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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도저히 멀리 나갈 수가 없어서 자체 잠정기 돌입했던건데 이제 다시 슬슬 발동을 걸어볼까...       여의도우체국 옆에 위치한 KRX한국거래소.여기 지하 구내식당도 외부인이 사용 가능하다.

밥값 비싼 여의도에서 구내식당 개방은 구내식당이 없는 소규모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것....   ?? 한동안 리뉴얼 공사중이더니 새로 오픈했다.

그 이름하야 위풍당당 KRX CAFETERIA. ㅋㅋㅋㅋ얼핏 보면 KTX 구내식당인줄....   ?? 깔끔한 입구.풀무원에서 운영한다던데 어떨라나 기대기대 중이었다.

참고로 한진해운은 삼성 웰스토리,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는 아워홈 업체를 쓴다.

?   ? 그랜드 오픈! ?    점심메뉴는 두가지 중 택일할 수 있는데 이날 내가 택한 한식 메뉴.      하지만 난 이미 다른 경로를 통해 주간 메뉴를 파악하고 있었지롱!!그래서 3월 3일에도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증권시장개방 60주년 기념 메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여의도스럽쟈나 ㅋㅋㅋㅋㅋㅋ  ?  요즘엔 구내식당도 무인발권기 시대.    ? 식당 내부도 매우 크다.

   ?? 코스 A로 식판 들고 드루와 드루와

♬♪?   ? 건강 챙기는 이들을 위해 현미밥 옵션도 따로 제공.   ?? 메인 메뉴 받았으면 이제 샐러드와 반찬들 퍼오면 됨.????? 모듬콩샐러드와 그린샐러드.   ?? 깍두기   ?? 두부새우해물완자전   ?? 취나물치즈무침, 알감자조림, 튀각   ?? 밥은 김가루밥&계란후라이 ??   현미밥도 가져왔다.

   ?? 뚝배기짜글이찌개      KRX한국거래소 구내식당 한식 밥상 (6,000원)      요건 바로 담날 점심에 가서 먹은 증권시장개장 60주년 밥상.갈비탕, 조기구이, 오향장육, 도토리묵, 오징어무침, 샐러드와 과일.기대만큼 대단하진 않았지만 뭐 여의도에서 6천원에 이정도면 감지덕지다.

  참고로 내가 다녀본 다른 여의도 구내식당들 가격대를 보면 평타는 치는 것 같다.

 한진해운 - 6,5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29060265하나금융투자 - 6,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23377572신한금융투자 - 5,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38184973여의도우체국 - 4,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45823613   그리고 나름 최근에 재개장한거라 요즘 여의도 증권맨들 사이에 퀄리티 좋은 구내식당이라고 입소문 돌고 있다고 함.  ?반대로 상장이 폐지되는 종목이 생겨 현재 시가 총액이 줄어드는 경우도시장 관리자가 그만큼 기준 시점 시가 총액도 줄여 종합 지수를 계산합니다.

  코스닥 지수란?코스닥지수란 코스닥시장의 전체 시세를 나타내는 종합주가지수지수 산출 기준일 - 1996년 7월 1일기준 지수 - 100 포인트기준 지수 변경 - 2004년 1월 기준 1000 포인트코스피지수는 100 포인트부터 시작인데 코스닥지수는 왜 1000 포인트로 바뀐 걸까요?2004년 1월부터 바뀐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2003년 들어 이전에 터진 금융 위기나 국내 카드 사태 등의 이유로코스닥지수는 37 포인트까지 폭락하게 됩니다.

전 세계를 통틀어 37 포인트의 지수라니 망해가는 나라가 아닌 이상 보기 힘든 수치죠.그런 대외 이미지를 고려해 기준 값이 100 포인트에서 1000 포인트로 바뀌게 됩니다.

  2015년 12월 3일 기준 코스닥지수는 690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96년 7월 1일 기준 단가가 100 포인트였으므로,1000 포인트로 바뀐 지금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69 포인트라는걸 알 수 있죠.처음 시작한 100 포인트보다 아직도 내려간 69 포인트라는 겁니다.

벤처 기업이나 중소 기업이 주로 상장되어 있는 시장이라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커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동일한 모델인 미국 나스닥(NASDAQ)에 비하면 초라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코스닥 스타 지수(KOSDAQ STAR, KOSTAR)가 만들어집니다.

코스닥의 대표 30개 종목을 대상으로 지수를 산출합니다.

그 외에 코스닥 프리미어 지수(KOSDAQ Premier)도 만들어지는데,위의 2가지 지수 모두 사실상 거의 활용되지 않고 제대로 된 지수라는 평가를 듣지 못해 2016년에 사라진다는 설이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중인데 스타, 프리미어 지수는 하락 하는 등)   KRX 100 지수란?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통틀어 업종 대표주, 시가 총액 상위 종목 등 100개를 골라 만드는 종합주가지수정식 명칭 - Korea Exchange 100지수 작성 기준일 - 2001년 1월 2일사용일 - 2005년 6월 1일기준 지수 - 1000 포인트2005년 6월 1일 시초가 1964 포인트로 시작해서 2015년 12월 3일 3975 포인트를 기록했으니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통틀어 지수가 2배 가까이 오른 셈이네요.  한국거래소의 역할은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성 및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하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기업과 개인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해외시장과의 교류와 해외기업 유치 등 우리나라 시장의 글로벌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 '황비웅비'를 통해 조금더 국민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이란 인식의 재고를 위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러래소에도 공학도가 있다?!- 한국거래소에는 '이공계' 출신도 열정과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출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를 볼까요? 안녕하세요? 한국거래소(KRX) 독자여러분들길 것만 같던 여름방학이 어느새 지나가고 어느새 9월 또한 끝나가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열심히 달려가야 할 시기가 다가왔네요.오늘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한국거래소(KRX) 신입사원을 인터뷰 하였는데요.한국거래소(KRX) 시장감시1팀에 근무하고 있는 염정근 신입사원님의인터뷰를 통해 한국거래소(KRX)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의궁금증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팀 염정근 사원>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곳으로 한국거래소를 표현하신염정근 사원님은 시장감시 팀에서 근무하고 계신데요.한국거래소에 입사하기 위해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공계도 열정이 있다면 꿈을 꿀 수 있는 곳염정근 사원님은 산업공학을 전공한 이공계 학생 이였습니다.

상경계열 계열이 아닌 학생으로서 경제학, 경영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였기에 한국거래소를 취업의 목표로 삼은 후 "경제학, 경영학 강의 등을 수강하며 관련지식의 기초를 닦으며경제신문을 꾸준히 읽으면서 금융, 경제에 관련된 이슈를 놓치지 않았다.

"고 하셨는데요.한국거래소(KRX) 자기소개서를 쓸 때 "나에게 어떤 업무가 맡겨졌을 때 내가 가진 지식, 특히 전공이였던 공학적 지식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특히, 2년간의 연구실 생활을 하며 기업의 마케팅 데이터를 포함해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했던 경험들이 한국거래소에서는 어떤 방식으로잘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자기소개서에 풀어내셨다고 합니다.

대학생 시절 공부한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한국거래소(KRX) 에 어떻게 이바지하겠다.

!'라는 의지를 담은 자기소개서가상경계열이 아닌 공학계열도 훌륭한 +(플러스) 요소가 된 것 같다.

라고 하셨는데요.필기시험은 '통계학'으로 보았는데 비록 통계학과는 아니지만전공과목의 상당부분이 통계학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배웠던 것을 다시 정리하는 마음으로 기본부터꼼꼼하게 이론을 위주로 공부를 했어요. 라며뭐든지 기본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학습을 강조하셨습니다.

(출처 : http://blog.kcomwel.or.kr 근로복지공단)한국거래소(KRX)입사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는잘 알려진바와 같이 한국거래소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져서 보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필기시험에 합격한 기쁨도 잠시 면접이 결정된 뒤에는 바로 스터디를 구성해서 면접에 대비했습니다.

