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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놀이


19. 수  여름 북해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여행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여행중 시간은 어찌나 빨리 흘러가는지.....   창밖을 보니 비는 오지 않고 흐리기만한 날씨..... ? 이 풍경을 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 ? 호텔 2층으로 내려가 조식도 먹고..... ? 짐 싸들고 내려와 프론트에서 체크아웃...... ? 5일동안 머물렀던 이비스 호텔......넓고 깔끔했던 룸 컨디션도 맘에 들고 앞으로 삿포로 올 때면 머큐어와 이비스중 고민 좀 할 듯.....다만 하나 아쉬웠던 건 나카지마공원이 바로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날 술 먹고 다음날 오전엔 시체놀이 하느라나카지마공원을 아침 산책 겸 한번도 못가봤다는게 참.... ? 짐도 있고하니 삿포로역까지 택시 타고 가기로.....이번 여행만큼 삿포로에서 택시를 자주 탄 적도 처음인듯..... ? 잠시 후 삿포로역 도착..... ? 익숙해진 삿포로역 앞 풍경도 다시 한번 바라보고..... ? 이제 기차 타러 삿포로역안으로 들어갑니다.

 ? 매표소에서 티켓 구입..... ? 10:10분발 신치토세공항행 쾌속에어포트호를 탈 예정..... ? 역안으로 들어오는 쾌속에어포트호..... ? 기차 타고 출발...... ? 잠시 후 신치토세공항역 도착..... ? 국제선 환승창구로...... ? 기다리면서 본 광고에 각키짜응이 ?�!!!메이지 초콜릿 광고모델이 각키짜응이었다니...앞으로 로이스는 갖다 버리고 메이지만 사 먹을게용

ㅋ  티켓 발권....짐도 김포로 한번에 보내고.....   이제부턴 스위츠 쇼핑 및 공항놀이할 시간..... ? 본격적인 스위츠 쇼핑하기 전에 하나바다케목장 먼저..... ? 목적은 단 하나, 나마카라멜 소프트크림..... ? 나마카라멜 소프트크림은 역시 하나바다케목장이 �?오!!!!! ? 르타오도 잠시..... ? 팜 도미타 라벤더 제품들도 있다는..... ? 내 사랑 오비히로의 류게츠도 잠시..... ? 키노토야하면 역시 치즈타르트가..... ? 하코다테 스내플즈..... ?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와 로이스의 콜라보 스위츠도..... ? 귀여운 모양의 시레토코 도너츠..... ? 스위츠 에비뉴에서 볼 일을 끝내고 이제 3층으로....  이제 비행기 타기 전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기위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    .우린 다음장소로당당히향함!!허브라운지!! 확실히 더 넓고 환하며특히 외국인이 많았다허브라운지에는주로 핑거푸드와 스낵류가주를 이뤘다감자튀김, 토마토샐러드파인애플과 고구마샐러드허브라운지 음식중에정말 대박중 대박은바로 이 라자냐!!!!! undefined치즈가 가득올려져서갓 나온 라자냐는정말 맛있었다!이거 하나만으로도허브라운지 올만한듯 ㅎㅎ먹을게 별로 없는것인지아님 마티나라운지에서너무 많이 먹고와서 그런지..막이젠 응용요리에 도전샌드위치까지 만들어 먹구.ㅋㅋ허브라운지는 원래끌레도르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기로유명했는데 최근엔그건 사라졌고대신에 소프트아이스크림!끌레도르보다는 못하지만그래도 라운지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은귀하디 귀함 ?.?공항놀이의 시작과 끝은역시 공항라운지 이용!!공항라운지는 PP카드 발급되는신용카드를 통해무료로 얻었죠 ><공항라운지에 대한자세한 시설, 영업시간정보는 PP카드 어플에서확인 가능해요^^ . 그러니까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빡)세다는걸 첫날밤에 실감하며 지금은 5월 1일 3시 31분, 바르셀로나 숙소 부엌에 앉아있다.

 그래도 스페인에 왔으니 예의상 에스트레야담 한 캔 까놓고 키친테이블노블의 자세로 첫 날의 기록을 시작. -공항에 도착. 언제나 설레는 순간이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도시가 있는데 말이야.?@대한항공 라운지나의 여행은 언제나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에서전복죽에 간장 한 스푼 + 화이트와인으로 시작하곤 하는데 (풋)이번엔 친구따라 대한항공 라운지에 와봤다 그래도 내 취향은 조금 더 우아한 아시아나 라운지에 한 표!  어젯밤 회식하고 집에 갔더니 그 사이에 동생이 여행가방을 한 80%쯤 싸두었더라 (미안하다 사랑한다)심지어 이건 동생이 따로 백팩에 넣어준 기내 패키지치약 칫솔 안대 미스트 립밤 아이젤 수분크림 클렌져 등젯셋족 부럽지 않은 초호화 패키지였네!??  그리고 나는 라면을 먹는다??  꼭 한번 타보고 싶었던 핀에어 탑승. 와 핀란드 신문이다

핀란드 승무원이다

신기함도 잠시 나는 잠이 들었고??  자다 일어나 멍때리며 뒤적뒤적 하다보니 핀에어 기내 제품의 대부분이 Designed by marimekko 마리메꼬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림도 그리고, 여행책도 뒤적거리고, 영화도 보는둥 자는둥 하다보니 ?? ?"내릴 시간 입니다!""벌써요?"(근데 정말 둘다 엄청 북유럽 사람같다 ㅎㅎ)?? ?공항부터 시크한거 보래이!앞으로 3시간 30분 스탑오버. PP 라운지 찾기 시작맞다, 여긴 무민의 나라 헬싱키였지공항 안에 제법 커다란 무민샵이 있어 냉큼 들어갔다 (뭐, 비싸서 만지작만지작 눈요기만 했지만)잠시 구경하다가 회사 메시지가 쏟아지는 바람에 라운지로 이동?  @ASPIRE 라운지일단 자리를 잡고, 급한 메일 몇 통을 다다다 쓰고라운지 구경에 나섰다??  이딸라 컵이 무심하게도 쌓여있누나 핀란드 맥주 KARHU맥주 맛을 아주 잘 아는 제가 먹어본 결과시원하니 참 맛있다고 평가합니다 끝??  핀란디아 보드카 대신 토닉에 레몬 + 드라이진 말아서 한 잔??  저렇게 안으로 쏙 들어가게 설계된 공간에1인분의 사람이 들어가 컴퓨터도 하고 잡지도 보고 재밌다 ??  아 맞다! 나의 또다른 미션 '셀카 1000장 찍기'바르셀로나 비행기 탑승전 부랴부랴 셀카 약 30여장 찍고(이정도 속도면 목표 초과 달성할듯) ??  저녁 8시경, 바르셀로나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출구로 나오자마자 (아주 잘 찾아보면 보이는) VODAFONE 매장에서 일주일치의 유심카드를 사고터미널 A1에서 '플라자 데 까딸루냐' 행 버스를 탔다음... 집주인이 버스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려서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해서 오면 도보 7

8분 거리랬어...그로부터 약 30분간묵직한 캐리어 끌고 고행의 시간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에어비앤비로 수십차례 메시지를 나눈 Patricia의 집고딕지구 한복판에 위치한 아주 매력적인 스패니쉬 아파트먼트 꺄 https://www.airbnb.co.kr/rooms/2777843찾는동안 꽤 헤매서 막판엔 정말 침흘릴만큼 힘들었는데,도착해서 양쪽 볼뽀뽀 쪽

스타일리시한 집주인과 어머니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니 아 참 좋다 친구랑 나랑 베드 하나씩 나눠쓰고? 내 침대 위에 놓여진 열쇠, 그리고 엽서  집 구석구석, 하도 소박하고 예뻐서 한참 넋을 놓고 있는데친절한 주인집 할머니가 함께 파키스탄 슈퍼에 가자고 하신다"파키스탄 사람은 근면해. 10시까지 슈퍼를 연다구" 하몽도 고르고  소금이 35%나 적게 들어간 올리브도 고르고맥주, 와인, 오렌지 등 생활필수품을 산 후할머니의 안내를 따라 잠시 걷다가 집에 돌아왔다  참 아늑한 집아주 고급스럽진 않지만 구석구석 애정이 담겨있어서 마음에 들고,에어비앤비 속 사진을 보며 상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아늑하다게다가 집주인 모녀와 함께 묵으니 오히려 독채 비앤비보다 안전하고 서로 영어 안되는데 자꾸만 대화 시도하다가 빵빵 터지고 ㅎㅎ앞으로 5일간 깨끗하게 머물다 갈께요 :)씻고 나와서방금전 산 식료품으로 또 반주 한 잔따로 또 같이 여행하기로 한 친구와 두시간쯤 수다내일은 뭐하지?- 문구점에 가서 드로잉할 노트를 사고- 자전거 빌리는 곳을 알아보고- 아침식사는 츄러스로?- 일단 이 동네를 동서남북으로 걸어보자 델타항공과 대한항공 등 여러 항공의 취항노선이랍니다.

