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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 정원박람회



?행사도 많고 사람도 많고.?-사진 몇 장 -?주말 서울에서도 다양한 가을축제 문화행사들이 펼쳐졌어요.몇 해전부터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사람들로 주목받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정원 가드닝이죠.지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렸습니다.

2015 서울정원박람회는 서울에서 열리는 첫 번째 정원박람회로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진 정원 80개를 선보였어요.이번 서울정원박람회는 시민참여가 두드러진 행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월드컵공원의 대표적인 광장인 평화의공원은 서울정원 우수디자인 공모전에 당선된 15개 작품 전시와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가 만든 예술정원에서부터 인기 연예인들의 팬들이 만든 스타 정원에 이르기까지볼거리가 너무 많았는데요.???문화. 체험. 전시프로그램에 참여한 팀만도 800팀이나 된다고 해요. 서울정원박람회를 둘러보면서 실내 가드닝에 대해 많은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식물이 가진 싱그러운 색과 향은 심리적인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삭막한 도시생활이 일상인 현대인들에게 집 안 곳곳에 놓아 둔 초록식물은 건강하고 싱그러운 기운을 불어넣어 준다고 해요.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집안에서 식물을 기르면 실내에 음이온을 증가시켜주고천연 가습기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하네요.특히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식물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과 책임감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집 안에 초록을 들여보시는 것은 어떨까요.마당도 텃밭도 없지만 아파트 베란다에서 신선한 채소 농장을 만들 수 있답니다.

초청작가 정원세계적인 가든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의  [모퉁이에 비추인 태양]입니다.

 12살 그때의 앳된 소녀가 바라본 햇살 좋은 뜨락에서의 표정은 담은 작품으로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을 모티브로황지해 작가의 재능기부와 천여 명의 국민모금으로 조성되었어요.20m 길이의 담장에는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소장품이 전시되어 있는데요.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소녀 시절 살던 고향의 정원은 평화롭고 아름다웠겠죠

 도시의 각박한 일상과 삭막함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여유를 찾 듯,절제된 모던함과 고전의 조화 속에 부활된 숨쉬는 공간 황혜정 작가의 정원 <다연>이에요.?스타정원?  ?젊은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Garden of Song Library에요.EXO 찬열와 카이, 성시경, 에프엑스, 서인국, 씨앤블루 정용화, 박시환, 보이프렌드 민우,  에이핑크 손나은의 팬클럽은 스타의 생일과 데뷔일 등을 기념해 정원을 조성한다고 하는데요.팬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정원숲 스타정원은다양한 책을 모아둔 도서관처럼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둔 정원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공모작가 정원??  서울정원 우수디자인 공모에 선정된 시민들의 독창적인 정원으로<마당에서 발견한 계란> <말하는 취병, 꿈꾸는 담장> <지하철에서 한강을 보다><안녕 서울, 안녕 미로><움직이는 정원에서 놀자 꿈틀정원>등서울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정원으로 담아낸 정원이에요.? 어린이정원  어린이와 정원의 첫 만남 최윤석 [싸(4)가지 정원]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정원을 만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로,작품명에서는 정원의 어린이들과 정원을 바라보는 네 가지 방법을 의미한다고 해요. ?? 도시의 발달로 환경은 훼손되고 사람과 자연은 점점 더 멀어져 간다고 하죠.이 가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시 속에서 푸른 강과 초록빛 자연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 ?행사도 많고 사람도 많고.?-사진 몇 장 -?(DSLR이 아니라 일반사진기로 찍은게 조금 아쉽네요

)▲ 서울 정원박람회는 서울시에서 주관하고 있었어요.▲ 대부분 꽃이 많았습니다.

저는 참고로 정원있는집을 굉장히 추구합니다

확실히 외국 스타일인거같아요

▲ 형형 색색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아쉬운건 제가 꽃이름을 잘몰라서 ㅎㅎㅎ▲ 모야모란 어플로 요즘에 꽃이름을 쉽게 물어볼 수 잇는거같더라구요(저같은사람이 굉장히 많겠죠


)▲ 플로리스트 분들이 와서 보기 참 좋은거같아요

 ▲ 기분이 꿀꿀할 때 저는 꽃을 보면 나도 모르게 좋아지더라구요.▲ 이렇게 관련 부스도 굉장히 많았어요

▲ 평화의 공원에서 만개한 꽃들도 보고왔습니다

▲ 서울 정원박람회 내년에도 하겠죠


꽃 좋아하시면 내년에는 꽃 참가해보세요

▲ 정말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꽃들이 많아요

▲ DSLR로 찍었으면 더 이쁘게 찍었을텐데 하는생각은듭니다.

(사실 무거워서 잘 안가지고가된다는

)▲ 자연의 색은 정말 위대합니다.

▲ 이렇게 흥을 돋구는 상도 보이네요

▲ 서울 정원박람회에 테마인 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

▲ 탈출추고 있네요

▲ 대금도 부르고 있고

 ▲ 아무튼 잠깐이었지만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하늘공원보러 간거였는데



운좋게 가는날 평화의 공원에서 이렇게 큰 서울 정원 박람회를 보게되어서

좋았네요


(눈이 정화된 느낌?)내년에도 할테니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


(요즘에 그리고 제가 스타트업때문에 ㅠㅜㅜㅜ 바빠서 답방 많이 못가서 죄송합니다.

. 얼른 다시 컴백할께요

).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에너지" 우리는늘 집을 고를때, 주거지를 고를때주변환경에 공원, 산책로가 빠져서는 안된다.

 지금 사는 마포 이곳은 정말 공원의 천국!! 안그래도 정말 좋은 공원에정원박람회를 한단다  밋밋하고 그냥 초록하고 자연만 있었는데이 곳을 넘 이쁘게 정원으로 꾸며놓았다 아이디어 대박!!  드 넓은 공원이 아기한 정원들로 대 변신을..  윤재와 도담이가 항상 함께하는..우리에겐 이런 공원이 에버랜드보다 롯데월드보다 더 좋은 곳이다 ^^  윤재와 도담이가너무 너무 좋아라해서펄쩍 펄쩍 뛰어다녔다  ^^   정원박람회하고 이 곳을 계속 정원으로 꾸민 상태로남겨놓겠다하니 넘 좋다 자주 자주 와야지 이제 포토스팟도 더 많아지고아기들도 넘 좋아라하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이다.

