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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네덜란드 거리는 독일이 네덜란드 장인들의 이민을 독려하면서 부터 만들어진 거리예요. 네덜란드를 가본적은 없지만 네덜란드인것과 같은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네덜란드와 똑닮은 곳이라서 꼭 한번 가보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독일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아기함을 볼 수 있던 거리였답니다.

 네덜란드 거리가 보이기 시작하는 도로 / 그리고 오픈카 아저씨독일에서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더라고요. 저 갈색과 베이지색의 벽돌이 아기하게 쌓여있는 건물들을 보는 순간 네덜란드거리에 다왔음을 직감했죠. 그래도 거리엔 비싼 브랜드 차들이 아무렇지 않게 달리고 있는걸 보며 독일이라는걸 실감했지만요. 조용한 네덜란드거리네덜란드거리의 창가들독일 포츠담에 위치한 네덜란드거리는 몇 골목으로 이루어진 작은 동네인데요. 골목에 따라서 북적북적 관광객들이 많으 곳과 조용한 골목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처음엔 /여기 관광지가 맞아?' 할정도로 조용해서 조금 실망을 하면서 창가 하나하나 보면서 조용히 산책을 즐겼어요. 하지만 메인로드로 들어서는 동안 네덜란드거리의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사람들로 활기가 넘치는 네덜란드거리거리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예쁘죠? 노천 테라스에는 관광객부터 현지인까지 커피나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마차를 타며 네덜란드거리를 구경하는 분들도 계시고 활기가 넘치더라고요. 적당히 기분좋은 북적거림으로 제 마음도 UP. 마음에 드는 가게를 골라 잠시 여유를 즐겨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네덜란드거리의 모습, 그리고 기념사진포츠담 네덜란드거리에 와서 기념사진이 빠지면 섭하죠. 누군가의 집으로 보이긴 하지만ㅋㅋㅋ 마음에 드는 네덜란드거리 건물 하나 앞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네덜란드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 거리. 느낌있는 이거리 한번 꼭 와보시길 바래요. 저는 이 네덜란드거리를 걸으며 느낀게 독일 참 대단하다는거였죠. 독일의 산업성장에는 이렇듯 해외의 장인들을 적극 유치하는 적극성이 내재되어 있다는걸 실감했거든요. 지금의 자동차 제조국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독일의 이면에는 이런 적극성이 뒷받침되어 줬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나라처럼 분단을 겪은 독일.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은데 배울 점도 많은것 같네요. 애니웨이, 독일 포츠담에 오면 네덜란드거리는 놓치지 마시길.지도보기Niederl�ndisches KonsulatSiemensstraße 31, 47533 Kleve, 독일상세보기지도보기......기억이.........아놔.......우와


!!!!!!!엄청 넓다




!!!!!!!!!그런데 넓은 신사에 비해 관광객은 생각보다 적었다.

. 너무 넓다 보니 어디서부터 사진을 찍어야 할지 막막했음ㅋㅋㅋ한편에는 소원을 쪽지에 적어 걸어놓는 곳도 있었고다른 신사에선 돈을 주고 참배를 올리는 곳도 있었다(난 그런 거 관심 없어서 대충 구경만'-') 참배 올리는 곳에서 무심코 사진 찍다가 관리 아저씨에게 혼남ㅋㅋㅋ다들 조심.....헤이안 신궁은 여기까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으나신사 더 안으로 들어가면 일본식 정원으로 불리는 신엔이라는 곳이 있다고 함 입장료 600엔하지만 우린 다른 코스가 기다리기에 신엔은 패쓰신엔 검색 결과날씨 좋은 낮에 가면 볼거리가 엄청날 듯버스를 타고 기온 거리로 향하던 도중창문 밖으로 연신 사진 찍어데던 날 보며 브이를 날려주던 어린이들말은 안 통하는 다른 나라 어린이지만 그래도 어린이는 어린이ㅎㅎ귀엽다기온 거리 쪽에 버스가 정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커다란 불교 사찰 입구 앞에 버스를 주차하고 내려서 걸어가기로 함(구글맵 이미지 첨부)한쪽 자그마한 골목을 따라 기온 거리로 고고

지도보기야사카 신사625 Gionmachi Kitagawa, Higashiyama Ward, Kyoto, Kyoto Prefecture 605-0073 일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불교사원에서 걸어서 야사카 신사를 거쳐 우리의 목적지 기온거리(하나미코지 거리)로 향하는 지도요기가 많은 신들을 모시고 있는 야사카 신사로 들어가는 문저녁에 기온 거리 쪽으로 오게 되시면 야사카 신사 불빛에 취해 자동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곳ㅎㅎㅎ그만큼 건물이며 인테리어가 좋음!!아직도 적응 안 되는 반대편 찻길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일본 가게 되시면 무단횡단 절대 금지!! 차도가 반대편이라 엄청 위험함!!기온 거리 걸으며 마시려고 구입한 스벅 아메리카노대략 345엔 정도? 주고 구입한 듯, 맛은 똑같은데 일단 한국보다 쌈....그리고 일본에선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러면 못 알아들음드립 커피 아이스

