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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ai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ai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인천 출발편은 제동 한우 스테이크와 제동 토종닭 백숙 이 두개가 시그니처 메뉴인데요.해외 출발 인천행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제동 한우 스테이크도 미주나 구주 노선에서 제공됩니다.

제가 탄 인천-방콕 구간은 제동 토종닭 백숙이 주문이 되길래 시켜보았습니다.

A330-300 구형 기재의 일등석은 2-2-2 배열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제공되는 어매니티에서 차이라면 이 헤드폰 뿐입니다.

보스 QC15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제공됩니다.

이코노미석이라도 비즈니스 클래스라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만 있으면 일등석 부럽지 않은 거죠.A330-300 일등석 화장실의 어매니티입니다.

화장실이 조종석 바로 뒤에 있기 때문에 정말 좁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 대기 중에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도 이용을 하였는데요항공기가 이륙 후에는 저 혼자만 이용 가능했습니다.

7시 15분 출발예정이던 이 항공편이 인천공항의 기상악화로 인해9시가 넘어서 출발했습니다.

일등석 라운지를 3분 체험했던 저는 엄청 배가 고파있었습니다.

식전주 안주에피타이저샐러드를 지나해물된장국제동 토종닭 백숙까지 끝냈습니다.

과일하겐다즈 아이스크림까지 다 먹었는데요.현재 인천-방콕 대한항공은 하루 3편이 운항중입니다.

오전 1편은 백숙이 안나오지만오후 2편은 백숙이 나오니 꼭 드셔보세요.설마 하늘 위에서 백숙을 먹어볼 줄은 몰랐습니다.

색다른 기분입니다.

이번에 일등석 타면서 아쉬운 점은 배가 불러서 라면을 못 먹었다는 것입니다.

 페리에 주에 블라종 로제 샴페인이 인천-방콕 구간 제공되는데요.처음 탑승했을 때는 칠링이 충분히 안되어 있어서 굉장히 아쉬웠고칠링을 다시 부탁드린 후에는 참 좋았는데비행시간이 6시간이 채 안되는 구간에서 한병으로 마지막 내리기 1시간전까지 서빙하다보니마지막에는 기포가 없더라구요.칠링과 보관에 좀 문제가 있어 보여 아쉬웠습니다.

이날 저를 담당했던 승무원의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

2015년 12월에 준비하던 겨울휴가에 마일리지를 쓰기로 마음먹었고 인천-텔아비브 편도 구간을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발권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까지는 대한항공 KE957이 주 3회 화, 목, 토 운항한다.

인천 15:00 출발, 텔아비브 20:20 도착. 비행시간은 약 12시간 20분이며 기내식은 2번, 중간에 간식이 한 번 나온다.

직항 왕복편 구매시 보통 150만원 정도 하며, 마일리지로 티켓 편도 구매시 35,000마일과 함께 텍스 부분은 따로 결제해야 한다.

  대한항공을 예약할 경우 단체좌석인 G클래스를 제외하고는 사전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나도 예매 완료와 동시에 좌석지정을 해서 이코노미석 중 맨 앞 복도석 좌석을 선택했다.

대한항공을 탈 경우 특별식으로 기념일 케이크도 가능한데, 나도 이번에 케이크를 신청해보았다.

2년 전, 홍콩에서 오는 길에 케이크를 신청했으나 배탈나는 바람에 먹지 못하고 바라만 봤던 기억이.. 어쨋건 케이크는 콜센터나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창으로 신청 가능하다.

출발 24시간 전인가, 대한항공 어플로 온라인체크인이 가능하다는 알람을 받았고 어플을 통해 여권정보 등 온라인체크인을 했다.

인천공항 도착해서는 모바일 전용카운터에 가서 기다림 없이 바로 짐을 부칠 수 있어 편했다.

이렇게 순식간에 수속이 끝나고 나니 면세구역에서의 시간이 꽤 여유로웠다.

 인천공항 면세구역으로 들어오면 언제나 그렇듯 라운지에 먼저 들렀다.

최근엔 항상 바쁘게 들어가야 해서 가장 가까운 허브라운지만 이용하다 오랜만에 마티나라운지에 들어가봤는데, 음식 구성이 너무 좋았다.

닭강정에 떡볶이까지! 만족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면세점들 이곳저곳을 둘러본 후 탑승구로 향했다.

 대한항공 인천에서 텔아비브 구간 기내식들. 비빔밥이 메뉴에 없음이 아쉬웠다.

치킨샐러드인가 단품메뉴가 있어 특이해서 주문했다가 승무원분이 정말 야채만 있다고 괜찮으시겠냐고 보여주자 바로 다른 메뉴로 변경했다.

 탑승하자마자 주문한 특별식인 케이크는 언제 갖다줄지 묻는데, 식사 끝나고 달라고 했다.

조각케?� 정도를 예상하고 작은 케?�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했는데.. 혼자 먹기에 꽤 큰 케이크가 나왔다.

식사 후 뜬금없이 나에게만 케이크가 오니 주위 모든 외국인들의 시선이 쏟아졌고, 생일이냐며 기념일이냐며 물었다.

아니라 하고 좀 나눠주려 했지만 다들 거절하는 바람에 나 혼자 먹었다.

 내가 사전좌석지정해서 앉은 좌석은 28F. 앞 공간이 넉넉하여 다리가 편하긴 했지만 승무원 분들과 너무 부딪쳤다.

그분들도 불편해던지 식사 후 왔다갔다 하던 나에게 와서 뒷쪽 자리가 널널하게 남아있다며, 뒷쪽에 편히 앉아있다가 내릴 때 쯤 앞으로 올 것을 추천했다.

나도 그게 편하겠다 싶어 짐 챙겨서 뒷쪽으로 가니 자리가 많이 남아있었다.

두 좌석 빈 곳에 편히 앉아 이스라엘 가이드북을 열독했다.

비행시간이 반 정도 지났을 무렵 간식이 나왔다.

삼각김밥, 미니김밥, 새우깡 중 선택 가능했고 삼각김밥을 먹었다.

승무원 분들이 나 좌석 뒤로 바꾸고부터 많이 챙겨주셨는데, 간식도 계속 더 준다 하고 음료도 더 필요한거 없는지 자주 물어보고, 고추장도 여유롭게 챙겨주고. 친절한 분들 덕에 편히 왔다.

대한항공 KE957편엔 한국인이 많이 없었다.

이렇게 외국인이 많은 대한항공은 처음이었다.

그럼에도 국적기니깐 역시 편했다.