 ? 가을 이쁜 꽃으로 단장한 월드컵 공원 ? 꽃

이쁘다고 한컷 찍어달라는 윤재 ㅋㅋ ? 얻어입힌 잠바를 입으니옛날 꼬맹이같은 느낌...ㅋㅋㅋ ? 또 돌이

집는거야? ㅡㅡ ㅋ ? 하핫 여기 넘 좋아

? 아기한것도 넘 많이 만들어놨다 ? 인형

인형 그러고 자세히 보더니 ? 이렇게 들어올린다 ㅡㅡ 윤재야 그대로 나둬

그러니제자리에 착

 아직은 떼안쓰고 말 잘듣는 귀요미..ㅋㅋ ? 요기도 있어요

인형

ㅋㅋ ? 와 여기가 신기해졌네

? 애완견 놀이터도 있어요 신난 담이

 또 올만에 이렇게 신난 모습을 보네 ㅜㅜ  ? 흔들 흔들이건 강아지가 타라고 있는건지뭔지 알수없었다.

.ㅋㅋ ?  여러 컨셉으로 만들어진 정원..그중 스타정원도 있다  손나은 나무에서 좋다고 노시는 부자...ㅋㅋ  ?가을 꽃들도 왠지 분위기 있고 이쁘다.

.  ????? 정원마다 스탬프도 있다 ? 윤재 근데 저 많은 돌이 윤재 손에 있었던거야? ㅡㅡㅋ ? 희한하게 생긴 조형물도 많아지고 ? 아기   알록달록 더 이뻐졌다 ? 담아

그렇게 좋아? ^^  레일을 깔아놓은 정원도 있다.

? 슝


해주니 재밌다고 ? 정원마다 컨셉이 다르고 ? 컨셉마다 작은 정원들이 저마다 매력있다.

. ? 어? 윤재 좋아하는 꿀꿀이들 ^^꿀꿀이들이 많네 윤재야

ㅋㅋ ? 윤재,  꿀꿀이 숲에서 길을 헤매다.

...ㅋㅋ ? 비가 와서 ? 더 촉촉했던 정원 ?  아기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정원도 많고 ? 눈이 행복해졌다 ^^ ?   우리도 언젠가 이렇게 이쁜 정원을 만들어놓고 살수 있을까? 그래 우리 그렇게 살자

사랑하는 아기들과..강아지들도.. 그렇게 사는게 행복이지.. 꼬옥

..  월드컵공원에서 10월에 열리는 서울정원박람회가 있어서 소개할게요.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에서 열리는 2015 서울정원박람회예요.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80개의 정원으로 꾸며진답니다.

사진으로 봐도 볼거리가 풍성해보이는데요.'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랍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2인(황지해, 황혜정)의 ‘예술정원’ 작품부터 시민 손으로 직접 만든 ‘생활정원’, ‘서울정원 우수디자인 공모’ 수상작품, 아이돌그룹 EXO 등 인기 스타의 팬들이 만든 ‘스타정원’까지총 80개의 각기 다른 정원이 5만 ㎡에 이르는 공원을 가득 메우게 된답니다.

 참여착가분들의 프로필을 보니 예술정원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데요.세계 정원박람회 영국 첼시플라워쇼 수상자인 황지해 작가가 디자인을 맡은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 작품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 1,000 명의 모금으로 조성된 정원이랍니다.

이외에도 전시,시민이 직접 정원을 꾸미고 참여하는 행사,문화공연 행사(15개),컨퍼런스(8개) 등 다양한 정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부대행사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어요.우연히 본 서울 꿈틀 정원 등 정원의 이름도 각양각색인데요.직접 둘러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행사기간 동안 공원 곳곳에서는 정원관련 업체가 참여해정원시설물, 정원관리용품 등을 전시·소개하는 ‘정원산업 우수제품 전시회’와 ‘한국분재대전’, 산에서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든 100여점의 ‘목공예품 전시’, ‘아름다운 조경 사진 전시회’를 만날 수 있어요. 시민 참여행사로는 아이와 함께 나뭇가지로 미니스탠드를 만드는 프로그램과1천명의 시민이 릴레이로 참여해 정원의 모습을 벽화로 그리는 대규모 행사 등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요.개인적으로 저는 아이와 함께 상상정원 벽화꾸미기를 해보고 싶네요.애완견의 집을 만들어 주는 ‘애견하우스 옥상정원 콘테스트’와 게릴라가드너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여 순식간에 정원을 만들고 사라지는 ‘게릴라가드닝 플래시몹’도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이구요.평화의 공원에선 가수 김광석을 포함한 유명 뮤지션의 무대, 풍물놀이 등다양한 문화공연 행사가 준비돼 있답니다.

정원을 둘러보다 잠깐 앉아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정화를 배우고 싶은 시민을 위한 컨퍼런스도 준비돼 있어요. 특히 황지해와 황혜정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초청작가와의 만남(10월 3일)’ 프로그램에는정원현장투어 체험이 포함돼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일정을 확인해서 참여해보시면 좋겠네요.2015 서울정원박람회의 자세한 내용은홈페이지(http://festival.seoul.go.kr/garden)를 참고하세요.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에 가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월드컵공원은 규모가 크고 볼 거리가 많은 생태공원인데요.서울시는 정원박람회를 진행하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철거하지 않고월드컵공원의 새로운 명물로 남겨둘 계획이라고 해요.행사가 끝나신 후에도 월드컵 공원에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박람회 주제는 '정원아 어디있니? "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

"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열린다고 한다.

 평화의공원 내에 난지호수 주변, 유니세프 광장, 메트로폴리스길 일대에서 초청작가 정원 3개소, 서울정원 디자인 우수작품 15개소, 시민참여 정원 만들기 50개소, 주제정원 특별기획전시 12개소, 문화체험전시프로그램 800팀, 정원산업 우수 제품 및 신기술 홍보 부스 112개소 등 다채로운 박람회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었다.

아래의 사진 몇 컷들은 서울정원박람회장 입구 부분에 놓여져 있는 국화꽃들을 담아 본 것이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정원박람회 메인 공간으로 여겨지는 난지호수변을 따라 난 길을 걸어 갔다.

서울정원박람회를 알리는 가로등 포스터는 가을 바람에 한들 한들 날리고 마음은 평소보다 한결 가벼워졌다.

