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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13



com/webnovel/detail.nhn?novelId=126772&volumeNo=1  총 99화까지 연재되어있으며 무료로 올라와있지않은 회차는1일에 한 회당 100원이고 기간제한없이 볼수있는 금액은 한 회당 300원입니다한꺼번에 구매해서 보는것도있고요? 저는 나중에 혹시 책으로 나온다면 사서 소장하고픈 마음 차고 넘치고...     한 회당 일러스타가 하나씩 들어가있는데?이 일러스트가 진짜.. 안 그래도 글 읽으면서 마음에 솟아난 불씨에 휘발유를 들이붓는 격이랄까..??    둘 다 남자복장을 하고있지만 왼쪽이 남주(남자주인공) 오른쪽은 여주(여자주인공)입니다 대충 일러스트만봐도 어떤 설정인지 감이 잡히시죠하아..일러만봐도 가슴이 울렁울렁ㅠㅠ흑..멋져...     오늘은 줄거리 아주 간단하게 요약갑니다   배경은 조선시대   여자주인공은 어머니의 뜻으로 남장을하고 남자로 살게됩니다?아픈 여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꽤나 힘든 삶을 살다가 여동생의 병세가 악화되어용한 의원에게 치료를 맡기기위해 큰 돈이 필요해 어찌저찌하다 입궁하게됩니다??    궁녀가 아닌 환관.. 즉, 내시로 입궁하게 됩니다 여주인공의 이름은 '홍 라온'즐겁게 살라는 뜻으로 할아버지께서 지어준 이름이라합니다 소설에서는 '홍 내관'으로 불리웁니다 입궁할 당시 윗사람에게 받칠 뇌물을 변변히 준비하지못한탓에 제대로 찍히게되고귀신이 출몰한다며 아무도 발길을 들이지 않는 '자선당'이라는곳에서 홀로 궁 생활을 하게됩니다  허나 아무도 없다는 '자선당'에는 언제나 대들보위에라온에게 '성가신 녀석'이라며 입버릇처럼 내뱉는 이가있고, 라온은 항상 그를 '김 형' 이라 부르며 잘 따르고 의지하곤합니다?   라온이 '김 형'이라 부르는 그는 '김 병연' 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내였고이 사내는 겉으로는 퉁명스럽고 불친절하며 까칠하기 이를데없으나 언제나 '라온'을 지키고 보살피는 수호자 같은 존재입니다이 남자가 바로 서브남주...  그럼 진짜 남주는??   세자저하십니다.

.ㅠㅠ일러만봐도 심장이 아주 미친듯이 요동을 치는구나    이렇게 남자주인공인 세자저하 '이 영'대들보위에살며 수호자 역할을하는 '김 병연'궁핍하고 힘들고 어렵게 자란 여자주인공인 '홍 라온'?    이 세명이 주축이 되는 로맨스 웹 소설 <구르미 그린 달빛> 왜 소설 혹은 드라마에선 항상 여자 주인공 하나에 잘생긴 꽃미남들이 여럿이 목메는거지 여주인공은 또 보면 엄청 평범하기 이를데가없어요

  남장이라고하니까 갑자기 번뜩 생각난 <커피프린스>물론 보진않았지만, 거기서도 윤은혜가 남장을 하고 나온다죠거기서도 남주인공들은 윤은혜바라기를 했겠죠..    그리고 세자저하라는 컨셉을 보니까 생각난 만화가 <궁> 예전에 만화책 <궁>이 엄청난 인기몰이를해서, 드라마로 제작되었었는데..?나도 <궁>이라는 만화책을 무척 재미있게 본 팬이었지만드라마로는 보지않았다.

왜냐? 현실에는 만화책에 나오는 얼굴을 따라갈사람이없으니까 ㅠㅠㅠㅠ슬프다.

