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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교통사고



큭..(죽자고 달려들면 피할 수가 없구나..)글_ 김경수 | 출저_ SK엔카 매거진는 최근 렌터카를 빌려 운행하다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로드 레이지(Road Rage)가 횡행하는 작금의 세태에 불안감을 감출 수 없어 거북이 운전을 했지만 헛일이었다.

합류도로 방향을 역행해 달려드는 차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합의를 통해 원만히 마무리했지만 그전까지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교통사고 상황을 설명하기란 여간 머리 아픈 일이 아니었다.

출동한 사고처리반을 비롯해 교통경찰과 보험사 측 사고담당자들까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일은 사고의 후유증보다 더 큰 부담이었다.

?이들에게 사고 상황을 아무리 잘 설명해도 되묻는 일이 반복되었기 때문. 블랙박스 영상도 없어 아쉬웠는데 파손된 차량 부위만 촬영하고 제대로 된 현상사진을 남기지 않은 것이 큰 실수였다.

그렇다면 교통사고 현장 사진 촬영, 어떻게 찍어야 할까?부분보다 사고현장을 담아야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람들은 당황한다.

이때 휴대전화를 꺼내 들고 촬영하는 곳은 대부분 사고로 인해 파손된 부위다.

하지만 차량의 파손된 부위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설명해줄 수 없다.

따라서 파손된 부위를 찍기 전에 교통사고 장소와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전체 사진이 필요하다.

사고장소에 일단 차량을 두고 30m가량 떨어져 전경 사진을 담아야 한다.

특히 도로 위에 일방통행이나 합류도로 방향 등의 표시가 있으면 사고 장면과 함께 찍어 둬야 한다.

혹시 교통신호가 아직 바뀌지 않았다면 반드시 카메라에 담도록.심야에 사고가 났다면 혹은 전방을 주시하는데 장애물이 있었다면 얼마나 어두웠고 장애물이 얼마나 시야를 가렸는지 확인시켜줄 수 있도록 사진을 남겨야 한다.

객관적으로 기록을 남기는 일이야말로 사고를 증명하고 제대로 보상받는 길이다.

간혹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 때문에 뒤차가 경적을 울리기도 하지만 양해를 구하고서라도 현장사진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을 놓쳐서는 안 될 일이다.

[출저 : SK엔카]파손된 부위는 근접 촬영하라교통사고로 인해 파손된 부위는 최대한 가까이서 촬영해야 한다.

사고 현장의 상황을 담는 사진을 먼 거리에서 찍는 것과 정반대의 상황이다.

가까이서 찍는 것과 더불어 파손 부위가 구체적으로 차량의 어느 부분인지 명확히 드러나야 한다.

이처럼 파손부위를 세부적으로 근접 촬영하는 이유는 교통사고 당시 사고차량이 어느 정도로 달렸는지 속도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교통사고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달려와 부딪혔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만약 사고 차가 과속(제한속도 20km초과)으로 달렸다면 현행 도로교통법상 11대 중과실에 속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차와 도로구조물과 충돌이 있었다면 사고로 인해 파손된 도로구조물도 촬영해 두어야 한다.

파손부위 정도로 속도를 추정하는 원리와 같고 도로구조물이 도로교통법상에 합당하도록 설치되었는지 아니면 사고를 유발할 수밖에 없는 구조물이었는지 향후 항변의 실마리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블랙박스 역할을 하는 자동차 앞바퀴교통사고 사진을 찍을 때 빼놓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는데 바로 자동차 앞바퀴다.

자동차 앞바퀴는 그 방향에 따라 피해자와 가해자를 가르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끼어들기로 인해 접촉사고가 발생했다면 특히 중요한 단서는 모두 자동차 앞바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차 바퀴 방향을 반드시 카메라에 담도록 하자. 간혹 이런 점들을 눈치채고 앞바퀴를 서둘러 반대방향으로 돌리는 사고 가해 운전자도 있는데, 앞바퀴와 지면이 닿는 부위를 근접 촬영하면 바퀴를 돌리는 자국이 남아 확인할 수 있다.

지면에 남은 타이어 마크도 분명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바퀴와 함께 이 지면의 타이어 마크를 같이 찍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저 : SK엔카]상대편 블랙박스도 반드시 촬영하라최근에는 블랙박스를 장착한 자동차들이 많다.

교통사고의 중요한 정보를 담은 동영상은 사고를 증명하는 결정적 단서로 매우 귀중한 정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고 가해자들 가운데 일부는 블랙박스가 없다고 하거나 있어도 작동하지 않는다고 발뺌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위해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상대방의 블랙박스를 촬영하고 동작하는 상태를 상대편에게 확인시켜야 한다.

물론 영상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장의 여건을 비롯해 블랙박스 영상 소유자가 영상을 제공하는 데 합의해야만 가능하다.

교통사고는 한쪽의 일방적 과실에 의해서 발생하지 않는다.

그래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과실비율을 조정하려는 다툼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만사 보험으로 처리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상관없지만, 보험사는 상호 원만한 합의를 우선 하므로 사고 과실비율을 적극적으로 조정해주지 않는다.

따라서 사고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SK엔카 매거진 : http://www.encarmagazine.com/archives/8185 | SK엔카닷컴 : http://www.encar.com 미스터의웹스토리|SK엔카|SK엔카 매거진아무래도 현지에서 추천하는 우수음식점이라좀더 믿고 갈수있는곳이지 않을까 싶어요저희도 이날 쇼핑후 점심을 먹은곳이나중에보니 향토음식점에 해당되네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했어요 부여 롯데아울렛 도착하니 10시 40분쯤 되었습니다.

거의 시작시간에 맞춰서 도착하였구요. 와이프는 쇼핑하러 들어가고 저는 아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다니다가아울렛내에 아이들을 위한 무료 놀이기구가 있는데  11시에 시작한다고해서유료로 동전넣고 타는거 한번 태워줬어요.일단 한번 타고 둘러보니 굿뜨래 로컬푸드라고 하는 행사장이있네요메론과 포도등을 팔고있던데 현지 농산물을 같이파는건 참 좋은것같았습니다.

메론이 아주 크더군요그리고 부여 롯데아울렛  주차장쪽에 유아랑 아동복 할인행사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아내에게 보내줍니다.

 어린이 놀이기구를 무료로 운행하는데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만 운행하네요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구요 중간에 40분운행 20분휴식 시스템인것같습니다.

점심시간 1-2까지구요이놀이기구는 빙빙돌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가하는건데 놀이공원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놀이기구가 있었던것같아요제가갔을때는 오전이라 기다려서 탈정도는아니고 그냥 탈수있는 정도였는데 타는 시간이 좀 짧습니다.