시애틀 타코마 공항은 깔끔하고 환승 이동거리가 짧아 길을 헤메거나 어렵지 않아요!!ㅋㅋ 이번 여행은 델타항공으로 인천을 출발해서 시애틀을 경유한 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시작하여 그랜드써클 국립공원 투어를 한 후라스베가스에서 여행이 끝나는 여정이랍니다.

  시애틀 공항까지 데려다줘서 고마워DELTA AIR ♥델타항공 자랑부터 할께요.인천을 출발하여 시애틀로 가는 델타항공 내부는 이코노미 클래스에 앉아도 전혀 지루하거나 심심하지 않아요.영화나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인 화면에서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더 매력적인 건 USB 포트 연결이 가능하여 핸드폰과 각종 전자기기 충전을 할 수 있답니다.

우오오오오오오오

!!요금 항공기는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어서 참 좋아요. 나중에는 이코노미석도 편안히 누워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자, 이제 시애틀공항의 하이라이트!!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이용담을 공개합니다.

^^솔트레이크시티를 가기 위해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환승 대기하는 3시간의 대기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너무나도 좋았던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는 세관신고서를 제출하고 나오면 짐이 나오고 있어요.짐을 찾아서 델타 라운지로 고고!델타 라운지는, 짐 찾는 곳에서 가까워서 헤미지 않아요

돈워리!! ㅋㅋ  두근두근...사실 라운지는 처음이예요.. 촌스럽죠 ㅋㅋㅋ그래서 더 기대반, 설렘반으로 라운지에 올라갔어요. 가장 윗층에 DELTA SKY CLUB LOUNGE 가 자리잡고 있네요. 고급스러운 DELTA SKY CLUB 마크를 지나 직원들에게 당당하게 여권을 내밀었어요.저는 델타 라운지 이용권을 득템한 뇨자거든요  자,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내부를 공개합니다!! 따란

   다른 형태의 의자들이 비치되어 있으니 편한 의자에 골라 앉으면 돼요.시청각실(?) 비슷한 룸이 따로 준비되어 있는데,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 지친 다리를 올려두기에 딱!! 이랍니다.

그런데....의자가 딱 4개!! 뿐이네요, 전 경쟁에서 졌어요 ㅋㅋㅋㅋㅋ빨리빨리 다리 올리고 기대보자구요

     한국과의 시차로 피곤할만도 한데,먹방을 시작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곳, 시애틀공항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ㅋㅋㅋ쿠키부터 샐러드, 라면, 모히또, 아이스티 등등 허기를 채우기에 충분했어요. 무엇보다.

.. 여권을 보여주고 보드카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었어요.저의 보드카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예요 ㅋㅋ  커피도 빼놓을 수 없으니 한잔 마시고, 얼그레이 티백까지 뜨거운 물에 한잔 더 마시고 나서야 저의 먹방 라운지 탐방이 끝이 났어요 ㅋㅋ밥배를 채운걸까요, 물배를 채운걸까요 ㅋㅋ 그럼 이제 화장실 탐방을 시작할께요

 어머나 세상에, 샤워실이 있어요.데스크에 문의하면 시간별로 예약 한 후 이용할 수 있어요.진짜 씻을까 백번은 고민한 듯....그냥 솔트레이크시티 숙소에 가서 씻는걸로... ㅋㅋ  델타항공 탑승시간이 다가와서 라운지를 나와 게이트로 이동했어요.가는 길에는 음료랑 군것질 자판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에 좋을 것 같네요.맛있는 디저트 식당이 있어서 공항부터 미쿡 느낌 가득 느끼고,저도.. 저 사이에 녹아들고 싶었답니다.

ㅋㅋㅋ  다음편은 솔트레이크!!!미국자유여행, 시애틀여행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와투트래블 대표번호 1661-8363 / 대표이메일 watutravel@naver.com 으로 문의 주세요. ^^

    마지막날 오후 비행기였지만 딱히 어딜 다녀오기도 빡빡한 시간이었고느긋하게 일어나 조식먹고 바로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으로 향했다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엔 무려 도라에몽 파크가 꽤 그럴듯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3층 스마일로드에는 도라에몽 카페뿐 아니라로이스 초콜릿월드, 헬로키티샵, 슈타이프까지! 가장먼저 눈에 띄는건 도라에몽

도라에몽 와쿠와쿠 스카이파크 그러나 아쉽게도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었다;;흥 가볍게 사진만 찍고 그냥 패스하고 ㅋㅋ 맞은편에 있던 도라에몽샵 구경 역시나 사고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

. 남자들은 꼭 필요한걸 비싸게 사고여자들은 필요하지 않는걸 싸게 산다고 하던데.. 난 필요하지 않은걸 비싸게 사기도 하는듯 ㅜㅜ 흙 도라에몽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여긴 무료로 이용가능한 소박한 도라에몽 놀이터였다빵모양을 한 미끄럼틀과 도라에몽 그리고 정체를 알수 없는 구조물 나름 신나게 미끄럼틀 타시고 ㅋㅋ 맞은편에 있는 도라에몽 카페 고고씽!삿포로 신치토세공항 사진 찾아봤을때 여기가 가장 가고 싶었다는거 ㅋ 정말 하나같이 다 먹어보고 싶은 메뉴들도라에몽 피자는 어떤 맛일까! 귀여운 커리 위에 도라에몽  혹시나 이거 주문하면 그릇까지 주는건가 싶었는데그건 아니었 ㅜㅜ 메뉴는 생각보다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 물론 나오는 양을 보면 싼 가격도 아님 ㅋㅋ 귀여운 비행기 그릇에 나오는 키즈메뉴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타이야끼를 주문했다 진짜 모형이랑 똑같이 나옴 ㅎㅎ 근데 양은 진짜 작음.. 거기에 씽씽양은 관심도 없음 하아 ㅜㅜ 결국 나랑 오빠랑 사이좋게 다 먹어 버렸다 ㅋㅋㅋ 도라미 모양을 한 타이야끼안에 어떤종류가 들어 있는건지에 따라서 캐릭터가 바뀌는듯 맛있었다냠냠냠 :) 열심히 돌아다녀도 아직도 비행기 출발시간이 오지 않아서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을 더 둘러보기로 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슈타이프 토끼랑 사진도 찍고 로이스 초콜릿 월드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걸 볼 수 있다 헬로키티 안녕! 내가 갔을때 한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퀴즈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씽씽양은 퀴즈고 뭐고 스탬프 찾아서 도장찍으러 다녀야 겠다고 하셔서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을 다 돌아 다니면서 도장만 수십번 찍고 다님 진짜 대박;;; 괜한 승부욕 발휘하면서공항 구석구석 숨어있는 스탬프 다 찾아서 샅샅히 찍어버린 의지의 한국인 ㅋㅋㅋ 결국 기념품 받고(스티커 쪼가리 ㅜㅜ 흙) 드디어 한국에 돌아갈 시간 씽씽양은 움직이는 강아지랑 작별인사하고 안녕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공항에 볼거리가 참 많아서 공항놀이 만으로도 즐거웠던 하루 덕분에 씽씽양은 비행기 타자마자 딥슬립 하셨다 ㅋㅋㅋㅋㅋ 덕분에 나도 편하게 기내식 냠냠하고 씽씽양 키즈밀까지 다 먹어버렸;; 과자랑 젤리 푸딩도 있었고 주문했던 메뉴는 미트볼 스파게티 혹시나 깨면 주려고 승무원 언니에게 부탁드려놨는데비행기 이륙하면서 잠들고 착륙할때 깨는 바람에 결국 못먹었다 완전 비행기 체질이심 ㅎㅎ 비에이도 후라노도 못가서 참 아쉬웠던 삿포로여행그래도 삿포로 구석 구석 다니며 새로운 스팟들 많이 발견해서 재미있었다 다음엔 꼭 비에이 후라노 가는걸로:)             .우린 다음장소로당당히향함!!허브라운지!! 확실히 더 넓고 환하며특히 외국인이 많았다허브라운지에는주로 핑거푸드와 스낵류가주를 이뤘다감자튀김, 토마토샐러드파인애플과 고구마샐러드허브라운지 음식중에정말 대박중 대박은바로 이 라자냐!!!!! undefined치즈가 가득올려져서갓 나온 라자냐는정말 맛있었다!이거 하나만으로도허브라운지 올만한듯 ㅎㅎ먹을게 별로 없는것인지아님 마티나라운지에서너무 많이 먹고와서 그런지..막이젠 응용요리에 도전샌드위치까지 만들어 먹구.ㅋㅋ허브라운지는 원래끌레도르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기로유명했는데 최근엔그건 사라졌고대신에 소프트아이스크림!끌레도르보다는 못하지만그래도 라운지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은귀하디 귀함 ?.?공항놀이의 시작과 끝은역시 공항라운지 이용!!공항라운지는 PP카드 발급되는신용카드를 통해무료로 얻었죠 ><공항라운지에 대한자세한 시설, 영업시간정보는 PP카드 어플에서확인 가능해요^^ 델타항공과 대한항공 등 여러 항공의 취항노선이랍니다.

