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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오늘은 음식물 생 쓰레기 분리 배출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음식물 생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차이를 아시나요? 음식물 생 쓰레기’란 조리하기 전 발생하는 무, 배추 뿌리, 파 줄기, 옥수수 껍질, 과일 껍질 등 음식물 재료를 다듬을 때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말한답니다.

퇴비화에 쓰일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지요.퇴비화에 쓰이는 것을 생 쓰레기로 한정한 이유가 뭐냐고요? 조리 후 나오는 쓰레기는 소금기가 있어 퇴비로 만들면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해요. 생 쓰레기는 건강한 퇴비를 만들 때 꼭 필요하대요.음식물 생 쓰레기에는 이런 것들이 해당 되요.[사과, 바나나 등 과일 껍질][신문에 잘 말린 수박 껍질][콩 껍질][낙엽, 화초 가지치기 한 것][땅콩 껍데기, 밤껍질][고구마, 무 다듬은 것][매실 찌꺼기][달걀 껍질][감자, 옥수숫대 껍질]이러한 음식물 생 쓰레기 분리 배출하는 방법은요.첫째, 음식을 조리하기 전 그리고 과일을 먹은 후 음식물 껍질 등 생쓰레기를 따로 분리하기.둘째, 바구니에 신문지를 깔고 생 쓰레기를 넓게 펴주기.셋째, 바구니 속 생 쓰레기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고 뽀송뽀송 말려주기마지막으로, 월, 수, 금 배출 요일과 배출 시간을 꼭 기억해서 배출하기.가정에서 모인 생 쓰레기가 퇴비 발효과정을 통해 생긴 하얀 곰팡이가 건강한 흙을 만들어 준대요. 이렇게 건강한 흙에서 자란 작물이 우리의 밥상으로 올라오면 우리도 더욱 건강해지겠지요.서울시 양천구에서는 2014년부터 생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어 지역의 텃밭에 재활용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해요. 공동 주택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배출한 생 쓰레기를 공원에서 모은 낙엽과 섞어서 천연발효를 시켜 유기농 거름으로 만든 다음, 신정동의 주말농장에서 화학비료 대신 사용하고 있대요.  양천구는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내 비치된 생 쓰레기 수거함을 통해 월·수·금요일 등 정해진 요일에 생 쓰레기를 거둔대요.이렇게 모은 생 쓰레기를 텃밭 인근 퇴비장으로 옮겨 퇴비를 만든다고 하네요. 2014년 공동주택 5개 단지 4,661세대만 참여했던 것이 2015년에는 10개의 공동주택 단지, 총 9,800여 세대가 참여하는 등 지속적 참여하는 단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양천구는 생 쓰레기 퇴비화 사업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줄어들어 쓰레기 처리비가 총 4,300만 원 절감됐고, 주민들의 음식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매비용 또한 2,400만 원 가량 줄어 총 6,700만 원의 경제적 효과도 거뒀다고 해요. 만약 각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인다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요?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는 유통 및 조리과정에서 절반 이상 생 쓰레기(57%)가 발생하며,먹고 남은 음식물(30%), 보관폐기 식재료( 9%), 먹지 않은 음식물(4%) 순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어요.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끼 밥상이 차려지기까지는 온실가스 4.76㎏ CO 2e가 배출되고, 1년간 버리는 음식물의 양은 서울

부산 구간 왕복 4.8회 운행 혹은 소나무 148그루가 흡수하는 온실가스양(724㎏ CO 2e) 배출과 맞먹는다고 해요. 환경보호 차원에서 우리 모두 음식물 쓰레기를 20%만 줄인다면 온실가스 177만t CO 2e를 감소시키며 이는 승용차 47만대 운행 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또는 소나무 3억6,000만 그루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자료: 환경부>마지막으로 가정 내에서 음식물 생 쓰레기로 퇴비 만드는 방법을 영상으로 공유할게요.                        쓰레기의 감량은 우리 세대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일이라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우리 모두 작은실천으로 물범이와 함께 환경지킴이가 되어보자구요