모니터에 재밌는 영화도 많고, 친절한 한국인 승무원 분들과 한국어로 말할 수 있다는 점도 오랜만에 좋았다.

*2015년 12월 여행, 2016년 1월중 작성한 글로, 현재정보와 다를 수 있음!.그래서 몽칠이가 준비했습니다



몽골 항공 VS 대한항공#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 2016 몽골 항공 정규 시간표#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 2016 몽골항공 증편 시간표(7,8월 정도)#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MIAT 몽골항공과 대한항공 비행 스케줄 정리증편기는 성수기 동안만 운행되기 때문에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계속 체크▼'MIAT' 몽골 항공 장점 및 단점+ 대한항공 보다 가격이 2

3만 원 정도 싸다+ 대한항공과 MIAT 항공은 코드쉐어를 하고 있어 대한항공으로 발권하면 몽골항공도 대한항공 마일리지 자동 적립 가능+ MIAT 몽골항공 만 12세 어린이 할인항공요금 20% 할인+ 저녁먹기전 몽골에 도착을 하기때문에 도착 후 저녁 식사와 야경, 거리 구경, 다음날 여행을 가기위한 장보기등 시간적 여유를 갖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이 끝난 후 돌아오는날 한국도착 시간이 낮 시간이므로 집에 돌아와 짐풀고 여독을 푼 후에 다음날 여유있는 출근이 가능하다- 몽골 승무원과의 의사소통이 조금은 원활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한국어와 영어를 하는 승무원들이 대부분이다#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 기내 상태는 대한항공 못지않게 잘 구성이 되어있다+ 2016년에 2대의 B737-800 도입 예정MIAT 기내식#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 기내식은 육류가 많으며 여행자 개인의 차이가 있지만, 대한항공 보다 맛있었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음료수도 컵에 주지 않고 한 캔을 통째로 준다'대한항공' 장점 및 단점+ 친절함과 서비스에 대해서는 당연 세계 최고+ 대한항공 보너스 마일리지 항공권 발급 가능+ 대한항공 만 12세 어린이 할인 항공 요금 20% 할인+ 언어가 통한다- 입국 수속, 환전 등을 마치면 밤12시경 공항에서 나올 수 있다 운이 나쁘면 노숙의 신세 질 수 있으며 호텔 비용1박을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 몽골항공 보다 비용이 비싼 편이다- 여행이 끝난 후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날, 도착 시간이 이른새벽, 아직 공항리무진이 운행하지 않는 시간이라 인천공항에서 여독을 품은채 대기 하거나 택시를 타야한다#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대한항공 기내식#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적다보니... 몽골항공이 대한항공 보다 좋은 점이 많이 보이네요

아무래도 몽골항공이 몽골여행에 최적화가 되어있기 때문이겠죠 2016년 몽골여행!!몽골항공이건 대한항공이건올 여름은 항공권 없어서 못가는일 없도록 우리 빨리 서둘러 보자구요



음... 벌써 7월엔 마감된 날짜도 있다 합니다 ㅜㅜ 어흑#몽골여행 #몽골항공 #몽골 자유여행 #몽골 비행기값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항공 시간표 #대한항공 몽골 #대한항공 #미아트 #몽골 승무원 #몽골 항공료* 칼라운지는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에서 나오는 PP카드로는 입장할 수 없어요.하지만 다른 은행 카드에서 나오는 PP카드나 다이너스카드로도 입장 가능합니다.

먼저 인천공항 탑승동의 타 라운지들 링크 걸고 가겠습니다.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탑승동 --> http://blog.naver.com/ohbammbi/220299817923???? ???? ???? ??? (???)???? ???? ???? ??? ??? ???? ???? ???? ???? ?????, ??? (?...blog.naver.com동방항공 라운지 탑승동 -->http://blog.naver.com/ohbammbi/10188105086???? ???? ??????? ???? ??? ?? ??? ?? ???? ???? ??? ???? ?????. ???? ?...blog.naver.com 칼라운지 탑승동의 위치는 셔틀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넘어와115번 게이트 근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 더 올라가면(4층) 됩니다.

3번  대한항공 라운지 보이시죠? 칼 라운지 입구오픈 시간 06:30am - 00:55am시설 : 화장실, 샤워실, 흡연실, 주류, 팩스, 와이파이등수속을 마치고 라운지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날 공항에 사람이 아주 많았는데 라운지 안은 그나마 한산해서 좋았어요.대한항공 KAL 라운지는 활주로를 바라보고 있어 분위기가 매우 환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시아나나 동방항공 라운지같이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에이 햇빛 들어오는 환한 분위기가 싫었어요.또한 아시아나나 동방항공 라운지보단 고급스러운 느낌이 덜합니다.

그래도 곳곳에 테이블이 많았습니다.

라운지 뒤편에도 요렇게 테이블과 소파들이 숨어있더군요.좀 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안쪽으로 들어오세요.소파들 정말 많죠?이곳은 TV 시청 룸?아무도 이용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테리어는 모던하고 깔끔합니다.

다만 채광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너무 환합니다.

....흐린 날은 좀 괜찮을 것 같아요대한항공 라운지라고 대한항공 항공기 모형이 놓여있네요.역시 신문, 잡지들이 많습니다.

역시 잡지들KAL 라운지에는 라운지 안에 별도의 흡연실이 있었어요.흡연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편리할듯하네요.인천공항 다른 라운지들에서 흡연실은 거의 못본것 같거든요.흡연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람이 없길래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네요... ㅋㅋㅋ 내부에는 TV까지 마련되어 있더군요.화장실무언가 모던한 인테리어에 신경쓴것 같은데 화장실이 남녀 공용이었고왠지 볼일을 보면서도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화장실 앞쪽에 별도로 있던 샤워실사진엔 없지만 3번까지 있었어요. 저는 인천공항에서 한국인들이 샤워할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었는데의외로 많은 분들이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샤워를 하시고 가시더라고요.지방에서 오신 분들이나 결혼식 끝나자마자 신혼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라운지 샤워실을 많이 이용하시고 출발하신다고 해요.라운지 음식타 라운지에 비해서 음식이 부실합니다.

