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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무라 준



나홍진 감독이 황정민을 조연으로 쓴 것은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정말 대단한 배우를 알게 되었다 쿠니무라 준!!무뚝뚝한 얼굴에서 그렇게나 다채로운 표정이 나타날 수 있다니 참 놀라웠다저 눈빛! 영화를 보신 분들은 잊지 못하실 것이다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절정으로 치닫게 만드는 그 연기는 너무 떨려서 말이 나오지 못할 정도다곡성이라는 영화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영화일 것 같다보고 나면 허탈하고 의견이 분분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제가 추천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영화를 보면서 보는 내내 영화에 갇혀서아둥바둥 대며 본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감독의 연출력 안에 갇혀 주인공 종구에 감정이입되어내가 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내내 고민하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는 영화다마지막으로 발없는 새님의 가이드 리뷰를 링크하며 마친다.

https://youtu.be/WETO17ejjOs동영상?? ??? ?? by ?????? ???? ? https://www.youtube.com/subscription_center?add_user=nofeetbird ?? ???? ? https://www.youtube.com/nofeetbird ??...www.youtube.com*공감과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ㅎ 1차적으로는 일본인???그렇다.

..1차적으로는... 그럼 2차적으로는??? ㅋ극 초반에는 이렇게 그냥 이민 온 동네아저씨의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동네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급기에 자기 딸마저 이상한 병의 전조를 보이자 쿠니무라 준 아저씨를 의심하고 그를 쫓아내려는 곽도원!!!한편 영화 스토리상 궁금한 점이 있기도 하다.

..도중에 쿠니무라 준이 왜 저렇게 아래와 같이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천우희와의 에피소드 신이 삭제되었다는데...아마 그가 천우희에게 호되게 당하는 뭐 그런 내용인걸까? 어쨌든 뭐.... 줄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다.

..<곡성> 후기가 아니니까...그저 그의 이런 모습에 놀랐을 뿐이다

!참고로 쿠니무라 준 아저씨는 1955년생이고, 81년도에 데뷔했으니 연기 인생이 매우 길다

!쿠니무라 준 이외에도 좀비같은 아저씨가 나오기도 하고, 귀신인지 무당인지 모를 천우희(무명 역)도 나오고, 곽도원의 딸로 나오는 김환희(효진 역)까지... 이 영화를 미스테리하고 공포스럽게 만드는 여러 인물들이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걸쭉한 호남 사투리를 써주시면서 진짜 무당을 방불케 하는 멋진 연기를 보여준 황정민!!!<곡성>을 더욱 미스테리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기도 함!!ㅋ첫 등장 시기는 비교적 늦지만 그런 만큼 존재감은 확실하다

!아래는 이 영화 <곡성>에서 가장 살 떨리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 으...무셔

지금까지 그가 죽인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의 카메라에 찍힘...이왕 그의 모습을 봤으니 다음 내용은 킬빌에서 짧지만 강력하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던 다나카 보스로서의 '쿠니무라 준'의 모습을 그려보아야겠다

! 1차적으로는 일본인???그렇다.

..1차적으로는... 그럼 2차적으로는??? ㅋ극 초반에는 이렇게 그냥 이민 온 동네아저씨의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동네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급기에 자기 딸마저 이상한 병의 전조를 보이자 쿠니무라 준 아저씨를 의심하고 그를 쫓아내려는 곽도원!!!한편 영화 스토리상 궁금한 점이 있기도 하다.

..도중에 쿠니무라 준이 왜 저렇게 아래와 같이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천우희와의 에피소드 신이 삭제되었다는데...아마 그가 천우희에게 호되게 당하는 뭐 그런 내용인걸까? 어쨌든 뭐.... 줄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다.

..<곡성> 후기가 아니니까...그저 그의 이런 모습에 놀랐을 뿐이다

!참고로 쿠니무라 준 아저씨는 1955년생이고, 81년도에 데뷔했으니 연기 인생이 매우 길다

!쿠니무라 준 이외에도 좀비같은 아저씨가 나오기도 하고, 귀신인지 무당인지 모를 천우희(무명 역)도 나오고, 곽도원의 딸로 나오는 김환희(효진 역)까지... 이 영화를 미스테리하고 공포스럽게 만드는 여러 인물들이니 참고하시길

[쿠니무라 준] 해부학


!그리고, 걸쭉한 호남 사투리를 써주시면서 진짜 무당을 방불케 하는 멋진 연기를 보여준 황정민!!!<곡성>을 더욱 미스테리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기도 함!!ㅋ첫 등장 시기는 비교적 늦지만 그런 만큼 존재감은 확실하다