오늘은 헷갈리는 음식물쓰레기 분류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다들 음식을 드시고 쓰레기를 버리기 전, 음식물쓰레기인지 일반쓰레기인지 고민하신 적이 다들 한번씩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음식물쓰레기는 동물의 사료로 쓰인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처럼 보여도 동물이 먹지 못하는 것들은 일반 쓰레기로 분류해야 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사료화, 비료화할 수 있다면 음식물쓰레기로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그 중 많이 헷갈려하시는 음식물쓰레기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생선뼈, 패류 껍데기, 갑각류 껍데기의 경우 일반 쓰레기입니다.

그렇지만 살이 붙어있어 구분이 어려운 경우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해도 됩니다.

소, 돼지 같은 육류의 털 및 뼈는 딱딱하므로 일반쓰레기입니다.

호두와 같은 견과류의 껍데기와 과일 핵과류의 씨는 일반쓰레기로 배출합니다.

​ 위의 쓰레기들은 딱딱하고, 동물들이 먹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하기 쉬운데요. 의외로 파, 미나리 등의 뿌리, 마늘 대, 옥수수 껍질같이 부드러운 음식도 음식물쓰레기로 부적합하다고 합니다.

달걀껍질의 경우 많이 먹으므로 일반쓰레기라는것을 잘 알고 계실텐데요. 잘게 부수면 음식물쓰레기로 분류 가능합니다.

​ 그렇다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고추장, 된장, 간장같은 장류는 어떨까요?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은 일반쓰레기입니다! 또 비계, 내장 등도 일반 쓰레기 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음식물쓰레기인데 일반쓰레기라니..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 그렇다면 요즘 인기인 1회용 티백과 차 찌꺼기, 한약 찌꺼기는 무슨 쓰레기일까요?? 바로 일반쓰레기입니다! 참고하셔서 쓰레기 버리실 때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분류하셔서 버리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음식물쓰레기 분류에 대해서 설명해드렸습니다.

음식물쓰레기 분류가 헷갈리지만 굉장히 중요하므로 꼭 기억해두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기 전에 수분을 꼭 짜서 버려주세요! 그렇지만 음식물쓰레기가 안생기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겠죠?음식물쓰레기도 자원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 껍질의 경우는 주스나 차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튀김요리를 한 후 과일 껍질러 문지른 뒤 씻어면 기름기가 쉽게 없어집니다.

그리고 달걀껍질은 청소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달걀껍질을 갈아 퇴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잘 음식물쓰레기 분류 잘 하시고, 잘 활용하셔서 음식물쓰레기 스트레스를 줄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http://totallywickedkorea.smartlk.co.kr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토탈리위키드코리아-1697251587207784/    오늘은 음식물 생 쓰레기 분리 배출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음식물 생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차이를 아시나요? 음식물 생 쓰레기’란 조리하기 전 발생하는 무, 배추 뿌리, 파 줄기, 옥수수 껍질, 과일 껍질 등 음식물 재료를 다듬을 때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말한답니다.

