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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4세 프로 골프계에 진출하여 프로 골프투어 역사상 최연소의 우승16세 이미 프로 토너먼트 우승 4회17세 역사상 최연소자로써 세계 랭킹 1위현재 18세인 리디아 고는 기록 갱신의 화려한 경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기아클래식에서 우승한 것은 물론 세계랭킹 1위도 압도적인 차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리디아 고와 같은 슈퍼스타가 왜 네리움 제품의 팬이 됐는지 들어보시죠

리디아 고 : "골프를 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햇볕에 노출되기 때문에,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많은 양의 선블록 크림을 바르더라도 햇볕의 영향을 받게 되니까요. 저의 경우, 제품을 바꾸거나 평소에 하지 않는 뭔가를 하게 되면 바로 다음날 뾰루지가 생깁니다.

제 에이전트인 마이클이 제게 네리움을 소개시켜 주었는데요, 네리움을 쓰고 나서는 “이건 뭔가 다르네” 하고 느꼈죠."" 데이크림에 대해서는, 저는 그 질감을 사랑합니다.

질감이 매우 가벼워서 데이크림을 바른 후에 메이크업을 하면 아무 것도 안 한 것 같은 느낌을 갖는데, 그러면서도 매우 촉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동이 많은 제게, 너무 많은 스텝으로 너무 많은 것을 바르는 화장품들은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네리움은 정말 간단하죠. 하나만 바르면 준비 완료니까요.""EHT는 제가 골프코스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골프는 밖에서 18홀을 돌면서 경기하는 스포츠로, 어떨 때는 5시간까지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EHT는 확실히 제가 경기에, 그리고 치려고 하는 샷에 더 집중하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언제나 제가 할 수 있는 최고가 되려고 노력해 왔으며, 제가 사용하는 네리움 제품이 도움이 되었음을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기할 때마다 네리움을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네리움을 찾아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번역된 전체 동영상을 감상하시지요.번역은 제 아내인 노주현 5스타가 수고해 주었습니다^^1회대회였던 2012년에는 최나연이  대만의 테레사루를  꺽고 우승을 했습니다.

2013년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 우승2013년 대회는 리디아고가 우승을 차지했는데요.이대회는 리디아고가 프로로 데뷰해서 우승한 첫번째 대회입니다.

지금은 세계 1위가 되어 있는 리디아고지만,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대회이겠지요.한국의 유소연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인연인지, 스윙잉 스커츠 재단은 지금도 리디아고와 유소연 선수를 후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경기복 어깨밑에 상표가 여전히 부착되어 있습니다.

2014년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우승자 리디아고 2014년부터는 정식으로 LPGA 경기로 편입되어 미국에서 대회가 열리기 시작했는데요.이대회에서도 LPGA 신인 리디아고가 당시에는 세계 최강이었던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를 꺽고 우승을 차지합니다.

리디아고의 LPGA 첫우승은 아마추어때 2연패를 했던 2012년 8월의 캐나다 여자오픈이었지만 LPGA 정식 멤머가 되어 우승을 했던 첫 대회는 바로 이번주 열리는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이었던 것입니다.

준우승자 스테이시 루이스와 리디아고는 12언더파로 우승을 했는데 스테이시 루이스와는 단 한타차였습니다.

2년전의 리디아고와 지금의 리디아고는 비교할수도 없이 많이 변했겠지만, 당시 어린 나이에도 세계 최강을 꺽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사실 아마추어로 LPGA 첫우승을 했던 2012년 캐나다 오픈에서도 박인비를 꺽고 우승을 했으니, 그녀의 재능이 대단하다고 밖에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2년전만 해도 앳된 리디아고 지금도 어리지만 요즘은 너무 우승을 많이 해서, 할머니 같은 포스를  풍기지만 당시엔 뿔테 안경도 쓰고 정말 고등학생 같은 이미지를 많이 풍기네요.2015년 우승 리디아고는 2015년도 우승을 차지합니다.

곽민서 선수와 브룩 핸더슨 선수도 우승을 할 챈스가 있었는데 그만 마지막날 리디아고에게 역전을 허용하고 말지요.리디아고는 모건프리셀과 연장전 승부에 들어가 승리를 거두며 대회 2연패(비공식적으론 3연패)를 달성합니다.

모건 프리셀 미국의 중견 선수 모건 프리셀은 2007년 나비스코 챔피언십으로 프로 첫승을 하고 2008년 10월 Kapaula LPGA 클래식에서 마지막 우승을 했었으니 7년만의 우승 도전이었는데 그만 리디아고에게 막히고 말았습니다.

리디아고는 현재 3번의 연장승부에서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2014 CME 그룹 챔피언십, 2015 스윙잉 스커츠 , 2015 캐네디안 퍼시픽오픈)코스 레코드 브룩 핸더슨 무서운 10대 브룩 핸더슨이 이 대회의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대회 2라운드에서 세운 8언더파가 이대회의 기록입니다.

브룩핸더슨 어제 끝난 롯데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10위로 턱걸이 탑텐에 성공했는데요.올해 출전한 8개 대회에서 7번의 탑10 기록 정말 대단합니다.

전인지 선수가 3주연속 준우승을 하고 있다면, 브룩 핸더슨은 3주연속 공동10위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롯데챔피언십에는 월요예선에 참가했다가 탈락해 짐을 싸서 바로 집으로 돌아갔었는데요.당시 투어 카드가 없던 브룩핸더슨은 이렇게 대회마다 월요예선을 신청해 투어를 참가했던 불쌍한 처지였습니다.

월요예선을 하면 보통 한명 많아야 두명이 본선 경기에 출전할수 있는 기회를 잡는데, 브룩 핸더슨 작년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도 월요예선을 통과해 대회에 참석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경쟁자들을 8타차라는 압도적인 타수차로 꺽고 첫우승을 차지했던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역시 브룩 핸더슨은 월요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한 것이었습니다.

비운의 주인공이 될지 역시 전인지가 될지 올해 열린 9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중 가장 노땅은 누구일까요?바로 1992년 5월생 장하나 선수입니다.

장하나 선수는 결코 노땅이 아니라 이제 겨우 만 23살의 선수인데 올해 우승자중 가장 최고령 선수가 되어 있습니다 .노무라 하루가 1992년 11월생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김효주, 노무라하루, 김세영, 리디아고, 렉시톰슨, 이민지,장하나 모두 1992년 이후에 태어난 선수들이고 리디아고, 이민지는 아직도 10대 선수들이지요.우승을 못한 선수중에 가장 지금 유력한 선수는 전인지 선수라 할수 있겠습니다.

지난번 ANA 인스퍼레이션 까지만 해도 신인임에도 적응을 잘했다.

부상회복중임에도 불구하고 선전했다.

..이런 분위기였는데요.3대회 연속 준우승을 하다보니 모두들 말은 안하지만 살짝 불안한 기운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물론 3번 연속 준우승한 클라스면 언제든지 우승을 할수 있는 실력이지만, 사람은 몸뿐 아니라 마음에도 불안감,초조함이라는 바이러스가 침투할수 있기에 , 전인지 선수가 빠른 시간내에 우승을 하길 바랍니다.

렉시톰슨 말고는 우승자가 모두 한국인이거나 한국인 부모를 두고 있는 선수들인데요.96년생 영국의 찰리헐2014학번 리디아고, 2015학번 김효주, 김세영, 이민지, 장하나 , 2016학번 전인지 그리고 범한국계에 대항하는 렉시톰슨(95년생), 찰리헐(96년생), 브룩 핸더슨(97년생) 그리고 아리야 ,모리야 주타누간 자매(94,95년생)들이 이번 대회에도 강세를 이어 나갈지...아니면 박인비, 스테이시 루이스, 유소연,최나연, 수잔 페테르센, 펑샨샨등 중견 선수들이 반격에 나설수 있을지...관심사항입니다.