!아래는 이 영화 <곡성>에서 가장 살 떨리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 으...무셔

지금까지 그가 죽인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의 카메라에 찍힘...이왕 그의 모습을 봤으니 다음 내용은 킬빌에서 짧지만 강력하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던 다나카 보스로서의 '쿠니무라 준'의 모습을 그려보아야겠다

!하지만, 곡성을 확실하게 해석 하신다면 소름 돋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곡성 결말해석 >나홍진 감독,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쿠니무라준 등곡성 스틸컷Q&A1 결국 황정민(일광)은 누구인가?마지막에 나온거와 같이 일광(황정민)은 일본인(쿠니무라준)과 같은 악마 입니다곡성 마지막부분에서 무명(천우희)이 곽도원(종구)에게 닭이 세번 울리기전 들어가면 가족이 죽는다고하며 집으로 오고있는 악마(황정민)를 잡기위한 덫을 깔아놨다고 들어가지 말라고 하죠하지만, 결말에 종구(곽도원)은 세번이 울리기전에 들어가 모두 죽고 일광(황정민)이 들어가 일본인,악마(쿠니무라준)과 같은 행동인 카메라로 찍은뒤 여태까지 찍은 사진들을 쏟고 끝이나죠곡성 스틸컷Q&A2 무명(천우희)의 정체는?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무명(천우희)의 정체인데요후기와 해석을 본 사람으로써 저의 생각과 맞다면 무명(천우희)는 마을'곡성'을 지켜주는 수호신같은 역할인거 같습니다* 영화를 살펴보면 일광(황정민)과 일본인(쿠니무라준)을 막았으며, 가는 살인사건 현장마다 무명(천우희)이 해놓은 시들어져있던 덫들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영화 곡성 스틸컷무명(천우희)가 수호신 이라는 단서이거는 저도 지금 안거지만 일광(황정민)이 무명(천우희)를 보고 피를 토하는 장면과닭이 세번울기전 들어가는 종구(곽도원)을 보고 진심어린 눈물을 흘리는 장면들을 보면 알수있다고 합니다- 옛말에 닭이 3번울리고 아침새벽이오면악귀나 악령들이 물러난다고 합니다 -곡성 스틸컷무명(천우희)가 귀신이 아닌 이유마지막 동굴씬에서 악마(쿠니무라준)가 부제에게 정체를 알고싶으면 팔을 만져보라하죠 귀신이였으면 만져지지 않았거나 차갑게 느껴졌을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마지막 선택장면에서 무명(천우희)이 고민하는 종구(곽도원)의 *손을 잡죠!- 귀신이 아니라는 뜻 입니다 -곡성 스틸컷Q&A3 일광(황정민)도 악마라면 일본인과 살을 주고받는장면은 뭔가요?일광(황정민)과 일본인(쿠니무라준)의 편집과 전개로 싸우는걸로 생각 되셨겠지만, 일광(황정민)은 사실 종구의 딸에게 살을 날렸던 것이랍니다못을 박을때마다 딸이 아파하는걸 보셨을거에요*위의 저것도 검색해봐서 알게된거지만,저는 처음에굿을 할때 종구(곽도원)가 염소 목을 치기전 말리며 굿의 흐름을 깨서 악마에게 일광(황정민)이 현혹된줄 알았습니다.