쥬스와 빵, 과자 등과 간단한 핫푸드가 있었어요. 머핀, 크로와상, 파이....다 맛이 없었다는......나쵸, 쿠키, 땅콩핫푸드 섹션핫푸드는 소시지, 달걀 요리, 흑임자죽, 어묵 튀김(?) 인가 이렇게 있었는데흑임자죽 사진은 비어있네요.... ㅋㅋㅋㅋㅋ암튼 전 여기서 어묵 튀김인가 저것만 먹어봤는데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 중앙에 있던 샐러드바? ㅋㅋㅋㅋ시리얼치즈요거트, 샐러드, 키위샐러드류마지막 음료 섹션티와 커피, 탄산음료, 맥주까지 있었네요.그리고한국 라운지에서 빠질 수 없는 컵라면!라운지에서 컵라면은 거의 먹지 않지만 먹을만한게 마땅치 않은 대한항공 라운지만 간다면 저도 컵라면을 먹을 것 같네요.  대한항공 라운지에는 우유가 많더라고요.큰 우유가 있는 라운지는 많이 봤지만 이렇게 작은 팩 우유가 낱개로 있는 곳은 여기서 처음 본 것 같아요.참 그리고 뼈로 가는 칼슘 두유도 있었는데 제가 마지막 남은 걸 가져와서 사진엔 하나도 없네요..ㅋㅋㅋㅋ다시 리필은 안 해놓는 것 같았어요.라운지에서 항상 하는 일면세품 뜯어 정리하기

 공항에서 가장 행복할 때가 라운지에서 앉아 인터넷에서 구매한 면세품들을 뜯어서 확인할 때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KAL 라운지에서 먹은 음식......정말 맛없었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차라리 외국 라운지들이 훨씬 나은듯해요

분위기부터가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런지개인적으론 정말 별로였던 라운지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세요..스물여섯말고 여섯살 하면 안될까요?ㅋㅋㅋㅋ......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채식의 종류는서양채식 / 인도채식 / 동양채식 / 생야채식비건(vegan)을 위한 엄격한 채식 메뉴도 따로 있네요하지만 육식주의자인 저에게는그닥...... 안 궁금....ㅋㅋㅋㅋㅋㅋㅋ??가장 궁금했던 식사 조절식워낙 일상이 다이어트이다보니'식사조절식'을 먹으면 살이 덜 찌나?하는 마음에 찾아봤지요저지방식 / 당뇨식 / 저열량식저자극식 / 글루텐 제한식저염식 / 유당제한식 등이 제공됩니다음 저는 특별기내식에서 고르자면저지방/저열량/저자극/저염식을 선택할 거 같아요저지방/저열량은 (칼로리상) 필요에 의해,저자극/저염은 평소에 싱겁게 먹는 편이라서요-?종교에 따라 소 또는 돼지 등을 못 먹는 분들을 위한 종교식도 있어요기타 특별식에는해산물식/과일식/알레르기식과 함께생일 또는 신혼여행을 위한 케이크가 제공된다고 해요◆대한항공 특별기내식 신청방법◆1) 고객센터에 전화하기전화번호 : 1588-2001 (해외에서 이용 시: +82-2-2656-2001)상담가능시간: 매일 24시간 (국내선은 매일 05:00

22:00, 한국 현지시간 기준)  2) 대한항공 홈페이지 [나의 예약]에서 신청하기[나의 예약]에서 예약 내용을 클릭하고[부가서비스]에 있는 특별기내식 [신청하기]버튼을 클릭합니다 각자 원하는 특별기내식을 선택하고 [신청하기] 누르면 완료!저는 이번에 가는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처음 특별기내식을 맛 볼 예정인데요-제 동생은 대만여행 때와 덴마크 여행 때,해산물식을 신청해봤어요!이건 대만갔을 때 먹은 해산물식이구요????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덴마크 갔을 때 먹은 해산물식 후기는?동생이 블로그에 올려놨더라구요-!특별기내식을 신청하면 다른 승객들보다 조금 일찍 식사를 시작하게 돼요이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긴 하죠-ㅋㅋㅋ어쨌든 정규기내식에 질렸다거나 정규기내식이 불만족스럽다면특별기내식에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저는 샌프란 다녀와서 특별기내식 후기를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2015년 12월에 준비하던 겨울휴가에 마일리지를 쓰기로 마음먹었고 인천-텔아비브 편도 구간을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발권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까지는 대한항공 KE957이 주 3회 화, 목, 토 운항한다.

인천 15:00 출발, 텔아비브 20:20 도착. 비행시간은 약 12시간 20분이며 기내식은 2번, 중간에 간식이 한 번 나온다.

직항 왕복편 구매시 보통 150만원 정도 하며, 마일리지로 티켓 편도 구매시 35,000마일과 함께 텍스 부분은 따로 결제해야 한다.

  대한항공을 예약할 경우 단체좌석인 G클래스를 제외하고는 사전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나도 예매 완료와 동시에 좌석지정을 해서 이코노미석 중 맨 앞 복도석 좌석을 선택했다.

대한항공을 탈 경우 특별식으로 기념일 케이크도 가능한데, 나도 이번에 케이크를 신청해보았다.

2년 전, 홍콩에서 오는 길에 케이크를 신청했으나 배탈나는 바람에 먹지 못하고 바라만 봤던 기억이.. 어쨋건 케이크는 콜센터나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창으로 신청 가능하다.

출발 24시간 전인가, 대한항공 어플로 온라인체크인이 가능하다는 알람을 받았고 어플을 통해 여권정보 등 온라인체크인을 했다.

인천공항 도착해서는 모바일 전용카운터에 가서 기다림 없이 바로 짐을 부칠 수 있어 편했다.

이렇게 순식간에 수속이 끝나고 나니 면세구역에서의 시간이 꽤 여유로웠다.

 인천공항 면세구역으로 들어오면 언제나 그렇듯 라운지에 먼저 들렀다.

최근엔 항상 바쁘게 들어가야 해서 가장 가까운 허브라운지만 이용하다 오랜만에 마티나라운지에 들어가봤는데, 음식 구성이 너무 좋았다.

닭강정에 떡볶이까지! 만족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면세점들 이곳저곳을 둘러본 후 탑승구로 향했다.

 대한항공 인천에서 텔아비브 구간 기내식들. 비빔밥이 메뉴에 없음이 아쉬웠다.

치킨샐러드인가 단품메뉴가 있어 특이해서 주문했다가 승무원분이 정말 야채만 있다고 괜찮으시겠냐고 보여주자 바로 다른 메뉴로 변경했다.

 탑승하자마자 주문한 특별식인 케이크는 언제 갖다줄지 묻는데, 식사 끝나고 달라고 했다.

조각케?� 정도를 예상하고 작은 케?�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했는데.. 혼자 먹기에 꽤 큰 케이크가 나왔다.

식사 후 뜬금없이 나에게만 케이크가 오니 주위 모든 외국인들의 시선이 쏟아졌고, 생일이냐며 기념일이냐며 물었다.