(박인비 선수는 지난 2015년 말레이시아 대회 이후 2번째로 손가락 부상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한달 정도는 치료로 인하여 대회에 참가할 수 없을듯 보입니다)이번주에 열리는 대회는 LPGA 2016년의 10번째 대회인데, 이번주 대회에도 투어 초년병과 1992년 이후에 태어난 선수들이 강세를 보인다면  이 물결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대세로 굳어질 확율이 높아 보입니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30만불, 대회 총상금 200만불로 LPGA 대회치고는 상금규모가 큰 대회 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근교 Daly 시티의 레이크 머시드 골프클럽에서 경기가 치루어집니다.

 이 그립이 론칭 초기부터 관심을 끄는 것은 여자 프로 세계 랭킹 1위인 '리디아 고의 그립'이라는 점이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부터 로즈마크 퍼터 그립을 테스트 했고, 스페셜 에디션인 '선 Thorn 1.52' 퍼터 그립을 사용하고 있다.

리다아 고는 이 그립을 사용하면서 ANA인스피레이션 등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로즈마크 그립의 가장 큰 특징은 골퍼의 손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제공한 것에 있다.

 손의 자연스런 윤곽에 맞게 고려한 6각형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따라서 '그립을 아주 가볍게 잡아도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한다'고 이 업체는 강조하고 있다.

 로즈마크 그립의 창립자이자 CEO인 코크웰은 로즈마크의 홈페이지에서 "골퍼의 손에 더욱 적합하고, 일관성이 높으며, 스퀘어 셋업을 유지하고, 컨트롤이 쉽고, 긴장을 줄이는 퍼터 그립을 만들길 원했다'고 했다.

로즈마크 그립과 스페셜 에디션인 리디아 그립(우측) 로즈마크의 그립은 리디아그립, 블랙, 블루, 레드, 핑크, 7TEEN블루 카운터발란스 등의 모델을 가지고 있고 스탠더드(1.25)와 미드(1.52)사이즈 모델을 제공한다.

 스탠더드 모델의 무게는 68g이며, 리디아그립과 미드 사이즈는 이보다 가벼운 57g이다.

가격은 개당 25

40달러 사이다.

이 그립은 리디아 고 외에 미국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러셀 녹스,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는 콜린 몽고메리 등이 사용하고 있다.

글 | 노수성 JoinSung 조인성 사진 | 로즈마크홈페이지, 게티이미지.16세의 나이에 불과한 당찬 소녀가 세계 여자골프계를 놀래키고 있다.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의 뉴질랜드 여자오픈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유럽 여자골프 사상 최연소(15세 8개월 17일)우승의 기록이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양희영 선수의 16세 6개월 8일의 기록이었다.

     이미 최연소 우승의 기록은 2012년부터 시작이었다.

지난해 1월 호주여자골프 뉴사우스 웨일스 오픈에서 우승(14세 9개월 5일)을 하며 이시카와 료와 양희영의 세계 남녀 최연소 프로대회 우승기록을 한꺼번에 깨뜨리기도 했으며, 그해 8월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디언 오픈에서도 우승(15세 4개월)을 하며 LPGA투어 최연소 우승자이기도 하다.

아마추어가 LPGA우승을 했다는 것은 43년만의 쾌거이기도 했다.

모든 프로대회의 아마추어 초청 1순위인 그녀는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4월에 열리는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초청을 받아논 상태다.

만약 여기서도 우승할 경우 리디아 고는 지난 2007년 같은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18세10개월)로 우승한 모건 프레셀의 LPGA 투어 최연소 기록은 물론, 남녀를 통틀어 톰 모리스 주니어(남·영국)가 지난 1868년 브리티시오픈에서 작성한 메이저대회 최연소(17세) 우승 기록까지 다시 쓸 수 있다.

      리디아 고가 단지 최연소 우승자의 기록때문에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12번의 프로대회에 출전해 세차례 우승을 차지했었고 두차례 준우승도 했었다.

세계 랭킹도 20위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녀가 골프를 잘 하는 이유는 뭘까?.어린나이임에도 그녀의 최대 장점은 침착한 경기운영이다.

그녀와 동반 플레이를 하는 프로선수들조차도 그녀의 경기력에 놀라 스스로들 무너진다고 한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경험이다.

"경기후 우승인터뷰시 그녀의 한마디는 강심장을 가진 소녀임에 틀림이 없다라고 보인다.

아직까지 프로 데뷔시기를 정하지는 안했지만 기존의 여자 프로선수들이 긴장할 만 하고 또 경계하지 않을까 싶다.

여자골프를 좋아하는 팬으로서는 뉴 페이스의 출현으로 더더욱 좋아하지만 말이다.

     @ 2012 LPGA 캐네디언 오픈 우승당시의 리디아 고     사진으로 봐도 아직 어린 소녀다.

프로선수가 된 뒤 1승을 올리기 위해 수많은 선수들이 피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리디아 고의 성적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골프천재 소녀로 각광받았던 미셸위,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10대의 렉시톰슨도 아마시절 이처럼 뚜렷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즐기는 골프를 한다는 그녀의 말처럼 반짝 스타가 아닌 오래도록 골프계에 남아있는 그런 리디아 고 가 되기를 바란다.

  LPGA 투어 첫 개막전인 호주 여자 오픈이 14일부터 개막한다.

개막전 답게 세계1위인 청야니를 비롯해 상위권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를 한다.

시작대회부터 불꽃튀는 대결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세계여자골프계가 관심을 갖는 이유 일 것이다.

기존의 선수들도 긴장 하지 않을까?....^^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고보경)...16세의 나이에 불과한 당찬 소녀가 세계 여자골프계를 놀래키고 있다.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의 뉴질랜드 여자오픈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유럽 여자골프 사상 최연소(15세 8개월 17일)우승의 기록이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양희영 선수의 16세 6개월 8일의 기록이었다.

     이미 최연소 우승의 기록은 2012년부터 시작이었다.

지난해 1월 호주여자골프 뉴사우스 웨일스 오픈에서 우승(14세 9개월 5일)을 하며 이시카와 료와 양희영의 세계 남녀 최연소 프로대회 우승기록을 한꺼번에 깨뜨리기도 했으며, 그해 8월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디언 오픈에서도 우승(15세 4개월)을 하며 LPGA투어 최연소 우승자이기도 하다.

아마추어가 LPGA우승을 했다는 것은 43년만의 쾌거이기도 했다.

모든 프로대회의 아마추어 초청 1순위인 그녀는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4월에 열리는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초청을 받아논 상태다.

만약 여기서도 우승할 경우 리디아 고는 지난 2007년 같은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18세10개월)로 우승한 모건 프레셀의 LPGA 투어 최연소 기록은 물론, 남녀를 통틀어 톰 모리스 주니어(남·영국)가 지난 1868년 브리티시오픈에서 작성한 메이저대회 최연소(17세) 우승 기록까지 다시 쓸 수 있다.

      리디아 고가 단지 최연소 우승자의 기록때문에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12번의 프로대회에 출전해 세차례 우승을 차지했었고 두차례 준우승도 했었다.

세계 랭킹도 20위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녀가 골프를 잘 하는 이유는 뭘까?.어린나이임에도 그녀의 최대 장점은 침착한 경기운영이다.

그녀와 동반 플레이를 하는 프로선수들조차도 그녀의 경기력에 놀라 스스로들 무너진다고 한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경험이다.

"경기후 우승인터뷰시 그녀의 한마디는 강심장을 가진 소녀임에 틀림이 없다라고 보인다.

아직까지 프로 데뷔시기를 정하지는 안했지만 기존의 여자 프로선수들이 긴장할 만 하고 또 경계하지 않을까 싶다.