.(멍청한 나)곡성 스틸컷살을 주고받는 장면중 일본인(쿠니무라준)이 아파한 이유는?아마도 일본인(쿠니무라준)이 박춘배의 구원을 하는 도중 무명(천우희)의 공격을 받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다음날 무명을 피해다닌것, 위협을 느끼고 쫓은거 모두 그 이유 때문인거 같아요곡성 스틸컷Q&A4 종구(곽도원)은 어떻게 된건가요?마지막에 가족들이 죽고 홀로 부엌에 앉아있는 종구(곽도원)을 향해 일광(황정민)이 사진을 찍고 갑니다자세히는 안보였지만, 죽음으로 가지 않았나 합니다 나홍진 감독님이 열린결말로 하셨을거라 생각해요.곡성 메인포스터위의 해석으로 제 머리속에 있던 복잡한 것들도 나름 해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더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달아드리도록 할게요영화 자체는 여러장르를 꼬아 놓은 거 같지만 나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는 확실한거 같습니다종합적으로 미스터리라고 보심 될거같아요 상상하게 만드는곡성 스틸컷그리고 영화속을 살펴본다면 확실히 15세 영화는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잔인함, 약간야한장면 등 중, 고등학생들이 보기엔 약간 그런 장면이 있었다고 생각해요영화는 영화일뿐입니다!궁금한점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이미지출처:NAVER :D죄송..합니다스포 없어요 ㅋㅋㅋ무려 1981년 영화 가키데이고쿠로 데뷔하셔서 지금 35년째 활동하시고 계시는정말 유명한 분이신데 이번에 곡성에 나오신다고 그래서 저도 진짜 깜짝 놀랐네요 ..;원래 일드나 일본영화를 좋아하는 편은아니지만 그래도 유심히 보던 저는 아이돌보다는 이런 분들 황정민씨도 좋아하고요 ㅋㅋ쿠니무라 준 씨는 조연 주연 합쳐서 무려98건의 영화에 참여 하셨습니다 ;;대단하시죠?올해 무려 한국나이 62세 1955년생이신데 아직도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하시고 계신다니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저는 그나이에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아마 귀농을 했을지도 모르겠...알고 있는 영화 배우 라고 해봤자노다메 칸타빌레에 나왔던 우에노 쥬리씨밖에 없었던 멍청한 저는 ㅋㅋㅋㅋ이번에 영화를 보고 꽂힌나머지 이것저것 찾아보곤 했죠 제가 느낀바로는 지금까지 해오신 역할이나그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봤을때 느낌이 .. 오우..굉장히 일본에 쿠니무라 준 이있다면 저희 한국에서는 이경영 씨라고 말해도 되련지제가 느끼기에는 이경영씨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좀 못된 역할이나 그런 악역?이 어울리시는주연을 바라시지 않으시다고 하셔도조연으로써도 빛이나고 존재감이 있는그런 느낌이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습니다이경영씨보다 5살 많으신 일본 배우 시지만두분의 느낌은 진짜 비슷한 그런 느낌이 있죠  제가 찾아보니 뭐 조폭으로?도 많이 나오셨고형님 무사하십니까요..제가 일본어를 잘못해서 ㅋㅋㅋㅋ아 네이버 번역기를 사용해서 한번꼬부랑체이네요 ..오니이산 , 다이조오부데스까!?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걸 다 찾아보네요 이번에 쿠니무라 준씨 찾아보면서 일본어에도 관심이 좀 생긴..지금도 늦지않았다면 공부를 좀 해볼까합니다 ㅋㅋㅋㅋㅋ언제나 친절한 네이버가.. 있으니까요 네이버번역기 기능좋네요 ㅋㅋㅋㅋㅋㅋ저는 그냥 번역해주기만 하는줄알았는데 발음도 나오고 ;; 심지어 한국어로 발음이 써져서 나와요 쓸데없는 이야기로 빠지긴했지만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의 신사분을찾은 것 같아서 시간이있을때 이분이 출연하신 영화도 보고 그거 보면서 공부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호호호?ㅋㅋ아 새로운 매력에 빠져서 지금헤어나오지 못하고 곡성은 스포는 아니지만 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린다고 하여 좀 여성분들은 무서워하실수도 있지만 제가 멋대로 정해보는 대작이 아닌가 싶습니다이렇게 뭐 영화에 나왔다고 해서 궁금해 하면서 찾아본 경우가 쿠니무라 준 선생님이 처음이고 ㅋㅋㅋㅋㅋ일본 배우에대해서 관심을 가진 것도 어제부터가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워낙 따른 곳에 관심이 없었다보니 시사나 경제 직업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색다르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네요 1차적으로는 일본인???그렇다.

..1차적으로는... 그럼 2차적으로는??? ㅋ극 초반에는 이렇게 그냥 이민 온 동네아저씨의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동네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급기에 자기 딸마저 이상한 병의 전조를 보이자 쿠니무라 준 아저씨를 의심하고 그를 쫓아내려는 곽도원!!!한편 영화 스토리상 궁금한 점이 있기도 하다.

..도중에 쿠니무라 준이 왜 저렇게 아래와 같이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천우희와의 에피소드 신이 삭제되었다는데...아마 그가 천우희에게 호되게 당하는 뭐 그런 내용인걸까? 어쨌든 뭐.... 줄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다.

..<곡성> 후기가 아니니까...그저 그의 이런 모습에 놀랐을 뿐이다

[쿠니무라 준] 보면 볼수록..