아니라 하고 좀 나눠주려 했지만 다들 거절하는 바람에 나 혼자 먹었다.

[대한항공] 노하우를 알려주마


 내가 사전좌석지정해서 앉은 좌석은 28F. 앞 공간이 넉넉하여 다리가 편하긴 했지만 승무원 분들과 너무 부딪쳤다.

그분들도 불편해던지 식사 후 왔다갔다 하던 나에게 와서 뒷쪽 자리가 널널하게 남아있다며, 뒷쪽에 편히 앉아있다가 내릴 때 쯤 앞으로 올 것을 추천했다.

나도 그게 편하겠다 싶어 짐 챙겨서 뒷쪽으로 가니 자리가 많이 남아있었다.

두 좌석 빈 곳에 편히 앉아 이스라엘 가이드북을 열독했다.

비행시간이 반 정도 지났을 무렵 간식이 나왔다.

삼각김밥, 미니김밥, 새우깡 중 선택 가능했고 삼각김밥을 먹었다.

승무원 분들이 나 좌석 뒤로 바꾸고부터 많이 챙겨주셨는데, 간식도 계속 더 준다 하고 음료도 더 필요한거 없는지 자주 물어보고, 고추장도 여유롭게 챙겨주고. 친절한 분들 덕에 편히 왔다.

대한항공 KE957편엔 한국인이 많이 없었다.

이렇게 외국인이 많은 대한항공은 처음이었다.

그럼에도 국적기니깐 역시 편했다.

모니터에 재밌는 영화도 많고, 친절한 한국인 승무원 분들과 한국어로 말할 수 있다는 점도 오랜만에 좋았다.

*2015년 12월 여행, 2016년 1월중 작성한 글로, 현재정보와 다를 수 있음!.. 새벽 1시에 출발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공항 라운지가 절실했던...ㅋㅋ홍콩으로 갈때는 홍콩익스프레스를 이용했지만,홍콩익스프레스 타고 다녀온 홍콩여행 (ICN → HKG, A320, UO619) / 마티나 라운지올해 첫 해외여행은 홍콩, 마카오로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모았던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편도신공의 ...blog.naver.com 올때는 대한항공 편도신공 여정의 출발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공항으로 고고씽

홍콩공항에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대한항공 라운지가 아닌 스카이팀 라운지를 이용합니다.

PP카드를 이용해서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도 몇 군데 있지만, 아이들 추가 차지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스카이팀 라운지를 이용하기로...홍콩공항 스카이팀 라운지는 15번 게이트 앞에서 아래로 한층 내려가면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스카이팀 라운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이곳을 이용할 수 있고요. 모닝캄 회원은 이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안에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가 따로 없어서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다소 황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렇게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 곳곳에 좌석이 배치되어 있긴한데요. 창문이 하나도 없어서 좀 답답하긴 합니다.

라운지 내부 모습.생긴지 얼마 안된거 같았고요. 라운지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라운지는 상당히 넓은데... 아무래도 실내이고 창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지 다소 답답한 느낌은 계속 되는군요.일단 밤 비행을 앞두고 찝찝한 몸을 씻습니다.

샤워실도 상당히 깨끗하고요. 라운지에서 샤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샤워 후에 얼굴에 바를 스킨이나 로션 등 기본적인 어매너티는 좀 준비하고 다녀야겠네요. ㅋㅋㅋ그래도 헤어드라이어는 있습니다.

^^개운하게 샤워하고 이제 허기를 좀 달래 봅니다.

라운지의 꽃 푸드코너. 훌륭한 편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요기 하기에는 부족함 없습니다.

여러 종류의 핫푸드들이 준비되어 있고요. 나름 누들 코너에서 직접 요리해 주기도 합니다.

일단 식기는 이쪽에... 제가 좋아하지 않는 사과인데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빵 코너. 각종 잼과 버터도 마련되어 있고요. 빵은 평범한 맛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샌드위치. 뭐 이거 몇 조각 먹으면 배 부르니까요...ㅋ샐러드 코너. 방울 토마토만 몇 방울...치즈에 체리 토마토 올린 꼬치 그리고 연어 까나페.디저트는 치즈 케익이 있네요.음료는 시간이 그래서 그런지 거의 다 떨어져서 리필해 주길 기다리고 있고요.술안주인 견과류와 쿠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름 괜찮았던 누들 코너.타이완 스타일 쇠고기 누들, 홍콩 스타일 쌀국수, 그리고 야채 누들 이렇게 세 종류 중에서 주문 가능합니다.

많이 말라 있었던 쿼사디아...ㅜㅜ주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데이터 절약을 위한 와이파이 비번은 보시다시피...왼쪽 귀퉁이에는 커피 머신도 있고요.술은 이렇게 종류별로 있고요. 아래 냉장고에는 맥주부터 탄산음료까지 다양하게 꽉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칠링된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샴페인들...살짝 드라이하게 느껴졌던 요 샴페인은 파이퍼 하이직...맛있게 냠냠하고... 덕분에 1시간 반을 큰 불편함없이 보내고 탑승할 수 있었던 거 같고요...홍콩공항 스카이팀 라운지는 천장이 낮아서 그런지... 창문이 없어서 그런지... 라운지가 왠지 계속 답답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나름 이것저것 먹거리도 괜찮았던거 같고 탑승때까지 시간떼우기에는 괜찮은 라운지였던거 같습니다.

^^대한항공 B747-8i 프레스티지석 탑승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대한항공 편도신공 여정의 출발, 홍콩 → 인천 B747-8i 프레스티지석 (비즈니스석) 후기 (HKG → ICN, KE608)여행 다녀온지 석달만에... 드디어 홍콩, 마카오 여행의 종지부를 찍습니다.

ㅋㅋㅋ 후기란게 그런거 아닌...blog.naver.com `16.2.29@ 홍콩 공항 스카이팀 라운지총 승객은 319명 이었으며 사상자는 다행히도 없었습니다.

사고의 여파로 하네다 공항으로 오던 항공기 수십편이 회항하거나 지연 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사고기의 승객을 김포공항으로 모시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특별기를 16시에 출발 시킬 예정입니다.

기종은 보잉 B747-400으로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이 항공기는 KE2708로 김포공항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16시 20분에 인천공항을 이륙해 도쿄 하네다로 가는 대체 항공기또한 HL7534 기체가 운항할 다음 비행편은 B747-400 기종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밤에 출발하는 KE2711편은 B777-200ER 기종 그대로 투입)사고 원인은 아직 잘 모르겠으나 활주로 상에 떨어져 있는 FOD(Foreign Object Damage / 이물질)에 의한 화재이거나Engine Surge 현상에 의한 화재 같습니다.