..    왜 홍 라온은 여자의 몸으로 환관이 되었어야했는지왜 세자저하는 남자일거라 굳게믿는 환관 '라온'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지ㅋㅋ남자를 좋아하는 자신의 본능을 거부하고 라온을 밀어내지만 결국은 라온에게서 헤어나올 수 없는 '이 영'    라온은 언제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는지  나도 보면서 진짜 무척 궁금하고 보고싶고 기대했던 장면중에 하나가바로 라온이 본연의 여자모습을 하고 나오는 장면..!  물론 제삼자의 손에의해 곱디고운 한복을 차려입게되지만어쨌든 예쁜모습의 일러스트 감사합니다.

.     라온이 여장한 장면이 나오고나서아 제발 '이 영'과 마주쳐라 마주쳐라.. '이 영'이 여자의 모습을 한 '라온'을 봐야하는데그래서 한 눈에 반해야하는데 속으로 엄청 애타게 바라고 또 바람..... 완전 감정몰입 장난아니고...ㅋㅋㅋㅋㅋ      둘이 첫날 밤 맞이하는 장면에서는 아주 소름이 좌악- 아 좀 미칠것같았슴다.

..     그나저나.. 60화에서 작가님이 댓글을 다셨던데..드라마 원작 계약하셨다고....   아마 드라마 나오면 안보지싶습니다.

.. 암만 생각해도 캐스팅이 안 떠오르는걸?가상캐스팅조차도 감히 할 수 없는....??    세자저하인 '이 영' 역할을 할만한 배우가 누가있죠?키도 훤칠하니 커야하고 얼굴은 빚어놓은 듯한 아름다움과 고귀함이 뚝뚝 흘러나와야하고..?궁에서는 차갑고 냉정하고 얼음같은 이미지로 일관하다가'라온'만 보면 자신도 모르는새에 입가가 올라가고만지면 깨질까 안으면 부서질까 '라온'을 어찌할줄몰라그저 '라온'만 바라보는 바보 세자저하..누가해....?누가 캐스팅된다해도 내 성에 차지않을듯 싶은데요ㅠㅠ하아

?   여자 주인공인 '라온'은 일단 아담한 키에'이 영'의 손에 오롯이 얹힐만한 조막만한 얼굴을 가지고있어야하고..?'이 영'이 툭하면 하는 말이 '라온'의 이마를 콩 때리면서'이 조막만한 머리에 도대체 무슨 생각이 그리 들었단말이냐?' 인데..?게다가 피부는 백옥같이 하야며 눈은 커다랗고 맑아야하고전체적인 이미지는 여리고 가녀린 지켜주고싶은 이미지인데..누가해??   그리고 서브 남주 '김병연'은 또 어떻고?한 때는 신동소리 들으며 글도 꽤 썼으나,현재는 붓을 멀리하고 오히려 검을 휘둘러 어둠에 익숙한 '김병연'?'라온'에게는 언제나 퉁명스러운 듯 '성가신 녀석'이라고 말하지만?잠든 라온의 곁에서 라온을 물끄러미 바라보며..'나도 네가 좋다'라며 이마에 입맞춤을 하는?그런 츤데레적인 감성을 가진 배에 우월한 복근까지 가진 이 남자..누가해??    뻔하디 뻔한 설정이고 스토리 전개이지만 그래도 읽는 내내 폭풍몰입하게되고..?일러스트보면서 작가와 삽화가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이런 올바른 전개와 그에 걸맞는 정직한 그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를 연발하게되고  나이먹어도 로맨스물에 여지없이 무너지는 나는 어쩔 수 없는 소녀감성인가봉가-♡?(끝부분에 라온과 멀리 떠나려고 정약용과 의논하면서, 라온의 아버지가 홍경래임을 밖에서 라온이 엿듣게 됩니다.

 )어느 날, 이영에게 이조판서 김의교의 부패를 고발하는 상서가 전해지고,이에 이영은 김의교에게 파직을 시킨다.