여자골프를 좋아하는 팬으로서는 뉴 페이스의 출현으로 더더욱 좋아하지만 말이다.

     @ 2012 LPGA 캐네디언 오픈 우승당시의 리디아 고     사진으로 봐도 아직 어린 소녀다.

프로선수가 된 뒤 1승을 올리기 위해 수많은 선수들이 피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리디아 고의 성적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골프천재 소녀로 각광받았던 미셸위,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10대의 렉시톰슨도 아마시절 이처럼 뚜렷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즐기는 골프를 한다는 그녀의 말처럼 반짝 스타가 아닌 오래도록 골프계에 남아있는 그런 리디아 고 가 되기를 바란다.

  LPGA 투어 첫 개막전인 호주 여자 오픈이 14일부터 개막한다.

개막전 답게 세계1위인 청야니를 비롯해 상위권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를 한다.

시작대회부터 불꽃튀는 대결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세계여자골프계가 관심을 갖는 이유 일 것이다.

기존의 선수들도 긴장 하지 않을까?....^^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고보경)...16세의 나이에 불과한 당찬 소녀가 세계 여자골프계를 놀래키고 있다.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의 뉴질랜드 여자오픈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유럽 여자골프 사상 최연소(15세 8개월 17일)우승의 기록이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양희영 선수의 16세 6개월 8일의 기록이었다.

     이미 최연소 우승의 기록은 2012년부터 시작이었다.

지난해 1월 호주여자골프 뉴사우스 웨일스 오픈에서 우승(14세 9개월 5일)을 하며 이시카와 료와 양희영의 세계 남녀 최연소 프로대회 우승기록을 한꺼번에 깨뜨리기도 했으며, 그해 8월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디언 오픈에서도 우승(15세 4개월)을 하며 LPGA투어 최연소 우승자이기도 하다.

아마추어가 LPGA우승을 했다는 것은 43년만의 쾌거이기도 했다.

모든 프로대회의 아마추어 초청 1순위인 그녀는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4월에 열리는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초청을 받아논 상태다.

만약 여기서도 우승할 경우 리디아 고는 지난 2007년 같은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18세10개월)로 우승한 모건 프레셀의 LPGA 투어 최연소 기록은 물론, 남녀를 통틀어 톰 모리스 주니어(남·영국)가 지난 1868년 브리티시오픈에서 작성한 메이저대회 최연소(17세) 우승 기록까지 다시 쓸 수 있다.

      리디아 고가 단지 최연소 우승자의 기록때문에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12번의 프로대회에 출전해 세차례 우승을 차지했었고 두차례 준우승도 했었다.

세계 랭킹도 20위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녀가 골프를 잘 하는 이유는 뭘까?.어린나이임에도 그녀의 최대 장점은 침착한 경기운영이다.

그녀와 동반 플레이를 하는 프로선수들조차도 그녀의 경기력에 놀라 스스로들 무너진다고 한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경험이다.

"경기후 우승인터뷰시 그녀의 한마디는 강심장을 가진 소녀임에 틀림이 없다라고 보인다.

아직까지 프로 데뷔시기를 정하지는 안했지만 기존의 여자 프로선수들이 긴장할 만 하고 또 경계하지 않을까 싶다.

여자골프를 좋아하는 팬으로서는 뉴 페이스의 출현으로 더더욱 좋아하지만 말이다.

     @ 2012 LPGA 캐네디언 오픈 우승당시의 리디아 고     사진으로 봐도 아직 어린 소녀다.

프로선수가 된 뒤 1승을 올리기 위해 수많은 선수들이 피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리디아 고의 성적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골프천재 소녀로 각광받았던 미셸위,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10대의 렉시톰슨도 아마시절 이처럼 뚜렷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즐기는 골프를 한다는 그녀의 말처럼 반짝 스타가 아닌 오래도록 골프계에 남아있는 그런 리디아 고 가 되기를 바란다.

[리디아 고] 하지만 현실은


  LPGA 투어 첫 개막전인 호주 여자 오픈이 14일부터 개막한다.

개막전 답게 세계1위인 청야니를 비롯해 상위권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를 한다.

시작대회부터 불꽃튀는 대결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세계여자골프계가 관심을 갖는 이유 일 것이다.

기존의 선수들도 긴장 하지 않을까?....^^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고보경)...16세의 나이에 불과한 당찬 소녀가 세계 여자골프계를 놀래키고 있다.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의 뉴질랜드 여자오픈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유럽 여자골프 사상 최연소(15세 8개월 17일)우승의 기록이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양희영 선수의 16세 6개월 8일의 기록이었다.

     이미 최연소 우승의 기록은 2012년부터 시작이었다.

지난해 1월 호주여자골프 뉴사우스 웨일스 오픈에서 우승(14세 9개월 5일)을 하며 이시카와 료와 양희영의 세계 남녀 최연소 프로대회 우승기록을 한꺼번에 깨뜨리기도 했으며, 그해 8월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디언 오픈에서도 우승(15세 4개월)을 하며 LPGA투어 최연소 우승자이기도 하다.

아마추어가 LPGA우승을 했다는 것은 43년만의 쾌거이기도 했다.

모든 프로대회의 아마추어 초청 1순위인 그녀는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4월에 열리는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초청을 받아논 상태다.

만약 여기서도 우승할 경우 리디아 고는 지난 2007년 같은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18세10개월)로 우승한 모건 프레셀의 LPGA 투어 최연소 기록은 물론, 남녀를 통틀어 톰 모리스 주니어(남·영국)가 지난 1868년 브리티시오픈에서 작성한 메이저대회 최연소(17세) 우승 기록까지 다시 쓸 수 있다.

      리디아 고가 단지 최연소 우승자의 기록때문에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12번의 프로대회에 출전해 세차례 우승을 차지했었고 두차례 준우승도 했었다.

세계 랭킹도 20위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녀가 골프를 잘 하는 이유는 뭘까?.어린나이임에도 그녀의 최대 장점은 침착한 경기운영이다.

그녀와 동반 플레이를 하는 프로선수들조차도 그녀의 경기력에 놀라 스스로들 무너진다고 한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녀의 인기역시 유명 선수들 못지 않게 따라 붙는 갤러리들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

      "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경험이다.

"경기후 우승인터뷰시 그녀의 한마디는 강심장을 가진 소녀임에 틀림이 없다라고 보인다.

아직까지 프로 데뷔시기를 정하지는 안했지만 기존의 여자 프로선수들이 긴장할 만 하고 또 경계하지 않을까 싶다.

여자골프를 좋아하는 팬으로서는 뉴 페이스의 출현으로 더더욱 좋아하지만 말이다.

     @ 2012 LPGA 캐네디언 오픈 우승당시의 리디아 고     사진으로 봐도 아직 어린 소녀다.

프로선수가 된 뒤 1승을 올리기 위해 수많은 선수들이 피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리디아 고의 성적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골프천재 소녀로 각광받았던 미셸위,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10대의 렉시톰슨도 아마시절 이처럼 뚜렷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즐기는 골프를 한다는 그녀의 말처럼 반짝 스타가 아닌 오래도록 골프계에 남아있는 그런 리디아 고 가 되기를 바란다.

  LPGA 투어 첫 개막전인 호주 여자 오픈이 14일부터 개막한다.

개막전 답게 세계1위인 청야니를 비롯해 상위권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를 한다.

시작대회부터 불꽃튀는 대결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세계여자골프계가 관심을 갖는 이유 일 것이다.

기존의 선수들도 긴장 하지 않을까?....^^     리디아고는 호주여자 오픈에 참가하고 있느라 수상식에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뉴질랜드의 국민 스포츠는 남자 럭비입니다.