시애틀 타코마 공항은 깔끔하고 환승 이동거리가 짧아 길을 헤메거나 어렵지 않아요!!ㅋㅋ 이번 여행은 델타항공으로 인천을 출발해서 시애틀을 경유한 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시작하여 그랜드써클 국립공원 투어를 한 후라스베가스에서 여행이 끝나는 여정이랍니다.

  시애틀 공항까지 데려다줘서 고마워DELTA AIR ♥델타항공 자랑부터 할께요.인천을 출발하여 시애틀로 가는 델타항공 내부는 이코노미 클래스에 앉아도 전혀 지루하거나 심심하지 않아요.영화나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인 화면에서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더 매력적인 건 USB 포트 연결이 가능하여 핸드폰과 각종 전자기기 충전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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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항공기는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어서 참 좋아요. 나중에는 이코노미석도 편안히 누워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자, 이제 시애틀공항의 하이라이트!!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이용담을 공개합니다.

^^솔트레이크시티를 가기 위해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환승 대기하는 3시간의 대기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너무나도 좋았던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는 세관신고서를 제출하고 나오면 짐이 나오고 있어요.짐을 찾아서 델타 라운지로 고고!델타 라운지는, 짐 찾는 곳에서 가까워서 헤미지 않아요

돈워리!! ㅋㅋ  두근두근...사실 라운지는 처음이예요.. 촌스럽죠 ㅋㅋㅋ그래서 더 기대반, 설렘반으로 라운지에 올라갔어요. 가장 윗층에 DELTA SKY CLUB LOUNGE 가 자리잡고 있네요. 고급스러운 DELTA SKY CLUB 마크를 지나 직원들에게 당당하게 여권을 내밀었어요.저는 델타 라운지 이용권을 득템한 뇨자거든요  자,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내부를 공개합니다!! 따란

   다른 형태의 의자들이 비치되어 있으니 편한 의자에 골라 앉으면 돼요.시청각실(?) 비슷한 룸이 따로 준비되어 있는데,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 지친 다리를 올려두기에 딱!! 이랍니다.

그런데....의자가 딱 4개!! 뿐이네요, 전 경쟁에서 졌어요 ㅋㅋㅋㅋㅋ빨리빨리 다리 올리고 기대보자구요

     한국과의 시차로 피곤할만도 한데,먹방을 시작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곳, 시애틀공항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ㅋㅋㅋ쿠키부터 샐러드, 라면, 모히또, 아이스티 등등 허기를 채우기에 충분했어요. 무엇보다.

.. 여권을 보여주고 보드카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었어요.저의 보드카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예요 ㅋㅋ  커피도 빼놓을 수 없으니 한잔 마시고, 얼그레이 티백까지 뜨거운 물에 한잔 더 마시고 나서야 저의 먹방 라운지 탐방이 끝이 났어요 ㅋㅋ밥배를 채운걸까요, 물배를 채운걸까요 ㅋㅋ 그럼 이제 화장실 탐방을 시작할께요

 어머나 세상에, 샤워실이 있어요.데스크에 문의하면 시간별로 예약 한 후 이용할 수 있어요.진짜 씻을까 백번은 고민한 듯....그냥 솔트레이크시티 숙소에 가서 씻는걸로... ㅋㅋ  델타항공 탑승시간이 다가와서 라운지를 나와 게이트로 이동했어요.가는 길에는 음료랑 군것질 자판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에 좋을 것 같네요.맛있는 디저트 식당이 있어서 공항부터 미쿡 느낌 가득 느끼고,저도.. 저 사이에 녹아들고 싶었답니다.

ㅋㅋㅋ  다음편은 솔트레이크!!!미국자유여행, 시애틀여행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와투트래블 대표번호 1661-8363 / 대표이메일 watutravel@naver.com 으로 문의 주세요. ^^

   공항 워커힐호텔 레스토랑 무료식사 - 칸지고고 월1회 연12회제휴사 커피음료 무료 - 월2회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연2회[마티나라운지,동방항공라운지,허브라운지,아시아나 비지니스클래스 라운지등]크마카드로 항공권50만원 이상 결제시 공항리무진 무료발렛주차 무료 등의 공항에서 혜택을 받을수 있다.

그밖에도 스타벅스 3시이전 음료 4000원 할인 - 월1회 연12회영화관에서 CGV콤보 팝콘[대]+ 음료 2잔 - 연6회크로스마일 카드로 항공권 결제시 3개월 여행자보험 무료안타깝게도 이번년도 5월부로 크마 일반카드[연회비20.000원]발급이 안된다는 사실혜택이 너무 좋아서 계속 혜택축소되다가이제 아예 발급중지 ?獰楮�.크로스마일 SE는 현재도 발급이 가능합니다.

일반과 SE의 차이는 거의 혜택은 동일하나 차이점은크로스마일SE카드[연회비10만원] PP카드발급,연간 1500만원 이상 사용시 5천 보너스포인트제공기본적으로 쓰는 금액에따라 마일리지 적립되는 카드에요.아시아나 1,500원당 1.8 크로스마일 적립아시아나항공 1.2 전환대한한공 1.0 전환선택한 항공사 마일리지로 전환된다.

나름 현재 나와있는 마일리지 적립되는 카드중적립률은 최고라고 할수 있다.

지금은 거의 혜택이 축소되서옛날만큼은 못하지만 공항에선 나름 쓸만한 카드??미자는 항상 공항에서 무료발렛 하구식사와 커피 라운지는 놓치지 않고 가요.?공항 4층에 워커힐 식당들이 모여있어요.입국할때 들른 칸지고고위치는 면세구역 들어가기전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원래 하늘식당을 이용했는데 7월1일부로 제휴사가 칸지고고로 변경이 되었어요.사람이 엄청 많아요.웨이팅이 살짝 있었지만금방 들어갔어요.대부분이 제휴카드로 무료식사 하러 오신분들이에요,칸지고고는 중식당이에요

??크로스마일 카드는 아예 적용되는 메뉴가 따로 있었고1만원 이하의 메뉴들이 었어요.하늘 이용할때는 금액제한이 없었지만하나카드와 통합되면서 일반카드 발급불가 되고점점 혜택이 축소되요 ㅜ씨티프리미어 마일카드는 14,000원 이하메뉴 무료식사저와 남편다 크마카드가 있었지만여행가기 몇일전에 남편이 카드를 잃어버려서저만 무료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일단 기본반찬이 나오고저는 해산물 볶음밥 남편은 짬뽕밥을 시켰어요.맛은 가격대비 완전 별로 ㅠ제돈주곤 안사먹을듯?기존에 하늘식당 이용할땐금액제한 없이 아무메뉴나 고를 수 있었어요.순두부 고등어 정식 18.700원해외나가기전 딱 한식 제대로 먹고 가는 맛이 있었는데하늘식당이 훨씬 괜찮았어요.?출국할때 들른면세구역에 탑승동 위치한커피앳웍스아메리카노 무료제공인데600원 추가해서 아이스라떼로 교체해서 출국할때 한잔 마셨어요.다른 커피전문점 제휴된곳도 많지만저는 항상 커피앳웍스에서 마셔요.라떼는 진하고 제일 맛있는듯!!?칸지고고에서 식사하고입국할때 들른 커피앳웍스여긴 면세구역이 아닌 4층에 위치한 커피앳웍스칸지고고 같은 4층에 있어서 식사하고 커피마시기 좋아요.?커피앳웍스 베이커리종류도 먹어보고싶네요.강남역,광화문점 커피앳웍스도 있으니라떼커피 좋아하시는분 강추에요.?조금만 알면공항놀이 제대로 즐기는거 어렵지 않아요.그밖에도 무료로 제공하는CGV콤보 팝콘 대 + 음료2잔 가끔 영화볼때 유용하게 써요3시 이전에 스타벅스 음료 4000원 할인이모든게 50만원 실적을 채워야 해당됩니다.