타이머 1분정도 맞춰놓고 울리면 조금더 돌리던데 살짝 아쉬운정도였던것같아요.삐에로 기차도 한켠에서 무료로 운행되고있습니다.

운행시간은 위와같고 여기역시 한번 타는데 시간이 좀짧았어요 ^^하지만 무료이기에5번씩은 타고온것같습니다.

ㅋㅋㅋ아울렛에서 물건산돈을 생각하면한 오백번 타도 부족할것같은데요  그래도 쇼핑객을 배려한 느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무료 놀이기구가 지겨우시면부여 롯데아울렛 샤롯데관 지하1층에가면키즈카페 있으니까 그쪽에서 놀아도될것같아요  부여 롯데아울렛에서놀이기구 좀 타다가 휴식시간에 아이랑 아울렛도 한바퀴 돌아봅니다.

향토음식 파는 향토특산물관도있구요 난 반팔입고왔는데여긴 역시 가을겨울을 준비하는구나싶었어요코트와 패딩구스다운까지 많이나와있더군요중간에 조형물들도 하나둘있고아이들의 관심을끌기에는 충분하지만왠지 개인적으로는 아울렛의 전체적인 느낌이나 디자인과는 잘 맞지않았던것같습니다.

중앙광장쪽에 역사 체험존이라고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백제 역사에 관한 영상과 유물들이 있었는데 아이가 들어가 보고는 아무것도 없다고 바로나오더군요.아직 역사에 관심을 가질때가 아닌가 보다 하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이른시간이기에 생각보다 인파가 많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명절을 준비하고 명절선물 사러온사람들도 꽤 보이는듯했습니다저희도 저희 조카들 선물도 샀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은 할인행사도 많이하고야외로 많이 되어있어 더울수는 있지만답답하지는 않은느낌이있고식당과 음료파는곳들도 있고 편의점도있어서둘러보면서 구경하기는 참 괜찮은곳인것같아요부여 롯데아울렛 중앙광장쪽에는 인공연못도하나 있습니다.

그쪽 주변에서 할인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실외에 놓고 파는 옷가게들에다가후라이팬같은 주방용품을 파시는분도계시고이불을 파는 코너도있었습니다.

현지 농산물을 파는 가게들이 곳곳에 있었는데햇과일들이 참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사고싶었는데 아이데리고 들고다닐수가없어서 그냥왔습니다.

샤롯데관만해도 브랜드가 이렇게 많이 있구요한바퀴 돌아보면 정말 없는게 없는것같았습니다.

저야 사실 옷에대해서 잘몰라서브랜드니 뭐니 이런건 잘은 모르지만 어디서 들어본것들은 다 모여있는것같았어요아이랑 돌아다니다보니 밖에나와서 할인행사하는 브랜드들 보면서이런것도있다고 아내에게 카톡으로 사진하나씩 보내주면서 아이랑 놀이기구도 탔다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위에 올라가서 구경도 하고 하면서 천천히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여름에 해가 강해서 위에 차단막을 설치해놓았더군요 이길을 중심으로 수많은 상점들이 있는데 규모가 작은것같으면서도 은근히 큰것같더라구요. 백화점이랑 어떤게 더 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있고 넓어서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백화점보다 더큰느낌도 들고그랬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 돌아다니다보니 더워서맨끝네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씩사서벤치에 앉아서 쉬면서 사진도 찍고 옷구경도 하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실외라서 너무덥지만 않으면아이랑 다니기 참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쇼핑몰구경하게아니면바로옆에 백제문화관이 붙어있어요정원처럼 산책하기도 좋고 잘꾸며놨으니까 그쪽으로 구경하셔도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예전에는 백제문화관 많이 둘러봤는뎅엊그제는 더워서 안갔어요 ^^부여 롯데아울렛할인행사로 싸게 사고산책도 하기 좋은곳이니가까우시다면 한번 가보는것도 좋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아울렛 부여점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8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얼마전에 확장이전을 했어요그전에 공사하고 있을때도 갔었는데정식 오픈이후에는 처음 들렀네요부여 분들은 아시겠지만원당한의원 아마 부여에서 제일유명한 곳일거에요.원장님 정말 열정적으로 열심히 진료하십니다지역사회에서 알게모르게 착한일 많이하시고봉사활동도 참많이하세요진료만해도 벅찰텐데 볼때마다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그러기에 부여한의원으로가장 이름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여 원당한의원 원장실이네요 소소하게 제가 모니터하나 선물했습니다.

저희블로그를 오랫동안 봐보신분이면 기억하실수도있는데 저 모니터가 상하좌우 회전이 능해서 목건강에 참 좋아요 같은 원장으로서 원장실이 참 쾌적하고 좋아보였구요.친한동생으로 형님이 이제좀 편안한곳에서 진료하시는구나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공간이 많이 넓어지다보니 대기실도 넓어지고 대기실옆에 기다리는분들을위한간단한 맛사지기계나 안마의자들도 비치되어있어서 기다림이 심심하지 않을것같더라구요.부여 원당한의원 치료실입니다.

저희한의원 치료실도 사진찍어서 올리지않는데 프라이버시가있어서 그냥 한컷만 올립니다.

한의원이  환기도잘되고 빛도 잘들고해서밝고 쾌적하면 환자분들이나 직원분들도 전부다 참 좋다고 생각하는 원장이기에 지금 부여 원당한의원이 참좋아보였습니다.

박원장님 여기에서 30년정도만 건강하게 진료했으면 좋겠네요 부여에서 한의원 가실분들은원당한의원으로 가보세요 가장열정적으로성실하게 진료하시는박원장님을 만날수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 추천하는 우수음식점이라좀더 믿고 갈수있는곳이지 않을까 싶어요저희도 이날 쇼핑후 점심을 먹은곳이나중에보니 향토음식점에 해당되네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했어요 부여 롯데아울렛 도착하니 10시 40분쯤 되었습니다.

거의 시작시간에 맞춰서 도착하였구요. 와이프는 쇼핑하러 들어가고 저는 아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다니다가아울렛내에 아이들을 위한 무료 놀이기구가 있는데  11시에 시작한다고해서유료로 동전넣고 타는거 한번 태워줬어요.일단 한번 타고 둘러보니 굿뜨래 로컬푸드라고 하는 행사장이있네요메론과 포도등을 팔고있던데 현지 농산물을 같이파는건 참 좋은것같았습니다.

메론이 아주 크더군요그리고 부여 롯데아울렛  주차장쪽에 유아랑 아동복 할인행사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아내에게 보내줍니다.

 어린이 놀이기구를 무료로 운행하는데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만 운행하네요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구요 중간에 40분운행 20분휴식 시스템인것같습니다.

