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수미



.정말 덜덜 이네요곧 70이신데 이렇게 젊어보이시네요 ㅎㅎ1949년생이셨을 줄이야 ㅎㅎ군산 출신..군산 가봤는데 거기 좀 동네가 무서웠어요밤바다 ㅠㅠ아 그러고보니 박명수씨도 군산출신 아니셨나요? ㅋㅋ저는 할머니 욕 연기는 우리나라에서김수미씨가 최강인 것 같습니다.

진짜 욕 재밌게 잘하세요욕을 하시는데..음..좀 재밌게 들리는 욕?제가 저기서 제일 웃겼던 건식당이랑 임창정편식당은 진짜 반전인게사람들이 욕쟁이 할머니라고 좋아하고 ㅋㅋㅋ그러니까 김수미씨는 더 편하게 욕하기 시작하고 ㅋㅋ임창정씨편에서는저도 저 영화를 봤거든요그런데 영화자체가 대게 재미있어요사랑이 너무해 였나무튼 한 번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사실 그 부분만 재밌었어요..ㅎㅎ 이상 김수미씨의 욕 모음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바일광고라서 가능한거겠죠 여러분? ㅎㅎㅎㅎ너무 웃기고 재밌네요비오는날 마다 생각날거 같아용ㅋㅋㅋ<욕설이 나오니 공공장소에선 이어폰필수!!!!!입니다>46년 차 배우인 그는 지금도 대본을 받으면설레고 촬영 현장에 갈 땐 가슴이 뜨겁다.

등장하기만 해도 사람들이 웃을 준비를 하는 배우이자 전무후무한 욕 연기의 대가,김수미가 영화 <헬머니>로 돌아왔다.

이름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배우들이 있다.

이순재 신구 김혜자 나문희 고두심 같은 배우는어떤 작품이든 극의 중심을 잡아 준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 소재의 절대 다수가 연애 이야기다 보니주인공은 대개 젊은 배우가 맡고, 60대 이상의 ‘연기 도사’들은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그중에서도 김수미는 특별한 배우다.

비슷한 나잇대 연들에게서 떠오르는 이미지와 김수미를 비교해 보면차이가 뚜렷해진다.

흔히 중년 이상의 배우는 가족에게 헌신하는 부모나 아랫세대와 대립하는 기득권 층 등 전형적인 역할로 소비되곤 한다.

반면 여염집 할머니에서 졸부, 조직폭력집단 보스, 치매환자,억울하게 젊음을 빼앗기고 겉만 늙어 버린 뱀파이어까지 김수미의 활동 영역은 단연 넓고 독특하다.

김수미만이 가진 존재감. 그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웃을 준비를 한다.

일용 엄니에서 욕쟁이 할머니까지시작은 역시 ‘일용 엄니’였을 것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대학 등록금 마련할 길이 막막했어요.어려서부터 작가가 꿈이라 국문과에 꼭 진학하고 싶었거든요. 등록금 벌자고 아르바이트 삼아 방송국 탤런트 공채에 응시했다가생각지도 못한 연로 살게 됐어요.” 여러 연속극으로 착실히 기초를 다진 세월이 10년.1980년에 그는 <전원일기> 출연 제의를 받았다.

놀랍게도 자기 또래 아들을 둔 노인 역이었다.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젊디젊은 배우는 서른 살 위의 환갑 연기에 도전한다.

“고아 역이면 고아의 삶을,이혼녀 역이면 이혼녀의 삶을 표현하는 게 배우예요. 연 개인이 모든 삶을 경험할 수는 없잖아요.극과 인물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저를 시험해 보고도 싶었어요.” 치열한 노력으로 김수미는 일용 엄니를 전 국민에게 각인시킨다.

2002년에 드라마가 끝나고13년이 지났지만아직도 각종 드라마와 영화, 코미디 프로그램, 광고에서 패러디될 정도다.

이는 그에게 행운이자 한계였다.

어떤 배역을 맡아도 사람들은 일용 엄니를 찾았다.

 “<전원일기> 종영 직후가 특히 침체기였어요. 그 역할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작품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젊은 시기에 제대로 멜로를 해 보지도 못했는데, 이제 50대가 되어 다른 역할이 주어져도일용 엄니의 반복이거나 일용 엄니와 비교되거나둘 중 하나였죠.” 그때 만난 영화가 <오! 해피데이>다.

감독과 친분 때문에 욕쟁이 할머니로 특별 출연한 이 작품에서 김수미는 ‘욕 연기’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그동안 욕쟁이 할머니야 흔했지만 조연이나 단역 배우가 대본에 쓰인 대로 욕을 하는 데 그쳤다.

[김수미] 생각의 끝은?


평상시 김수미의 재치를 잘 아는 감독은 대본도 없이 자유롭게 연기해 달라고 부탁했다.

