 마스터스가 1934년에 창설돼 메이저대회로 편입된 이후 이 기록을 작성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면서 달성이 불가능한 대기록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올 들어 대기록 수립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골프황제'로 평가받는 스피스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스피스는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연거푸 우승했다.

이런 상승세를 감안했을 때 브리티시오픈 우승 가능성도 높다.

전초전 성격으로 출전했던 지난주 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이런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고 있다.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발목 부상으로 불참한다는 것도 스피스로서는 호재가 될 듯하다.

다만 2013년과 2014년에 이 대회에 출전해 각각 공동 44위과 공동 36위에 그쳤을 정도로 링크스 코스에 약점이 있다는 것이 다소 마음에 걸린다.

스피스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대표주자인 리키 파울러(미국)다.

파울러는 지난해 4대 메이저대회에서 5위 밖으로 밀린 적이 없을 정도로 메이저대회서 강한 것이 강점이다.

게다가 디오픈 전초전으로 열린 지난주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해 링크스 코스에 대한 적응을 마친 상태다.

우즈도 이번 대회에 출전, 통산 1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디오픈 우승자] 할말이 없네요.

(기사발췌)관전포인트2. 유독 한국국적선수가 안병훈과 양건(아마추어) 둘밖에 없는 가운데....한국 선수 중에서는 지난 5월에 있었던 유럽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챔피언십서 우승한 안병훈(24)의 우승가능성...일본국적선수는 8명이나 되는데..쩝..관전포인트3. 3명의 해외동포(케빈나. 대니리. 제임스한)중  2주 전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생애 첫승을 거둔데 이어 지난주 대회서 공동 3위에(18번홀에 공을 집어들어 벌타..로 연장전에 못감..ㅋ) 입상하는 등 최근 뚜렷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의 선전 가능성... 0 (52°, 56°, 60°), 다이나믹골드 투어이슈 S400 샤프트■ 퍼터: 스카티 캐머런 GSS 뉴포트2 타임리스■ 골프공: 스릭슨 Z-Star XV※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츠야마 히데키가 사용해 우승한 스릭슨 ZR-30 드라이버 자료. PGA Tour(위 그림을 클릭해 이웃맺기를 하면 매번 쿠바시가의 최신글을 가장 빨리 읽으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 (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전설의 부활! 클리브랜드 588 단조 웨지- 리키 파울러의 정확한 드라이버샷 연습 비법과 스윙 동영상- 2016년 피닉스오픈에서 나온 사상 최초의 로봇 홀인원 장면- 최고 인기 샤프트! 그라파이드디자인 투어AD 완벽 가이드0 (52°, 56°, 60°), 다이나믹골드 투어이슈 S400 샤프트■ 퍼터: 스카티 캐머런 GSS 뉴포트2 타임리스■ 골프공: 스릭슨 Z-Star XV※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츠야마 히데키가 사용해 우승한 스릭슨 ZR-30 드라이버 자료. PGA Tour(위 그림을 클릭해 이웃맺기를 하면 매번 쿠바시가의 최신글을 가장 빨리 읽으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 (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전설의 부활! 클리브랜드 588 단조 웨지- 리키 파울러의 정확한 드라이버샷 연습 비법과 스윙 동영상- 2016년 피닉스오픈에서 나온 사상 최초의 로봇 홀인원 장면- 최고 인기 샤프트! 그라파이드디자인 투어AD 완벽 가이드 Pro 모두스120 X 샤프트
웨지
캘러웨이 MD3 밀드 (로프트 52도, 58도), N.S. Pro 모두스3 120 X 샤프트
퍼터
캘러웨이 오디세이 화이트 핫 XG #7H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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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우승자에게 은제 버클이 달린 빨간 가죽의 챌린지 벨트(Challenge Belt)가 주어졌으나,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3연속 우승한 선수에게 영구 수여된다는 규정으로 인해 1868년부터 1870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톰 모리스(Tom Morris)가 챌린지 벨트를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챌린지 벨트는 모리스의 가족에 의해 1908년 기증되어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편 디 오픈을 단독으로 주최하던 프레스트윅 골프클럽은 예상치 못하게 3연속 우승자가 나와 우승자에게 주어지던 트로피가 없어지자 당황했고, 결국 1871년에는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1872년에 들어 프레스트윅과 더불어 아너블 컴퍼니 오브 에딘버러 골퍼스, 세인트 앤드류스의 더 로열&앤션트 골프 클럽 3곳에서 함께 주최하도록 합의되며 우승자에게 벨트 대신 트로피를 수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1872년에는 트로피 제작이 늦어져 우승자 톰 모리스는 우승 금메달만을 수여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더 골프 챔피언 트로피(The Golf Champion Trophy)'라 불리웠는데 ,1873년 우승자 톰 키드(Tom Kidd)가 바로 최초의 클라레 저그 수여자가 되었습니다.

