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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이 바위보다는 암벽위에서 내려다보는 호수도 놀라울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호반에 자리잡은 유서깊은 동네가 훨씬 더 정감있고 친근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콜롬비아에서는 보기 드물게길가에 자전거도, 바이크도, 차들도그냥 주차되어 있습니다.

 주택가 골목길에 차가 주차되어 있는 것.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실제로 다녀 본 많은 나라에서는 이게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안전하다는 반증입니다.

우리나라. 확실히 좋은 나라입니다.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 연안의 항구도시카르타헤나까지는 여기서 700Km.이틀후면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컨테이너에 차를 실어중미나 북미로 보내야 하는데현재 선편이 무척 여의치 않습니다.

당초 파나마 콜론으로 예약을 했으나일정이 지체되어 그 선적은 캔슬되었고....모든 라인을 총동원하여열심히 방도를 찾고 있으니잘 해결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내 차로 떠나는 세계여행http://blog.naver.com/feelyoume  콜롬비아 국경일인 독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준비된 전시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콜롬비아 대사관, 레오마티즈재단(The Leo Matiz Foundation)의 공동주최로 마련되었습니다.

 레오 마티즈(Leo Matiz)는 콜롬비아 문화의 심오함과 다양성을 사진으로 표현해 낸 20세기 최고의 사진가 중 한 명이며, 20세기 초 전세계를 여행하며 작품을 남긴 최초의 사진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콜롬비아 카리브해 지역 문화를 알 수 있는 20세기 중후반의 풍경 사진과 다채로운 활동 사진 25점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한국 전쟁에 공헌한 전우 국가 콜롬비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쟁 기록 사진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콜롬비아군은 약 천 여명이 1951년 6월 15일 부산만에 상륙한 후, 4천명 이상의 군인들이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고, 콜롬비아는 공화국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국가에서 애국가를 울리며 나라의 용맹을 떨쳤습니다.

146명의 전사자, 448명의 부상자, 69명의 실종자가 희생과 헌신으로 공헌한 콜롬비아 군인들의 한국전쟁 참전 당시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레오 마티즈, '카르타헤나 데 인디아스, 콜롬비아'><레오 마티즈, '밤/카르타헤나, 콜롬비아'><1951년 12월, 미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러시아 탱크를 관찰하고 있는 병사><1953년 정전협정 체결 전, 전투 지역 앞에서 적들의 위치를 관찰하는 포레로 소위><1951년 가을 전투 작전 수행 후, 감사 미사를 드리는 살라스 신부><1954년 미군의 마릴린 먼로 쇼를 보고 있는 콜롬비아 장병들><"알미란떼 브리온"함장 에르난도 베론 빅또리아 소령 외 장교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승만 대통령><1951년 한국으로 입항한 프리깃함 "알미란떼 빠디야" 승조원들>  관람을 마치고, 저희는 KF갤러리 관계자(도슨트)분과 이번 전시회와 콜롬비아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1. 이번 사진전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 콜롬비아 전시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KF갤러리에서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외국에서는 한국학 사업, 한국어 보급 등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한국에서는 외국 문화를 소개하는 일을 주로 합니다.

주한 공관, 대사관과 협력해서 전시회, 공연, 강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데, 이번 콜롬비아 전시회 또한 콜롬비아 문화원, 대사관과 협력하여 개최하였습니다.

2. 콜롬비아 사진전을 개최한 계기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1810년 7월 20일은 콜롬비아의 독립기념일이에요. 이를 맞이하여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이 공동으로 이번 사진전을 주최하였고, 레오 마티즈 재단이 후원하였습니다.

내년은 콜롬비아의 사진 거장 레오 마티즈 탄생 100주년이기도 하여, 아시아 몇몇 국가들을 순회하며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6?25사진전도 콜롬비아 사진전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한국을 도와 참전했던 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선전했던 국가가 콜롬비아였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7월 15일부터는 한-콜롬비아 FTA가 발효되기도 했어요. 따라서 이번 사진전에는 개인적 차원부터 국가 관계적 차원까지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콜롬비아 작가 레오 마티즈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레오 마티즈는 1949년 세계 10대 사진가로 선정되었을 만큼 세계적인 지명도와 평판을 가진 작가입니다.

콜롬비아 정부가 20세기 최고의 작가로 선정했을 만큼 대단한 작가라고 할 수 있죠. 그는 1917년에 태어나, 원래는 잡지사에서 삽화, 캐리커쳐, 사진사로 일하다가 우연히 사진작가로 전향하여 활동을 시작했어요. 1900년대 초에는 5개의 대륙을 오가며, 유엔 보도사진로도 활동을 했으며, 분쟁 지역, 역사, 예술, 유명한 정치인, 예술인, 광고 사진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그 중 레오 마티즈 자신의 국가인 콜롬비아와 카리브해 등을 다룬 사진들이 가장 유명한데요, 이번 전시회도 1930년대

1950년대 콜롬비아의 카리브 해 연안 사진들을 주제로 했습니다.

레오 마티즈의 딸이자 레오 마티즈 재단의 이사장인 알렉산드라 마카다는, 콜롬비아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카리브 해 사진이 국가적 특성을 잘 드러내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카리브 해 사진들을 주제로 사진전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1930

50년대 카리브 해 사진 컬렉션: ‘레오 마티즈의 시선으로 본 마콘도’의 일부를 가져왔는데요, 마콘도는 ‘100년 동안의 고독’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가상의 도시입니다.

이 소설을 쓴 노벨상 수상 작가 마르케즈 역시 콜롬비아 출생이고, 레오 마티즈와 같은 고향에서 태어났어요. 마콘도는 소설에서 유토피아, 낙원과 같은 도시인데, 레오 마티즈가 카리브 해를 보다가 문득 ‘여기야말로 살기 좋은 마콘도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사진 컬렉션 이름에 ‘마콘도’라는 이름을 넣었다고 합니다.

4. 인상 깊은 그림을 소개해 주시겠어요?이번 사진전에는 레오 마티즈 사진 25점, 6?25 전쟁 사진 24점이 전시되었는데, 그 중 ‘바다 공작’ 이라는 사진은 굉장히 유명하고 인상 깊은 사진이에요. ‘바다 공작’은 레오 마티즈가 사진작가로 명성을 얻기 전 사진사로서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큰 늪지대에서 어부가 어망을 던지는 모습이 화려한 공작이 꼬리를 피는 것 같아서 ‘바다 공작’이라고 명명했다고 해요. 굉장히 정적인 사진인데, 고요한 아침에 그물 하나가 역동적인 움직임과 에너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 사진은 Roylander 이라는 카메라로 촬영했는데, 콜롬비아의 현직 대통령인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그 당시 레오 마티즈에게 선물한 거예요. 엘 티엠포 신문사 사장이었던 엔리크가 같은 신문사의 젊은 사진사였던 레오 마티즈의 재능을 알아보고 사진을 찍어보라고 권유하며 카메라를 선물했고, 이를 계기로 레오 마티즈는 사진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술적으로도 뛰어난 뿐만 아니라, 작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어요. 5. 그림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와 대중들이 얻을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레오 마티즈가 찍고자 한 것은 ‘감동’입니다.