김의교는 복수를 위해 작당 모의를 하는데...( 라온이 홍경래의 여식임을 알게 된 윤성은 그사실을 영의정에게 전하려는 칠성을 죽여, 라온을 숨기려 합니다) 네티즌분들의견대로 가짜백운회였고, 갓병연과 윤성이 이들을 구하네요.http://www.kbs.co.kr/drama/gurumi/view/preview/2498139_122248.html미리보기 > 방송보기 > 구르미 그린 달빛 > 드라마 > KBSwww.kbs.co.kr 지난 11회의 마지막 장면을 다시 보여줍니다.

정약용이 만류하는 장면을 추가해서요. 홍경래의 여식이라는 말은 하지 않지만 라온이 엄마를 만나면, 세자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영에게 선택할 수 있는 다시 한번 기회를 줍니다.

무엇때문에 자신과 라온이 함께 하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건지, 자세한 건 모르지만...,영은 운명이 사람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확신으로, 라온에게 엄마를 만나게 해줍니다.

 손을 잡은 손가락 하나까지도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라온은 늘 손가락 클로즈업될때 굉장히 여성스러운 느낌의 동작을 하더라구요.어느 블로거님 글처럼....영과 라온의 손가락은 뭔가 더 애잔한 느낌이 들어요. 노골적이지 못하고, 은밀하게 마음 표현하는 것처럼...라온: 무섭습니다.

(무엇이 말이냐) 너무 좋아서. 다른이에게 갈 행복까지 제게 온 것이면 어쩝니까 하여 도로 빼앗아가버리면 어쩝니까정말 갓만 풀르네요. 정녕 갓만...ㅠ,ㅠ  갓세자이시옵니까?갓만 풀렀을 뿐인데....왜 이런 연기를....ㅠ,ㅠ라온도 왜 이런 표정을...ㅠ,ㅠ 낚였어요...ㅠ,ㅠ 그냥 손수건으로 얼굴의 물기만 닦아주며, 달달한 표정으로 마주보고 끝났습니다.

ㅠ,ㅠ 윤성이 라온이 홍내관의 여식임을 알았습니다.

그 소식을 영의정에게 전하려는 칠성이를 단칼에 죽입니다.

영의정에게 그소식이 전해지면 라온 죽습니다.

ㅠ.ㅠ영을 만나 경고합니다.

"홍내관에게 필요한건 여기서 나가는 것 뿐입니다.

" 차마 영에게 홍경래의 여식이라는 말까지는 못합니다.

둘이 같이 있으면 위험하다라고 밖에 못합니다.

영도 그 이상은 듣고 싶어하지 않구요..라온에게는 언제 밝히실 겁니까?기다리고 있다.

세자가 손쓸 수 없는 때를....윤성이 온 힘을 다해 막고 있다.

윤성이 지키려는 사람은 라온이지만, 이장면에서 영을 지키기 위해 칼을 손으로 잡고 막는 장면은 너무 멋있었습니다.

또 아직도 영의 가장 좋은 벗이고자하는 마음이 있었는가 하고 놀랬었구요..예고편에 항상 낚입니다.

붉은조끼 윤성이 다친다고 네티즌분들께 얘기하고 다녔는데...편집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예고편에 또 다른 스토리가 있네요^^윤성은 손만 다치고, 영이 많이 다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영의 노출신...ㅠ,ㅠ등에 칼자국 새겨진 노출신....^^ 짠내납니다.

^^그리고 영은 이번 자객사건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 대한 믿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됩니다.

라온은 나를 절절히 사랑한다.

(행복이 달아나는가 두려웠습니다.

다시는 제손을 놓지 마십시오)윤성은 목숨을 바쳐 나를 지킬 사람이다.

(영을 향한 칼을 손으로 막아 영을 살립니다.

)병연은 백운회일 순 있지만 나를 해칠 사람은 아니다.

(영을 살렸습니다.