퇴비화에 쓰일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지요.퇴비화에 쓰이는 것을 생 쓰레기로 한정한 이유가 뭐냐고요? 조리 후 나오는 쓰레기는 소금기가 있어 퇴비로 만들면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해요. 생 쓰레기는 건강한 퇴비를 만들 때 꼭 필요하대요.음식물 생 쓰레기에는 이런 것들이 해당 되요.[사과, 바나나 등 과일 껍질][신문에 잘 말린 수박 껍질][콩 껍질][낙엽, 화초 가지치기 한 것][땅콩 껍데기, 밤껍질][고구마, 무 다듬은 것][매실 찌꺼기][달걀 껍질][감자, 옥수숫대 껍질]이러한 음식물 생 쓰레기 분리 배출하는 방법은요.첫째, 음식을 조리하기 전 그리고 과일을 먹은 후 음식물 껍질 등 생쓰레기를 따로 분리하기.둘째, 바구니에 신문지를 깔고 생 쓰레기를 넓게 펴주기.셋째, 바구니 속 생 쓰레기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고 뽀송뽀송 말려주기마지막으로, 월, 수, 금 배출 요일과 배출 시간을 꼭 기억해서 배출하기.가정에서 모인 생 쓰레기가 퇴비 발효과정을 통해 생긴 하얀 곰팡이가 건강한 흙을 만들어 준대요. 이렇게 건강한 흙에서 자란 작물이 우리의 밥상으로 올라오면 우리도 더욱 건강해지겠지요.서울시 양천구에서는 2014년부터 생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어 지역의 텃밭에 재활용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해요. 공동 주택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배출한 생 쓰레기를 공원에서 모은 낙엽과 섞어서 천연발효를 시켜 유기농 거름으로 만든 다음, 신정동의 주말농장에서 화학비료 대신 사용하고 있대요.  양천구는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내 비치된 생 쓰레기 수거함을 통해 월·수·금요일 등 정해진 요일에 생 쓰레기를 거둔대요.이렇게 모은 생 쓰레기를 텃밭 인근 퇴비장으로 옮겨 퇴비를 만든다고 하네요. 2014년 공동주택 5개 단지 4,661세대만 참여했던 것이 2015년에는 10개의 공동주택 단지, 총 9,800여 세대가 참여하는 등 지속적 참여하는 단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양천구는 생 쓰레기 퇴비화 사업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줄어들어 쓰레기 처리비가 총 4,300만 원 절감됐고, 주민들의 음식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매비용 또한 2,400만 원 가량 줄어 총 6,700만 원의 경제적 효과도 거뒀다고 해요. 만약 각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인다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요?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는 유통 및 조리과정에서 절반 이상 생 쓰레기(57%)가 발생하며,먹고 남은 음식물(30%), 보관폐기 식재료( 9%), 먹지 않은 음식물(4%) 순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어요.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끼 밥상이 차려지기까지는 온실가스 4.76㎏ CO 2e가 배출되고, 1년간 버리는 음식물의 양은 서울

부산 구간 왕복 4.8회 운행 혹은 소나무 148그루가 흡수하는 온실가스양(724㎏ CO 2e) 배출과 맞먹는다고 해요. 환경보호 차원에서 우리 모두 음식물 쓰레기를 20%만 줄인다면 온실가스 177만t CO 2e를 감소시키며 이는 승용차 47만대 운행 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또는 소나무 3억6,000만 그루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자료: 환경부>마지막으로 가정 내에서 음식물 생 쓰레기로 퇴비 만드는 방법을 영상으로 공유할게요.                        쓰레기의 감량은 우리 세대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일이라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우리 모두 작은실천으로 물범이와 함께 환경지킴이가 되어보자구요

비닐이나 병뚜껑, 이쑤시개같이 위험한 이물질은따로 꼭! 분리를 해주시구요,물기는 최대한 제거한 후에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식물쓰레기가 아닌것은 무엇일까요?​ ​​​야채를 다듬고 난 뿌리나 양파,옥수수,마늘과같은 껍질들, 고추 머리대들은 포함되지 않아요.또

호두, 밤, 도토리, 파인애플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핵과류의 씨도 불포함입니다.

​소,돼지,닭 등 동물의 뼈도 일반쓰레기구요,어패류들의 껍질과 생선뼈도 일반쓰레기로 분류하셔야해요. 달걀껍데기도!! 일반쓰레기입니다 여러분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 많이 헷갈리시겠지만잘 구분해주셔야해요

​​​​​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을 보다 쉽게알기위해서는! ​​​소나 돼지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일까?생각해보면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을조금은 덜 헷갈리실 것 같아요.       우리 귀염둥이 소들이 먹을 수 있다면​    먹성좋은 돼지도 못먹을 것 같다면!      여러분

음식물쓰레기의 20%를 줄이면연간 온실가스가 180만톤이 감소되고5조원의 경제적 이익이 있다고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을 올바르게 아는 것도 좋지만배출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더욱 중요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①식단은 미리 계획합니다.