라운지 이용은 년2회 30만원 실적으로도 OK아는사람만 누릴 수 있는 공항놀이미자는 나갈때 마다 공항놀이^^ 19. 수  여름 북해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여행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여행중 시간은 어찌나 빨리 흘러가는지.....   창밖을 보니 비는 오지 않고 흐리기만한 날씨..... ? 이 풍경을 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 ? 호텔 2층으로 내려가 조식도 먹고..... ? 짐 싸들고 내려와 프론트에서 체크아웃...... ? 5일동안 머물렀던 이비스 호텔......넓고 깔끔했던 룸 컨디션도 맘에 들고 앞으로 삿포로 올 때면 머큐어와 이비스중 고민 좀 할 듯.....다만 하나 아쉬웠던 건 나카지마공원이 바로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날 술 먹고 다음날 오전엔 시체놀이 하느라나카지마공원을 아침 산책 겸 한번도 못가봤다는게 참.... ? 짐도 있고하니 삿포로역까지 택시 타고 가기로.....이번 여행만큼 삿포로에서 택시를 자주 탄 적도 처음인듯..... ? 잠시 후 삿포로역 도착..... ? 익숙해진 삿포로역 앞 풍경도 다시 한번 바라보고..... ? 이제 기차 타러 삿포로역안으로 들어갑니다.

 ? 매표소에서 티켓 구입..... ? 10:10분발 신치토세공항행 쾌속에어포트호를 탈 예정..... ? 역안으로 들어오는 쾌속에어포트호..... ? 기차 타고 출발...... ? 잠시 후 신치토세공항역 도착..... ? 국제선 환승창구로...... ? 기다리면서 본 광고에 각키짜응이 ?�!!!메이지 초콜릿 광고모델이 각키짜응이었다니...앞으로 로이스는 갖다 버리고 메이지만 사 먹을게용

ㅋ  티켓 발권....짐도 김포로 한번에 보내고.....   이제부턴 스위츠 쇼핑 및 공항놀이할 시간..... ? 본격적인 스위츠 쇼핑하기 전에 하나바다케목장 먼저..... ? 목적은 단 하나, 나마카라멜 소프트크림..... ? 나마카라멜 소프트크림은 역시 하나바다케목장이 �?오!!!!! ? 르타오도 잠시..... ? 팜 도미타 라벤더 제품들도 있다는..... ? 내 사랑 오비히로의 류게츠도 잠시..... ? 키노토야하면 역시 치즈타르트가..... ? 하코다테 스내플즈..... ?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와 로이스의 콜라보 스위츠도..... ? 귀여운 모양의 시레토코 도너츠..... ? 스위츠 에비뉴에서 볼 일을 끝내고 이제 3층으로....  이제 비행기 타기 전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기위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      우리는 출국하기전에 이용했다.

많은 분들이 take-out으로 가져가더라.  와우...   메뉴판은 단촐한 편이다.

역시 공항이므로, 책처럼 많은 지면보다는 한번에 둘러보고 시킬 수 있는 형태가 효율적이겠지.구운마늘&그릴 치킨 피자와 나폴리식 해산물 피자를 시켰다.

음료수는 한개씩 따라나온다.

  여기 바닥에 이것저것 떨어져있는 것이 많아서 좀 지저분해 보인다.

조금 교육이 잘 안되는 건가?가족과 해외여행가기전에 함께 하는 식사인데, 바닥이 지저분하니 좀.. 싸구려 식당온것 같은 약간의 자괴감이...  이윽고 피자 등장,비주얼 좋다.

맛있는 향기도 솔솔!!!!지저분한 바닥에 약간 삐뚤어졌던 기분이 다시 제자리로 오는 듯하다.

 해산물 피자.. 애들도 잘 먹고 괜찮았다.

(두조각 남겼다가 가방에 넣고 모르고 태국까지 가져갔다는)   피자들은 왠만큼 괜찮았다.

 크마 카드 손님이 많아서인지, Server는 나에게 Take-out 하시냐는 질문을 맨 먼저 했다.

뭐 어쨌든, 크마 혜택은 외환카드와 워커힐 두 회사의 Strategic Alliance 이고, 이것을 활용하는 손님은 귀중한 마케팅 활동의 소산이다.

 이런 마케팅이 만약 고객이 활용할 때 불쾌한 경험을 만들어 내면, 본 마케팅 방안(Marketing plan)의 실패는 당연하고 크마 자체의 마케팅도 흔들리게 된다.

[공항놀이] 근본적 원인은 ?


 따라서 카드회사들은 마케팅을 이것저것 늘리기는 것도 물론 신경써야하지만 그 각각 마케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이 높게 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피자를 시켜놓고 파스쿠치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하나 주문했다.

 이것도 크마카드 혜택이다.

출국시에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을 제공한다.

항공권 물론 보여줘야한다.

파스쿠치 매장에서도 크마카드를 사용한다고 말을 해야했다.

음. 하긴 항공권도 보여줘야하니.. 말할 수 밖에 없겠군. 불편해..뭔 서비스받는데 이렇게 말을 많이하게 만든담.. 예전엔 입국시에도 되었다고 하는데, 최근 안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출국장(면세지역)에 들어가면 네이버라운지에서 동반자 1인까지 음료수 한 개씩 고르게 해주더라.이것도 크마카드 혜택이다.

레모에이드와 파워에이드를 각각 하나씩 골라서 태국까지 가져갔다.

태국에 가서는 냉장고에 얼려서 아주 요긴하게 마셨다.

 크마카드로 인해 출국하지 않고도 공항놀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한 때 마케팅 전략도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마케팅은 정말 조심스러워한다고 생각한다.

혜택이 많아도 그 혜택 하나하나가 소비자에게 부담과 불쾌를 심어주게 된다면, 증말 역효과이다.

 예를 들면 카드 명세서에 따라나오는 쿠폰은 남자가 쓰기에는 영... 뻘쭘하다.

그걸 잘라서 지갑에 넣고 누군가와 그 가게에 가서 그 오린 쿠폰을 잘라낸다거나, 혹은 더 심하게 쓰기전에 사용 가능한지 문의하라는 경우도 있다.

 이건 마케팅이 아니다.

마케팅도 결국 소비자가 활용한다고 보면, 소비자가 그 서비스를 사는 건데 (무료일 뿐인거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불편함을 초래한다면, 그 서비스나 물품은 먼지가 켜켜히 쌓이고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꽁짜서비스라는 꽁짜에 마케터들이 집중할 때, Quality는 바닥도없이 추락한다.

 꽁짜가 아닌 서비스에 집중해야만 자신의 의도한 마케팅도 잘 돌아가는 것이다.

