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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쓴거니 너그러히 봐주샴요^^'너무 색깔눈 끼지 마시고....ㅎ

아시다시피 셀트리온 주주들이 대차거래를 하지 않는 증권사로의 계좌 이전 운동을 펼치고 있고, 얼마전에는 코스닥 상장사인 '토비스'는 회사가 나서서 계좌 이전을 해달라고 공지까지 할 정도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황입니다.

토비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팝업식으로 이런 공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공매도는 물론 합법적인 매매상품입니다.

하지만 어떤 상품에도 항상 문제점이 공존하죠.공매도에 대한 입장은 증권사 입장에서든

회사입장에서든

혹은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든 분명 틀릴 겁니다.

기관이나 외국계 투자사들은 하나의 매매상품으로써 주가가 하락하거나 혹은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이용하는 상품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개인투자자들은 대주거래라는 공매도와 비슷한 것이 있긴 하지만, 99.9% 이상이 주가상승을 염두해 둔 일방적인 매수전략만 존재한다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하죠.한편 기업 입장에선 공매도로 인해서 주가가 하락하고, 이는 곧 주주들에게 금전적인 피해가 돌아가기에 공매도가 좋지만은 분명 아닐 겁니다.

일단 기관 입장에서 보면...공매도 공시법이 통과되면 롱숏 전략을 주로 활용하는 국내 헤지펀드 운용사들이 난처해 질 겁니다.

왜냐면...우리나라는 그 무시무시한 한민족입니다.

한번 뭉치면 끝장을 본다라고 해서 일본침략 시 전략가들은 한민족이 뭉쳐지는걸 최대한 못하도록 했다할 정도로 말입니다.

이런 한민족들의 특성상

헤지펀드 운용사들이...전일 대량 공매도 잔고 보유자로써의 공시의무를 해야만 하는데, 제가 바로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어제 공매도 쳤네요라고 했다간 몰매 맞습니다.

지금이야

누가 공매를 했는지 누가 대차거래로 주식을 빌려갔는지 모르지만, 셀트리온에 대해 어제 제가 공매도 쳤네요라고 하면...이건 매도당하는 꼴이겠죠...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유력한 이번 개정안은...발행주식의 0.5% 이상을 공매도하면, 무조건 공시의무를 해야만 하며...또한 그 뒤부터 0.1%씩마다 추가로 계속 공시를 해야만 한다라는 개정안이 유력합니다.

이미 여야가 합의를 했고요

오늘 23일에 개정안 통과가 되면 9월정도부터 시행하게 되는 것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종목에서 공매도가 힘들어질까요...셀트리온처럼 시가총액이 수조원 혹은 수십조원이 되는 기업들은 0.5% 룰을 적용하기 위해선 500억(셀트리온의 현 시가총액이 11조원이니) 이상이어야만 하죠...생각보단 쉽지 않아요...하지만

시총이 토비스처럼 1

2천억원 짜리는 0.5이니 5

10억원정도의 공매도만 해도 공시의무를 해야만 합니다.

즉, 중소형주일수록 공매도를 하기에 깝깝스러워질 수 있단거죠...지난 2월 19일 마감까지의 대차거래 상위 종목들 리스트입니다.

그리고 이건 셀트리온이 당당히 1위로 올라서 있는 3개월간 누적공매도 순위표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파란색 박스는 공매도 매매비중이 5% 이상인 종목들이고요.자

저라면 누적공매도가 많은 종목들을 관심있게 볼 것 같군요...우리는 단합 하나는 끝내주는 한민족이고 저 또한 이 땅에 태어난 한민족이니까요...ㅇ 이는 다시 말해, 주가가 하락할 것을 예상할 때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편으로도 사용된다.

??예를 들어, 실적이 금년도에 비해 많이 떨어진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이 기업의 주식을 빌려 일단 현재가격인 50만원에 매도한다.

그리고 며칠 후 기업의 주가가 50만원에서 40만원까지 하락했다면 투자자는 40만원에 동일한 수량의 주식을 매수해 50만원에 빌렸던 주식을 갚으면 된다.

????50만원 빌려 매도 → 40만원 매수 상환 ??즉, 일반적인 주식거래에 대한 시세차익과 순서만 반대로 했을 뿐이다.

이는 주식을 40만원에 사서 50만원에 파는 효과와 동일하다.

1주당 10만원의 수익을 얻는 셈이다.

??반대로 예상이 빗나갔을 경우,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만약 주가가 반대로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승했다면 투자자는 주당 10만원의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공매도의 기본적인 원리다.

????공매도는 크게 2종류로 없는 주식을 미리 파는 무차입 공매도와 주식을 빌려 파는 차입 공매도가 있다.

??※ 공매도의 종류 ? · 무차입 공매도(naked short selling) ? ·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 ??먼저, 무차입 공매도는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먼저 판 다음 결제일이 오기 전에 시장에서 주식을 매입해 대여자에게 반환하는 과정에서 차익을 얻게 되는 방식이다.

??반면, 차입 공매도는 기관 투자자나 한국예탁결제원이나 증권사 등에서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고 후에 주식을 매입해 반환하는 과정에서 차익을 얻게 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주식을 빌려야 하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해 빌리는 대주거래와 특정인과 장외에서 별도로 주식을 주고받는 대차거래와 함께 활용된다.

??개인 투자자의 경우 증권사를 통한 대주거래만 가능하지만 기관 투자자의 경우 대주거래는 물론, 대차거래까지도 가능하다.

??※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 ? · 대주거래 → 장내 (기관 가능, 개인 가능) ? · 대차거래 → 장외 (기관 가능, 개인 불가) ??대주거래나 대차거래 모두 주식을 빌렸다고 하더라도 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식을 안 팔수도 있기 때문에 공매도의 의미와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다.

??두 방식 다 갚는 대상은 존재하지만 주식을 빌려서 매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기준으로 무차입 공매도와 차입 공매도로 나눠지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좁은 의미의 공매도는 무차입 공매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공매도는 투기성이 강하고 주가를 하락시키는 방향으로 시세를 조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별로 엄격한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경우, 주식 없이 공매도를 할 수 있는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다.

????공매도가 단순히 주가하락을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예를 들어, 주식 A와 주식 B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주식 C와 동일하다는 것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A + B = C ??이런 합성포지션에서 상이한 주식에 매수 및 매도포지션을 취할 때 매수포지션을 +, 매도포지션을 -라고 표시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 A + B = + C ??즉, 주식 A와 B를 매수하는 합성포지션은 주식 C를 매수하는 것과 합성포지션과 동일하다.

여기서 방정식의 양쪽에 주식 B를 빼면 아래와 같은 방정식이 완성된다.

??+ A = + C - B ??즉, 주식 A를 매수한다는 것은 주식 C를 매수함과 동시에 주식 B를 매도한다는 것과 동일한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여기서 주식 C를 매수하고 주식 B를 매도하는 현금흐름의 합이 주식 A의 매수가격보다 작다면 이는 차익거래를 위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와 같은 복제(Replication)의 논리는 주식의 발행과 관련된 차익거래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의 가격결정, 상대가치거래 등 투자전략의 개발, 리스크관리, 다양한 금융상품의 개발에도 활용된다.