점심시간 1-2까지구요이놀이기구는 빙빙돌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가하는건데 놀이공원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놀이기구가 있었던것같아요제가갔을때는 오전이라 기다려서 탈정도는아니고 그냥 탈수있는 정도였는데 타는 시간이 좀 짧습니다.

타이머 1분정도 맞춰놓고 울리면 조금더 돌리던데 살짝 아쉬운정도였던것같아요.삐에로 기차도 한켠에서 무료로 운행되고있습니다.

운행시간은 위와같고 여기역시 한번 타는데 시간이 좀짧았어요 ^^하지만 무료이기에5번씩은 타고온것같습니다.

ㅋㅋㅋ아울렛에서 물건산돈을 생각하면한 오백번 타도 부족할것같은데요  그래도 쇼핑객을 배려한 느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무료 놀이기구가 지겨우시면부여 롯데아울렛 샤롯데관 지하1층에가면키즈카페 있으니까 그쪽에서 놀아도될것같아요  부여 롯데아울렛에서놀이기구 좀 타다가 휴식시간에 아이랑 아울렛도 한바퀴 돌아봅니다.

향토음식 파는 향토특산물관도있구요 난 반팔입고왔는데여긴 역시 가을겨울을 준비하는구나싶었어요코트와 패딩구스다운까지 많이나와있더군요중간에 조형물들도 하나둘있고아이들의 관심을끌기에는 충분하지만왠지 개인적으로는 아울렛의 전체적인 느낌이나 디자인과는 잘 맞지않았던것같습니다.

중앙광장쪽에 역사 체험존이라고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백제 역사에 관한 영상과 유물들이 있었는데 아이가 들어가 보고는 아무것도 없다고 바로나오더군요.아직 역사에 관심을 가질때가 아닌가 보다 하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이른시간이기에 생각보다 인파가 많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명절을 준비하고 명절선물 사러온사람들도 꽤 보이는듯했습니다저희도 저희 조카들 선물도 샀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은 할인행사도 많이하고야외로 많이 되어있어 더울수는 있지만답답하지는 않은느낌이있고식당과 음료파는곳들도 있고 편의점도있어서둘러보면서 구경하기는 참 괜찮은곳인것같아요부여 롯데아울렛 중앙광장쪽에는 인공연못도하나 있습니다.

그쪽 주변에서 할인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실외에 놓고 파는 옷가게들에다가후라이팬같은 주방용품을 파시는분도계시고이불을 파는 코너도있었습니다.

현지 농산물을 파는 가게들이 곳곳에 있었는데햇과일들이 참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사고싶었는데 아이데리고 들고다닐수가없어서 그냥왔습니다.

샤롯데관만해도 브랜드가 이렇게 많이 있구요한바퀴 돌아보면 정말 없는게 없는것같았습니다.

저야 사실 옷에대해서 잘몰라서브랜드니 뭐니 이런건 잘은 모르지만 어디서 들어본것들은 다 모여있는것같았어요아이랑 돌아다니다보니 밖에나와서 할인행사하는 브랜드들 보면서이런것도있다고 아내에게 카톡으로 사진하나씩 보내주면서 아이랑 놀이기구도 탔다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위에 올라가서 구경도 하고 하면서 천천히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여름에 해가 강해서 위에 차단막을 설치해놓았더군요 이길을 중심으로 수많은 상점들이 있는데 규모가 작은것같으면서도 은근히 큰것같더라구요. 백화점이랑 어떤게 더 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있고 넓어서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백화점보다 더큰느낌도 들고그랬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 돌아다니다보니 더워서맨끝네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씩사서벤치에 앉아서 쉬면서 사진도 찍고 옷구경도 하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실외라서 너무덥지만 않으면아이랑 다니기 참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쇼핑몰구경하게아니면바로옆에 백제문화관이 붙어있어요정원처럼 산책하기도 좋고 잘꾸며놨으니까 그쪽으로 구경하셔도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예전에는 백제문화관 많이 둘러봤는뎅엊그제는 더워서 안갔어요 ^^부여 롯데아울렛할인행사로 싸게 사고산책도 하기 좋은곳이니가까우시다면 한번 가보는것도 좋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아울렛 부여점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8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큭..(죽자고 달려들면 피할 수가 없구나..)글_ 김경수 | 출저_ SK엔카 매거진는 최근 렌터카를 빌려 운행하다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로드 레이지(Road Rage)가 횡행하는 작금의 세태에 불안감을 감출 수 없어 거북이 운전을 했지만 헛일이었다.

합류도로 방향을 역행해 달려드는 차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합의를 통해 원만히 마무리했지만 그전까지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교통사고 상황을 설명하기란 여간 머리 아픈 일이 아니었다.

출동한 사고처리반을 비롯해 교통경찰과 보험사 측 사고담당자들까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일은 사고의 후유증보다 더 큰 부담이었다.

?이들에게 사고 상황을 아무리 잘 설명해도 되묻는 일이 반복되었기 때문. 블랙박스 영상도 없어 아쉬웠는데 파손된 차량 부위만 촬영하고 제대로 된 현상사진을 남기지 않은 것이 큰 실수였다.

그렇다면 교통사고 현장 사진 촬영, 어떻게 찍어야 할까?부분보다 사고현장을 담아야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람들은 당황한다.

이때 휴대전화를 꺼내 들고 촬영하는 곳은 대부분 사고로 인해 파손된 부위다.

하지만 차량의 파손된 부위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설명해줄 수 없다.

따라서 파손된 부위를 찍기 전에 교통사고 장소와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전체 사진이 필요하다.

사고장소에 일단 차량을 두고 30m가량 떨어져 전경 사진을 담아야 한다.

특히 도로 위에 일방통행이나 합류도로 방향 등의 표시가 있으면 사고 장면과 함께 찍어 둬야 한다.

혹시 교통신호가 아직 바뀌지 않았다면 반드시 카메라에 담도록.심야에 사고가 났다면 혹은 전방을 주시하는데 장애물이 있었다면 얼마나 어두웠고 장애물이 얼마나 시야를 가렸는지 확인시켜줄 수 있도록 사진을 남겨야 한다.

객관적으로 기록을 남기는 일이야말로 사고를 증명하고 제대로 보상받는 길이다.

간혹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 때문에 뒤차가 경적을 울리기도 하지만 양해를 구하고서라도 현장사진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을 놓쳐서는 안 될 일이다.

[출저 : SK엔카]파손된 부위는 근접 촬영하라교통사고로 인해 파손된 부위는 최대한 가까이서 촬영해야 한다.

사고 현장의 상황을 담는 사진을 먼 거리에서 찍는 것과 정반대의 상황이다.

가까이서 찍는 것과 더불어 파손 부위가 구체적으로 차량의 어느 부분인지 명확히 드러나야 한다.