당시 시사문제와 거래소와 관련된 이슈를 선정하여 미리정리하고발표 및 토론연습도 해보면서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했어요.면접에 나왔던 질문들은 정해진 답없는 평소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가치관과 생각을 묻는 형식이 많았어요."아무리 많은 예상문제를 뽑아보고 연습해도실전면접은 예상치 못한 주제와 질문이 나와 당황하게 만들기 때문에최대한 자신있는 당당한 모습 열심히 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거래소(KRX) 입사 그리고 그 후..시장감시업무를 통해 주식시장의 물을 흐리는 불공정행위를 적발함으로서, 시장이 맑고 투명하게유지되도록 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신다는 염정근 사원님.염정근 사원님이 속한 부서는 시장감시부서 입니다.

시장감시부서는 코스닥, 유가증권, 파생시장에 대해 불공정거래가일어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투자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염정근 사원님은 그 중에서도 코스닥 시장을 감시하는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주로 하는 일은 장중에 불건전한 주문을 제출하는 투자자에게 주의를 주고,갑자기 이상 급등하는 종목들을 감시하며 그 안에 시세조종과 같은불공정거래 행위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업무인데요.업무를 위해서는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주식 시장 내에서 어떻게 거래가 체결되고 가격이 형성되는지와 같은기본적인 것부터 이와 관련된 제도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관련 규정을 살펴보며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거래소에서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파생상품과 관련된지식을 익히기 위해 퇴근 후에 대학에서 개설된 '금융공학'을 수강하기도 하셨다는데요.그 열정과 열의가 정말 대단하죠?!목적과 거기에 도달하는 계획이 없으면당신은 목적지 없이 항해에 나선 배와 같다.

작가 피츠휴 닷슨의 격언인데요.무엇보다 본인이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 지 잘 알고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실된 마음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염정근 사원님의 한국거래소 지원자들에게 조언을 남겨주셨는데요.<한국거래소 시장감시팀 염정근 사원>금융 공기업에 들어가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기 보다는꿈을 구체화시켰으면 좋겠어요.각각의 금융 공기업이 수행하고 있는 고유한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그 중 본인이 관심있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다른 면접자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대해 시간을 가지고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본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취업에 임한다면저절로 진실함이 묻어나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취업에 임한다면 꼭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파이팅!! [출처] [신입사원 인터뷰] 자본시장의 파수꾼! 시장감시1팀 염정근 신입사원님|작성자 한국거래소 도저히 멀리 나갈 수가 없어서 자체 잠정기 돌입했던건데 이제 다시 슬슬 발동을 걸어볼까...       여의도우체국 옆에 위치한 KRX한국거래소.여기 지하 구내식당도 외부인이 사용 가능하다.

밥값 비싼 여의도에서 구내식당 개방은 구내식당이 없는 소규모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것....   ?? 한동안 리뉴얼 공사중이더니 새로 오픈했다.

그 이름하야 위풍당당 KRX CAFETERIA. ㅋㅋㅋㅋ얼핏 보면 KTX 구내식당인줄....   ?? 깔끔한 입구.풀무원에서 운영한다던데 어떨라나 기대기대 중이었다.

참고로 한진해운은 삼성 웰스토리,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는 아워홈 업체를 쓴다.

?   ? 그랜드 오픈! ?    점심메뉴는 두가지 중 택일할 수 있는데 이날 내가 택한 한식 메뉴.      하지만 난 이미 다른 경로를 통해 주간 메뉴를 파악하고 있었지롱!!그래서 3월 3일에도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증권시장개방 60주년 기념 메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여의도스럽쟈나 ㅋㅋㅋㅋㅋㅋ  ?  요즘엔 구내식당도 무인발권기 시대.    ? 식당 내부도 매우 크다.

   ?? 코스 A로 식판 들고 드루와 드루와

♬♪?   ? 건강 챙기는 이들을 위해 현미밥 옵션도 따로 제공.   ?? 메인 메뉴 받았으면 이제 샐러드와 반찬들 퍼오면 됨.????? 모듬콩샐러드와 그린샐러드.   ?? 깍두기   ?? 두부새우해물완자전   ?? 취나물치즈무침, 알감자조림, 튀각   ?? 밥은 김가루밥&계란후라이 ??   현미밥도 가져왔다.

   ?? 뚝배기짜글이찌개      KRX한국거래소 구내식당 한식 밥상 (6,000원)      요건 바로 담날 점심에 가서 먹은 증권시장개장 60주년 밥상.갈비탕, 조기구이, 오향장육, 도토리묵, 오징어무침, 샐러드와 과일.기대만큼 대단하진 않았지만 뭐 여의도에서 6천원에 이정도면 감지덕지다.

  참고로 내가 다녀본 다른 여의도 구내식당들 가격대를 보면 평타는 치는 것 같다.

 한진해운 - 6,5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29060265하나금융투자 - 6,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23377572신한금융투자 - 5,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38184973여의도우체국 - 4,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45823613   그리고 나름 최근에 재개장한거라 요즘 여의도 증권맨들 사이에 퀄리티 좋은 구내식당이라고 입소문 돌고 있다고 함.  ?반대로 상장이 폐지되는 종목이 생겨 현재 시가 총액이 줄어드는 경우도시장 관리자가 그만큼 기준 시점 시가 총액도 줄여 종합 지수를 계산합니다.

  코스닥 지수란?코스닥지수란 코스닥시장의 전체 시세를 나타내는 종합주가지수지수 산출 기준일 - 1996년 7월 1일기준 지수 - 100 포인트기준 지수 변경 - 2004년 1월 기준 1000 포인트코스피지수는 100 포인트부터 시작인데 코스닥지수는 왜 1000 포인트로 바뀐 걸까요?2004년 1월부터 바뀐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2003년 들어 이전에 터진 금융 위기나 국내 카드 사태 등의 이유로코스닥지수는 37 포인트까지 폭락하게 됩니다.

전 세계를 통틀어 37 포인트의 지수라니 망해가는 나라가 아닌 이상 보기 힘든 수치죠.그런 대외 이미지를 고려해 기준 값이 100 포인트에서 1000 포인트로 바뀌게 됩니다.

  2015년 12월 3일 기준 코스닥지수는 690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96년 7월 1일 기준 단가가 100 포인트였으므로,1000 포인트로 바뀐 지금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69 포인트라는걸 알 수 있죠.처음 시작한 100 포인트보다 아직도 내려간 69 포인트라는 겁니다.

벤처 기업이나 중소 기업이 주로 상장되어 있는 시장이라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커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동일한 모델인 미국 나스닥(NASDAQ)에 비하면 초라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코스닥 스타 지수(KOSDAQ STAR, KOSTAR)가 만들어집니다.

코스닥의 대표 30개 종목을 대상으로 지수를 산출합니다.

그 외에 코스닥 프리미어 지수(KOSDAQ Premier)도 만들어지는데,위의 2가지 지수 모두 사실상 거의 활용되지 않고 제대로 된 지수라는 평가를 듣지 못해 2016년에 사라진다는 설이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중인데 스타, 프리미어 지수는 하락 하는 등)   KRX 100 지수란?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통틀어 업종 대표주, 시가 총액 상위 종목 등 100개를 골라 만드는 종합주가지수정식 명칭 - Korea Exchange 100지수 작성 기준일 - 2001년 1월 2일사용일 - 2005년 6월 1일기준 지수 - 1000 포인트2005년 6월 1일 시초가 1964 포인트로 시작해서 2015년 12월 3일 3975 포인트를 기록했으니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통틀어 지수가 2배 가까이 오른 셈이네요. 1 이런 이유로 한국거래소는 '연봉 넘사벽'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금융권 공기업의 甲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2011년 금융 공공기관 연봉현황                 물론 신입사원들이 1억 1400만원이라는 거액의 연봉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신입사원들의 초임은 3786만원(2012년 알리오 기준)입니다.

신입사원 초임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신입사원(3780만원)과 엇비슷한 수준입니다.