사고 원인이 밝혀지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는 AP,로이터 통신,AFP.벌써 지친다비행기 기내식은 특별날 것 없지만저가 항공이 아닌 대한항공이라 식사가 나온다는 것일단 뭐든 주니 좋다식사 전 그 유명한 조현아 땅콩도 줘서 먹고...맛은 괜찮았음^^식사는 참고로 씨푸드. 치킨, 소고기 3가지가 준비되어 있다그래도 늘 씨푸드 쪽을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것생선으로 담백하니 부담스럽지 않고와인 한잔 곁들여 먹으니 괜찮다남편은 소고기 파스타로


이건 좀 실패...결국 씨푸드가 훨씬 괜찮았어요

영화 1편 쉐프도 보고음악 들으니 시간이 빨리 가요4시간 10분의 비행으로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비행기 창이 지저분해서 밖의 풍경도 흐리다입국심사도 아주 간단히

비로 짐을 찾고 나오니직원이 기다리고 있네요1시간이나 연착이 돼서 좀 많이 기다렸겠어요 ㅜ.ㅜ밖으로 나오니더운 기운이 확 느껴집니다요


^^베트남의 국화 연꽃이 여기저기 보이는걸 보니베트남에 오긴 왔구나 실감이그래도 다른 공항보다는 좀 한가로운 것 같아요다시 하노이에서 한국으로 오는 대한항공KE480이번 비행기는 3-3석마치 저가 항공을 보는 듯작은 비행기네요그래서 그런지 흔들림이 좀 있었죠서빙하는 승무원이 초짜인지 실수 연발

음식 메뉴도 잘 못 외워서 버벅 ㅎㅎㅎㅎ저희 부부는 씨푸드로이번에는 비빔밥도 있었는데그냥 씨푸드로

서비스로 나온 과일 중 용과는 베트남 여행에서 망고 보다 더 많이 먹은듯해요

역시 씨푸드는 실패가 없어생선살이 부드러운게 간도 맞고 괜찮았네요하노이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비행시간은3시간 50분으로 비교적 짧은 비행

2편의 영화 극비 수사와 미스 유 올레디영화 2편 보고 나니 한국 인천공항 도착

[대한항공] 알고싶다.

이번에는 연착 없이 제대로 왔네요공항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집으로 오니 밤 10시

여행을 하는 동안은 아프지도 않고 잘 다녔는데인천 공항에서 바람이 차서 그런지감기가 오면서 바로 몸살이 나버렸네요병원 가서 주사 맞고 쉬느라 포스팅도 천천히 무리하면 안 될 듯

집에 오니 반찬도 없고 할 일은 많은데역시 여행은 해주는 밥 먹고 하니 좋았는데 말이죠 ㅎㅎㅎㅎㅎ^^


천천히 베트남 여행 보따리 하나씩 풀어 갈게요^^인천 출발편은 제동 한우 스테이크와 제동 토종닭 백숙 이 두개가 시그니처 메뉴인데요.해외 출발 인천행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제동 한우 스테이크도 미주나 구주 노선에서 제공됩니다.

제가 탄 인천-방콕 구간은 제동 토종닭 백숙이 주문이 되길래 시켜보았습니다.

A330-300 구형 기재의 일등석은 2-2-2 배열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제공되는 어매니티에서 차이라면 이 헤드폰 뿐입니다.

보스 QC15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제공됩니다.

이코노미석이라도 비즈니스 클래스라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만 있으면 일등석 부럽지 않은 거죠.A330-300 일등석 화장실의 어매니티입니다.

화장실이 조종석 바로 뒤에 있기 때문에 정말 좁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 대기 중에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도 이용을 하였는데요항공기가 이륙 후에는 저 혼자만 이용 가능했습니다.

7시 15분 출발예정이던 이 항공편이 인천공항의 기상악화로 인해9시가 넘어서 출발했습니다.

일등석 라운지를 3분 체험했던 저는 엄청 배가 고파있었습니다.

식전주 안주에피타이저샐러드를 지나해물된장국제동 토종닭 백숙까지 끝냈습니다.

과일하겐다즈 아이스크림까지 다 먹었는데요.현재 인천-방콕 대한항공은 하루 3편이 운항중입니다.

오전 1편은 백숙이 안나오지만오후 2편은 백숙이 나오니 꼭 드셔보세요.설마 하늘 위에서 백숙을 먹어볼 줄은 몰랐습니다.

색다른 기분입니다.

이번에 일등석 타면서 아쉬운 점은 배가 불러서 라면을 못 먹었다는 것입니다.

 페리에 주에 블라종 로제 샴페인이 인천-방콕 구간 제공되는데요.처음 탑승했을 때는 칠링이 충분히 안되어 있어서 굉장히 아쉬웠고칠링을 다시 부탁드린 후에는 참 좋았는데비행시간이 6시간이 채 안되는 구간에서 한병으로 마지막 내리기 1시간전까지 서빙하다보니마지막에는 기포가 없더라구요.칠링과 보관에 좀 문제가 있어 보여 아쉬웠습니다.

이날 저를 담당했던 승무원의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

.벌써 지친다비행기 기내식은 특별날 것 없지만저가 항공이 아닌 대한항공이라 식사가 나온다는 것일단 뭐든 주니 좋다식사 전 그 유명한 조현아 땅콩도 줘서 먹고...맛은 괜찮았음^^식사는 참고로 씨푸드. 치킨, 소고기 3가지가 준비되어 있다그래도 늘 씨푸드 쪽을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것생선으로 담백하니 부담스럽지 않고와인 한잔 곁들여 먹으니 괜찮다남편은 소고기 파스타로


이건 좀 실패...결국 씨푸드가 훨씬 괜찮았어요

영화 1편 쉐프도 보고음악 들으니 시간이 빨리 가요4시간 10분의 비행으로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비행기 창이 지저분해서 밖의 풍경도 흐리다입국심사도 아주 간단히

비로 짐을 찾고 나오니직원이 기다리고 있네요1시간이나 연착이 돼서 좀 많이 기다렸겠어요 ㅜ.ㅜ밖으로 나오니더운 기운이 확 느껴집니다요


^^베트남의 국화 연꽃이 여기저기 보이는걸 보니베트남에 오긴 왔구나 실감이그래도 다른 공항보다는 좀 한가로운 것 같아요다시 하노이에서 한국으로 오는 대한항공KE480이번 비행기는 3-3석마치 저가 항공을 보는 듯작은 비행기네요그래서 그런지 흔들림이 좀 있었죠서빙하는 승무원이 초짜인지 실수 연발

