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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대표



 그래서 누군가는 대통령의 입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는 대통령의 내시라고 말하는기도 한다.

 사실 내시라는데 한 표를 던지는 일인이지만 간신내관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기도 한다.

국민의 목소리는 옆 집 개 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 자들. 주인이나 종이나 주군이나 내시나 어쩜 그리 한결 같은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이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국민들이) 대승적 결단과 오직 애국심 하나로 받아 달라""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될 것"왜 늘 국민한테 희생을 강요하나? 국민한테는 쥐뿔도 해준 것 없이 먹고 사는데 더욱 힘들게 만들어 놓고 뭔 일만 생기면 애국심 타령하며 국민한테 희생을 해달란다.

국민은 씹다 버린 껌 취급이나 하는 주제에 국민에게 대승적 차원을 말하는 저 뻔뻔함. 세월호 대참사 당시 언론 입에 재갈 물리고 국민의 눈과 입을 가린 자가 국민에게 애국심을 강요하나? 이정현 당신 눈에는 오로지 주군 박근혜만 보이고 국민의 민심은 보이질 않지? 그래서 간신내관으로 밖에보이질 않는다.

민심이 천심이란 말은 모르는 듯. 통일이 대박이라던 당신의 주군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듯 통일은 오간데 없고 사드 문제로 전쟁분위기만 고조 시키고 있다.

 또한 이 사드 문제로 중국과의 외교는 적대적 관계로 돌아서기 일보직전이고 북한은 잊을만 하면 미사일을 쏘아 올린다.

 사드 배치의 이유로 북핵저지를 들고 나왔던 정부다.

나는 지금도 사드가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건지 지금도 이해를 못하겠다.

 사드가 요격 미사일인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 것인지? 사드 가져다 놓으면 이걸로 북한 미사일원점 타격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북한의 모든 원자로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인가? 그냥 방어용 무기인데 전지전능한 무기로 둔갑한 것 같아. 그렇게 좋은 무기인데 왜 배치예정 주민들은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 오로지 대북용이라는데 중국은 왜 반대하는 것일까? 이렇게 어려운 문제 이제 이정현 대표가 주군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당신의 주군에게 가서 말하시오. "사드 제가 짊어지고 순천이나 곡성으로 가겠습니다.

저를 확실하게 믿고 밀어주는 순천 곡성이라면 사드 배치 절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사드레이다 전자파 문제 별로 없지 싶은데 제가 서울시민 설득해서 우면산과 남산에도 배치 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사드 많이 배치하면 좋잖아요. 가카 이제 사드 제가 짊어집니다.

" 이 정도면 이정현 당신의 주군 큰 시름 놓고 열심히 임기 끝날 때까지 해외순방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1년 해외순방하면 좋겠지만. 괜히 주군 말 앵무새처럼 따라하지 말고 뭔가 행동으로 보셔줘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말 좋은 생각이다.

 이제 추석이 코앞. 이정현 대표 추석 귀향 선물보따리로 사드들고 순천 들렀다가 곡성으로 가보세요. 1조원 짜리라고 자랑하면서 말입니다.

순천 곡성 주민들 정말 어깨춤 덩실덩실 추면서 엄청 좋아 할겁니다.

 이 정도면 이정현 대표 다음 총선도 따놓은 당상이겠지요.  그래서 누군가는 대통령의 입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는 대통령의 내시라고 말하는기도 한다.

 사실 내시라는데 한 표를 던지는 일인이지만 간신내관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기도 한다.

국민의 목소리는 옆 집 개 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 자들. 주인이나 종이나 주군이나 내시나 어쩜 그리 한결 같은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이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국민들이) 대승적 결단과 오직 애국심 하나로 받아 달라""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될 것"왜 늘 국민한테 희생을 강요하나? 국민한테는 쥐뿔도 해준 것 없이 먹고 사는데 더욱 힘들게 만들어 놓고 뭔 일만 생기면 애국심 타령하며 국민한테 희생을 해달란다.

국민은 씹다 버린 껌 취급이나 하는 주제에 국민에게 대승적 차원을 말하는 저 뻔뻔함. 세월호 대참사 당시 언론 입에 재갈 물리고 국민의 눈과 입을 가린 자가 국민에게 애국심을 강요하나? 이정현 당신 눈에는 오로지 주군 박근혜만 보이고 국민의 민심은 보이질 않지? 그래서 간신내관으로 밖에보이질 않는다.