이에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평균적으로 16.7년이 넘는 근속연수를 자랑하다 보니 임금이 높은 것 처럼 보인다"며 '넘사벽 연봉'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실, 한국거래소는 '금융권' 공기업이라는 점과 대한민국 증권시장에서의 그 독점적인 지위에서 오는 위상으로 인하여 많은 청년들에게 '넘사벽'으로 다가온 것은 사실입니다.

한국거래소 채용에 관심이 있어 이에 관한 정보를 검색하는 구직자들이,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글은 대개 "금융권 공기업 甲"이라는 이질감 넘치는(?) 언론보도 이며 좀 더 자세히 알아보다 보면  "입사자는 S대출신 + 전문직 자격증 갖춘 사람 밖에 없음", "아무리 학벌 좋아도 전문직 자격증 없으면 입사는 힘듬 ㄷㄷ" 이라는 위화감 넘치는 정보입니다.

    학생들이 진로정보를 접하는 곳은 대개 '취업학원'이나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 입니다.

물론 해당 진로를 걸어가고 있는 '학교의 선배'나 '지인'들에게서도 정보를 얻기도 하나, 이러한 정보의 특혜를 얻을 수 있는 곳은 환경의 특혜를 가진 소수의 집단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로, 경제적지출 없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불특정 다수가 정보를 생산하는'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에서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물론 이전에 포스팅바와 같이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공간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관리자가 생산하는 채용정보에 관한 실시간 속보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취업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며 또 '불특정 다수'가 생산한 채용에 대한 후기는 주변에서 이렇다 할 정보를 얻을 수 없는 많은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이지요. 저도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곤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수의 사람들이 생산한 정보를 토대로 운영되는 곳이다 보니 일방의 선험적으로, 혹은 경험칙으로 판단하건데,  '그럴 것이다'는 개연성으로 추출된 정보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에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감하실 것이라 봅니다.

 바로 여기서!이상동몽이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 신뢰성 100%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필기전형/전공논술>직무적성검사는 PSAT와 주관처는 다르지만 문제유형은 유사하다고 합니다.

시행사는 외부 공인된 업체에서 돌아가며 맡고 있으며, 50분동안 언어42문제 수리30문제를 보며, 50:50의 비율로 점수화하여 반영한다고 합니다.

 PSAT에서 20%를 추리고, 인적성검사를 통해서 10%(인성검사도 실시하며 A,B,C,D,E 등급 중 D,E 등급 정도)를 컷해서총 30%를 컷하고 나머지 합격자들로 논술심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전공논술문제는 1시간동안 보게되며 서술형, 약술형이 섞여 출제됩니다.

출제, 채점자는 한국거래소 자문교수나, 증권학회소속 교수들 중에서 선정되며 3년전에는 한과목당 2분이 담당했는데 현재는 각 과목당 한분이 맡게 됩니다.

출제자에게 구체적인 가이드 라인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몇가지 팁을 여쭤보니 한국거래소 특성상 경영,경제문제는 재무관리가 많고(신입사원들 말로는 파생상품 위주 문제가 많음.), 법학은 회사법, 증권법, 민법에서 주로 출제됩니다.

, 수리통계, 전산에서는 계산, 수리통계문제등이 출제된다고 합니다.

한자를 사용한다고 가점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논술전형으로 최종적으로 5배수가 선정됩니다.

  <면접>1차면접은 질의응답, 집단토론, 영어회화테스트로 이루어지는 실무진 면접이고, 2

3배수가 선발됩니다.

면접은 팀장급 면접관 5명, 면접자 5명으로 이루어지는데질의응답은 주제발표 10분후 개별질의로 이루어지고 집단토론은 한주제에 대해서 개인의견 2분을 말한후 집단토론 20분이 진행되는데, 주제의 찬반은 제비뽑기입니다.

처음에 발표한 자신의 의견과 상반된 의사로 토론에 참여할수도 있죠. 집단토론은 사회이슈, 최근 경제현황 등이 주제로 선정되는데 자세한 문제는 신입사원인터뷰에 첨부하겠습니다.

영어테스트는 시중에 있는 회화테스트로 대신 진행되는데 매년 다르답니다.

 작년의 경우 OPIC으로 진행되었고, 합격선은 IM(중중) 정도였다고 하네요.참고로 시중에있는 영어회화테스트 토익스피킹, ESPT, G-TELP 스피킹 등이 있습니다.

ㅎ 1차면접(실무진면접)이 진행되고, 합격자발표가 나는 등 소요시간 약 7

10일후 2차면접(임원면접)이 시행됩니다.

  이 면접 주관자는 이사장님, 본부장님, 외부인사 두명의 4인으로 구성되며 5명씩 한팀을 이루어 30분동안 진행된다고 합니다.

배점기준으로 인성: 장래성: 태도 : 가치관 의 비중이 35:25:15:25 로 평가된다고 합니다.

1차면접과 달리 면접관들이 면접자의 소정의 정보를 알고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이력서등이 주어지고 채용과정(질의응답,집단토론 등)에서의 점수도 알고 있다고 하네요. <기타>변호사 자격자가 지원했을 경우 사법연수원 성적을 참고하는데, 합격하면 사법연수원 경력으로 호봉을 2호봉 올린다고하네요.작년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는 없었고 CPA가 3명이고, 제작년에는 변호사가 1명 CPA소지자가 4명이라고 하네요. 07년도에 입사한 분은전공은 중어중문인데 이중전공으로 경제를 택했다고 했습니다.

평소 선배들에게 한국거래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증권거래와 한국 자본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모든 금융공기업을 생각하고 지원했으나 필기시험이 겹치는 관계로 필기시험때는 한국거래소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금융권공기업말고도 다른기업들도 지원했는데 제일 먼저 합격발표난 난 곳이 여기라서 이곳에 왔다고 합니다.

교환학생으로 중국 개봉에서 10개월정도 있었고 그후 약 3개월을 북경에서 공부했다고 합니다.

HSK는 10급................휴학1년을 하고 4학년 말에 한국거래소에 합격하고 졸업과 동시에 바로 근무에 들어갔다고 하네요.학교다니면서 경제금융권 취업스터디를 했는데 필기스터디는 5

6명이서 했고, 면접스터디는 3

4명이서 했다고 합니다.

스터디원들은 한국거래소, 예금보험공사, 한은등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기출문제를 뽑아와서 한명이 튜터 역할을 하면서 문제를 풀이했다고 합니다.

  08년도에 입사했고 수학을 전공한 분은 금융권을 목표로 정했지만 자연계라서 수리통계 분야의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증권회사는 모두 지원을 다했고, 면접이 많이 겹쳐서 포기한 부분도 있는데, 최종적으로 한국거래소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삼성 등 대기업도 몇군데 합격했다고 합니다.

4학년 여름방학때 자격증을 준비했고, 9월부터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인적성/면접스터디를 하였는데, 인적성은 삼성 SSAT가 가장 보편적이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위주로 문제를 풀면서 스터디원들간에 언어/수리/도형 등 강/약점을 보강해주면서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하네요.   09년 전산계열로 입사한 분은 학교다닐때 전산계열 9급공무원에 합격해서 1년정도 근무를 하다가, 휴직을 내고 복학을 했고, 졸업하면서 공직으로 돌아가지않고 한국거래소에 지원하여 합격했다고 하네요.공무원생활을 할때는 처음에 기재부에 배치되었다가 금융위원회 홍보분야로 발령났다고 합니다.

금융위원회에서 홍보,공보분야를 담당했는데 그때 업무상 경제신문을 모니터링하면서 경제지식이 많이쌓였고, 휴직을 하고 복학해서는 경제를 복수전공했다고 하네요. 경제신문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경제기사를 쉽게 풀이해주는 코너가 있었는데 많이 도움됐다고 합니다.

  09년 경영계열로 입사한 분은 학교다니면서 CPA를 취득했고, 졸업 후 회계법인에서 2년 정도 일하다가 한국거래소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들어왔다고 하네요.채용전형기간에 회계법인에서 근무중이어서 따로 취업준비는 거의 못했다고 합니다.