All Blacks 라는 국가대표 럭비팀은 뉴질랜드 소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웅들의 집합소이지요.그밖에 영연방 국가들에서 많이 하는 크리켓 경기가 있고, 남태평양에서 뉴질랜드로 건너온 마오리들의 정신을 이어받았는지 전세계를 일주하는 대형요트 경기, 그리고 연안바다에서 경기를 하는 요트경기 모두 세계 챔피언 수준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400만 밖에 되지 않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등록된 럭비선수만 몇십만이라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럭비의 인기는 상당합니다.

골프는 모든 국민이 접하기 쉬운 일상의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선수는 호주만큼 나오고 있지 못한 현실입니다.

Bob Charles 경귀족작위를 받은 원로 Bob Charles 선수는 1963년 The Open 우승을 포함 PGA 7승을 거둔 뉴질랜드 골프의 영웅입니다.

밥 챨스는 1936년 생으로 1960년에 PGA의 프로가 되었는데요.1963년 그의 PGA 첫승은 PGA역사상 첫 왼손골퍼의 우승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필 미켈슨등 여러 왼손 골퍼들이 있지만 당시만 해도 장비문제등으로 왼손골퍼는 극히 드물었었던 시절이었지요.마오리 마이클 캠블 그후에 혜성같이 등장한 마이클 캠블이라는 젊은 마오리 전사 골프 선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1995년 The Open에서의 장타자 존델리와의 연장 혈투는 명경기중의 명경기였지요.마이클 캠블은 다른 뉴질랜드의 마오리 소년들처럼 All Blacks의 멤버가 되는것이 꿈이었으나, 어머니는 다른 운동을 하기를 원했고 결국 골프 선수가 되었는데요.2005년 거함 타이거 우즈를 꺽고 U.S오픈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미남골퍼 프랭크 노빌로프레지던트 대표팀에도 몇번 참가해 승리를 거두었던 미남 골퍼 프랭크 노빌로 선수.지금은 NBC 골프 채널의 해설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니리(이진명)선수그리고 자랑스러운 한국의 핏줄 이진명(대니리) 선수.작년 Greenbrier 클래식에서 고대하던 첫승을 올렸지요.이진명 선수는 안병훈 선수가 기록을 깨기 전까지 가장 어린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였습니다.

2008년도의 일이었지요.1994년 타이거 우즈가 세웠던 기록을 깼던 대단한 골프 신동이었습니다.

이진명 선수는 주니어 선수시절 참가하는 거의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정말 크게 될 선수일지 알았는데...PGA의 벽이 그만큼 두꺼운 것인지 PGA의 슈퍼 스타급으로 성장하진 못했습니다.

이렇게 남자 골프선수들은 종종 세계를 제패하는 일이 있었으나, 뉴질랜드 여자 골프는 유럽투어에서는 몇번 우승을 한 선수가 나왔지만 LPGA에서 우승한 선수는 리디아고가 최초입니다.

지난주 리디아고가 NZ 오픈 경기에 출전했을때, 경기 중간에도 경호가 붙더군요.그만큼 뉴질랜드에서 리디아고의 인기는 한국에서 김연아급에 견줄만 하다고 하겠습니다.

리디아고가 Korean이라는 것을 모르는 뉴질랜드 인은 없습니다.

1950년 6.25 전쟁때 참전했던 할아버지들이 아직도 살아계시는 뉴질랜드에서 보수층은 한국은 아직도 전란에 신음했던 나라로 기억하는 분들도 계셨었는데요.리디아고로 인하여 Korea라는 브랜드가 격이 상승했음을 부인할수 없는 Fact입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 교포들에게 리디아고는 큰 자랑이고 자부심일수밖에 없는 특출난 골프 선수입니다.

리디아고 수상 포스터뉴질랜드 제1의 신문 뉴질랜드 헤럴드에 실린 기사와 사진스포츠대상 선정 축하 배너에비앙 우승 리디아고 뉴질랜드 국기를 몸에 걸치고 있지만 리디아고는 한국말을 할지 알고 한국음식을 즐겨먹는 세계화된 Korean입니다.

한국인의 얼굴을 하고 있어도 리디아고를 뉴질랜드 시민으로 받아들이는 뉴질랜드 국민처럼, 우리도 리디아고를 세계화된 한민족으로 넓게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스테판 커리는 소문난 골프 마니아로 이번 이벤트에서도 상당히 정확한 퍼팅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평소에서 70점대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디아 고와 스테판 커리의 즐거운 만남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소셜 미디어 매니저인 Julie Phayer와 IMG의 Mike Scanlan, 그리고 Kevin Hopkins의 도움을 얻어 소개합니다.

 via Golden State Warriors & IMG골프는 TV 카메라가 선수들을 계속 따라 다닐수도 따라붙지도 못한다.

?특히 1,2라운드 같은 경우는 참가선수가 많아 더욱 그러합니다.

?그래서 골프경기는 스스로가 심판이고 , 각자의 양심에 많은 것을 맡기는 경기입니다.

골프는 에티켓과 매너가 중요시 되는 이유도 그래서 일것입니다.

?양심이 요구되는 스포츠인것이죠.?오늘은 리디아고와 박성현의 케이스를 보면서 이 두선수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이고멋진 결정을 해서 양심적인 선수로 역사에 남을수 있는 행동을 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리디아고 선수아마추어때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세계 골프계에 혜성같이 진출한 선수입니다.

?아마추어때 출전한 LPGA대회에서 우승을 포함 16번 참가해서 한번도 컷 탈락하지 않은 기록도 세웠지요.리디아고가 2012년 캐내다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지만뉴질랜드라는 ?작은 나라에선 10대초반부터 이 골프 신동의 뉴스가 스포츠면에서 빠질수 없는 컨텐츠였습니다.

?나갔다 하면 우승이었으니까요.  그것도 자신보다 몇살 위의 선수를 머리 하나는 더 큰 선수를 이기는 꼬마 골퍼 리디아고는 신기한 존재였습니다.

?암튼 그렇게 LPGA에 진출한 리디아고는 2014년 신인왕을 차지하고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가 201?5년 봄까지 세계 1위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사건이 생긴 경기는 Major대회인 위민스 PGA 이 대회에서 리디아고는 데뷰후 처음으로 컷탈락을 하게 되는데요.그것도 단 1타차로 컷탈락이 되었습니다.

 ??1라운드에서 13번홀 그린에서 리디아가 퍼팅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공이 미세하게 움직였던것 같습니다.

아무도 본사람도 없었지요.같이 플레이하던 경쟁선수도, TV 카메라도 비추고 있지 않았으나  리디아고는 1라운드가 끝나서 스스로 이 해프닝을 신고해 1벌타를 받게 됩니다.

??그때만 해도 54경기 연속 컷통과의 대기록이 깨질지는 상상을 못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내일 2라운드 경기를 잘하면 컷은 통과할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번도 컷탈락을 당해보지 않은 리디아고의 입장에선 컷탈락은 안중에도 없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한타 때문에 리디아고는 컷을 탈락하고, 박인비는 그 대회에서 우승을 합니다.

[리디아 고] 얼마나 더..

그리고 세계 1위 자리도 박인비 선수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진 신고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시즌 초반 열렸던 코츠 골프 챔피언쉽에서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었는데요.당시에도 퍼팅준비때 공이 움직였다고 자진 신고를 해 1벌타를 받았습니다.

?그때는 1벌타 때문은 아니겠지만 1타차이로 우승을 놓치고 맙니다.

?어린 선수가 정말 대범한 결정을 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그경기에서 만일 컷을 안당했다면 어쩌면 리디아의 연속컷 통과의 기록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연속 컷통과 최고 기록은 타이거우즈가 가지고 있는데요.1998년부터 2005년사이에 152개 경기 연속 컷을 통과한 기록이 있습니다.

?박성현 선수의 경우는 많이들 아실것입니다.