)가짜 백운회에 대한 처결은 영의정의 입단속(민심을 뒤숭숭하게 흔든다)에 흐지부지되지만, 추후 영의정을 응징할때 줄줄이 굴비처럼 엮어질 죄목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세자에게 칼을 휘둔 역적으로요.방송 후반부에 라온모는 라온을 데리고 멀리 떠나려는 의사를 밝힙니다.

세자의 마음을 아는 정약용으로서는 딱히 뭐라 답을 내놓지 못하구요.밖에서 다 듣고 있던 라온은 방으로 덜컥 들어옵니다.

가뜩이나 국혼으로 세자마음이 뒤숭숭할텐데....라온은 국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고, 궁을 떠날 것 같습니다.

역적의 자식으로 세자옆에 있는다는 것은 부담일 것입니다.

나머지 궁금증들이 있습니다.

윤성은 누구에게 편지를 쓰는 것일까...윤성의 머릿속에는 라온을 궐밖으로 내보내는 것에 초집중되어 있습니다.

궐밖으로 내보내기 위한 문서임은 틀림없습니다.

자칫 드라마 분위기가 어두워질 수도 있는데, 정도령과 명온공주의 약과 로맨스가 가끔씩 나와주어 깨알재미입니다^^영은커플 백허그 드디어 나왔습니다.

비록 칼맞고 죽다 살아나서 초췌하고, 입술에 핏기 하나 없는 세자였지만 말이죠^^영: 내 허락없이 네 행복을 뺏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손 절대로 놓지 마라.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정신대 위안부가 설치된 배경에는 중국 남경대학살이 있었다는거 아시나요? 이타가키는 문서번호 432호라는 서류를 도조 히로유키 차관 앞으로 내밀었다.

육군 병무국 병무과  기안군위안소 종업부 등 모집에 관한 건1938년 3월  4일육지밀 제 745호 "지나사변 지역에 있어서,  위안소 설치를 위해 내지에 있는 종업부 등을 모집하는 것에 대하여 군부의 양해 등이 있는 것처럼 명의를 이용해 군의 위신을 손상시키고 일반인의  오해를 사도록 하는 우려가 있고, 혹은 종군, 위문자를 개입시켜 통제가 안되는 모집을 야기시킬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모집자의 인선이 잘못 선정되어 모집의 방법에 있어 유괴와 같은 방법으로 경찰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자, 등을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장래 이런 모집 등에 있어서 파견군으로 하여금 통제토록 하고 모집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는 인물의 선정을 적절하게 하고, 그 실시에 있어 관계지방의 헌병 또는 경찰당국과의 연대를 긴밀히 하여 앞으로는 군의  위신을 유지하고, 또는 사회문제 상 소흘함이 없도록 배려하기를 명에 따라  통첩한다.

""자네도 결재하면서 잘 보았겠지만, 이게 자칫 잘못하면 마치 우리 군부가  직접 위안소의 설치나 운영을 재가해 준 것 같은 인상을 줄 수가 있어서 후일 국제적인 문제로까지 비화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일세. 그래서 최종  결재를 하기 전에 차관인 자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듣고자 부른 걸세. 결국 최종적인 명령은 내가 내려야 하는 거지만  말이야.""자네도 관동군에서 오랜 기간 동안 근무를 해 보았으니까 잘 알겠지만,  중국놈들은 부녀자를 건드리지 않는 건 참으로 신기하단 말이야. 마적들이 휩쓸고 지나간 동네에도 부녀자들은 온전하단 말이지. 그런데 우리 일본군이  한 번 지나가면 그 동네에여자란 여자는 모두 멸종이, 아. 참. 미안하군. 너무 거친 표현을  써서.""씨가 남지 않는다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네. 내가 헌병사령관을 오래  했으니까 자네보다는 이런 문제에는 더 정통하다고 말할 수 있지."지금까지 군부대  주둔지 근처에는 이런 저런 위안소가 있네만, 하나는 본토나 현지의 창녀들을 고용한 직업적인 위안소는 그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거야. 그래서  나도 이 문제를 이제는 공론화해서 제도적으로 해결을 해 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종합해 보면, 우리 군이 직접 전면에  나서지 않고 업자들을 내 세워서 그들이 모집을 하고 운영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거야. 그래야 나중에라도 뒤탈이 없을 거란  의견이지이건 육군성의 간부들이 대본영의 참모들과 오랜 기간 의논을 하여 내린  결론일세. 그러니까 모집이나 운영은 업자가 한다.