겨우 1분 30초도 안 되는 그 짧은 장면을 김수미는 그야말로 장악했다.

인터넷이 해당 장면 편집 영상으로 도배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돌아왔다.

 “기분 나쁘라고, 싸우자고 하는 욕이 아니잖아요. 웃음을 주는 게 의도니까 그 상황에서재미있게 실감나게 신나게 연기했어요.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지요.” 영화 <마파도> <가문의 영광 3> <못 말리는 결혼>,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3> 등에서 김수미는 전무후무한 욕 연기의 전설을 만들어 나갔다.

그가 배역마다 선보인 맞춤형 코믹 욕 연기는 출연 비중을 떠나 언제나 우리에게 웃음을 주었다.

현재도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김수미가 하는 욕은 위축감이나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

전북 군산에서 자라며 어머니와 동네 어르신들이애정을 담아 구수하게 구사하는 욕 문화에 익숙했기 때문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해도만약 김수미가 내면이 거친 사람이었다면 그의 욕을 마음 편하게, 오히려 웃으며 듣지는 못했을 것이다.

길거리에서 마주친 학생이 스스럼없이 다가와 “할머니, 욕 좀 해 주세요.” 말할 정도로 남녀노소가 김수미를,그의 욕을 다정하게 여긴다.

카리스마와 푸근함이 공존하는 김수미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김수미] 노하우를 알려주마



얄미운 사람이 있어도 다들 점잖아야 한다고 배웠으니그냥 삼키고 넘어가잖아요. 때로는?내 처지가 약자라서 아무 말 못 하기도 하고요.누구나 그런 답답한 사연을 가졌기 때문에제가 욕하는 연기를 보면서 웃고 속 시원해하시는 것 같아요.평범한 사람의 대변인이라고 할까요.그의 욕이 다정하게 들리는 비결3월 5일 개봉한 영화 <헬머니>는 김수미표 욕 연기의 진수를 담은 작품이다.

제목 또한 인자한 ‘할머니’가 아니라 지옥에서 온 ‘헬(Hell)머니’다.

영화는 인생 우여곡절 속에 감옥까지 갔다가이제 막 출소하여 두 아들을 위해 헌신하려는 할머니가 대한민국 욕의 고수를 선발하는TV 오디션 프로그램 <욕의 맛>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고 가슴 찡하게 그린다.

 “얄미운 사람이 있어도 다들 점잖아야 한다고 배웠으니 그냥 삼키고 넘어가잖아요.때로는 내 처지가 약자라서 아무 말 못 하기도 하고요. 누구나 그런 답답한 사연 하나쯤은 가졌기 때문에제가 욕하는 연기를 보면서 웃고 속 시원해하시는 것 같아요. 모든 평범한 사람의 대변인이라고 할까요.”어느새 실제 김수미 나이가 일용 엄니 나이를 넘어섰다.

그러는 동안 초짜 연 김수미는대체 불가능한 단 한명의 배우로 우뚝해졌다.

46년 차 배우인 그는 지금도 대본을 받으면 설레고촬영 현장에 갈 땐 가슴이 뜨겁다.

연기 자체도 나날이 새롭고 즐겁지만,촬영장에서 누리는 그만의 기쁨 요소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스태프를 먹이는 일이다.

김수미가 요리 잘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졌다.

그는 참여하는 작품마다 김치부터 갖은 반찬을 들통에 싸들고 와서 배우는 물론 막내 스태프 한 명까지 챙긴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누구를 또 기쁘게 해 줄까 생각하다 보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날은 그 사람을 위해 요리하는 거예요. 기쁜 마음으로 하는 요리라선지 다들 맛있다고 해 주니저도 덩달아 기뻐져요.” 누나 같고 엄마 같은 김수미가 들려주는 욕과 경지에 오른 연기.김수미의 두 번째 단독 주연 작품 <헬머니>를 기대 하는 이유다.

글 : 김현정 사진 제공 : (주)전망좋은영화사, MBC출처 : KTX매거진 3월호 <KTX 매거진> 보러가기 www.ktxmagazine.co.k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바일광고라서 가능한거겠죠 여러분? ㅎㅎㅎㅎ너무 웃기고 재밌네요비오는날 마다 생각날거 같아용ㅋㅋㅋ<욕설이 나오니 공공장소에선 이어폰필수!!!!!입니다>김수미 아줌마 너무 좋아 ㅎㅎㅎ전설의마녀 더 잼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바일광고라서 가능한거겠죠 여러분? ㅎㅎㅎㅎ너무 웃기고 재밌네요비오는날 마다 생각날거 같아용ㅋㅋㅋ<욕설이 나오니 공공장소에선 이어폰필수!!!!!입니다>..꽤 오랬동안인데처음엔 김치 선물을 해주셨었고언젠가부터는 양념게장,간장게장을 늘 보내주셨었어요.   작년인가...예전에 한번 간장게장 받자마자 살짝 인증샷 정도만 올린적은 있어도이렇게 자세히 올리기는 첨이네요 ㅎㅎ 이번엔 완도다시마전복장 이라고 택배박스에 스티커가 붙어있었어요.  받은지 한참전...늘 명절 7일

10일 전 쯤 미리 보내주신답니다.