초정작가 정원과 공모작가 정원이 궁금하여 발길을 재촉하던 길목에서 아름다운 조경사진을 걸어 놓은 것을 발견했다.

 화려하진 않지만 작고 아담하니 흥미로웠다.

 상상정원 참여벽화가 있는 공간들 아래에는 가드닝에 대한 과정들을 담아 놓은 안내판들이 줄을 지어 배열되어 있다.

'가드닝의 시작, 종자', '가드닝의 성장, 식물', '가드닝의 발전, 생활원예', '가드닝의 진화, 도시정원' 이라는 제목 아래 많은 이미지들이 배열되어 있었다.

 항상 정원박람회 한켠에 부스를 마련하여 작은 스케일로만 만들어 놓는 아쉬운 것이 이번 박람회에도 나타났다.

허수아비 정원이다.

이제는 이런 빙식에서 탈피하여 거대한 스케일로 만들어 정원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가 되는 랜드마크로 만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된다.

- 허수아비 정원- - 상상정원 참여벽화 -초청작가 정원 : 황지해'모퉁이에 비추인 태양'황지해 작가 정원은 12살 그때의 앳된 소녀가 바라본 햇살 좋은 뜨락에서의 표정을 담았다고 한다.

정원의 한 켠에는 돌담이 쌓여져 있는데 담양 소쇄원 '애양단'을 모티브로 하여 '태양을 사랑하는 단'으로 재해석했다.

황 작가가 마련한 돌담 아래 나무 의자에 앉으면 햇빛을 받을 수 있고, 밝고 따뜻한 세상을 기다리는 마음이 커지게 된다.

 황지해 작가가 정원디자인에서 활용한 꽃 : 나비가 좋아하는 초종, 한국 자생종(1) 나비가 좋아하는 초종 - 접시꽃, 물망초, 찔레, 쑥부쟁이, 도라지(2) 한국 자생종 - 꼬리풀, 개정향풀, 범부채, 등골나물 스타 정원 : 임춘화 'Garden of Song Library'아이디얼가든 대표 임춘화 작가가 디자인한 이 정원 컨셉은 한류 스타 팬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정원으로서 스타일과 분위가 다른 여러 스타들의 모습을 조화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다양한 책들이 있는 도서관처럼 스타들이 모여진 의미로 'Garden of Song Library'가 정원의 제목이 되었다고 한다.

초청작가 정원 : 황혜정다연(차를 마시며 즐기다)삭막한 도시와 각박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는 것, 모던과 고전적 분위기 속에서 숨쉬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했던 정원이 황혜정 작가의 '다연'이다.

영국에서 10여년 간 정원 디자인을 해오던 황작가는 2014년 프랑스 쇼몽국제정원 페스티벌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정원 디자인을 선보이게 된 인물이다.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디자인, 서양 고전적 디자인의 틀 속에서 동양의 섬세함을 보여주고자 하는 황작가는 이번 서울정원박람회에서 한국적 분위기를 반영하는데 애를 썼다고 한다.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한국의 전통 창살 무늬를 배경으로 하는 오브제(wall, 벽)를 중심으로 한 것 같았다.

정원 속으로 나아가는 길 좌우에 마련된 화단을 걷는 것만으로도 안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한국적 디자인을 투영하고자 했다는 점에서는 의문점이 많다.

 꽃은 핀다 : 김태욱, 손우진아스팔트 틈 사이로 올라오는 민들레와 같이 우리 주위에 산재한 별 것 아닌 풍경, 그 곳에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경이로움이 현 시대의 아름다움으로 남길 바란다.

(판플렛 내용 인용)신명나는 서울 : 박아름, 안선이사각의 모듈에 리듬을 실었던 동아시아 최초의 정량악보 조선 정간보, 도심 곳곳에서 사각 모듈은 음을 싣고, 서울을 흐르는 한강의 리듬은 신명나고, 도심 속에 나는 정원의 리듬에 내 몸을 맡긴다.

(판플렛 내용 인용)지하철에서 한강을 보다 : 김지영서울시민의 바쁜 일상을 반영하 듯 빠르게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보는 탁트인 한강은 우리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도시와 자연의 속도가 중첩이 되고 위트 있는 은유들로 지하철과 한강을 정원에 표현하여 자연 속에서 즐거운 사색의 시간을 갖게 된다.

(판플렛 내용 인용)안녕 서울, 안녕 미로 : 방선영복잡한 미로 같은 서울, 고층빌딩들과 화려한 서울의 이미지와 반대로 우리는 자연을 원하고 그 안에서 쉼을 얻는다.

다양한 다년초 미로로 조성된 이곳에서 우리는 서울의 정원을 느낄 수 있다.

(판플렛 내용 인용)엄마의 보석함-미소 : 박공영, 박미양화회탈의 미소는 아이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이다.

전통적 아름다움이 현재 또는 미래에 구현될 수 있으며 곡선이 주는 편안함을 정원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마른 나무에 컬러감을 입혀 생동감을 주고 소생의 의미를 전달한다.

(판플렛 내용 인용)88 손에 손잡고 : 정소영대한민국 서울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88 서울올림픽 모두가 환호하며 국제적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이 똘똘 뭉쳤던 그 때를 회상해 본다.

개막식의 상징적 의미였던 굴렁쇠 퍼포먼스의 역대 올림픽 주제가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이슈가 되었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모티브로 한 정원으로 올림픽의 모토인 평화, 조화, 상생의 의미를 공간을 통해 느끼고, 서울의 현재를 재조명하며 미래의 모습 또한 그려 보고자 한다.

(판플렛 내용 인용)우연히 본 서울 : 정은주, 안종하당신이 마지막으로 하늘을 바라 본 것은 언제입니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현대인들은 푹 숙여진 고개위로 어떤 싱그러움과 시원함이 존재하는지 잊고 살아간다.

우연히 버스 천창에서 바라본 하늘의 시원한 아름다움을 정원에 담고자 하였다.