!참고로 쿠니무라 준 아저씨는 1955년생이고, 81년도에 데뷔했으니 연기 인생이 매우 길다

!쿠니무라 준 이외에도 좀비같은 아저씨가 나오기도 하고, 귀신인지 무당인지 모를 천우희(무명 역)도 나오고, 곽도원의 딸로 나오는 김환희(효진 역)까지... 이 영화를 미스테리하고 공포스럽게 만드는 여러 인물들이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걸쭉한 호남 사투리를 써주시면서 진짜 무당을 방불케 하는 멋진 연기를 보여준 황정민!!!<곡성>을 더욱 미스테리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기도 함!!ㅋ첫 등장 시기는 비교적 늦지만 그런 만큼 존재감은 확실하다

!아래는 이 영화 <곡성>에서 가장 살 떨리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 으...무셔

지금까지 그가 죽인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의 카메라에 찍힘...이왕 그의 모습을 봤으니 다음 내용은 킬빌에서 짧지만 강력하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던 다나카 보스로서의 '쿠니무라 준'의 모습을 그려보아야겠다

! 1차적으로는 일본인???그렇다.

..1차적으로는... 그럼 2차적으로는??? ㅋ극 초반에는 이렇게 그냥 이민 온 동네아저씨의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동네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급기에 자기 딸마저 이상한 병의 전조를 보이자 쿠니무라 준 아저씨를 의심하고 그를 쫓아내려는 곽도원!!!한편 영화 스토리상 궁금한 점이 있기도 하다.

..도중에 쿠니무라 준이 왜 저렇게 아래와 같이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천우희와의 에피소드 신이 삭제되었다는데...아마 그가 천우희에게 호되게 당하는 뭐 그런 내용인걸까? 어쨌든 뭐.... 줄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다.

..<곡성> 후기가 아니니까...그저 그의 이런 모습에 놀랐을 뿐이다

!참고로 쿠니무라 준 아저씨는 1955년생이고, 81년도에 데뷔했으니 연기 인생이 매우 길다

!쿠니무라 준 이외에도 좀비같은 아저씨가 나오기도 하고, 귀신인지 무당인지 모를 천우희(무명 역)도 나오고, 곽도원의 딸로 나오는 김환희(효진 역)까지... 이 영화를 미스테리하고 공포스럽게 만드는 여러 인물들이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걸쭉한 호남 사투리를 써주시면서 진짜 무당을 방불케 하는 멋진 연기를 보여준 황정민!!!<곡성>을 더욱 미스테리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기도 함!!ㅋ첫 등장 시기는 비교적 늦지만 그런 만큼 존재감은 확실하다

!아래는 이 영화 <곡성>에서 가장 살 떨리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 으...무셔

지금까지 그가 죽인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의 카메라에 찍힘...이왕 그의 모습을 봤으니 다음 내용은 킬빌에서 짧지만 강력하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던 다나카 보스로서의 '쿠니무라 준'의 모습을 그려보아야겠다

! 다행히도, 내 PC 하드디스크 안에는 영화 <킬빌>이 잘 보존되어 있었다 ㅋㅋ 영화마니아답게 이 정도는 소장하고 있어야지

! ㅋㅋ우선 요즘 우리가 알고 있는 '쿠니무라 준'의 모습

!다음은 그의 비교적 젊은 모습이다

! 바로 <킬빌>때의 모습!이야기의 전말은 이렇다.

일본 야쿠자의 각 보스들 모임에서 정통 일본인도 아닌...더구나 남자도 아닌 여자가 가장 높은 서열의 자리에 있는 것이 못마땅한 다나카(쿠니무라 준)는 참다못해 서서히 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한다.

접시를 깬 이후에는 정면으로 불만을 토로하다가 결국...아래와 같다.

..아래 GIF는 매우 잔인하므로 노약자나 임산부 및 어린이는 애써 자세히 들여다 보지는 말 것을 당부하고 싶다.

그래도 뭐 굳이 봐야겠다면 보시면 될 것이고...다나카의 최후한편, <킬빌>이라는 영화는 출시 당시 매우 잔혹한 영상미와 복고풍의 음악 덕에 많은 이슈가 되기도 했다.

'쿠니무라 준' 말고도 유명한 배우들이 이 영화에 참여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 스네이크 역 '대릴 한나' -> 1편에서는 그냥 여주인공 우마 서먼을 괴롭히는 정도로만 나온다

! 오렌 이시 역 '루시 리우' -> 1편에서 우마 서먼의 최대 적, 상당한 무술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 맘바 역 '우마 서먼' -> 킬빌의 주인공, 놀랍게도 이 배우의 실제 키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180cm이다

! 커도 너무 크다

! ㅋ이상 '쿠니무라 준'의 <킬빌>출연 모습을 주요 소재로 만든 폿팅이었다.

짧지만 워낙 처참하다보니 강렬하게까지 느껴지는 그의 최후의 모습에 넘흐 놀라진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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