그래야 알아들음ㅎㅎㅎ그리고 아이스로 주문해도 컵홀더를 주지 않는다는 거 (아예 없는 곳도 있음) 허허직원에게 달라고 해야 함무튼 기온 거리 (하나미코지 거리, 일명 게이샤의 거리) 도착 !게이샤!? 내가 알고 있는 그 게이샤..........!!!!???저녁에 가끔 게이샤들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정


말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다는 일본 기온 거리 게이샤들지금 시간은 낮이라..가이드님이 거의 못 볼 거라고 하심....무튼 설레는 가슴 안고 입장ㅋㅋㅋㅋ

여기가 그 유명한 게이샤의 거리구나

뭔가 느낌이 세트장에 놀러 온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하면서 일본 특색이 묻어나는 거리그러다 골목 입구 쪽 사람들이 엄청 몰려있는 걸 보고 다다닥 뛰어가 봤더니........................?설마 게이샤..................??게이샤는 맞는데 음..........뭐지.........촬영 중인가.............?무튼 게이샤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촬영 분장한 게이 샤인 거 같아 기분은 썩......ㅠㅠ거리의 끝자락 겐닌지 라는 또 다른 입구가 보인다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불교사원이라고 불리는 겐닌지생각보다 꽤 큰 정원이 눈앞에 펼쳐졌고 보이는 정원까지는 무료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입장료 500엔을 지불하면사찰안 정통 가옥과 정성스레 가꿔진 정원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궁금했지만 패쓰.....기온 거리를 구경하다 문득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생각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화 속에 들어온 느낌이랄까일본 전통거리에서 진짜 일본 학생들을 만나니아 내가 진짜 일본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새삼스레 느껴짐ㅋㅋ오사카 쪽은 일본이라는 느낌이 크게 없었는데 확실히 교토 쪽은전통 느낌을 많이 살려두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일본

일본

스러움ㅎㅎ거리마다 보였던 기모노 입으신 분들엄청 이쁘신 분들이 많았다 ㅜㅜ현지인 이신 건지... 관광객이신 건지....... 허허근데 기모노 보고 느낀 점발이 너무 불편해 보임.........자 이제 청수사를 향해서 !!!!하지만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요사진 정리랑 포스팅거리는 또 언제 할지..아직 일본도 엄청 많이 남았는데 말이죠ㅜㅜ오늘은 드디어 일본 여행 4일째입니다이날은 닛코로 가기로 한 날이라서일단 아사쿠사로 갔답니다호텔 조식은 전날 먹은 거랑 똑같아서따로 포스팅할 필요는 없고요ㅎㅎ일본여행/도쿄 자유여행 -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일본여행/도쿄 자유여행 -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 호텔은 조금 낡고 세명이 자기에는 너무 작았지...blog.naver.com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 포스팅오늘은 간단하게 아사쿠사 거리 모습 사진 찍은 것만모아서 올려볼게요닛코까지 가는 열차를 아사쿠사에서 타는 거라이날은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냈답니다^^아사쿠사 관음사(센소지)저희는 들어가 보지는 않고 캐리어가 있어서어디 이동하기가 참 불편하더라고요그리고 이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덥던지요^^;;일본 연휴 기간이라 아사쿠사 거리에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저희의 목적은 제가 엄청 검색해서 찾아 놓은카페로 가는 거였거든요거기가 아사쿠사 역에서 좀 걷다가골목 안에 있어서요도쿄 스카이 트리가 바로 보입니다여기서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요일본 도쿄 자유여행 - 도쿄 스카이트리도쿄 스카이트리 - 일본 도쿄 자유여행 오늘은 도쿄 스카이트리를 같이 가보실까요? 2012년 5월 선보인 세...blog.naver.com 도쿄 스카이트리 포스팅 보러 가기일본인들에 중국인들에 활기찬 아사쿠사 거리지나가다가 꽃이 너무 이뻐서 사진 한 장 찰칵!!살짝 흐릿하게 나온 게 마음에 들어서..ㅎㅎ아사쿠사에는 이 빨간 인력거가 유명하죠여기는 인력거 가게인듯해요일본 부채가 가득하네요여기서 부채 제법 비싸게 주고 샀는데여행 도중에 살이 살짝 망가져버렸..그런데 도저히 다시 찾아갈 시간이 없어서망했어요여기 넘 고급스럽고 수제 부채 집이라언니도 한 개 사고 저도 샀는데것도 꽤 가격을 주고 샀는데 말이죠실망이네요ㅜㅜ걷다가 더워서 자판기에서 뽑아서 마신미니 팹시 콜라미니미니 한 게 귀여우면서 맛나요요즘 일본에서 엄청 핫한 규가츠 집아사쿠사에서도 이렇게 줄이 길게