이처럼 파손부위를 세부적으로 근접 촬영하는 이유는 교통사고 당시 사고차량이 어느 정도로 달렸는지 속도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교통사고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달려와 부딪혔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만약 사고 차가 과속(제한속도 20km초과)으로 달렸다면 현행 도로교통법상 11대 중과실에 속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차와 도로구조물과 충돌이 있었다면 사고로 인해 파손된 도로구조물도 촬영해 두어야 한다.

파손부위 정도로 속도를 추정하는 원리와 같고 도로구조물이 도로교통법상에 합당하도록 설치되었는지 아니면 사고를 유발할 수밖에 없는 구조물이었는지 향후 항변의 실마리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블랙박스 역할을 하는 자동차 앞바퀴교통사고 사진을 찍을 때 빼놓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는데 바로 자동차 앞바퀴다.

자동차 앞바퀴는 그 방향에 따라 피해자와 가해자를 가르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끼어들기로 인해 접촉사고가 발생했다면 특히 중요한 단서는 모두 자동차 앞바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차 바퀴 방향을 반드시 카메라에 담도록 하자. 간혹 이런 점들을 눈치채고 앞바퀴를 서둘러 반대방향으로 돌리는 사고 가해 운전자도 있는데, 앞바퀴와 지면이 닿는 부위를 근접 촬영하면 바퀴를 돌리는 자국이 남아 확인할 수 있다.

지면에 남은 타이어 마크도 분명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바퀴와 함께 이 지면의 타이어 마크를 같이 찍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저 : SK엔카]상대편 블랙박스도 반드시 촬영하라최근에는 블랙박스를 장착한 자동차들이 많다.

교통사고의 중요한 정보를 담은 동영상은 사고를 증명하는 결정적 단서로 매우 귀중한 정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고 가해자들 가운데 일부는 블랙박스가 없다고 하거나 있어도 작동하지 않는다고 발뺌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위해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상대방의 블랙박스를 촬영하고 동작하는 상태를 상대편에게 확인시켜야 한다.

물론 영상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장의 여건을 비롯해 블랙박스 영상 소유자가 영상을 제공하는 데 합의해야만 가능하다.

교통사고는 한쪽의 일방적 과실에 의해서 발생하지 않는다.

그래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과실비율을 조정하려는 다툼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만사 보험으로 처리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상관없지만, 보험사는 상호 원만한 합의를 우선 하므로 사고 과실비율을 적극적으로 조정해주지 않는다.

따라서 사고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SK엔카 매거진 : http://www.encarmagazine.com/archives/8185 | SK엔카닷컴 : http://www.encar.com 미스터의웹스토리|SK엔카|SK엔카 매거진“어려움을 알고 찾아와 작업을 도와준 읍사무소 직원들에게 고맙다”는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비록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도와줄 수 있어보람 있는 하루였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가 대풍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부여군은 앞으로도 일손부족이 심각한 농가를 찾아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하네요

부여에서 훈훈한 우리의 모습!이번 한번만이 아니랍니다

!??서로 도와가는 훈훈한 이런이웃,여러분 주변에도 계신가요?^^아무래도 현지에서 추천하는 우수음식점이라좀더 믿고 갈수있는곳이지 않을까 싶어요저희도 이날 쇼핑후 점심을 먹은곳이나중에보니 향토음식점에 해당되네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했어요 부여 롯데아울렛 도착하니 10시 40분쯤 되었습니다.

거의 시작시간에 맞춰서 도착하였구요. 와이프는 쇼핑하러 들어가고 저는 아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다니다가아울렛내에 아이들을 위한 무료 놀이기구가 있는데  11시에 시작한다고해서유료로 동전넣고 타는거 한번 태워줬어요.일단 한번 타고 둘러보니 굿뜨래 로컬푸드라고 하는 행사장이있네요메론과 포도등을 팔고있던데 현지 농산물을 같이파는건 참 좋은것같았습니다.

메론이 아주 크더군요그리고 부여 롯데아울렛  주차장쪽에 유아랑 아동복 할인행사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아내에게 보내줍니다.

 어린이 놀이기구를 무료로 운행하는데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만 운행하네요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구요 중간에 40분운행 20분휴식 시스템인것같습니다.

점심시간 1-2까지구요이놀이기구는 빙빙돌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가하는건데 놀이공원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놀이기구가 있었던것같아요제가갔을때는 오전이라 기다려서 탈정도는아니고 그냥 탈수있는 정도였는데 타는 시간이 좀 짧습니다.

타이머 1분정도 맞춰놓고 울리면 조금더 돌리던데 살짝 아쉬운정도였던것같아요.삐에로 기차도 한켠에서 무료로 운행되고있습니다.

운행시간은 위와같고 여기역시 한번 타는데 시간이 좀짧았어요 ^^하지만 무료이기에5번씩은 타고온것같습니다.

[부여 교통사고] 짱입니다.


ㅋㅋㅋ아울렛에서 물건산돈을 생각하면한 오백번 타도 부족할것같은데요  그래도 쇼핑객을 배려한 느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무료 놀이기구가 지겨우시면부여 롯데아울렛 샤롯데관 지하1층에가면키즈카페 있으니까 그쪽에서 놀아도될것같아요  부여 롯데아울렛에서놀이기구 좀 타다가 휴식시간에 아이랑 아울렛도 한바퀴 돌아봅니다.

향토음식 파는 향토특산물관도있구요 난 반팔입고왔는데여긴 역시 가을겨울을 준비하는구나싶었어요코트와 패딩구스다운까지 많이나와있더군요중간에 조형물들도 하나둘있고아이들의 관심을끌기에는 충분하지만왠지 개인적으로는 아울렛의 전체적인 느낌이나 디자인과는 잘 맞지않았던것같습니다.

중앙광장쪽에 역사 체험존이라고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백제 역사에 관한 영상과 유물들이 있었는데 아이가 들어가 보고는 아무것도 없다고 바로나오더군요.아직 역사에 관심을 가질때가 아닌가 보다 하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이른시간이기에 생각보다 인파가 많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명절을 준비하고 명절선물 사러온사람들도 꽤 보이는듯했습니다저희도 저희 조카들 선물도 샀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은 할인행사도 많이하고야외로 많이 되어있어 더울수는 있지만답답하지는 않은느낌이있고식당과 음료파는곳들도 있고 편의점도있어서둘러보면서 구경하기는 참 괜찮은곳인것같아요부여 롯데아울렛 중앙광장쪽에는 인공연못도하나 있습니다.

그쪽 주변에서 할인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실외에 놓고 파는 옷가게들에다가후라이팬같은 주방용품을 파시는분도계시고이불을 파는 코너도있었습니다.