 ②식품 구매 전엔 냉장고를 먼저 확인하고식단에 맞추어 필요한 재료만 구매합니다.

 ③국, 찌개 등을 조리할 때는적절한 용기를 사용해 버려지는 음식국물을 줄입니다.

       이웃 여러분

작은 노력이 지구를 살릴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계획해서 조리하고,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도 함께 기억해서남는 쓰레기를 가축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음식물쓰레기] 궁금증 해소


  그래서 평소 무관심하게 대충 분리해 버렸던 것을 이제는 올바르게 분리수거 해 버려야할 것 같네요.음식물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면서 종종 헷갈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뿌리나 먹다 남은 된장찌게 된장 고추장 이런것들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 망설일 때가 있는데요. 요즘은 그래도 달걀껍질은 일반쓰레기로 분리해 버려야 한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알지만 그 외 음식물쓰레기는 헷갈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요. 딱 한가지만 기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상당부분이 알고보면 일반쓰레기인데요.동물의 사료나 퇴비로 사용할 수 없다면, 모두 일반쓰레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깨끗하게 씻은 파뿌리는 음식물쓰레기지만 흙이 묻어있다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합니다.

된장과 고추장 같은 장류의 경우는 염분이 많아 사료나 퇴비로 적당하지 않아 일반쓰레기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동물이 먹을 수 있는 것들 혹은 퇴비로 쓸 수 있는 것들만이 음식물쓰레기로 분리해 처리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는 다시 순환하여 어떤식으로든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분리방법에 대해서도 이제는 개념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생활용품의 분리수거도 많이 헷갈릴텐데요.일반생활용품도 분리수거해 버릴 때에는 씻어서 버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캔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경우, 씻어서 재활용으로 버려야 하고 우유팩, 과장봉지도 원칙은 씻어서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따로따로 분리해야 합니다.

우유팩 등 종이팩은 일반 종이류인 폐지와 분리해 버리면 됩니다.

이 정도는 이제 상식인데요.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할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된장과 고추장 같은 장류의 경우에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는 점, 동물사료나 퇴비로 사용불가할 때 일반쓰레기로 분류해야 한다는 점. 이런 것들이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법입니다.

이제는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할 때 헷갈리지 말고 잘 분리해 버리세요

^^*​  비닐이나 병뚜껑, 이쑤시개같이 위험한 이물질은따로 꼭! 분리를 해주시구요,물기는 최대한 제거한 후에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식물쓰레기가 아닌것은 무엇일까요?​ ​​​야채를 다듬고 난 뿌리나 양파,옥수수,마늘과같은 껍질들, 고추 머리대들은 포함되지 않아요.또

호두, 밤, 도토리, 파인애플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핵과류의 씨도 불포함입니다.

​소,돼지,닭 등 동물의 뼈도 일반쓰레기구요,어패류들의 껍질과 생선뼈도 일반쓰레기로 분류하셔야해요. 달걀껍데기도!! 일반쓰레기입니다 여러분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 많이 헷갈리시겠지만잘 구분해주셔야해요

​​​​​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을 보다 쉽게알기위해서는! ​​​소나 돼지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일까?생각해보면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을조금은 덜 헷갈리실 것 같아요.       우리 귀염둥이 소들이 먹을 수 있다면​    먹성좋은 돼지도 못먹을 것 같다면!      여러분

음식물쓰레기의 20%를 줄이면연간 온실가스가 180만톤이 감소되고5조원의 경제적 이익이 있다고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을 올바르게 아는 것도 좋지만배출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더욱 중요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음식물쓰레기] 근본적 원인은 ?