??이를 이용한 전략 중 하나가 바로 공매도를 활용한 롱-쇼트 전략(long-short strategy)이다.

????전 세계적인 글로벌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공매도를 리스크관리 수단 중 하나인 롱-쇼트 전략으로 많이 활용한다.

??주식거래에서 롱(long)은 포지션을 늘린다는 의미에서 주식을 산다는 뜻이고, 반대로 쇼트(short)는 포지션을 줄인다는 의미에서 주식을 판다는 뜻이다.

즉, 주식을 사서 갖는 위험을 주식을 팔아서 없애는 일종의 헤지(hedge) 전략이다.

????※ 롱-쇼트 전략(long-short strategy) ? · 주식 보유에 대한 위험 분산 ??예를 들어, 자동차 관련주 A를 사서 보유하고 있는 리스크를 자동차 관련주 B로 공매도를 쳐서 리스크를 회피시키는 전략인 셈이다.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공매도를 하려는 주식의 비용과 같은 비용을 합친 200%의 증거금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50만원을 공매도 했다면 50만원에 상응하는 현금 또는 주식이나 채권이 증권사 계좌에 있어야 한다.

즉, 공매도를 해서 받은 10만원을 합친 200%가 최초의 증거금 비율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가지고 있는 자산만큼 공매도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50만원(공매도) + 50만원(자산) = 증거금 ??만약 주가가 하락한다면 이익을 취하고 끝내면 되지만, 주가가 상승했을 경우 낮아진 증거금의 비율만큼 증권사는 시장가로 반대매매를 진행한다.

때문에 반대매매를 당하지 않으려면 낮아진 증거금만큼 자산을 계좌에 더 입금해야 한다.

????공매도는 투기성이 강해 나라별로 제한을 두는 편이 많지만 이를 나쁘게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공매도는 옵션이나 선물 같은 파생상품과 더불어 시장의 규모와 다양성을 키우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공매도를 반대하는 대부분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는 이유를 들고 있다.

또한 롱-쇼트 전략을 통한 다양한 매매전략을 활용할 수 있고 미리 매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매도가 없는 시장에 비해 개별 종목의 가치가 적정가격에 가까워진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하지만 이처럼 공매도에 대한 다양한 찬반논란에도 불구하고 대세는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를 포함해 제한을 두는 나라가 많다.

========================================================================================먼저 현재 공매도 잔고 정보입니다.

시장구분년/월/일종목명공매도잔고_수량(천주)공매도잔고_금액(백만원)총거래량(천주)총거래대금(백만원)총주식수(천주)코스닥2016/06/30바이로메드-1,232-170,1389112,98114,306총 공매도 잔고는 123만주에 1,700억을 공매도 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공매도 평균단가는 약 138,100원 정도가 되겠군요.다음은 공매도 공시의무자 정보입니다.

시장구분공시의무발생일종목명공시의무자 성명 또는 법인명주소국적주민사업자번호대리인명최초의무발생일코스닥2016-06-30바이로메드모간스탠리 인터내셔날 피엘씨** Cabot Square, Canary Wharf London, England영국2844Elfreda Wong2016-06-30코스닥2016-06-30바이로메드바클레이즈 캐피탈 증권회사* Churchill Place, London E** *HP, England영국000553홍지유2016-06-30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즈 두곳이군요.그럼 나머지는 모두 10억 이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야 되겠네요.뭐 아니면 과감하게 누락하겠다는 뜻이겠지요.어제 밤 늦게 공매도 관련 글을 올렸다가 지웠습니다.

제가 너무 선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외국계 헤지펀드가 한국시장에서 막대한 자금력으로 프로그램 매매와 공매도를 혼영 매매 하면서 가격을 교란하는 것을 여러분들께서도 지난 몇개월 동안 바이로메드의 움직임을 통해서 충분히 확인하셨을 것입니다.

모건스탠리의 코스닥 매매 종목들을 확인해 보십시오. 매도상위 거래원에 모건스탠리가 있으면 그 종목 당일 공매도 수량이 유독 많습니다.

과연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정당한 공매도 거래일까요?  개인투자자 위주의 코스닥 시장에서 취약한 수급 환경일 수밖에 없는 것인데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CS등의 몇몇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나오는 거래 행태를 보면 개인투자자잡아 먹기 놀이라고밖에는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매도로 가격을 낮추고 최우선 매도호가에 공매도 수량 쌓아 놓기, 매도호가 수량이 없어질 것 같으면 추가로 덧붙여 넣기,  하루종일 반복된 행위로 심리상태 맨붕 만들기....등등)중요한 것은 이들 공매도를 위한 대차주식의 공급처가 바로 우리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사라는 것에 있습니다.

이들 증권사는 개인투자자들로 부터 거래의 대가로 받는 위탁거래수수료 그리고 신용 이용에 따른 신용이자, 그리고 신용거래에 담보로 제공되는 담보주식을 이들 외국계 증권사에 대차해 주고 있는 지금의 현실입니다.

아무리 피도 눈물도 없는 금융시장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고객인 개인투자자의 고혈을 빨아 먹는 것과 무엇이 다르다고할 수 있을까요?이번 공매도 공시제도로 인해 과연 공매도제도에 어떤 변화 있는 것인지는 매일 매일 기록되는 공매도 현황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스닥 공매도 금액 순위의 맨 위에 위치하고 있는 카카오, 바이로메드, 파라다이스, 씨젠등의 공매도 공시 의무자 대부분이 이들 크래딧스위스(CS), 모건스탠리, 메릴린치등입니다.

이들이 이런 공시제도에 겁을 먹을까요?   과연 그럴까요???   지켜보시죠.....=========================================================================================참고로 셀트리온의 총 공매도 수량은 1,892만주 정도 되는 것 같고, 메릴린치, 크래딧스위시(CS),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라고 나오네요.  공매도 금액이 무려 1조7천8백6십억 정도 됩니다.

========================================================================================코스닥 시장의 공매도 절대강자 모건스탠리....모건스탠리는 도대체 어디서 코스닥 종목들의 대차 물량을 구해 오는 것일까요?이 문제를 해결하면 적어도 코스닥의 공매도 절대 강자 모건스탠리를 막아 낼 수 있습니다.

같이 한번 찾아 보시지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안이 이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먼저 현재 공매도 잔고 정보입니다.

시장구분년/월/일종목명공매도잔고_수량(천주)공매도잔고_금액(백만원)총거래량(천주)총거래대금(백만원)총주식수(천주)코스닥2016/06/30바이로메드-1,232-170,1389112,98114,306총 공매도 잔고는 123만주에 1,700억을 공매도 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공매도 평균단가는 약 138,100원 정도가 되겠군요.다음은 공매도 공시의무자 정보입니다.

