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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누리



.교육부 지침 따르지 않을것차승현 6320898@hanmail.net,   2015-11-03 오전 10:47:16  전북 누리과정 예산 누가부담하나?? 김승환 교육감 지방교육재정 부도 위기 밝혀 누리과정 예산 부담 약속한적 없다.

..교육부 지침 따르지 않을것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내년도 교육재정과 관련, 지방채 발행 등 정부가 요구하는 대로 했다가는 지방교육재정이 부도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김 교육감은 “정부는 내년도 교육교부금이 올해보다 1조9,000억원 늘어난다고 말하지만, 이는 통계(숫자)의 기만”이라며 “여기에는 빚까지 모두 포함된 것으로, 교육부 요구대로 빚을 내게 되면 전북교육청의 내년 부채는 1조원에 달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언제 교육감이 국민들에게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이 부담하겠다고 약속했나”라며 “대통령이 약속한 것을 교육감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지난 2014년 9월 전북교육청이 유동성 위기에 빠져 교직원 월급을 제대로 지급할 수 없는 상태에 빠졌고 부랴부랴 자금을 변통한 적이 있었다”며 “늘어나는 부채를 우리는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교육부에서 지방채를 발행하라고 하더라도 무조건적으로 따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차승현긴급 지원액 47억 원은 1월부터 3월까지 석 달분으로, 전라북도 내 1,620개 어린이집 보육교사 1,800여 명의 임금이 지급되고, 22,000명의 어린이들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현재 전국 17개시도 중 12개 시도만이 정상적으로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했으며, 나머지 시도의 경우 1

3개월분의 예산을 지원키로 했으나, 전라북도 교육청은 유일하게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전라북도 교육청 대변인은 “어린이집 누리예산 문제는 예산을 국고로 지원하는게 유일한 해법이라며, 전라북도가 누리과정 예산을 지원하기로 한 것에 대해선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집 원생 1인당 지원되는 총 29만원이며, 22만원원은 아이행복카드로 지원되며, 나머지 7만원은 시도 교육청이 시도를 통해 지원한다.

   http://www.klan.kr/liguard_bbs/view.php?code=li_news&number=8018????????::??, ???? ??? ?? ?????? ??? 47? ? ?? ??? ??? ???? 0?www.klan.kr 긴급 지원액 47억 원은 1월부터 3월까지 석 달분으로, 전라북도 내 1,620개 어린이집 보육교사 1,800여 명의 임금이 지급되고, 22,000명의 어린이들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현재 전국 17개시도 중 12개 시도만이 정상적으로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했으며, 나머지 시도의 경우 1

3개월분의 예산을 지원키로 했으나, 전라북도 교육청은 유일하게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전라북도 교육청 대변인은 “어린이집 누리예산 문제는 예산을 국고로 지원하는게 유일한 해법이라며, 전라북도가 누리과정 예산을 지원하기로 한 것에 대해선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집 원생 1인당 지원되는 총 29만원이며, 22만원원은 아이행복카드로 지원되며, 나머지 7만원은 시도 교육청이 시도를 통해 지원한다.

   http://www.klan.kr/liguard_bbs/view.php?code=li_news&number=8018????????::??, ???? ??? ?? ?????? ??? 47? ? ?? ??? ??? ???? 0?www.klan.kr 짜장먹자 해서 같이 나온 동동이와 어느 한량입니다.

주먹을 든 이유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어디갈지 정하기 위해서죠....짜장 먹자고 나왔는데 건널목 앞에서 선택장애가 와버렸네요.나른하고 배고픈 오후.... 결국 동동이가 이겼지만, 더 미궁으로 빠지기 시작했고....골목길을 헤메이다원점으로 돌아와서 홍반점에 가기로 했습니다.

입구의 모습입니다.

[전북누리] 노하우를 알려주마


모든메뉴는 포장과 배달이 되구요, 그릇반납 필요없는 1회용기에 담아줍니다.

이제 곧 여름이라 그런지 이런 메뉴들도 출시 ?榮囑茶맙�!냉짬뽕, 냉면, 콩국수갠적으로 콩국수를 정말 좋아해요

><홍반점의 메뉴판입니다.

술은 먹고싶은데 소주는 싫고, 좀 특별히 먹고싶다면,홍반점에 와서 요리시켜놓고 고량주를 먹으면 되겠습니다.

동네 중국집의 일반적 반찬테크군요.저와 영준이는 짜장, 짜장곱배기를 시키고동동이는 볶음밥 곱배기를 시켰습니다.

동동이의 볶음밥이 제일 먼저 나왔어요!비주얼은 비록 그냥 볶음밥이지만맛은....맛은!!!!볶음밥입니다저는 짜장을 반만 부어서 순수 볶음밥 맛을 느끼고 짜장을 부어 조합된 맛을 보는데,동동이는 그냥 부먹입니다.

볶음밥은 짬뽕국물이 당연히 같이 나옵니다.