민심이 천심이란 말은 모르는 듯. 통일이 대박이라던 당신의 주군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듯 통일은 오간데 없고 사드 문제로 전쟁분위기만 고조 시키고 있다.

[이정현대표] 분석을 해보면


 또한 이 사드 문제로 중국과의 외교는 적대적 관계로 돌아서기 일보직전이고 북한은 잊을만 하면 미사일을 쏘아 올린다.

 사드 배치의 이유로 북핵저지를 들고 나왔던 정부다.

나는 지금도 사드가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건지 지금도 이해를 못하겠다.

 사드가 요격 미사일인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 것인지? 사드 가져다 놓으면 이걸로 북한 미사일원점 타격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북한의 모든 원자로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인가? 그냥 방어용 무기인데 전지전능한 무기로 둔갑한 것 같아. 그렇게 좋은 무기인데 왜 배치예정 주민들은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 오로지 대북용이라는데 중국은 왜 반대하는 것일까? 이렇게 어려운 문제 이제 이정현 대표가 주군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당신의 주군에게 가서 말하시오. "사드 제가 짊어지고 순천이나 곡성으로 가겠습니다.

저를 확실하게 믿고 밀어주는 순천 곡성이라면 사드 배치 절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사드레이다 전자파 문제 별로 없지 싶은데 제가 서울시민 설득해서 우면산과 남산에도 배치 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사드 많이 배치하면 좋잖아요. 가카 이제 사드 제가 짊어집니다.

" 이 정도면 이정현 당신의 주군 큰 시름 놓고 열심히 임기 끝날 때까지 해외순방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1년 해외순방하면 좋겠지만. 괜히 주군 말 앵무새처럼 따라하지 말고 뭔가 행동으로 보셔줘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말 좋은 생각이다.

 이제 추석이 코앞. 이정현 대표 추석 귀향 선물보따리로 사드들고 순천 들렀다가 곡성으로 가보세요. 1조원 짜리라고 자랑하면서 말입니다.

순천 곡성 주민들 정말 어깨춤 덩실덩실 추면서 엄청 좋아 할겁니다.

 이 정도면 이정현 대표 다음 총선도 따놓은 당상이겠지요.  그래서 누군가는 대통령의 입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는 대통령의 내시라고 말하는기도 한다.

[이정현대표] 한번 파해쳐 봅시다.



 사실 내시라는데 한 표를 던지는 일인이지만 간신내관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기도 한다.

국민의 목소리는 옆 집 개 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 자들. 주인이나 종이나 주군이나 내시나 어쩜 그리 한결 같은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이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국민들이) 대승적 결단과 오직 애국심 하나로 받아 달라""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될 것"왜 늘 국민한테 희생을 강요하나? 국민한테는 쥐뿔도 해준 것 없이 먹고 사는데 더욱 힘들게 만들어 놓고 뭔 일만 생기면 애국심 타령하며 국민한테 희생을 해달란다.

국민은 씹다 버린 껌 취급이나 하는 주제에 국민에게 대승적 차원을 말하는 저 뻔뻔함. 세월호 대참사 당시 언론 입에 재갈 물리고 국민의 눈과 입을 가린 자가 국민에게 애국심을 강요하나? 이정현 당신 눈에는 오로지 주군 박근혜만 보이고 국민의 민심은 보이질 않지? 그래서 간신내관으로 밖에보이질 않는다.

민심이 천심이란 말은 모르는 듯. 통일이 대박이라던 당신의 주군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듯 통일은 오간데 없고 사드 문제로 전쟁분위기만 고조 시키고 있다.

 또한 이 사드 문제로 중국과의 외교는 적대적 관계로 돌아서기 일보직전이고 북한은 잊을만 하면 미사일을 쏘아 올린다.

 사드 배치의 이유로 북핵저지를 들고 나왔던 정부다.

나는 지금도 사드가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건지 지금도 이해를 못하겠다.

 사드가 요격 미사일인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 것인지? 사드 가져다 놓으면 이걸로 북한 미사일원점 타격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북한의 모든 원자로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인가? 그냥 방어용 무기인데 전지전능한 무기로 둔갑한 것 같아. 그렇게 좋은 무기인데 왜 배치예정 주민들은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 오로지 대북용이라는데 중국은 왜 반대하는 것일까? 이렇게 어려운 문제 이제 이정현 대표가 주군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당신의 주군에게 가서 말하시오. "사드 제가 짊어지고 순천이나 곡성으로 가겠습니다.