알고 있었지만 잊고 지냈던 아름다움을 일상적이지만 소중한 순간을 정원을 통하여 느껴보자. (판플렛 내용 인용)힐링정원 : 정성훈, 전지은언덕위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자연을 바라보며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힐링정원, 아름다움을 알기도 전에 사진 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우리 삶터, 서울에 위치한 마지막일 수도 있는 달동네 백사마을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우리집 앞마당에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판플렛 내용 인용)싸(4)가지 정원 : 최윤석어린이와 정원의 첫 만남.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정원을 만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정원을 보고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싹수'의 방언 '싸가지'는 '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 될 것 같은 징조'라는 뜻을 가졌으며 작품명에서는 정원의 어린이들과 정원을 바라보는 네가지 방법을 의미한다.

[월드컵공원 정원박람회] 이유가 무엇일까요?


(판플렛 내용 인용)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의 주제로 2015 서울정원박람회 주제는 '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로 가든 전문 디자이너 3명, 서울정원 디자인 우수당선작 15명, 어린이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정원 마다의 컨셉을 즐기며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에 젖어들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거기다 정원 입구에 스탬프가 마련되어 있어 모든 정원을 둘러보며 하나씩 찍으면 아래와 같이 18곳 스탬프를 모두 찍을 수 있다.

스탬프를 찍고 나면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서울정원박람회를 저보다 훨씬 더 재미나게 즐기고 오신 분이 있다면 그분의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싶다.

^^ 올해 들어 정원 조성 및 정원 문화 등이 확산되어 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정원 산업과 시민들의 관심이 그 만큼 높하지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정원이 우리의 삶속으로 자연스레 묻어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과 만나 좋은 아이디어를 찾으련다.

  .이게 웬일?!?!토요일부터 비바람이 몰아치며 밤에는 천둥번개가 치더군요. . OMG  다행스럽게도 일요일 오후쯤에는 우중충하긴 했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서김똘뱅이네가 멀리 가지 않으면 텐트를 챙겨서 가는 곳!!!월드컵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ㅎㅎㅎ 이게 또 웬일?!?!월드컵공원에서 서울정원박람회 행사를 하느라,텐트를 칠만한 곳이 마땅치 않더라구요

 텐트치고 노는건 일찌감치 포기해버린 김똘뱅이!!!!이렇게 된거 서울정원박람회나 구경하자며. . . 월드컵공원에 도착하자마자 잠들어버린 우리두리를 휴대용유모차에 앉혀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국화축제인 줄 알았다며

♬노오란 국화와 보랏빛 국화가 반겨주었거든요

ㅎㅎㅎ  유니세프광장에는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꾸며진 미니정원을 전시해놨더라구요

그리고는 꽃을 파는 곳도 있어서 꽃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ㅁ< / 상상정원 참여벽화그리기 참여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더라구요.아이들의 상상속 정원이 현실이 되는 시간!!! 내가 상상하는 정원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아티스트들이 아이들 그림에서 스토리를 발견하여 도안으로 만든대요. 꿈꾸는 정원을 상상하며 아이들의 도안을 시민들이 예쁘게 칠해주고,완성된 벽화들은 월드컵공원내 체험학습실에 설치가 된다고 해요

ㅎㅎㅎ  그리고 시민참여행사를 통해 조성한 한평정원, 재활용정원, 허수아비정원, 애견하우스옥상정원, 게릴라가드닝 등 시민참여정원을 전시하는 행사도 하더라구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 메트로폴리스 길을 따라 직접 만든 다양한 정원을 만나는 재미도 솔솔

  미니 콘서트처럼 걸어가는 발길을 멈추게 하는 잔잔한 노랫소리

♬으슬으슬한 칼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텐트들고 나와서 놀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구경한 듯. . .ㅎㅎ 2015 서울정원박람회왜 입구가 아닌 바닥분수대 근처에 있는건가요?!?! ㅎㅎㅎ 편백나무향인지 나무톱밥향인지 나무향이 솔솔 풍겨져 나오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우리두리가 깨어있었다면 오르락 내리락하며 좋아했을 것 같은 공간이예요

다른 아이들은 신나서 열심히 움직이더라구요

ㅎㅎ 신선한 채소를 기르는 기능성 텃밭상자!!관리가 손쉬운 자동심지 관수 방식이래요. 뒤쪽에 기차모양으로 화단을 만들어 놓았던게 가장 눈길이 갔어요

ㅎㅎ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플라워 아시죠?!?! 향은 나지 않지만, 화사함이 그대로 보존되는 형태의 꽃이예요

부엌 벽면에 달아두면 좋을 것 같은 장식품이 마음에 들었는데. . .자그마한게 6만원이라고 해서. . . 구경만 했네요 ㅋㅋㅋ  평화잔디광장 앞에는 염소 두마리가 있더라구요

양천구에서 키우는 염소인데, 실제로 아이들이 체험학습할때 보러 오기도 한다네요

ㅎㅎ 저 멀리 먹구름떼가 몰려오기 시작하는걸 직감한 김똘뱅이!!!비올 거 같다며. . . 평화잔디광장에서 우리두리 뛰어놀면 딱일 것 같아서

다음에 월드컵공원에 텐트치고 놀때는 평화잔디광장 근처에 텐트를 설치하기로 했어요 ㅎㅎ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평화잔디광장 찰칵!!!평평한 잔디밭이 넓어서 아이들과 뛰어놀기에 제격!!! 반대방향으로는 2015 서울정원박람회 행사장의 모습이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덕분에 평화잔디광장까지 들어와 본 것 같아요 ㅎㅎㅎ평소에 자주 와서 여기까지 와본적은 없는데 말이죠

ㅎㅎㅎ 저 멀리 상암 월드컵경기장도 보이쥬



>ㅁ< / 조경과 관련된 작품들도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어요

눈요기로만 보기 시작했던 김똘뱅이!!! 비올거 같아서 얼른얼른 움직여야겠다는 생각만. . .ㅋㅋ  하늘은 먹구름이건만 잔디밭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눈에 밟히더라구요

연날리기 하던데. .  우리두리도 크면 연만들어서 날려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봤네요 ㅎㅎ 비올 거 같은데, 너두 피하는게 어떠할까?!?!오지랖 넓은 김똘뱅이죠?!?! CCTV설치되어 있으니 재배한 호박을 따면 아니된답니다