올 여름 하이원 리조트 경기경기장 세팅이 어려워서 전인지 선수조차 더블보기를 하는등 순위가 100위밖으로 밀렸던 1라운드 경기.박성현 선수 역시 더블보기를 한개 범했지만 버디를 8개나 잡고 보기를 5개해서1언더파를 기록하고 1라운드를 끝냅니다.

아주 좋은 성적이었지요.유소연 선배와 함께 공동2위의 기록이었으니까요.??그러나 그날밤 박성현은 아차! 합니다.

보기가 5개 버디가 8개 더블보기가 1개를 했다는 것은 파를 4개밖에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마추어선수의 스코어카드보다 더 복잡했던 그날의 남달라떤 박성현 선수의 스코어카드.?박성현 선수는 4번홀과 5번홀의 스코어를 바꿔서 적었던게 기억이 났던 것입니다.

바꿔 적었다고 해도 스코어가 변한것도 아니고 , 경기에 어떤 지장을 준것도 아니고남을 속인것도 아니고 자신을 속엿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법은 스코어 오기는 실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이 악법이 바뀌어 내년부터는 실격으로 처리되는 일은 없어지겠지만박성현은 공동2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스스로 양심적인 고백을 하며실격처리를 당하고 골프백을 챙겨 집으로 돌아옵니다.

??박성현 선수가 SNS에 남긴글?넉넉하지 않았던 부모님의 정말 헌신적인 희생....그들의 피와땀으로 오늘 내가 레슨을 받고, 전지훈련을 가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한국의 골프선수들에게 과연 이런 수준의 양심을 요구할수 있는 우리 어른들이 얼마나 있을까...?나의 양심선언으로 인해 어쩌면 실망할지도 모르는 부모님과 스폰서들의 기대많은 생각이 교차할것 같습니다.

저라면 과연 그 순간에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학창 시절, 죄책감없이 하던 컨닝 문화...끼어들기, 샙치기, 나만 아니면 돼

가 냉소적으로 사회에 퍼져있는 우리사회에서어린선수들에게 이런 높은 수준의 도덕율을 요구할수 있는것인가?하는 생각도 갖게 되더군요.?아무튼 두선수는 그러한 양심 해프닝이 있은 후 더욱 승승장구해서올해를 자신의 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났을때 역사와 골프팬들은 어쩌면 두 선수의 위대한 업적보다 작은 해프닝이었지만 큰 용기가 필요했던 그때의 위대한 결정에더 박수를 보내고 기억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남달라 박성현, 그리고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외국국적자 리디아고 두선수 모두 멋진 선수로 기억되길 응원합니다.

??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golf&category=lpga&id=203476▲▲▲명장면 보러 가기!아마 기사사진 보신 분이라면 저게 뭘까 싶을꺼에요!팬이 준 돼지 모자를 쓰고 즐기고있는 리디아고 입니다 ㅋㅋ 어린만큼 귀엽네요!다음 LPGA일정 입니다!다음 경기때는 더욱더 빠르고 자세한 소식 전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이만!?△ 클릭하면 디오픈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주소창에 ?www.디오픈.com을 하세요!유틸리티 아이언 문의전화 1644-0722?? 리디아고는 호주여자 오픈에 참가하고 있느라 수상식에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뉴질랜드의 국민 스포츠는 남자 럭비입니다.

All Blacks 라는 국가대표 럭비팀은 뉴질랜드 소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웅들의 집합소이지요.그밖에 영연방 국가들에서 많이 하는 크리켓 경기가 있고, 남태평양에서 뉴질랜드로 건너온 마오리들의 정신을 이어받았는지 전세계를 일주하는 대형요트 경기, 그리고 연안바다에서 경기를 하는 요트경기 모두 세계 챔피언 수준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400만 밖에 되지 않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등록된 럭비선수만 몇십만이라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럭비의 인기는 상당합니다.

골프는 모든 국민이 접하기 쉬운 일상의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선수는 호주만큼 나오고 있지 못한 현실입니다.

Bob Charles 경귀족작위를 받은 원로 Bob Charles 선수는 1963년 The Open 우승을 포함 PGA 7승을 거둔 뉴질랜드 골프의 영웅입니다.

밥 챨스는 1936년 생으로 1960년에 PGA의 프로가 되었는데요.1963년 그의 PGA 첫승은 PGA역사상 첫 왼손골퍼의 우승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필 미켈슨등 여러 왼손 골퍼들이 있지만 당시만 해도 장비문제등으로 왼손골퍼는 극히 드물었었던 시절이었지요.마오리 마이클 캠블 그후에 혜성같이 등장한 마이클 캠블이라는 젊은 마오리 전사 골프 선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1995년 The Open에서의 장타자 존델리와의 연장 혈투는 명경기중의 명경기였지요.마이클 캠블은 다른 뉴질랜드의 마오리 소년들처럼 All Blacks의 멤버가 되는것이 꿈이었으나, 어머니는 다른 운동을 하기를 원했고 결국 골프 선수가 되었는데요.2005년 거함 타이거 우즈를 꺽고 U.S오픈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미남골퍼 프랭크 노빌로프레지던트 대표팀에도 몇번 참가해 승리를 거두었던 미남 골퍼 프랭크 노빌로 선수.지금은 NBC 골프 채널의 해설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니리(이진명)선수그리고 자랑스러운 한국의 핏줄 이진명(대니리) 선수.작년 Greenbrier 클래식에서 고대하던 첫승을 올렸지요.이진명 선수는 안병훈 선수가 기록을 깨기 전까지 가장 어린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였습니다.

2008년도의 일이었지요.1994년 타이거 우즈가 세웠던 기록을 깼던 대단한 골프 신동이었습니다.

이진명 선수는 주니어 선수시절 참가하는 거의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정말 크게 될 선수일지 알았는데...PGA의 벽이 그만큼 두꺼운 것인지 PGA의 슈퍼 스타급으로 성장하진 못했습니다.

이렇게 남자 골프선수들은 종종 세계를 제패하는 일이 있었으나, 뉴질랜드 여자 골프는 유럽투어에서는 몇번 우승을 한 선수가 나왔지만 LPGA에서 우승한 선수는 리디아고가 최초입니다.

지난주 리디아고가 NZ 오픈 경기에 출전했을때, 경기 중간에도 경호가 붙더군요.그만큼 뉴질랜드에서 리디아고의 인기는 한국에서 김연아급에 견줄만 하다고 하겠습니다.

리디아고가 Korean이라는 것을 모르는 뉴질랜드 인은 없습니다.

1950년 6.25 전쟁때 참전했던 할아버지들이 아직도 살아계시는 뉴질랜드에서 보수층은 한국은 아직도 전란에 신음했던 나라로 기억하는 분들도 계셨었는데요.리디아고로 인하여 Korea라는 브랜드가 격이 상승했음을 부인할수 없는 Fact입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 교포들에게 리디아고는 큰 자랑이고 자부심일수밖에 없는 특출난 골프 선수입니다.

리디아고 수상 포스터뉴질랜드 제1의 신문 뉴질랜드 헤럴드에 실린 기사와 사진스포츠대상 선정 축하 배너에비앙 우승 리디아고 뉴질랜드 국기를 몸에 걸치고 있지만 리디아고는 한국말을 할지 알고 한국음식을 즐겨먹는 세계화된 Korean입니다.