다른 기관은 지원안하고 한국거래소만 지원했는데 거래소는 회계법인에서 일했던 경력도 인정안되고, CPA도 자격증수당만 나와서 혹시 불만이있지않냐고 물으니, 그렇지않다고 하면서 업무환경에 만족한다고 합니다.

[한국거래소] 얼마나 더..


CPA를 취득한거는 업무하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 다른 09년 경영계열로 입사한분은 대학 졸업후 증권회사에서 1년정도 근무하다가 나와서, 09년 상반기에 한국거래소 인턴으로 5개월 근무를 한후, 다른 기관에 합격하여 그 기관에서 몇개월 일하다가 한국거래소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여 합격했다고 하네요.인터넷 커뮤니티에서 5

6명정도 스터디를 구성해서 일주일에 1번정도 필기시험을 준비했는데 실제시험에 도움이 많이되었답니다.

면접은 혼자서 준비했는데 한국거래소의 현안, 관련기사를 중점적으로 봤다고 하네요.13년 법학계열로 입사하신분은 사시준비를 하시다가 나와서, 많은 스펙은 없으셨습니다.

토익 945점,  컴활 2급 정도, 여성 분이었습니다.

  휴학을 하고 오랜시간 준비했던 사시에 떨어져서 충격이 크셨는데 학교 다닐 때 법학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학점이 4.0이 넘으셨고 또 사시 공부를 오래하셔서 그런지 법학직렬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스펙이 없어서, 여성 나이로 인해 불안한 정도? 토익과 컴활을 제외하면 특별한 스펙이 없이 내공으로 합격하셨습니다.

   <논술문제>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논해보아라 - 수학/통계/분포/미적 관련해서 문제를 풀거나 이론을 설명하는 문제. - 전산계열 예시 : 어떤 프로젝트를 시행할때 비용, 인력을 따지면 효울을 추구하는 문제, - 파생상품과 관련하여 금융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설명하시오.       → 해결책 : 한국거래소인만큼 파생삼품에 대한 규제감독을 강화하고, 범령장치를 검토해야함. - SPAC 도입관련, 선진지수 편입관련, CDS 관련, 블랙숄즈모형 관련, 볼록성, DURATION 관련 - 선물과 옵션의 차이점. <집단토론문제> - 법인세 인하와 관련 ; 출구전략시기를 보았을때 법인세 인하를 지금 하는 것이 적절한가? - 출구전략에 대해 찬/반을 논하시오. <면접문제>- 코스콤의 비정규직 시위 관련,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 연예인 사채광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 성장과 분배에 무엇이 더 중요하냐?    → 예전에 읽었던 글을 인용하여 독특한 관점으로 답변했음. - 부산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가? - 어떤 업무가 제일 하고 싶은가?    → 코스닥에 해외기업을 유치하는 일을 하고 싶음. - 수학전공자로서 금융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 숫자는 사람을 속일 수 있음. 단순 수치가 아니라 수치,퍼센트등을 상대적으로 비        교하다보면 사람들이 속을 수 있음. 그 사실을 모르고 간과해서 이 사태가 발생한것 같음. 숫자의 속을 제대로 볼줄 아는 사람이 되겠음. - 성격의 장단점이 무엇인가?  → 졸리면 눈에서 졸리는게 너무 티가 나는게 단점임. (카트라이터 캐릭터와 비슷) 졸린눈이 안되게 눈을 부릅뜨고 일하겠음. - 거래소 전산담당자의 입장에서 D-dos 사태 대비책. - 월급을 받을때 얼마나 저축할 것인가?  → 월급을 쓰고 남은 것을 저축하지 않고, 일단 저축을 한후에 남은 돈을 쓰겠음. - 가장 기분 좋은 칭찬은 무엇인가?  → 전에 직장을 다닐때 "진국이다"라는 말을 들었음. - 남을 위해 희생을 한일이 있는가?  → 꽃동네에 후원하고 있음.  <한국거래소를 생각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 학교공부를 충실히 하라.- 취업준비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나만의 방법으로 하라.- 최대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하라.(공공기관 취업준비는 이상동몽이나 공준모나 취뽀)- 미리미리 평소에도 경제, 시장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져라 (위안화 절상, 더블딥 등)  &한국거래소 법학직렬 팁(이상동몽에 제공해주신 합격수기 중) 우선 저는 학점 4.35 / 토익 940 / 토익스피킹 Lv.7 정도를 가지고 있어서 서류상 스펙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고시를 준비하다가 급하게 취업 시장에 뛰어든 것인지라 기타 대외활동이 좀 부족했습니다.

봉사활동도 ㅇㅇ사회봉사로 30시간 이수한 것이 전부였고, 인턴도 무려 4년 전에 했던 공공기관 인턴이 전부였습니다.

심지어 그 흔한 컴활2급, MOS, 한자2급 자격증도 없었지요.그래서인지 자소서에 쓸 굵직한 사건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 위의 조건을 가지고 저는 무모하게도 전부 경영지원(인사/노무/법무) 직렬로 원서를 넣었습니다.

게다가 은행/보험/증권사는 지원하지 않고 제조업 및 건설업 위주로 원서를 넣는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서류 단계에서 적잖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또한?, 좋은 글은 아니지만, 혹시나 다른 곳으로 퍼가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ㅇㅇ대 학우들을 위해 쓴 글이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을 원치 않는 관계로... ?  1. ?서류전형   금융권 공기업의 특성상 서류 전형에서 학점, 영어, 자격증 등이 정형화된 기준에 따라 점수화된다고 합니다.

금융권 공기업은 학벌, 학과 제한 없이 오로지 저 기준으로 서류를 통과시키니,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하지만 사기업과는 달리 필기전형 응시의 기회를 되도록 많이 주기 위해 높은 배수의 인원을 통과시킵니다.

거래소도 (제가 알기로는) 30배수의 인원이 서류전형에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자소서는 온갖 어려운 질문을 묻는 사기업들과는 달리 아주 깔끔합니다.

성장과정, 장단점, 지원동기 정도를 묻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내용은 서류전형에서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합니다.

 (심지어 안 읽으시는지도...) 하지만 아시다시피 면접 전형에서 질문의 토대가 되므로 성실히 작성하셔야 합니다.

저도 실수로 취미와 특기란을 비워놓았다가, 1차 면접에서 인성면접 중 면접관님께 한소리를 들었습니다^^; 2. 필기시험이른바 A매치데이라고 불리는 금융권 공기업 시험일에 동시에 치러집니다.

때문에 학점과 영어 등 서류 전형 점수가 어느 정도 안정권에 있으신 분들께서는예금보험공사, 정책금융공사, 한국은행, 수출입은행 등 메이저 금융공기업 원서 굳이 여러 개 넣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갈 수 있는 곳은 한 군데밖에 없으니...한국거래소의 필기시험은 다른 금융공기업과 마찬가지로 경영/경제/법학/전산 등 과목에 대해 논술시험으로 치러집니다.

논술시험은 거의 삼성 SSAT와 비슷한 역할을 해서, 이 단계를 통해 5배수(KRX 기준) 정도로 인원을 추려내게 됩니다.

(이번 공채를 기준으로 계열 모두 합쳐 28명 내외 선발에 총 3600명 정도가 지원했다고 하니, 열심히 준비를...ㅠ_ㅠ) 법학 직렬을 기준으로 하면 논술 2문제 중 택1(배점 40점), 약술 7문제 중 택4(각 5점? 10점?... 기억이...)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주로 상법, 자본시장법, 민법에서 출제되었고, 사례형이 아니라 개념에 대해 논하는 문제였습니다.

기억나는 것(제가 실제 푼 문제)은 다음과 같습니다.