시장구분공시의무발생일종목명공시의무자 성명 또는 법인명주소국적주민사업자번호대리인명최초의무발생일코스닥2016-06-30바이로메드모간스탠리 인터내셔날 피엘씨** Cabot Square, Canary Wharf London, England영국2844Elfreda Wong2016-06-30코스닥2016-06-30바이로메드바클레이즈 캐피탈 증권회사* Churchill Place, London E** *HP, England영국000553홍지유2016-06-30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즈 두곳이군요.그럼 나머지는 모두 10억 이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야 되겠네요.뭐 아니면 과감하게 누락하겠다는 뜻이겠지요.어제 밤 늦게 공매도 관련 글을 올렸다가 지웠습니다.

제가 너무 선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외국계 헤지펀드가 한국시장에서 막대한 자금력으로 프로그램 매매와 공매도를 혼영 매매 하면서 가격을 교란하는 것을 여러분들께서도 지난 몇개월 동안 바이로메드의 움직임을 통해서 충분히 확인하셨을 것입니다.

모건스탠리의 코스닥 매매 종목들을 확인해 보십시오. 매도상위 거래원에 모건스탠리가 있으면 그 종목 당일 공매도 수량이 유독 많습니다.

과연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정당한 공매도 거래일까요?  개인투자자 위주의 코스닥 시장에서 취약한 수급 환경일 수밖에 없는 것인데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CS등의 몇몇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나오는 거래 행태를 보면 개인투자자잡아 먹기 놀이라고밖에는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매도로 가격을 낮추고 최우선 매도호가에 공매도 수량 쌓아 놓기, 매도호가 수량이 없어질 것 같으면 추가로 덧붙여 넣기,  하루종일 반복된 행위로 심리상태 맨붕 만들기....등등)중요한 것은 이들 공매도를 위한 대차주식의 공급처가 바로 우리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사라는 것에 있습니다.

이들 증권사는 개인투자자들로 부터 거래의 대가로 받는 위탁거래수수료 그리고 신용 이용에 따른 신용이자, 그리고 신용거래에 담보로 제공되는 담보주식을 이들 외국계 증권사에 대차해 주고 있는 지금의 현실입니다.

아무리 피도 눈물도 없는 금융시장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고객인 개인투자자의 고혈을 빨아 먹는 것과 무엇이 다르다고할 수 있을까요?이번 공매도 공시제도로 인해 과연 공매도제도에 어떤 변화 있는 것인지는 매일 매일 기록되는 공매도 현황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스닥 공매도 금액 순위의 맨 위에 위치하고 있는 카카오, 바이로메드, 파라다이스, 씨젠등의 공매도 공시 의무자 대부분이 이들 크래딧스위스(CS), 모건스탠리, 메릴린치등입니다.

이들이 이런 공시제도에 겁을 먹을까요?   과연 그럴까요???   지켜보시죠.....=========================================================================================참고로 셀트리온의 총 공매도 수량은 1,892만주 정도 되는 것 같고, 메릴린치, 크래딧스위시(CS),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라고 나오네요.  공매도 금액이 무려 1조7천8백6십억 정도 됩니다.

========================================================================================코스닥 시장의 공매도 절대강자 모건스탠리....모건스탠리는 도대체 어디서 코스닥 종목들의 대차 물량을 구해 오는 것일까요?이 문제를 해결하면 적어도 코스닥의 공매도 절대 강자 모건스탠리를 막아 낼 수 있습니다.

같이 한번 찾아 보시지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안이 이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매도 잔고 대량보유자 공시 확인은 한국거래소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www.krx.co.kr/contents/COM/SiteSearch.jsp한국거래소 메뉴검색www.krx.co.kr 공매도에 대해서 가장 거부감이 큰 셀트리온으로 한번 공시 확인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7월 4일 현재 공시 확인이 되지 않는다.

확인해보니, 7월 5일부터 공매도 잔고 대량보유자 공시가 된다고 한다.

한번 누군지 낮짝이나 보도록 하자!ㅎ 이 종목이 악재나 기타 이유들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을 하여 공매도를 통하여 A주식 100개를 10000원에 매도를합니다.

그럼 공매도를 한 사람에게 떨어지는 돈은 100*10,000원 = 1,000,000원이 되겠네요.공매도를 하고, 예상대로 해당 종목 주가가 하락을 하여 50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력들은 다시 주식을 5000원에 사들여서 빌렸던 100개의 주식을 갚고 나머지50* 5, 000원 = 250,000원의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는 것이죠예를 들은 수량이 100개 정도이지만, 실질적으로 공매도가 이루어지는 단위는 상당히 크기 때문에 주가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공매세력이 많은 주식은 뚜렷한 호재나 실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게 주가가 변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국내 증권회사에서는 공매도를 허용치 않고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 일부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흔하게 우리는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란 얘길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 이유는 대차거래에 있습니다.

흔히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공매도는 대차거래(대주거래)를 뜻합니다.

공매도는 2가지로 나뉘는데,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미리파는 무차입 방식과,기관등에서 보관 중인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로 구분을 하며, 위에서 말하는 공매도는 흔히 이 대차거래를 의미합니다.

쉽게 개인이 대차할 때는 대주거래, 기관등이 대차할 땐 대차거래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앞서 정의를 살펴본 공매도는 3일 이내 주식을 반환해야 하지만, 대차거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를 하지 않을 수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대차 거래 확인 방법http://freesis.kofia.or.kr/해당 링크를 확인하여 보시면 주식 메뉴 - 대차거래 내역  메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공매도에 대한 역기능만 보지 말고 순기능도 봐야 한다.

공매도를 유지해야 한다.

유지하지 말아야 한다.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공매도가 무엇이길래 이러는 것일까? 공매도에 대한 개요부터 파악해보자.  공매도(Short stock selling])란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하는 매도 주문을 말한다.

그렇다면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어떻게 매도할 수 있는가? 공매도란 시세차익을 노리는 주식 매매의 한 방법이다.

예를 들어 A 종목을 갖고 있지 않은 투자자가 이 종목의 주가 하락을 예상한고 있다면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제3자에게 주식을 빌려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다.

어렵다면 만화를 보면서 설명하자.   위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B라는 사람이 주식을 빌리는 자 A라는 사람이 주식을 빌려주는 자라고 가정하자. 1. 20,000원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주식이 주가가 하락이 예상된다면 2. B라는 사람은 A라는 사람에게 수수료를 주고 삼성전자 주식을 1000주를 빌린다.

4. 빌린 주식 1000주를 20,000원에 매도한다.

3. 주가가 예상대로 하락하여 20,000원 주식이 15,000원이 됐다면4. B라는 사람은 20,000원에 판 돈을 가지고 15,000원에 주식 1000주를 산다.

5. 1000주를 빌려 준 A 라는 사람에게 주식을 돌려준다.

6. B 라는 사람은 5000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공매도란 일반적으로 주식 가격이 오를 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시세 하락 시 돈을 버는 구조다.

  '주식 공매'도의 형태에는 '차입 공매도'와 '무차입 공매도'가 있다.