현지 농산물을 파는 가게들이 곳곳에 있었는데햇과일들이 참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사고싶었는데 아이데리고 들고다닐수가없어서 그냥왔습니다.

샤롯데관만해도 브랜드가 이렇게 많이 있구요한바퀴 돌아보면 정말 없는게 없는것같았습니다.

저야 사실 옷에대해서 잘몰라서브랜드니 뭐니 이런건 잘은 모르지만 어디서 들어본것들은 다 모여있는것같았어요아이랑 돌아다니다보니 밖에나와서 할인행사하는 브랜드들 보면서이런것도있다고 아내에게 카톡으로 사진하나씩 보내주면서 아이랑 놀이기구도 탔다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위에 올라가서 구경도 하고 하면서 천천히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여름에 해가 강해서 위에 차단막을 설치해놓았더군요 이길을 중심으로 수많은 상점들이 있는데 규모가 작은것같으면서도 은근히 큰것같더라구요. 백화점이랑 어떤게 더 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있고 넓어서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백화점보다 더큰느낌도 들고그랬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 돌아다니다보니 더워서맨끝네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씩사서벤치에 앉아서 쉬면서 사진도 찍고 옷구경도 하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실외라서 너무덥지만 않으면아이랑 다니기 참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쇼핑몰구경하게아니면바로옆에 백제문화관이 붙어있어요정원처럼 산책하기도 좋고 잘꾸며놨으니까 그쪽으로 구경하셔도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예전에는 백제문화관 많이 둘러봤는뎅엊그제는 더워서 안갔어요 ^^부여 롯데아울렛할인행사로 싸게 사고산책도 하기 좋은곳이니가까우시다면 한번 가보는것도 좋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아울렛 부여점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8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어려움을 알고 찾아와 작업을 도와준 읍사무소 직원들에게 고맙다”는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비록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도와줄 수 있어보람 있는 하루였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가 대풍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부여군은 앞으로도 일손부족이 심각한 농가를 찾아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하네요

부여에서 훈훈한 우리의 모습!이번 한번만이 아니랍니다

!??서로 도와가는 훈훈한 이런이웃,여러분 주변에도 계신가요?^^아무래도 현지에서 추천하는 우수음식점이라좀더 믿고 갈수있는곳이지 않을까 싶어요저희도 이날 쇼핑후 점심을 먹은곳이나중에보니 향토음식점에 해당되네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했어요 부여 롯데아울렛 도착하니 10시 40분쯤 되었습니다.

거의 시작시간에 맞춰서 도착하였구요. 와이프는 쇼핑하러 들어가고 저는 아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다니다가아울렛내에 아이들을 위한 무료 놀이기구가 있는데  11시에 시작한다고해서유료로 동전넣고 타는거 한번 태워줬어요.일단 한번 타고 둘러보니 굿뜨래 로컬푸드라고 하는 행사장이있네요메론과 포도등을 팔고있던데 현지 농산물을 같이파는건 참 좋은것같았습니다.

메론이 아주 크더군요그리고 부여 롯데아울렛  주차장쪽에 유아랑 아동복 할인행사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아내에게 보내줍니다.

 어린이 놀이기구를 무료로 운행하는데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만 운행하네요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구요 중간에 40분운행 20분휴식 시스템인것같습니다.

점심시간 1-2까지구요이놀이기구는 빙빙돌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가하는건데 놀이공원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놀이기구가 있었던것같아요제가갔을때는 오전이라 기다려서 탈정도는아니고 그냥 탈수있는 정도였는데 타는 시간이 좀 짧습니다.

타이머 1분정도 맞춰놓고 울리면 조금더 돌리던데 살짝 아쉬운정도였던것같아요.삐에로 기차도 한켠에서 무료로 운행되고있습니다.

운행시간은 위와같고 여기역시 한번 타는데 시간이 좀짧았어요 ^^하지만 무료이기에5번씩은 타고온것같습니다.

ㅋㅋㅋ아울렛에서 물건산돈을 생각하면한 오백번 타도 부족할것같은데요  그래도 쇼핑객을 배려한 느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무료 놀이기구가 지겨우시면부여 롯데아울렛 샤롯데관 지하1층에가면키즈카페 있으니까 그쪽에서 놀아도될것같아요  부여 롯데아울렛에서놀이기구 좀 타다가 휴식시간에 아이랑 아울렛도 한바퀴 돌아봅니다.

향토음식 파는 향토특산물관도있구요 난 반팔입고왔는데여긴 역시 가을겨울을 준비하는구나싶었어요코트와 패딩구스다운까지 많이나와있더군요중간에 조형물들도 하나둘있고아이들의 관심을끌기에는 충분하지만왠지 개인적으로는 아울렛의 전체적인 느낌이나 디자인과는 잘 맞지않았던것같습니다.

중앙광장쪽에 역사 체험존이라고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백제 역사에 관한 영상과 유물들이 있었는데 아이가 들어가 보고는 아무것도 없다고 바로나오더군요.아직 역사에 관심을 가질때가 아닌가 보다 하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이른시간이기에 생각보다 인파가 많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명절을 준비하고 명절선물 사러온사람들도 꽤 보이는듯했습니다저희도 저희 조카들 선물도 샀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은 할인행사도 많이하고야외로 많이 되어있어 더울수는 있지만답답하지는 않은느낌이있고식당과 음료파는곳들도 있고 편의점도있어서둘러보면서 구경하기는 참 괜찮은곳인것같아요부여 롯데아울렛 중앙광장쪽에는 인공연못도하나 있습니다.

그쪽 주변에서 할인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실외에 놓고 파는 옷가게들에다가후라이팬같은 주방용품을 파시는분도계시고이불을 파는 코너도있었습니다.

현지 농산물을 파는 가게들이 곳곳에 있었는데햇과일들이 참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사고싶었는데 아이데리고 들고다닐수가없어서 그냥왔습니다.

샤롯데관만해도 브랜드가 이렇게 많이 있구요한바퀴 돌아보면 정말 없는게 없는것같았습니다.

저야 사실 옷에대해서 잘몰라서브랜드니 뭐니 이런건 잘은 모르지만 어디서 들어본것들은 다 모여있는것같았어요아이랑 돌아다니다보니 밖에나와서 할인행사하는 브랜드들 보면서이런것도있다고 아내에게 카톡으로 사진하나씩 보내주면서 아이랑 놀이기구도 탔다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위에 올라가서 구경도 하고 하면서 천천히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여름에 해가 강해서 위에 차단막을 설치해놓았더군요 이길을 중심으로 수많은 상점들이 있는데 규모가 작은것같으면서도 은근히 큰것같더라구요. 백화점이랑 어떤게 더 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있고 넓어서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백화점보다 더큰느낌도 들고그랬습니다.