한국인의 얼굴을 하고 있어도 리디아고를 뉴질랜드 시민으로 받아들이는 뉴질랜드 국민처럼, 우리도 리디아고를 세계화된 한민족으로 넓게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그 스윙을 따라하면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두가지만 찝어서 레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 기사를 보니 짐퓨릭과 리디아고의 스윙이 비슷하다라고 하자 레드베터옹이 말하기를 리디아고 스윙은 A자 스윙이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두개의 차이를 잘 몰라도 되죠 ㅎ 비슷하긴 하지만 그리 크게 움직이거나 하지 않으니 분명 다릅니다만, 논외로 치고^^ 실제 리디아고의 스윙에서 일반 아마추어들이 잘 봐야 할 곳은 임펙트 직후에도 오른발을 띄지 않는다는 것과 인>>아웃을 의도적으로 만든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아웃을 의도적으로 만들게 되면 심한 훅이 나거나 슬라이스가 날수 있지만 백스윙 동작에서부터 흐름자체를 그렇게 밖에 할 수 없게 만드는 스윙이라 리디아고 만의 스윙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김프로도 이 영상을 만들기 전에 2-3일정도 따라 해봤는데, 몸이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ㅠ_ㅠ 상당히 오른쪽 옆구리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백스윙을 할 때, 오른어깨가 많이 올라가면서 임펙트시 오른 어깨가 반대로 많이 떨어지는 골퍼라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상 고고싱 할께요

 - 김프로의 굿샷골프 아카데미 유튜브 바로가기.포피스 폰드로 뛰어드는 영광을 안았다.

리디아 고는 LPGA 통산 12승 기록에, 메이저 2승을 달성한 가장 무서운 여자 골퍼가 되었다.

리디아 고는 최연소 메이저 2승 달성에 이어 지난해 마지막으로 열렸던 에비앙 마스터스에 이어 연속으로 메이저대회 우승을 하는 기록도 남겼다.

포피스 폰드로 풍덩한 사람들은 리디아 고 외에 리디아 고 언니, 리디아 고 엄마, 캐디, 캐디의 애인까지 5명이다.

골프는 TV 카메라가 선수들을 계속 따라 다닐수도 따라붙지도 못한다.

?특히 1,2라운드 같은 경우는 참가선수가 많아 더욱 그러합니다.

?그래서 골프경기는 스스로가 심판이고 , 각자의 양심에 많은 것을 맡기는 경기입니다.

골프는 에티켓과 매너가 중요시 되는 이유도 그래서 일것입니다.

?양심이 요구되는 스포츠인것이죠.?오늘은 리디아고와 박성현의 케이스를 보면서 이 두선수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이고멋진 결정을 해서 양심적인 선수로 역사에 남을수 있는 행동을 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리디아고 선수아마추어때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세계 골프계에 혜성같이 진출한 선수입니다.

?아마추어때 출전한 LPGA대회에서 우승을 포함 16번 참가해서 한번도 컷 탈락하지 않은 기록도 세웠지요.리디아고가 2012년 캐내다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지만뉴질랜드라는 ?작은 나라에선 10대초반부터 이 골프 신동의 뉴스가 스포츠면에서 빠질수 없는 컨텐츠였습니다.

?나갔다 하면 우승이었으니까요.  그것도 자신보다 몇살 위의 선수를 머리 하나는 더 큰 선수를 이기는 꼬마 골퍼 리디아고는 신기한 존재였습니다.

?암튼 그렇게 LPGA에 진출한 리디아고는 2014년 신인왕을 차지하고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가 201?5년 봄까지 세계 1위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사건이 생긴 경기는 Major대회인 위민스 PGA 이 대회에서 리디아고는 데뷰후 처음으로 컷탈락을 하게 되는데요.그것도 단 1타차로 컷탈락이 되었습니다.

 ??1라운드에서 13번홀 그린에서 리디아가 퍼팅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공이 미세하게 움직였던것 같습니다.

아무도 본사람도 없었지요.같이 플레이하던 경쟁선수도, TV 카메라도 비추고 있지 않았으나  리디아고는 1라운드가 끝나서 스스로 이 해프닝을 신고해 1벌타를 받게 됩니다.

??그때만 해도 54경기 연속 컷통과의 대기록이 깨질지는 상상을 못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내일 2라운드 경기를 잘하면 컷은 통과할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번도 컷탈락을 당해보지 않은 리디아고의 입장에선 컷탈락은 안중에도 없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한타 때문에 리디아고는 컷을 탈락하고, 박인비는 그 대회에서 우승을 합니다.

그리고 세계 1위 자리도 박인비 선수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진 신고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시즌 초반 열렸던 코츠 골프 챔피언쉽에서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었는데요.당시에도 퍼팅준비때 공이 움직였다고 자진 신고를 해 1벌타를 받았습니다.

?그때는 1벌타 때문은 아니겠지만 1타차이로 우승을 놓치고 맙니다.

?어린 선수가 정말 대범한 결정을 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그경기에서 만일 컷을 안당했다면 어쩌면 리디아의 연속컷 통과의 기록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연속 컷통과 최고 기록은 타이거우즈가 가지고 있는데요.1998년부터 2005년사이에 152개 경기 연속 컷을 통과한 기록이 있습니다.

?박성현 선수의 경우는 많이들 아실것입니다.

올 여름 하이원 리조트 경기경기장 세팅이 어려워서 전인지 선수조차 더블보기를 하는등 순위가 100위밖으로 밀렸던 1라운드 경기.박성현 선수 역시 더블보기를 한개 범했지만 버디를 8개나 잡고 보기를 5개해서1언더파를 기록하고 1라운드를 끝냅니다.

아주 좋은 성적이었지요.유소연 선배와 함께 공동2위의 기록이었으니까요.??그러나 그날밤 박성현은 아차! 합니다.

보기가 5개 버디가 8개 더블보기가 1개를 했다는 것은 파를 4개밖에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마추어선수의 스코어카드보다 더 복잡했던 그날의 남달라떤 박성현 선수의 스코어카드.?박성현 선수는 4번홀과 5번홀의 스코어를 바꿔서 적었던게 기억이 났던 것입니다.

바꿔 적었다고 해도 스코어가 변한것도 아니고 , 경기에 어떤 지장을 준것도 아니고남을 속인것도 아니고 자신을 속엿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법은 스코어 오기는 실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이 악법이 바뀌어 내년부터는 실격으로 처리되는 일은 없어지겠지만박성현은 공동2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스스로 양심적인 고백을 하며실격처리를 당하고 골프백을 챙겨 집으로 돌아옵니다.

??박성현 선수가 SNS에 남긴글?넉넉하지 않았던 부모님의 정말 헌신적인 희생....그들의 피와땀으로 오늘 내가 레슨을 받고, 전지훈련을 가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한국의 골프선수들에게 과연 이런 수준의 양심을 요구할수 있는 우리 어른들이 얼마나 있을까...?나의 양심선언으로 인해 어쩌면 실망할지도 모르는 부모님과 스폰서들의 기대많은 생각이 교차할것 같습니다.

저라면 과연 그 순간에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학창 시절, 죄책감없이 하던 컨닝 문화...끼어들기, 샙치기, 나만 아니면 돼

가 냉소적으로 사회에 퍼져있는 우리사회에서어린선수들에게 이런 높은 수준의 도덕율을 요구할수 있는것인가?하는 생각도 갖게 되더군요.?아무튼 두선수는 그러한 양심 해프닝이 있은 후 더욱 승승장구해서올해를 자신의 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났을때 역사와 골프팬들은 어쩌면 두 선수의 위대한 업적보다 작은 해프닝이었지만 큰 용기가 필요했던 그때의 위대한 결정에더 박수를 보내고 기억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남달라 박성현, 그리고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외국국적자 리디아고 두선수 모두 멋진 선수로 기억되길 응원합니다.

??)남자로 유명한 선수로 통차이 자이디, 키라덱 아피반락이 있다.

여자는 포나농 펫럼이 유명하다.

(세계 순위 29위), 포나농 펫럼 다음으로 아리야 주타누간, 모리야 주타누간 자매가 유명하다.

올 시즌 LPGA 에 뛰는 태국 선수들은 위 세 명외에 수완나푸라, 콩크라판, 수카판 등이 있다.