차입 공매도는 타 기관으로부터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차입 공매도'는 1998년부터 허용되고 있지만, '무차입 공매도'는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다.

[공매도] 짱입니다.


이 때문에 공매도에서는 '대주(대차)거래'가 함께 활용된다.

 '대주(대차)거래'는 시세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 매도 규모를 키우기 위해  활용되기 때문에 공매도와 혼용돼 사용되기도 하지만 명확히 같은 개념은 아니다.

'대주(대차)거래'는 주식을 빌려주는 행위 그 자체를 의미하고, '대주거래'는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빌릴 때, ' 대차거래'는 주식 차입자와 대여자가 장외에서 별도 계약에 따라 주식을 주고받는 거래를 말한다.

  개인 투자자는 '대주거래'만 가능하고 '대차거래'는 기관투자자에게만 열려있다.

' 대주(대차)거래'로 일단 주식을 빌렸다 하더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공매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주식 '대차거래'는 기관과 기관의 거래를 의미하며, '대주거래'는 개인투자자와 증권사의 거래를 의미한다.

주식 공매도는 주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예탁결제원, 증권금융 등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공매도를 위해 주식 '대차거래'를 중개하고 있다.

 공매도와 '대차거래'는 서로 비슷한 의미라고 보면 되지만, '대차거래'라는 것이 단순하게 주식을 빌려서 거래하는 것을 말하고 공매도는 미리 사전에 주식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서 팔았다가 추후에 다시 구입해서 갚아 그 차익을 얻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공매도를 대차거래 보다 좁은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

  공매도 공시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좀 더 투명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위 사항에서 공매도 누적 공매도가 많은 종목은 단기 숏커버링이 들어올 수 있으니 괜찮은 종목 있으면 공략해 보는 것도 좋겠다.

공매도는 무조건 나쁘게 아니다.

이용만 잘하면 좋은 제도이기에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공부가 되겠다.

 naver.com 본래 기사들을 보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이번 기사는 뭔가 좀 아니다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공매도 제도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대차를 하지 않고서는 공매를 할 수 없도록 이미 naked shorting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기관과 외국인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허용되어있다.

 기사 본문을 보면, 대주주까지 나서서 공매도를 척결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시장논리에 의하면 가격이 떨어질만한 종목에 공매도 동기부여 (shorting incentives)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부당한 단기 차익? 단기 차익이 나쁜가? 언제부터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그렇게 장기투자를 좋아했는지가 의문이다.

그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식의 심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매도를 통해서 단기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과 테마주에 투자해서 단기로 시세차익을 보는 것이 다른가? 투자자들은 투자 목적에 따라 투자할 뿐이다.

단기적으로 주가의 상승이나 하락에 투자한다면 투기성이 짙겠지만 그 또한 투자포인트의 하나일 뿐 공매도를 나쁘다는 식으로 매도할 필요가 있는가? 대주주의 유치한 반응을 보면 되려 왜 이 종목에 공매도를 쳤는지 기관과 외인의 선구안에 놀랄 뿐이다.

아전인수격의 대응
공매도 방지를 위해 대차 서비스를 하지 않는 증권사로 주식을 이관하도록 호소하고 있다는 대목이 너무 웃겼다.

외인과 기관이 공매도를 칠 때는 해당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요소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해당 종목의 대주주는 공매도를 막아달라 호소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소통이나 미진한 IR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이다.

 만약, 정말로 주가가 하락할 요소가 없다면? 그렇다면 해당 종목의 진면목을 아는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저가에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주주 또한 마찬가지다.

하락할 요인이 없는데 공매도로 주가가 하락한다? 그렇다면 저평가된 자사주를 회사에서 매입하지 못하거나 대주주가 저가에 해당 종목을 매수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하락할 이유가 없음에도 공매도로 인해 하락했다면, 주가는 반드시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저가에 주식을 매수해둔다면, 주가가 적정가격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short covering을 통해  주가는 오히려 더 큰 상승을 경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호들갑 떨면서 공매도를 막아달라고 하는 것은 대주주(오너), 혹은 일부 개인 투자자들의 지분 평가액 손실에 대한 불평불만으로 밖에 안 들린다.

이런 식의 소란은 결국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사실은 고평가 되어있다고 동네방네 알리는 격 아닌가?정말 주주를 생각한다면, 대차가 안되는 증권사로 옮겨달라고 하는 시간에 IR과 주주들과의 소통에 좀 더 신경 쓰는 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사를 보면 오히려 자신들의 지분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급급한 아전인수격 대응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작년 여름 거래소 앞에서 상장폐지된 종목을 다시 상장시켜달라고 집회를 여는 것을 본 적이 있다.

해당 기사 댓글을 보면 다들 공매도를 폐지하자고 한다.

내 눈엔 두 집단이 그저 같아 보인다.

이 종목이 악재나 기타 이유들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을 하여 공매도를 통하여 A주식 100개를 10000원에 매도를합니다.

그럼 공매도를 한 사람에게 떨어지는 돈은 100*10,000원 = 1,000,000원이 되겠네요.공매도를 하고, 예상대로 해당 종목 주가가 하락을 하여 50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력들은 다시 주식을 5000원에 사들여서 빌렸던 100개의 주식을 갚고 나머지50* 5, 000원 = 250,000원의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는 것이죠예를 들은 수량이 100개 정도이지만, 실질적으로 공매도가 이루어지는 단위는 상당히 크기 때문에 주가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공매세력이 많은 주식은 뚜렷한 호재나 실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게 주가가 변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국내 증권회사에서는 공매도를 허용치 않고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 일부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흔하게 우리는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란 얘길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 이유는 대차거래에 있습니다.

흔히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공매도는 대차거래(대주거래)를 뜻합니다.

공매도는 2가지로 나뉘는데,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미리파는 무차입 방식과,기관등에서 보관 중인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로 구분을 하며, 위에서 말하는 공매도는 흔히 이 대차거래를 의미합니다.

쉽게 개인이 대차할 때는 대주거래, 기관등이 대차할 땐 대차거래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앞서 정의를 살펴본 공매도는 3일 이내 주식을 반환해야 하지만, 대차거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를 하지 않을 수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대차 거래 확인 방법http://freesis.kofia.or.kr/해당 링크를 확인하여 보시면 주식 메뉴 - 대차거래 내역  메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칭 원톱(?) 이라고 그런것들도 많구요.허나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될 부분은, 신시사이저의 역사에 도미넌트한 히스토리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도 중요합니다.

그 중심축에는 언제나 야마하가 존재합니다.

그 이름하여 야마하 몽따쥬

이하 Yamaha Montagehttps://youtu.be/J9wzev494_k동영상Yamaha Montage: World's Best SynthesizerHere are our prototypes of the Yamaha Montage synthesiser in action. Full review of this incredible keyboard on: http://www.doctormix...www.youtube.com유튜브에서 신시사이저의 사운들르 들어보니까 이건 뭐, 니네들 살 수 있으면 사봐

이러는듯.이 상황에서 무슨 스펙이니 기능이니 뭐 중요치는 않은거 같습니다.

