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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실종아동



이 캠페인은 실종 아동 홍보를 통해 조속한 제보를 돕고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확대시키자는 취지에서 적극 검토되었습니다.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의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교직원공제회는 7월부터 공제회 홈페이지의 로그인 및 로그아웃 화면에 각각 2명씩 모두 4명의 실종아동의 사진 및 정보를 한달동안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 화면에는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는 실종아동의 이름, 성, 실종일자 및 실종당시 나이, 실종장소, 특징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직접 제공받고 실종 아동 데이터를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디자인하여 제공됩니다.

실종아동에 대한 제보처(국번없이 전국 182, 경찰청)도 잊지 않았네요. 공제회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실종아동 현황을 찾아보니, 꽤 심각한 지경입니다.

실종아동 발생건수가 매년 4만명에 육박하네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지난 2012년 2월 실종아동법이 개정되면서 매년 증가해오던 실종아동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종아동 발생 건수는 2009년 3만3,142명에서 2010년 4만261명으로 21.5%, 2011년(4만3,080명)에도 7.0% 증가했습니다.

다행히, 2012년부터는 감소 추세로 돌아서 2012년 4만2,169명(전년동기 2.1% 감소) → 2013년 3만8,695명(〃 8.2% 감소) → 2014년 3만7,522명(〃 3.0% 감소) → 2015년 3만6,785명(〃 2.0% 감소)의 흐름을 이어왔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2012년 실종아동법 개정과 함께 도입된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위치추적제’ 가 한몫 톡톡히 했다고 하네요. ▲ 지문 등 사전등록제 아동 등 실종에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사진, 신상정보를 등록해 실종발생시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제도.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과 치매질환자 중 보호자가 원하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안전Dream사이트(www.safe182.go.kr)에서 신청, 지문은 파출소 또는 경찰서에 방문해 등록하면 됩니다.

▲위치추적제아동 등 실종시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경찰이 이동통신사에 휴대폰 위치정보 요청, 수집된 정보를 탐문 수색에 활용하여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입니다.

▲실종아동 신고 방법앞으로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를 이용할 때는 로그인 및 로그아웃 시 화면 하단에 게재되는 실종아동의 사진을 한 번 더 눈여겨 봐 주세요. 또 혹시 모를 아동 등 실종을 대비하기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위치추적제를 적극 활용해보시라 권해 드립니다.

이 캠페인은 실종 아동 홍보를 통해 조속한 제보를 돕고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확대시키자는 취지에서 적극 검토되었습니다.

[소래포구 실종아동] 분석을 해보면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의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교직원공제회는 7월부터 공제회 홈페이지의 로그인 및 로그아웃 화면에 각각 2명씩 모두 4명의 실종아동의 사진 및 정보를 한달동안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 화면에는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는 실종아동의 이름, 성, 실종일자 및 실종당시 나이, 실종장소, 특징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직접 제공받고 실종 아동 데이터를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디자인하여 제공됩니다.

실종아동에 대한 제보처(국번없이 전국 182, 경찰청)도 잊지 않았네요. 공제회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실종아동 현황을 찾아보니, 꽤 심각한 지경입니다.

실종아동 발생건수가 매년 4만명에 육박하네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지난 2012년 2월 실종아동법이 개정되면서 매년 증가해오던 실종아동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종아동 발생 건수는 2009년 3만3,142명에서 2010년 4만261명으로 21.5%, 2011년(4만3,080명)에도 7.0% 증가했습니다.

다행히, 2012년부터는 감소 추세로 돌아서 2012년 4만2,169명(전년동기 2.1% 감소) → 2013년 3만8,695명(〃 8.2% 감소) → 2014년 3만7,522명(〃 3.0% 감소) → 2015년 3만6,785명(〃 2.0% 감소)의 흐름을 이어왔습니다.

[소래포구 실종아동] 생각의 끝은?



이같은 감소세는 2012년 실종아동법 개정과 함께 도입된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위치추적제’ 가 한몫 톡톡히 했다고 하네요. ▲ 지문 등 사전등록제 아동 등 실종에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사진, 신상정보를 등록해 실종발생시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제도.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과 치매질환자 중 보호자가 원하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안전Dream사이트(www.safe182.go.kr)에서 신청, 지문은 파출소 또는 경찰서에 방문해 등록하면 됩니다.

▲위치추적제아동 등 실종시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경찰이 이동통신사에 휴대폰 위치정보 요청, 수집된 정보를 탐문 수색에 활용하여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입니다.

▲실종아동 신고 방법앞으로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를 이용할 때는 로그인 및 로그아웃 시 화면 하단에 게재되는 실종아동의 사진을 한 번 더 눈여겨 봐 주세요. 또 혹시 모를 아동 등 실종을 대비하기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위치추적제를 적극 활용해보시라 권해 드립니다.

이 캠페인은 실종 아동 홍보를 통해 조속한 제보를 돕고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확대시키자는 취지에서 적극 검토되었습니다.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의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교직원공제회는 7월부터 공제회 홈페이지의 로그인 및 로그아웃 화면에 각각 2명씩 모두 4명의 실종아동의 사진 및 정보를 한달동안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 화면에는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는 실종아동의 이름, 성, 실종일자 및 실종당시 나이, 실종장소, 특징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직접 제공받고 실종 아동 데이터를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디자인하여 제공됩니다.

실종아동에 대한 제보처(국번없이 전국 182, 경찰청)도 잊지 않았네요. 공제회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실종아동 현황을 찾아보니, 꽤 심각한 지경입니다.

실종아동 발생건수가 매년 4만명에 육박하네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지난 2012년 2월 실종아동법이 개정되면서 매년 증가해오던 실종아동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종아동 발생 건수는 2009년 3만3,142명에서 2010년 4만261명으로 21.5%, 2011년(4만3,080명)에도 7.0% 증가했습니다.

다행히, 2012년부터는 감소 추세로 돌아서 2012년 4만2,169명(전년동기 2.1% 감소) → 2013년 3만8,695명(〃 8.2% 감소) → 2014년 3만7,522명(〃 3.0% 감소) → 2015년 3만6,785명(〃 2.0% 감소)의 흐름을 이어왔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2012년 실종아동법 개정과 함께 도입된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위치추적제’ 가 한몫 톡톡히 했다고 하네요. ▲ 지문 등 사전등록제 아동 등 실종에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사진, 신상정보를 등록해 실종발생시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제도.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과 치매질환자 중 보호자가 원하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안전Dream사이트(www.safe182.go.kr)에서 신청, 지문은 파출소 또는 경찰서에 방문해 등록하면 됩니다.

▲위치추적제아동 등 실종시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경찰이 이동통신사에 휴대폰 위치정보 요청, 수집된 정보를 탐문 수색에 활용하여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입니다.

▲실종아동 신고 방법앞으로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를 이용할 때는 로그인 및 로그아웃 시 화면 하단에 게재되는 실종아동의 사진을 한 번 더 눈여겨 봐 주세요. 또 혹시 모를 아동 등 실종을 대비하기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위치추적제를 적극 활용해보시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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