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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1969년 업계 최초로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74년 한일실업을, 1978년 한일건설을 설립했다.

1988년 한일시멘트의 자회사인 서울랜드를 개장했다.

 지배회사인 한일시멘트는 2012년 12월 말 기준으로 총 25개(국내 19개, 국외 6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계열회사 중 상장된 회사는 한일건설(상장폐지), 한일네트웍스(코스닥시장), C.C.P(대만 상장) 3개사이다.

주요 비상장 자회사는 한일산업(주), 한일개발(주), 한덕개발(주), 칸서스자산운용(주), 농업회사법인 우덕축산(주) 등이 있다  '개성상인'의 후예로 꼽히는 창업주 허 회장은 한일시멘트 외에도 차남인 허영섭 회장과 함께 제약회사인 녹십자도 설립했다.

 허채경 회장은 슬하에 5남 1녀를 두었다.

다섯 형제 가운데 첫째(허정섭 명예회장)와 셋째(허동섭 명예회장)는 한일시멘트를, 둘째(故 허영섭 회장)와 다섯째(허일섭 회장)는 녹십자를 승계했다.

4남인 허남섭 서울랜드 회장은 한덕개발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랜드를 경영해 왔다.

외동딸 허미경 여사(1957년)는 현재 신아주그룹의 문재영 회장의 부인이다.

 허정섭 명예회장(1939년)은 슬하에 아들만 셋을 두었다.

장남 허기호 한일시멘트 부회장(1966년), 차남 허기준(1969년), 3남 허기수(1970년)이다.

허정섭 명예회장은 우덕재단의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허기호 부회장은 특히 배전용 전기재업체 중원전기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허동섭 한일건설 명예회장(1948년)은 슬하에 딸만 둘을 두었다.

장녀 허서연(1977년), 차녀 허서희(1986년)이다.

허서연과 허서희는 석회석 생산업체 충무화학의 공동 최대주주이다.

 허남섭 한일시멘트 회장(1951년)은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한일시멘트] 는 진정 무엇인가.


장녀 허정미(1982년), 장남 허정규(1991년)이다.

    [ 한일시멘트의 주요주주 지분구조, 출처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유력한 한일시멘트그룹의 후계자로 부각되어 온 허기호 부회장은 1997년부터 한일시멘트의 관리본부장,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2005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2011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함으로써 3세 경영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故 허채경 선대회장은 "글무식(文無識)보다 인무식(人無識)을 경계하라"고 강조하면서 투명경영과 인간존중의 기업이념을 내세웠다.

하지만 경영권 승계과정에 있어서는 여성은 출가외인(出嫁外人)이라는 유교적 전통을 극복하지 못하였다.

  1969년 상장한 이후 적자를 낸 적이 없었던 우량기업 한일시멘트는 연결기준으로 2012년 722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일시멘트가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한 가족경영 기업으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장남 승계 내지는 형제경영을 뛰어넘어 형제ㆍ자매경영으로 통합의 시너지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 관련 자료 링크 (1) [더벨]한일건설 묘수풀이…오너일가 사재출연할까, 머니투데이(2) 박정희 인맥 시멘트·녹십자 성공 ‘가문의 사옥’, 스카이데일리(3) [Cover Story] 성공사례 (3) 한일시멘트, 매경이코노미(4) 허채경 명예회장의 '기업은 곧 사람' 인간중심 경영추구, 한국능률협회(5) 한일시멘트 경영권 분쟁 조짐?…조카ㆍ숙부 지분 경쟁, 비즈포커스(6) 한일시멘트 회장 장녀, 지분 늘리는 이유는…, 아시아경제(7) [마켓in]한일시멘트 3세들의 私기업 중원전기·충무화학, 이데일리(8) 한일시멘트 3세 승계…주목받는 '중원전기' 역할론, 이데일리(9) 한일시멘트家 맏형 동생 지분확대 견제?, 아주경제(10) 한일시멘트, 경영권 분쟁의 실체는 제 몫 챙기기,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편집국장(11) [더벨]한일건설 법정관리 신청, 은행들 괜찮나, 머니투데이(12) 워크아웃 3년만에…한일건설, 법정관리 신청, (13) [더벨]한일시멘트, 건설 꼬리자르기 '직격탄', 머니투데이   1969년 업계 최초로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한일시멘트] 세상에나..