음식 메뉴도 잘 못 외워서 버벅 ㅎㅎㅎㅎ저희 부부는 씨푸드로이번에는 비빔밥도 있었는데그냥 씨푸드로

서비스로 나온 과일 중 용과는 베트남 여행에서 망고 보다 더 많이 먹은듯해요

역시 씨푸드는 실패가 없어생선살이 부드러운게 간도 맞고 괜찮았네요하노이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비행시간은3시간 50분으로 비교적 짧은 비행

2편의 영화 극비 수사와 미스 유 올레디영화 2편 보고 나니 한국 인천공항 도착

이번에는 연착 없이 제대로 왔네요공항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집으로 오니 밤 10시

여행을 하는 동안은 아프지도 않고 잘 다녔는데인천 공항에서 바람이 차서 그런지감기가 오면서 바로 몸살이 나버렸네요병원 가서 주사 맞고 쉬느라 포스팅도 천천히 무리하면 안 될 듯

집에 오니 반찬도 없고 할 일은 많은데역시 여행은 해주는 밥 먹고 하니 좋았는데 말이죠 ㅎㅎㅎㅎㅎ^^


천천히 베트남 여행 보따리 하나씩 풀어 갈게요^^ 2015년 12월에 준비하던 겨울휴가에 마일리지를 쓰기로 마음먹었고 인천-텔아비브 편도 구간을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발권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까지는 대한항공 KE957이 주 3회 화, 목, 토 운항한다.

인천 15:00 출발, 텔아비브 20:20 도착. 비행시간은 약 12시간 20분이며 기내식은 2번, 중간에 간식이 한 번 나온다.

직항 왕복편 구매시 보통 150만원 정도 하며, 마일리지로 티켓 편도 구매시 35,000마일과 함께 텍스 부분은 따로 결제해야 한다.

  대한항공을 예약할 경우 단체좌석인 G클래스를 제외하고는 사전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나도 예매 완료와 동시에 좌석지정을 해서 이코노미석 중 맨 앞 복도석 좌석을 선택했다.

대한항공을 탈 경우 특별식으로 기념일 케이크도 가능한데, 나도 이번에 케이크를 신청해보았다.

2년 전, 홍콩에서 오는 길에 케이크를 신청했으나 배탈나는 바람에 먹지 못하고 바라만 봤던 기억이.. 어쨋건 케이크는 콜센터나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창으로 신청 가능하다.

출발 24시간 전인가, 대한항공 어플로 온라인체크인이 가능하다는 알람을 받았고 어플을 통해 여권정보 등 온라인체크인을 했다.

인천공항 도착해서는 모바일 전용카운터에 가서 기다림 없이 바로 짐을 부칠 수 있어 편했다.

이렇게 순식간에 수속이 끝나고 나니 면세구역에서의 시간이 꽤 여유로웠다.

 인천공항 면세구역으로 들어오면 언제나 그렇듯 라운지에 먼저 들렀다.

최근엔 항상 바쁘게 들어가야 해서 가장 가까운 허브라운지만 이용하다 오랜만에 마티나라운지에 들어가봤는데, 음식 구성이 너무 좋았다.

닭강정에 떡볶이까지! 만족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면세점들 이곳저곳을 둘러본 후 탑승구로 향했다.

 대한항공 인천에서 텔아비브 구간 기내식들. 비빔밥이 메뉴에 없음이 아쉬웠다.

치킨샐러드인가 단품메뉴가 있어 특이해서 주문했다가 승무원분이 정말 야채만 있다고 괜찮으시겠냐고 보여주자 바로 다른 메뉴로 변경했다.

 탑승하자마자 주문한 특별식인 케이크는 언제 갖다줄지 묻는데, 식사 끝나고 달라고 했다.

조각케?� 정도를 예상하고 작은 케?�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했는데.. 혼자 먹기에 꽤 큰 케이크가 나왔다.

식사 후 뜬금없이 나에게만 케이크가 오니 주위 모든 외국인들의 시선이 쏟아졌고, 생일이냐며 기념일이냐며 물었다.

아니라 하고 좀 나눠주려 했지만 다들 거절하는 바람에 나 혼자 먹었다.

 내가 사전좌석지정해서 앉은 좌석은 28F. 앞 공간이 넉넉하여 다리가 편하긴 했지만 승무원 분들과 너무 부딪쳤다.

그분들도 불편해던지 식사 후 왔다갔다 하던 나에게 와서 뒷쪽 자리가 널널하게 남아있다며, 뒷쪽에 편히 앉아있다가 내릴 때 쯤 앞으로 올 것을 추천했다.

나도 그게 편하겠다 싶어 짐 챙겨서 뒷쪽으로 가니 자리가 많이 남아있었다.

두 좌석 빈 곳에 편히 앉아 이스라엘 가이드북을 열독했다.

비행시간이 반 정도 지났을 무렵 간식이 나왔다.

삼각김밥, 미니김밥, 새우깡 중 선택 가능했고 삼각김밥을 먹었다.

승무원 분들이 나 좌석 뒤로 바꾸고부터 많이 챙겨주셨는데, 간식도 계속 더 준다 하고 음료도 더 필요한거 없는지 자주 물어보고, 고추장도 여유롭게 챙겨주고. 친절한 분들 덕에 편히 왔다.

대한항공 KE957편엔 한국인이 많이 없었다.

이렇게 외국인이 많은 대한항공은 처음이었다.

그럼에도 국적기니깐 역시 편했다.

모니터에 재밌는 영화도 많고, 친절한 한국인 승무원 분들과 한국어로 말할 수 있다는 점도 오랜만에 좋았다.

*2015년 12월 여행, 2016년 1월중 작성한 글로, 현재정보와 다를 수 있음!.  (LCC 항공사는 5개가 있습니다.

.^^ 올해안에 한개가 더 생긴다고 하죠..)바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입니다.

.FSC 단어 의미 그대로  Full Service Carrier 입니다.

LCC (Low Cost Carrier)와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기내식과 이코노미 기준으로 조금더 넓은 좌석 및 모니터 화면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더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비지니스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좌석의 유무도 있습니다.

