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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사역량



연수 과정은 ①전문가 과정, ②2016년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 등 크게 2분야로 실시됩니다.

① 전문가 과정은 교과(국, 영, 수, 사, 과), 기획, 자유학기 활동(진로탐색, 주제선택, 예?체능, 동아리) 등 10개 영역의 교사 5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자유학기 기획 및 편성,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수업코칭 및 컨설팅 방법, 자유학기 활동별 우수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 자유학기제 전문가로서 요구되는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교과?주제?지역별 소그룹 워크숍을 통한 우수사례 공유 및 상호컨설팅, 자유학기제 운영 관련 현장토의 및 발전방향 탐색, 지역사회 연계 및 학부모지원단 운영 방향 탐색 등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교과별, 영역별 전문가를 양성하는 심화 연수로서 효과를 높이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문가과정 연수 실시 이후에도 지역별 네트워킹 및 현장연계 과정을 통한 추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②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는 2016년도에 자유학기제를 처음으로 실시하는 전국 658개교의 핵심교사 1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유학기제 취지 및 방향 이해, 융합을 통한 수업개선 사례 발표, 교과별 수업 및 평가방법 등으로,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규학교의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2013년도부터 연구?희망학교를 통해 자유학기제를 먼저 경험한 우수 교사들의 사례 발표와 정보 공유를 통해 2016년 자유학기제를 처음 시작하는 교사들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사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상호교류의 장이 되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교육부는 온라인 기반 자유학기제 콘텐츠를 개발하여 교사들이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학기제 기초 연수를 이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1편: 자유학기제 개념 및 방향의 이해(15차시, ’16.3월~)          2편: 자유학기제 수업 및 활동의 실제(15차시, ’16.4월~)교육부 김동원 학교정책실장은 “앞으로도 교원 대상 연수를 확대하여 ‘16년도에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를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시켜 공교육 전체의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를 도출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자유학기제 전문가 과정 교원 연수 계획 - 전문가 과정 프로그램: 교과(국·영·수·사·과)- 전문가 과정 프로그램: 기획- 전문가 과정 프로그램: 자유학기 활동 ■ 2016년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 계획 -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 교과-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 자유학기 활동■ 자유학기제 원격 연수 과정 구성(안) - 1편: 자유학기제 개념 및 방향의 이해(15차시)- 2편: 자유학기제 수업 및 활동의 실제(15차시)  `16년에는 그간 여러 개발도상국들이 한국의 교육발전 경험을 공유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장기파견자 규모를 `15년 8개국* 20명에서 `16년 16개국** 140명으로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 `15년 아시아(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아프리카(에티오피아, 우간다, 스와질랜드), 중남미(칠레), 오세아니아(피지)** `16년 아시아(베트남, 말레이시아, 네팔,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중남미(페루, 브라질, 파라과이), 아프리카(에티오피아, 우간다, 보츠와나, 스와질랜드, 탄자니아, 남아공), 오세아니아(피지)장기파견자는 예비?현직교원과 퇴직교직원으로 구성되며, 예비?현직 교원은 현지의 정규학교에서 수학?과학?한국어?컴퓨터 등 교수?학습활동을, 퇴직교직원은 교육기관에서 교육관련 자문활동을 맡게 됩니다.

[한국교사역량] 이유가 무엇일까요?


 `16년 신설된 단기파견 대학예비교원은 졸업을 앞둔 예비교원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방학 기간 중 파견국에서 수학?과학 등 기초교육 및 소외계층 대상 교육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 부산대(탄자니아), 서원대(동티모르), 광주교대(베트남), 춘천교대(키르기즈스탄), 전남대(라오스), 경희대(미얀마), 원광대(캄보디아), 순천향대(베트남), 강릉원주대(네팔), 대구대(필리핀)한편, `13년부터 시행된 '교원해외파견사업'은 연간 20여명 규모의 교원을 개도국으로 파견해 현지 학생들의 기초교육 향상에 기여하며 세계 각국에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어왔습니다.