         박스 열어보니


 ???완도 다시마 전복장?해썹인증에 깔끔한 소포장^^??????????박스에 붙어있던 스티커 찍어봤어요^^? ???이거 하나 먹어보고는어디서 살 수 있을 까...검색을 해봤더니 홈앤쇼핑 에서 팔더라구요^^??????????찍어둔 사진


?   완도다시마전복장 10팩에완도다시마꼬마전복장 5팩 추가구성그렇게 15팩 한 세트 구성인 것 같아요^^       왼쪽이 완도다시마전복장 /오른쪽이 완도다시마꼬마전복장   완도다시마전복장 에는 큰 전복이 한 마리,다시마,간장소스 있고요 완도다시마꼬마전복장엔 작은 전복이 2개,다시마,간장소스 그렇게요


  소포장이라 위생적이고 한번에 다 먹으니 좋네요^^        완도산 참전복이라는데 꽤 큽니다 ㅋㅋ 무엇보다 저는 생전복은 비릿한 바다향 때문에 잘 안먹거든요.전복버터구이나 술찜 그런것만 먹었는데이건 간장에 절인거라 생전복 특유의 바다향,비린맛이 하나도 없구요 저는 일반적인 다시마,미역반찬...안먹는데요(미역초무침이나 해초무침 그런것도 안먹어요)  이건 다시마도 달콤짭조롬하게 절여져서 같이 먹으니 좋아요^^다시마가 몸에 좋다자나요


       꼬마전복장?  요건 한입에 쏘옥


꼬들꼬들 쫀득한 식감이에요^^아주 ?많이 짜진 않아요


             밥 먹을 때 한 팩 뜯어서  그냥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청양고추,붉은고추 송송 썰어서 같이 먹음 매콤하니 더 맛있네?


        아님 간장소스에 전복다시마밥 비벼먹기 ?  저번에 소갈비찜 했던 날 찍었었네요 ㅋㅋ       ?우리집 밥이 홍국현미찹쌀밥이라 아주 시커먼스


사실 이런건 흰쌀밥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합니다ㅋㅋ? ? 뜨거운 밥 반만 뜨고 버터를 좀 넣고다시 그위에 밥 올리고완도전복다시마 안에 있던 다시마도 썰어넣고전복도 잘게 설어서 고추,통깨 송송


올리고간장소스를 입맛에 맞게 넣어 비벼먹음 맛있어요^^  어릴 때 밥 안먹음 엄마가 마가린이나 버터 넣고 간장 넣어서 비벼주셨죠?날달걀 하나 넣음 더 맛났고^^      간장게장이 밥도둑 반찬 이듯  이것도 그런 종류ㅋㅋㅋ 간장소스가 달착지근하니 감칠맛이 있는데천연조미료 역할인 스테비아랑 함초 넣어서 숙성했다고 되어있더라구요^^  이번에도 부모님,언니랑 온 식구 맛있게 잘 나눠먹을께요^^   김수미 선생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정말 덜덜 이네요곧 70이신데 이렇게 젊어보이시네요 ㅎㅎ1949년생이셨을 줄이야 ㅎㅎ군산 출신..군산 가봤는데 거기 좀 동네가 무서웠어요밤바다 ㅠㅠ아 그러고보니 박명수씨도 군산출신 아니셨나요? ㅋㅋ저는 할머니 욕 연기는 우리나라에서김수미씨가 최강인 것 같습니다.

진짜 욕 재밌게 잘하세요욕을 하시는데..음..좀 재밌게 들리는 욕?제가 저기서 제일 웃겼던 건식당이랑 임창정편식당은 진짜 반전인게사람들이 욕쟁이 할머니라고 좋아하고 ㅋㅋㅋ그러니까 김수미씨는 더 편하게 욕하기 시작하고 ㅋㅋ임창정씨편에서는저도 저 영화를 봤거든요그런데 영화자체가 대게 재미있어요사랑이 너무해 였나무튼 한 번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사실 그 부분만 재밌었어요..ㅎㅎ 이상 김수미씨의 욕 모음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바일광고라서 가능한거겠죠 여러분? ㅎㅎㅎㅎ너무 웃기고 재밌네요비오는날 마다 생각날거 같아용ㅋㅋㅋ<욕설이 나오니 공공장소에선 이어폰필수!!!!!입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