 부여 롯데아울렛 돌아다니다보니 더워서맨끝네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씩사서벤치에 앉아서 쉬면서 사진도 찍고 옷구경도 하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실외라서 너무덥지만 않으면아이랑 다니기 참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쇼핑몰구경하게아니면바로옆에 백제문화관이 붙어있어요정원처럼 산책하기도 좋고 잘꾸며놨으니까 그쪽으로 구경하셔도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예전에는 백제문화관 많이 둘러봤는뎅엊그제는 더워서 안갔어요 ^^부여 롯데아울렛할인행사로 싸게 사고산책도 하기 좋은곳이니가까우시다면 한번 가보는것도 좋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아울렛 부여점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8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아이 학교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방학이 있다.

봄,가을 방학은 4

7일 정도.함쳐서 방학일수는 다른 학교와 같다.

봄,가을 방학만큼 여름,겨울 방학이 짧다.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방학일수 안에서 조정한다.

 지난해까지는 아이 봄,가을 방학 때 여행을 갔다.

여행은 목적은 휴식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워터파크나 놀이공원 등이 있는 곳 위주로. 아이에게 좋은 경치는 관심사가 아니뿐더러 힐링도 되지않는다.

마치 5살 아이에게 뽀로로 가방과 샤넬 가방을 보여주면서 엄마한테 무엇을 줄꺼냐고 물으면, 아이가 '뽀로로 가방'을 주듯이.좋은 경치는 부모에게 좋은 곳이다.

 올해부터 아이 방학여행 컨셉에 변화를 주었다.

아이가 조금 컸으니 휴식여행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학습에 도움이 되는 여행을 하기로 했다.

부여와 경주를 골랐다.

백제의 수도 부여, 신라의 수도 경주. 첫번째로 선택한 곳이 부여다.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경주는 내년 봄 방학때 다녀오기로 했다.

 왜 겨울방학 때 안가냐고?ㅎㅎ겨울에는 캠핑을 못하기 때문이다.

조금 긴 여행은 콘도나 팬션이 아닌 캠핑지로 간다.

부여근처 캠핑지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온다.

캠핑지를 숙소로 이용하는 거다.

^^콘도나 펜션에 비하면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아이에게 캠핑의 추억도 만들어주고..일타 쌍피다.

^^ 우리가족과 같은 동에 사는 같은학년 아이 가족과 같이 떠난다.

두 가족이 될때도 있고 세 가족이 될때도 있다.

모두가 캠핑장비를 들고 떠난다.

캠핑을 시작할 때는 캠핑이 목적이었기에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가도 캠핑지에만 있었는데,자꾸 가다보니 요령이 생긴거다.

 얘기가 샜다.

부여맛집과 부여여행 베스트 6를 소개한다.

  --부여 안내지도-- 부여는 백제의 수도였다.

백마강이 부여를 감싸고 돌고 있는 모습이다.

서울처럼 크지는 않다.

아주 조그맣다.

[부여 교통사고] 세상에. 왜..



유적지가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빡빡하게 하면 하루에 다 돌 수도 있다.

우리 가족은 이틀에 걸져서 돌았다.

아이에게 자연스런 학습을 겸하는게 목적이라 여유를 가지고 살펴보았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아이용 그림책을 읽어주시만 들을 때와 실제 그 모습을 볼때 효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맘대로 부여여행 베스트 1. 부소산성. 부소산성은 그림에 표시한것처럼 부여안에 있는 조그만 산을 둘러싸고 잇다.

부소산성은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를 방어하는 성이다.

   부소산성 입구에서 낙화암까지 갔다오는 코스를 택했다.

낙화암까지 15

20분 정도 걸린다.

경사도가 낮아 하이힐 신고도 갔다올 수 있을 정도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반긴 건 가을이 곱게 물든 은행나무다.

부여는 은행나무가 많다국립부여박물관 앞길도 은행나무 길이고..부여읍내 곳곳에 은행나무들이 저마다 가을을 뽐내고 있다.

  - 부여산성 안 성터-    산성 안으로 들어서자 곧 바로 멋진 가을단풍이 시야에 들어왔다.

내가 사는 곳은 북한산 자락인데.. 부여에서 보게 될줄이야.. ^^:부여 산성에 둘러쌓여 있는 나즈막한 산 전체에 가을이 다소곳이 내려앉았다.

       야

멋지다!! 는 탄성과 함께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아이들은 저 위쪽에서 빨리 오라고 성화다.

역시 이 멋진 가을단풍 경치는 어른에게만 멋진가보다.

     낙화암으로 가는 산길.가을이 화려하게 내려앉은 나무들이 우리에게 자랑하듯 자신있게 자태를 드러내고 있었다.

    낙화암에 도착.낙화암은 백제의 수도가 신라군과 당나라 연합군에게 허물어진 날, 궁녀들이 뛰어내린 곳이다.

꽃다운 나이에 신라군에게 수치를 당하느니 차라리 죽겠다며 부여산성 꼭대기에 위치한 이곳 바위에서 강물로 몸을 던진 곳이다.

그 모습이 떨어지는 꽃잎같다하여 낙화(落花)암 이다.

  -낙화암에서 바라본 백마강 모습-  낙화암에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정자 밑쪽 궁녀들이 뛰어내렸을 것으로 추측되는 위치에 강을 바라볼 수 있는 뷰포인트를 만들어 놓았다.

정말로 여기서 뛰어내렸을까?그곳에 가서 아래를 내려보았다.

 흠,,,나의 생각은?'강으로 바로 떨어지기가 쉽지 않겠는걸?' ^^::   내맘대로 부여 맛집 1. - 구드레돌쌈밥 부소산성을 내려오자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이곳에 오기전에 아내가 맛집 몇 군데 찾아놓았다.

맛집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곳과 부여 현지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곳 2종류로 찾아놓았다.

 부소산성에서 2

3분 거리에 맛집이라 알려진 곳이 있어 거길 가기로 했다.

    이 맛집은 관광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곳이다.

리뷰를 보니 이집을 가장 많이 꼽았다.

      메뉴는 불고지 돌솥밥 정식과 돼지 삶은 것이 주 메뉴였다.

1인분에 1만5천원.물가는 서울과 똑같다.

아니 서울보다 비싼 것 같다.

관광지 물가라 그런가보다.

 음식에 대한 나의 평가는 이렇다.

음. '그냥 그렇네?'불고기, 반찬,된장찌개,돼지고기 삶은 것, 돌솥밥..그나마 맛이 괜찮은게 '돌솥밥'이었다.

돌솥밥을 1만5천원 주고 먹었다 생각했다.

