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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2015/16시즌토트넘 베스트 일레븐지난 맨유전에 돌아온 얀 베르통언 & 에릭 라멜라의 복귀로 완성된 포체티노 감독님의 이번 시즌 최종 베스트11*요리스워커 - 알더베이럴트 - 베르통언 - 로즈다이어 - 뎀벨레라멜라 - 알리 - 에릭센케인*두 경기 연속 베스트 멤버 출전!맨유 3-0 승리스토크 시티 4-0 승리남은 4경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선수들 부상 없이 이번 시즌 잘 마무리 하길 *_*#togetherTHFC#COYS2015/16시즌토트넘 베스트 일레븐지난 맨유전에 돌아온 얀 베르통언 & 에릭 라멜라의 복귀로 완성된 포체티노 감독님의 이번 시즌 최종 베스트11*요리스워커 - 알더베이럴트 - 베르통언 - 로즈다이어 - 뎀벨레라멜라 - 알리 - 에릭센케인*두 경기 연속 베스트 멤버 출전!맨유 3-0 승리스토크 시티 4-0 승리남은 4경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선수들 부상 없이 이번 시즌 잘 마무리 하길 *_*#togetherTHFC#COYS 스퍼스는 이번 여름에 그들의 목적인 공격수를 영입하고자하며, 트로이 디니는 스퍼스의 주된 공격수 타겟 가운데 하나다.

승격팀 왓포드의 주장 트로이 디니는 지난 시즌, 38경기에서 13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엄청난 활동량과 이타적인 플레이로 팀 동료인 오디온 이갈로를 돕는데 주력했다.

이는, 스퍼스의 해리 케인과 트로이 디니의 긍정적인 협업을 예상케할 수 있다.

스퍼스는 �30m에 마르세유의 미키 바추아이를 영입하길 원하며, 트로이 디니의 이적은 미키 바추아이의 딜에 영향을 받지않을 전망이다.

트로이 디니는 WHL에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수비 라인을 붕괴시키는 리버풀에 마네같은 선수가 필요합니다.

전 킥이나 펀칭에 대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오직 러닝과 올바른 멘탈리티에 대해 말한겁니다.

""우리는 선수 영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적 시장이 끝나가는 시기여서 힘듭니다.

우리는 시도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 우리의 스쿼드에 기쁩니다.

"http://www.independent.co.uk/sport/football/premier-league/tottenham-vs-liverpool-mauricio-pochettino-jokes-that-spurs-do-not-exist-without-mousa-dembele-a7213991.html 그리고 잉글랜드 역사에 길이 남을 퍼거슨과 포체티노를 비교했는데, 포체티노가 퍼거슨에 비교되기에 한참 부족한 감독임을 알지만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취지에서, 또 잉글랜드의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둘의 공통점과 필자의 개인적인 바램 또한 담고있으니 읽기 거북하시다면 백 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2013년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3번의 리그 우승을 안겼던 남자, 알렉스 퍼거슨이 은퇴했다.

그가 은퇴하기 전까지 EPL의 구도는 언제나 유나이티드와 경쟁 클럽간의 타이틀 레이스였고, 퍼거슨과 자웅을 다퉜던 벵거, 무리뉴, 안첼로티, 만치니같은 감독들이 도태되거나 경질되는 와중에도 퍼거슨은 은퇴하기 전까지 매년 우승을 다퉜다.

(3위를 했던 시즌은 단 한번) 적어도 퍼거슨이 있었던 시간동안 EPL의 헤게모니를 쥔 클럽이 유나이티드라는 사실은 지극히 당연했다.

퍼거슨이 은퇴하고 맨체스터 시티나 첼시가 한번씩 우승컵을 나눠들었지만, 페예그리니는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떠날 예정이고, 무리뉴는 이미 첼시를 떠났다.

또 리그가 종반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그들의 순위표는 헤게모니를 논할 클럽으로 어울리지 않는 위치에 머무르고 있다.

