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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 ?? ?2009년 6월 열렸던 스포츠 조선 주최 제20회 중고등학교 골프 대회에서 될성부른 나뭇잎의 떡잎시절을 한번 되돌아 보겠습니다.

?????당시 고등부에선 남자부 고태완 여자부 이은주 선수가 각각 7언더파 4언더파로 우승을 했는데요.당시 여고부 2등은 지금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함평골프고의 이미향이었습니다 중등부는 요즘의 대세 전인지 선수(득량중)과 김시우(원주 육민관중)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시우 선수는 12언더파로 우승을 했고, 전인지 선수는 마지막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는데요.?특이한 것은 여고부와 여중부가 같은 티에서 시합을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살이나 많은 여고부 언니들보다 무려 7타를 덜치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그야말로 될성부른 나뭇잎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던 대회였습니다.

?????윤선정 선수??당시 중등부 2위였던 윤선정 선수도 전인지 와는 6타차가 났지만 5언더파를 쳤으니 고등부 1,2위인 이은주선수와 이미향 언니를 눌렀었네요.?대단히 두터운 한국의 여자 주니어 골프의 선수층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93-95년생들이 주축인 현재의 한국여자골프계는 황금시대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 1987-1988년생 1세대 세리키즈 세대를 넘어 더욱 강력해지고 업그레이드된 제2기 황금시대의 주축선수들은 앞으로 10년간 세계 골프무대를 석권할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한 두명의 선수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두터운 선수층을 기반으로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많은 대회에서 우승트로피를 가져 올것으로 예상되는데요.(전인지,김효주,김세영,장하나 박성현,고진영,백규정등)?남자선수들도 KPGA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선수들이 직접 세계무대를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일본투어, 유럽투어,미국의PGA 투어에 요즘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고 있는데요. ??김시우 선수도 그중 한명입니다.

김시우 선수는 타이거 우즈도, 필 미켈슨도 , 조던 스피스도 못가진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역사적으로 가장

어린 나이에 PGA 프로 자격을 획득합니다.

?17세 5개월 6일 이라는 엄청난 기록입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부룩 핸더슨, 렉시톰슨등 여자선수들은 18세 룰에 걸려 프로데뷰가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남자선수들의 경우는 정말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김시우] 진실 또는 거짓..


???중학교 시절 김시우 선수는 슬프게도 전인지 선수보다도 작았는데요.전인지 선수는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김시우 선수는 지금은 180센치가 넘는 늠름하고 강한 골퍼가 되었습니다.

?2016년 질주하는 두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기다리던 생일날입니다.

  성아공주님이 되었어요.시우도 V를 외치며....생일날 왕관을 썼습니다.

성아는 분홍색 케익이 먹고 싶다고 주문을 했고,시우는 맛있는 케익이라하더니 성아의 구체적인 주문에 초코케익이 먹고 싶다했어요.제가 있네요. 생일의 의미를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동화를 들려줬어요.푸짐한 생일상을 받고....나름 진지하게 앉아 있는 성아와 시우시우는 어색한가봐요. 4개, 5개의 촛불이 밝혀졌습니다.

꽃별어린이집 친구들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줍니다.

진지한 생일축하가....꼭....약혼식 잔치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힘차게 불어주세요. ?2009년 6월 열렸던 스포츠 조선 주최 제20회 중고등학교 골프 대회에서 될성부른 나뭇잎의 떡잎시절을 한번 되돌아 보겠습니다.

[김시우] 알아보자

?????당시 고등부에선 남자부 고태완 여자부 이은주 선수가 각각 7언더파 4언더파로 우승을 했는데요.당시 여고부 2등은 지금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함평골프고의 이미향이었습니다 중등부는 요즘의 대세 전인지 선수(득량중)과 김시우(원주 육민관중)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시우 선수는 12언더파로 우승을 했고, 전인지 선수는 마지막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는데요.?특이한 것은 여고부와 여중부가 같은 티에서 시합을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살이나 많은 여고부 언니들보다 무려 7타를 덜치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그야말로 될성부른 나뭇잎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던 대회였습니다.

?????윤선정 선수??당시 중등부 2위였던 윤선정 선수도 전인지 와는 6타차가 났지만 5언더파를 쳤으니 고등부 1,2위인 이은주선수와 이미향 언니를 눌렀었네요.?대단히 두터운 한국의 여자 주니어 골프의 선수층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93-95년생들이 주축인 현재의 한국여자골프계는 황금시대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 1987-1988년생 1세대 세리키즈 세대를 넘어 더욱 강력해지고 업그레이드된 제2기 황금시대의 주축선수들은 앞으로 10년간 세계 골프무대를 석권할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한 두명의 선수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두터운 선수층을 기반으로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많은 대회에서 우승트로피를 가져 올것으로 예상되는데요.(전인지,김효주,김세영,장하나 박성현,고진영,백규정등)?남자선수들도 KPGA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선수들이 직접 세계무대를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일본투어, 유럽투어,미국의PGA 투어에 요즘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고 있는데요. ??김시우 선수도 그중 한명입니다.

김시우 선수는 타이거 우즈도, 필 미켈슨도 , 조던 스피스도 못가진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역사적으로 가장

어린 나이에 PGA 프로 자격을 획득합니다.

?17세 5개월 6일 이라는 엄청난 기록입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부룩 핸더슨, 렉시톰슨등 여자선수들은 18세 룰에 걸려 프로데뷰가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남자선수들의 경우는 정말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중학교 시절 김시우 선수는 슬프게도 전인지 선수보다도 작았는데요.전인지 선수는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김시우 선수는 지금은 180센치가 넘는 늠름하고 강한 골퍼가 되었습니다.

?2016년 질주하는 두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기다리던 생일날입니다.

  성아공주님이 되었어요.시우도 V를 외치며....생일날 왕관을 썼습니다.

성아는 분홍색 케익이 먹고 싶다고 주문을 했고,시우는 맛있는 케익이라하더니 성아의 구체적인 주문에 초코케익이 먹고 싶다했어요.제가 있네요. 생일의 의미를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동화를 들려줬어요.푸짐한 생일상을 받고....나름 진지하게 앉아 있는 성아와 시우시우는 어색한가봐요. 4개, 5개의 촛불이 밝혀졌습니다.

꽃별어린이집 친구들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줍니다.

진지한 생일축하가....꼭....약혼식 잔치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힘차게 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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