즉, 대중에게 어떠한 심오한 메시지를 주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이 찍은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느끼길 바라며 사진을 찍었다고 해요. 그의 그림들을 살펴보면 독특한 주제의 사진보다는, 공감이 잘 되는 평범한 일상적인 사진들을 본인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아름답게 만들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품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흑백대비가 굉장히 강하고 사진 안에서 균형적인 요소가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

추상적이지 않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사진들을 통해 작가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죠. 참고로 레오 마티즈는 콜롬비아에서 태어났지만 멕시코에서 오래 살았는데, 그 시기가 그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멕시코 유명 화가 프리다칼로, 디에고 리베라와 만나 이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마르크 샤갈, 월트 디즈니 등등 유명 인사들의 일상적인, 평범한 일상에서의 내면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멕시코에서의 삶 자체가 레오에게 큰 영향을 주었어요.6.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여러분, 콜롬비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샤키라, 커피, 축구, 선인장, 콧수염 난 아저씨? 콜롬비아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레오라는 작가도 알리고 싶지만, 한국과 콜롬비아와의 관계 또한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6?25전쟁 사진전도 개최한 것이고요.콜롬비아는 특히 평화, 공존, 교육의 측면에 대해 강조합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50년 동안 정부와 무장 혁명군 간의 내전이 있었는데, 지난 6월에 휴전 협정을 맺었어요. 휴전 협정 자리에 반기문 UN총장과 남미 여러 대통령도 참석할 만큼 콜롬비아 내전은 심각한 국제적인 문제였습니다.

다행히 휴전 협정을 맺고 콜롬비아는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 그래서 내전의 아픔을 극복한 콜롬비아는 한국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콜롬비아는 공존의 메시지도 전하고자 했습니다.

2011년, 한국, 콜롬비아 양국 관계는 전략적인 협력 관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한국과 콜롬비아의 관계를 되돌아보면, 2011년에는 콜롬비아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왔고, 2012년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국빈으로 콜롬비아에 갔고, 2015년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콜롬비아에 가서 양국 우호 관계의 기반을 다지고 돌아왔습니다.

콜롬비아는 교육 시설과 질이 양호한 국가입니다.

콜롬비아에는 아직도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교육 사업, 장학 사업 등 교육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교육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해외에 또 다른 게임이 있는데요. '찰리 찰리 (Charlie Charlie)'입니다.

작년(2015)에 #CharlieCharlieChallenge라고 미국에서 한동안 난리였는데요. 아마 아시는분들 계실겁니다.

찰리(Charlie)는 놀이를 좋아하는 멕시코출신 꼬마아이입니다.

하지만 멕시코신화나 전설엔 찰리라는 귀신은 없습니다.

이건 단지 미국에서 만든 이야기인거죠. 찰리랑 놀기위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찰리 찰리'는 아래와 같이 연필을 올린뒤 yes, no를 적습니다.

그리고 "Charlie, Charlie, Can we play?"라고 시작해 Yes라고 하면 시작하고 아무 질문을 합니다.

(단, 예/아니오로 나올수 있는 질문). 그리고 끝낼때는 무조건 "Charlie, Charlie, Can we stop?"라고 하고 Yes라고 나와야 게임이 끝나는겁니다.

두번째방법은...위와 같이 연필 6자루로 사각형을 만듭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방식으로 시작하고 질문을 하면이와같이 안/위로 움직이면 YES, 밖/아래로 움직이면 NO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소개했습니다.

2016년 7월 12일 콜롬비아에서 일어난사건인데, 학생들이 단체로 거품물고 쓰러집니다.

동영상Schoolgirls suffer 'mass demonic possession' after playing gameThe schoolgirls aged between 12 and 15 took ill in the Choco region of Colombia after playing 'Charlie Charlie' and were filmed screaming and writhing on the floor in some chilling footage.www.dailymail.co.uk 그 이유는 '찰리 찰리' 게임인데요. 12세에서 15세사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찰리 찰리'하다가 기절, 발작이 일어났습니다.

심각한 상태여서 병원에 실려갔고, 진정시켰습니다.

아이들은 검은색옷입은 남성을 봤다고 했습니다.

시장님이 진정시키기위해 마녀퇴치 기도를 바쳤고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합니다.

이 기사글을 보면서 어떻게 무슨일로? 22명 여학생이 단체로 쓰러지는지게 놀랍네요. 뭔가를 믿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외에도 옛날 서프라이즈에서 보여줬던 호주에서 신만들기 프로젝트 그리고 Woodlawn(2015)영화에 나온 예수혁명 공항까지 직접 팻말 들고 와서 기다려주고 나에게 방을 내주신 뒤 아버지는 소파에서 주무시는데 죄송한데도 그걸 스페인어로 포현할 방법을 몰라 답답. Diana는 어머니를 실제로 '어머니' 라고 부르는데 그 어머니는 천국의 계단 스페인어 더빙 버전을 보면서 잘 준비를 하고 계셨다.

하하. 내 한복을 보고 Bonita! 라고 하시며 사진을 함께 찍고 싶단 이야기도 하셨다.

공항에 오자마자 콜롬비아 Pesos 로 100불을 환전했는데 210,000 COP을 받았다.

1불에 2100 COP 셈. 다른 때에 비해 환율이 좋은 것 같다.

암환전은 위조 지폐를 많이 쓰므로 꼭 오피스에서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50mill 두장, 20,000 짜리 5장에 10,000짜리 한장 받았는데 다들 자주쓰이는 금액은 아닌지라 잔돈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

보고타에 얼마나 있을 지 모르겠는데 우선 센트로 La candelaria, 볼리바르 광장에서 커피 한잔, 보고타 미술관, 보테로 미술관, 3

4시쯤 출발해 몬세라테 Monserrate 언덕에서 케이블 타고 올라가 보고카의 야경/전경 보기, 황금 박물관, zona rosa에서 밤문화 즐기기, 씨빠끼라, Laguna de Guantavita 정도 2-3일 즐기고 상힐로 떠나야겠다! - 안먹어본 원두가 새로 들어와서 콜롬비아 산 페르민 선택.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은 원두가 시즌별이나 원두량에 따라서 자주 바뀌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먹어보는 장점도 있는 반면에 입에 맞는 원두가 있어도 담에 갔을때 없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해요 ㅎ. 매장 서브에 따라 틀린데 이날은 원두 설명 및 향도 맡게 해주고 좀 빠릿빠릿하면서 친절하신분이 커피 내려주셨네요.직접 볼수있고 .. 맛있는 마카롱도 하나 덤으로 나옵니다.

카드에 설명도 잘되어있어요. 산미3개 , 바디3개 표시되어있는데 산미보다는 바디의 중량감이 느껴지는 고소한맛이 참 좋은 원두더라구요. 맛을 잘 모르지만 일단 약간 산미가 센거보다는 묵직한 맛이 입에는 더 맞네요 HOT을 먹어야 풍미나 향을  음미할텐데... 더운관계로다가.. 아이스로...!지인분은 말라위 세이블 팜 드셨는데 이건 많이 신맛이 강했어요. 커피좋아하신다면 근처 리저브 매장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체크인 후 보고타를 구경하러 시내로보고타 대중교통인트란스밀레니오겁

나 복잡한 체계라서현지인도 헤맬정도란다ㅋㅋㅋ 나참...아레빠!콜롬비아인이 아침마다 먹는 음식이자콜롬비아의 대표간식버터를 바르고 소금을 쳐준다노릇노릇아레빠는 속에 들어가는 내용물이 되게 많은데우리가 먹은건 치즈좔좔 흐름먹을 당시엔 걍 맛있네

[콜롬비아] 할말이 없네요.