 논술 : 상법상 가장납입에 대해 논하시오.약술 : 지명채권양도, 일임매매와 위임매매의 차이, 무액면주식, 실질주주제도(제가 생각나지 않는 문제는 전부 자본시장법에서 출제된 문제이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답안지는 우리 학교의 성적평정서와 비슷한 크기의 답안지 석 장 정도를 주는데,추가 지급 되므로 분량 걱정 없이 열심히 쓰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계열 공통으로 인적성검사를 논술시험과 함께 치릅니다.

특이한 점은 계산기를 지급하고, 인적성시험에 한정해 시험장에서 지급하는 연필과 지우개로 시험을 본다는 점입니다.

인적성검사는 이랜드와 같은 기관의 것이라고 들었는데요.문제지에 일절 낙서를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종이 재질도 책 겉 표지에나 쓰일법한 두꺼운 코팅지입니다)대신 수리영역에서는 A4용지를 연습장으로 지급하니 거기에 문제를 푸시면 됩니다.

문제상으로 특이한 점은 없고, 일반 인적성 시험 문제지로 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어/수리/추리로 나뉘는 점은 모두 비슷하니까요.^^굳이 연습하신다면 수리영역에서 계산기 빨리 두드리는 것 정도가 도움이 될지도...(?)인적성검사는 이른바 cut-off의 기준이니 성실하게 응시하셔야 합니다.

인성검사에서 문제가 있거나, 적성검사 하위 10

20% 정도는 필기 성적과 관계없이 탈락된다고 하네요. 3. ?1차 면접  필기전형 합격자들은 한국거래소 여의도 사옥에서 면접 전형을 치릅니다.

KRX 본사가 부산에 있어, 면접 보러 부산 가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했었으나 기우였습니다.

^^;경영-경제-법학-통계/전산 지원자들 순으로 조가 편성되어 법학 직렬은 오후 세시까지 여의도로 가야했습니다.

면접 전형은 PT/토론면접, 인성면접, 영어능력평가로 진행되었습니다.

6인 1조로 편성되어 토론과 인성면접을 함께 합니다.

가. PT/토론면접사기업과는 달리 PT면접과 토론면접이 하나로 뭉쳐 진행됩니다.

조별로 하나의 주제를 주고, 그 주제로 개인PT 및 토론을 진행하는 점이 다른 기업들과는 다른 점입니다.

주제는 보통 시사 주제로 출제됩니다.

실제 저희 조의 문제는 "존엄사 허용 여부"였고, 다른 조들은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등이 주제였다고 합니다.

대기 장소에서 종이, 펜을 받고 토론면접의 찬/반 여부를 지정하는 추첨을 합니다.

따라서 토론면접에서는 본인의 입장대로 의견을 개진할 수 없습니다.

단, PT면접에서는 동일한 주제라도 추첨된 결과와 상관없이 본인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추첨 후 약 20분의 준비시간 동안 의견을 정리하게 됩니다.

이 시간 동안 지원자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시간이 끝나면 개인 PT를 먼저 진행합니다.

면접관은 다섯 분이고, 노크하고 들어가 단상에 서서 PT를 합니다.

사기업과 달리 PT는 2분(!)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끝내야 하며, 별도로 전지에 써서 붙이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참고하실 것은, 대기장소에서 썼던 종이나 펜은 PT와 토론장에 휴대할 수 없으니 말할 내용을 잘 외워서 들어가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조원의 개인PT가 모두 끝나고 나면 곧바로 PT를 했던 방으로 들어가 토론면접을 진행합니다.

[한국거래소] 보면 볼수록..



약 20분 동안 토론을 하게 되며, 토론이 끝나고 난 뒤에 면접관들께서 개별 질문은 하지 않으십니다.

다른 토론면접들과 마찬가지로 <s>멱살잡고 물어뜯고</s> 싸우는 것 보다는, 적절한 시점에서 절충안을 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다른 지원자들의 말을 귀담아 듣는 자세, 말꼬리 잡고 늘어지지 않고 적절하게 반박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인성면접 토론면접과 동일한 조로 인성면접을 진행합니다.

우선 인사하고 들어가면, 실제 실무진이신 각 팀의 팀장님들께서 면접관으로 앉아계십니다.

5:6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진행시간은 한 조당 약 40

50분 정도로 다른 다대다 면접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질문은 크게 공통질문과 개인질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 공통질문 때는 면접관님들 대부분이 자소서를 읽느라 분주하십니다.

^^;공통질문이 설령 어렵게 나온다 하더라도 너무 길지 않은 분량으로 차분히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조가 받았던 공통질문은 "일과 가정의 양립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이후 마무리 공통질문으로 거래소 직원의 청렴과 관련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개별질문은 상술했듯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이력은 물론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 중 눈에 띄는 내용을 면접관께서 체크해두셨다가 질문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다음의 내용을 물으셨습니다.

1. 학점이 매우 좋고 지원자 중.....이하생략  고시공부를 다시 할 계획은 없는가?사법시험 준비 기간은? 1차 합격은 했었는지? 왜 낙방했다고 생각하나?2. 이력서 상으로 취미와 특기가 없는데, 원래 취미와 특기가 없는 사람인가?(ㅠㅠ...)(저는 "상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취미는 야구 관람, 특기는 요리와 사물놀이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야구는 어느 팀을 응원하나? 좋아하는 선수는? 왜 좋아하는가?3. 경영지원본부에서 일하겠다고 했는데 부산 근무는 각오가 되어있는가?4. 한국거래소의 비전은 무엇인지 아는가?(제가 일일이 나열하니 구체적인 캐치프레이즈를 물으셔서"긴장을 해서 지금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 함께 들어갔던 다른 조원들도 이와 유사한 질문이었습니다.

 자소서에 명시된 개인적 이력에 관련된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재직 중이시거나 이전 직장 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왜 그곳을 그만두고 꼭 거래소를 오고싶은지를 집중적으로 물으셨습니다.

전 직장에서 안 좋았던 점을 물으시기도 하셨고, 특히 전 직장이나 인턴 근무지로 은행이나 증권사가 적혀있는 분들은 집중 추궁당하셨습니다.

또 자소서의 지원동기가 빈약하다고 지적당하신 분도 있었는데,그 분이 받은 다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제가 듣기엔 좋았음에도 2차 면접에서 뵐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소서를 공들여 쓰셔야 합니다.

..)다.

 영어능력평가는 오픽으로 진행됩니다.

P/F의 의미 정도만 있고, 심각한 수준만 아니면 당락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합니다.

라. 면접비는 무려 5만원...을 주셨습니다.

 다른 면접에서는 2,3만원을 받다가 신사임당님을 뵈니 깜짝 놀랐었죠.게다가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은 영수증을 제출하면 KTX 일반실 요금을 한도로 실비가 지급됩니다.

(!!)뭐 중요한 내용은 아닙니다ㅎㅎ  4. ?2차 면접   법학직렬 최종 선발 인원이 7 내지 8명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18명이 최종 면접에 올라갔으니, 약 2

2.5:1의 경쟁률이었습니다.

2차 면접은 이사장님들을 비롯해 이사님들이 참석하셨고, 역시 5:6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첫 질문으로, 자기소개 대신 본인의 장단점을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공통 질문 위주로 진행되었는데,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코카콜라와 펩시처럼 특정 시장을 2개 기업이 과점하고 있다.

펩시콜라가 어떠한 이유로 부도 직전에 몰려있다는 내부 정보를 코카콜라 이사회가 입수하게 되었다.

코카콜라의 이사 A는 이 정보를 알고나서 자사주를 매입해두었다.

이후 펩시콜라가 실제 부도를 맞았고, 코카콜라의 주식은 가치가 급등하여 A가 큰 시세 차익을 누리게 되었다.

자본시장법 내에서 이러한 상황을 규제하는 제도가 있는지? 있다면 사법적/형사적 효과는 어떠한지?2. 바다 위에서 풍랑을 맞아 조난된 다섯 명, 무인도에 표류하여 굶어죽기 일보 직전의 상황이다.

다섯 명은 합의 하에 제비뽑기로 한 명을 고르고, 그 사람을 죽여 인육을 먹고 살아남기로 했다.