저희는 캐리어도 들고 있어서 여기 포기하고그냥 카페에서 먹었는데 나중에 시부야 규가츠에 가보니이 줄은 줄도 아니었다 눈..이날 여기서 먹어야 했었나 봐요ㅠㅠ전화로 계속 위치를 묻다가 결국은주인분이 마중 나와서 저희를 데리고 갔던너무나 친절했던 '베어스 테이블'처음에는 커피랑 디저트만 먹으려고요렇게 주문했는데..캐리어 들고 어디 다니기도 그렇고일단은 음식들이 너무 맛나고 가격도 착해서여기서 인생 카페랑 키시에 점심까지 냠냠


나중에 상세 포스팅할게요인력거 저거 꽤 비싸던데요활기차 보이는 아사쿠사 거리얘네들만 한가해 보이네요아니면 얘네들도 관광객에 지쳤을까요?이쁨 버스에 노란 택시일본에서도 마지막에는 너무 힘들어서택시도 꽤 탔는데 택시 가격이 확실히 비싸요기본요금이 730엔인데 그냥 웬만한 거리는2, 3천 엔이 기본으로 나오더라고요ㅜㅜ아사쿠사 역인력거들이 엄청 많은데 타는 사람들도제법 많았어요인력거 끄는 분들 정말 힘들어서인지다들 날씬한데 환하게 웃으시면서일하시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지만보기에 좋아 보이더라고요도부 아사쿠사 역여기서 저희가 닛코까지 가는 쾌속열차를탔답니다여기도 정말 복잡해요일본 전통 시장인 듯한 곳도 있고요스타벅스여기에서 좀 쉬려고 했는데 너무 작고 복잡하고캐리어 들고 이층까지 올라가려니 너무 힘들어서근처에 있는 토라야에 가서 양갱 하나 사 먹고선물할 것도 사고 쉬다가 도부 아사쿠사 역으로 가서닛코행 쾌속열차를 타고 닛코로 향했답니다토라야 아사쿠사점직원분들도 많고 정말 친절하셔요조금 비싸긴 하지만 여기 양갱 진심 맛나요신랑이 양갱 좋아해서 사 왔는데 벌써 다 먹음..근데 또 생각나네요ㅎㅎ다음 포스팅은 아사쿠사 베어스 테이블입니다기대해주세용


^^ 하지만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요사진 정리랑 포스팅거리는 또 언제 할지..아직 일본도 엄청 많이 남았는데 말이죠ㅜㅜ오늘은 드디어 일본 여행 4일째입니다이날은 닛코로 가기로 한 날이라서일단 아사쿠사로 갔답니다호텔 조식은 전날 먹은 거랑 똑같아서따로 포스팅할 필요는 없고요ㅎㅎ일본여행/도쿄 자유여행 -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일본여행/도쿄 자유여행 -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 호텔은 조금 낡고 세명이 자기에는 너무 작았지...blog.naver.com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 포스팅오늘은 간단하게 아사쿠사 거리 모습 사진 찍은 것만모아서 올려볼게요닛코까지 가는 열차를 아사쿠사에서 타는 거라이날은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냈답니다^^아사쿠사 관음사(센소지)저희는 들어가 보지는 않고 캐리어가 있어서어디 이동하기가 참 불편하더라고요그리고 이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덥던지요^^;;일본 연휴 기간이라 아사쿠사 거리에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저희의 목적은 제가 엄청 검색해서 찾아 놓은카페로 가는 거였거든요거기가 아사쿠사 역에서 좀 걷다가골목 안에 있어서요도쿄 스카이 트리가 바로 보입니다여기서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요일본 도쿄 자유여행 - 도쿄 스카이트리도쿄 스카이트리 - 일본 도쿄 자유여행 오늘은 도쿄 스카이트리를 같이 가보실까요? 2012년 5월 선보인 세...blog.naver.com 도쿄 스카이트리 포스팅 보러 가기일본인들에 중국인들에 활기찬 아사쿠사 거리지나가다가 꽃이 너무 이뻐서 사진 한 장 찰칵!!살짝 흐릿하게 나온 게 마음에 들어서..ㅎㅎ아사쿠사에는 이 빨간 인력거가 유명하죠여기는 인력거 가게인듯해요일본 부채가 가득하네요여기서 부채 제법 비싸게 주고 샀는데여행 도중에 살이 살짝 망가져버렸..그런데 도저히 다시 찾아갈 시간이 없어서망했어요여기 넘 고급스럽고 수제 부채 집이라언니도 한 개 사고 저도 샀는데것도 꽤 가격을 주고 샀는데 말이죠실망이네요ㅜㅜ걷다가 더워서 자판기에서 뽑아서 마신미니 팹시 콜라미니미니 한 게 귀여우면서 맛나요요즘 일본에서 엄청 핫한 규가츠 집아사쿠사에서도 이렇게 줄이 길게