 1920년 영국왕실골프협회(R&A)가 디 오픈을 주최하게 되면서 1927년, R&A는 클라레 저그를 보관하는 대신 챔피언들에게는 복제품을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리지널 클라레 저그는 현재 챌린지 벨트와 함께 세인트 앤드류스의 로열&앤션트 골프클럽에 있는 골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1928년부터 우승자에게는 클라레 저그의 복제품이 수여되었는데 이는 1년간 보관한 뒤 다음 대회 직전에 다시 반납하는 것을 규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 대회 시상식이 열리기 전 오리지널 클라레 저그 하단에 금속 장인이 현장에서 직접 우승자의 이름을 새기며 이 장면은 디 오픈 주관 방송사인 영국국영방송 BBC가 빼놓지 않고 생중계합니다.

 클라레 저그는 1년만 보관하고 반납하기 때문에 디 오픈에서는 우승한 선수에게 따로 금메달을 수여하고, 아마추어 선수 중 가장 성적이 좋은 선수에게는 지난 1949년부터 은메달을 수여합니다.

2010년에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정연진 선수가 아마추어 자격으로 실버메달을 수여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2013 디 오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 디 오픈 출전권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 선수는 맏형 탱크 최경주, 메이저의 사나이 양용은, 2012 PGA 루키에 빛나는 존 허, 그리고 김경태, 김형성 선수입니다.

또한, 올해 PGA투어 첫 승을 신고한 배상문 선수는 대 명단에 올랐는데요, 2013 디 오픈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도 기대해 볼만하지 않을까요

?^^  사진 출처golferschoise.comgiantbomb.comgolfweek.com 50"), 수퍼스트로크 GT Pistol 1.0 그립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v1
최종라운드 경기 하이라이트
자료. JTBC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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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우승자에게 은제 버클이 달린 빨간 가죽의 챌린지 벨트(Challenge Belt)가 주어졌으나,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3연속 우승한 선수에게 영구 수여된다는 규정으로 인해 1868년부터 1870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톰 모리스(Tom Morris)가 챌린지 벨트를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챌린지 벨트는 모리스의 가족에 의해 1908년 기증되어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편 디 오픈을 단독으로 주최하던 프레스트윅 골프클럽은 예상치 못하게 3연속 우승자가 나와 우승자에게 주어지던 트로피가 없어지자 당황했고, 결국 1871년에는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1872년에 들어 프레스트윅과 더불어 아너블 컴퍼니 오브 에딘버러 골퍼스, 세인트 앤드류스의 더 로열&앤션트 골프 클럽 3곳에서 함께 주최하도록 합의되며 우승자에게 벨트 대신 트로피를 수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1872년에는 트로피 제작이 늦어져 우승자 톰 모리스는 우승 금메달만을 수여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더 골프 챔피언 트로피(The Golf Champion Trophy)'라 불리웠는데 ,1873년 우승자 톰 키드(Tom Kidd)가 바로 최초의 클라레 저그 수여자가 되었습니다.

 1920년 영국왕실골프협회(R&A)가 디 오픈을 주최하게 되면서 1927년, R&A는 클라레 저그를 보관하는 대신 챔피언들에게는 복제품을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리지널 클라레 저그는 현재 챌린지 벨트와 함께 세인트 앤드류스의 로열&앤션트 골프클럽에 있는 골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1928년부터 우승자에게는 클라레 저그의 복제품이 수여되었는데 이는 1년간 보관한 뒤 다음 대회 직전에 다시 반납하는 것을 규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 대회 시상식이 열리기 전 오리지널 클라레 저그 하단에 금속 장인이 현장에서 직접 우승자의 이름을 새기며 이 장면은 디 오픈 주관 방송사인 영국국영방송 BBC가 빼놓지 않고 생중계합니다.