ㅎㅎㅎ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호박들이 신기했던 김똘뱅이예요

 시골에서 자랐는데, 볼때마다 신기한건 어쩔 수 없어요

ㅎㅎㅎ 우리두리 추울까봐 밀로앤개비 낮잠이불 분리해서 이불만 덮어줬어요

그래도 추울까봐 휴대용유모차를 전체적으로 덮어씌웠네요 ㅎㅎ 우리두리가 잠들어서 김똘뱅이와 우리두리파파가 이곳저곳 구경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어떤 만취하신 분들이 절대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곳 ㅋㅋ다른 곳에서 사진촬영하려다가 마침 자리를 비켜주셔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네요 ㅎㅎ 항상 행사나 축제때 빠지지 않는 꽃인 것 같아요

ㅎㅎ 미니정원을 틈틈이 다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나무 아래에도 자그만하게 꾸며놓았고, 빈 공간은 이렇게 아기하게 꾸며놓았네요

 허수아비를 보다가 빵 터졌던 아이언맨 허수아비!!!지구야 힘내 허수아비 왼쪽에 아이언맨이더라구요 ㅎㅎㅎ 독특한 허수아비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ㅎㅎ 쌀쌀한 바람을 맞았더니 따뜻한 우동한그릇이 생각나더라구요

편의점 있는 곳에 오뎅국물이나 먹을까 싶어서 이동하던 김똘뱅이네

 한기가 느껴지는 날씨에도 정말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만. . .  하늘공원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저기 지그재그 계단으로 내려오는 점들이 다 사람이라구요 ㅎㅎㅎ 편의점에 도착하니 말이 씨가 된다고 하죠

정말 우동을 팔더라구요 ㅎㅎㅎ 따끈따끈한 우동한그릇 오붓하게 나눠먹기

ㅎㅎㅎ 허걱!!!몇숟가락을 떴을까나요?!?! 갑자기 어둑어둑해지더니 두둑두둑 빗방울 소리가 들리더라구요.김똘뱅이네 나이스 타이밍



♬우동한그릇 먹다가 비를 피해서 쉴 수 있었어요.?서울정원박람회에 참여한 분들이나, 하늘공원에서 내려오던 분들은 어떡하냐며. . ㅠ0ㅠ? 10여분정도 비가 쏟아지더니 다시금 맑아진 하늘

하지만 김똘뱅이와 우리두리파파는 저 멀리 몰려오는 구름떼를 살펴보다가하얗게 올라오던 구름이 먹구름과 섞이며 사라지는 걸 보고서는 집으로 향했어요

 먹구름이 심상치 않게 올라오는게 보이더라구요!!!우동한그릇과 카라멜마끼야또 한잔의 여유를 느끼다가 집으로 고고씽!!!! 정말 나이스 타이밍이었어요

[월드컵공원 정원박람회] 해결책이 있는지





집에 도착할때쯤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거든요. 칼바람이 불었던 주말이지만, 생각치 못한 서울정원박람회도 구경할 수 있었고,따스한 우동한그릇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은 좋았어요

♬    박람회 주제는 '정원아 어디있니? "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

"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열린다고 한다.

 평화의공원 내에 난지호수 주변, 유니세프 광장, 메트로폴리스길 일대에서 초청작가 정원 3개소, 서울정원 디자인 우수작품 15개소, 시민참여 정원 만들기 50개소, 주제정원 특별기획전시 12개소, 문화체험전시프로그램 800팀, 정원산업 우수 제품 및 신기술 홍보 부스 112개소 등 다채로운 박람회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었다.

아래의 사진 몇 컷들은 서울정원박람회장 입구 부분에 놓여져 있는 국화꽃들을 담아 본 것이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정원박람회 메인 공간으로 여겨지는 난지호수변을 따라 난 길을 걸어 갔다.

서울정원박람회를 알리는 가로등 포스터는 가을 바람에 한들 한들 날리고 마음은 평소보다 한결 가벼워졌다.

초정작가 정원과 공모작가 정원이 궁금하여 발길을 재촉하던 길목에서 아름다운 조경사진을 걸어 놓은 것을 발견했다.

 화려하진 않지만 작고 아담하니 흥미로웠다.

 상상정원 참여벽화가 있는 공간들 아래에는 가드닝에 대한 과정들을 담아 놓은 안내판들이 줄을 지어 배열되어 있다.

'가드닝의 시작, 종자', '가드닝의 성장, 식물', '가드닝의 발전, 생활원예', '가드닝의 진화, 도시정원' 이라는 제목 아래 많은 이미지들이 배열되어 있었다.

 항상 정원박람회 한켠에 부스를 마련하여 작은 스케일로만 만들어 놓는 아쉬운 것이 이번 박람회에도 나타났다.

허수아비 정원이다.

이제는 이런 빙식에서 탈피하여 거대한 스케일로 만들어 정원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가 되는 랜드마크로 만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된다.

- 허수아비 정원- - 상상정원 참여벽화 -초청작가 정원 : 황지해'모퉁이에 비추인 태양'황지해 작가 정원은 12살 그때의 앳된 소녀가 바라본 햇살 좋은 뜨락에서의 표정을 담았다고 한다.

정원의 한 켠에는 돌담이 쌓여져 있는데 담양 소쇄원 '애양단'을 모티브로 하여 '태양을 사랑하는 단'으로 재해석했다.

황 작가가 마련한 돌담 아래 나무 의자에 앉으면 햇빛을 받을 수 있고, 밝고 따뜻한 세상을 기다리는 마음이 커지게 된다.

 황지해 작가가 정원디자인에서 활용한 꽃 : 나비가 좋아하는 초종, 한국 자생종(1) 나비가 좋아하는 초종 - 접시꽃, 물망초, 찔레, 쑥부쟁이, 도라지(2) 한국 자생종 - 꼬리풀, 개정향풀, 범부채, 등골나물 스타 정원 : 임춘화 'Garden of Song Library'아이디얼가든 대표 임춘화 작가가 디자인한 이 정원 컨셉은 한류 스타 팬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정원으로서 스타일과 분위가 다른 여러 스타들의 모습을 조화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다양한 책들이 있는 도서관처럼 스타들이 모여진 의미로 'Garden of Song Library'가 정원의 제목이 되었다고 한다.

초청작가 정원 : 황혜정다연(차를 마시며 즐기다)삭막한 도시와 각박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는 것, 모던과 고전적 분위기 속에서 숨쉬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했던 정원이 황혜정 작가의 '다연'이다.