저희는 캐리어도 들고 있어서 여기 포기하고그냥 카페에서 먹었는데 나중에 시부야 규가츠에 가보니이 줄은 줄도 아니었다 눈..이날 여기서 먹어야 했었나 봐요ㅠㅠ전화로 계속 위치를 묻다가 결국은주인분이 마중 나와서 저희를 데리고 갔던너무나 친절했던 '베어스 테이블'처음에는 커피랑 디저트만 먹으려고요렇게 주문했는데..캐리어 들고 어디 다니기도 그렇고일단은 음식들이 너무 맛나고 가격도 착해서여기서 인생 카페랑 키시에 점심까지 냠냠

[거리] 노하우를 알려주마



나중에 상세 포스팅할게요인력거 저거 꽤 비싸던데요활기차 보이는 아사쿠사 거리얘네들만 한가해 보이네요아니면 얘네들도 관광객에 지쳤을까요?이쁨 버스에 노란 택시일본에서도 마지막에는 너무 힘들어서택시도 꽤 탔는데 택시 가격이 확실히 비싸요기본요금이 730엔인데 그냥 웬만한 거리는2, 3천 엔이 기본으로 나오더라고요ㅜㅜ아사쿠사 역인력거들이 엄청 많은데 타는 사람들도제법 많았어요인력거 끄는 분들 정말 힘들어서인지다들 날씬한데 환하게 웃으시면서일하시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지만보기에 좋아 보이더라고요도부 아사쿠사 역여기서 저희가 닛코까지 가는 쾌속열차를탔답니다여기도 정말 복잡해요일본 전통 시장인 듯한 곳도 있고요스타벅스여기에서 좀 쉬려고 했는데 너무 작고 복잡하고캐리어 들고 이층까지 올라가려니 너무 힘들어서근처에 있는 토라야에 가서 양갱 하나 사 먹고선물할 것도 사고 쉬다가 도부 아사쿠사 역으로 가서닛코행 쾌속열차를 타고 닛코로 향했답니다토라야 아사쿠사점직원분들도 많고 정말 친절하셔요조금 비싸긴 하지만 여기 양갱 진심 맛나요신랑이 양갱 좋아해서 사 왔는데 벌써 다 먹음..근데 또 생각나네요ㅎㅎ다음 포스팅은 아사쿠사 베어스 테이블입니다기대해주세용


^^ 곳곳에 이색적인 카페/음식점과다양한 상점이 즐비해 있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어요.계속 한번 와봐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여건이 안 되어 미루고 있다가모처럼 올라온 서울, 드디어 찾게 되었어요.경리단길은 무한도전에 한번 나와서이미 흥미가 떨어졌고,이태원 골목 사이사이에 카페가 즐비해 있는 거리를 구경하기로 했어요.지하철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카페거리가 있어요.곳곳에 보이는 좁은 골목은 벽화거리를 연상케 합니다.

이색적인 외관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술집/카페/밥집이 많이 있어요.외국에 나가면 볼 수 있을 법한 상점 가득!왜 유명한 거리가 되었는지 알 것 같네요.실은 12월 크리스마스 이전에 다녀와서당시의 이태원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해가 바뀌고 새해에 올리는;)늦장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골목을 사이사이에 두고다양한 가게가 가득,화창한 하늘 아래에서이태원 나들이를 합니다.

카페에 잠시 있다 나오니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젊은이들이 가득 모이기 시작하네요.LED 조명이 가득한 젊음의 거리 이태원 나들이였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이태원 카페거리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상세보기지도보기 네덜란드 거리는 독일이 네덜란드 장인들의 이민을 독려하면서 부터 만들어진 거리예요. 네덜란드를 가본적은 없지만 네덜란드인것과 같은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네덜란드와 똑닮은 곳이라서 꼭 한번 가보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독일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아기함을 볼 수 있던 거리였답니다.

