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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사



역시나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파트너답게 작년에도 이화에는 내로라하는 해외 및 국내 인물들이 찾아 여성인재양성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는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할 인물들 중 가장 먼저 이화를 방문한 사람은 바로,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입니다.

작년 5월 20일(수)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은 이화에서 명예문학박사(여성학)학위를 수여받으셨는데요, 반 총장님은 제8대 UN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양성평등과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 날 여성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으셨답니다.

이 날 행사가 특별히 더욱 뜻 깊었던 것은 이화가 역대 ‘최초’로 남자에게 여성학으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이화는 1952년부터 2014년까지 총 107명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는데요, 여성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루스 시몬스 브라운대 총장(2002년), 거르투드 몽겔라 범아프리카 의회 의장(2005년) 단 2명으로 모두 여성이었고, 국가원수급 남성으로는 반기문 총장이 처음이랍니다.

??   ?이제 해외에서 이화를 방문한 분들이 이어집니다! 9월 2일(수) 이화역사관을 찾은 분은 다름 아닌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부인 셰리 블레어(Cherie Blair)여사입니다.

셰리 블레어 여사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총리 부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변호사이자 파트타임 판사직을 겸하며 10여 개가 넘는 사회공헌활동 재단에서 활발히 활동했는데요, 퇴임 후에는 아시아와 중동지역 개발도상국 여학생을 선발해 대학 과정 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아시아여성대학(AUW, Asian University for Women)의 명예총장직을 맡아 아시아 여성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답니다.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 자격으로 이화에 방문한 블레어 여사는 글로벌 여성인재 양성에 관한 좌담회에 참석해 ‘여성 교육 및 여성 리더십’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는데요, 특별히 이날 블레어 여사는 여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회의 선입견을 깨고 수많은 여성 리더들을 길러낸 이화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답니다!? 약 한 달 뒤인 10월 12일(월)에는 요아힘 빌헬름 가우크(Joachim Wihelm Gauck) 독일 대통령의 동반인인 다니엘라 샤트(Daniela Schadt) 여사가 이화에 방문했답니다.

이 날 다니엘라 샤트 여사는 이화여대의 글로벌 역량을 국제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평가했는데요, 또한 사회발전과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화여대가 한국사회를 넘어 개발도상국 여성들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주력해온 공로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세계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을 당부했답니다.

? 11월 4일(수)에는 한 국가의 대통령이 이화 캠퍼스를 방문하는 역사가 있었는데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앞두고 프랑수와 올랑드(Francois Hollande) 프랑스 대통령이 이화를 방문했답니다.

[외인사] 그것을 알려줍니다.


국내 최대 지하캠퍼스인 ECC(Ewha Campus Complex)를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의 안내를 받으며 ECC의 내·외부를 둘러본 후 아령당으로 이동해 '기후환경과 녹색성장'을 주제로 열린 고위급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1999년), 독일 메르켈 총리(2010년) 등 세계 각국 국빈에 이어 이번 올랑드 대통령의 이화여대 방문은 1886년 한-불 수교 이래 프랑스 정상의 ‘최초’ 국내 대학 방문이라는 점에서 특별히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답니다.

 ?2015년, 마지막으로 이화를 방문한 해외국빈은 누구일까요? 11월 10일(화) 오후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이화를 방문한 주한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Mark Lippert)입니다.

스크랜튼대학, 국제대학원, 통일학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리퍼트 대사와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이라는 주제로 마련돼 스크랜튼대학, 국제대학원, 북한학과 등에 소속된 재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는데요, 이화의 학생들과 격의 없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답니다.

?이와 같이 2015년에도 이화는 해외 저명인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교류에 많은 성과를 거뒀는데요, 그 활약에 힘입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파트너 이화의 2016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함께 응원해주세요!이화투데이 리포터 박선정(사학·14)  역시나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파트너답게 작년에도 이화에는 내로라하는 해외 및 국내 인물들이 찾아 여성인재양성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는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할 인물들 중 가장 먼저 이화를 방문한 사람은 바로,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입니다.

[외인사] 와오.



작년 5월 20일(수)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은 이화에서 명예문학박사(여성학)학위를 수여받으셨는데요, 반 총장님은 제8대 UN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양성평등과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 날 여성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으셨답니다.

이 날 행사가 특별히 더욱 뜻 깊었던 것은 이화가 역대 ‘최초’로 남자에게 여성학으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이화는 1952년부터 2014년까지 총 107명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는데요, 여성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루스 시몬스 브라운대 총장(2002년), 거르투드 몽겔라 범아프리카 의회 의장(2005년) 단 2명으로 모두 여성이었고, 국가원수급 남성으로는 반기문 총장이 처음이랍니다.

??   ?이제 해외에서 이화를 방문한 분들이 이어집니다! 9월 2일(수) 이화역사관을 찾은 분은 다름 아닌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부인 셰리 블레어(Cherie Blair)여사입니다.

셰리 블레어 여사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총리 부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변호사이자 파트타임 판사직을 겸하며 10여 개가 넘는 사회공헌활동 재단에서 활발히 활동했는데요, 퇴임 후에는 아시아와 중동지역 개발도상국 여학생을 선발해 대학 과정 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아시아여성대학(AUW, Asian University for Women)의 명예총장직을 맡아 아시아 여성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답니다.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 자격으로 이화에 방문한 블레어 여사는 글로벌 여성인재 양성에 관한 좌담회에 참석해 ‘여성 교육 및 여성 리더십’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는데요, 특별히 이날 블레어 여사는 여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회의 선입견을 깨고 수많은 여성 리더들을 길러낸 이화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답니다!? 약 한 달 뒤인 10월 12일(월)에는 요아힘 빌헬름 가우크(Joachim Wihelm Gauck) 독일 대통령의 동반인인 다니엘라 샤트(Daniela Schadt) 여사가 이화에 방문했답니다.

이 날 다니엘라 샤트 여사는 이화여대의 글로벌 역량을 국제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평가했는데요, 또한 사회발전과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화여대가 한국사회를 넘어 개발도상국 여성들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주력해온 공로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세계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을 당부했답니다.

? 11월 4일(수)에는 한 국가의 대통령이 이화 캠퍼스를 방문하는 역사가 있었는데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앞두고 프랑수와 올랑드(Francois Hollande) 프랑스 대통령이 이화를 방문했답니다.

국내 최대 지하캠퍼스인 ECC(Ewha Campus Complex)를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의 안내를 받으며 ECC의 내·외부를 둘러본 후 아령당으로 이동해 '기후환경과 녹색성장'을 주제로 열린 고위급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1999년), 독일 메르켈 총리(2010년) 등 세계 각국 국빈에 이어 이번 올랑드 대통령의 이화여대 방문은 1886년 한-불 수교 이래 프랑스 정상의 ‘최초’ 국내 대학 방문이라는 점에서 특별히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답니다.

 ?2015년, 마지막으로 이화를 방문한 해외국빈은 누구일까요? 11월 10일(화) 오후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이화를 방문한 주한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Mark Lippert)입니다.

스크랜튼대학, 국제대학원, 통일학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리퍼트 대사와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이라는 주제로 마련돼 스크랜튼대학, 국제대학원, 북한학과 등에 소속된 재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는데요, 이화의 학생들과 격의 없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답니다.

?이와 같이 2015년에도 이화는 해외 저명인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교류에 많은 성과를 거뒀는데요, 그 활약에 힘입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파트너 이화의 2016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함께 응원해주세요!이화투데이 리포터 박선정(사학·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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