우리군은 단지 적당한 이용료를 내고 이용한 것뿐이다.

이렇게 논리를 잡아 나가면 나중에라도  문제가 생길 소지가 없을 거란 말일세"문제는 어떻게 하면 우리 군부가 개입하지 않은  것처럼 하면서 전선마다 필요한 숫자만큼 처녀들을 보급하느냐 하는 것이야.저희들이  대본영 참모들과도 그 문제에 대하여 여러 차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만, 결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업자를 내세워서 위안부들을 모집한다고 했을  때, 과연 군이 개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위안소가 운영이 된다는 게 말이 되느냐 하는 문제이지요우선 모집을 해서  만주가 됐건, 또는 남지나 방면의 섬이 됐던 간에 그곳까지 우리 군의 수송수단이 없이 어떻게 그들을 이동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더군다나 태평양  상의 섬으로는 선편이 없으면 못 가는데, 거기까지 가는 배는 일반 상선은 없고 오직 군의 수송선만이 있을  뿐인데요"뭐, 이동수단을 군에서 제공하는 것이야 문제가 되겠나? 그건 그렇고  병무국장 자네는 적절한 인원을 몇 명으로 보나? 관계자들로부터 나온 의견이  있는가?""네, 대략 10만은 있어야 병사들에게 충분히 돌아간다는 의견입니다.

  기계도 쉬지 않으면 고장이 나는데 하물며 사람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끔씩 교체를 해 주어야지요. 위안부도 일종의  소모품이니까요"알았네, 그러면 병무국장이 앞으로 이 일이 아주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점령지를 순회하면서 관계자들을 잘 설득하게나. 특히 조선에 가서 총독부 측의 협조를 구해야 할 거야. 위안부 모집에 총독부가 앞장서고 뒤에서  헌병이나 경찰이 밀어주도록 하란 말일세. 그들이 얼마나 적극성을 띄고 일하느냐에 따라서 전선에서 목숨을 내걸고 전투하는 우리 황군 병사들의  사기가 올라간단 말일세. 이라무라 군. 알아듣겠나?"나는 조선의 처녀다 中  일부알라딘에서 자세히보기교보문고에서 자세히보기예스24에서 자세히보기KBS 홈페이지 사진 윤성과의 도성 데이트사순준비를 위해 윤성은 라온과 도성밖으로 같이 나갑니다.

포목점에서 예쁜 노리개와 한복에 먼저 눈이 간 것은 라온이었군요...ㅠ,ㅠ윤성은 정인에게 선물로 준다는 핑계로 라온이 하염없이 쳐다보던 한복과 두루마기(얼굴 가리개)를 보자기에 포장해옵니다.

갑자기 비가 내리자, 처마밑에서 옷이 젖은 라온에게 주황 두루마기를 뒤집어 씌웁니다.

그리고 잠시 우산(?)을 사러 자리를 비웁니다.

라온은 혼자 암자에서 쉬다가 잠행나온 이 영까지 만나게 됩니다.

이 영은 잠시 손에 비를 맞으며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가,라온을 발견하고 낯익은 목소리에 얼굴을 확인하려 하지만,윤성이 자기의 여인이라며 라온을 감쌉니다.

이 영은 자기 때문에 불편해하지 말라며오히려 자리를 비웁니다.