정도였는데자꼬자꼬 생각나는 맛보고타에는 햄버거집이 정말 많다콜롬비아는 햄버거를 패스트푸드로 여기지않고하나의 요리로 생각하기 때문에겁나 질이 좋단다그런데 엄청 싸고 엄청 양많다 센트로 도착해서세 블럭 갔는데 그 길에만 햄버거집 7개는 본 듯그리고 모든 식당이랑 슈퍼마켓이렇게엠빠나다(남미식 고로케정도?)를 판다멕시코 음식으로 알고있는데워낙 식사대용으로 퉁치기 좋아서남미 전체에서 인기 간식인 듯이건부뉴엘로!콜롬비아의 전통빵인 치즈빵이거 굽는 냄새가 진짜 쩌는데...길에 널렸지만 아직 못 먹어봄ㅠㅠ칼리 내려가선 꼭 먹어야지**오늘의 일정은 이렇습니다1. 콜롬비아 전통음식 먹기2. 콜롬비아 커피 마시기3. 박물관4. 걍 떠돌아다니다가 일찍 들어가서 자기보고타의 센트로인라 깐델라리아 La Candelaria보고타는 워낙 소문이 흉흉하고여자가 여행하기 가장 위험한 도시 1위에 꼽힌업적이 있는지라...걱정가득결론적으로센트로 지역은 위험은 커녕사람들, 경찰들 정말 친절하다밤에만 으슥한 곳으로 안 돌아다니면세상 어디든 안전하지 뭐아 다만 날치기 조심보고타가 황금의 도시라더니...허르 그래서 맥도날드도 황금색임??ㅋㅋ슬슬 걸어 볼리바르 광장으로고산지대라 그런지적도 부근인데도 너무 춥고...ㅜㅜ하늘은 엄청 맑고 예쁘고보고타 = 해발2600m즉 백두산보다 높다 ㅋㅋ광장에는 무슨 행사를 하는지의장(?)하는 군인들이 쫙 깔려있었다국기 펄럭이는 거 존멋시바근데 비둘기가 너무 많다 ㅜㅜ끔찍배가 고파서 밥집 찾아 이리저리...오늘 우리가 먹을 음식은콜롬비아인들이 즐겨먹는 정식메뉴인Commida Coliente보통 음료+스프+밥+고기+샐러드+플라타노이렇게 한 세트로 나오는 듯우리는 '오늘의 메뉴'인Menu del Dia를 시켰다얘네나라는 참 바나나를 좋아한다여기저기 바나나를 넣는데스프에도 바나나가 들어있었음...딱히 별 맛은 없다걍 감자맛?이게 메뉴 델 디아!고기소스가 약간 아랍스멜인데내입엔 아주 좋음난 중동맛 좋아하니깐 ㅋㅋㅋ둘이서 터키나 추억하며 엄청 맛나게 먹었다저 바나나가'플라타노'(꿀 바른 바나나 구이)라는 건데이것도 항상 고정옵션되게 맛있다 칸쿤에서 땀 뻘뻘 흘리다가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고 춥고되게 피곤해보이네골목이 딱히 예쁘진 않다쫌 더럽고 난잡스러운데그나마 하늘빨로 예쁜듯ㅋㅋㅋ후식으로후안발데즈 Juan Valdez !스타벅스가 자리잡지 못한 유일한 나라그대신에콜롬비아에는 국민카페 후안발데즈가 있다내가 커피맛을 잘 몰라서 그른가뭐 그냥 커피더만걍 커피맛입니다 ㅋㅋ다시 슬슬 걸어 언덕위로 올라간다보고타엔 박물관이 정말 많다거의다 공짜임보고타에 왔으니보테로씨를 보러가야지뚱뚱함의 미학소재를 일부러 부풀려 그린 걸로 유명한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보테로는"왜 비정상적일 만큼 뚱뚱하게 그리느냐"는 질문에"나는 예술이 자연을 왜곡시키는 것이 싫었다.

나는 인체를 기형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단지 자연이 선물한 인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 라고 함고전주의 시대의 황금비율 인체미가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했나봄 그중에 가장 유명한 건이 모나리자 뚱녀버전 ㅋㅋ보테로 미술관이랑 연결되어 있는화폐 박물관화폐...관없근데 보고 나오면 출구에서 기념주화 준대서입구에서 바로 출구로 ㅋㅋㅋ그라시아스

그 다음 간 곳은Museo del Oro 황금박물관!나는 그들이 금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예의주시했는데, 그들 중 몇 명이 코에 구멍을 뚫고 작은 금 조각을 달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몸짓을 통해 남쪽 또는 남쪽으로부터 오는 길에 커다란 금 항아리를 가진 왕이 있고, 그가 많은 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콜럼버스 《항해일지》이후 많은 사람들이황금의 도시 '엘 도라도'를향해서 항해를 떠났고이 황금전설의 근원지가 바로 콜롬비아입장료 3000페소인데검사를 안함장난하냐 ㅠㅠ 돈이 아깝진 않은데뭔가 괜히 아까움6000페소면 부뉴엘로 8개 사먹는데...빨빨거리며 돌아다니다가빵이랑 이것저것 사들고집가서 따뜻한 커피마실 생각으로 귀가그러던길에 드디어 발견한피자트럭!보고타엔 한 조각에 1500페소(750원)인피자른 트럭에서 판다더니 ㅠㅠ750원짜리가 이만함 b내가고른 머쉬룸&뽀요음식, 사람들 빼곤 딱히 좋은 구석이 없는보고타내일도 어슬렁어슬렁 골목산책하다가칼리로 내려갈 예정..체크인 후 보고타를 구경하러 시내로보고타 대중교통인트란스밀레니오겁

나 복잡한 체계라서현지인도 헤맬정도란다ㅋㅋㅋ 나참...아레빠!콜롬비아인이 아침마다 먹는 음식이자콜롬비아의 대표간식버터를 바르고 소금을 쳐준다노릇노릇아레빠는 속에 들어가는 내용물이 되게 많은데우리가 먹은건 치즈좔좔 흐름먹을 당시엔 걍 맛있네