그리하여 실제로 한 사람이 다른 네 사람에게 구타당해 죽고, 네 사람은 인육을 먹고 연명해 이후 무사히 구조되었다.

네 사람에게 살인죄/ 살인방조죄/ 촉탁에 의한 살인죄 등을 적용해 처벌할 수 있는지?또한 다섯 사람의 합의, 즉 계약의 민사적 효력은 인정할 수 있는지?3. 절친한 동료 또는 상사 직원이 공시 직전의 정보로 주식을 매입해 돈을 벌었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다.

본인의 대처 방법은?개별 질문은 로스쿨 출신 변호사 분과 다른 직장을 그만두고 오신 분들이 중점적으로 받으셨습니다.

저는 전에 일했던 정부기관에서 인턴을 했을텐데, 그곳의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는데...매우 당황스러운 나머지 "일을 너무 많이 하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변을 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이사장님께서 그건 장점 아닌가, 라고 반문하셔서 황급히 "기한을 너무 촉박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라고 답변을 바꿨습니다.

(사실, 이 점 때문에 탈락을 확신했었습니다.

..)저녁에 가까워 올만큼 면접 과정이 늦어진지라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시키지 않으셨는데,어떤 여자 지원자분이 손을 들고 용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두 분이 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선착순에서도 밀렸고 면접관님들도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셔서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합격을 하게 된 것을 보면... 어차피 선착순에서 밀린 바에야 굳이 마지막 한마디는 하지 않으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접으며   면접장에서 제가 중점적으로 신경썼던 것은 50분 내내 웃는 얼굴과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내 질문 타임이 아니더라도 내용을 집중하여 듣고 시선은 면접관 쪽으로 유지하는 것,그리고 바른 자세로 크게 인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스터디에서는 물론 실제 면접장에서도 의외로 저 기본적인 사항이 잘 지켜지지 않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고 절을 해야하는데도 말하면서 절을 한다든지, 자세가 삐딱해진다든지, 여자분들의 경우 다리가 벌어진다든지...-_-;긴장한 탓에 웃는 얼굴이 아니라 우거지 죽상을 하고 계시는 분들까지!!-_-;특히 금융공기업은 오랫동안 고시공부를 하다가 처음 면접을 보시는 분들이 대다수...이신데그래서인지 사기업 스터디원들은 잘 해내는 저런 기본적인 면접 자세가 갖춰져 있지 않은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제가 답변 내용이나 스펙이 다른 경쟁자들보다 화려하지 않음에도 면접 전형을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은웃는 얼굴로 간결하게 답변하는 연습을 매우 많이 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 점은 거래소나 금융공기업 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 면접에서도 아주 중요한 점이니,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시면 어디든 갈 수 있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주절주절 두서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부족한 글이나마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공부교재  민법 - 송덕수 저를 기본으로 두고 박기현 저 <핵심정리 민법>을 수험서로 공부했습니다.

별도 스터디는 하지 않았고, 기본서를 꼼꼼하게 읽으며 회독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공부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며 부족한 부분 보충도 하구요. 또한 법전을 손으로 베껴 적으며 공부했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법 -  회사법과 상법총칙 위주로 공부하고, 역시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사법시험 1차 과목에는 포함이 안 되어있어서, 정말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것이 합격에 직접 영향을 주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보다는 목차를 잡고 교과서 내용을 외우는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이것이 공교롭게도 실제 시험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은 학교 수업에서 사용했던 이철송 저 <상법총칙> 및 <회사법강의>를 이용해 공부했습니다.

이번에 예비소집 때 만난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 다른데요. 아무래도 논술 시험이다보니 객관식 시험인 사시 1차와는 달리 서술 목차를 잡기 위해 두문자로 외우는 연습을 매우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법학 전공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시2차용 두문자 암기노트를 많이들 보셨더라구요.) 또한, 금융공기업 시험은 법전 참조가 불가하므로 중요 예상 문제와 관련된 조문을 열심히 암기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거래소 시험의 경우 상법 및 자본시장법 위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민법의 경우 "지명채권 양도"에 관한 문제만 약술로 출제되었고, 나머지는 전부 상법 및 자본시장법에서 나온 문제였습니다.

함께 스터디를 했었던 한국거래소 ㅇㅇ 이야기를 들어보면 몇 년간 쭉 이런 경향이 있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혹시 도움이 될지 몰라 학교 커뮤니티에 올렸었던 후기글을 첨부합니다.

원래는 학교 후배들만 봐주었으면 하고 작성한 글이지만, 미아님께 도움만 받고 입 싹 닦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아서요...^^; 미약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참고 자료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공사다망하실텐데, 건강 유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미아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같이보기>  2013? ????? ?? ? ??/??? ??? ???? ?????? ????(???...? ? 2013? ?? ??? ?? ? ??/??? ??? ???? ?????? ????(?????? 1? PSAT 2012? ????, 2? ??...blog.naver.com[???? ???] ???? ???? ??, ????????! ???? ???? ?? ...[????????] ???? ???? ?? ????????By ???? ??? ???????MIA PSAT? ????? ???????. ...blog.naver.com 연봉 '넘사벽' 한국거래소, 1등 전설 이어가나....세계일보, http://www.segyefn.com/articles/article.asp?aid=20121128021834&cid=0507010000000&OutUrl=naver 취업관련 사이트에 올라오기도 하지만,이렇게 실제 문서가 스캔되어서 올라온 경우는 없죠... 한국거래소 자기소개서입니다.

올 하반기에 채용이 있을 예정이니 참고하세요

      취업관련 사이트에 올라오기도 하지만,이렇게 실제 문서가 스캔되어서 올라온 경우는 없죠... 한국거래소 자기소개서입니다.

올 하반기에 채용이 있을 예정이니 참고하세요

     반대로 상장이 폐지되는 종목이 생겨 현재 시가 총액이 줄어드는 경우도시장 관리자가 그만큼 기준 시점 시가 총액도 줄여 종합 지수를 계산합니다.

  코스닥 지수란?코스닥지수란 코스닥시장의 전체 시세를 나타내는 종합주가지수지수 산출 기준일 - 1996년 7월 1일기준 지수 - 100 포인트기준 지수 변경 - 2004년 1월 기준 1000 포인트코스피지수는 100 포인트부터 시작인데 코스닥지수는 왜 1000 포인트로 바뀐 걸까요?2004년 1월부터 바뀐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2003년 들어 이전에 터진 금융 위기나 국내 카드 사태 등의 이유로코스닥지수는 37 포인트까지 폭락하게 됩니다.

전 세계를 통틀어 37 포인트의 지수라니 망해가는 나라가 아닌 이상 보기 힘든 수치죠.그런 대외 이미지를 고려해 기준 값이 100 포인트에서 1000 포인트로 바뀌게 됩니다.

  2015년 12월 3일 기준 코스닥지수는 690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96년 7월 1일 기준 단가가 100 포인트였으므로,1000 포인트로 바뀐 지금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69 포인트라는걸 알 수 있죠.처음 시작한 100 포인트보다 아직도 내려간 69 포인트라는 겁니다.

벤처 기업이나 중소 기업이 주로 상장되어 있는 시장이라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커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동일한 모델인 미국 나스닥(NASDAQ)에 비하면 초라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코스닥 스타 지수(KOSDAQ STAR, KOSTAR)가 만들어집니다.

코스닥의 대표 30개 종목을 대상으로 지수를 산출합니다.