영국에서 10여년 간 정원 디자인을 해오던 황작가는 2014년 프랑스 쇼몽국제정원 페스티벌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정원 디자인을 선보이게 된 인물이다.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디자인, 서양 고전적 디자인의 틀 속에서 동양의 섬세함을 보여주고자 하는 황작가는 이번 서울정원박람회에서 한국적 분위기를 반영하는데 애를 썼다고 한다.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한국의 전통 창살 무늬를 배경으로 하는 오브제(wall, 벽)를 중심으로 한 것 같았다.

정원 속으로 나아가는 길 좌우에 마련된 화단을 걷는 것만으로도 안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한국적 디자인을 투영하고자 했다는 점에서는 의문점이 많다.

 꽃은 핀다 : 김태욱, 손우진아스팔트 틈 사이로 올라오는 민들레와 같이 우리 주위에 산재한 별 것 아닌 풍경, 그 곳에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경이로움이 현 시대의 아름다움으로 남길 바란다.

(판플렛 내용 인용)신명나는 서울 : 박아름, 안선이사각의 모듈에 리듬을 실었던 동아시아 최초의 정량악보 조선 정간보, 도심 곳곳에서 사각 모듈은 음을 싣고, 서울을 흐르는 한강의 리듬은 신명나고, 도심 속에 나는 정원의 리듬에 내 몸을 맡긴다.

(판플렛 내용 인용)지하철에서 한강을 보다 : 김지영서울시민의 바쁜 일상을 반영하 듯 빠르게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보는 탁트인 한강은 우리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도시와 자연의 속도가 중첩이 되고 위트 있는 은유들로 지하철과 한강을 정원에 표현하여 자연 속에서 즐거운 사색의 시간을 갖게 된다.

(판플렛 내용 인용)안녕 서울, 안녕 미로 : 방선영복잡한 미로 같은 서울, 고층빌딩들과 화려한 서울의 이미지와 반대로 우리는 자연을 원하고 그 안에서 쉼을 얻는다.

다양한 다년초 미로로 조성된 이곳에서 우리는 서울의 정원을 느낄 수 있다.

(판플렛 내용 인용)엄마의 보석함-미소 : 박공영, 박미양화회탈의 미소는 아이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이다.

전통적 아름다움이 현재 또는 미래에 구현될 수 있으며 곡선이 주는 편안함을 정원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마른 나무에 컬러감을 입혀 생동감을 주고 소생의 의미를 전달한다.

(판플렛 내용 인용)88 손에 손잡고 : 정소영대한민국 서울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88 서울올림픽 모두가 환호하며 국제적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이 똘똘 뭉쳤던 그 때를 회상해 본다.

개막식의 상징적 의미였던 굴렁쇠 퍼포먼스의 역대 올림픽 주제가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이슈가 되었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모티브로 한 정원으로 올림픽의 모토인 평화, 조화, 상생의 의미를 공간을 통해 느끼고, 서울의 현재를 재조명하며 미래의 모습 또한 그려 보고자 한다.

(판플렛 내용 인용)우연히 본 서울 : 정은주, 안종하당신이 마지막으로 하늘을 바라 본 것은 언제입니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현대인들은 푹 숙여진 고개위로 어떤 싱그러움과 시원함이 존재하는지 잊고 살아간다.

우연히 버스 천창에서 바라본 하늘의 시원한 아름다움을 정원에 담고자 하였다.

알고 있었지만 잊고 지냈던 아름다움을 일상적이지만 소중한 순간을 정원을 통하여 느껴보자. (판플렛 내용 인용)힐링정원 : 정성훈, 전지은언덕위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자연을 바라보며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힐링정원, 아름다움을 알기도 전에 사진 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우리 삶터, 서울에 위치한 마지막일 수도 있는 달동네 백사마을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우리집 앞마당에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판플렛 내용 인용)싸(4)가지 정원 : 최윤석어린이와 정원의 첫 만남.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정원을 만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정원을 보고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싹수'의 방언 '싸가지'는 '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 될 것 같은 징조'라는 뜻을 가졌으며 작품명에서는 정원의 어린이들과 정원을 바라보는 네가지 방법을 의미한다.

(판플렛 내용 인용)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의 주제로 2015 서울정원박람회 주제는 '서울에 사는 정원입니다'로 가든 전문 디자이너 3명, 서울정원 디자인 우수당선작 15명, 어린이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정원 마다의 컨셉을 즐기며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에 젖어들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거기다 정원 입구에 스탬프가 마련되어 있어 모든 정원을 둘러보며 하나씩 찍으면 아래와 같이 18곳 스탬프를 모두 찍을 수 있다.

스탬프를 찍고 나면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서울정원박람회를 저보다 훨씬 더 재미나게 즐기고 오신 분이 있다면 그분의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싶다.

^^ 올해 들어 정원 조성 및 정원 문화 등이 확산되어 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정원 산업과 시민들의 관심이 그 만큼 높하지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정원이 우리의 삶속으로 자연스레 묻어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과 만나 좋은 아이디어를 찾으련다.

  .이게 웬일?!?!토요일부터 비바람이 몰아치며 밤에는 천둥번개가 치더군요. . OMG  다행스럽게도 일요일 오후쯤에는 우중충하긴 했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서김똘뱅이네가 멀리 가지 않으면 텐트를 챙겨서 가는 곳!!!월드컵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ㅎㅎㅎ 이게 또 웬일?!?!월드컵공원에서 서울정원박람회 행사를 하느라,텐트를 칠만한 곳이 마땅치 않더라구요

 텐트치고 노는건 일찌감치 포기해버린 김똘뱅이!!!!이렇게 된거 서울정원박람회나 구경하자며. . . 월드컵공원에 도착하자마자 잠들어버린 우리두리를 휴대용유모차에 앉혀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국화축제인 줄 알았다며

♬노오란 국화와 보랏빛 국화가 반겨주었거든요

ㅎㅎㅎ  유니세프광장에는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꾸며진 미니정원을 전시해놨더라구요

그리고는 꽃을 파는 곳도 있어서 꽃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ㅁ< / 상상정원 참여벽화그리기 참여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더라구요.아이들의 상상속 정원이 현실이 되는 시간!!! 내가 상상하는 정원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아티스트들이 아이들 그림에서 스토리를 발견하여 도안으로 만든대요. 꿈꾸는 정원을 상상하며 아이들의 도안을 시민들이 예쁘게 칠해주고,완성된 벽화들은 월드컵공원내 체험학습실에 설치가 된다고 해요