따라서 현재 EPL의 헤게모니를 쥔 클럽은 없다고 봐야할 것이다.

많은 후보들이 있지만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의 판도는 퍼거슨이 부임하기전 잉글랜드와 유사한 상황에 놓였다.

잉글랜드의 클럽들은 유럽대항전에서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있다.

최근 5시즌 동안,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했을 뿐, 그외에는 4강 조차 밟기 힘든것이 현실이다.

과거, EPL의 부흥을 이끌었던 퍼거슨처럼 포스트 퍼거슨이 필요한 시점이다.

 #. 헤이젤 참사와 힐스보로 참사로 무너진 잉글랜드.1985년 5월 29일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 결승에서 리버풀과 유벤투스가 맞붙었다.

이 경기로인해 두 클럽의 서포터들끼리 싸움을 벌였고, 39명이 사망하고 454명이 부상을 당했다.

후에 헤이젤 참사로 불리는 이 사건으로 인해 리버풀은 7년간, 잉글랜드 클럽들은 5년간 유럽대항전에 나가지 못하는 큰 징계를 받았다.

당시에는 1부리그 조차도 TV 중계가 없던 시절이었고,(FA컵은 중계가 됐다고 함. 따라서 당시에 FA컵이 1부리그와 비슷한 수준의 위상을 가졌던걸로 알려짐. -필자 주석)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았으므로, 타 리그 클럽들과 전술적 교류가 오늘날과같이 빈번하지 않았다.

따라서 직접 유럽대항전에 나가 겪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수단이었지만, 5년간 유럽대항전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은 잉글랜드에게 굉장히 치명적인 페널티였고, 그 이후로 리버풀이 유럽 무대에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1989년 4월 15일 셰필드의 힐스보로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FA컵 4강전이 펼쳐졌다.

당시는 좌석이 아닌 입석(서서 관전하는) 형태로 경기를 관람했는데 인원들이 몰리며 96명이 압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불과 4년만에 발생한 큰 사건으로 인해 잉글랜드는 유럽 무대의 중심에서 한발짝 물러나게 됐다.

 #. 프리미어리그의 부흥을 이끈 남자. 알렉스 퍼거슨.헤이젤 참사의 여운이 채 가시지않은 86년, 에버딘에서 세계적인 감독으로 발돋움한 알렉스 퍼거슨이 아스날, 토트넘, 바르셀로나, 바이언등의 제안을 뒤로한 채, 당시에는 평범했었던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맷 버스비를 위해 유나이티드에 가겠다.

"는 후에 영원히 회자될 명언을 남기며.비단, 퍼거슨은 유나이트드의 재건만을 약속하지 않았다.

그는 잉글랜드를 다시 정상에 올려놓겠다고 약속했고,(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이 상업화가 되지 않았으므로 자국 선수의 수가 오늘날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필자 주석) 무려 7년만에 프리미어리그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98-99시즌 기적같은 트레블을 달성했다.

많은 이들은 유나이티드가 유럽대항전에 5년이나 징계를 받았기에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퍼거슨은 이를 해냈고, 엘리자베스 2세가 전국의 초,중,고교에 휴교령을 내릴만큼 잉글랜드는 매우 기뻐했다.

66년 월드컵 우승 이후, 잉글랜드가 이렇게 축구로 기뻐했던 적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엘리자베스 2세는 당시 유나이티드를 놓고 이렇게 평했다.

"퍼거슨이 들어올린 것은 트로피가 아닌 잉글랜드의 자존심이었다"고,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퍼거슨은 그 이후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EPL이 오늘날과 같이 자리매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퍼거슨과 함께 오늘날의 EPL이 있기까지 매우 큰 영향을 끼친 아르센 벵거. #. 잉글랜드는 새로운 퍼거슨을 원할 것이다.

 잉글랜드인들은 축구를 매우 사랑하고, 잉글랜드 역사상 가장 찬란한 역사를 쓴 리버풀과 유나이티드를 빅클럽으로 인정한다.