정도였는데자꼬자꼬 생각나는 맛보고타에는 햄버거집이 정말 많다콜롬비아는 햄버거를 패스트푸드로 여기지않고하나의 요리로 생각하기 때문에겁나 질이 좋단다그런데 엄청 싸고 엄청 양많다 센트로 도착해서세 블럭 갔는데 그 길에만 햄버거집 7개는 본 듯그리고 모든 식당이랑 슈퍼마켓이렇게엠빠나다(남미식 고로케정도?)를 판다멕시코 음식으로 알고있는데워낙 식사대용으로 퉁치기 좋아서남미 전체에서 인기 간식인 듯이건부뉴엘로!콜롬비아의 전통빵인 치즈빵이거 굽는 냄새가 진짜 쩌는데...길에 널렸지만 아직 못 먹어봄ㅠㅠ칼리 내려가선 꼭 먹어야지**오늘의 일정은 이렇습니다1. 콜롬비아 전통음식 먹기2. 콜롬비아 커피 마시기3. 박물관4. 걍 떠돌아다니다가 일찍 들어가서 자기보고타의 센트로인라 깐델라리아 La Candelaria보고타는 워낙 소문이 흉흉하고여자가 여행하기 가장 위험한 도시 1위에 꼽힌업적이 있는지라...걱정가득결론적으로센트로 지역은 위험은 커녕사람들, 경찰들 정말 친절하다밤에만 으슥한 곳으로 안 돌아다니면세상 어디든 안전하지 뭐아 다만 날치기 조심보고타가 황금의 도시라더니...허르 그래서 맥도날드도 황금색임??ㅋㅋ슬슬 걸어 볼리바르 광장으로고산지대라 그런지적도 부근인데도 너무 춥고...ㅜㅜ하늘은 엄청 맑고 예쁘고보고타 = 해발2600m즉 백두산보다 높다 ㅋㅋ광장에는 무슨 행사를 하는지의장(?)하는 군인들이 쫙 깔려있었다국기 펄럭이는 거 존멋시바근데 비둘기가 너무 많다 ㅜㅜ끔찍배가 고파서 밥집 찾아 이리저리...오늘 우리가 먹을 음식은콜롬비아인들이 즐겨먹는 정식메뉴인Commida Coliente보통 음료+스프+밥+고기+샐러드+플라타노이렇게 한 세트로 나오는 듯우리는 '오늘의 메뉴'인Menu del Dia를 시켰다얘네나라는 참 바나나를 좋아한다여기저기 바나나를 넣는데스프에도 바나나가 들어있었음...딱히 별 맛은 없다걍 감자맛?이게 메뉴 델 디아!고기소스가 약간 아랍스멜인데내입엔 아주 좋음난 중동맛 좋아하니깐 ㅋㅋㅋ둘이서 터키나 추억하며 엄청 맛나게 먹었다저 바나나가'플라타노'(꿀 바른 바나나 구이)라는 건데이것도 항상 고정옵션되게 맛있다 칸쿤에서 땀 뻘뻘 흘리다가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고 춥고되게 피곤해보이네골목이 딱히 예쁘진 않다쫌 더럽고 난잡스러운데그나마 하늘빨로 예쁜듯ㅋㅋㅋ후식으로후안발데즈 Juan Valdez !스타벅스가 자리잡지 못한 유일한 나라그대신에콜롬비아에는 국민카페 후안발데즈가 있다내가 커피맛을 잘 몰라서 그른가뭐 그냥 커피더만걍 커피맛입니다 ㅋㅋ다시 슬슬 걸어 언덕위로 올라간다보고타엔 박물관이 정말 많다거의다 공짜임보고타에 왔으니보테로씨를 보러가야지뚱뚱함의 미학소재를 일부러 부풀려 그린 걸로 유명한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보테로는"왜 비정상적일 만큼 뚱뚱하게 그리느냐"는 질문에"나는 예술이 자연을 왜곡시키는 것이 싫었다.

나는 인체를 기형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단지 자연이 선물한 인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 라고 함고전주의 시대의 황금비율 인체미가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했나봄 그중에 가장 유명한 건이 모나리자 뚱녀버전 ㅋㅋ보테로 미술관이랑 연결되어 있는화폐 박물관화폐...관없근데 보고 나오면 출구에서 기념주화 준대서입구에서 바로 출구로 ㅋㅋㅋ그라시아스

그 다음 간 곳은Museo del Oro 황금박물관!나는 그들이 금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예의주시했는데, 그들 중 몇 명이 코에 구멍을 뚫고 작은 금 조각을 달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몸짓을 통해 남쪽 또는 남쪽으로부터 오는 길에 커다란 금 항아리를 가진 왕이 있고, 그가 많은 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콜럼버스 《항해일지》이후 많은 사람들이황금의 도시 '엘 도라도'를향해서 항해를 떠났고이 황금전설의 근원지가 바로 콜롬비아입장료 3000페소인데검사를 안함장난하냐 ㅠㅠ 돈이 아깝진 않은데뭔가 괜히 아까움6000페소면 부뉴엘로 8개 사먹는데...빨빨거리며 돌아다니다가빵이랑 이것저것 사들고집가서 따뜻한 커피마실 생각으로 귀가그러던길에 드디어 발견한피자트럭!보고타엔 한 조각에 1500페소(750원)인피자른 트럭에서 판다더니 ㅠㅠ750원짜리가 이만함 b내가고른 머쉬룸&뽀요음식, 사람들 빼곤 딱히 좋은 구석이 없는보고타내일도 어슬렁어슬렁 골목산책하다가칼리로 내려갈 예정. 공항까지 직접 팻말 들고 와서 기다려주고 나에게 방을 내주신 뒤 아버지는 소파에서 주무시는데 죄송한데도 그걸 스페인어로 포현할 방법을 몰라 답답. Diana는 어머니를 실제로 '어머니' 라고 부르는데 그 어머니는 천국의 계단 스페인어 더빙 버전을 보면서 잘 준비를 하고 계셨다.

하하. 내 한복을 보고 Bonita! 라고 하시며 사진을 함께 찍고 싶단 이야기도 하셨다.

공항에 오자마자 콜롬비아 Pesos 로 100불을 환전했는데 210,000 COP을 받았다.

1불에 2100 COP 셈. 다른 때에 비해 환율이 좋은 것 같다.

암환전은 위조 지폐를 많이 쓰므로 꼭 오피스에서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50mill 두장, 20,000 짜리 5장에 10,000짜리 한장 받았는데 다들 자주쓰이는 금액은 아닌지라 잔돈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

보고타에 얼마나 있을 지 모르겠는데 우선 센트로 La candelaria, 볼리바르 광장에서 커피 한잔, 보고타 미술관, 보테로 미술관, 3

4시쯤 출발해 몬세라테 Monserrate 언덕에서 케이블 타고 올라가 보고카의 야경/전경 보기, 황금 박물관, zona rosa에서 밤문화 즐기기, 씨빠끼라, Laguna de Guantavita 정도 2-3일 즐기고 상힐로 떠나야겠다! 해외에 또 다른 게임이 있는데요. '찰리 찰리 (Charlie Charlie)'입니다.

작년(2015)에 #CharlieCharlieChallenge라고 미국에서 한동안 난리였는데요. 아마 아시는분들 계실겁니다.

찰리(Charlie)는 놀이를 좋아하는 멕시코출신 꼬마아이입니다.

하지만 멕시코신화나 전설엔 찰리라는 귀신은 없습니다.

이건 단지 미국에서 만든 이야기인거죠. 찰리랑 놀기위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찰리 찰리'는 아래와 같이 연필을 올린뒤 yes, no를 적습니다.

그리고 "Charlie, Charlie, Can we play?"라고 시작해 Yes라고 하면 시작하고 아무 질문을 합니다.

(단, 예/아니오로 나올수 있는 질문). 그리고 끝낼때는 무조건 "Charlie, Charlie, Can we stop?"라고 하고 Yes라고 나와야 게임이 끝나는겁니다.

두번째방법은...위와 같이 연필 6자루로 사각형을 만듭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방식으로 시작하고 질문을 하면이와같이 안/위로 움직이면 YES, 밖/아래로 움직이면 NO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소개했습니다.

2016년 7월 12일 콜롬비아에서 일어난사건인데, 학생들이 단체로 거품물고 쓰러집니다.