예로서 조정관리들을 압박하려는 세자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어릴적부터 거문고를 다룰 정도로 예술적 감각이 있던 세자는 웅장한 궁궐을 재건하여 왕권을 강화하려 했던 여러 왕들과 같은 목적으로궁궐에서 사라졌던 예악과 각종 의례들을 복원하고, 창작하여 그것으로 왕권을 강화하려 합니다.

웅장한 예악과 무용으로 '이 궁중의 주인은 왕이다.

너희 신하들은 왕에게 충성하라' 는 내용을상징적으로 암시하는 것이지요.분위기에 압도되어 영의정은 어쩔수 없이 그 충성문을 읽어내려가게 됩니다.

궁중 무용수로 나서는 라온왕의 사순잔치와 중국 사신단 접대에 예악을 하기 위해 전국에서 기생들을 데려다 교육을 시킵니다.

기생들은 노래와 춤을 매우 잘 하는데다, 예쁘기까지 합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인 독무를 출 예정이었던 애심이가 중전의 협박에 몰래 도망갑니다밤을 새우며 준비한 세자의 확고한 의지와 세자를 거스르는 세력을 느끼게 된 라온은비장한 각오로 독무를 대신 해냅니다.

라온이 옷입는 장면을 마종자 내관이 몰래 지켜봅니다.

성내관은 영의정의 사람으로 애심이의 도피를 도왔는데, 마종자역시 영의정의 사람일 것 같고, 추후 라온이를 곤경에 빠뜨리게 될 것 같습니다.

 라온은 세자의 야심찬 군무를 실패없이 성공시키고, 이후 영의정의 충성서약문을 읽게끔 하는데 큰 기여를 합니다.

세자는 마지막 군무에서 어머니를 마주하는 환영을 볼 정도로 큰 감동을 받습니다.

몰래 도망가는 무녀차림의 라온을 뒤따르지만, 윤성이가 라온을 풀숲에 숨겨줍니다.

이 영은 라온을 찾을 듯 말듯 한 장면에서 오늘 방송 끝이 납니다.

발견하지 못하거나, 발견하여도 윤성의 "제 여인입니다" 로 라온을 눈치채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세자옆에 꼭 붙어있는 임무-라온소설속에서는 중국의 공주와 귀족부인들을 대접하기 위해 라온을 곁에 두는데, 드라마에서는 군무의 동작 기록과 행사 진행을 위해 라온을 곁에 두네요글을 모르지만, 동작을 잘 기억하는 재능까지 추가되며없어진 무희를 대신하여 독무를 춘다는 내용은 극적 재미를 더욱 고조시킵니다.

역시 소설보다 드라마가 한 회에 기승전결을 다 보여주며, 매 회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그쵸

그래야 한회 한회 시청율이 잘 나오겠지요

KBS 화이팅

! 연출자님, 작가님, 배우님들 모두 멋지십니다.

http://tvcast.naver.com/v/1066250동영상소유, 유승우 - 잠은 다 잤나봐요 (구르미 그린 달빛 OST) (Teaser)벅스(Bugs) | 소유, 유승우 - 잠은 다 잤나봐요 (구르미 그린 달빛 OST) (Teaser)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tvcast.naver.com 정약용과 홍라온 그리고 이 영18살인데 19살 세자를 매번 감동시키는 라온의 인문학적 소양은 정약용이 어린시절 라온을 손녀딸처럼 길러준 데 사연이 있습니다.

"죽어가는 가족을 살려달라. 살고싶다.

" 당당하게 문을 두드리며 말하는 어린 소녀에게서 감동을 느낀 정약용은라온가족을 받아들여 몇년간 같이 살게 됩니다.

정약용선생의 한마디, 한마디는 어린 라온을 한층 깊이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하여,운종가에서 넉살좋게 사내로서 제역할을 감당하며 사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영은 정약용의 개혁, 개방, 민본 의지를 받아들여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를 잘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고자 스승으로 삼고자 합니다.