저 도도함이 오히려 구매욕을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네이버 쇼핑링크]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Yamaha+Montage&cat_id=&frm=NVSHATC&=&=&=&= 이는 다시 말해, 주가가 하락할 것을 예상할 때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편으로도 사용된다.

??예를 들어, 실적이 금년도에 비해 많이 떨어진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이 기업의 주식을 빌려 일단 현재가격인 50만원에 매도한다.

그리고 며칠 후 기업의 주가가 50만원에서 40만원까지 하락했다면 투자자는 40만원에 동일한 수량의 주식을 매수해 50만원에 빌렸던 주식을 갚으면 된다.

????50만원 빌려 매도 → 40만원 매수 상환 ??즉, 일반적인 주식거래에 대한 시세차익과 순서만 반대로 했을 뿐이다.

이는 주식을 40만원에 사서 50만원에 파는 효과와 동일하다.

1주당 10만원의 수익을 얻는 셈이다.

??반대로 예상이 빗나갔을 경우,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만약 주가가 반대로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승했다면 투자자는 주당 10만원의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공매도의 기본적인 원리다.

????공매도는 크게 2종류로 없는 주식을 미리 파는 무차입 공매도와 주식을 빌려 파는 차입 공매도가 있다.

??※ 공매도의 종류 ? · 무차입 공매도(naked short selling) ? ·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 ??먼저, 무차입 공매도는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먼저 판 다음 결제일이 오기 전에 시장에서 주식을 매입해 대여자에게 반환하는 과정에서 차익을 얻게 되는 방식이다.

[공매도] 해부학



??반면, 차입 공매도는 기관 투자자나 한국예탁결제원이나 증권사 등에서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고 후에 주식을 매입해 반환하는 과정에서 차익을 얻게 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주식을 빌려야 하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해 빌리는 대주거래와 특정인과 장외에서 별도로 주식을 주고받는 대차거래와 함께 활용된다.

??개인 투자자의 경우 증권사를 통한 대주거래만 가능하지만 기관 투자자의 경우 대주거래는 물론, 대차거래까지도 가능하다.

??※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 ? · 대주거래 → 장내 (기관 가능, 개인 가능) ? · 대차거래 → 장외 (기관 가능, 개인 불가) ??대주거래나 대차거래 모두 주식을 빌렸다고 하더라도 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식을 안 팔수도 있기 때문에 공매도의 의미와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다.

??두 방식 다 갚는 대상은 존재하지만 주식을 빌려서 매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기준으로 무차입 공매도와 차입 공매도로 나눠지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좁은 의미의 공매도는 무차입 공매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공매도는 투기성이 강하고 주가를 하락시키는 방향으로 시세를 조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별로 엄격한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경우, 주식 없이 공매도를 할 수 있는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다.

????공매도가 단순히 주가하락을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예를 들어, 주식 A와 주식 B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주식 C와 동일하다는 것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A + B = C ??이런 합성포지션에서 상이한 주식에 매수 및 매도포지션을 취할 때 매수포지션을 +, 매도포지션을 -라고 표시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 A + B = + C ??즉, 주식 A와 B를 매수하는 합성포지션은 주식 C를 매수하는 것과 합성포지션과 동일하다.

여기서 방정식의 양쪽에 주식 B를 빼면 아래와 같은 방정식이 완성된다.

??+ A = + C - B ??즉, 주식 A를 매수한다는 것은 주식 C를 매수함과 동시에 주식 B를 매도한다는 것과 동일한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여기서 주식 C를 매수하고 주식 B를 매도하는 현금흐름의 합이 주식 A의 매수가격보다 작다면 이는 차익거래를 위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와 같은 복제(Replication)의 논리는 주식의 발행과 관련된 차익거래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의 가격결정, 상대가치거래 등 투자전략의 개발, 리스크관리, 다양한 금융상품의 개발에도 활용된다.

??이를 이용한 전략 중 하나가 바로 공매도를 활용한 롱-쇼트 전략(long-short strategy)이다.

????전 세계적인 글로벌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공매도를 리스크관리 수단 중 하나인 롱-쇼트 전략으로 많이 활용한다.

??주식거래에서 롱(long)은 포지션을 늘린다는 의미에서 주식을 산다는 뜻이고, 반대로 쇼트(short)는 포지션을 줄인다는 의미에서 주식을 판다는 뜻이다.

즉, 주식을 사서 갖는 위험을 주식을 팔아서 없애는 일종의 헤지(hedge) 전략이다.

????※ 롱-쇼트 전략(long-short strategy) ? · 주식 보유에 대한 위험 분산 ??예를 들어, 자동차 관련주 A를 사서 보유하고 있는 리스크를 자동차 관련주 B로 공매도를 쳐서 리스크를 회피시키는 전략인 셈이다.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공매도를 하려는 주식의 비용과 같은 비용을 합친 200%의 증거금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50만원을 공매도 했다면 50만원에 상응하는 현금 또는 주식이나 채권이 증권사 계좌에 있어야 한다.

즉, 공매도를 해서 받은 10만원을 합친 200%가 최초의 증거금 비율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가지고 있는 자산만큼 공매도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50만원(공매도) + 50만원(자산) = 증거금 ??만약 주가가 하락한다면 이익을 취하고 끝내면 되지만, 주가가 상승했을 경우 낮아진 증거금의 비율만큼 증권사는 시장가로 반대매매를 진행한다.

때문에 반대매매를 당하지 않으려면 낮아진 증거금만큼 자산을 계좌에 더 입금해야 한다.

????공매도는 투기성이 강해 나라별로 제한을 두는 편이 많지만 이를 나쁘게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공매도는 옵션이나 선물 같은 파생상품과 더불어 시장의 규모와 다양성을 키우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공매도를 반대하는 대부분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는 이유를 들고 있다.

또한 롱-쇼트 전략을 통한 다양한 매매전략을 활용할 수 있고 미리 매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매도가 없는 시장에 비해 개별 종목의 가치가 적정가격에 가까워진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하지만 이처럼 공매도에 대한 다양한 찬반논란에도 불구하고 대세는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를 포함해 제한을 두는 나라가 많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153547SBSCNBC : 의견 있는 경제채널sbscnbc.sbs.co.kr http://notready.tistory.com/259공매도 주식 대차거래 대주거래 차이공매도 주식 대차거래 대주거래 차이. 내일의 주가를 예측하고 예상해볼수는 있지만, 내일의 주가를 맞출수는 없다.

막말로 세력이 내리면 떨어지는게 주식이다.

그러나 쓸데없이 내리고 올리고 하지 않는다.

그들도 작전을 짜고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는 차트와 거래량, 이평선 등을 보고 확률적으로 높은 예측 가능성을 따질 수 있는 것이다.

아마 주식하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저기서 많이 접하는 주식 용어일 것이다.

바로 공..notready.tistory.com 외국인 / 기관만이 허용되는 대차거래 / 공매도를 이해할 필요는 있다.