동영상Schoolgirls suffer 'mass demonic possession' after playing gameThe schoolgirls aged between 12 and 15 took ill in the Choco region of Colombia after playing 'Charlie Charlie' and were filmed screaming and writhing on the floor in some chilling footage.www.dailymail.co.uk 그 이유는 '찰리 찰리' 게임인데요. 12세에서 15세사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찰리 찰리'하다가 기절, 발작이 일어났습니다.

심각한 상태여서 병원에 실려갔고, 진정시켰습니다.

아이들은 검은색옷입은 남성을 봤다고 했습니다.

시장님이 진정시키기위해 마녀퇴치 기도를 바쳤고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합니다.

이 기사글을 보면서 어떻게 무슨일로? 22명 여학생이 단체로 쓰러지는지게 놀랍네요. 뭔가를 믿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외에도 옛날 서프라이즈에서 보여줬던 호주에서 신만들기 프로젝트 그리고 Woodlawn(2015)영화에 나온 예수혁명 콜롬비아 국경일인 독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준비된 전시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콜롬비아 대사관, 레오마티즈재단(The Leo Matiz Foundation)의 공동주최로 마련되었습니다.

[콜롬비아] 결국 이렇게



 레오 마티즈(Leo Matiz)는 콜롬비아 문화의 심오함과 다양성을 사진으로 표현해 낸 20세기 최고의 사진가 중 한 명이며, 20세기 초 전세계를 여행하며 작품을 남긴 최초의 사진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콜롬비아 카리브해 지역 문화를 알 수 있는 20세기 중후반의 풍경 사진과 다채로운 활동 사진 25점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한국 전쟁에 공헌한 전우 국가 콜롬비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쟁 기록 사진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콜롬비아군은 약 천 여명이 1951년 6월 15일 부산만에 상륙한 후, 4천명 이상의 군인들이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고, 콜롬비아는 공화국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국가에서 애국가를 울리며 나라의 용맹을 떨쳤습니다.

146명의 전사자, 448명의 부상자, 69명의 실종자가 희생과 헌신으로 공헌한 콜롬비아 군인들의 한국전쟁 참전 당시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레오 마티즈, '카르타헤나 데 인디아스, 콜롬비아'><레오 마티즈, '밤/카르타헤나, 콜롬비아'><1951년 12월, 미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러시아 탱크를 관찰하고 있는 병사><1953년 정전협정 체결 전, 전투 지역 앞에서 적들의 위치를 관찰하는 포레로 소위><1951년 가을 전투 작전 수행 후, 감사 미사를 드리는 살라스 신부><1954년 미군의 마릴린 먼로 쇼를 보고 있는 콜롬비아 장병들><"알미란떼 브리온"함장 에르난도 베론 빅또리아 소령 외 장교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승만 대통령><1951년 한국으로 입항한 프리깃함 "알미란떼 빠디야" 승조원들>  관람을 마치고, 저희는 KF갤러리 관계자(도슨트)분과 이번 전시회와 콜롬비아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1. 이번 사진전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 콜롬비아 전시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KF갤러리에서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외국에서는 한국학 사업, 한국어 보급 등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한국에서는 외국 문화를 소개하는 일을 주로 합니다.

주한 공관, 대사관과 협력해서 전시회, 공연, 강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데, 이번 콜롬비아 전시회 또한 콜롬비아 문화원, 대사관과 협력하여 개최하였습니다.

2. 콜롬비아 사진전을 개최한 계기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1810년 7월 20일은 콜롬비아의 독립기념일이에요. 이를 맞이하여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이 공동으로 이번 사진전을 주최하였고, 레오 마티즈 재단이 후원하였습니다.

내년은 콜롬비아의 사진 거장 레오 마티즈 탄생 100주년이기도 하여, 아시아 몇몇 국가들을 순회하며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6?25사진전도 콜롬비아 사진전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한국을 도와 참전했던 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선전했던 국가가 콜롬비아였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7월 15일부터는 한-콜롬비아 FTA가 발효되기도 했어요. 따라서 이번 사진전에는 개인적 차원부터 국가 관계적 차원까지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콜롬비아 작가 레오 마티즈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레오 마티즈는 1949년 세계 10대 사진가로 선정되었을 만큼 세계적인 지명도와 평판을 가진 작가입니다.

콜롬비아 정부가 20세기 최고의 작가로 선정했을 만큼 대단한 작가라고 할 수 있죠. 그는 1917년에 태어나, 원래는 잡지사에서 삽화, 캐리커쳐, 사진사로 일하다가 우연히 사진작가로 전향하여 활동을 시작했어요. 1900년대 초에는 5개의 대륙을 오가며, 유엔 보도사진로도 활동을 했으며, 분쟁 지역, 역사, 예술, 유명한 정치인, 예술인, 광고 사진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그 중 레오 마티즈 자신의 국가인 콜롬비아와 카리브해 등을 다룬 사진들이 가장 유명한데요, 이번 전시회도 1930년대

1950년대 콜롬비아의 카리브 해 연안 사진들을 주제로 했습니다.

레오 마티즈의 딸이자 레오 마티즈 재단의 이사장인 알렉산드라 마카다는, 콜롬비아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카리브 해 사진이 국가적 특성을 잘 드러내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카리브 해 사진들을 주제로 사진전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1930

50년대 카리브 해 사진 컬렉션: ‘레오 마티즈의 시선으로 본 마콘도’의 일부를 가져왔는데요, 마콘도는 ‘100년 동안의 고독’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가상의 도시입니다.

이 소설을 쓴 노벨상 수상 작가 마르케즈 역시 콜롬비아 출생이고, 레오 마티즈와 같은 고향에서 태어났어요. 마콘도는 소설에서 유토피아, 낙원과 같은 도시인데, 레오 마티즈가 카리브 해를 보다가 문득 ‘여기야말로 살기 좋은 마콘도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사진 컬렉션 이름에 ‘마콘도’라는 이름을 넣었다고 합니다.

4. 인상 깊은 그림을 소개해 주시겠어요?이번 사진전에는 레오 마티즈 사진 25점, 6?25 전쟁 사진 24점이 전시되었는데, 그 중 ‘바다 공작’ 이라는 사진은 굉장히 유명하고 인상 깊은 사진이에요. ‘바다 공작’은 레오 마티즈가 사진작가로 명성을 얻기 전 사진사로서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큰 늪지대에서 어부가 어망을 던지는 모습이 화려한 공작이 꼬리를 피는 것 같아서 ‘바다 공작’이라고 명명했다고 해요. 굉장히 정적인 사진인데, 고요한 아침에 그물 하나가 역동적인 움직임과 에너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 사진은 Roylander 이라는 카메라로 촬영했는데, 콜롬비아의 현직 대통령인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그 당시 레오 마티즈에게 선물한 거예요. 엘 티엠포 신문사 사장이었던 엔리크가 같은 신문사의 젊은 사진사였던 레오 마티즈의 재능을 알아보고 사진을 찍어보라고 권유하며 카메라를 선물했고, 이를 계기로 레오 마티즈는 사진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술적으로도 뛰어난 뿐만 아니라, 작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어요. 5. 그림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와 대중들이 얻을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레오 마티즈가 찍고자 한 것은 ‘감동’입니다.