(국내와는 다르게 잉글랜드 현지인들은 역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이 그들이 생각하는 빅클럽의 가장 큰 척도다.

-필자 주석) 그리고 빌 샹클리나 밥 페이즐리, 맷 버스비나 알렉스 퍼거슨과 같은 명장에게 매우 큰 존경심을 표하는 한편, 다시금 EPL의 헤게모니를 쥘 감독의 출현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

아르센 벵거는 EPL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독이지만, 헤게모니를 쥐었다고 표현할 수는 없다.

조세 무리뉴는 첼시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지만, 잉글랜드인들의 리스펙트를 받을만한 모습이 부족했다.

퍼거슨이 은퇴하며, EPL은 주인이 없어졌고, 유럽 무대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세계 축구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리그는 라리가이며, 그 뒤를 분데스리가가 쫓고있는 형국이다.

잉글랜드가 꽤 오랜 시간동안, 그들에 비해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가 미비했고, 기술적인 부분을 갈고 닦기보다는 정신력을 강조한 플레이에 다소 의존하거나, 거칠고 선 굵은 축구를 선호하는 잉글랜드인들의 습성(오래전부터 패스를 등한시 하거나 롱패스로 길게 보내려는 습성이 있었고, 초창기엔 남성적이라는 미명하에 패스를 금지시키기도 했음. -필자 주석), 거친 플레이를 봐도 쉽게 파울을 허락하지 않는 심판같이 잉글랜드가 주류에서 밀려나고 있는 원인을 찾자면 많겠지만, 잉글랜드가 처한 상황은 퍼거슨이 등장하기전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리고 다소 억지스러울지 모르지만, 나는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퍼거슨과 닮은 부분이 꽤 많다고 생각한다.

 첫째, 어린 선수를 키워내는데 탁월함. 퍼거슨의 유나이티드는 퍼기와 아이들로 대변되는, 그들이 길러냈거나 젊을 때 영입한 선수들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맹위를 떨쳤고, 이후에도 어린 선수를 영입하며 성공적인 신화를 써내려갔다.

때문에 여전히 많은 유나이티드의 서포터들은 유나이티드의 감독들이 유소년을 길러내길 바라고 있다.

[포체티노] 에 대한 몇가지 이슈


포체티노 역시, 이런 부분에서 퍼거슨과 유사하다.

현재 토트넘의 선수들중 포체티노 밑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선수들로, 해리 케인, 에릭 라멜라, 델레 알리, 무사 뎀벨레, 에릭 다이어, 대니 로즈, 라이언 메이슨과 같은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 많은 어린 선수들이 토트넘에 있고, 리그 2위에 머무르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아직 퍼기와 아이들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그들은 여전히 성장중이고 많은 것을 기대하게 한다.

둘째, 잉글랜드 선수를 키워내는데 탁월하다.

위의 내용과 비슷하지만, EPL의 헤게모니, 나아가 잉글랜드의 헤게모니를 쥐기 위해서 자국 선수인 잉글랜드 선수가 많은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오랫동안 리그를 지배한다 할지라도, 상당수가 용병이라면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정통성에 문제가 생길것은 당연하고, 절반의 성공이라고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프리미어리그, 나아가서 잉글랜드의 헤게모니를 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포체티노는 퍼거슨과 유사한 면이 많다.

퍼기의 아이들중 많은 선수들이 잉글랜드 국적이었고, 현재 토트넘의 주축 선수들도 잉글랜드 국적이 많다.

그들 중 삼사자 군단의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 역시 많다.

셋째, 잉글랜드는 다시 한번, 그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명장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명장은 단순히 좋은 성적만을 내는 감독이 아니다.

현지팬의 관점에서 볼 때, 잉글랜드인들은 축구에대해 상당히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들은 좋은 성적을 낼 뿐만아니라, 피치 안과 밖에서 그들의 영광을 재현할 감독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다음 시즌 시티에 부임할 펩 과르디올라나 첼시에서 떠난 조세 무리뉴는 잉글랜드가 기다리는 명장은 아닐 것이다.