비행기도 자동차처럼 새로 만들어진 모델이나 새 비행기에는 기존의 좌석 보다 조금이라도 더 좋거나 업그레이드가 되는데요 오늘은 대한항공에서 현재 운영중인 좌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항공 KE 정식명칭 : 대한항공, KOREAN AIR취항지 : 46개국 129개 도시(2015년 12월 기준)비행기수 : 158대(2015년 12월 기준)허브공항 : 인천공항소속공동체 : 스카이팀현재 대한항공에서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종입니다.

거의 압도적으로 보잉사 항공기가 많네요..ㅎㅎ위에서도 간단히 설명을 드렸지만 쉽게 생각해서 비행기의 크기가 작거나 오래된 비행기이면 아무래도 좌석도 최신기종보다 조금 불편할 수있는데요그런것들을 참고해서 비교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1. 이코노미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는 이코노미와 뉴이코노미 2가지 버전을 운영하는데요 구분은 총 3가지 입니다.

1-1) 이코노미 No AVOD이코노미 좌석과 동일하지만 좌석의 전면에 개인용 모니터(AVOD)가 없는 좌석입니다.

모니터를 안보는 사람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역시 없는 것보다는 있는것이 더 좋겠죠..^^ 1-2) 이코노미 위 좌석과 비교해서 보면 팔걸이 부분이 약간 다르고 좌석마다 8.4인치 개인용 AVOD가 있는것을 볼 수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이코노미 좌석중 60%정도가 이 좌석입니다.

 ?? ???1-3) 뉴 이코노미 이코노미 좌석과 간격, 너비, 등받이는 똑같은데요 엔터테인먼트 부분이 조금더 편리해진거 같습니다.

?모니터가 10.6인치로 조금더 커졌고요 모니터 바로 옆에 USB 단자가 있어서 휴대폰을 쉽게 충전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USB 단자 하나있고 없고가 큰 영향을 끼치는 면이 있다보니 이런 편리성이 더더욱 많이 적용되길 바랄뿐입니다.

대한항공에는 신기종이 뉴 이코노미 좌석인데요 에어버스사 (3개기종)는 모두 뉴 이코노미 좌석입니다.

^^? ????2. 비즈니스 클래스보통의 항공사들은 비즈니스 클래스라고 하지만 대한항공은 비즈니스클래스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프레스티지라고 아에 변경을 했더라구요대한항공의 프레스티지좌석은 무려 총 4가지 버전이 있습니다만 모니터가 없는 기종이 있어서 운영은 총 5가지 형태입니다.

2-1) B737 프레스티지 시트 No AVOD보통 흔히 하는말로 우등고속좌석 (좌석의 등받이 각도가 우등고속버스와 비슷해서 붙여진 말) 이라고 많이 불려집니다.

B737 기종중 900ER 기종을 빼고 나머지 3개기종이 모두 No AVOD 좌석이라고 합니다.

즉 비즈니스를 탑승하는데 737 기종을 탄타면  그야말로... 최악의 좌석이라고 보면 됩니다.

 ?2-2) B737 프레스티지 시트 위 좌석과 동일한 좌석이지만 개인용 모니터가 있는 좌석입니다.

위 좌석은 진짜 우등고속하고 똑같고요 이 좌석은 그나마 모니터가 있다는 것만 모니터의 사이즈는 나와있지 않은데요 아마도 8.6인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같은 구간을 가더라도 이 프레스티지 시트 (우등고속좌석)을 타고 여행을 가는것은 좀 많이 아쉬울거 같습니다.

대한항공 뿐만 아니라 외국 항공사들은 이 좌석 형태의 비즈니스 좌석이 상당히 많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2-3)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이 좌석의 별명도 있습니다.

일명 미끄럼틀 ㅋㅋㅋ보통 160

170도 정도 눕혀지는 좌석을 말하는데요 대한항공의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는 170도라고 나와있습니다.

위 우등고속보다는 물론 좋지만 더 좋은 좌석이 있기 때문에 이 좌석도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분은 탑승 후기를 보니 이 미끄럼틀에서 잠이 더 잘 온다고...하더라구요...하지만 불과 3

4년 이전에는 거의 모든 항공사의 비즈니스 좌석이 이렇게 160도 정도 눕혀지는 미끄럼틀좌석으로 되어있었죠개인적 경험으로는 현재 항공사의 비즈니스 좌석중 50%이상이 아래와 같은 미끄럼틀 식의 좌석이라고 생각합니다.

? 2-4)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슬리퍼라는 단어가 있어서 그런지..위 두개의 좌석보다는 더 좋은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

사람이 수면을 취할때는 반듯이 누워서 자야하니까...슬리퍼라는 단어가 붙은게 아닌가 생각되어지는데요다른 말로는 풀플랫 좌석이라고도 불려집니다.

최근 만들어지는 FSC의 비즈니스 좌석들은 거의다 이 풀플랫 좌석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이 좌석은 180도 완전히 펼쳐집니다.

제가 몇 차례 타보았는데요 180도라고 했는데 뭘까?실제 느낌에는 완전한 180도 느낌은 잘 안들더라구요 2프로 부족한 느낌? 개인적 느낌으로는 완전히 반듯하게 펴진듯한 느낌은 받지 못했는데요 저만 그런것이지 아니면 이게 아무리 180도로 펴진다고해도 의자가 펴지는 것이라 그렇게 안느껴 진것일 수도 있습니다만...퍼스트에서는 풀플랫이 완전히 느껴졌거든요...다음에 다시 타보게 되면 다시 비교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암튼 위 두개 우등고속과 미끄럼틀보다 확실하게 편합니다.

.특히 장거리 구간에는 이 좌석을 타면 좋겠죠... 물론 거리에 상관없이 타게 되면 아주 좋습니다.

.? ?그리고 A380 기종의 경우 2층 전체가 전좌석 슬리퍼 좌석인데요.. 좌석이 많아서 좋은점도 있지만상위 티어 클래스의 경우 아무래도 다른 클래스와 비교 우위가 좀 느껴지길 바라는것도 없지않아 있기 마련인데요2층 전체가 모두 프레스티지 좌석이다보니 만석인 경우 좌석이 좀 편한 이코노미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프레스티지 였지만 역시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약간 다른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A380의 경우 프레스티지 이상 (퍼스트포함) 탑승하는 고객은 2층의 맨 뒤쪽에 마련되어있는칵테일 바(Bar)를 무료로 비행중에 이용을 할 수있습니다.

저는 2번 이용을 해보았는데요 술은 좋아하지 않지만....아주 기분좋게 칵테일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것은 후기로 올릴께요

ㅎㅎA380 2층 맨뒤쪽으로 가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2-5) 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이 좌석이 운영되는 비행기는 최근에 들어온 B747-8i과 777-300ER, A330-300(272좌석) 딱 이 3종류 비행기에만 있는 좌석입니다.