즉, 대중에게 어떠한 심오한 메시지를 주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이 찍은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느끼길 바라며 사진을 찍었다고 해요. 그의 그림들을 살펴보면 독특한 주제의 사진보다는, 공감이 잘 되는 평범한 일상적인 사진들을 본인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아름답게 만들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품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흑백대비가 굉장히 강하고 사진 안에서 균형적인 요소가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

추상적이지 않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사진들을 통해 작가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죠. 참고로 레오 마티즈는 콜롬비아에서 태어났지만 멕시코에서 오래 살았는데, 그 시기가 그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멕시코 유명 화가 프리다칼로, 디에고 리베라와 만나 이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마르크 샤갈, 월트 디즈니 등등 유명 인사들의 일상적인, 평범한 일상에서의 내면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멕시코에서의 삶 자체가 레오에게 큰 영향을 주었어요.6.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여러분, 콜롬비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샤키라, 커피, 축구, 선인장, 콧수염 난 아저씨? 콜롬비아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레오라는 작가도 알리고 싶지만, 한국과 콜롬비아와의 관계 또한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6?25전쟁 사진전도 개최한 것이고요.콜롬비아는 특히 평화, 공존, 교육의 측면에 대해 강조합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50년 동안 정부와 무장 혁명군 간의 내전이 있었는데, 지난 6월에 휴전 협정을 맺었어요. 휴전 협정 자리에 반기문 UN총장과 남미 여러 대통령도 참석할 만큼 콜롬비아 내전은 심각한 국제적인 문제였습니다.

다행히 휴전 협정을 맺고 콜롬비아는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 그래서 내전의 아픔을 극복한 콜롬비아는 한국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콜롬비아는 공존의 메시지도 전하고자 했습니다.

2011년, 한국, 콜롬비아 양국 관계는 전략적인 협력 관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한국과 콜롬비아의 관계를 되돌아보면, 2011년에는 콜롬비아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왔고, 2012년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국빈으로 콜롬비아에 갔고, 2015년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콜롬비아에 가서 양국 우호 관계의 기반을 다지고 돌아왔습니다.

콜롬비아는 교육 시설과 질이 양호한 국가입니다.

콜롬비아에는 아직도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교육 사업, 장학 사업 등 교육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교육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04 / 2016.05

2016.06)무려 2번이나 찾아 온 콜롬비아!1년 2개월만에 다시 왔지만 보고타나 메데진은 지도 없이도 슉슉 다닐만큼 친숙하다.

작년에는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특히 보고타)베네수엘라 다녀오니까 콜롬비아가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느껴지는건 뭘까... -_-;;콜롬비아라고 하면 아직도 치안이 안 좋다는 인식이 강하긴 하다.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느낌있는 도시향 좋은 커피와 친절한 사람들로 가득한 콜롬비아는 남미여행에서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쉬운 곳이다.

   -  콜롬비아 총 여행 기간 : 2015.03.20

2015.04.09 (20박 21일) / 2016.05.19

2016.06.22 (34박 35일)1. 보고타 (Bogota)  프라자 볼리바르 (Plaza Bolivar), 일명 비둘기 광장 몬세라떼 (Monserrate) 두 번이나 갔지만 우리와는 인연이 없나보다.

날씨 흐리고 비오고, 올해 갔을 땐 안개가 껴서 아무것도 안보임 -_-;;보고타 그래피티 투어 우린 작년에 했는데... 가이드가 굉장히 열정적이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줘서 좋았다.

요즘엔 이 부근이 다 공사중이고.. 작년보다 그래피티들이 많이 손상된 느낌???보고타 갔다 온 사람이라면 다 아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요 골목!이 위로 올라가면 Plaza del Chorro de Quevedo 가 있다.

우리나라 홍대 분위기? 히피, 여행자, 대학생등.. 젊은 열기가 가득한 광장이다.

 보고타 그래피티 중에 젤 유명한 할머니 ㅋㅋ 보테로 박물관 (Museo de Botero)몇 번을 가도 안 질리는 곳.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뚱뚱이 그림들 ㅋ 금 박물관 (Museo de Oro) 일요일에 입장료 무료. 그 덕에 사람 무지하게 많음. 보고타 감자튀김감자를 즉석에서 깍아 채를 썰어 튀겨준다.

진짜진짜 맛남!! 은근 요거 파는 노점 찾기 힘들다.

 후안 발데스 커피 (Juan Valdez Coffee)작년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우리 입맛이 변한건지...맛이 별로다 ㅜㅜ원래 지점별로 편차가 크긴 하지만... 작년에 보고타에서 정말 자주 갔던 맛있는 지점이 있었는데.. 거기도 맛이 ㅠㅠPoker 맥주 1일 1인 1병.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콜롬비아 맥주는 AGUILA 임.Arte y Pasion Cafe 처음보는 신기한 도구들로 커피를 만들어 주는 곳 촌스러운 우리에겐 매우 인상깊은 광경이었다.

ㅋㅋㅋ 라떼도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준다.

  콜롬비아의 또 다른 커피 체인점 - Oma 에서 아침먹기커피 한잔에 빵 하나 1.5달러 정도 ㅎㅎ보고타 맛집 Broaster Coffe y Pizza La candelaria일단 비쥬얼로 이목을 끄는 곳. 엄청나게 큰 쟁반에 쉴 새없이 피자들이 구워져 나옴피자 1조각 + 콜라1잔에 4500COP. 맛있고 배부름 ㅋ 그래피티 골목 아랫쪽으로 내려가면 있음메가 버거 2달러에 이 정도 퀄리티의 버거라니...보고타 숙소 : Casa Bellavista Hostel, 5인도미 (2015년기준), 조식포함, 주방있음할머니 그래피티 맞은편에 있는 호스텔.가족끼리 운영하는 듯. 분위기도 좋고 친절하심. 송아지만한 셰퍼드도 같이 산다.

덩치와는 다르게 엄청 순하고 겸둥이임.다만 인기가 많아 사람들이 너무 북적북적 하다는 것...아침에 직접 끓여주신 초코라떼가 굉장히 맛있었던 기억이...ㅋㅋ보고타 추천 숙소 : Hostal Colonial La Quinta, 4인실 80000, 조식포함, 주방있음, 10인도미 20000COP소규모 호스텔로 크게 북적이지 않고 분위기도 편해서 마음에 들었던 숙소.우린 3명이 쓰는 조건으로 70000으로 네고했다.

우리끼리만 방을 쓸 수 있어서 편하게 지냈다.

일행이 있다면 추천함.보고타 숙소 : 사이타 호스텔, 5인도미 25000COP, 조식포함, 주방있음보고타에 오는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이 곳에서 숙박한다고 들었다.

La Quinta 에 방이 꽉 차서 어쩔 수 없이 이 곳에서 2박했는데..솔직한 우리의 느낌은 ..... 별로였다.

 근처 호스텔에 비해 시설도 그냥저냥, 가격도 시설에 비하면 비싼 듯 하다.

 한국인들에게 호의적이라는 주인장 때문이라는데..사실 이 정도의 친절과 호의를 베풀어주는 곳은 다른 곳에도 많다는게 우리 생각이다.

그래도 워낙 한국인들이 많이 다녀간 곳이라 한국어판 정보북도 있고,다른 한국인 여행자들도 많이 만날 수 있다.