 우간다에서는 한국 교사의 지도를 받은 학생이 `14년 '우간다 전국 중등학교 과학 경진대회' 수학 부문에서 1위를 하기도 했고, 말레이시아에서는 한국 교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현지학교 제2외국어과정에 한국어가 추가된 바 있으며, 스와질랜드에서는 파견교사가 현지 워크숍과 심포지엄 등에 초청되어 교수법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준식 부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파견교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기대하며, 해외교육활동이 교원들의 개인적 경험을 풍부히 하는데 그치지 않고, 파견 국가의 교육발전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에의 기여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로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습니다.

[한국교사역량] 궁금증 해소



  `16년에는 그간 여러 개발도상국들이 한국의 교육발전 경험을 공유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장기파견자 규모를 `15년 8개국* 20명에서 `16년 16개국** 140명으로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 `15년 아시아(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아프리카(에티오피아, 우간다, 스와질랜드), 중남미(칠레), 오세아니아(피지)** `16년 아시아(베트남, 말레이시아, 네팔,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중남미(페루, 브라질, 파라과이), 아프리카(에티오피아, 우간다, 보츠와나, 스와질랜드, 탄자니아, 남아공), 오세아니아(피지)장기파견자는 예비?현직교원과 퇴직교직원으로 구성되며, 예비?현직 교원은 현지의 정규학교에서 수학?과학?한국어?컴퓨터 등 교수?학습활동을, 퇴직교직원은 교육기관에서 교육관련 자문활동을 맡게 됩니다.

 `16년 신설된 단기파견 대학예비교원은 졸업을 앞둔 예비교원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방학 기간 중 파견국에서 수학?과학 등 기초교육 및 소외계층 대상 교육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 부산대(탄자니아), 서원대(동티모르), 광주교대(베트남), 춘천교대(키르기즈스탄), 전남대(라오스), 경희대(미얀마), 원광대(캄보디아), 순천향대(베트남), 강릉원주대(네팔), 대구대(필리핀)한편, `13년부터 시행된 '교원해외파견사업'은 연간 20여명 규모의 교원을 개도국으로 파견해 현지 학생들의 기초교육 향상에 기여하며 세계 각국에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어왔습니다.

 우간다에서는 한국 교사의 지도를 받은 학생이 `14년 '우간다 전국 중등학교 과학 경진대회' 수학 부문에서 1위를 하기도 했고, 말레이시아에서는 한국 교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현지학교 제2외국어과정에 한국어가 추가된 바 있으며, 스와질랜드에서는 파견교사가 현지 워크숍과 심포지엄 등에 초청되어 교수법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준식 부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파견교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기대하며, 해외교육활동이 교원들의 개인적 경험을 풍부히 하는데 그치지 않고, 파견 국가의 교육발전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에의 기여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로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한국에서는 중학교 사회 교과 내 경제 단원의 비중과 배치가 열악하고, 고등학교에서는 경제 과목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경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졸업하게 되는 등 과목 경쟁력이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과서 시장 규제로 좋은 교과서의 유입이 어렵고, 진보와 보수 간 갈등으로 흥미로운 경제자료들이 교과서에 실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런 상황에서는 교사의 역할과 교원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성신 KDI 경제정보센터 학교경제2팀장은 "수능시험에서 경제과목 선택률이 급감하는 현상은 학교 경제교육에 주는 경고 신호"라고 지적했다.

이 팀장은 "사회과 교사의 학문적 배경이 다양한 현실을 감안할 때, 단편적이고 일관성 없는 재교육 시스템으로 학교 경제교육을 활성화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KDI 경제정보센터의 재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과 일본의 전문가 등이 참석해 학교 경제교육의 미래와 기업가 정신, 사회과 교수 연수 현황 등을 주제로 논의중이며 13일까지 이어진다.

<윤광원 gwyoun@asiatoday.co.kr>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90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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