펩은 오랜 시간 한 클럽을 맡기 꺼려하고, 클럽에 헌신하기보다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 감독을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조세 무리뉴는 피치의 안과 밖에서 수많은 구설수에 오르내렸다.

그의 전술적 역량이나 수 많은 기록과 승리는 그가 저지른 기행으로인해 더 많은 주목을받지 못했고, 인터 밀란 정도를 제외하면 빅리그에서 아름다운 작별을 한적은 단한번도 없다.

무리뉴는 자신과 척을 지면 끝을 보는 성격이고, 때론 그에대한 대중의 인식이 지나치게 차갑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퍼거슨과 같이 선수단을 아우르고 팀에 녹아드는 모습은 분명 부족해보였다.

적어도 여태까지는 말이다.

그에비해 포체티노는 신중하고,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선수단의 내적인 상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가 부임하고 토트넘의 분위기는 매우 좋아졌고, 선수들은 즐거워하고 있다.

선수단의 휘어잡을 카리스마는 다소 부족할지 모르지만, 선수단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있다.

[포체티노] 하지만 현실은



 넷째, 포체티노는 전술적으로도 훌륭한 역량을 지녔다.

포체티노는 라리가에 있을 당시, 열악한 환경속에서 에스파뇰을 이끌고 매우 선전했다.

캄프 누에서 27년만에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도 했고,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기도했다.

이후 소튼의 지휘봉을 잡고, 인상적인 시즌끝에 14년 여름, 토트넘 핫스퍼로 부임했다.

첫 시즌에는 팀 컬러가 없다는 비판을 받기도했지만 이번 시즌은 인상적인 팀 컬러를 입히며 리그에서 2위에 머무르고 있다.

퍼거슨은 경쟁자들의 전술적인 장점을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대단히 탁월했다.

그가 오랫동안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써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오르는데 이러한 부분이 매우 컸다고 생각한다.

포체티노는 그런 퍼거슨과 비교하기에 아직 표본이 부족하지만, 자신의 전술적인 패착을 수정하는 모습들을 몇 차례 보여줬다.

다섯째, 퍼거슨은 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퍼거슨이 남긴 유명한 어록이 있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 그런 면에서 포체티노는 퍼거슨과 닮아있는것 같다.

소튼에서 오스발도와 불화를 겪은 뒤, 포체티노는 선수 영입에 매우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선수 영입이 선수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팀 내에서 성실하지 못한 아수 에코토나 아데바요르같은 선수나 코치와 불화를 일으킨 타운센드같은 선수들은 가차없이 팔려나갔다.

조금 다른 방식일지 모르지만 퍼거슨은 선수들을 휘어잡고 드레싱 룸의 분위기를 주도하는데 매우 능했다.

말썽을 일으키거나 구설수에 시달리는 선수는 내치거나, 따끔하게 정신차리게 만들었고, 그의 이러한 부분역시 유나이티드가 오랫동안 프리미어리그의 강호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팀의 분위기를 바꿨다.

퍼거슨이 부임할 당시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훈련도 제대로 소화하지않는 선수들이 태반이었다.

그들은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고, 전형적인 '안되는 팀'같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퍼거슨은 그들을 강하게 휘어잡고 유나이티드의 새시대를 열었다.

비슷한 맥락에서 토트넘 역시 마찬가지였다.

패배에 익숙하고, 마지막에는 무너지는 모습이 많았다.

패기는 있을지언정 패기를 지속할 깊이와 일관성이 부족했고, 위닝 멘탈리티가 없다는 비판에 시달렸다.

그러나 포체티노가 부임하며 빠른 속도로 팀은 변했고, 안정을 찾아갔다.

이제 토트넘은 이기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퍼거슨과 포체티노가 닮은 부분만 있는것은 아니다.