물론 가치투자라는 의미에서 보면 기업의 실질 가치에 주가가 수렴하여 따라간다라고 주장한다면 몰라도 되겠지만, 투자기간을 어느정도 잡고 해당 종목에 투자했느냐에 따라서 확인해보는 것은 중요하다.

개인투자자에게 외국인 / 기관은 무시할만한 존재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

먼저 대차잔고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자.1. 가장 쉽게 증권사 HTS를 이용하면 된다.

먼저 대신증권 크레온의 0147 공매도 화면을 이용하면 된다.

정말 손쉽게 확인이되고, 해당 종목의 주가와의 비교차트까지 제공한다.

엑셀로 데이터 다운이 가능하다.

2. 증권정보포털 SEIBro해당 사이트의 증권대차 > 종목별대차거래현황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각 종목별로 검색하여, 기간 설정하여 조회하면 대차잔고 현황이 확인된다.

http://www.seibro.or.kr/websquare/control.jsp?w2xPath=/IPORTAL/user/index.xmlSEIBrowww.seibro.or.kr 3. 금융투자협회금융투자협회 사이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안타깝게도 차트가 바로 확인이 되지는 않는데, 엑셀로 데이터 다운이 손쉽게 된다.

특히, 원하는 기간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일간/주간/월간으로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다.

http://freesis.kofia.or.kr/::::: 금융투자협회 종합통계 Portal :::::freesis.kofia.or.kr 영어로는 매입·매수를 의미하는 롱(Long)과 반대되는 개념이라는 뜻에서 숏(Short)으로 통칭한다.

 주식을 미리 빌려놓고 매도하는 차입공매도와 주식 없이 먼저 매도한 뒤 결제일에 갚는 무차입공매도(네이키드숏:Naked Short)로 나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차입공매도만 허용된다.

 공매도는 기관끼리 주식을 대여하는 '대차거래'와 개인 금융투자회사간 주식을 빌려주고 빌리는 '대주거래'를 통해 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의 대주거래는 한도·기간·담보 등의 제약으로 거의 활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공매도는 기관들의 '대차거래'와 유사한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포지션을 확보하기 위해 주식을 빌리는 경우도 있으며, 대차거래가 반드시 공매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공매도를 할 수 있는 대상은 주식뿐 아니라 외환, 선물, 옵션, 상품 등 다양하다.

 한국에서는 1969년 2월 신용융자, 신용대주제도가 도입되면서 개인들의 공매도가 가능해졌고, 1996년 2월부터 상장사 주식의 대차제도가 도입되면서 기관들의 공매도도 허용됐다.

하지만 2000년 우풍상호신용금고가 대량 공매도 후 차입 없이 매도한 주식의 결제를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무차입 공매도는 폐지됐다.

 2008년 금융위기 발발 이전까지 미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무차입공매도가 활용됐지만, 위기 이후 캐나다 헝가리 아이슬란드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전 세계적으로 무차입공매도는 금지된 상태이다.

 2008년 미국은 19개 투자은행 주식에 대해 공매도를 30일간 금지시켰고, 한국도 2008년 9월부터 한시적으로 전 종목에 대한 공매도를 금지시켰다.

이후 2009년 6월에 비(非)금융주에 대한 공매도 제한은 해제됐다.

 이달들어 전 세계적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하자 금융당국은 다시 전체 주식에 대한 공매도를 3개월 한시적으로 제한했다.

한국에 이어 유로존의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벨기에도 공매도를 금지시켰다.

  ---------------------------------------------------------------------------------------------------장하준 "영구 폐지"주장, 인터넷도 청원운동-.증권업계 "시장 순기능 무시못해"투자자들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데 공매도가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고 있다.

또 외국인 투자자들의 공매도를 통한 시장 지배력이 확대되면서 공매도를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공매도를 한시적이 아니라 아예 없애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 공매도, 아예 금지시키자...폐지 청원 운동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는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한국이 외부 금융충격에 너무 노출이 돼 있어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장교수는 그같은 방법의 하나로 "공매도를 3개월간 한시적 금지가 아니라 완전히 금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개인들도 증권금융과 금융투자회사에게 주식을 빌리는 '대주'거래를 할 수 있지만 범위,기간,담보 등의 문제로 사실상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포털사이트인 다음 아고라 등 인터넷에서는 공매도가 주식시장 낙폭을 키우는 '주범'이라며 공매도 제도를 폐지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증권시장 병폐화 대차거래/공매도 폐지하라', '공매도폐지운동본부'등에서는 이슈청원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기관과 외인만 할 수 있는 공매도와 대차거래가 손실폭을 키우는 원인이 됐다"며 "공매도는 철폐하거나 개인투자자에게도 같이 확대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차중개를 통해 수익을 얻는 증권사들이 공매도의 수혜자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증권사들이 이른바 '프라임브로커리지'형태로 펀드들에게 대차거래를 중개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07년부터는 국내 증권사들도 대차거래 중개를 통해 적지 않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증권업계 "공매도, 자연스런 현상...제약시 부작용" 증권업계는 공매도가 변동성의 주범이라는데 동의하지 않는다.

.김준석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미국의 경우 공매도 비중이 30%에 달하지만, 한국증시의 공매도 규모는 전체 시장의 5%이내로, 시장이 하락할 경우 늘어나는 건 자연적 현상"이라며 "공매도 제약은 오히려 상향의 주가거품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부정적 정보가 시장에 반영되는 속도를 늦춰 시장의 급격한 '붕괴'도 조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차입공매도의 경우 주식을 빌려 매도한 뒤 주가가 떨어지면 싼값에 되사는 숏커버링이 이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추가급락을 막는 브레이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공매도가 전체 시장이 아니라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종목 등에 집중되는만큼, 공매도 규모가 시장 전체 거래 대금의 5%라는 수치는 낮다고 보기는 힘들다는게 공매도 반대론자들의 주장이다.

위기가 확대되는 과정에서는 숏커버링의 반등 기여 효과보다는 타 투자자들의 로스컷과 패닉셀링을 유발, 하락폭을 극대화함으로써 패닉을 시장 전체로 전염시키는 악영향이 압도적이라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공매도 세력이 숏커버를 위해 한국에서 주식을 사는 대신 외국시장의 주택예탁증서(GDR)를 매입하는 경우도 있다.

공매도로 인한 주가하락폭이 컸던 OCI도 외국 헤지펀드가 일부 숏커버 물량을 OCI가 싱가포르에서 발행한 GDR(주식예탁증권)을 사들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 안녕하세요 w-ing(윙) 입니다 개인 계좌 증권거래시 공매도가 가능한 경우는 유상 / 무상 / 배당/ 실권주청약 / CB / BW 전환신청주식에 한해서 "공매도"가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증권사에서입고예정 종목확인 후 "공매도"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단, 입고일 2일이전부터 공매도 처리가 가능하며, 공매도시 증거금을 설정할 수도 있으니 해당증권사에 확인 후 공매도처리를 하셔야합니다.