서비스에 집중해서 말안해도 척척 즐길 수 있도록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 Repurchasing rate: 100%ADD: 인천공항 4층       19. 수  여름 북해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여행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여행중 시간은 어찌나 빨리 흘러가는지.....   창밖을 보니 비는 오지 않고 흐리기만한 날씨..... ? 이 풍경을 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 ? 호텔 2층으로 내려가 조식도 먹고..... ? 짐 싸들고 내려와 프론트에서 체크아웃...... ? 5일동안 머물렀던 이비스 호텔......넓고 깔끔했던 룸 컨디션도 맘에 들고 앞으로 삿포로 올 때면 머큐어와 이비스중 고민 좀 할 듯.....다만 하나 아쉬웠던 건 나카지마공원이 바로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날 술 먹고 다음날 오전엔 시체놀이 하느라나카지마공원을 아침 산책 겸 한번도 못가봤다는게 참.... ? 짐도 있고하니 삿포로역까지 택시 타고 가기로.....이번 여행만큼 삿포로에서 택시를 자주 탄 적도 처음인듯..... ? 잠시 후 삿포로역 도착..... ? 익숙해진 삿포로역 앞 풍경도 다시 한번 바라보고..... ? 이제 기차 타러 삿포로역안으로 들어갑니다.

 ? 매표소에서 티켓 구입..... ? 10:10분발 신치토세공항행 쾌속에어포트호를 탈 예정..... ? 역안으로 들어오는 쾌속에어포트호..... ? 기차 타고 출발...... ? 잠시 후 신치토세공항역 도착..... ? 국제선 환승창구로...... ? 기다리면서 본 광고에 각키짜응이 ?�!!!메이지 초콜릿 광고모델이 각키짜응이었다니...앞으로 로이스는 갖다 버리고 메이지만 사 먹을게용

ㅋ  티켓 발권....짐도 김포로 한번에 보내고.....   이제부턴 스위츠 쇼핑 및 공항놀이할 시간..... ? 본격적인 스위츠 쇼핑하기 전에 하나바다케목장 먼저..... ? 목적은 단 하나, 나마카라멜 소프트크림..... ? 나마카라멜 소프트크림은 역시 하나바다케목장이 �?오!!!!! ? 르타오도 잠시..... ? 팜 도미타 라벤더 제품들도 있다는..... ? 내 사랑 오비히로의 류게츠도 잠시..... ? 키노토야하면 역시 치즈타르트가..... ? 하코다테 스내플즈..... ?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와 로이스의 콜라보 스위츠도..... ? 귀여운 모양의 시레토코 도너츠..... ? 스위츠 에비뉴에서 볼 일을 끝내고 이제 3층으로....  이제 비행기 타기 전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기위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    델타항공과 대한항공 등 여러 항공의 취항노선이랍니다.

시애틀 타코마 공항은 깔끔하고 환승 이동거리가 짧아 길을 헤메거나 어렵지 않아요!!ㅋㅋ 이번 여행은 델타항공으로 인천을 출발해서 시애틀을 경유한 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시작하여 그랜드써클 국립공원 투어를 한 후라스베가스에서 여행이 끝나는 여정이랍니다.

  시애틀 공항까지 데려다줘서 고마워DELTA AIR ♥델타항공 자랑부터 할께요.인천을 출발하여 시애틀로 가는 델타항공 내부는 이코노미 클래스에 앉아도 전혀 지루하거나 심심하지 않아요.영화나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인 화면에서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더 매력적인 건 USB 포트 연결이 가능하여 핸드폰과 각종 전자기기 충전을 할 수 있답니다.

우오오오오오오오

!!요금 항공기는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어서 참 좋아요. 나중에는 이코노미석도 편안히 누워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자, 이제 시애틀공항의 하이라이트!!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이용담을 공개합니다.

^^솔트레이크시티를 가기 위해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환승 대기하는 3시간의 대기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너무나도 좋았던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는 세관신고서를 제출하고 나오면 짐이 나오고 있어요.짐을 찾아서 델타 라운지로 고고!델타 라운지는, 짐 찾는 곳에서 가까워서 헤미지 않아요

돈워리!! ㅋㅋ  두근두근...사실 라운지는 처음이예요.. 촌스럽죠 ㅋㅋㅋ그래서 더 기대반, 설렘반으로 라운지에 올라갔어요. 가장 윗층에 DELTA SKY CLUB LOUNGE 가 자리잡고 있네요. 고급스러운 DELTA SKY CLUB 마크를 지나 직원들에게 당당하게 여권을 내밀었어요.저는 델타 라운지 이용권을 득템한 뇨자거든요  자,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내부를 공개합니다!! 따란

[공항놀이] 완전 대박

   다른 형태의 의자들이 비치되어 있으니 편한 의자에 골라 앉으면 돼요.시청각실(?) 비슷한 룸이 따로 준비되어 있는데,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 지친 다리를 올려두기에 딱!! 이랍니다.

그런데....의자가 딱 4개!! 뿐이네요, 전 경쟁에서 졌어요 ㅋㅋㅋㅋㅋ빨리빨리 다리 올리고 기대보자구요

     한국과의 시차로 피곤할만도 한데,먹방을 시작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곳, 시애틀공항 델타항공 스카이라운지 ㅋㅋㅋ쿠키부터 샐러드, 라면, 모히또, 아이스티 등등 허기를 채우기에 충분했어요. 무엇보다.

.. 여권을 보여주고 보드카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었어요.저의 보드카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예요 ㅋㅋ  커피도 빼놓을 수 없으니 한잔 마시고, 얼그레이 티백까지 뜨거운 물에 한잔 더 마시고 나서야 저의 먹방 라운지 탐방이 끝이 났어요 ㅋㅋ밥배를 채운걸까요, 물배를 채운걸까요 ㅋㅋ 그럼 이제 화장실 탐방을 시작할께요

 어머나 세상에, 샤워실이 있어요.데스크에 문의하면 시간별로 예약 한 후 이용할 수 있어요.진짜 씻을까 백번은 고민한 듯....그냥 솔트레이크시티 숙소에 가서 씻는걸로... ㅋㅋ  델타항공 탑승시간이 다가와서 라운지를 나와 게이트로 이동했어요.가는 길에는 음료랑 군것질 자판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에 좋을 것 같네요.맛있는 디저트 식당이 있어서 공항부터 미쿡 느낌 가득 느끼고,저도.. 저 사이에 녹아들고 싶었답니다.

ㅋㅋㅋ  다음편은 솔트레이크!!!미국자유여행, 시애틀여행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와투트래블 대표번호 1661-8363 / 대표이메일 watutravel@naver.com 으로 문의 주세요. ^^

    놀이터 문도 안열었는데 들어가겠다며 난리치는 애들 부여잡고앞에서 오분정도 대기해서 1등으로 입장했다  도라에몽이랑 사진찍어준다니깐손잡고 찍어야 한다며;; 도라에몽 손잡고 사진 찍는 베베  빵언덕에서 신나게 미끄럼틀도 타고 버스에서 좀 자고 나니 컨디션 100% 회복했구나  하지만..엄마 컨디션은 -100% 구나..   도라에몽 놀이터에서 계속 놀겠다고 떼쓰는 아이들을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꼬셔서삿포로 공항놀이에 나섰다 삿포로 공항은 쇼핑할게 너무 많다는일단 도지마롤 부터 구입하고 여긴 뭐길래 이렇게 사람이 많이 있는걸까?나도 줄 서고 싶었지만빨리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난리치는 애들 달래느라 그냥 후다닥 ㅜㅜ 그 와중에 북극곰이랑 사진도 찍어드리고 초콜릿 곰 앞에서는 서로 사진찍겠다고 싸우는 애들도 말리고 겨우 아이스크림으로 입막음;;이 시간이 가장 얌전하더라며 ㅋ  삿포로공항에서 발견한 후치코 뽑기 중독성 강한 후치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손가락이 저곳에 동전을 넣으려고 했지만난 어른이니깐 꾹 참고 이겨냈다!!!!!(씽씽양이 사달라는 장난감은 안사주면서 내꺼 사는거에 죄책감을 느낌 ㅋ) 그리고 많이들 걱정해주신 가방은.. 친절돋는 진에어에서 테이프로 야무지게 붙여주셨다 일반 테이프가 아니라 천으로 된 테이프 같았는데 인천공항까지 아무 이상없이 잘 도착했다는! 테이핑하고 커다란 비닐에도 싸주시고 급 진에어에 호감 ㅋㅋ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3-3 좌석  럭키하게도 옆자리가 비어 편하게 둘이서 3좌석에 앉아 갈 수 있었다라고 쓰고 씽씽양은 편하게 누워서.. 엄마는 구석에 찌그러져서 라고 읽는다.