슬리퍼 보다 한단게 더 좋다는것은 바로 프라이버시...개인적 공간을 제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위 슬리퍼좌석은 좌석이 2개씩 옆사람과 붙어 있어서 모르는 사람과 타게 되면 어쨋든 마주칠 일이 생기는데요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는 좌석 자체가 지그재그 식에 칸막이를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이용해보지 못했는데요 지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보니아주 좋고 편리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니터도 좀 큰거 같고 좌석도 위 프레스티지 슬리퍼보다 약간 넓은 느낌이라고 하셨습니다.

경험은 해보지 못했지만 이 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는 아시아나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스마티움좌석과 동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3. 퍼스트 클래스퍼스트 클래스의 좌석 종류는 예전엔 3가지였는데요 현재는 5가지 형태로 운영이 되고있습니다.

물론 늘어났다는 것은 조금더 좋은 좌석이 생겼다는 뜻이겠죠? ㅎㅎ3-1) 일등석 슬리퍼 좌석퍼스트 클래스는 비즈니스 (프레스티지)와는 다르게 4가지 좌석 모두 풀플랫 180도로 펼치지는 좌석입니다.

속담에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죠퍼스트 클래스는 말 그대로 퍼스트입니다.

이 좌석은 탑승해 보진 못했는데요 좌석이 비즈니스 (프레스티지) 좌석처럼 2명씩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딱 느낌에는 프레스티지 좌석 느낌이 나죠...ㅋㅋㅋㅋ아무래도 좀 오래된 기종에 있는 좌석이다보니 10.4인치 모니터가 있네요..ㅎㅎ역시나 퍼스트를 타게 되었는데 이 좌석에 앉는다면 왠지 좀 슬플거 같지만 탑승을 하면서 다른 퍼스트좌석을 동시에 비교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편하긴 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 형태의 퍼스트는 피하고 싶네요...ㅎㅎ  3-2) 슬리퍼 (오토만) 좌석의 형태는 위 슬리퍼 시트와 거의 동일하게 보이는 좌석입니다.

  어느 기종에 있는지도 자세히 나와있네요그냥 슬리퍼좌석과 크게 다른점은 모니터가 17인치로 상당히 커진다는 것입니다.

.대한항공의 비행구간에 따라 비행기는 일등석이 있지만 비즈니스까지만 판매되는 구간이 가끔식 있어서운이 좋다면 비즈니스로 발권을 하고 좌석은 퍼스트 클래스로 이용을 했다는 후기를 종종 보는데요 거의 이 좌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 3-3) 코스모 슬리퍼이좌석이 나왔을때 광고도 보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데요영광스럽게도 저도 생에 처음 타보았던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바로 아래 대한항공의 코스모 슬리퍼 좌석이였습니다.

위 슬리퍼 좌석과는 확실히 다르게 퍼스트클래스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 좌석입니다.

물론 이 좌석도 나온지 꽤 시간이 지났다보니 약간은 올드 스러운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편한하고 좋습니다.

사진에 보는바와 같이 독립된 좌석 시스템이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이 좌석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탑승 후기로 올리도록 할께요..ㅎㅎ? 3-4) 코스모 스위트위 코스모 슬리퍼보다 더 광고를 많이 했던 바로 스위트 좌석입니다.

특히나 이 좌석은 A380 광고를 하면서 엄청 많이 나왔었죠... A380에 처음 적용된 퍼스트 클래스 좌석으로 알고 있는데요위 코스모 슬리퍼보다 더 개인적 공간이 느껴지는 구조입니다.

좌석도 넓더라구요...ㅎㅎ영광스럽게도 이 좌석을 이용해보았는데요 짧은 구간이라 아쉬움이 ㅠㅠLCD 모니터가 23인치로 상당히 크고요 좌석자체도 상당히 넓고 편합니다.

이좌석도 다음 후기에 디테일하게 올려보도록 할께요 ^^다시 보니 타고 싶은 마음이..ㅠ? 3-5) 코스모 스위트 2.0지금까지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위트가 붙은 좌석이 제일 좋은 좌석인데요새로운 이름을 다시 만들기에 복잡하다고 느껴졌는지...버전을 붙였더라구요...위 코스모 스위트좌석이 펴하긴 하지만 최근 추세 - 완전 독립된 형태로 만들어지는게 요즘 퍼스트 클래스의 좌석이다보니대한항공도 코스모 스위트 2.0 버전으로 만들었더라구요좌석은 위 코스모 스위트와 거의 비슷하지만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되어 말그대로 완전히 독립적인 공간이 제공됩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또 다른 항공사가 떠오르는데요 완전히 독립적이라고 100%라고 할수는 없네요..천장부분이 뚤려 있다보니..암튼..그래도 보통의 사람키로 볼때는 문이 닫혀있는경우 다른 사람들이 좌석의 안쪽을 쉽게 볼 수 없는 구조라는것이죠...이렇게 완전 독립적 퍼스트좌석은 아무래도 다른 항공사의 영향도 있었겠지만개인적 생각엔 아시아나의 A380 좌석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싱가포르 항공, 에티하드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등등 퍼스트 클래스가 이렇게 다들 독립적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만모든 기종에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대한항공에서는 현재 747-8i 와 777-300ER (277좌석) 에만 이 좌석이 들어가 있어요.. ^^퍼스트 클래스를 탑승하게 된다면 코스모 스위트 2.0이 정말 좋겠죠? ㅎㅎ이렇게 대한항공의 좌석을 살펴 보았는데요조금 감이 오셨나요?좌석의 형태를 보면이름만 있는 좌석 (이코노미는 제외하고요)프레스티지, 일등석 처럼 이름만 있는 좌석이 가장 기본이구요 << "슬리퍼"가 붙으면 180도 풀플랫 << "스위트"가 붙으면 최고라고 생각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지금까지 쭉 대한항공의 클래스별 좌석을 보여드렸는데요더욱 디테일 하게 어느 기종에 어떤 좌석이 들어가있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내가 가는 목적지에 모두 좋은 기종의 비행기가 운행되지 않겠지만혹 비행기가 여러대가 운영된다면 이왕이면 조금더 좋은 기종의 비행기를 탑승하시길 바래요

블로그에서 보다보니 위 사진이 작게보여원본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첨부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  위 사진과 자료는 모두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대한항공을 홍보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이용자를 위한 자료임을 밝힙니다.

인생도 스위트, 비행기도 스위트 스럽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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