동동이가 한 술 딱 뜰 때 짜장면이 나왔어요.곱배기와 그냥 사이즈인데, 차이가 느껴지시나요?실제로보면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곱배기는 천원 추가입니다.

[전북누리] 세상에나..



그리고 2000원의 성능을 보이죠-!!!당연히 고춧가루는 뿌려줘야하구요!짬뽕국물은 따로 달라고 하면 줍니다.

자알 비벼서 한 젓가락!후ㄹㅜ루ㄱ �r�r※여러분의 눈갱방지를 위해 먹는 사진은 생략합니다.

홍반점 아주머니께서 아들들 잘먹는다고 밥한그릇 서비스 해주셨어요!밥을 남은 짜장에 요리조리 비벼서 먹으니깨끗이 비워졌네요.정말 배가 부르네요홍반점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다는 것입니다.

배도 꺼줄겸 어릴적 추억을 곱씹어보기로 했어요

!동동아.....영준아.....시소오르락 내리락쿵....크앙!!!!!!!.......뭐 이러한 저녁이었다죠....ㅎㅎㅎㅎㅎㅎ홍반점 한국농수산대학 배달 됩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여기쯤 홍반점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오정2길 22-3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까이 도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전북교육정책 간담회_전북교육청이날 간담회에는 전북 도내 지역구 10명 중 김광수, 정동영, 김관영, 조배숙, 유성엽, 김종회, 이용호(이상 국민의당),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정운천(새누리당) 당선자 등 9명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는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됐으며 이후 당선자들과 오찬도 함께 했습니다.

전북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전북교육정책 간담회_전북교육청인사말에서 “국회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20대 국회 개원 준비로 바쁠 텐데도 전북교육청의 초청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이 교육행정을 이끌어 가는데 우리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의 도움이 없이는 굉장히 어렵다”며 “앞으로 4년 동안 전북교육청과 국회의원들 사이에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전북교육청이 당면한 주요 교육현안인 <무상보육(일명 '누리과정')예산 편성>,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따른 대응>, <위기의 지방교육재정>과 관련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전북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전북교육정책 간담회_전북교육청김광수 당선자(전주 갑)는 “무상보육 문제는 전적으로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당을 떠나서 정치권에서 큰 틀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운천 당선자(전주 을)는 “누리과정 예산과 관련해 중앙정부와 교육청 간 법적 다툼으로 인해 현장에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일단 교육청에서 빚을 내서라도 예산을 편성하면, 20대 국회에서 해결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당선자(전주 병)는 “‘헌법이 법치를 명령하고 있다’는 김승환 교육감의 말씀은 백번 옳다.

이번에 여소야대 국회를 만드는 것은 흐트러진 법치를 바로잡으라는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 개원하는 국회에서는 (상위법에 위배되는) 시행령 폐지를 위해 야당 차원의 공조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전북교육정책 간담회_전북교육청조배숙 당선자(익산 을)는 “대통령이 공약한 것을 파기하고, 위법한 시행령으로 보육현장의 혼란이 크다”며 정부의 책임을 강조한 뒤, “보육현장에 있는 분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만큼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성엽 당선자(정읍 고창)는 “누리과정 문제는 선의로 보면 정부의 세수 추계 잘못과 교육재정에 부담이지만, 나쁘게 보면 무상급식에 대한 보복”이라며 “가장 큰 잘못은 박근혜 대통령이고, 두 번째로는 이것을 바로잡지 못한 국회도 잘못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 당선자는 그러나 “올해 이 문제를 풀어내는 것은 자신이 없다”면서 “20대 국회가 여소야대가 됐지만,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을 마음대로 고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북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전북교육정책 간담회_전북교육청김종회 당선자(김제 부안)는 “(누리과정 예산 등 여러 교육현안과 관련해) 김승환 교육감이 외롭게 원칙을 지켜온 데 대해 박수를 보낸다”면서도 “다만 현실은 또 다르므로 운용의 묘를 가미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안호영 당선자(완주 진안 무주 장수)는 “전북교육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협조하겠다”면서 “특히 누리과정, 국정 역사교과서 문제 등 전북교육청에서 협조를 요청하는 부분이 해결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관영 당선자(군산)는 “누리과정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하루빨리 협의체를 구성해 대타협을 이뤄내야 한다”며 “저도 누리과정 문제를 우선적으로 의제로 상정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학교통폐합과 관련해 “통폐합 거부만 고수할 게 아니라 학생 수가 일정 규모 이상이 되도록 소규모 학교에 대해서는 통폐합을 진지하게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용호 당선자(남원 임실 순창)는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고, 모든 기업에 산재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는데 특성화고 학생들의 반도체 사업장 취업을 제한하도록 한 것은 과도한 것 아닌가”라며 “교육과 마찬가지로 직업도 다양성 측면에서 바라보고 끌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전북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전북교육정책 간담회_전북교육청끝으로 여러 당선자들의 의견에 대해 “긴 시간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한 분의 말씀도 놓치지 않고 앞으로 전북교육행정을 이끌어 가는 데 참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면서 “바쁘더라도 의원들께서 기꺼이 와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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