그 외에 코스닥 프리미어 지수(KOSDAQ Premier)도 만들어지는데,위의 2가지 지수 모두 사실상 거의 활용되지 않고 제대로 된 지수라는 평가를 듣지 못해 2016년에 사라진다는 설이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중인데 스타, 프리미어 지수는 하락 하는 등)   KRX 100 지수란?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통틀어 업종 대표주, 시가 총액 상위 종목 등 100개를 골라 만드는 종합주가지수정식 명칭 - Korea Exchange 100지수 작성 기준일 - 2001년 1월 2일사용일 - 2005년 6월 1일기준 지수 - 1000 포인트2005년 6월 1일 시초가 1964 포인트로 시작해서 2015년 12월 3일 3975 포인트를 기록했으니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통틀어 지수가 2배 가까이 오른 셈이네요.한국거래소 기준 주가순자산비율 일간 그래프한국거래소 기준 주가순자산비율 월간 그래프한국거래소 기준 주가순자산비율 년간 그래프   한국거래소의 역할은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성 및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하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기업과 개인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해외시장과의 교류와 해외기업 유치 등 우리나라 시장의 글로벌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 '황비웅비'를 통해 조금더 국민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이란 인식의 재고를 위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러래소에도 공학도가 있다?!- 한국거래소에는 '이공계' 출신도 열정과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출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를 볼까요? 안녕하세요? 한국거래소(KRX) 독자여러분들길 것만 같던 여름방학이 어느새 지나가고 어느새 9월 또한 끝나가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열심히 달려가야 할 시기가 다가왔네요.오늘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한국거래소(KRX) 신입사원을 인터뷰 하였는데요.한국거래소(KRX) 시장감시1팀에 근무하고 있는 염정근 신입사원님의인터뷰를 통해 한국거래소(KRX)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의궁금증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팀 염정근 사원>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곳으로 한국거래소를 표현하신염정근 사원님은 시장감시 팀에서 근무하고 계신데요.한국거래소에 입사하기 위해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공계도 열정이 있다면 꿈을 꿀 수 있는 곳염정근 사원님은 산업공학을 전공한 이공계 학생 이였습니다.

상경계열 계열이 아닌 학생으로서 경제학, 경영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였기에 한국거래소를 취업의 목표로 삼은 후 "경제학, 경영학 강의 등을 수강하며 관련지식의 기초를 닦으며경제신문을 꾸준히 읽으면서 금융, 경제에 관련된 이슈를 놓치지 않았다.

"고 하셨는데요.한국거래소(KRX) 자기소개서를 쓸 때 "나에게 어떤 업무가 맡겨졌을 때 내가 가진 지식, 특히 전공이였던 공학적 지식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특히, 2년간의 연구실 생활을 하며 기업의 마케팅 데이터를 포함해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했던 경험들이 한국거래소에서는 어떤 방식으로잘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자기소개서에 풀어내셨다고 합니다.

대학생 시절 공부한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한국거래소(KRX) 에 어떻게 이바지하겠다.

!'라는 의지를 담은 자기소개서가상경계열이 아닌 공학계열도 훌륭한 +(플러스) 요소가 된 것 같다.

라고 하셨는데요.필기시험은 '통계학'으로 보았는데 비록 통계학과는 아니지만전공과목의 상당부분이 통계학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배웠던 것을 다시 정리하는 마음으로 기본부터꼼꼼하게 이론을 위주로 공부를 했어요. 라며뭐든지 기본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학습을 강조하셨습니다.

(출처 : http://blog.kcomwel.or.kr 근로복지공단)한국거래소(KRX)입사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는잘 알려진바와 같이 한국거래소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져서 보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필기시험에 합격한 기쁨도 잠시 면접이 결정된 뒤에는 바로 스터디를 구성해서 면접에 대비했습니다.

당시 시사문제와 거래소와 관련된 이슈를 선정하여 미리정리하고발표 및 토론연습도 해보면서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했어요.면접에 나왔던 질문들은 정해진 답없는 평소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가치관과 생각을 묻는 형식이 많았어요."아무리 많은 예상문제를 뽑아보고 연습해도실전면접은 예상치 못한 주제와 질문이 나와 당황하게 만들기 때문에최대한 자신있는 당당한 모습 열심히 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거래소(KRX) 입사 그리고 그 후..시장감시업무를 통해 주식시장의 물을 흐리는 불공정행위를 적발함으로서, 시장이 맑고 투명하게유지되도록 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신다는 염정근 사원님.염정근 사원님이 속한 부서는 시장감시부서 입니다.

시장감시부서는 코스닥, 유가증권, 파생시장에 대해 불공정거래가일어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투자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염정근 사원님은 그 중에서도 코스닥 시장을 감시하는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주로 하는 일은 장중에 불건전한 주문을 제출하는 투자자에게 주의를 주고,갑자기 이상 급등하는 종목들을 감시하며 그 안에 시세조종과 같은불공정거래 행위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업무인데요.업무를 위해서는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주식 시장 내에서 어떻게 거래가 체결되고 가격이 형성되는지와 같은기본적인 것부터 이와 관련된 제도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관련 규정을 살펴보며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거래소에서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파생상품과 관련된지식을 익히기 위해 퇴근 후에 대학에서 개설된 '금융공학'을 수강하기도 하셨다는데요.그 열정과 열의가 정말 대단하죠?!목적과 거기에 도달하는 계획이 없으면당신은 목적지 없이 항해에 나선 배와 같다.

작가 피츠휴 닷슨의 격언인데요.무엇보다 본인이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 지 잘 알고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실된 마음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염정근 사원님의 한국거래소 지원자들에게 조언을 남겨주셨는데요.<한국거래소 시장감시팀 염정근 사원>금융 공기업에 들어가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기 보다는꿈을 구체화시켰으면 좋겠어요.각각의 금융 공기업이 수행하고 있는 고유한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그 중 본인이 관심있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다른 면접자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대해 시간을 가지고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본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취업에 임한다면저절로 진실함이 묻어나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취업에 임한다면 꼭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파이팅!! [출처] [신입사원 인터뷰] 자본시장의 파수꾼! 시장감시1팀 염정근 신입사원님|작성자 한국거래소 도저히 멀리 나갈 수가 없어서 자체 잠정기 돌입했던건데 이제 다시 슬슬 발동을 걸어볼까...       여의도우체국 옆에 위치한 KRX한국거래소.여기 지하 구내식당도 외부인이 사용 가능하다.

밥값 비싼 여의도에서 구내식당 개방은 구내식당이 없는 소규모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것....   ?? 한동안 리뉴얼 공사중이더니 새로 오픈했다.

그 이름하야 위풍당당 KRX CAFETERIA. ㅋㅋㅋㅋ얼핏 보면 KTX 구내식당인줄....   ?? 깔끔한 입구.풀무원에서 운영한다던데 어떨라나 기대기대 중이었다.

참고로 한진해운은 삼성 웰스토리,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는 아워홈 업체를 쓴다.

?   ? 그랜드 오픈! ?    점심메뉴는 두가지 중 택일할 수 있는데 이날 내가 택한 한식 메뉴.      하지만 난 이미 다른 경로를 통해 주간 메뉴를 파악하고 있었지롱!!그래서 3월 3일에도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증권시장개방 60주년 기념 메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여의도스럽쟈나 ㅋㅋㅋㅋㅋㅋ  ?  요즘엔 구내식당도 무인발권기 시대.    ? 식당 내부도 매우 크다.

   ?? 코스 A로 식판 들고 드루와 드루와

♬♪?   ? 건강 챙기는 이들을 위해 현미밥 옵션도 따로 제공.   ?? 메인 메뉴 받았으면 이제 샐러드와 반찬들 퍼오면 됨.????? 모듬콩샐러드와 그린샐러드.   ?? 깍두기   ?? 두부새우해물완자전   ?? 취나물치즈무침, 알감자조림, 튀각   ?? 밥은 김가루밥&계란후라이 ??   현미밥도 가져왔다.

   ?? 뚝배기짜글이찌개      KRX한국거래소 구내식당 한식 밥상 (6,000원)      요건 바로 담날 점심에 가서 먹은 증권시장개장 60주년 밥상.갈비탕, 조기구이, 오향장육, 도토리묵, 오징어무침, 샐러드와 과일.기대만큼 대단하진 않았지만 뭐 여의도에서 6천원에 이정도면 감지덕지다.

  참고로 내가 다녀본 다른 여의도 구내식당들 가격대를 보면 평타는 치는 것 같다.