대신 요거.  알밤 막걸리.부여에만 있는 듯 하다.

맛이 아주 좋았다.

첫맛도 밤맛이 나지만 끝맛이 밤의 고소한 맛이 난다.

이날 저녁 몇 병을 사들고 가서 먹었다.

  우리는 여행을 다닐때 맛집은 가능하면 현지인들이 많이가는 '맛집'을 찾아가는 편이다.

그동안에 경험을 비추어 보면, 현지인 들이 많이 가는 곳이 가격도 착하고 맛도 훌륭한 곳이 많다.

 '현지인이 가는 집을 갈껄'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맘대로 부여여행 - 시내 소품집. 부여는 서두에 밝혔듯이 읍내가 조그많다.

유적지가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물론 차로 다녀도 된다.

 나는 오래 걷는데 약하다.

약간 평발이다.

군대에서 24시간 꼬박 걷는 100km 행군 때 힘든기억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뇌에서 떠나질 않는다.

으.. 평발은 군대도 면제라는데.. 나는 그정도 평발은 아니고 약간 애매한  평발? ^^;; 정림사지 5층 석탑을 걸어서 갔다.

아이들과 같이 걷는 걸음으로 약 15분

20분 소요된다.

 걸어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 엄마가 안보인다.

같이간 가족 아이 엄마도 안보인다.

 헐? 어디로 간거지?한참을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되돌아가보니...한 가게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엇다.

      물건이 괜찮은가 보네? 이렇게 오랜동안 있는 걸 보면,..이런생각이 들자 호기심이 발동했다.

 찻집인데 한 켠에 공예품과 아기한 물건들을 진열해 놓고 있었다.

얘기를 들어보니, 이곳 주인은 미대를 나왔는데 부여 근처에 있는 예술인들의 작품을 진열해 놓고 판다는 것이다.

일종의 부여 지역 예술품 큐레이터 인 셈이다.

^^찻잔, 그릇,스카프,시계...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이란다.

     아내는 컵을 골랐다.

탐이 나는 그릇이 있어 그걸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 맞지 않았다.

근처 대학 공예과 교수가 구운 거라서 가격이 좀 나간단다.

아내는 이런 아기한 것 들을 좋아한다.

    내 눈에는 시계가 들어왔다.

직접 손으로 만든 느낌이 화

악드는 시계였다.

가격이나 물어보자 싶어 '얼마예요?' 하니 2만5천원 이란다.

야호

맘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가격이 요렇게 맘에 들다니.. ^^아내거와 커플로 샀다.

스카프도 샀다.

나도 한개, 아내도 한개. 우리가족뿐만아니다.

이번 여행을 같이간 가족도 스카프,시계..계획에 전혀 없던 100% 충동구매다.

^^:   물어보니 시즌별로 상품을 다시 구성해 진열한다고 한다.

아기한 소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곳 한 번 가보라 추천하고 싶다.

주인에게 '블로그' 있냐고 물으니 없단다.


있으면 상품사진도 계절별로 올리고 그러면 좋을텐데..쩝

블로그 운영해서 홍보하시면 좋을거라고 얘기해줬다.

할지 어쩔지는 모르지만. ^^:   내 맘대로 부여관광 베스트2. 정림사지 5층 석탐  정림사지 5층 석탑으로 향했다.

정림사라는 절에 세워져 있는 탑이다.

정림사는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정림사는 위 그림을 보면 알수있듯이 부여의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정림사라는 절이 부여의 정중앙에 위치한 걸 보면, 당시 백제가 불교를 중시 여겼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7세기에 만들어졌는데, 현재 백제시대에 만들어진 석탑 중 남아있는 석탑은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정림사지 석탑 뿐이다.

그래서 국보인가 보다.

정림사지 5층 석탑은 국보 제9호다.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멸망시킨 후  기념으로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글을 새겨놓기도 했단다.

나쁜 당나라 장수다.

 정림사지를 둘러싼 운치 있는 벽. 정림사지 5층 석탑 정림사지 안에 있는 연못 정림사지는 당시 백제시대의 건축기술을 보여준다.

   도로쪽에 있는 정림사 외곽 운치있는 길.    정림사지 박물관 입구.      정림사지 박물관 안에 기와를 만드는 모습, 무늬를 새기는 모습 등을 만들어 놓았다.

정림사지를 만든게 된 이유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정림사지 절터. 정림사지 미니어처.  정림사지 터 한족에 마련 된 박물관에, 정림사지를 미니어쳐로 복원해 놓은 조형물이 있다.

절의 규모가 상당히 크다.

규모도 규모지만 7세기에 이런 건물을 지을 수 있었다는 것이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부여 수도 정 중앙에 이렇게 큰 절을 지을정도로 당시 백제왕조는 불교를 숭상했다.

   * 부여군이 추천하는 백제역사탐방 코스 1관광주차장 - 부소산성 -국립부여박물관-전통국악공연-백제문화단지-인삼박물관-관광주차장  평발 발바닥에서 신호를 계속 보낸다.

'어이

좀 쉬자. 응?''발바닥아

나도 쉬고 싶어. 근데 다른 사람은 아직 쌩쌩하잖니?'운동화 신고 올걸 .그러면 좀더 버티기 쉬운데..등산화를 신고 왔다.

^^:: 첫 날은 여기까지 보고 텐트를 쳐놓은 베이스캠프로 향했다.

아침 11시에 나왔는데 2곳을 보고 나니 오후 5시가 가까워져 간다.

부여군은 하루에 돌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하고 있는데 소개하는 대로 돌려면 그냥 휘휘 둘러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런 역사 공부. 책에서 본걸 실제로 보는 체험 등을 염두에 두다 보니 아무래도 속도가 늦다.

  내 맘대로 부여여행 베스트 3 - 옛풍경이 남아있는 거리. 부여 중앙에는 3층 이상 건물이 없다.

   -부여산성 밑 기념품 파는 가계. 얼마만에 보는 다방인가? ㅋㅋ  간판이나 가게 시설을 보니 70년대를 보는 것 같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곳이다.

      재미있는 간판이름 들.   둘째날, 아침을 지어먹고 부여군으로 다시 출발!!   부여여행 베스트 4.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은 정림사지 5층 석탑 아래 쪽에 위치해있다.

걸어서 5분거리다.

  이곳은 어린이 박물관과 부여박물관 2곳이 자리잡고 있다.

  어린이 박물관 입구.  백제시대의 4대 악기.악기도 스템프를 찍을 수 있게 되어있다.

 탁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관.     향을 피우는 기구인 제금동대향로 모형본.(사진이 좀 이상하다)               이것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그림.     나무 블록으로 정림사지 5층 석탑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잇다.