ㅎㅎㅎ  그리고 시민참여행사를 통해 조성한 한평정원, 재활용정원, 허수아비정원, 애견하우스옥상정원, 게릴라가드닝 등 시민참여정원을 전시하는 행사도 하더라구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 메트로폴리스 길을 따라 직접 만든 다양한 정원을 만나는 재미도 솔솔

  미니 콘서트처럼 걸어가는 발길을 멈추게 하는 잔잔한 노랫소리

♬으슬으슬한 칼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텐트들고 나와서 놀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구경한 듯. . .ㅎㅎ 2015 서울정원박람회왜 입구가 아닌 바닥분수대 근처에 있는건가요?!?! ㅎㅎㅎ 편백나무향인지 나무톱밥향인지 나무향이 솔솔 풍겨져 나오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우리두리가 깨어있었다면 오르락 내리락하며 좋아했을 것 같은 공간이예요

다른 아이들은 신나서 열심히 움직이더라구요

ㅎㅎ 신선한 채소를 기르는 기능성 텃밭상자!!관리가 손쉬운 자동심지 관수 방식이래요. 뒤쪽에 기차모양으로 화단을 만들어 놓았던게 가장 눈길이 갔어요

ㅎㅎ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플라워 아시죠?!?! 향은 나지 않지만, 화사함이 그대로 보존되는 형태의 꽃이예요

부엌 벽면에 달아두면 좋을 것 같은 장식품이 마음에 들었는데. . .자그마한게 6만원이라고 해서. . . 구경만 했네요 ㅋㅋㅋ  평화잔디광장 앞에는 염소 두마리가 있더라구요

양천구에서 키우는 염소인데, 실제로 아이들이 체험학습할때 보러 오기도 한다네요

ㅎㅎ 저 멀리 먹구름떼가 몰려오기 시작하는걸 직감한 김똘뱅이!!!비올 거 같다며. . . 평화잔디광장에서 우리두리 뛰어놀면 딱일 것 같아서

다음에 월드컵공원에 텐트치고 놀때는 평화잔디광장 근처에 텐트를 설치하기로 했어요 ㅎㅎ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평화잔디광장 찰칵!!!평평한 잔디밭이 넓어서 아이들과 뛰어놀기에 제격!!! 반대방향으로는 2015 서울정원박람회 행사장의 모습이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덕분에 평화잔디광장까지 들어와 본 것 같아요 ㅎㅎㅎ평소에 자주 와서 여기까지 와본적은 없는데 말이죠

ㅎㅎㅎ 저 멀리 상암 월드컵경기장도 보이쥬



>ㅁ< / 조경과 관련된 작품들도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어요

눈요기로만 보기 시작했던 김똘뱅이!!! 비올거 같아서 얼른얼른 움직여야겠다는 생각만. . .ㅋㅋ  하늘은 먹구름이건만 잔디밭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눈에 밟히더라구요

연날리기 하던데. .  우리두리도 크면 연만들어서 날려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봤네요 ㅎㅎ 비올 거 같은데, 너두 피하는게 어떠할까?!?!오지랖 넓은 김똘뱅이죠?!?! CCTV설치되어 있으니 재배한 호박을 따면 아니된답니다

ㅎㅎㅎ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호박들이 신기했던 김똘뱅이예요

 시골에서 자랐는데, 볼때마다 신기한건 어쩔 수 없어요

ㅎㅎㅎ 우리두리 추울까봐 밀로앤개비 낮잠이불 분리해서 이불만 덮어줬어요

그래도 추울까봐 휴대용유모차를 전체적으로 덮어씌웠네요 ㅎㅎ 우리두리가 잠들어서 김똘뱅이와 우리두리파파가 이곳저곳 구경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어떤 만취하신 분들이 절대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곳 ㅋㅋ다른 곳에서 사진촬영하려다가 마침 자리를 비켜주셔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네요 ㅎㅎ 항상 행사나 축제때 빠지지 않는 꽃인 것 같아요

ㅎㅎ 미니정원을 틈틈이 다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나무 아래에도 자그만하게 꾸며놓았고, 빈 공간은 이렇게 아기하게 꾸며놓았네요

 허수아비를 보다가 빵 터졌던 아이언맨 허수아비!!!지구야 힘내 허수아비 왼쪽에 아이언맨이더라구요 ㅎㅎㅎ 독특한 허수아비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ㅎㅎ 쌀쌀한 바람을 맞았더니 따뜻한 우동한그릇이 생각나더라구요

편의점 있는 곳에 오뎅국물이나 먹을까 싶어서 이동하던 김똘뱅이네

 한기가 느껴지는 날씨에도 정말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만. . .  하늘공원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저기 지그재그 계단으로 내려오는 점들이 다 사람이라구요 ㅎㅎㅎ 편의점에 도착하니 말이 씨가 된다고 하죠

정말 우동을 팔더라구요 ㅎㅎㅎ 따끈따끈한 우동한그릇 오붓하게 나눠먹기

ㅎㅎㅎ 허걱!!!몇숟가락을 떴을까나요?!?! 갑자기 어둑어둑해지더니 두둑두둑 빗방울 소리가 들리더라구요.김똘뱅이네 나이스 타이밍



♬우동한그릇 먹다가 비를 피해서 쉴 수 있었어요.?서울정원박람회에 참여한 분들이나, 하늘공원에서 내려오던 분들은 어떡하냐며. . ㅠ0ㅠ? 10여분정도 비가 쏟아지더니 다시금 맑아진 하늘

하지만 김똘뱅이와 우리두리파파는 저 멀리 몰려오는 구름떼를 살펴보다가하얗게 올라오던 구름이 먹구름과 섞이며 사라지는 걸 보고서는 집으로 향했어요

 먹구름이 심상치 않게 올라오는게 보이더라구요!!!우동한그릇과 카라멜마끼야또 한잔의 여유를 느끼다가 집으로 고고씽!!!! 정말 나이스 타이밍이었어요



집에 도착할때쯤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거든요. 칼바람이 불었던 주말이지만, 생각치 못한 서울정원박람회도 구경할 수 있었고,따스한 우동한그릇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은 좋았어요

♬    )아침 산책도 이젠 추워져서 못할 듯하니 급히 마지막으로 삼고 월드컵 공원을 향했다.