보고타 공항 숙소 : A Bogota On Holidays, 더블룸 78500COP (2015년기준), 조식포함, 주방없음보고타 공항 근처 호텔공항 근처에 숙박시설이 몇 개 있지만 굳이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호텔 <-> 공항 왕복 픽업이 무료라는 점!!택시비까지 생각하면 방 값도 저렴한 편이고, 택시 아저씨들이랑 괜한 실갱이 하는것도 싫어서...픽업도 시간 딱 맞춰 오고, 친절하고... 와이파이도 정말 빨랐다.

보고타 우버 사용기보고타 택시 기사 아저씨들 정말 징글징글 ;;처음 보고타 도착했을 때는 미터기에 대응되는 가격표가 있는지 모르고 미터기에 찍힌대로 돈을 줬다는... (호갱님) 택시 기사 아저씨도 미터기 요금이 맞다고 막 우기고...지금도 가격표대로 돈 주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꼭 1000

2000페소씩 더 달라고 난리다.

아님 거스름돈을 안주던지... 작은 돈이긴 하지만 진짜 기분 별루다.

 근데 보고타 현지인들왈, 자기네들한테도 그런댄다  -_-;; 그러면서 우리에게 추천해준게 우버였다.

 보고타는 교통체증이 정말 심하기 때문에  의외로 택시 요금이 많이 나온다.

우버 이용하면 괜한 실갱이 할 필요도 없고 가격도 딱 생각한만큼 나와서 좋다.

 근데 콜롬비아에서 우버는 불법이라고... 그래도 현지인들도 많이 사용한다.

2. 산타마르타 (Santa Marta)타이로나 국립공원 Tyrona National Park콜롬비아 여행 얘기 하다보면 꼭 나오는 곳 중에 하나가 타이로나 국립공원이 곳에 대한 평은 정말 많이 엇갈리는 것 같다.

우린 진짜 별로였는데.. 입장료만 드럽게 비싸고 ㅋㅋㅋ하지만 정말 환상적이었단 사람도 많다.

주로 외국인이긴 하다만..;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 우린 타이로나를 즐길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던 것 같다.

우리처럼 당일로 다녀오기보단 1

2박 하며 여유롭게 지낸다면 타이로나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을 듯![????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민까 (Minca)산있고 계곡있고, 평화로운 작은 마을빅토리아 커피농장투어는 비추천. 정말 허접함!!숙소 : Candela & Chocolate, 8인 도미 18000COP (2015년기준), 조식불포함, 주방있음저렴한 맛에 숙박. 선풍기 방이라 좀 더웠다.

 3. 까르타헤나 (Cartagena)우리가 갔을 때 무지하게 더웠던 기억이....(4월) 하루나 이틀 정도 보기 좋은 예쁜 관광객 도시. 투어리스틱한 느낌이 물씬

그만큼 물가도 비싸다.

숙소 : Iguana's House Hostal, 2인실 52000COP(2015년기준), 조식불포함, 주방있음, 선풍기방 까르타헤나에서 숙박을 찾아 봤을 때, 선풍기방과 에어콘방의 가격차이가 꽤 났었다.

직접 가보니 왜 그런줄 알겠더라는... 까르타헤나 진짜 덥고 습하다 ㅠㅠ그래도 이때까진 여행 초반이라 선풍기로 버텼음 ㅋㅋㅋ호스텔 분위기는 어두침침하고 우울함. 근처에 클럽이 있어서 주말 밤엔 클럽 음악과 함께 잠들어야 함.4. 메데진 (Medellin)메데진 동물원 아기하게 잘 관리되어있는 동물원 메데진 케이블 카 케이블카타고 메데진 전경 감상. 지하철과 환승이 된다는게 꿀 ㅋㅋ 밤에는 더더욱 아름답다.

하지만 가까이보면 산동네에 정말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여행자들이 대부분 머무르는 el poblado 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마음이 짠해진다.

 Plaza Botero 프라자 보테로역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보테로 뚱뚱이 조각들이 가득한 곳메데진 센트로 Jardin Botanico 식물원 메데진 소주라는 Aguardiente antioqueno (물론 소주와 맛은 전혀 다르다) 호불호가 확 갈리는 향이 특징. 보고타엔 Nectar를 많이 판다.

 그리고 이거 잘 못 먹다 훅 간다.

은근 독한 술임 ㅋㅋ Parque Arvi공원자체보다 공원에 가는 케이블카가 더 잼있었다.

ㅋㅋ요 라인은 케이블카 요금을 따로 한번 더 내야 한다 (4850페소) 비싸긴 하지만 한번 타 볼만 함.Copa America 2016 콜롬비아 vs 페루 8강 거리응원전손쉽게 콜롬비아가 이길 줄 알았는데... 승부차기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콜롬비아사람도 아닌데.. 진짜 승부차기 할 땐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 ㅋㅋEl poblado 에서 Night life 즐기기주말이 되면 이 근처가 다 들썩들썩. 가게마다 클럽노래 흘러나오고 ㅋㅋ금요일 밤이 제일 핫한 듯 하다  근교 엘빼뇰(돌산) + 구아타페(Guatape) 마을 다녀오기[???? ??/???] ?? ??, ? ??? ???!?? ??? ????? ??? 3?? ??.??? ??? ?? ????? ???? ??? ???? ??...blog.naver.com메데진 맛집 - Dog burger (개버거 ㅋㅋ)저렴하고 맛있음. 단 런치메뉴 햄버거는 좀 부실하고 일반 단품 햄버거가 맛남. 숙소 : Hotel Conquistadores, 더블룸 40000COP(2015년기준), 조식불포함, 주방없음프라자 보테로 쪽에 있는 호텔.저렴하긴 하다만 밤에 분위기가 그리 안전해 보이진 않았다는 ^^;;숙소는 El poblado 쪽으로 구하는 걸 추천합니다.

숙소 : Black Sheep Hostel, 10인 도미토리 23000COP (2015년기준), 조식불포함, 주방있음El poblado 역 근처에 있는 호스텔로 조용한 주거단지쪽에 위치해 있음.사람이 많아 정신없었던 기억이...숙소 : Geo Hostel, 8인 도미 29000COP, 조식포함, 주방있음모던하고 깔끔하고 각잡힌 호스텔워낙 인기 많은 곳이니 미리 예약을 해두는게 좋을 듯하다.

El poblado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놀기도 좋고3층 발코니에서 맥주 한 잔 하는게 그리 좋더라. ㅋㅋ5. 산 안드레스 섬 (Isla de San Andres)???? ????? ??, ? ???? ? ?? ??(TIP)??? ????? ?? ? ??? ?? ??? ???? ?? ??? ???? ? ???? ????? ?...blog.naver.com???? ????? ? ?? - 7?? ??? ???? ? ????????? ????? ? - 7?? ??? ???? ? [WESTVIEW] [??? ??] [????? - El...blog.naver.com6. 쿠쿠타 (Cucuta)베네수엘라와 인접해있는 국경 도시여기만 와도 뭔가 풍요로워지는 기분이 확

숙소 : Hotel Paraiso, 트리플룸 40000COP, 조식불포함, 주방없음주인 아저씨가 매우 친절하시고, 시설도 깔끔하다.

터미널 근처라 타 도시 이동하기 전 저렴하고 편하게 묵기 좋은 곳이다.