 ** 공매도가능여부와 증거금설정 여부는 증권사마다 상이합니다.

 이와같이 확정된 입고 종목에대해서 공매도는 가능(증권사별)하나, 자유롭게 공매도를이용하여 매매하실 수는 없습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공매도라는 말은 흔히 말하는 short position을 갖는 하나의 기법입니다.

개인이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에서 대주라는 걸 하면 됩니다.

 흔히 주식은 long position게임만 하게 되는데요, 하락장에서도 수익을내기위한 short position기법이 공매도 기법입니다.

 제가 해본 걸로는 키움증권에 대주되는 종목이 몇 종목 있습니다.

대주를 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에 신용을 쓰는것과 똑같이 최소증거금 100만원을 맡기시고,주식을 빌려야합니다.

신용거래와 똑같죠. 최대한도는 개인당 1억원 미만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대주친 종목이 예상외로 올라버리면 증거금대비 몇% 손실이면 반대매매입니다.

 그리고 매도도 함부로 하지 못하고 up-tick rule을 적용받습니다.

가격을 내리면서 팔지는 못한다는 규칙입니다.

수수료도 일반 거래는 0.015%인데 0.1%로 상당히 비싼편입니다.

 상방게임에 익숙한 경험있는 트레이더분들은 대주보다는 하락장에서도강한놈을 붙잡고 늘어지며 수익을 올리기에 대주매매를 거의 하지않습니다.

  --------------------------------------------------- 개인공매도는 대주거래라고 합니다 대주거래란? 증권사나 한국증권금융에서 주식을 빌려서 먼저 매도 한 후 다시 재매수 해서빌렸던 주식을 갚는 제도입니다대주거래는 증권사마다 거래가능하며 증권사 계좌 개설 후 대주거래 즉 대주거래도신용거래 이기때문에 신용거래약정을 신청을 하시고 해당 증권사에 대주가 가능한 종목 확인 한 후 대주거래 하시면 됩니다대주 거래시 세금은 매도시 거래소 종목은 매매금액의  거래세 0.15% 농특세 0.15% 이고코스닥 종목은 매매금액의 0.3%거래세가 있습니다매매수수료는 매도 매수시 거래하는 증권사 매체수수료 적용을 받습니다거래하실 증권사에 문의하시면 좀 더 자세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상 happy+였습니다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공투자 되세요 --------------------------------------------------------- 공매도와 선물옵션의 차이  공매도의 경우에 주식을 빌릴 때, 그 기간을 계약에 따라 장기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빌리는 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죠.(우리나라는 주식없이 공매도하는 네이키드 공매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 반면에 선물과 옵션은 주로 단기투자에 이용이 되죠.그리고 그 자체가 계약이므로 추가적인 비용이 없고요. 우리나라의 경우에 개인이 공매도를 하기에는 제약이 많은 편입니다만,선물과 옵션은 쉽게 매매를 할 수 있죠.  naver.com 본래 기사들을 보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이번 기사는 뭔가 좀 아니다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공매도 제도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대차를 하지 않고서는 공매를 할 수 없도록 이미 naked shorting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기관과 외국인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허용되어있다.

 기사 본문을 보면, 대주주까지 나서서 공매도를 척결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시장논리에 의하면 가격이 떨어질만한 종목에 공매도 동기부여 (shorting incentives)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부당한 단기 차익? 단기 차익이 나쁜가? 언제부터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그렇게 장기투자를 좋아했는지가 의문이다.

그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식의 심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매도를 통해서 단기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과 테마주에 투자해서 단기로 시세차익을 보는 것이 다른가? 투자자들은 투자 목적에 따라 투자할 뿐이다.

단기적으로 주가의 상승이나 하락에 투자한다면 투기성이 짙겠지만 그 또한 투자포인트의 하나일 뿐 공매도를 나쁘다는 식으로 매도할 필요가 있는가? 대주주의 유치한 반응을 보면 되려 왜 이 종목에 공매도를 쳤는지 기관과 외인의 선구안에 놀랄 뿐이다.

아전인수격의 대응
공매도 방지를 위해 대차 서비스를 하지 않는 증권사로 주식을 이관하도록 호소하고 있다는 대목이 너무 웃겼다.

외인과 기관이 공매도를 칠 때는 해당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요소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해당 종목의 대주주는 공매도를 막아달라 호소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소통이나 미진한 IR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이다.

 만약, 정말로 주가가 하락할 요소가 없다면? 그렇다면 해당 종목의 진면목을 아는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저가에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주주 또한 마찬가지다.

하락할 요인이 없는데 공매도로 주가가 하락한다? 그렇다면 저평가된 자사주를 회사에서 매입하지 못하거나 대주주가 저가에 해당 종목을 매수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하락할 이유가 없음에도 공매도로 인해 하락했다면, 주가는 반드시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저가에 주식을 매수해둔다면, 주가가 적정가격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short covering을 통해  주가는 오히려 더 큰 상승을 경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호들갑 떨면서 공매도를 막아달라고 하는 것은 대주주(오너), 혹은 일부 개인 투자자들의 지분 평가액 손실에 대한 불평불만으로 밖에 안 들린다.

이런 식의 소란은 결국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사실은 고평가 되어있다고 동네방네 알리는 격 아닌가?정말 주주를 생각한다면, 대차가 안되는 증권사로 옮겨달라고 하는 시간에 IR과 주주들과의 소통에 좀 더 신경 쓰는 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사를 보면 오히려 자신들의 지분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급급한 아전인수격 대응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작년 여름 거래소 앞에서 상장폐지된 종목을 다시 상장시켜달라고 집회를 여는 것을 본 적이 있다.

해당 기사 댓글을 보면 다들 공매도를 폐지하자고 한다.

내 눈엔 두 집단이 그저 같아 보인다.

공매도에 대한 역기능만 보지 말고 순기능도 봐야 한다.

공매도를 유지해야 한다.

유지하지 말아야 한다.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공매도가 무엇이길래 이러는 것일까? 공매도에 대한 개요부터 파악해보자.  공매도(Short stock selling])란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하는 매도 주문을 말한다.

그렇다면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어떻게 매도할 수 있는가? 공매도란 시세차익을 노리는 주식 매매의 한 방법이다.

예를 들어 A 종목을 갖고 있지 않은 투자자가 이 종목의 주가 하락을 예상한고 있다면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제3자에게 주식을 빌려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다.

어렵다면 만화를 보면서 설명하자.   위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B라는 사람이 주식을 빌리는 자 A라는 사람이 주식을 빌려주는 자라고 가정하자. 1. 20,000원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주식이 주가가 하락이 예상된다면 2. B라는 사람은 A라는 사람에게 수수료를 주고 삼성전자 주식을 1000주를 빌린다.

4. 빌린 주식 1000주를 20,000원에 매도한다.

3. 주가가 예상대로 하락하여 20,000원 주식이 15,000원이 됐다면4. B라는 사람은 20,000원에 판 돈을 가지고 15,000원에 주식 1000주를 산다.