정약용은 추후 이 영 세자와 라온에게 괴기한 심부름을 시키게 되는데...^____________^그 괴짜스러운 성향을 보여주는 장치로지난4회에서 개와 싸우는 장면을 넣은 것 같습니다촬영장 사진 보다가 지나쳤었는데....저 강아지..........@,@그냥 강아지가 아닐것이에요. 웹소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콩닥콩닥


세자와 라온이 합방할 때 같이 있던 강아지거든요.저렇게 꼬옥 강아지를 품어주는 모습을 세자가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보던그 새끼 강아지일것이라 의심합니다.

^^* 사실 라온의 독무 자체는....현란한 춤사위를 보여주지는 않았어요현란한 춤사위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많은 춤 연습이 필요할텐데, 시간과 비용의 한계가 있었겠지요중국 영화들에 나오는 군무, 독무를 제가 기대했나봐요^^;;인원수로 압도되는 그런 웅장함을 제가 기대했나봐요..^^;;암튼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촬영과 연기를 하신 것은 분명합니다.

..^^*김유정씨가 16살, 박보검씨가 24살...드라마를 꽉 잡고 이끌고 가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요^^ 웹소설은 소설이기에 제한없이 표현할 수 있는 자유스러움이 있어 좋고블로그는 드라마 방영 안하는 수,목, 금, 토,일 5일동안 내내 드라마를 음미할 수 있어 좋습니다.

드라마도 본방사수 또는 다시보기, 재방송으로도 보시기를 권해요

배우들의 케미는 영상으로만 볼 수 있거든요^^암요

줄거리는 텍스트와 사진으로 설명이 된다지만,짜릿한 상황과 상큼한 장면들은 영상을 봐야 고스란히 알 수 있답니다.

영화처럼 관객들이 TV스크린 앞에서 대기하고영화관 객석보다 무수히 많은 전국의 TV앞 시청자들방송국에서 허용한 시간 월,화 밤 10시  한참 빛나는 배우들, 연출자와 작가, 스텝들, 이 조합속에서는평생에 단 한번만 할 수 있는 연기인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happypress/220800801345구르미 그린 달빛 5회 줄거리풍전등을 날리며 데이트 이영이 라온이 여자임을 알아보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연이 있으리라 믿고, ...blog.naver.com 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예고편http://youtu.be/cvXU3XXJSj8동영상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예고 Love in the Moonlight Ep 4 Preview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예고 Love in the Moonlight Ep 4 Preview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예고 Love in the Moonlight Ep 4 Preview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예고 Love in the Moonlight Ep 4 Preview My fac...www.youtube.com 소설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세요? ^^여인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는 병을 지닌 이 영이런 병이 있다는 것은 궁 안에 거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병연, 윤성, ..라온까지 다섯명(?)정도만 공유하는 비밀입니다.

중국 사신단에는 공주와 귀부인들도 여러명 참석하게 되는데, 몇번 안면이 있는데, 알아볼 수 없기 때문에 라온이 옆에서 누구인지 구분되도록 작은 목소리로 설명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잔치 내내 꼬박 서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임무를 수행합니다.

윤성이 또 살짝 나타나서 구석자리에서 잠시 다리펴고, 약과도 주고, 키다리아저씨 역할을 합니다.

하루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서는 라온에게 윤성이 약과를 살짝 주려는걸 이 영이 목격하고,화냅니다.

"사소한겁니다.

" "줄것없다.

내사람이니 내가 챙기마" 하며라온에게 직접 약과를 먹여줍니다.

가차없이...하지만 많이...뇌물바칠 돈이 없는 라온내관이 되면 내관들을 총 관리하는 성내관에게 뇌물을 바치는 것이 의례였습니다.