아리야, 모리야 주타누간은 자매 골퍼로 유명하다.

하지만 태국 선수들이 LPGA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

포나농 펫럼과 아리야 주타누간 모두 2위가 최고 성적이다.

특히 아리야 주타누간은 기억하기 싫은 경기가 있었다.

3년전 혼다 타일랜드 LPGA 대회에서 17세 나이로 참가 17홀까지 2타차 선두였다.

우승이 거의 확정적인 상태였지만 18홀에서  비극적인 상황이 일어났다.

파5홀에서 투온을 시도해 고국 갤러리에게 이글을 보여 주려했던 아리야 주타누간의 세컨샷은 벙커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파5홀에서 트리플을 기록한 아리야 주타누간은 박인비에게 지고 말았다.

이때 아리야 주타누간은 언니인 모리야 주타누간을 붙잡고 펑펑 울었다.

그 트라우마가 컸던 탓에 아리야 주타누간은 LPGA 시드는 유지하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있는 선수로 잊혀져 가고 있었다.

ANA INSPIRATION 대회는 그런 그녀가 부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파워풀한 장타를 바탕으로 한 그의 샷이 살아나 마지막날 챔피언 조로 라운딩을 하며 15번 홀까지  버디 5개, 보기 1개로 합계 13언더, 선두로서 우승을 향해 가고 있었다.

드라이버의 불안함을 극복하고자 이번 경기에서는 3번 우드를 티샷으로 주로 사용한 그녀다.

16번홀부터 아리야주타누간의 샷은 흔들리기 시작해, 17번홀까지 연속 보기를 하여 리디아 고,찰리헐 등과 동타가 되어 버렸다.

18번홀은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더욱 힘껏 샷을 해 버렸다.

결국 해저드에 빠지고 4온이 되었고 역시 보기를 기록,  최종 10언더가 되었다.

반면 리디아 고는 18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까지 하게 되었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또 한번의 쓰라린 경험을 하게 된 셈이다.

'골프란 이런 것이다' 를 다시 배우게 된 아리야 주타누간... 주눅 들지 말고 다시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14 [브룩 헨더슨 트위터 캡처]리디아 고 "나보다 잘 한 선수에게 졌을 뿐"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 메이저 여자골프대회 틴에이저 대결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패자 리디아 고(뉴질랜드)에게 우정의 메시지를 보냈다.

1997년 동갑내기인 헨더슨은 13일(한국시간) 위민스 PGA챔피언십 연장전에서 리디아 고를 꺾고 우승한 뒤 트위터에 "너는 나와 모든 골프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글을 올렸다.

헨더슨은 또 "이런 게임을 더 자주 하자"며 앞으로도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다.

헨더슨의 승리는 리디아 고의 역대 최연소 메이저대회 3연승 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브룩 헨더슨 트위터 캡처]리디아 고는 연장전 패배 뒤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경기를 펼쳤고 내 경기에 만족한다"며 "나는 나보다 잘 한 선수에게 패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연장전 패배로) 울었다면 아이 라이너가 번져 얼굴이 엉망이 됐을 것"이라며 "나는 화장에 항상 신경을 쓴다"며 웃었다.

리디아고는 호주여자 오픈에 참가하고 있느라 수상식에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뉴질랜드의 국민 스포츠는 남자 럭비입니다.

All Blacks 라는 국가대표 럭비팀은 뉴질랜드 소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웅들의 집합소이지요.그밖에 영연방 국가들에서 많이 하는 크리켓 경기가 있고, 남태평양에서 뉴질랜드로 건너온 마오리들의 정신을 이어받았는지 전세계를 일주하는 대형요트 경기, 그리고 연안바다에서 경기를 하는 요트경기 모두 세계 챔피언 수준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400만 밖에 되지 않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등록된 럭비선수만 몇십만이라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럭비의 인기는 상당합니다.

골프는 모든 국민이 접하기 쉬운 일상의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선수는 호주만큼 나오고 있지 못한 현실입니다.

Bob Charles 경귀족작위를 받은 원로 Bob Charles 선수는 1963년 The Open 우승을 포함 PGA 7승을 거둔 뉴질랜드 골프의 영웅입니다.

밥 챨스는 1936년 생으로 1960년에 PGA의 프로가 되었는데요.1963년 그의 PGA 첫승은 PGA역사상 첫 왼손골퍼의 우승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필 미켈슨등 여러 왼손 골퍼들이 있지만 당시만 해도 장비문제등으로 왼손골퍼는 극히 드물었었던 시절이었지요.마오리 마이클 캠블 그후에 혜성같이 등장한 마이클 캠블이라는 젊은 마오리 전사 골프 선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1995년 The Open에서의 장타자 존델리와의 연장 혈투는 명경기중의 명경기였지요.마이클 캠블은 다른 뉴질랜드의 마오리 소년들처럼 All Blacks의 멤버가 되는것이 꿈이었으나, 어머니는 다른 운동을 하기를 원했고 결국 골프 선수가 되었는데요.2005년 거함 타이거 우즈를 꺽고 U.S오픈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미남골퍼 프랭크 노빌로프레지던트 대표팀에도 몇번 참가해 승리를 거두었던 미남 골퍼 프랭크 노빌로 선수.지금은 NBC 골프 채널의 해설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니리(이진명)선수그리고 자랑스러운 한국의 핏줄 이진명(대니리) 선수.작년 Greenbrier 클래식에서 고대하던 첫승을 올렸지요.이진명 선수는 안병훈 선수가 기록을 깨기 전까지 가장 어린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였습니다.

2008년도의 일이었지요.1994년 타이거 우즈가 세웠던 기록을 깼던 대단한 골프 신동이었습니다.

이진명 선수는 주니어 선수시절 참가하는 거의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정말 크게 될 선수일지 알았는데...PGA의 벽이 그만큼 두꺼운 것인지 PGA의 슈퍼 스타급으로 성장하진 못했습니다.

이렇게 남자 골프선수들은 종종 세계를 제패하는 일이 있었으나, 뉴질랜드 여자 골프는 유럽투어에서는 몇번 우승을 한 선수가 나왔지만 LPGA에서 우승한 선수는 리디아고가 최초입니다.

지난주 리디아고가 NZ 오픈 경기에 출전했을때, 경기 중간에도 경호가 붙더군요.그만큼 뉴질랜드에서 리디아고의 인기는 한국에서 김연아급에 견줄만 하다고 하겠습니다.

리디아고가 Korean이라는 것을 모르는 뉴질랜드 인은 없습니다.

1950년 6.25 전쟁때 참전했던 할아버지들이 아직도 살아계시는 뉴질랜드에서 보수층은 한국은 아직도 전란에 신음했던 나라로 기억하는 분들도 계셨었는데요.리디아고로 인하여 Korea라는 브랜드가 격이 상승했음을 부인할수 없는 Fact입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 교포들에게 리디아고는 큰 자랑이고 자부심일수밖에 없는 특출난 골프 선수입니다.

리디아고 수상 포스터뉴질랜드 제1의 신문 뉴질랜드 헤럴드에 실린 기사와 사진스포츠대상 선정 축하 배너에비앙 우승 리디아고 뉴질랜드 국기를 몸에 걸치고 있지만 리디아고는 한국말을 할지 알고 한국음식을 즐겨먹는 세계화된 Korean입니다.

한국인의 얼굴을 하고 있어도 리디아고를 뉴질랜드 시민으로 받아들이는 뉴질랜드 국민처럼, 우리도 리디아고를 세계화된 한민족으로 넓게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남자로 유명한 선수로 통차이 자이디, 키라덱 아피반락이 있다.

여자는 포나농 펫럼이 유명하다.