1974년 한일실업을, 1978년 한일건설을 설립했다.

1988년 한일시멘트의 자회사인 서울랜드를 개장했다.

 지배회사인 한일시멘트는 2012년 12월 말 기준으로 총 25개(국내 19개, 국외 6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계열회사 중 상장된 회사는 한일건설(상장폐지), 한일네트웍스(코스닥시장), C.C.P(대만 상장) 3개사이다.

주요 비상장 자회사는 한일산업(주), 한일개발(주), 한덕개발(주), 칸서스자산운용(주), 농업회사법인 우덕축산(주) 등이 있다  '개성상인'의 후예로 꼽히는 창업주 허 회장은 한일시멘트 외에도 차남인 허영섭 회장과 함께 제약회사인 녹십자도 설립했다.

 허채경 회장은 슬하에 5남 1녀를 두었다.

다섯 형제 가운데 첫째(허정섭 명예회장)와 셋째(허동섭 명예회장)는 한일시멘트를, 둘째(故 허영섭 회장)와 다섯째(허일섭 회장)는 녹십자를 승계했다.

4남인 허남섭 서울랜드 회장은 한덕개발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랜드를 경영해 왔다.

외동딸 허미경 여사(1957년)는 현재 신아주그룹의 문재영 회장의 부인이다.

 허정섭 명예회장(1939년)은 슬하에 아들만 셋을 두었다.

장남 허기호 한일시멘트 부회장(1966년), 차남 허기준(1969년), 3남 허기수(1970년)이다.

허정섭 명예회장은 우덕재단의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허기호 부회장은 특히 배전용 전기재업체 중원전기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허동섭 한일건설 명예회장(1948년)은 슬하에 딸만 둘을 두었다.

장녀 허서연(1977년), 차녀 허서희(1986년)이다.

허서연과 허서희는 석회석 생산업체 충무화학의 공동 최대주주이다.

 허남섭 한일시멘트 회장(1951년)은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장녀 허정미(1982년), 장남 허정규(1991년)이다.

    [ 한일시멘트의 주요주주 지분구조, 출처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유력한 한일시멘트그룹의 후계자로 부각되어 온 허기호 부회장은 1997년부터 한일시멘트의 관리본부장,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2005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2011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함으로써 3세 경영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故 허채경 선대회장은 "글무식(文無識)보다 인무식(人無識)을 경계하라"고 강조하면서 투명경영과 인간존중의 기업이념을 내세웠다.

하지만 경영권 승계과정에 있어서는 여성은 출가외인(出嫁外人)이라는 유교적 전통을 극복하지 못하였다.

  1969년 상장한 이후 적자를 낸 적이 없었던 우량기업 한일시멘트는 연결기준으로 2012년 722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일시멘트가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한 가족경영 기업으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장남 승계 내지는 형제경영을 뛰어넘어 형제ㆍ자매경영으로 통합의 시너지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 관련 자료 링크 (1) [더벨]한일건설 묘수풀이…오너일가 사재출연할까, 머니투데이(2) 박정희 인맥 시멘트·녹십자 성공 ‘가문의 사옥’, 스카이데일리(3) [Cover Story] 성공사례 (3) 한일시멘트, 매경이코노미(4) 허채경 명예회장의 '기업은 곧 사람' 인간중심 경영추구, 한국능률협회(5) 한일시멘트 경영권 분쟁 조짐?…조카ㆍ숙부 지분 경쟁, 비즈포커스(6) 한일시멘트 회장 장녀, 지분 늘리는 이유는…, 아시아경제(7) [마켓in]한일시멘트 3세들의 私기업 중원전기·충무화학, 이데일리(8) 한일시멘트 3세 승계…주목받는 '중원전기' 역할론, 이데일리(9) 한일시멘트家 맏형 동생 지분확대 견제?, 아주경제(10) 한일시멘트, 경영권 분쟁의 실체는 제 몫 챙기기,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편집국장(11) [더벨]한일건설 법정관리 신청, 은행들 괜찮나, 머니투데이(12) 워크아웃 3년만에…한일건설, 법정관리 신청, (13) [더벨]한일시멘트, 건설 꼬리자르기 '직격탄', 머니투데이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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