 ①식단은 미리 계획합니다.

 ②식품 구매 전엔 냉장고를 먼저 확인하고식단에 맞추어 필요한 재료만 구매합니다.

 ③국, 찌개 등을 조리할 때는적절한 용기를 사용해 버려지는 음식국물을 줄입니다.

       이웃 여러분

작은 노력이 지구를 살릴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계획해서 조리하고,음식물쓰레기 버리는법도 함께 기억해서남는 쓰레기를 가축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옆의 큰 단지들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2016년 2월부터 드디어, 우리 단지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시행합니다 ^^*1월 18일 부터는 시범운영 중이구요.이런 제도가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된 건 2013년이고, 2011년부터 이미 시행중인 지자체가 있었습니다.

http://blog.naver.com/wonderfood/20175554784IT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먼저 제가 현재 사는 동네는 아직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미실시 지역(용인시 수지구)입니다.

관리실 앞 수거...blog.naver.com초도보급(응?ㅋㅋㅋ)은 무료이고, 이렇게 2장을 줍니다.

분실하면 3000원? 인가 내야 다시 만들어준답니다.

뒷면에는 동호수가 표기되어 있어서, 혹시 분실할 경우 찾을 수 있다고는 하는데...관리소장님 얘기가, 그걸 습득한 사람이 자기네 카드를 놔두고, 이걸 쓸 가능성도 있으니... (헐

)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종량제는 버린 양만큼 비용이 나오는 거라서, 혹시라도 스크루지 같은 사람이 습득할 수도 있으니 -.-a시범운영하는 첫 날 밤,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부여잡고(응?) 쓰레기 버리러 갑니다.

서두에 링크한 예전 포스팅에 나오는 양주시의 종량제 기계와는 모양이 다르죠?F1.4똑딱이의위엄.jpg (저 때 시각이 22시 59분 51초 입니다.

완전 칠흑같은 겨울밤입니다.

심지어 손각대구요.)작동방법은 간단합니다.

카드 대면 투입구 자동으로 열립니다.

쓰레기 비우고, 다시 카드를 대면 투입구 자동으로 닫히고, 잠시 후에 무게가 표시됩니다.

투입구 열리기 전, 그 주변이 뭔가 깨끗하지는 않을 것 같은 분위기가 풍깁니다.

왜 저는 이런 것이 먼저 보일까요? -.-a투입구 열리고 재빨리 쓰레기통을 비웁니다.

뭔가 지저분하죠? -.-a쓰레기통 지름과 투입구 지름을 자세히 봐주세요. 비슷하죠?투입구가 금방 열리고 닫혀서, 줄자로 투입구 지름을 재는 게 여의치 않아서, 쓰레기통 지름을 대신 보여드립니다.

예전의 사각형 음식물쓰레기통보다 입구 크기가 많이 작아지긴 했습니다.

대략 3/4 정도 줄었습니다.

물론 투입구가 작아져서 그런 거겠지만, 조금만 더 조심해서 쏟으면 될 것을...혹은, 손이 민감하지 못한 사람들은, 사용 후에 주변에 튄 것을 좀 닦아내고 가면 좋으련만...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돈 내고 버리는 것이니, 이렇게 놔두고 가도 된다.

설마 그런 생각으로 이렇게 놔두고 가는 건 아니겠죠? 설마... -.-a자기 집 주방 쓰레기통 주변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마 난리가 날 겁니다.

왼쪽이 기존에 쓰던 동절기용 쓰레기통(약 4리터), 오른쪽이 하절기용 쓰레기통(약 1.5리터)입니다.