잘못된 관습이었죠. 다른 내관들은 없는 돈이지만, 빚을 내어서라도 뇌물을 모두 바쳤는데,라온이는 돈도 없고, 빚을 낼 형편도 아니었는지라 뇌물을 바치지 못합니다.

그렇게 성내관에게 찍힌 죄로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 있는 자현당에서 혼자 살게 됩니다.

또 앞으로도 동궁전 청소를 시킨다는지, 빈궁마마의 글월비자를 시킨다는지, 고되고 남들이 꺼리는 일에라온을 자주 시키게 됩니다.

귀신이 출몰하는 자현당에 사는 라온라온이가 살고 있는 자현당에 귀신이 나온다는 것 연모로 죽은 궁녀에, 같이 사모하던 사내에, 사소한 실수로 자살한 궁녀들 등라온의 집 옆 연못에 죽은 사람의 소문은 2,3,6명 자꾸 늘어서 라온은 으스스합니다.

?그런 귀신이 사는 자현당에 라온이가 보란듯이 잘 사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과연 며칠을 버티고 살아남을까 내기를 하던 궁녀들,환관들 사이에서는 라온이가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정말로 집옆에서 우는 -미스테리한-소녀 '월희'를 발견하는데, 라온은 월희를 찾아 도와주기로 마음먹습니다.

?월희의 인상착의를 장내관에게 얘기만 했을 뿐인데, 장내관은 바로 '월희'를 찾아냅니다.

몇백명이나 되는 궁녀들을 포함, 궁안의 모든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다 아는 장내관은 굉장한 내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또 있는듯 없는듯 각종 공간에 숨어다니며 - 세자저하 이영의 눈밖에 나지 않았던 유일한 내관이기도 하구요. 라온은 장내관의 내공에 놀라게 됩니다.

?어쨌든 월희는 귀신이 아니었고, 1년전 돌아가신 할머니의 장례식에 가지 못한 죄스러움에 내내 돌아가신 할머니의 영혼을 위해 목놓아 우는 효성깊은 손녀였습니다.

라온은 월희의 사연을 이 영에게도 알려주었고, 이 영은 궁궐의 규칙을 조금 완화함으로써 궁녀들과 환관들이 친척들이 상을 치를시 궁밖 외출을 며칠동안 허용토록 해줍니다.

궁녀들과 환관들이 하찮은 자기들에 대한 왕의 사랑을 느끼는 계기가 됩니다.

 또 이 영은 진급시 상사에게 뇌물을 바치는 관례도 엄히 다스리도록 합니다.

추후 성내관은 강등되어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또 월희 할머니의 제사를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하는 것을 보고, 라온은 한지에 먹물로 그린 그림으로 제사를 그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라온의 세심한 고운 심성과 너무 못그리는 그림에 놀란 이영은 직접 제사 그림을 그려줍니다.

라온과 이 영은 서로에게 더욱 호감을 갖는 계기가 됩니다.

?월희는 라온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궁안에 라온에 대한 칭찬?이 더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월희를 사모하는 거친 상남자 무사도 라온이 상담하여, 잘 해결되게 됩니다.

이래 저래 라온은 귀신도 두려워하지 않고, 연애전문상담가에, 착한 심성의 소유자로 궁내 아랫것들 사이에 입지를 다집니다.

?여러분 본방사수를 꼭 해주세요또는 KBS 동영상 다시보기도 많이 해주시고요시청율이 많이 오르면, 이런 블로그의 스포도 예쁘게 봐주지 않을까요? ㅎ시청율이 저조하면 블로그에서 많이 회자되는 것을 방송국에서 원망할까 두렵습니다.

ㅎ시청율 20%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이 만족스러우셨나요?만족스러우시면 이웃추가 부탁드려요


^^* 굽신굽신


다음에 다시 찾아오시기 수월하실거에요^^구르미 그린 달빛 열심히 적어볼랍니다


^^* ?.드라마 끝나고 예고가 안나와서 서운할 찰라예고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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