(세계 순위 29위), 포나농 펫럼 다음으로 아리야 주타누간, 모리야 주타누간 자매가 유명하다.

올 시즌 LPGA 에 뛰는 태국 선수들은 위 세 명외에 수완나푸라, 콩크라판, 수카판 등이 있다.

아리야, 모리야 주타누간은 자매 골퍼로 유명하다.

하지만 태국 선수들이 LPGA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

포나농 펫럼과 아리야 주타누간 모두 2위가 최고 성적이다.

특히 아리야 주타누간은 기억하기 싫은 경기가 있었다.

3년전 혼다 타일랜드 LPGA 대회에서 17세 나이로 참가 17홀까지 2타차 선두였다.

우승이 거의 확정적인 상태였지만 18홀에서  비극적인 상황이 일어났다.

파5홀에서 투온을 시도해 고국 갤러리에게 이글을 보여 주려했던 아리야 주타누간의 세컨샷은 벙커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파5홀에서 트리플을 기록한 아리야 주타누간은 박인비에게 지고 말았다.

이때 아리야 주타누간은 언니인 모리야 주타누간을 붙잡고 펑펑 울었다.

그 트라우마가 컸던 탓에 아리야 주타누간은 LPGA 시드는 유지하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있는 선수로 잊혀져 가고 있었다.

ANA INSPIRATION 대회는 그런 그녀가 부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파워풀한 장타를 바탕으로 한 그의 샷이 살아나 마지막날 챔피언 조로 라운딩을 하며 15번 홀까지  버디 5개, 보기 1개로 합계 13언더, 선두로서 우승을 향해 가고 있었다.

드라이버의 불안함을 극복하고자 이번 경기에서는 3번 우드를 티샷으로 주로 사용한 그녀다.

16번홀부터 아리야주타누간의 샷은 흔들리기 시작해, 17번홀까지 연속 보기를 하여 리디아 고,찰리헐 등과 동타가 되어 버렸다.

18번홀은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더욱 힘껏 샷을 해 버렸다.

결국 해저드에 빠지고 4온이 되었고 역시 보기를 기록,  최종 10언더가 되었다.

반면 리디아 고는 18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까지 하게 되었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또 한번의 쓰라린 경험을 하게 된 셈이다.

'골프란 이런 것이다' 를 다시 배우게 된 아리야 주타누간... 주눅 들지 말고 다시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남자로 유명한 선수로 통차이 자이디, 키라덱 아피반락이 있다.

여자는 포나농 펫럼이 유명하다.

(세계 순위 29위), 포나농 펫럼 다음으로 아리야 주타누간, 모리야 주타누간 자매가 유명하다.

올 시즌 LPGA 에 뛰는 태국 선수들은 위 세 명외에 수완나푸라, 콩크라판, 수카판 등이 있다.

아리야, 모리야 주타누간은 자매 골퍼로 유명하다.

하지만 태국 선수들이 LPGA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

포나농 펫럼과 아리야 주타누간 모두 2위가 최고 성적이다.

특히 아리야 주타누간은 기억하기 싫은 경기가 있었다.

3년전 혼다 타일랜드 LPGA 대회에서 17세 나이로 참가 17홀까지 2타차 선두였다.

우승이 거의 확정적인 상태였지만 18홀에서  비극적인 상황이 일어났다.

파5홀에서 투온을 시도해 고국 갤러리에게 이글을 보여 주려했던 아리야 주타누간의 세컨샷은 벙커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파5홀에서 트리플을 기록한 아리야 주타누간은 박인비에게 지고 말았다.

이때 아리야 주타누간은 언니인 모리야 주타누간을 붙잡고 펑펑 울었다.

그 트라우마가 컸던 탓에 아리야 주타누간은 LPGA 시드는 유지하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있는 선수로 잊혀져 가고 있었다.

ANA INSPIRATION 대회는 그런 그녀가 부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파워풀한 장타를 바탕으로 한 그의 샷이 살아나 마지막날 챔피언 조로 라운딩을 하며 15번 홀까지  버디 5개, 보기 1개로 합계 13언더, 선두로서 우승을 향해 가고 있었다.

드라이버의 불안함을 극복하고자 이번 경기에서는 3번 우드를 티샷으로 주로 사용한 그녀다.

16번홀부터 아리야주타누간의 샷은 흔들리기 시작해, 17번홀까지 연속 보기를 하여 리디아 고,찰리헐 등과 동타가 되어 버렸다.

18번홀은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더욱 힘껏 샷을 해 버렸다.

결국 해저드에 빠지고 4온이 되었고 역시 보기를 기록,  최종 10언더가 되었다.

반면 리디아 고는 18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까지 하게 되었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또 한번의 쓰라린 경험을 하게 된 셈이다.

'골프란 이런 것이다' 를 다시 배우게 된 아리야 주타누간... 주눅 들지 말고 다시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4세 프로 골프계에 진출하여 프로 골프투어 역사상 최연소의 우승16세 이미 프로 토너먼트 우승 4회17세 역사상 최연소자로써 세계 랭킹 1위현재 18세인 리디아 고는 기록 갱신의 화려한 경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기아클래식에서 우승한 것은 물론 세계랭킹 1위도 압도적인 차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리디아 고와 같은 슈퍼스타가 왜 네리움 제품의 팬이 됐는지 들어보시죠

리디아 고 : "골프를 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햇볕에 노출되기 때문에,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많은 양의 선블록 크림을 바르더라도 햇볕의 영향을 받게 되니까요. 저의 경우, 제품을 바꾸거나 평소에 하지 않는 뭔가를 하게 되면 바로 다음날 뾰루지가 생깁니다.

제 에이전트인 마이클이 제게 네리움을 소개시켜 주었는데요, 네리움을 쓰고 나서는 “이건 뭔가 다르네” 하고 느꼈죠."" 데이크림에 대해서는, 저는 그 질감을 사랑합니다.

질감이 매우 가벼워서 데이크림을 바른 후에 메이크업을 하면 아무 것도 안 한 것 같은 느낌을 갖는데, 그러면서도 매우 촉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동이 많은 제게, 너무 많은 스텝으로 너무 많은 것을 바르는 화장품들은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네리움은 정말 간단하죠. 하나만 바르면 준비 완료니까요.""EHT는 제가 골프코스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골프는 밖에서 18홀을 돌면서 경기하는 스포츠로, 어떨 때는 5시간까지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EHT는 확실히 제가 경기에, 그리고 치려고 하는 샷에 더 집중하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언제나 제가 할 수 있는 최고가 되려고 노력해 왔으며, 제가 사용하는 네리움 제품이 도움이 되었음을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기할 때마다 네리움을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네리움을 찾아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번역된 전체 동영상을 감상하시지요.번역은 제 아내인 노주현 5스타가 수고해 주었습니다^^14 [브룩 헨더슨 트위터 캡처]리디아 고 "나보다 잘 한 선수에게 졌을 뿐"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 메이저 여자골프대회 틴에이저 대결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패자 리디아 고(뉴질랜드)에게 우정의 메시지를 보냈다.

1997년 동갑내기인 헨더슨은 13일(한국시간) 위민스 PGA챔피언십 연장전에서 리디아 고를 꺾고 우승한 뒤 트위터에 "너는 나와 모든 골프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글을 올렸다.

헨더슨은 또 "이런 게임을 더 자주 하자"며 앞으로도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다.

헨더슨의 승리는 리디아 고의 역대 최연소 메이저대회 3연승 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브룩 헨더슨 트위터 캡처]리디아 고는 연장전 패배 뒤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경기를 펼쳤고 내 경기에 만족한다"며 "나는 나보다 잘 한 선수에게 패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연장전 패배로) 울었다면 아이 라이너가 번져 얼굴이 엉망이 됐을 것"이라며 "나는 화장에 항상 신경을 쓴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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