 네덜란드 거리가 보이기 시작하는 도로 / 그리고 오픈카 아저씨독일에서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더라고요. 저 갈색과 베이지색의 벽돌이 아기하게 쌓여있는 건물들을 보는 순간 네덜란드거리에 다왔음을 직감했죠. 그래도 거리엔 비싼 브랜드 차들이 아무렇지 않게 달리고 있는걸 보며 독일이라는걸 실감했지만요. 조용한 네덜란드거리네덜란드거리의 창가들독일 포츠담에 위치한 네덜란드거리는 몇 골목으로 이루어진 작은 동네인데요. 골목에 따라서 북적북적 관광객들이 많으 곳과 조용한 골목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처음엔 /여기 관광지가 맞아?' 할정도로 조용해서 조금 실망을 하면서 창가 하나하나 보면서 조용히 산책을 즐겼어요. 하지만 메인로드로 들어서는 동안 네덜란드거리의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사람들로 활기가 넘치는 네덜란드거리거리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예쁘죠? 노천 테라스에는 관광객부터 현지인까지 커피나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마차를 타며 네덜란드거리를 구경하는 분들도 계시고 활기가 넘치더라고요. 적당히 기분좋은 북적거림으로 제 마음도 UP. 마음에 드는 가게를 골라 잠시 여유를 즐겨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네덜란드거리의 모습, 그리고 기념사진포츠담 네덜란드거리에 와서 기념사진이 빠지면 섭하죠. 누군가의 집으로 보이긴 하지만ㅋㅋㅋ 마음에 드는 네덜란드거리 건물 하나 앞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네덜란드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 거리. 느낌있는 이거리 한번 꼭 와보시길 바래요. 저는 이 네덜란드거리를 걸으며 느낀게 독일 참 대단하다는거였죠. 독일의 산업성장에는 이렇듯 해외의 장인들을 적극 유치하는 적극성이 내재되어 있다는걸 실감했거든요. 지금의 자동차 제조국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독일의 이면에는 이런 적극성이 뒷받침되어 줬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나라처럼 분단을 겪은 독일.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은데 배울 점도 많은것 같네요. 애니웨이, 독일 포츠담에 오면 네덜란드거리는 놓치지 마시길.지도보기Niederl�ndisches KonsulatSiemensstraße 31, 47533 Kleve, 독일상세보기지도보기하지만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요사진 정리랑 포스팅거리는 또 언제 할지..아직 일본도 엄청 많이 남았는데 말이죠ㅜㅜ오늘은 드디어 일본 여행 4일째입니다이날은 닛코로 가기로 한 날이라서일단 아사쿠사로 갔답니다호텔 조식은 전날 먹은 거랑 똑같아서따로 포스팅할 필요는 없고요ㅎㅎ일본여행/도쿄 자유여행 -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일본여행/도쿄 자유여행 -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 호텔은 조금 낡고 세명이 자기에는 너무 작았지...blog.naver.com 도쿄 몬트레이 한조몬 호텔 조식 포스팅오늘은 간단하게 아사쿠사 거리 모습 사진 찍은 것만모아서 올려볼게요닛코까지 가는 열차를 아사쿠사에서 타는 거라이날은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냈답니다^^아사쿠사 관음사(센소지)저희는 들어가 보지는 않고 캐리어가 있어서어디 이동하기가 참 불편하더라고요그리고 이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덥던지요^^;;일본 연휴 기간이라 아사쿠사 거리에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저희의 목적은 제가 엄청 검색해서 찾아 놓은카페로 가는 거였거든요거기가 아사쿠사 역에서 좀 걷다가골목 안에 있어서요도쿄 스카이 트리가 바로 보입니다여기서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요일본 도쿄 자유여행 - 도쿄 스카이트리도쿄 스카이트리 - 일본 도쿄 자유여행 오늘은 도쿄 스카이트리를 같이 가보실까요? 2012년 5월 선보인 세...blog.naver.com 도쿄 스카이트리 포스팅 보러 가기일본인들에 중국인들에 활기찬 아사쿠사 거리지나가다가 꽃이 너무 이뻐서 사진 한 장 찰칵!!살짝 흐릿하게 나온 게 마음에 들어서..ㅎㅎ아사쿠사에는 이 빨간 인력거가 유명하죠여기는 인력거 가게인듯해요일본 부채가 가득하네요여기서 부채 제법 비싸게 주고 샀는데여행 도중에 살이 살짝 망가져버렸..그런데 도저히 다시 찾아갈 시간이 없어서망했어요여기 넘 고급스럽고 수제 부채 집이라언니도 한 개 사고 저도 샀는데것도 꽤 가격을 주고 샀는데 말이죠실망이네요ㅜㅜ걷다가 더워서 자판기에서 뽑아서 마신미니 팹시 콜라미니미니 한 게 귀여우면서 맛나요요즘 일본에서 엄청 핫한 규가츠 집아사쿠사에서도 이렇게 줄이 길게


저희는 캐리어도 들고 있어서 여기 포기하고그냥 카페에서 먹었는데 나중에 시부야 규가츠에 가보니이 줄은 줄도 아니었다 눈..이날 여기서 먹어야 했었나 봐요ㅠㅠ전화로 계속 위치를 묻다가 결국은주인분이 마중 나와서 저희를 데리고 갔던너무나 친절했던 '베어스 테이블'처음에는 커피랑 디저트만 먹으려고요렇게 주문했는데..캐리어 들고 어디 다니기도 그렇고일단은 음식들이 너무 맛나고 가격도 착해서여기서 인생 카페랑 키시에 점심까지 냠냠


[거리] 근본적 원인은 ?