퍼거슨은 포체티노보다 심리전에 능하고, 때론 능구렁이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한다.

경기 마다 변칙적인 운용을 자주가져가고 전술적인 스펙트럼이 넓다.

적어도 여태까지 포체티노가 보여준 부분들에 비하면 말이다.

그러나 퍼거슨이 직접 언급했던것과 같이 퍼거슨 역시 포체티노를 훌륭한 감독으로 인정하고 있고, 현지에서도 포체티노와 퍼거슨의 닮은 부분들을 언급하고 있다.

포체티노가 토트넘에서 어떤 역사를 써내려갈지 우리는 알 수 없다.

불과 어제, 토트넘은 도르트문트에게 참패를 당했다.

여전히 유럽 축구에서 정상급 팀들과 비교해서 부족함이 많음을 알 수 있는 경기였다.

이번 시즌에대한 평가도 시즌이 끝나고나서 내려야함이 합당할 것이다.

앞으로 그가 장기집권할지 알 수 없으나 그는 퍼거슨과 닮은 면이 많고, 잉글랜드인들은 그들이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포스트 퍼거슨을 찾고 있다.

그리고 한명의 스퍼스로써 포체티노가 퍼거슨과같이 위대한 감독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Come On You Spurs!-The End- ""우리는 많은 경기가 남았고, 모두가 가능합니다.

알리는 아팠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훈련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평범한 겁니다.

그는 유로를 뛰다 왔습니다.

""우리는 케어를 할 필요가 있고, 그가 문제가 안생기게 좋은 컨디션이 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이건 투톱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자연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델레는 대단한 선수고 이번 시즌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 중 한명입니다.

""케인이 뛸 수 있는 포지션은 많습니다.

제가 여기에 처음 왔을 때 그가 다른 공격수와 뛰는 것을 봤었습니다.

그는 더 자유로웠고 슛 할 기회와 골을 넣을 기회를 더 가져갔습니다.

""전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명을 모두 쓸 수 있는 중요한 옵션 중 하나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많은 옵션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75/10546065/mauricio-pochettino-explains-decision-to-leave-out-dele-alli-for-tottenhams-win-over-crystal-palace 왜냐하면 여기는 챔피언스 리그입니다, 우리처럼 실점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모나코보다 더 나았습니다.

그걸 기록으로 볼 수 있지만 축구계에선, 실수를 하면 대가를 치룹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2골을 2슈팅에 내줬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찬스를 만들었지만 충분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Q. 실점..."우리는 우리자신들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치명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실수였기 때문입니다.

모나코가 골을 넣기에 간단했습니다.

"Q. 배운 것..."우리는 배웠습니다 그리고 발전해야 됩니다.

창피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팬들과 나누는 환상적인 날이기 때문입니다.

승리를 하고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줘야?瑛만�, 우리는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경험에 의해서 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Q. 플레이..."기회가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첫 경기에요, 그러나 우리는 많은 것을 빨리 배워야 됩니다.

우리는 더 열정적이고, 더 굶주리며, 실점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더 공격적이여야 되며, 많이 발전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http://m.tottenhamhotspur.com/news/first-team/match/manager-reaction/spurs-1-2-monaco-mauricio-pochettino-reaction-150916/ 스퍼스는 이번 여름에 그들의 목적인 공격수를 영입하고자하며, 트로이 디니는 스퍼스의 주된 공격수 타겟 가운데 하나다.

승격팀 왓포드의 주장 트로이 디니는 지난 시즌, 38경기에서 13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엄청난 활동량과 이타적인 플레이로 팀 동료인 오디온 이갈로를 돕는데 주력했다.

이는, 스퍼스의 해리 케인과 트로이 디니의 긍정적인 협업을 예상케할 수 있다.

스퍼스는 �30m에 마르세유의 미키 바추아이를 영입하길 원하며, 트로이 디니의 이적은 미키 바추아이의 딜에 영향을 받지않을 전망이다.

트로이 디니는 WHL에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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