.    씽씽양 다리에 라바 단비 다리에 라바;; 씽씽양도 잠들고단비도 잠든시간 차일드밀 따위 없는 (돈주고 사야하는) 진에어기내식으론 찰약밥이랑 빵을.. 그래도 이게 어디냐며 야무지게 먹고 안녕 삿포로다음에  또 올께.. 인천공항에서 헤어짐을 아쉬워 하는 베베들 :) 두근 두근다음엔 어디로 갈까?  아이와함께한 삿포로여행기 정말  끗!!                      워커힐 계열사 레스토랑 무료식사그래서 가게된 '하늘'한식당우리가족은 외환크로스마일카드를총 4장 가지고있다내꺼 오빠꺼 소봉이꺼 법인카드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이여야사용가능ㅎ당연 넘지ㅎ그래서 외환크로스마일카드로 제일 비싼메뉴 4개를 시켰다고등어 된장찌개 정식고등어 김치찌개 정식고등어 순두부찌개 정식각각 18,900원뚝배기 불고기 정식16,900원추가로맑은곰탕 14,300원주문했다ㅎㅎ주문한 음식들이 나오구ㅎ워커힐 계열 식당이라금액이 비싼듯☆외환크로스마일 카드 덕분에6인가족 밥값 아껴서이스타항공에서 맥주 원없이 시켜먹음ㅋ지금 맥스 생맥ㅎ2+1 행사중3번 시켜 먹음ㅋ외환크로스마일 카드로결제시 추가할인도 가능함6명이서메뉴 5개에 맥주 9잔 먹고32,000원 냄ㅎ굿굿♡다음 목적지는 파스쿠치!!외환크로스마일카드와탑승권 확인 후파스쿠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무료 서비스ㅎ법인카드는 안되서 3잔받음♪3. 라운지 이용무료인천공항에 외환크로스마일카드로공항놀이 가능한 라운지는3군데 ㅜㅜ 허브라운지 개약됨ㅜ근데 이번엔 시간도없구 해서 안감ㅋ허브라운지 였음 갔을텐데ㅜㅜ4. 인천공항 발랫파킹 무료여행 떠나는날 차량을 출국동인 곳에서발랫파킹 맡겼었다 여행 끝나고 종이에 써진데로 찾아가서차량 인도하면되는데공짜임!ㅎㅎ15,000원 굳혔음ㅎㅎ여행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주는외환크로스마일카드개악 많이된다는데ㅜㅜ그건 너무 아쉽다ㅜㅜ외환크로스마일 카드♡여행 좋아한다면 진짜 강추ㅎㅎ 마지막날 오후 비행기였지만 딱히 어딜 다녀오기도 빡빡한 시간이었고느긋하게 일어나 조식먹고 바로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으로 향했다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엔 무려 도라에몽 파크가 꽤 그럴듯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3층 스마일로드에는 도라에몽 카페뿐 아니라로이스 초콜릿월드, 헬로키티샵, 슈타이프까지! 가장먼저 눈에 띄는건 도라에몽

도라에몽 와쿠와쿠 스카이파크 그러나 아쉽게도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었다;;흥 가볍게 사진만 찍고 그냥 패스하고 ㅋㅋ 맞은편에 있던 도라에몽샵 구경 역시나 사고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

. 남자들은 꼭 필요한걸 비싸게 사고여자들은 필요하지 않는걸 싸게 산다고 하던데.. 난 필요하지 않은걸 비싸게 사기도 하는듯 ㅜㅜ 흙 도라에몽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여긴 무료로 이용가능한 소박한 도라에몽 놀이터였다빵모양을 한 미끄럼틀과 도라에몽 그리고 정체를 알수 없는 구조물 나름 신나게 미끄럼틀 타시고 ㅋㅋ 맞은편에 있는 도라에몽 카페 고고씽!삿포로 신치토세공항 사진 찾아봤을때 여기가 가장 가고 싶었다는거 ㅋ 정말 하나같이 다 먹어보고 싶은 메뉴들도라에몽 피자는 어떤 맛일까! 귀여운 커리 위에 도라에몽  혹시나 이거 주문하면 그릇까지 주는건가 싶었는데그건 아니었 ㅜㅜ 메뉴는 생각보다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 물론 나오는 양을 보면 싼 가격도 아님 ㅋㅋ 귀여운 비행기 그릇에 나오는 키즈메뉴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타이야끼를 주문했다 진짜 모형이랑 똑같이 나옴 ㅎㅎ 근데 양은 진짜 작음.. 거기에 씽씽양은 관심도 없음 하아 ㅜㅜ 결국 나랑 오빠랑 사이좋게 다 먹어 버렸다 ㅋㅋㅋ 도라미 모양을 한 타이야끼안에 어떤종류가 들어 있는건지에 따라서 캐릭터가 바뀌는듯 맛있었다냠냠냠 :) 열심히 돌아다녀도 아직도 비행기 출발시간이 오지 않아서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을 더 둘러보기로 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슈타이프 토끼랑 사진도 찍고 로이스 초콜릿 월드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걸 볼 수 있다 헬로키티 안녕! 내가 갔을때 한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퀴즈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씽씽양은 퀴즈고 뭐고 스탬프 찾아서 도장찍으러 다녀야 겠다고 하셔서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을 다 돌아 다니면서 도장만 수십번 찍고 다님 진짜 대박;;; 괜한 승부욕 발휘하면서공항 구석구석 숨어있는 스탬프 다 찾아서 샅샅히 찍어버린 의지의 한국인 ㅋㅋㅋ 결국 기념품 받고(스티커 쪼가리 ㅜㅜ 흙) 드디어 한국에 돌아갈 시간 씽씽양은 움직이는 강아지랑 작별인사하고 안녕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공항에 볼거리가 참 많아서 공항놀이 만으로도 즐거웠던 하루 덕분에 씽씽양은 비행기 타자마자 딥슬립 하셨다 ㅋㅋㅋㅋㅋ 덕분에 나도 편하게 기내식 냠냠하고 씽씽양 키즈밀까지 다 먹어버렸;; 과자랑 젤리 푸딩도 있었고 주문했던 메뉴는 미트볼 스파게티 혹시나 깨면 주려고 승무원 언니에게 부탁드려놨는데비행기 이륙하면서 잠들고 착륙할때 깨는 바람에 결국 못먹었다 완전 비행기 체질이심 ㅎㅎ 비에이도 후라노도 못가서 참 아쉬웠던 삿포로여행그래도 삿포로 구석 구석 다니며 새로운 스팟들 많이 발견해서 재미있었다 다음엔 꼭 비에이 후라노 가는걸로:)             ..공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출반 4시간전에 도착했답니다.

장기주차장에 주차하고국제선 터미널로 고고싱


매번 29인치 대형 캐리어와 24인치 캐리어로 가족여행을 다녔었는데...이번에 새롭게 아이들은 21인치 기내용 캐리어로 하나씩 장만해줬어요.요즘 인기있다는 아이언맨 캐리어라고 둘 다 맘에 들어하더라구요.출발 4시간전에 공항에 도착했던 이유가...하나 크로스마일 카드로 공항놀이를 하기 위함이라서...바로 칸지고고로 고고싱

당일 항공권과 하나크로스마일카드 제시 후 사용가능여부 체크 후에 1만원 이하 제휴 메뉴를 즐길 수 있어요.그런다음 인천공항 무료커피도 한 잔씩


커피 주문할때도 항공권과 크로스마일 카드를 제시해야하더라구요.출국수속 마치고 또다시 인천공항놀이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했구요.신랑님과 저는 크로스마일 카드가 있어서 공짜!! 였지만...울 꼬맹이들은 카드 한 장당 동반인 1인 3만원 지불하고 이용 가능하더라구요.그래서,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 비용이 6만원이었답니다.

..ㅜㅜ따뜻한 조명과 실내

조용조용 편안히 쉬기 정말 좋았고..음식 가지수가 생각보단 많진 않았지만...맛은 괜찮았어요.샐러드, 콩, 볶음밥, 두부김치, 녹두전음식이 따뜻했고 간이 쎄지않아서 좋았던것 같아요.녹두전은 즉석에서 붙여주니 좀 기다리기도 했었구요.마지막엔 컵라면까지..^^네명이서 6만원은 부담스런 금액은 아니지만...6만원내고 딴거 먹는게 더 나았겠다는게 울 가족들 의견이었어요.^^다음엔 아이들과 찢어져서 각자 먹고 싶은걸로 이용하기로 하고...^^탑승시간 기다리며 충전까지..이만하면 인천공항놀이 야무지게 한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빡)세다는걸 첫날밤에 실감하며 지금은 5월 1일 3시 31분, 바르셀로나 숙소 부엌에 앉아있다.