나중에 상세 포스팅할게요인력거 저거 꽤 비싸던데요활기차 보이는 아사쿠사 거리얘네들만 한가해 보이네요아니면 얘네들도 관광객에 지쳤을까요?이쁨 버스에 노란 택시일본에서도 마지막에는 너무 힘들어서택시도 꽤 탔는데 택시 가격이 확실히 비싸요기본요금이 730엔인데 그냥 웬만한 거리는2, 3천 엔이 기본으로 나오더라고요ㅜㅜ아사쿠사 역인력거들이 엄청 많은데 타는 사람들도제법 많았어요인력거 끄는 분들 정말 힘들어서인지다들 날씬한데 환하게 웃으시면서일하시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지만보기에 좋아 보이더라고요도부 아사쿠사 역여기서 저희가 닛코까지 가는 쾌속열차를탔답니다여기도 정말 복잡해요일본 전통 시장인 듯한 곳도 있고요스타벅스여기에서 좀 쉬려고 했는데 너무 작고 복잡하고캐리어 들고 이층까지 올라가려니 너무 힘들어서근처에 있는 토라야에 가서 양갱 하나 사 먹고선물할 것도 사고 쉬다가 도부 아사쿠사 역으로 가서닛코행 쾌속열차를 타고 닛코로 향했답니다토라야 아사쿠사점직원분들도 많고 정말 친절하셔요조금 비싸긴 하지만 여기 양갱 진심 맛나요신랑이 양갱 좋아해서 사 왔는데 벌써 다 먹음..근데 또 생각나네요ㅎㅎ다음 포스팅은 아사쿠사 베어스 테이블입니다기대해주세용


^^ 곳곳에 이색적인 카페/음식점과다양한 상점이 즐비해 있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어요.계속 한번 와봐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여건이 안 되어 미루고 있다가모처럼 올라온 서울, 드디어 찾게 되었어요.경리단길은 무한도전에 한번 나와서이미 흥미가 떨어졌고,이태원 골목 사이사이에 카페가 즐비해 있는 거리를 구경하기로 했어요.지하철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카페거리가 있어요.곳곳에 보이는 좁은 골목은 벽화거리를 연상케 합니다.

이색적인 외관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술집/카페/밥집이 많이 있어요.외국에 나가면 볼 수 있을 법한 상점 가득!왜 유명한 거리가 되었는지 알 것 같네요.실은 12월 크리스마스 이전에 다녀와서당시의 이태원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해가 바뀌고 새해에 올리는;)늦장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골목을 사이사이에 두고다양한 가게가 가득,화창한 하늘 아래에서이태원 나들이를 합니다.

카페에 잠시 있다 나오니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젊은이들이 가득 모이기 시작하네요.LED 조명이 가득한 젊음의 거리 이태원 나들이였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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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이태원 카페거리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상세보기지도보기.덕분에 지금껏 포스팅은 안했지만 참 다양한 국가의 간식거리들을 먹어봤네요.뭐 대부분 면세점을 통해 사오는 간식거리들이라 특별한건 없고어찌보면 국내에서도 구입이 가능한 것들일지도 몰라 포슷없이 그냥 맛나게 먹기에 바빴다지요..ㅎ며칠전에도 남편의 손에 들려온 쇼핑백 안에는 일본 거래처에게서 받은 간식거리가 있었답니다.

늘 일본 거래처로부터는 초콜릿과자나 일본 전통의 모찌스타일의 떡세트를 선물로 받곤했는데이번엔 독특하게 젤리를 선물로 가져왔더라구요.일반적인 과일 젤리인데.. 요렇게 고급스럽게 포장을 하니 선물세트로도 가능하구나.. 놀랐다죠

??먼저 녹차포키부터 소개할께요

우리나라 빼빼로가 먼저냐, 일본의 포키가 먼저냐.. 하는 원조논란으로 한동안 시끄러웠던 그 유명한 포키.결론은 어느 나라가 원조였는지 기억이 가물



ㅋ국내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포키는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요건 일반적인 사이즈가 아닌 대형 녹차 포키라는 점

^^??요렇게 개별 포장해서 15개 들어있더라구요

??대략 20cm정도 되는 길이... 일반 빼빼로에 비하면 서너배는 더 큰 크기입니다.

??쥐고 있는 손가락과 비교해봐도 엄청 길이가 길고 막대과자가 굵직함을 알 수 있어요.뒤에 포장지 겉면에 붉은 표시로 '일본한정'이라고 씌여진것 보이시죠?일본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인것 같아요.한 입 베어물었더니 진한 말차의 향기가 기분 좋게 만들어줍니다.