 클라레 저그는 1년만 보관하고 반납하기 때문에 디 오픈에서는 우승한 선수에게 따로 금메달을 수여하고, 아마추어 선수 중 가장 성적이 좋은 선수에게는 지난 1949년부터 은메달을 수여합니다.

2010년에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정연진 선수가 아마추어 자격으로 실버메달을 수여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2013 디 오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 디 오픈 출전권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 선수는 맏형 탱크 최경주, 메이저의 사나이 양용은, 2012 PGA 루키에 빛나는 존 허, 그리고 김경태, 김형성 선수입니다.

또한, 올해 PGA투어 첫 승을 신고한 배상문 선수는 대 명단에 올랐는데요, 2013 디 오픈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도 기대해 볼만하지 않을까요

?^^  사진 출처golferschoise.comgiantbomb.comgolfweek.com ?? ※ 관련 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골프천재 김경태와 이시카와 료 스윙 비교 - 타이틀리스트 2016년 신제품 어떤 게 있을까? -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3총사 714 AP, CB, MB 완벽 가이드 - 보미짱! 이보미의 JLPGA 요코하마타이어 골프토너먼트 우승 클럽50"), 수퍼스트로크 GT Pistol 1.0 그립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v1
최종라운드 경기 하이라이트
자료. JTBC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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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우드
캘러웨이 XR 프로(14˚), 프로젝트X HZRDUS 블랙 75 X 샤프트
하이브리드
캘러웨이 Apex(20˚, 23˚), 알딜라 투어 그린 85 TX 하이브리드 샤프트
아이언
캘러웨이 Apex 프로 16 아이언(4-PW), 다이나믹골드 투어이슈 X100 샤프트
웨지
캘러웨이 맥대디3 밀드(52˚S, 58˚W), KBS 투어 610 120 X 샤프트
퍼터
캘러웨이 오디세이 웍스 막스맨 팽 탱크(35˝)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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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전설의 명기! 캘러웨이 그레이트 빅버사 드라이버- 숏게임의 달인 필 미켈슨의 설계에 참여한 맥대디3 웨지- 2016년 브랜드별 신제품 완벽 가이드 캘러웨이 편- 현대 퍼팅 과학의 결정체 오디세이 웍스 팽 퍼터 따라서 해당 선수와 계약을 맺은 업체에게 이보다 좋은 홍보꺼리는 없다.

선수의 우승이 곧 매출의 어마어마한 증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고, 또 특정 선수가 사용해 우승한 모델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우승이 용품을 홍보하는 가장 좋은 도구인 것만은 분명하다.

우승한 스텐손(위), 2위를 차지한 미컬슨 모두 캘러웨이 클럽을 사용한다어제 디오픈에서 핸릭 스텐손이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 대회 첫 승이었는데 과정이 정말 드라마틱했다.

최종일에 63타를 몰아쳤고, 우승을 다퉜던 필 미켈슨도 65타의 순도 높은 샷을 했다.

둘 중 한명이 메이저 대회 파이널 라운드의 중압을 이기지 못하고 형편 없는 플레이를 했다면 재미는 반감됐을 것이다.

둘 모두 볼을 페어웨이에 잘 올리고, 그린에 떨꿨으며, 길고 짧은 거리의 퍼팅을 멋지게 넣어버렸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다.

스텐손이 우승을 한 다음날 우승과 관련된 홍보가 시작됐다.

스텐손의 우승을 가장 반긴 것은 캘러웨이였다.

스텐손은 드라이버부터 웨지, 퍼터까지 캘러웨이 모델을 사용한다.

캘러웨이코리아 홈페이지에는 '메이저 최저타(20언더파)를 기록한 그의 손에는 XR16 드라이버가 들려있었다'고 강조했다.