기온이 낮은 동절기에는 음식물쓰레기가 상하고 냄새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많이 담아서 한 번에 버리는 것이 더 편한 것 같아서 큰 통.버린 쓰레기가 쉽게 상하고 냄새나고 날파리가 꼬이는 경우가 많아서, 하절기에는 가능한 자주 비우려고 작은 통.이렇게 계절마다 다른 사이즈의 쓰레기통을 쓰고 있었는데요.종량제 취지를 최대화하기 위해서, 저는 2가지 새로운 방법을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방법.쓰레기 양을 줄여보기 위해서, 동절기인데도 여전히 작은 통을 쓰고 있습니다.

비용도 비용이고, 날씨 추워서 버리러 나가기 싫은데, 통까지 작으니, 어쩔 수 없이 쓰레기를 최소화해야겠죠 ^^;; 두번째 방법쓰레기 량 기록입니다.

이렇게 쓰레기통 근처에 카드와 함께 수첩을 하나 놔두고, 버릴 때마다 날짜와 무게를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자주, 얼마만큼의 양이 쓰레기로 나오는지, 감이 아닌 숫자로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과될 비용을 예상할 수도 있고,우리 식구가 쓰레기를 얼마나 만들어내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을테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에 앞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 잘 아시겠지만, 반복해봅니다.

1. 먹을 만큼만 구입한다.

(구내식당처럼 일주일 식단을 짜고, 그에 맞춰 재료를 구입하면 딱 떨어집니다.

쓰레기 덕에 식단관리까지 가능해집니다.

)2. 구입 후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나빠져서 버리거나 제거할 부분이 많아지므로, 구입 후 신선한 상태에서 가능한 빨리 먹는다.

(역시 식단을 짜놓으면, 충분히 가능)3. 일주일에 한번씩 냉장고 식재료 몽땅 비우기 놀이를 한다.

(그 김에 냉장고 청소도 할 수 있고, 냉장고가 작다는 불평도 사라지게 되는 일석삼조)4. 식사할 때 반찬 소분하는 양은 식사량보다 모자라게 담는다.

부족하면 먹을만큼씩만 더 꺼낸다.

5. 일단 그릇에 담긴 음식은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고, 어떤 건더기도 채수구에 흘려보내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밖에서 밥 먹을 때, 가정교육 잘 받았다고 칭찬받습니다.

)6. 색이나 향을 위해 고명으로 얹은 부재료로 모두 먹는다.

(음식 준비한 사람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7. 과일은 가능한 껍질까지 모두 먹는다.

(특히 사과, 포도) 먹기 힘든 종류는 말려서 차재료로 써도 되고, 하여간 껍질 버려지는 양을 최소화한다.

8. 수산물 손질 자신없으면, 마트에서 구입할 때 아예 내장, 자투리 제거해달라고 한다.

9. 음식할 때 태우거나 눌어붙게 만들어서 설겆이로 버려지지 않도록 한다.

10. 이런 것들은,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어렵기도 하므로, 100% 실행하기가 쉽지 않으나, 최대한 노력한다.

 .알 껍데기 종류들은 물로 잘 헹궈서 말려주신 후 잘게 부셔서 일반쓰레기에 넣어주시면 냄새로 안나고 잘 처리할수있어요.​양파껍질도 일반쓰레기!!!호두와 밤, 땅콩과 같은 견과류의 껍데기와 양파껍질이나 마늘 껍질, 파뿌리 그리고 차나 한약재를 만들고 난 후의찌꺼기는 음식물에서 나왔어도 일반 쓰레기 입니다!!​​바나나껍질, 귤껍질, 수박껍질은 음식물쓰레기 입니다!​​씨도 물론 일반쓰레기 입니다.

자칫 음식물쓰레기로 넣었다가, 나중에 동물의 사료로 줬을 때 큰일 날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소 뼈, 돼지 뼈, 닭 뼈, 생선가시와 같은 동물의 뼈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 일반쓰레기로 분류된답니다.

​​된장 고추장 등 장류도 일반 쓰레기입니다.