평소 초콜릿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요건 말차의 향기때문인지 먹으면서 왠지 건강해질것 같은 느낌이에요..ㅎ 에이 설마

??그리고 오늘의 일본 먹거리 포슷을 해야겠다고 생각들게 만들었던 장본인, 과일젤리!!??체리, 거봉,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이 그대로 통으로 들어가 있는 과일 젤리에요

??맛은 일반적인 젤리 맛입니다.

.요즘 요런 과일 들어간 젤리들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잖아요..건이가 먹고 싶다고해서 몇 번 사줬던적 있었는데그것과 비교해보면 뭐 그닥 특별하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어요.하지만 아무래도 고급화전략으로 만들어진 젤리기때문에유기농 과일을 썼다던가 천연 젤라틴 응고 방법으로 만들었다던가.. 뭐 그런 눈에 보이지않는 차이는 있겠죠

ㅎ암튼.. 흔한듯 흔치않게 즐겨봤던 일본의 간식거리들이었네요

^^Photo & Writing by 아담여인.......기억이.........아놔.......우와


!!!!!!!엄청 넓다




!!!!!!!!!그런데 넓은 신사에 비해 관광객은 생각보다 적었다.

. 너무 넓다 보니 어디서부터 사진을 찍어야 할지 막막했음ㅋㅋㅋ한편에는 소원을 쪽지에 적어 걸어놓는 곳도 있었고다른 신사에선 돈을 주고 참배를 올리는 곳도 있었다(난 그런 거 관심 없어서 대충 구경만'-') 참배 올리는 곳에서 무심코 사진 찍다가 관리 아저씨에게 혼남ㅋㅋㅋ다들 조심.....헤이안 신궁은 여기까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으나신사 더 안으로 들어가면 일본식 정원으로 불리는 신엔이라는 곳이 있다고 함 입장료 600엔하지만 우린 다른 코스가 기다리기에 신엔은 패쓰신엔 검색 결과날씨 좋은 낮에 가면 볼거리가 엄청날 듯버스를 타고 기온 거리로 향하던 도중창문 밖으로 연신 사진 찍어데던 날 보며 브이를 날려주던 어린이들말은 안 통하는 다른 나라 어린이지만 그래도 어린이는 어린이ㅎㅎ귀엽다기온 거리 쪽에 버스가 정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커다란 불교 사찰 입구 앞에 버스를 주차하고 내려서 걸어가기로 함(구글맵 이미지 첨부)한쪽 자그마한 골목을 따라 기온 거리로 고고

지도보기야사카 신사625 Gionmachi Kitagawa, Higashiyama Ward, Kyoto, Kyoto Prefecture 605-0073 일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불교사원에서 걸어서 야사카 신사를 거쳐 우리의 목적지 기온거리(하나미코지 거리)로 향하는 지도요기가 많은 신들을 모시고 있는 야사카 신사로 들어가는 문저녁에 기온 거리 쪽으로 오게 되시면 야사카 신사 불빛에 취해 자동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곳ㅎㅎㅎ그만큼 건물이며 인테리어가 좋음!!아직도 적응 안 되는 반대편 찻길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일본 가게 되시면 무단횡단 절대 금지!! 차도가 반대편이라 엄청 위험함!!기온 거리 걸으며 마시려고 구입한 스벅 아메리카노대략 345엔 정도? 주고 구입한 듯, 맛은 똑같은데 일단 한국보다 쌈....그리고 일본에선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러면 못 알아들음드립 커피 아이스

그래야 알아들음ㅎㅎㅎ그리고 아이스로 주문해도 컵홀더를 주지 않는다는 거 (아예 없는 곳도 있음) 허허직원에게 달라고 해야 함무튼 기온 거리 (하나미코지 거리, 일명 게이샤의 거리) 도착 !게이샤!? 내가 알고 있는 그 게이샤..........!!!!???저녁에 가끔 게이샤들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정


말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다는 일본 기온 거리 게이샤들지금 시간은 낮이라..가이드님이 거의 못 볼 거라고 하심....무튼 설레는 가슴 안고 입장ㅋㅋㅋㅋ