 한진해운 - 6,5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29060265하나금융투자 - 6,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23377572신한금융투자 - 5,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38184973여의도우체국 - 4,000원 http://blog.naver.com/sielle83/220545823613   그리고 나름 최근에 재개장한거라 요즘 여의도 증권맨들 사이에 퀄리티 좋은 구내식당이라고 입소문 돌고 있다고 함.  ?이는 무료로 제공되며 XML형태 이외에도 플래시나 ASP의 iframe 형태로도 제공합니다.

(iframe 형태는 6월부로 서비스 종료 예정입니다.

) 아래의 주소에서 XML을 이용한 api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kasp.krx.co.kr/contents/02/02010000/ASP02010000.jsp해당 api 페이지에 첨부된 샘플을 적용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테이블의 하드코딩이 매우 심하므로 값만 추출하여 새로 테이블을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XML 확인하기 우선 XML이 어떤식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실시간시세를 가져와 보도록합니다.

네이버의 종목코드는 035420입니다.

api 페이지에 있는 실시간시세 주소로 접속해봅니다.

(http://asp1.krx.co.kr/servlet/krx.asp.XMLSise?code=035420 )XML을 불러온 페이지이기에 화면에 표기할 때 에러가 납니다.

하지만 오른쪽 클릭하셔서 소스보기를 하면 XML이 제대로 불러져 온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 XML 가져오기이제 이 XML을 가져와 봅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서버에서 페이지를 읽어오는 방법을 사용하겠습니다.

메소드는 아래와 같이 구성합니다.

 public String getHtml(String url) {     try {         URL targetUrl = new URL(url);         BufferedReader reader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targetUrl.openStream()));         StringBuilder html = new StringBuilder();         String current = "";         while ((current = reader.readLine()) != null) {         html.append(current);     }     reader.close();     return html.toString();     } catch (MalformedURL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catch (IO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return null; }3. 파싱하기XML을 통채로 가져와서는 원하는 값만 사용하도록 컨트롤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저는 이 XML을 Map 형태로 변환하여 제어하기 편하게 만들겠습니다.

 방법은 이전 포스팅인 XML to Map(http://blog.naver.com/platinasnow/220711917086)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파싱이 완료되었다면 이를 조합하여 프론트에 값을 떨궈줍니다.

이렇게하면 프론트 페이지에서 map에 접근하여 값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RequestMapping(value = "/krx") public void krx(Model model) {     String html = getHtml("http://asp1.krx.co.kr/servlet/krx.asp.XMLSise?code=035420");     JSONObject json = XML.toJSONObject(html);     Map<String, Object> resultMap = parseJsonToMap(json.toString());      model.addAttribute("map", resultMap); } 4. 뷰페이지 구성다음과 같이 구성해 줍니다.

샘플소스에 값만 주입한 형태이기 때문에 소스가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https://github.com/platinasnow/krx/blob/master/src/main/webapp/WEB-INF/views/krx.jsp 플래쉬로 차트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필요없다면 해당부분의 스크립트와 Object 부분을 지워주시면 됩니다.

새로 디자인하여 원하는 값만 이용하게끔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샘플 소스는 아래에서 받으 실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platinasnow/krx/   회사소개? 대 표 : 최경수회사설립일 : 1956.2.11사업 분야 : 금융. 상장기업 선정 및 감시사원수 : 임직원 758명, 소속 외 인력 328명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 134(범일동) TEL : 051-662-2000 홈페이지 : http://www.krx.co.kr/index.jsp연혁 : -2014 03.24 KRX금시장 개설-2013 07.02 코넥스시장 개설 / 02.04 상호변경(한국증권선물거래소 → 한국거래소) -05.06 주식선물시장 개설 / 02.25 10년 국채선물시장 개설 -2007 10.10 해외ETF 최초 상장 / 08.17 외국기업 최초 상장 / 01.27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출범 -2003 04.28 코스닥시장 상장지수펀드(ETF)시장 개설 -2002 10.14 상장지수펀드(ETF)시장 개설-1999 09.29 국채선물시장 개설 / 02.06 한국선물거래소 설립 -1997 07.07 주가지수옵션시장 개설 -1996 05.17 (주)코스닥증권시장 설립 / 05.03 주가지수선물시장 개설-1956 03.03 증권시장 개장 / 02.11 영단제 대한증권거래소 설립 채용 : 상반기 하반기 청년인턴 채용, 해마다 신입직원 채용 등   한국 거래소는 한국증권거래소와 코스닥·한국선물거래소·코스닥위원회가 합병된 통합 거래소입니다.

영어로는 'KRX'라고 표기합니다.

한국 거래소에서 하는 일은 크게 경영지원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선물·옵션시장 운영 및 감시를 합니다.

한국대표지수와 시장신뢰도지수 등 새로운 거래지수를 시행할 계획이며 한국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위하여 외국 주식도 취급할 예정이라고하네요. 아하! 한국 거래소의 설립 목적은 한국 자본시장 세계화 및 금융시장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일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한다고 합니다.

한국 거래소로 탐방을 간 친구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우리 함께 한국 거래소로 가보실까요?한국 거래소로 들어가기 전 심호흡을 한번 크게 하고 찰칵  한국 거래소에 들어온 BJR 친구들입니다.

BJR 친구들은 무얼 보고 있는 걸까요?한국 거래소의 역사의 현장에 가 있는 BJR친구들 설명은 잘 들으셨나요?인터뷰 중인 BJR 친구들과 한국 거래소의 신입사원 분들입니다.

분위기가 마치 면접을 연상케 하네요 인터뷰를 마치고 한국 거래소 직원들과 BJR 친구들과의 단체샷!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직원분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안 들어볼래야 안 들어 볼 수가 없겠죠? Q1. 채용 기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회사 내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 중요해요. 일단 그게 통과가 되어야 하고 그 후 토론 면접에 대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영어 면접은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어요. Q2. 면접 시 주의 할 점이 있나요?우선 외향적인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 사람이 살아온 분위기를 풍기기 때문에 단정하고 깔끔한 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면접 시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포장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분들은 우리가 포장을 하고 있으면 오히려 더 좋지 않게 보고 그게 딱 보인다고 하네요. Q3. 전공에 대한 제한 같은 게 있나요?어떤 과인 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내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구합니다.

한국거래소라서 경제학과 경영학과 이런 과뿐만 아니라 탄소권 배출 제도에 대해서도 일을 하기 때문에 대기 환경 쪽 전공을 한 학생도 뽑습니다.

7가지 정도 분야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Q4. 기업 자기소개서에서 어떤 점을 많이 보나요?나 자신보다 높은 직급의 분이 열정을 많이 보았다고 대답하시고 하나하나 자기소개서를 읽어보셨다고 하셨다.

 Q5. 20대로 돌아가신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참신한 질문이네요. 저는 외국에 교환학생을 간다던지. 하여튼 외국을 많이 가고 싶습니다.

조금 더 많이 경험하고 느끼고 싶어서요. 그리고 교수님을 많이 사귀어둘 걸 그런 후회가 남습니다.

 Q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잠시 고민) 겁내지 마세요. 저는 29살 때 처음 한국거래소라는 곳을 알았는데 여러분은 어린 나이에 한국거래소를 알고 있다는 자체로 저보다 한 발자국 앞서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든 두려워하지 말고 안된다 생각하지 말고 목표를 정해서 도전하세요 진부한 이야기인 거 알지만 이게 정답입니다.

겁내지 마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한국 거래소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유익한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아쉽지만 한국 거래소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한국 거래소가 더욱더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 홈페이지 : http://www.krx.co.kr/index.jsp? 여기로 드루와

   다음에는 무슨 기업이 포스팅될까요? 궁금하시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I'll BE BACK SOON ? ??  세상의 빛이 되어줄 당신의 발걸음, 등대지기 청년기업체험단?  취업관련 사이트에 올라오기도 하지만,이렇게 실제 문서가 스캔되어서 올라온 경우는 없죠... 한국거래소 자기소개서입니다.

올 하반기에 채용이 있을 예정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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