아이들과 약 20분간 블럭은 쌓았는데 정림사지석탑 만드는데 실패했다.

역시 우린  전문가가 아니다.

^^:   박물관 입구.  은행나무 단풍이 곱게든 국립부여박물관 앞 거리.    박물관 내부 조감도. 국립 부여박물관은 그림처험 4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2전시실은 실제 백제금동대향로가 있다.

(좀 전 어린이 박물관에 모형 그림 참조)국보287호다.

당시 백제왕실의 사상을 압축해서 보여주는 문화재이다.

 3전시실은 백제의 불교문화를 나타내는 곳.불교는 밑에서 부터 시작한 기독교 전파 경로와 달리 백제왕실에 먼저 전파되었다.

3전시실에는 백제 왕실에 불교가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정림사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등을 알 수있는 동영상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지붕. 햇볕이 직접 들어온다.

   부여맛집 베스트2. 만다린 배가 고파왔다.

이번에는 부여 현지인들이 찾는 맛집을 가자고 했다.

 현지인 맛집 1번은 동태탕 집이다.

이름은 생각이 안난다.

날도 쌀쌀한데 뜨끈한 동태탕 국물을 생각하니 딱 좋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여군청을 정면으로 보고 왼쪽으로 100m가량 내려가면 건물 위쪽에 'OO동태탕'이라는 간판이 크게 보인다.

그걸 보고 찾아가면 된다.

큰길 뒷골목에 있다.

 일요일이라 문을 닫았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갔다.

앗싸

'동태당'이라 쓰여진  네온싸인이 돌아가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갔다.

문이 잠겨있다.



 할수없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2번으로...2번은 만다린.중국집이다.

                                                                         http://blog.naver.com/hana_ss/110117015499 에서 퍼옴만다린은 사진을 찍지 못했다.

이유가 있다.

  만다린에 도착해서 주차를 했다.

내리려고 유리창문을 닫았는데.... 운전석 유리가 올라기지 않는다.

헉!'이게 왜 안올라가지?'이리저리 해보고 있는데 먼저 들어간 아내한테 전화가 왔다.

'여보, 왜 안들어와?''응.. 그게 유리창 앞유리가 안올라가서..'일단 차에서 내려서 만다린으로 들어갔다.

운전석 유리창이 완전히 내려진 채로. ㅋㅋ 짬봉,짜장,??음밥 하나씩 시켰다.

주문 후 바로 자동차 회사 긴급서비스 서비스에에 전화를 했다.

   '운전석 유리가 안올라 갑니다''그래요? 오늘 일요일이라 대리점은 다 문 닫았구요, 긴급출동을 보내야 하는데..부여에는 없고 군산에 있습니다'헉!! '일단 이렇게 해보세요. 라면서 가르쳐준 방식이 운전석 도어 하단을 탁탁 쳐면서 유리를 올려보라는 것이다'그러다 센서가 탁 걸리면 올라갈테니 올리고 나서는 내리지 말고 서울에 올라가서 AS를 받으라는 거다.

 통화를 하고 있는데 짬뽕, 짜장, 볶음밥이 나왔다.

아이는 짜장, 나는 볶음밥, 아내는 짬뽕.돌아가면서 맛을 보았다.

중국음식은 너무나 많이 먹어서 왠만하면 맛있는 집 찾기가 어려운데.. 이집 맛있다.

짜장은 그닥 짜지 않으면서 맛있었고,짬뽕은 국물 맛이 상당히 맑았다.

짬봉은 칼칼한 맛을 내는 집은 많아도 국물은 빨간데 맛이 맑고 담백한 집은 찾기 어렵다.

볶음밥도 상당히 오래볶은 듯 입안에서 밥알이 살살 돌았다.

볶음밥은 오래 볶아야 밥알이 하나식 떨어져서 식감을 좋게한다.

 위 만다린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가게 외관은 상당히 안좋다.

음.. 만들어진지 30년 쯤 되어보인다.

여자들은 이런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헌데 맛있으니 다 용서가 된다.

이번엔 제대로 찾았다는 생각을 했다.

값도 어제 먹은 1인당 1만 5천원에 비하면 1/3도 안된다.

만족도는 3만원치는 되는 것 같다.

역시 현지인이 즐겨찾는 맛집을 가야해. ㅎㅎ 볶음밥을 후다락 먹고 자동차로 향했다.

운전석 도어를 탁탁 치면서 스위치를 올려보앗다.

유리창이 꿈적도 안한다.

아내가 와서 도와줬다.

탁탁 치는게 아니라 꽝꽝 때리면서도 올려보았다.

 어릴 때 TV가 잘 안나오면 한번식 쳐주면 곧잘 나오곤 했다.

'자동차도 쳐줘야 말을 듣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며 유리창과 씨름을 했다.

 이러느라 만다린 외관과 음식 사진 찍는 걸 깜박한거다.

^^::   부여관광 베스트 5. 궁남지  운전석 유리창이 열린 채로 궁남지로 향했다.

11?k 초. 일요일 오후. 쌀쌀한 바람이 차안으로 들이닥쳤다.



 궁남지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안으로 향했다.

유리창이 열려진 채로.조금 서글퍼 졌다.

^^:: 궁남지는 궁궐의 남쪽이라는 뜻이다.

최초의 인공연못이다.

즉 사람이 만든 연못이다.

사람이 만들었으니 조그맣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생각보다 많이 크다.

                                             출처: 네이버에서사진처럼 보이는 연못이 6개 정도 더 있다.

요거보다는 좀 작지만...  조그만 연못들에는 연꽃을 심어놓았다.

내가 갔을 때는 연꽃이 진 후라..연꽃연못은 볼만한게 없었다.

        연꽃이 피었을 때는 정말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다.

여름사진은 퍼왔다.

                                                                       http://sansoo4733.blog.me/220095500757 에서 퍼옴.?                                                                      http://sansoo4733.blog.me/220095500757 에서 퍼옴.    이곳에서는 4계절 행사가 있다.

우리간 날은 국화꽃 축제를 하고 있었다.

    이렇게 이틀동안 돌아보았다.

당일치기 여행도 충분히 가능한 곳이다.

 백제문화단지는 안갔다.

 가면 휑하다는 평이 많아서다.

  이제 서울로 향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운전석 유리창이 열려있는 채로 올라가야 하다니...부여군내를 돌아다니다 문을 연 자동차정비소를 발견했다.

'유리창이 안올라 갑니다''걱정마쇼' 20분 후.'안되는 데요...'완전 헐

이다.

  우짜지?할수없다.

이대로 올라가자.11월 초 일요일 저녁. 쌀쌀한 가을바람을 4시간 동안 온 가족이 몸으로 느끼며 서울까지 왔다.

^^: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잊지못할 부여여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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