  오늘은 음식물 생 쓰레기 분리 배출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음식물 생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차이를 아시나요? 음식물 생 쓰레기’란 조리하기 전 발생하는 무, 배추 뿌리, 파 줄기, 옥수수 껍질, 과일 껍질 등 음식물 재료를 다듬을 때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말한답니다.

퇴비화에 쓰일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지요.퇴비화에 쓰이는 것을 생 쓰레기로 한정한 이유가 뭐냐고요? 조리 후 나오는 쓰레기는 소금기가 있어 퇴비로 만들면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해요. 생 쓰레기는 건강한 퇴비를 만들 때 꼭 필요하대요.음식물 생 쓰레기에는 이런 것들이 해당 되요.[사과, 바나나 등 과일 껍질][신문에 잘 말린 수박 껍질][콩 껍질][낙엽, 화초 가지치기 한 것][땅콩 껍데기, 밤껍질][고구마, 무 다듬은 것][매실 찌꺼기][달걀 껍질][감자, 옥수숫대 껍질]이러한 음식물 생 쓰레기 분리 배출하는 방법은요.첫째, 음식을 조리하기 전 그리고 과일을 먹은 후 음식물 껍질 등 생쓰레기를 따로 분리하기.둘째, 바구니에 신문지를 깔고 생 쓰레기를 넓게 펴주기.셋째, 바구니 속 생 쓰레기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고 뽀송뽀송 말려주기마지막으로, 월, 수, 금 배출 요일과 배출 시간을 꼭 기억해서 배출하기.가정에서 모인 생 쓰레기가 퇴비 발효과정을 통해 생긴 하얀 곰팡이가 건강한 흙을 만들어 준대요. 이렇게 건강한 흙에서 자란 작물이 우리의 밥상으로 올라오면 우리도 더욱 건강해지겠지요.서울시 양천구에서는 2014년부터 생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어 지역의 텃밭에 재활용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해요. 공동 주택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배출한 생 쓰레기를 공원에서 모은 낙엽과 섞어서 천연발효를 시켜 유기농 거름으로 만든 다음, 신정동의 주말농장에서 화학비료 대신 사용하고 있대요.  양천구는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내 비치된 생 쓰레기 수거함을 통해 월·수·금요일 등 정해진 요일에 생 쓰레기를 거둔대요.이렇게 모은 생 쓰레기를 텃밭 인근 퇴비장으로 옮겨 퇴비를 만든다고 하네요. 2014년 공동주택 5개 단지 4,661세대만 참여했던 것이 2015년에는 10개의 공동주택 단지, 총 9,800여 세대가 참여하는 등 지속적 참여하는 단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양천구는 생 쓰레기 퇴비화 사업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줄어들어 쓰레기 처리비가 총 4,300만 원 절감됐고, 주민들의 음식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매비용 또한 2,400만 원 가량 줄어 총 6,700만 원의 경제적 효과도 거뒀다고 해요. 만약 각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인다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요?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는 유통 및 조리과정에서 절반 이상 생 쓰레기(57%)가 발생하며,먹고 남은 음식물(30%), 보관폐기 식재료( 9%), 먹지 않은 음식물(4%) 순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어요.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끼 밥상이 차려지기까지는 온실가스 4.76㎏ CO 2e가 배출되고, 1년간 버리는 음식물의 양은 서울

부산 구간 왕복 4.8회 운행 혹은 소나무 148그루가 흡수하는 온실가스양(724㎏ CO 2e) 배출과 맞먹는다고 해요. 환경보호 차원에서 우리 모두 음식물 쓰레기를 20%만 줄인다면 온실가스 177만t CO 2e를 감소시키며 이는 승용차 47만대 운행 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또는 소나무 3억6,000만 그루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자료: 환경부>마지막으로 가정 내에서 음식물 생 쓰레기로 퇴비 만드는 방법을 영상으로 공유할게요.                        쓰레기의 감량은 우리 세대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일이라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우리 모두 작은실천으로 물범이와 함께 환경지킴이가 되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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