여기가 그 유명한 게이샤의 거리구나

뭔가 느낌이 세트장에 놀러 온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하면서 일본 특색이 묻어나는 거리그러다 골목 입구 쪽 사람들이 엄청 몰려있는 걸 보고 다다닥 뛰어가 봤더니........................?설마 게이샤..................??게이샤는 맞는데 음..........뭐지.........촬영 중인가.............?무튼 게이샤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촬영 분장한 게이 샤인 거 같아 기분은 썩......ㅠㅠ거리의 끝자락 겐닌지 라는 또 다른 입구가 보인다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불교사원이라고 불리는 겐닌지생각보다 꽤 큰 정원이 눈앞에 펼쳐졌고 보이는 정원까지는 무료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입장료 500엔을 지불하면사찰안 정통 가옥과 정성스레 가꿔진 정원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궁금했지만 패쓰.....기온 거리를 구경하다 문득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생각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화 속에 들어온 느낌이랄까일본 전통거리에서 진짜 일본 학생들을 만나니아 내가 진짜 일본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새삼스레 느껴짐ㅋㅋ오사카 쪽은 일본이라는 느낌이 크게 없었는데 확실히 교토 쪽은전통 느낌을 많이 살려두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일본

일본

스러움ㅎㅎ거리마다 보였던 기모노 입으신 분들엄청 이쁘신 분들이 많았다 ㅜㅜ현지인 이신 건지... 관광객이신 건지....... 허허근데 기모노 보고 느낀 점발이 너무 불편해 보임.........자 이제 청수사를 향해서 !!!!그래서 이곳을 할리우드 명예의거리라고 하나봐요MICHAEL JACKSON(마이클잭슨)무한도전을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거리는 굉장히 길어요. 약 2km가 넘는다고 하니까 아마 저도 다 걷지는 못했을거에요무한도전 할리우드 거리배우들의 이름을 확인하며 걷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당.제가 이때만 해도 동남아나 작은 섬여행만 다녔었거든요그래서 코스프레?하고 길거리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었어?Dㅋㅋ근데 제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를 걸으면서 신나게 촬영하고 있는데갑자기 스파이더맨 옷을 입은 뚱뚱한 사람이 나타난거에요.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깜짝놀랐어요. 와역시 미국이구나. 우아앙막이러면서 촌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러분 조심하셔야 하는게 저런분들 같이 사진찍으면 돈요구하는거 아시죠?ㅋㅋㅋ제가 아는 지인도 지금 영국에 놀러갔거든요. 해외여행이 처음이래요그런데 요다가 와서 사진찍어주겟다고 그래서 찍었는데돈뺏겼데요.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징짜 조심하세영ㅋㅋ아무튼 할리우드 명예의거리!저랑함께 걸어보실까용?ㅋㅋ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만난 스파이더맨명예의 거리를 걷다보면 TCL Chinese Theatre가 나와요바로 옆에는 유명한 코닥극장이 있구요TCL Chinese Theatre지도보기TCL Chinese Theatre6925 Hollywood Blvd, Hollywood, CA 90028 미국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곳에는 200명이 넘는 유명배우들의 손과 발 각인이 바닥에 새겨져 있어요무한도전 LA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편?에 보면 나오는 곳이 바로 이곳이에요.제가 좋아하는 조니뎁의 각인에도 발을 대봅니당ㅋㅋ 우리엄마는 마이클 잭슨과 하이파이브!!무한도전에 보니까 명예의거리 한국인도 있던데 제가 LA여행할 당시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이름도 몰랐는데할리우드 명예의거리 한국인 배우로 이름이 새겨진 분은 "필립 안"님 엄청난 분이더군영!!저는 이병헌이랑 안성기 각인만 발견했던 것 같아요 ㅎㅎ근데 거기에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있어서 사진찍을수가 없었죠ㅋ그냥 눈으로만 보고 관심도 안가졌었는데이번에 무도에 나왔다고 하니 사진안찍은게 아쉽네요ㅠㅠ지금은 무도 할리우드편이 방송에 나와서 아마 LA 여행하는 한쿡분들이 더더더 많겠네?Dㅋㅋ그 다음에 향한 곳은 바로 옆 Hollywood 인증샷찍기저 사진에 보면 3개의 다리?가 있는데요 제일 위에 다리는 보안상?올라가지 못했구요2번짜 다리에서 많이들 찍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사진을 찍었는데요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도전에도 나왔지만 사진찍으면 진짜 코딱지만하게 보여요.이사진도 확대 엄청한거에요.ㅋㅋ핸드폰으로 찍으면 더 안보일 듯 ㅠ그리고 저 사진 왼쪽 밑에 여자분 보이시죠? 거기도 포토존이에요저기도 내려가 봤어용! 이번엔 우리엄마 인증샷!이렇게 ㅎㅎ여기는 글자가 더안보이네요.ㅋㅋㅋㅋㅋ할리우드 글자(Hollywood) 사진찍으시려는 분들은 저처럼 그나마2층에서 찍으시는게 잘나온답니당!할리우드, 명예의거리 인증샷등을 다 찍고 돌아가는길엄청 큰 기념품샵발견! 디즈니인형들도 팔고 있었어요오랜만에 LA여행 추억팔이 하니깐 그립네요

다시 가고 싶어요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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