5. 1000주를 빌려 준 A 라는 사람에게 주식을 돌려준다.

6. B 라는 사람은 5000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공매도란 일반적으로 주식 가격이 오를 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시세 하락 시 돈을 버는 구조다.

  '주식 공매'도의 형태에는 '차입 공매도'와 '무차입 공매도'가 있다.

차입 공매도는 타 기관으로부터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차입 공매도'는 1998년부터 허용되고 있지만, '무차입 공매도'는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공매도에서는 '대주(대차)거래'가 함께 활용된다.

 '대주(대차)거래'는 시세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 매도 규모를 키우기 위해  활용되기 때문에 공매도와 혼용돼 사용되기도 하지만 명확히 같은 개념은 아니다.

'대주(대차)거래'는 주식을 빌려주는 행위 그 자체를 의미하고, '대주거래'는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빌릴 때, ' 대차거래'는 주식 차입자와 대여자가 장외에서 별도 계약에 따라 주식을 주고받는 거래를 말한다.

  개인 투자자는 '대주거래'만 가능하고 '대차거래'는 기관투자자에게만 열려있다.

' 대주(대차)거래'로 일단 주식을 빌렸다 하더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공매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주식 '대차거래'는 기관과 기관의 거래를 의미하며, '대주거래'는 개인투자자와 증권사의 거래를 의미한다.

주식 공매도는 주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예탁결제원, 증권금융 등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공매도를 위해 주식 '대차거래'를 중개하고 있다.

 공매도와 '대차거래'는 서로 비슷한 의미라고 보면 되지만, '대차거래'라는 것이 단순하게 주식을 빌려서 거래하는 것을 말하고 공매도는 미리 사전에 주식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서 팔았다가 추후에 다시 구입해서 갚아 그 차익을 얻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공매도를 대차거래 보다 좁은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

  공매도 공시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좀 더 투명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위 사항에서 공매도 누적 공매도가 많은 종목은 단기 숏커버링이 들어올 수 있으니 괜찮은 종목 있으면 공략해 보는 것도 좋겠다.

공매도는 무조건 나쁘게 아니다.

이용만 잘하면 좋은 제도이기에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공부가 되겠다.

  이 종목이 악재나 기타 이유들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을 하여 공매도를 통하여 A주식 100개를 10000원에 매도를합니다.

그럼 공매도를 한 사람에게 떨어지는 돈은 100*10,000원 = 1,000,000원이 되겠네요.공매도를 하고, 예상대로 해당 종목 주가가 하락을 하여 50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력들은 다시 주식을 5000원에 사들여서 빌렸던 100개의 주식을 갚고 나머지50* 5, 000원 = 250,000원의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는 것이죠예를 들은 수량이 100개 정도이지만, 실질적으로 공매도가 이루어지는 단위는 상당히 크기 때문에 주가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공매세력이 많은 주식은 뚜렷한 호재나 실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게 주가가 변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국내 증권회사에서는 공매도를 허용치 않고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 일부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흔하게 우리는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란 얘길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 이유는 대차거래에 있습니다.

흔히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공매도는 대차거래(대주거래)를 뜻합니다.

공매도는 2가지로 나뉘는데,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미리파는 무차입 방식과,기관등에서 보관 중인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로 구분을 하며, 위에서 말하는 공매도는 흔히 이 대차거래를 의미합니다.

쉽게 개인이 대차할 때는 대주거래, 기관등이 대차할 땐 대차거래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앞서 정의를 살펴본 공매도는 3일 이내 주식을 반환해야 하지만, 대차거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를 하지 않을 수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대차 거래 확인 방법http://freesis.kofia.or.kr/해당 링크를 확인하여 보시면 주식 메뉴 - 대차거래 내역  메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차거래 및 공매도증권회사에 주식을 빌려주지 않는 증권회사는유진투자증권,LIG증권 입니다.

 공매도란 무엇이며 왜 주식이관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공매도란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남의 주식을 빌려다 매도하고 나중에 주식으로 갚으면 되는 방식입니다.

주가가 4만원일때 남의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고주가가 떨여져서 3만원으로 떨어지면3만원일때 다시 사서 갚으면 1만원의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기관+외인만 할수 있으며개인은 공매도를 할수 없습니다.

또한 금융주들은 공매도를 할수 없습니다.

한국에서의 공매도는 주가의 거품을 제거해주는 순기능보다는기관+외인들의 주가하락을 위해 쓰여지고 있습니다.

개인들은 공매도를 할수없고 대주거래를 통해서공매도를 할수 있지만 상환기간도 짧고 빌리는 이자도 꽤 비싼 편입니다.

반대로 기관,외인들은 1

2%로 주식을 빌릴수 있고상환기간도 자유롭습니다.

주로 연기금쪽에서 주식을 빌려다 공매도를 했었는데점점 더 하방쪽으로 베팅할려면기관+외인들이 그만큼 빌려야 할 주식이 많아지니까개인들의 주식까지 빌리게 됩니다.

공매도 액수는 53조로 해마다 큰폭으로 늘었습니다.

개인보유주식이 많은 키움증권이 리테일 풀대차 시장에 뛰어들자 기존 공매도를 해야 하는  증권사들은 가뭄에 단비를 만난거처럼 환영해주게 됩니다.

 리테일이란 개인의 주식과 자산을 대신 관리해준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2015년 키움증권의 실적은 리테일 풀대차로 인해200% 가까이 이익이 증가하게 됩니다.

개미들 계좌는 텅텅비는데개인의 주식과 자산을 대신 관리해주는 회사는200%이상의 수익을 올리는게 말이 됩니까?다른나라들 2

3배 오를때 한국증시 오른적 있나요? 1700

2100선 라인에서 지들끼리 박스피라는 공식을 만들고 2100정도 올리고 공매도쳐서 1700

1800까지 떨군후 수익내고 개미들은 피눈물 흘리게 만듭니다.

개미들이 피눈물 흘리며 주식시장 떠나면 다시 2000선 올리고 다시 공매도 치면서 공매도 액수는 53조가 될만큼 해마다 늘어납니다.

기관 공매도를 옹호하는 집단은 개미들 니들은 신용담보대출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기관 공매도와 개미의 신용담보대출이 공평한 게임일까요? 아주 싼 대차이자에 기간도 제한없이 빌릴수 있는 공매도와 8

10%되는 신용담보대출이 공평한 게임입니까? 개미들 수수료 챙기고 신용담보대출로 이자받아가면서 주가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이익보는 공매도와 손실이 커지면서 8

10%의 신용담보대출 이자를 내야되는 개미들 둘중에 누가 이길까요? ?개미들 스스로 이 불공평한 게임을 끝내기 위해서라도 공매도 증권회사의 계좌에 단한주의 주식도 남아있어서는 안됩니다.

공매도 및 대차거래를 하지않는 유진투자증권,LIG증권으로주식이관이 꼭 필요할 때입니다.

  아래는 다음아고라 공매도관련법 서명운동입니다.

동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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