7. 부까라망가 (Bucaramanga)Gratamira Centro de Alta Tecnologia - 우리나라 전자상가 같은 곳인데 이 곳에서 노트북을 새로 저렴하게 구입했다 전자상가 뒷쪽으로 분위기 좋은 술집과 상점들 몰려있음.작은 메데진으로 불린다는데.. 그러고보니 요 근방이 el poblado 랑 느낌이 비슷한 듯?!숙소 : Kasa Guane Bucaramanga, 6인 도미토리 30000COP, 조식불포함, 주방있음콜롬비아에서 묵은 숙소중에 제일 비싼 곳 ^^;;대부분의 호텔이 위치한 센트로쪽이 아닌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단지쪽(?)에 위치해있다.

 8. 산힐 (San Gil)액티비티의 천국이름처럼 오르막이 후덜덜하게 많았던 곳. 거기다 엄청난 경사까지 ㅋㅋ;산힐 래프팅 - Rio Suarez 레벨 5 래프팅이 이런 거였구나 정말 물살 쩔고 짜릿함!! [???? ??/??] ?? ??? ??! ???! ???! ???!?? 9?? ???? ???? ????? ???? 30?? ??? ?? ???. ?? ?? ?????, ?...blog.naver.com라펠링 : 50000페소. 라펠링 하는 계곡까지 직접 버스타고 가야 함. 줄 타고 계곡을 내려오는 건데요건 정말 줄만 타고 내려오는 거라 좀 심심한 느낌. 길이도 짧고...에콰도르 바뇨스에서 한 캐녀닝이 액티비티도 더 다양하고 잼있었다.

숙소 : Hostal Le Papillon, 8인도미 20000COP, 조식불포함, 주방있음스위스 아저씨와 콜롬비아 아줌마가 운영하는 호스텔로정말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인내외분 덕분에 내 집처럼 편하게 묵었던 곳이다.

중심가에선 살짝 떨어져있긴 하지만산힐은 워낙 작은 동네라...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

 9. 비쟈데레이바 (Villa de Leyva)콜롬비아에서 제일 넓은 광장이 있는.. 그 광장의 야경이 예쁜 도시평일엔 썰렁한데.. 금요일쯤부터 사람 북적거리고주말엔 숙소 가격이 2배가 되어버리는 ㅠㅠ 방 잡기도 힘들다.

보고타에서 주말여행으로도 많이 온다고 한다.

 숙소 : Family Host World, 트리플룸 60000COP, 조식불포함, 주방있음 10. 살렌토 (Salento)커피의 도시정말 너무너무 좋았던 살렌토!! 평화로운 분위기에 작고 아기한 상점들거리 여기저기서 풍기는 커피향기들 까지...살렌토는 사랑입니다.

  커피농장투어 La Arzacia코코라 계곡살렌토 저렴한 맛집 - El Ricon de Lucy메뉴델디아가 7000COP 쥬스 + 수프 + 메인요리 (소세지가 맛있다)솔직히 맛있다기 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저녁에도 메뉴델디아를 먹을 수 있다는게 큰 강점인 듯. 살렌토 커피살렌토에 머무는 동안 여기저기 커피숍은 많이 갔지만우리 입맛에 제일 맞았던 곳은 Jesus Martin  살렌토 맛집 - La Quinta de Lalo요 빵집 완전 강추! 아침 먹으러 우연히 간 빵집인데 진짜 맛있다.

엄지척 특히 아침에만 굽는 저 동글동글한 빵. 아무맛도 없어보이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다.

저 빵 2

3개에 커피 한잔씩 먹으면 아침으로 딱 좋음 ㅋㅋ저녁때까지 계속 빵을 구워내시는데.. 다른 빵들도 다 맛나다.

 숙소 : Hostal Tralala 8인 도미토리 25000COP 조식불포함, 주방있음 콜롬비아 숙소 중에서 제일 만족했던 곳 깔끔하고 친절하고 시설도 좋고.체계가 딱 잡힌 호스텔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8인 도미토리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트리풀룸처럼 편하게 지냄.   각 침대번호별로 수건과 타올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음   이 호스텔에서 일주일이상 머무르면 이렇게 사진으로 전시(?)가 됨우리는 5일간 머물러서 미션 실패 ㅠㅠ 찾아보니 한국여자분 한분 있더라. ㅋㅋ * 콜롬비아 버스 or 비행기 이동 콜롬비아 버스는 대부분 네고가 가능했다.

특히 출발하기 직접 버스나인기지역 - 공급이 많은 지역 (보고타, 메데진등) 의 버스는 네고하기 쉬웠다.

쿠쿠타 -> 부카라망가 6시간 30000부카라망가 -> 산힐 2시간 15000 (터미널이 아닌 Papi quiero pina 에서 가는 게 더 빠르다.

산힐가는 버스 수시로 운행)산힐 -> 비쟈데레이바 4시간 3명에 70000, 원래는 인당 25000비쟈데레이바 -> 보고타 4시간 21000 (보고타 시내 들어오면서부터 엄청나게 막힘)보고타 -> 아르메니아 7시간 50000아르메니아 <-> 살렌토 1시간 4200 (살렌토행 첫 차 새벽5시경)아르메니아 -> 보고타 7시간 30000보고타 -> 메데진 9시간 45000메데진 -> 보고타 9시간 50000 (이 구간 표 구하기가 힘들었다.

한 시간 전에 도착해서 사려고 하니 다 매진;; 겨우 밤 11시 출발 버스 구해서 탔다)비행기 이동의 경우 비바 콜롬비아를 이용했다.

처음엔 싼 것 처럼 보이나, 짐을 추가하면 가격이 훅훅 불어난다는 걸 염두하시길...가격은 2015년 기준, 한화, 1인당 가격, 각자 짐 하나씩 추가함보고타 -> 산타마르타 9만원까르타헤나 -> 메데진 4.5만원메데진 -> 산 안드레스 7.5만원산 안드레스 -> 보고타 5만원* 콜롬비아 전통 음식Ajiaco 아히아코 닭고기 스프. 같이 나오는 밥 말으면 닭죽 느낌이 난다.

꼬치에 끼운 옥수수, 감자등이 함께 들어있다.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Bandeja paisa 반데하 빠이샤한 접시에 밥과 샐러드 메인고기등이 함께 나오는 음식으로점심메뉴로 많이 먹는다.

저렴하기도 하고...맛있냐고???작년에 왔을 땐 먹을만 했는데 (그나마 밥을 먹을 수 있으니)올해와서 먹으니까 진짜 맛없다.

 한마디로 배가 불렀다는 소리 ㅋㅋㅋ 먹다보면 너무 느끼하고 질린다.

  메데진에서 먹었던 반데하여긴 계란후라이도 줬었네 ㅋㅋㅋㅋ 이건 좀 고급진 식당 가서 먹었던 Bandeja치차롱 (돼지고기를 바싹하게 튀긴 것) 이 맛있었다.

 양이 너무 많아서 거의 다 남김 ㅠ  Chocolate Santafereno (초코라떼 산타페레뇨)핫초코에 빵과 치즈가 같이 나오며, 치즈를 잘게 잘라 핫초코에 넣어 먹는다.

은근 중독되는 묘한 맛이 있음. 한번정도 가 볼만 하다.

ㅋㅋ보고타에 La Puerta Falsa 라는 거의 200년 가까이 된 유명한 집이 있다.

6000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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