 그래도 스페인에 왔으니 예의상 에스트레야담 한 캔 까놓고 키친테이블노블의 자세로 첫 날의 기록을 시작. -공항에 도착. 언제나 설레는 순간이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도시가 있는데 말이야.?@대한항공 라운지나의 여행은 언제나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에서전복죽에 간장 한 스푼 + 화이트와인으로 시작하곤 하는데 (풋)이번엔 친구따라 대한항공 라운지에 와봤다 그래도 내 취향은 조금 더 우아한 아시아나 라운지에 한 표!  어젯밤 회식하고 집에 갔더니 그 사이에 동생이 여행가방을 한 80%쯤 싸두었더라 (미안하다 사랑한다)심지어 이건 동생이 따로 백팩에 넣어준 기내 패키지치약 칫솔 안대 미스트 립밤 아이젤 수분크림 클렌져 등젯셋족 부럽지 않은 초호화 패키지였네!??  그리고 나는 라면을 먹는다??  꼭 한번 타보고 싶었던 핀에어 탑승. 와 핀란드 신문이다

핀란드 승무원이다

신기함도 잠시 나는 잠이 들었고??  자다 일어나 멍때리며 뒤적뒤적 하다보니 핀에어 기내 제품의 대부분이 Designed by marimekko 마리메꼬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림도 그리고, 여행책도 뒤적거리고, 영화도 보는둥 자는둥 하다보니 ?? ?"내릴 시간 입니다!""벌써요?"(근데 정말 둘다 엄청 북유럽 사람같다 ㅎㅎ)?? ?공항부터 시크한거 보래이!앞으로 3시간 30분 스탑오버. PP 라운지 찾기 시작맞다, 여긴 무민의 나라 헬싱키였지공항 안에 제법 커다란 무민샵이 있어 냉큼 들어갔다 (뭐, 비싸서 만지작만지작 눈요기만 했지만)잠시 구경하다가 회사 메시지가 쏟아지는 바람에 라운지로 이동?  @ASPIRE 라운지일단 자리를 잡고, 급한 메일 몇 통을 다다다 쓰고라운지 구경에 나섰다??  이딸라 컵이 무심하게도 쌓여있누나 핀란드 맥주 KARHU맥주 맛을 아주 잘 아는 제가 먹어본 결과시원하니 참 맛있다고 평가합니다 끝??  핀란디아 보드카 대신 토닉에 레몬 + 드라이진 말아서 한 잔??  저렇게 안으로 쏙 들어가게 설계된 공간에1인분의 사람이 들어가 컴퓨터도 하고 잡지도 보고 재밌다 ??  아 맞다! 나의 또다른 미션 '셀카 1000장 찍기'바르셀로나 비행기 탑승전 부랴부랴 셀카 약 30여장 찍고(이정도 속도면 목표 초과 달성할듯) ??  저녁 8시경, 바르셀로나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출구로 나오자마자 (아주 잘 찾아보면 보이는) VODAFONE 매장에서 일주일치의 유심카드를 사고터미널 A1에서 '플라자 데 까딸루냐' 행 버스를 탔다음... 집주인이 버스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려서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해서 오면 도보 7

8분 거리랬어...그로부터 약 30분간묵직한 캐리어 끌고 고행의 시간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에어비앤비로 수십차례 메시지를 나눈 Patricia의 집고딕지구 한복판에 위치한 아주 매력적인 스패니쉬 아파트먼트 꺄 https://www.airbnb.co.kr/rooms/2777843찾는동안 꽤 헤매서 막판엔 정말 침흘릴만큼 힘들었는데,도착해서 양쪽 볼뽀뽀 쪽

스타일리시한 집주인과 어머니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니 아 참 좋다 친구랑 나랑 베드 하나씩 나눠쓰고? 내 침대 위에 놓여진 열쇠, 그리고 엽서  집 구석구석, 하도 소박하고 예뻐서 한참 넋을 놓고 있는데친절한 주인집 할머니가 함께 파키스탄 슈퍼에 가자고 하신다"파키스탄 사람은 근면해. 10시까지 슈퍼를 연다구" 하몽도 고르고  소금이 35%나 적게 들어간 올리브도 고르고맥주, 와인, 오렌지 등 생활필수품을 산 후할머니의 안내를 따라 잠시 걷다가 집에 돌아왔다  참 아늑한 집아주 고급스럽진 않지만 구석구석 애정이 담겨있어서 마음에 들고,에어비앤비 속 사진을 보며 상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아늑하다게다가 집주인 모녀와 함께 묵으니 오히려 독채 비앤비보다 안전하고 서로 영어 안되는데 자꾸만 대화 시도하다가 빵빵 터지고 ㅎㅎ앞으로 5일간 깨끗하게 머물다 갈께요 :)씻고 나와서방금전 산 식료품으로 또 반주 한 잔따로 또 같이 여행하기로 한 친구와 두시간쯤 수다내일은 뭐하지?- 문구점에 가서 드로잉할 노트를 사고- 자전거 빌리는 곳을 알아보고- 아침식사는 츄러스로?- 일단 이 동네를 동서남북으로 걸어보자 ...) 하아 밤 비행기는 정말 힘든 것 같다.

게다가 통로쪽 좌석 달라는 것을 깜빡하고, 세 자리중 가운데 껴서 새우잠자느라고 휴우11시 50분 호치민 떤셧넛 공항 출발해서,인천공항에 도착하니 6시30분! 입국수속하고, 짐 찾으니 7시.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 전월 실적 채웠으니,인천공항 워커힐 레스토랑에서 무료 식사 꼭 챙겨가야겠다고, 출발할 때부터 생각했다 ㅋㅋ인천공항 워커힐 레스토랑 무료 식사 서비스는 2015년 2월까지라고 한다.

 (점점 크마 혜택이 없어지나보다.

하나카드로 통합되고 더욱 더 안 좋아지려나 .. 시티 메가마일 카드도 없앨 거라는 소문이 있던데.. 휴) 인천공항 워커힐 레스토랑 영업시작 시간은 오전 7시! (출발하기 전 부터 알고 있었다!)       한식을 먹을까하다가 카페뷰에서 샌드위치를 포장해가기로 결정.샌드위치 인기메뉴는 리코타 치즈가 듬뿍 들어간 리코타치즈 살라미 샌드위치라고 한다.

이 메뉴 정말 강추! 샌드위치가 무려 만 이천원이 넘는데, 그 정도 까지는 솔직히 아니지만 확실히 맛있었다!잠을 깨기 위해 탄산이 가득한 아이스 콜라도 함께!일부로 아메리카노는 시키지 않았다.

아맥스 혜택으로 아메리카노 마실 거였으니까!     샌드위치 포장 후,입국장 1층 어딘가에 있는 파스구찌에 들려 아멕스카드 혜택으로 무료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서울의 차가운 공기에!이제 정말 현실로 돌아왔구나! 이제 바로 12월의 하노이 여행 준비해야지! 헤헤     * 이번 여행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또 다른 사실은!HP Stream 스트림 노트북 때문에 멀티 아답터가 꼭 필요했는데, 집에서 깜빡하고 챙겨오지 않아서 공항에서 사야하나 고민하던 중,검색해보니 인천공항의 위치한 각 이동통신사에서 무료로 멀티 아답터를 빌려준다는 사실!빌리는 절차는 정말 간단하였다.

핸드폰 번호랑 행선지만 알려주면 되었던 듯. 아답터 갯수도 원하는대로 다 빌려줬던 것 같다.

반납은 통신사 대리점 어디든 가능하다고 하였고, 반납하지 않을 시 멀티 아답터 개당 7천원이 청구된다고 한다.

여행갈 때 멀티 아답터 매번 샀던 것 같은데, 이제는 공항에서 편히 빌리고 바로 반납하면 될 것 같다.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여행 블로그 ㅠㅠ) 내 블로그에 방문해주는 분들은 거의 HP Stream 스트림 11 검색으로 찾아오시는 것 같은데,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답터 어떤 거 쓰냐는 질문! 내가 아마존에서 직구한 스트림은 미국용이므로 110볼트라서 한국의 전압과 맞지 않아 멀티 아답터가 필요하고, 그 아답터는 아래와 같이 생겼어요


! 그리고 이 아답터는 인천공항 통신사 로밍센터에서 빌릴 수 있다는 것!     벌써 2주가 훌쩍 지났네요.하얏트리젠시 인천은 저희 가족이 네번 정도 간 곳인데 갈때마다 만족하고 온 곳입니다.