 그런데


알고 있었지만 잊어버렸던 정원박람회의 흔적들

꽃들이 부분 지고 있었기에 절정의 순간은 놓였지만 그래도 좋고만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키친가든(푸르름 옆에 꽃들도 심어 놓으니 정말 정원이다.

생산적인 정원이 여기고만요.) 바로 이런 곳을 꾸미고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예쁘게는 아니겠지만 꼭 하리라


다짐의 순간을 위해 사진으로 담았다.

 충분히 먹을 채소들만으로도 예쁘기만 하다.

이름도 이쁘다.

키친가든, 텃밭도 정원이 되는 순간이니 열심히 배워본다.

   정원 박람회를 놓친 아쉬움이 크다.

왜 잊어버린 것일까나요? 그러나 긍정적 생각으로 전환하고 요소요소 챙기기 시작한다.

첫번째로 남천을 심으리라, 둘째 작은 이야기가 있는 화단을 만들리라, 바닥에는 돌을 깔고, 잔디를 심고, 생각할 것이 너무 많다.

 하나씩만 해야지


올해는 돌과 잔디, 그리고 내년 봄에는 나무를 심어야지

(정원이라는 말만 해도 달큰한 기분이다.

)?  자작나무와 거울이 어울어진 작품, 보라색 아크릴 의자와 꽃들, 밧줄(노끈)을 이용한 정원 등등 모두 멋지다.

 내년에도 정원박람회는 하겠지만 보지 못한다는 서운함이 가득해 열심히 보고 가자며 둘러보고 둘러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각각 작가의 작품들이 개성 가득하고 다채롭다.

조경디자이너들과 원예디자이너들의 표현능력이 대단하고만요.      처음 마포로 들어왔을 때는 이곳은 쓰레기 매립장으로 정말 버려진 땅이었는데 이젠 점점 더 멋진 예술적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람들의 창조적 능력은 대단하다.

그리고 다시 재생해야 한다는 자각에 따른 행동도 멋지다.

이기적인 유전인자가 있기는 하지만 또 버려진 것들을 그대로 버려진 것으로만 남아 두게도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각이 싹트면 이렇게 변모하게 만드는 인간의 창조성에 감사하다.

아침(28일)에 온전히 누리면서 즐긴 시간이었다.

   내가 걸어다녔던 흔적들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 월드컵 공원은 나만의 기억 속 공간이 될 것이다.

이웃중에 누군가가 다녀와 포스팅을 올리게 되면 그 공간을 추억하며 그리워 하게 될 것이다.

그리움이 자꾸만 쌓이게 된다.

?멋진 가을이다.

2015년 서울에서 보내는 마지막 가을, 참으로 즐겁지 아니한가! 소중하지 아니한가!?  더 많은 것들이 쌓여서 그리움이 산처럼 쌓여도 많이 다녀야지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라도

한 달도 안 남았고만요.  .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에너지" 우리는늘 집을 고를때, 주거지를 고를때주변환경에 공원, 산책로가 빠져서는 안된다.

 지금 사는 마포 이곳은 정말 공원의 천국!! 안그래도 정말 좋은 공원에정원박람회를 한단다  밋밋하고 그냥 초록하고 자연만 있었는데이 곳을 넘 이쁘게 정원으로 꾸며놓았다 아이디어 대박!!  드 넓은 공원이 아기한 정원들로 대 변신을..  윤재와 도담이가 항상 함께하는..우리에겐 이런 공원이 에버랜드보다 롯데월드보다 더 좋은 곳이다 ^^  윤재와 도담이가너무 너무 좋아라해서펄쩍 펄쩍 뛰어다녔다  ^^   정원박람회하고 이 곳을 계속 정원으로 꾸민 상태로남겨놓겠다하니 넘 좋다 자주 자주 와야지 이제 포토스팟도 더 많아지고아기들도 넘 좋아라하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이다.

 ? 가을 이쁜 꽃으로 단장한 월드컵 공원 ? 꽃

이쁘다고 한컷 찍어달라는 윤재 ㅋㅋ ? 얻어입힌 잠바를 입으니옛날 꼬맹이같은 느낌...ㅋㅋㅋ ? 또 돌이

집는거야? ㅡㅡ ㅋ ? 하핫 여기 넘 좋아

? 아기한것도 넘 많이 만들어놨다 ? 인형

인형 그러고 자세히 보더니 ? 이렇게 들어올린다 ㅡㅡ 윤재야 그대로 나둬

그러니제자리에 착

 아직은 떼안쓰고 말 잘듣는 귀요미..ㅋㅋ ? 요기도 있어요

인형

ㅋㅋ ? 와 여기가 신기해졌네

? 애완견 놀이터도 있어요 신난 담이

 또 올만에 이렇게 신난 모습을 보네 ㅜㅜ  ? 흔들 흔들이건 강아지가 타라고 있는건지뭔지 알수없었다.

.ㅋㅋ ?  여러 컨셉으로 만들어진 정원..그중 스타정원도 있다  손나은 나무에서 좋다고 노시는 부자...ㅋㅋ  ?가을 꽃들도 왠지 분위기 있고 이쁘다.

.  ????? 정원마다 스탬프도 있다 ? 윤재 근데 저 많은 돌이 윤재 손에 있었던거야? ㅡㅡㅋ ? 희한하게 생긴 조형물도 많아지고 ? 아기   알록달록 더 이뻐졌다 ? 담아

그렇게 좋아? ^^  레일을 깔아놓은 정원도 있다.

? 슝


해주니 재밌다고 ? 정원마다 컨셉이 다르고 ? 컨셉마다 작은 정원들이 저마다 매력있다.

. ? 어? 윤재 좋아하는 꿀꿀이들 ^^꿀꿀이들이 많네 윤재야

ㅋㅋ ? 윤재,  꿀꿀이 숲에서 길을 헤매다.

...ㅋㅋ ? 비가 와서 ? 더 촉촉했던 정원 ?  아기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정원도 많고 ? 눈이 행복해졌다 ^^ ?   우리도 언젠가 이렇게 이쁜 정원을 만들어놓고 살수 있을까? 그래 우리 그렇게 살자

사랑하는 아기들과..강아지들도.. 그렇게 사는게 행복이지..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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