미국 쪽에서의 광고 문구는 스텐손의 업적을 더욱 세세히 나열했다.

'10개의 버디, 14번 중 11번 페어웨이 히트, 27번의 퍼팅, 일요일 파이널 스코어 63타'를 거론하면서 '이 모든 것을 XR16 드라이버와 레드 핫 오디세이 퍼터 등 캘러웨이 클럽으로 일궜다'고 설명하면서 '생애 최고의 퍼포먼스'라는 제목을 달았다.

  스텐손의 우승이 반갑기는 타이틀리스트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타이틀리스트는 한국 홈페이지에 '프로 V1을 사용한 스텐손이 디오픈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여기다 타이틀리스트는 '디오픈에 출전한 (156명의) 선수 중 (스텐손을 포함한) 94명이 프로 V1이나 프로 V1X를 사용해 17명만이 사용한 2위 볼 대비 5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캘러웨이와 타이틀리스트가 제시한 두 가지 홍보 문구를 차례로 보고 나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다.

'스텐손의 우승은 클럽과 볼 중 어느 쪽이 좀 더 큰 영향을 미쳤을까?' 사실, 성립되지 않는 질문이라는 것을 안다.

골프라는 것이 한 가지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클럽은 클럽대로, 볼은 볼대로, 또 스윙의 완성도나 멘탈이 골고루 섞이고 잘 숙성되어야 좋은 결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가지를 '딱' 골라서 그게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는 할 수 없다.

 사용 빈도를 보자면 캘러웨이 클럽과 타이틀리스트 볼 양쪽이 스퀘어다.

스텐손은 캘러웨이의 드라이버와 웨지 또 퍼터를 가지고 18홀 티 샷부터 홀 아웃까지 모두 소화했다.

타이틀리스트 볼도 첫 티 샷부터 18번 홀을 아웃할 때까지 사용한 것은 마찬가지다.

  미컬슨은 크롬소프트, 스텐손은 프로V1을 사용했다'디오픈' 상황만 놓고 보자면 캘러웨이 클럽과 타이틀리스트 볼의 조합이 우세했다고 할 수 있다.

이건 전적으로 필 미컬슨 때문이다.

대회 최종일까지 미컬슨은 스텐슨과 경합을 벌였다.

미컬슨은 캘러웨이의 풀 라인을 사용하는, 캘러웨이 간판 스타로 골프 볼도 캘러웨이의 크롬 소프트 2016 버전을 사용했다.

만약(스포츠에서 '만약'만큼 힘 빠지는 단어는 없지만) 미컬슨이 클라렛저그를 가져갔다면 이런 궁금증 없이 캘러웨이의 '완벽한 승리'였을 것이다.

미국LPGA투어 마라톤클래식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처럼. 리디아 고는 클럽뿐만 아니라 볼도(크롬소프트) 캘러웨이 제품을 사용한다.

       캘러웨이 클럽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깍아내리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궁금증 때문에 여기까지왔다.

그런데 정말 궁금하다.

스텐손의 우승은 클럽과 볼 중 어느 쪽이 좀 더 큰 영향을 미쳤을까? 글 | 노수성 JoinSung, 사진 | 골프월드  *** 핸릭 스텐손 사용 용품드라이버 : 캘러웨이 XR16. 로프트 9도, 오반 키요시 투어 리미티드 60X(05 플렉스), 길이 45인치3번 우드 : 캘러웨이 디아블로 옥테인 투어. 로프트 13도, 그라팔로이 블루(X 플렉스)아이언 : 캘러웨이 레가시 블랙. 2번

피칭웨지. 니폰 NS프로 모두스3 투어 120X웨지 : 캘러웨이 맥대디3 밀드. 52도(바운스 10, S 그라인드), 58도(바운스 8, C 그라인드). 니폰 NS프로 모두스3 투어 120X퍼터 : 오디세이 화이트핫 XG #7H볼 : 타이틀리스트 프로 V1 Pro 모두스120 X 샤프트
웨지
캘러웨이 MD3 밀드 (로프트 52도, 58도), N.S. Pro 모두스3 120 X 샤프트
퍼터
캘러웨이 오디세이 화이트 핫 XG #7H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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