  인천 하얏트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언제나 반가운 백남준 선생의 작품  2층으로 연결된 에스컬레이터.2층엔 올림푸스 클럽 수영장과 사우나 그리고 여러 연회장이 있지요.체크인하기 위해 잠시 로비에서 대기.  11층 이상은 클럽층이라 엘리베이터에 키를 접촉해야 버튼이 눌러집니다.

  12층입니다.

11층과 12층은 클럽룸과 스위트룸이 있습니다.

  딸래미 저 여행가방은 뭔지..ㅠㅠ    하얏트는 이런 한국적 소품들이 많아서 좋아요.    방에 입실했습니다.

침대 두개에 테이블 하나.1인용 작은 쇼파 한개.나중에 쇼파 자리에 엑스트라베드 추가 요청했습니다.

   무료로 마실 수 있는 다기 셋트,저기 포장된 박스 안에 커피나 차가 들어 있습니다.

    저 두 침대에 엄마와 아이들이 자고저는 쇼파 자리에 침대를 하나 더 들여서 잤습니다.

    깔끔한 욕실 그리고 어매니티.    1층에 있는 레스토랑8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침 조식권.어른 둘, 아이 둘 쿠폰     하얏트 클럽룸 이용자들에게는 이런 혜택이 있습니다- 아침조식(11층 라운지) - 저희는 1층 레스토랑 조식권으로 받았습니다- 이브닝 칵테일 (11층 라운지) -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2층으로 안내 받았네요.- 차와 음료 제공 (11층 라운지 - 상시 제공)- 클럽라운지 미팅룸 1시간 무료이용- 클럽라운지내 인터넷 무료이용- 객실내 인터넷 무료이용.- 그리고 수영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이렇게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

호텔 안에서 간단한 저녁식사와 아침식사가지 해결되므로인천 하얏트를 가신다면 비용이 좀 비싸도(약6

7만원) 일반룸보다는  클럽룸을 예약하시는게 좋습니다.

    창밖으로 본 풍경입니다.

바로앞에 역이 있네요.열차 다니는걸 본적은 없어요 잠시 이마트 산책하러 나갑니다.

  이마트 산책하고 왔습니다.

하얏트 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옆 건물이라서 아이들 간식 좀 사가지고 왔습니다.

작은 이마트라 별로 볼건 없어요^^;;  ------------------------ [이브닝 칵테일]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클럽라운지에서 먹는 이브닝 칵테일을 2층에 다로 마련해 주었습니다.

하얏트에 연휴때 와보면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기 때문에11층 라운지에서 조용하게 드시는 분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2층연회장에 특별히 자리를 마련해주는데 저희는 이게 훨씬 낫습니다.

    자리에 안내받고 음식을 가져다 먹습니다.

전부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 손님들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Wii게임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뷔페처럼 음식들이 다양하지는 않아도간단히 한끼 먹을만한 것들은 좀 있습니다.

국물류가 없어서 어린 아기들 먹일것은 별로 없어요.그나마 김밥 같은게 좀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잘 먹었어요.   오후5시반우터 7시반까지 운영되는 이브닝 칵테일에는다양한 주류를 무료로 마실 수 있어요.저는 맥주와 와인과 꼬냑 한잔 했습니다.

  샴페인  각종 안주류  달달한 후식류마쉬멜로우 ㅎㅎ엄마에게 뭔가 아쉬운 소리를 하는 세진군...아마도 아이패드 하고 싶다는... 아이들은 식사를 다 하고 장난치고 있어요.  제 휴대폰의 뭔가를 보고 웃고 있는데 뭐지?  샴페인 한잔과 분위기 잡고 있는 사모님.  마님 시중드는 오동통한 머슴.이제 정말 살을 빼겠어!     꼬냑 한잔에 하얏트의 밤은 깊어 갑니다.

.....   -------------------------------  [레스토랑8에서의 조식]  잘자고 일어나서 느즈막히 조식먹으러 갑니다.

조식은 주말에 10시반까지인데 9시반쯤 내려왔습니다.

   8개의 요리 섹션으로 구분되는 레스토랑 에이트.아침은 3

4개정도의 섹션만 운영하는것 같아요.   자리에 안내되고 식사 가지러 나갑니다.

   제일 맘에 드는것은 미역국과 불고기가 있다는 점.11층 라운지 조식에는 미국 컨티넨탈식이라 이런게 없어요.  김치도 맛있고..   자리에 앉아서 맛있게 식사를..  연어를 좋아하는 세아.  뭔가 맛이 없는지 불만인 세진. 아무튼 조식도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객실로 올라가서 사우나러 고고씽

    사우나 하러 가는길..     수영장은 못갔습니다.

사람도 없고 좋은데 아들이 발에 사마귀가 생겨서..ㅠㅠ그냥 사우나만..   실내 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사우나 잘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일요일 점심대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사우나 했네요.  커피한잔 마시러 11층 클럽 라운지 들렀습니다.

언제든 쿠키와 음료 등을 마실 수 잇어서 좋아요.   아들은 쿠키 삼매경    1박2일간 푹 쉬고 나왔습니다.

레이트 체크아웃 신청해서 3시 정도 나왔네요.     항상 찍는 가족사진 ㅎㅎ 점심 먹으로 바로 옆 인천공항 갑니다.

 ----------------------------- [인천공항 공항놀이] 하얏트에서 5분 거리도 안되는 바로 옆이 공항입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식사하러 왔습니다.

  출국장 3층에 새롭게 마련된 전망대. 대목장 장인이 직접 만들었다고 해서어마어마한 공사비를 자랑합니다.

그래도 인천공항 날로 좋아지고 있죠?세계최고 공항 답습니다.

  워커힐에서 운영하는 식당가로 갑니다.

    오늘 들를곳은 10번 하늘 식당입니다.

   얼른 오세요

   하늘 한식당입니다.

    요런 한식 메뉴를 파는 곳입니다.

    자리잡고 메뉴 고민중  넓고 사람도 많네요.   공항답게 가격대는 비쌉니다.

간고등어 해물순두부와 설렁탕 주문했습니다.

     제가 보유한 외환크로스마일SE카드와 아내의 씨티프리미어마일 카드는 워커힐 삭당 식사가 1인분씩 무료입니다.

(월1회, 년12회)공항 자주오는 저는 참 좋은 혜택입니다.

   간고등어구이&해물순두부찌개정식   설렁탕  늦은 점심식사도 이곳에서 잘 해결했습니다.

  식당에서는 물을 안먹고 꼭 나와서 물달라는 아이들..식수대에서 해결햇!    며칠전 야간 작업한 서점 간판입니다.

면세구역 안에 있어서 못들어가므로그냥 유리창 안에서 내려다보며 찍었습니다.

장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열심히 공연중인 가수들입니다.

공항 밀레니엄홀에서는 이런 문화공연도 자주 열립니다.

참 좋아요 인천공항.  ------------------------------ [CGV에서 더 자이언트 관람]  장기주차장쪽으로 가다보면 교통센터라고 있습니다.

   이곳에 CGV영화관도 있어요집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영화 관람을 했습니다아이들이 있어서 애니메이션으로... 개그콘서트의 김준현,정범균,김지민이 목소리 연기를 한더 자이언트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빅그린(토사칸) 연기는 김준현이 했는데 역할과 딱 맞아요.   무무 연기는 정범균이 했어요.대체로 어울렸구요.  녹순이 연기는 김지민이 했네요.    신화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인데 나름대로 볼만했는데 세아가 조금 무서워 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주말 가족 여행 잘 마치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짐을 풀어보니 아이들이 챙겨온 비누와 병따개...병따개는 왜 가져왔지?ㅋㅋㅋ 살림에 보탬되는 우리 애들..이쁩니다 ㅋㅋ  이제 아들은 초등학생이 되어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잘 하고 있고딸도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6세 생활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공부에 연연하지 않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고 잇어요.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아들 입학을 빌미로 한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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