저를 확실하게 믿고 밀어주는 순천 곡성이라면 사드 배치 절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사드레이다 전자파 문제 별로 없지 싶은데 제가 서울시민 설득해서 우면산과 남산에도 배치 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사드 많이 배치하면 좋잖아요. 가카 이제 사드 제가 짊어집니다.

" 이 정도면 이정현 당신의 주군 큰 시름 놓고 열심히 임기 끝날 때까지 해외순방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1년 해외순방하면 좋겠지만. 괜히 주군 말 앵무새처럼 따라하지 말고 뭔가 행동으로 보셔줘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말 좋은 생각이다.

 이제 추석이 코앞. 이정현 대표 추석 귀향 선물보따리로 사드들고 순천 들렀다가 곡성으로 가보세요. 1조원 짜리라고 자랑하면서 말입니다.

순천 곡성 주민들 정말 어깨춤 덩실덩실 추면서 엄청 좋아 할겁니다.

 이 정도면 이정현 대표 다음 총선도 따놓은 당상이겠지요.  그래서 누군가는 대통령의 입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는 대통령의 내시라고 말하는기도 한다.

 사실 내시라는데 한 표를 던지는 일인이지만 간신내관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기도 한다.

국민의 목소리는 옆 집 개 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 자들. 주인이나 종이나 주군이나 내시나 어쩜 그리 한결 같은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이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국민들이) 대승적 결단과 오직 애국심 하나로 받아 달라""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될 것"왜 늘 국민한테 희생을 강요하나? 국민한테는 쥐뿔도 해준 것 없이 먹고 사는데 더욱 힘들게 만들어 놓고 뭔 일만 생기면 애국심 타령하며 국민한테 희생을 해달란다.

국민은 씹다 버린 껌 취급이나 하는 주제에 국민에게 대승적 차원을 말하는 저 뻔뻔함. 세월호 대참사 당시 언론 입에 재갈 물리고 국민의 눈과 입을 가린 자가 국민에게 애국심을 강요하나? 이정현 당신 눈에는 오로지 주군 박근혜만 보이고 국민의 민심은 보이질 않지? 그래서 간신내관으로 밖에보이질 않는다.

민심이 천심이란 말은 모르는 듯. 통일이 대박이라던 당신의 주군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듯 통일은 오간데 없고 사드 문제로 전쟁분위기만 고조 시키고 있다.

 또한 이 사드 문제로 중국과의 외교는 적대적 관계로 돌아서기 일보직전이고 북한은 잊을만 하면 미사일을 쏘아 올린다.

 사드 배치의 이유로 북핵저지를 들고 나왔던 정부다.

나는 지금도 사드가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건지 지금도 이해를 못하겠다.

 사드가 요격 미사일인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북핵을 저지한다는 것인지? 사드 가져다 놓으면 이걸로 북한 미사일원점 타격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북한의 모든 원자로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인가? 그냥 방어용 무기인데 전지전능한 무기로 둔갑한 것 같아. 그렇게 좋은 무기인데 왜 배치예정 주민들은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 오로지 대북용이라는데 중국은 왜 반대하는 것일까? 이렇게 어려운 문제 이제 이정현 대표가 주군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당신의 주군에게 가서 말하시오. "사드 제가 짊어지고 순천이나 곡성으로 가겠습니다.

저를 확실하게 믿고 밀어주는 순천 곡성이라면 사드 배치 절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사드레이다 전자파 문제 별로 없지 싶은데 제가 서울시민 설득해서 우면산과 남산에도 배치 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사드 많이 배치하면 좋잖아요. 가카 이제 사드 제가 짊어집니다.

" 이 정도면 이정현 당신의 주군 큰 시름 놓고 열심히 임기 끝날 때까지 해외순방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1년 해외순방하면 좋겠지만. 괜히 주군 말 앵무새처럼 따라하지 말고 뭔가 행동으로 보셔줘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말 좋은 생각이다.

 이제 추석이 코앞. 이정현 대표 추석 귀향 선물보따리로 사드들고 순천 들렀다가 곡성으로 가보세요. 1조원 짜리라고 자랑하면서 말입니다.

순천 곡성 주민들 정말 어깨춤 덩실덩실 추면서 엄청 좋아 할겁니다.

 이 정도면 이정현 대표 다음 총선도 따놓은 당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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