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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쇼 호통



ㅠㅜ그래서 꼭 한번 강의직접적으로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에 무조건 신청해서 달려갔답니당1! 디지털미디어센터역에서 9번출구로나와 조금 쭈욱 걷다보면이렇게 큰 건물들이 나옵니당!왼쪽에 있는 건물이 DDMC입니당:)안에 귀요운 카페도 있고!건물에는 채널A, LG CNS, KT skylife이렇게 나누어져 있었습니닷!이제 본격적으로 도착했어요..완전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ㅇㅅㅇ스튜디오 입성1!!!!세트를 너무 이쁘게 잘 꾸며놓은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튜디오 컨셉부터 뭔가 힐링되는그런 느낌이 물씬물씬 든달까효!이렇게 방청객 자리에는 스케치북과 매직이 함께 놓여있더라구요! 뭔가 재밋을 것같았지만전혀...사용을 하지않아서......ㅋㅋㅋ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D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시작할때까지카메라 구경 넋놓고 했어요....얼마나 멋잇던지....@-@어릴적 꿈이 피디였어요...그래서 아직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거의...(?)처음으로 이런환경을보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진짜..ㅜ레일 깔려있는것도 다 볼 수 있었고작은 모니터를 통해서 레일위에 탄 카메라 감독님들은 어떻게 찍으실까계속 넋을 놓고 어깨넘어로 보고, 배우고 햇�?ㅎㅎㅎ잠깐의 짧은 리허설을 통해연습을 하시는 중입니다!이것은 끝나고 난 후 입니다!저는 요새....그냥 대학생으로서 가장 고민을 많이 해야할 시기고지금이 그런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항상 제 자신을 제가 가장 알지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어요.그래서 결심을 한 것이,'내 자신을 알아가야 겟구나.누구보다 날 위해줄 사람은바로 진정한 나 뿐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문학에대한 관심이급격히 많아졌어요...어떻게 나를 알아야할지,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할지 방법을모르다 보니 그 방법들을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게 되더라구요!혼자 고민한다고 해결되지않더라구요...그런 문제가..!'그래, 나는 아무거도 모르니인문학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강의를 들어보아야 겠구나!!' 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답니당그리고 이렇게 정말 귀한 기회를얻게 되었어요!! 저희 친오빠덕분에♥너무 고마웠어요...ㅠ0ㅠ♡이렇게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고다시한번 역시 생각해 볼 수 있는계기가 되었다 생각이 듭니다

!!!!1정말 최상의 강의였습니당!!111111!!!!!^^선생님 주제는 <아버지와 나> 입니다.

[인문학쇼 호통]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우리들의 아버지란,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눈물도 보여서는 안 되는집안의 권력자로 길러진 세대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와는 달리, 명령이 지배하는 수직적 구조를 거부하는 우리 세대들에겐귀가한 아버지의 가부장적 잔소리가 버겁기만 한데요.소통의 출발이 ‘이해’이듯이, 박범신 선생님의 목소리를 통해 아버지 세대와 자녀 세대가 서로의 삶을 이해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인문학쇼 호통]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방청신청 : 성함, 성별, 나이, 인원수, 연락처 적어서 신청해주세요.  (*방청에 참여주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방청료와 기념품을 지급해드립니다 :) 사연모집 : 아버지와 특별한 사연이 있거나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연자로 선정되신 분께는 별도의 선물을 드립니다!연락처 : 담당 작가 이서연 2zakkaya@naver.com / 010-5054-2898녹화일시 및 장소 : 7월 22일 (금) 오후 2시 / 상암 DDMC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 (*녹화관계상 시간은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박범신 작가님과 소통할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강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연락과 제보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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